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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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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bold(){나거한 위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거한 = &amp;color(#F54738){&amp;bold(){나}}라 자체가 &amp;color(#F54738){&amp;bold(){거}}대한 &amp;color(#F54738){&amp;bold(){한}}녀 = 한국은 여성우월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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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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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동일체 문화는 이제 끝났음.]]
-[[요즘 젊은 한국여자 특징 16가지]]
-[[한녀는 다 가지고 있는 어둠의 3요소. 한녀가 사이코패스인 이유.]]
-[[왜 한녀는 본인의 실제 가치에 비해 스스로의 가치 인식이 ㅈㄴ 높은가]]
-[[2003년에도 한녀에 대한 실체를 알고있던 현자]]

&amp;image(hannyeonogoi.jpg,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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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40.html">
    <title>2003년에도 한녀에 대한 실체를 알고있던 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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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출저: [[기록으로 보는 오마이뉴스 10년 - 오마이뉴스&gt;&gt;https://www.ohmynews.com/NWS_Web/Event/10th_lst02.aspx?cntn_cd=A0000128237&amp;page_no=1&amp;add_cd=RA001384537]]

한국은 현재 &#039;여성부&#039;공식 발표로만 무려 200 만명의 창녀가 존재 한다고 한다.

비공식으로는 무려 500만 명이라는 말이 있다.

공식적인 발표를 토대로 말해도 한국 젊은 여자인 20 대 여성들의 5명 중 1 명은 창녀가 된다는 충격적인 발표이다.

이에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는 개가 짖는 듯한 소리는 마라.

팔지 않으면 된다.

결국 창녀가 되고 싶어서 창녀를 하니 이렇게 창녀가 많은 것이고 현재는 창녀가 너무 많아서 경쟁이 치열한 상태이다.

본인이 직접 모 창녀촌에 가서 창녀들에게 설문을 해 본바가 있다.

왜 창녀를 하냐고 말이다.

그 대답은 아주 한심하고 한국여자라는 존재의 정신상태는 역시 썩었으며 한국여자들이 세계 최악의 여자들이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quot;돈 벌기 쉽잖아요.&quot;

즉 몸만 있으면 되고 가서 옷 만 벗고 누으면 그냥 돈이 벌리니 창녀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 일하는 창녀의 대부분이 빚을 지고 있다.다른 빚이 아닌 카드 빚 말이다.

소위 명품이니 하면서 사치를 일삼고,놀러다니고,화장품,옷을 사다가 카드 빚이 늘어나니 정작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다가 그렇게 치장하고 다녔으니 외모적으로는 어느 정도 수준일 것이다.

그리고 또한 성형수술을 하느나 빚 지는 여자들도 많다.

즉 여자들은 자신들의 몸을 팔 것을 염두에 두고 성형을 하며 그 성형으로써 창녀만 해도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한국 사회이니 한국여자들은 창녀같은 근성으로 무장되어 돈만 주면 창녀가 되어 몸을 팔고 그 책임을 남자에게 돌려서 왜 돈주고 여자를 사냐?와 같은 망발을 일삼는 것이다.

북유럽에서는 창녀하고 섹스를 하고 싶어서 둘러봐도 도저히 찾을 수 없다.

왜? 여자들이 창녀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여자들이 돈주고 몸을 팔지 않으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허영과 사치,교만,간사함 그리고 비열함으로 자신들의 몸뚱아리라는 &#039;고깃덩어리&#039;를 팔아서라도 돈을 벌어서 되는데로 살고 싶어하는 것이며 남자가 여자를 산다는 것을 물고 늘어져서 욕을 하는 것이다.

옷을 사는 사람이 잘못인가?아니면 그 옷을 팔려는 사람이 손님에게 접근하여 갖은 수단을 써서 파는게 잘 못인가?

팔지 않으면 살 일도 없다.

한국여자와 같은 시덥지 않은 창녀같은 &#039;고깃덩어리&#039; 들은 말이다.


어느 여자의 짖음에 어느정도 답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비단 직업창녀 뿐만 아니라 일반여자들도 창녀와 다를바가 있는가?

남자에게만 비용부담을 지우고 여자는 단지 받아먹기만을 하며 그 답례로 자신의 몸을 주는 것은 직업창녀와 전혀 다를바가 없다.

세계에서도 남자 혼자서 모든 비용부담을 하는 국가는 한국 말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보다 1인당 소득이 낮고 경제력도 약한 후진국인 필리핀,베트남,태국,캄보디아,말레이시아 같은 곳도 남여간의 교제와 연애는 각자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직접 가서 느껴라.

한국여자가 얼마나 &#039;창녀&#039; 인지를

일반 한국여자들도 직업창녀와 다를 바 없이 남자의 돈에 의지하고 돈으로 자신을 사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것이 바로 한국여자라는 &#039;창녀&#039;들이다.

생각해 보라.

이런 창녀 스러운 여자들과 같이 사는데 당연히 한국남자들 입장에서 불만이 나오고,분노와 증오 그리고 불신이 생기지 않겠는가?

이것이 나아가 한국여자를 신뢰치 않으며 연애,결혼에 있어서 다른 여자에게로 가게 하는 원인 중 하나이다.

또한 한국은 주부 외도율 아시아 최고를 달리는 국가이다.

한국여자라는 &#039;창녀&#039;들이 남자들을 욕하기에는 자신들의 허울이 너무나 크다.

한국여자 처럼 세계에서 가장 문제가 많고 남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자신들의 몸뚱아리를 이용해서 남자들에게 뭐든지 들어달라고 하는 여자들은 오로지 한국 뿐이다.

즉 한국여자들은 세계에서도 가장 쓰레기 같은 &#039;창녀근성&#039;을 갖춘 것이다.

글이 너무 극단적이고,거북할 수 있겠다.


허나 나의 글은 어디까지나 사실을 기초로 한 한국의 자화상을 말한 것 뿐이다.


한국남성들은 생각을 해라.

단지 여자라고 남자가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려라.

여러분들은 지금 한국여자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한국여자들 중에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사실에 대해서 인정한 여자가 단 한명이라도 존재하는가?

한국여자란 자신들의 치부와 단점 조차도 남자에게도 전과하고 자신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 완벽한 동물이라고 짖어되고 있다.

여러분들이 눈을 뜨고 의지를 가지고 세계를 보고 그 다음 한국에 있는 한국여자를 보라.

한국여자 만큼 이렇게 쓰레기 스러운 창녀근성에 남자를 이용할려고 그것도 오로지 한국남자를 이용할려고 하는 여자들은 없음을 말이다.


한국남자들은 남자가 아닌 인간으로써 현실을 보라.

이 한국이 여자들로 인해서 남자의 지옥이 되가고 망해가고 있음을 보라.

이 한국이 세계 경제 11위 까지 올 때 그 집을 만들고,도로를 깔고,기업을 만들어서 과학을 발전시킨 일은 오로지 남자에 의해서 된 일이다.

한국여자들은 지금 한것도 없이 무조건 자신들의 몸뚱아리를 이용해서 달라고만 하는 &#039;창녀&#039;스러운 존재들이다.

물론 과거의 여성들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바로 지금의 한국이 고도성장을 이룩한 이 시점에서의 젊은 한국여자들을 보라.

과연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가?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쓰레기와 같은 존재이다.

자신들에 대한 좋지 않은 진실을 부정하는 모습에서 한국젊은 여자들의 창녀적 정신과 몸뚱아리를 이용하여 남자에게 기생하여 살려고 하는 기생동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상을 버리고 냉정함으로 현실을 보라.

지금의 한국여자들이라는 &#039;직업창녀&#039;와 다를바 없는 &#039;고깃덩어리&#039;에 대해서 말이다.

한국남성들이 이 한국여자라는 &#039;창녀&#039;들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을 못 하고 &#039;여자&#039;로 대우를 해줬기에 지금처럼 한국여자들에게 희생을 당하고 남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다.

창녀는 창녀답게 다뤄야 한다.

잊지마라.

지금 여러분들이 한국여자라는 &#039;창녀&#039;들에 대해서 막연한 환상과 감정으로 배려를 말한다면 차후 지금보다 더 큰 한국남성의 고통과 위기가 닥칠 것을 말이다.

한국여자에게는 잘 해주고 배려한다는 감정적인 생각은 버려라.

오로지 절대적 계산주의에 입각한 합리와 냉정,비정함을 생각하라.

지금처럼 한국남성들이 스스로 무덤을 판다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여자들이 한 것도 없으면서 여자들만 살기 편하고 남자들은 모든 책임을 지면서 가장 힘들게 살아가는 그런 불쌍한 인간 집단이 될 것이다.

한국남성에게 필요한 것은 계산,합리,냉정함으로써 한국여자라는 존재를 감정이 아닌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계산으로 평가를 하여 어떻게 대응하고 대우해야 하는지 만일 여자에게 잘 해주면 어떠한 이익이 있고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들에게 어떠한 이익 혹은 피해를 주는지 그리고 그 해결방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서 해결할려고 해야 한다.

지금처럼 무조건 &#039;여자&#039;니까 잘 해줘야 한다는 결코 아니다.

여자에게 잘 해줘야 할 이유가 무엇이 존재하는가?

그러한 한국남성들의 의식으로 남성들이 피해를 보게 되고 한국여자라는 족속은 남자들의 여자에 대한 배려의식을 이용하여 여성부,여성단체 등에서 억지주장을 하며 여성할당,여성창업지원,호주제 폐지,군가산점 폐지 같은 아주 더럽고 이기적이며 여자만 잘 먹고 잘 살고 남자들이 죽던지 말던지 알바 아니라는 비열하고 극악한 짓을 서심치 않고 있다.

남자들이 여자를 감상적으로 대하는 동안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러한 배려를 악하게 이용하여 남자들에게 기생하여 남자들의 피해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다.

쓸데없는 희생은 필요없다.

여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서 여자들만 희생하면 되는 것이지 남자들 까지 여자들을 위해서 희생할 이유는 없다.

결국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을 위해서 그 어떤 희생도 없으며 오로지 한국남자를 이용만 하고 있을 뿐이다.

한국여자를 감정이 아닌 합리,계산,냉정,비정 함으로써 대하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우리들 자신의 생존이 걸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미래를 보라.    </description>
    <dc:date>2026-10-08T23:53:4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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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39.html">
    <title>왜 한녀는 본인의 실제 가치에 비해 스스로의 가치 인식이 ㅈㄴ 높은가</title>
    <link>https://w.atwiki.jp/nageohan/pages/39.html</link>
    <description>
      이건 걍 한국이란 특수성 때문인데

고립어 쓰고, 섬나라인 한국 특성상 독과점 현상 발생해서 한남들은 어쩔 수 없이 한녀에게 맞춰야 하고 선택지가 없는 입장이 되어버린거다.

그럼 다른나라나 일본도 마찬가지 아니냐? 하는데 한국은 좀 다르지.

나라가 급격하게 발전하고 문화가 급격하게 바뀌면서 여성 중심 사회, 인적자원 위주의 사회, 그로인한 입시중심 사회(여성의 사회진출 가속화)로 빠르게 바뀌어왔고

오랫동안 사람들의 가치관이 대립하고 확립되고 발전해온게 아니라, 외부 문물과 사상이 이것저것 필터링 없이 주입되고,학습되고 세뇌되었기 때문에

본인의 철학이나, 줏대, 가치관 형성이 재대로 되지도 않았고 그래서 사회의 흐름에 편승하는 경향이 짙다.

한국인 특징 뭐냐? 냄비근성, 물타기, 남 눈치보기 등등등 자신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뚜렷하지 않고 자신의 환경, 주변이 곧 자신의 생각이 되어버린거임.

즉 본인의 생각보다 환경에 민감한 종족이라는 건데 이게 한녀라는 괴물들을 양산하는 계기가 된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가속화되면서 

각종 매체의 여성우위가치 세뇌와,가부장제의 반발심으로 인해

성 가치의 추가 빠르게 기울어진거다.

사회 분위기가 그러하니 이에 대해서 아무런 자정작용이 일어나지 않은 채

여자들은 이런 성 전략과 사회현상을 누리기 좋은 환경이 되었지.


한녀가 죧같은 이유는

이런 환경적 특수성 덕분에 모든게 여성 중심으로 진행되어왔기 때문이다.

이런 특성 덕분에 자기 가치인식이 ㅈㄴ게 높고 비싸게 구니까 반대로 한남새끼들은 자신의 실제 가치보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가치를 ㅈㄴ 낮게 생각함.

백인 양남에 비해 떨어지는건 맞지만 한남 인생 ㅈㄴ 열심히 사는 종족이고 아시아권에서 비교해보면 상위 티어임.

눈을 조금만 돌려서 외국인 만날 생각 해보면 한국남자는 본인들이 생각하는 가치보다 더 우위에 있음.

만약 한국이 일본이랑 공통어 썼으면 일본녀만 골라서사겼을거다.


그러니까 답은 뭐다? 외국어 공부+피지컬,능력 관리다. 한녀를 위해 쓰는 시간은 1분 1초가 아깝다.

한녀 특유의 만족을 모르는 허영심 때문에 물질적,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며 돈,시간 허비하는 새끼들은 그동안 한녀 만나서 연애 했던거 돌이켜봐봐라.

얼마나 부질없고 무의미한 낭비인지 깨닿게될거다.

사회부터가 여성 중심인데다가 페미니즘에 정신이 오염된 한녀는 제정상인 여자를 찾기가 힘들다. 내 여자는 개념녀라고?ㅋ

조금만 시야를 다르게 가져보면 그 개념녀라는게 원래는 디폴트값이라는거다. 더치페이만해도 그렇지?

이런 기본적인 디폴트 자체를 개념녀라고 칭하는것부터가 너는 한국의 여성중심 사회의 세뇌를 받은 블루필 베타 예비 퐁퐁남이라는거다 이 븅신새끼야.


전업하면서 요즘 이정도 한식 차릴 줄 아는 한녀 있냐? 배달음식이나 쳐먹으면서 성인병,통풍 오고싶으면 한녀랑 미래를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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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10-08T23:48: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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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38.html">
    <title>한녀는 다 가지고 있는 어둠의 3요소. 한녀가 사이코패스인 이유.</title>
    <link>https://w.atwiki.jp/nageohan/pages/38.html</link>
    <description>
      학자들이 사회관계를 파탄내는 공통성향 3가지 추린걸 어둠의 3요소라고 하는데,

대충 하나만 있어도 완전체라고 불리는 최악의 트롤새끼인데 한녀는 3가지 다 가지고 있다ㅋㅋ


1.마키아벨리적 성격

타인을 교묘하게 조종,이용하고 도덕보단 이해득실을 따짐. 친한 친구사이도 하루아침에 써먹고 버리는게 가능.


2.자기애적 성격

자의식과잉으로, 타인이 자신의 기분을 알아서 맞추고 알아서 모시길 바람. 이 부풀어오른 자존감이 손상되는걸 막기 위해 각종 방어기제를 사용하므로, 비판을 받아도 자신이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비판을 하는 사람의 잘못으로 떠넘김.


3.반사회적 성격

무책임하고 충동적이며,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타인을 기망함. 죄책감이 희박하고 선민의식이 있으므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조차 우월한 자신이 가르침을 준다는 식으로 생각함.    </description>
    <dc:date>2026-10-06T23:44:4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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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37.html">
    <title>요즘 젊은 한국여자 특징 16가지</title>
    <link>https://w.atwiki.jp/nageohan/pages/37.html</link>
    <description>
      어머니 세대와 다른 요즘 젊은 여자들 중심으로 얘기함

1. 남자만 고생시키기에 달인
(서양 페미가 극성이어도 저 정도는 아님)

2. 자기 주제 파악도 못하고 완벽한 남자만 찾음

3. 성형+화장한 얼굴이 자기 본판인줄 알음

4. 길거리에서 표정이 표독스러움

5. 남친이 군대 간 사이에 여시에 한국 군인 뒷담 깜

6. 책임의식이라곤 없음

7. 외국 여자한테 열등감 심함

8. 같은 언어를 공유하지만 말이 안 통함

9. 20대  남성 인권 침해에 가담중임

10. 남자들에게 외모품평 하지말라고 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남자들 얼평 엄청 함

11. 자기보다 1살이라도 어린 여자 있으면 질투함

12. 고마움이라는걸 못 느끼고 은혜를 원수로 갚음

13. OECD국가중에서도 성범죄비율은 낮은국가임에도 한녀들의 불안도는 거진 인도여자급. 그냥 한녀식 정신질환에서 파생된 심리

14. 인구대비 성형율 1위

15. 양남 찬양하지만 양남들은 껌젖무골반 한녀들에게 관심 1도 없음

16. 상향혼 욕구가 지나치게 심함(외국녀는 저 정도는 아님)    </description>
    <dc:date>2026-10-06T23:41:39+09:00</dc:date>
    <utime>1791297699</utime>
  </item>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36.html">
    <title>한녀동일체 문화는 이제 끝났음.</title>
    <link>https://w.atwiki.jp/nageohan/pages/36.html</link>
    <description>
      자유시장 참여자들에게는 두 가지 전략이 있음.

하나는 경쟁이고 하나는 담합임.

여기서 경쟁은 참여자간에 승자와 패자가 나뉘지만,

참여자들 모두의 질을 개선시키고 사회 전체가 긍정적인 영향을 얻음

담합은 참여자간에 패자가 없어지는 대신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침.

따라서 정상적인 국가라면 경쟁을 조장하고 담합을 방지하되,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시장실패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율해야함.


그런데 나거한은

한남에게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턱없이 높은 비현실적인 조건을 내세우면서 죽어라고 경쟁으로 내몰고,

한녀에게는 어떠한 견제도 하지 않고 나라에서 오히려 담합을 하라고 조장함.


이게 결혼시장이 본격적으로 개방된 이후 약 30년간 지속된 결과,

양쪽간의 본질적인 자생력과 경쟁력 차이는 하늘과 끝 수준으로 벌어져버림.

그래서 어느날 돌아보니까 한남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신랑이 되어 있었고,

한녀는 세계에서 가장 늙고 성병많고 기형아 많이낳고 돈없는 신부가 되어 있었음

한국의 극도의 초저출산은 이 구조를 깨닫게 된 한남들이 집단적으로 절식에 들어가면서 생겨난 현상임.

이걸 인정하지 않으면 어떤 저출산 개선도 일어날 수 없음.


담합하는 집단에서 일어나는 가장 흔한 문화가 바로 &#039;동일체&#039; 문화임.

모든 구성원을 자신같이 여기고, 무지성으로 공감하고 비호하고 실드쳐주는 문화가 생긴다는거임

지금까지 한녀들은 담합하면서 동일체 문화를 피로해왔음

한녀가 무슨 애미뒤진짓을 하든간에 &#039;부창부수임&#039; &#039;남편이 잘못한 것도 있으니 그랬겠지&#039;

같은 소리를 하면서 실드를 치고, 어떻게든 사회적 대가를 치르지 않게 만듬

남자는 키, 직업, 외모, 학벌, 부모재산, 부모소득, 고추크기, 손톱, 발톱, 인중, 중안부, 관상, 사주 뭐 소고기 부위보다도 더 자세하게 부위 나눠서 품평하고 서열질하며 경쟁 자극하는 미디어가

한녀는 좆같이 생긴 배우 어디서 주워다가 예쁘다고 말하라고 강요하고 한녀에 대한 어떠한 평가도 못하게 만들고

&#039;십중칠예&#039;같은 소리하면서 모든 한녀는 어떻게 생겨먹었건 어떤 직업이건 다 공주라면서 지랄병을 떰


봐라,

한녀들의 행동원리를 보면

&#039;한녀끼리 경쟁하는 것&#039;을 극도로 꺼리고,

보지 달려있기만 하면 여중대장 고문치사 사건처럼 극악무도한 범죄라도 무조건 실드치면서 비호함.

이건 전형적인 담합하는 카르텔 집단의 동일체 문화임.

여기서 벗어나서 외국 여자처럼 남친이나 남편을 위한 어떤 자그마한 희생이나 수고라도 하려고 하면 벼락같이 달려들어서 악플 2만개 달면서 &#039;시녀다&#039; &#039;여자망신시키지마라&#039; 하면서 자살할떄까지 괴롭힘


&#039;썩은 귤상자&#039; 얘기도 여기에 일맥상통하는거임.

정상적인 한녀가 없는 이유?

그건 한녀 전체가 이 &#039;한녀 카르텔&#039;이라는 동일체 문화에 속해서 직간접적인 이득을 누리고 있기 때문임.


그리고 이 전략은 실제로 통해서, 지난 2010년대에는 세계 기준으로는 훨씬 경쟁력있는 신랑이 자신보다 훨씬 무가치한 신부를 설거지하면서 &#039;나는 결혼에 성공했어! 아무튼 한녀와 결혼했으니까!&#039;

라고 외치면서 장대한 사회적 자살을 저지르는

그런 결혼이 일반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일어남.


그리고 이 한녀 동일체 문화는 이제 끝났음.

&#039;한녀&#039;라는 명칭으로 한국 여자에 대한 멸칭이 정해진 것이 바로 한녀동일체 문화가 끝났음을 암시하는거임.

담합은 당사자들이 담합하고 있다는 걸 소비자들한테 들키면 끝남.

&#039;한녀&#039;라는 멸칭을 쓰는것자체가, 이 &#039;한녀동일체&#039;를 이미 한남들이 깨달았다는 사실을 뜻함


더 이상 한녀들의 담합에 속아서 병신같이 세계시장 경쟁력 꼴찌인 늙고 자궁썩은 준폐경기 여성을 3억 집 들고가서 웨딩드레스 입혀주는 병신은 없을거임.

과거에는 &#039;한녀동일체&#039; 문화 때문에 손해보는 결혼을 하는 것 같아도 &#039;그래 네가 사랑한 사람이니까&#039; 하고 어수룩하게 피휘해주던 한남들도,

이제는 &#039;와 그런 병신같은년이랑 결혼한다고? 미쳤냐? 니가 아까운데? 그냥 먹버하고 안전이별해 ㅋㅋㅋ&#039; 이렇게 한녀혼을 말리게 될 거임.

지금까지 한남들이 겪었던 것처럼,

이제 한녀들도 소고기보다 지독하게 평가당하면서 서열맺고 하위 서열의 여성은 절대로 결혼하지 못하게 만드는 &#039;사회적 압력&#039;까지 가해버릴거임.

세계 최악의 신부인 한녀들을 비호해주던 &#039;한녀동일체&#039;는 이제 더 이상 없음.    </description>
    <dc:date>2026-10-05T22:29:22+09:00</dc:date>
    <utime>1791206962</utime>
  </item>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35.html">
    <title>일본 강제징용과 한국 강제징용을 한 번 비교분석해봤다</title>
    <link>https://w.atwiki.jp/nageohan/pages/35.html</link>
    <description>
      1. 시행기간

- 일본 강제징용
-- 1944년 6월(경우에 따라서 국민징용령이 시행된 1939년이라고 보기도 함)~1945년 8월(약 1년 2개월(경우에 따라서 6년))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1949년~현재(74년 째 시행 중)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1995년(경우에 따라서 방위소집이 시행된 1969년이라고 보기도 함)~현재(28년 째(경우에 따라서 54년 째) 시행 중)

시행기간 면에서 짧았던 일본 승


2. 대상

- 일본 강제징용
-- 일본 국적 보유시민(조선거주조선인 포함) 전부 그리고 여성까지 정신대로 근로소집함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한국 국적 보유남자 중 신체등급 1,2,3급 판정자 대부분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한국 국적 보유남자 중 신체등급 4급 판정자 등(단, 4급이 93%를 차지함)

대상 면에서도 차별없는 일본 승


3. 선발방식

- 일본 강제징용
-- 모집(채용공고 뿌리면 알아서 오게 만듬)(1939년~1941년), 관알선(채용기업이 관공서에 부탁하면 관공서가 특정 인원만큼 추천함)(1941년~1944년), 징용(말 그대로 강제)(1944년~1945년)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징집(1949년~현재)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방위병 징집(1969년~1994년), 공익근무요원(사회복무요원) 징집(1995년~현재)

몇 년동안 모집방식을 채택했던 일본 승


4. 급여

- 일본 강제징용
-- 사도광산 탄광광부 월급 83엔(당시, 면장(5급 공무원 상당) 월급 55엔)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1985년 병장 월급 4,600원(1988년 최저임금 시급 460원)
-- 1995년 병장 월급 12,100원(1995년 최저임금 시급 1,400원)
-- 2005년 병장 월급 44,200원(2005년 최저임금 시급 2,840원)
-- 2011년 병장 월급 103,800원(2011년 최저임금 시급 4,320원)
-- 2017년 병장 월급 216,000원(2017년 최저임금 시급 6,740원)
-- 2020년 병장 월급 540,800원(2020년 최저임금 시급 8,590원)
-- 2023년 병장 월급 1,000,000원(2023년 최저임금 시급 9,620원)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위의 병장월급에서 중식비, 교통비 추가

징용자한테 5급 공무원 상당의 월급을 준 일본 승(한국은 아직까지도 최저임금에 한참 미달)


5. 노동환경

- 일본 강제징용
-- 천차만별(당한 사람 증언을 들어보면 ㄹㅇ 야근까지하면서 죽을 때까지 맞았다는 사람도 있고 매일 보빨하면서 개꿀빨았다는 사람도 있음)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천차만별(맨날 참군인처럼 훈련나가고 철책에서 경계근무서는 경우가 있나하면 맨날 침대에 누워서 폰질하면서 군캉스 허버허버 즐기는 경우도 있음)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천차만별(풀근 뛰면서 노인/장애인 샌드백 역할 맡는 경우가 있나하면 실근 0분이라서 맨날 게임하거나 유튜브보거나 공부하는 경우도 있음)

둘 다 노동환경 천차만별이므로 무승부


6. 복무기간

- 일본 강제징용
-- 전쟁 끝날 때까지(한 마디로 정해진 기한이 없음)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18~36개월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6~28개월(그래도 정해진 기한을 채우면 풀어줌)

이건 정해진 기한이 있다는 기대감과 안도감을 느낄 수 있는 한국 승


7. 국제노동기구(ILO) 인식

- 일본 강제징용
-- 강제노동으로 인정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대민지원 및 병역특례 등 비군사적 업무는 강제노동으로 인정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강제노동으로 인정

둘 다 강제노동이므로 무승부


8. 배상문제

- 일본 강제징용
-- 이미 한일기본조약으로 국가간 배상은 끝났고, 한국 대법원이 한국 기업들이 대신 배상해준다 결정함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진짜 한국 강제징용
-- 배상? 그게 뭐예요? 먹는 건가요?

배상을 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일본 승


9. 각 정부의 반응

- 일본 강제징용
-- 1944년~1945년은 강제노동이 맞으나 이미 배상 끝났다. 1944년 이전은 강제노동 아니고 자발적 참여다.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대민지원이다.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강제노동 아니다. 군 복무 대신이다.

일부는 강제노동이라고 인정한 일본 승


10. ILO 권고에 따른 정부들의 대처

- 일본 강제징용
-- 이미 한일기본조약 때 배상 끝났다. 그리고 지금은 강제노동 안하고 29호, 105호 전부 비준했다.
- 징병제를 가장한 한국식 강제징용
-- 1년 정도는 반성하고 안할려고 노력은 하지만 금방 원래대로 돌아옴.
- 진짜 한국 강제징용
-- 군대 보내면 강제노동 아니다. 그러니까 29호, 105호 전부 비준한거다.

군 복무 시키면 강제노동이 아니게되는 마법을 보여주며 반성을 1도 하고있지 않는 한국 패 일본 승


결과

일본: 7승2무1패
한국: 1승2무7패

지금까지도 자국민 상대로 강제노동을 시행하는 국가가 옛날에 강제노동시켰던 국가한테 배상을 요구한다는게 참 웃기는 일이다 ㅋㅋ    </description>
    <dc:date>2026-10-05T22:16:32+09:00</dc:date>
    <utime>1791206192</utime>
  </item>
    <item rdf:about="https://w.atwiki.jp/nageohan/pages/34.html">
    <title>나거한의 시대</title>
    <link>https://w.atwiki.jp/nageohan/pages/34.html</link>
    <description>
      나거한이라는 말을 아는가?
나라가 거대한 한녀라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 나거한 시대에 살고 있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 나거한 시대에 살고있다.
젊은 청년 세대는 나거한 시대의 적이며 희생양이며 제물이다.
왜 그러하냐고?


1. 지금은 페미니즘의 시대

우리는 여성에 대한 차별철폐를 외치는 페미니즘과 LGBTQ라는 정치적 올바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시대의 흐름이라는것이 있다.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 약탈이 심해지자 식민지 국가 내부에서 반제국주의가 번성했고
흑인들은 차별과 노예 신분의 해방을 바라며 인종차별을 반대했다.
여성은 범지구적으로보면 차별받아온 존재였다. 그렇기에 여성차별반대를 외치는것은 이상한일이 아닌 것이다.
아니라고?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흑인이나 노예보다 참정권, 투표권이 여성에게 주어진것은 몇십년 뒤였다.
그렇기에 LGBTQ(정치적 올바름)이 세계적으로 득세하며 시대적 흐름은 여성이 주체가 될 수밖에 없었다.


2. 집단은 적을 원한다

어느 집단이건 불만을 가장 손쉽게 처리하는 방법은 공통의 적을 만드는 것이다.
학급에서도 왕따가 생기고,
직장에서는 상사가 적이 된다.
기업에서는 경쟁 기업이 있고,
나라에서는 적국이 있다.
집단은 적을 원한다. 그리고 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들은 본질을 쉽게 잊고,
혐오와 공포를 느끼거나 기피하고 적대시하여 지지 않기 위해 단결하고 충실해진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국의 적은 많이 설정되어 있다.
중국, 일본, 북한.
국민들의 적 또한 많이 설정되어 있다.
기득권, 세대, 정치인, 성별, 범죄자, 지역 등등.
과연 모든 것이 적이었는가? 아닐 것이다. 누군가 만들어낸 가상의 적도 있다.
우리는 실체의 적과 가상의 적에 둘러쌓여 있다.
소설 &lt;1984&gt;와 &lt;멋진 신세계&gt;는 검열과 감시, 그리고 과도한 정보로
인간의 인지능력을 저하시키는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그린다.
어라? 기시감이 느껴지지 않은가?
한국이다. 검열과 규제 그리고 감시. 언론과 정치인 유튜브의 나팔아래 울려퍼지는 소리.
&#039;이 국가가 적이다.&#039; &#039;저 세력이 적이다.&#039; &#039;이 나잇대 사람이 적이야.&#039; &#039;이 성별이 적이야&#039;
그렇다. 우린 이미 &lt;1984&gt;와 &lt;멋진 신세계&gt;에서 걱정하던 디스토피아 세계를 중복해서 겪고 있는 것이다.
이 디스토피아에서는 정치인과 언론, 유튜브, SNS 미디어, 정세 등에 의해 그들의 입맛에 맞게 적은 계속 생겨난다.


3. 페미니즘이 한국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이 되기까지

세계는 지금 페미니즘과 LGBTQ의 시대라고 말했을 것이다.
이것은 기성세대의 여성에 대한 부채감에 발로일수도 있고,
공산주의가 자본주의를 받아들임으로써 민주주의를 차별화하는 요소가 필요했기에
만들어진 새로운 기치일수도 있다.
페미니즘을 처음 주창한 스파이의 민주주의에 대한 적대 공작의 결과물일수도있다.(러시아 페미니즘 스파이)
아니, 전혀 다른 이유이던가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지도 모른다.
현대 한국의 페미니즘은 82년 김지영으로 대표된다.
알고 있는가? 82년 김지영 이전의 페미니즘은 적어도 들어줄만했다.
능력주의 사회에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유리천장과 기울어진 운동장을 극복하고,
자신의 능력만으로 커리어우먼이 된 과거의 신여성은 여성도 충분히 가정과 육아만이 아닌,
&#039;일&#039;을 할 수 있다고 여성의 해방 관점에서 페미니즘을 주창하고 있었다.
이것이 현대 한국의 뷔페니즘으로 변질되었다.
여성은 약한 존재이고 차별받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평등하게 대우받아야하며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말한다.
기성세대는 과거에 부모님과 부인, 누나, 여동생, 여성 지인의 모습을 보고 
차별을 받아온것을 긍정한다. 그것은 현대 페미니즘에 대한 긍정으로까지 이어진다.
문제는 아직 사회에 나오지 않았거나 초년생을 제외한 한국 남성이 대다수가 긍정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기성세대가 거대하게 싸지르고간 성차별 뒤처리에 젊은 남성이 짓눌리는 광경이 남았을 뿐이다.
남성은 학교, 군대, 직장에서 성평등 교육을 받게 되었다.
남성 군가산점은 폐지되고, 여성과 &#039;평등&#039;하게 정상화 되었다.
성산업의 소비자는 가해자가 되고, 성산업의 생산자는 피해자가 되어 보조금을 받는다.
여성을 상품화하는 것은 불법으로 규정되고, 포르노 사이트는 차단되었다.
가상의 창작물 또한 여성이라면 인권이 있는것으로 간주되어 검열하고 어기면 성범죄자가 된다.
모든 것은 검열되고 규제되어 여성은 신역화되었다.


4.자유 진영은 페미니즘을 응원한다

한국은 가부장적이며 아직 여성이 평등하지 않은 나라로 인식된다.
여성은 신역화되어 젊은 남성이 역차별 당한다고 읍소하고 말해봐도,
그들 기득권에게는 모기가 날아다니는 거슬리는 날개짓 소리에 불과하다.
실제 자신들이 역차별을 해왔으니깐 말이다.
아니, 충분히 알아듣고 이해했더라도 표를 얻기 위해 그들은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
결국 젊은 남성은 대의를 위해 희생되어야하는 제물이다.
젊은 남성의 주장만 묵살하면 모든게 잘 돌아간다.
기억하는가? 집단의 불만을 억제하기 위해선 가상의 적을 만든다고.
우리는 적이며 마땅히 희생되어야할 가축이 되었다.
우리는 새로운 흑인이자 차별받았던 과거의 여성이 된 것이다.


5. 우리는 문화전쟁에서 패했다

아니, 패배하지않았고 당했다고 말하는 것이 옳바를지 모른다.
우리는 기성세대가 쌓아올린 길을 그대로 답습하며 걷고 있다.
초중고-대학교-군대-취업 이 과정은 멀고도 험난하지만,
밥 벌어먹고 살기 위해선 사회가 정해놓은 오솔길을 그저 따라가야 한다.
선택사항 따위는 우리에겐 없다.
그리고 기성세대는 자유롭게 이 길을 입맛대로 변경시키고 끊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문화전쟁에서 패배를 강요받은 것일까?
영화와 드라마는 여성의 관점에서 쓰여지고,
음악은 거대한 팬덤 문화로 여성의 관점에서 아이돌을 프로듀싱한다.
문학또한 BL과 로판 19금 소설의 쇼타는 정당하지만, 로리는 아청법 대상이 되었다.
적어도 K-POP과 한류는 이러한 여성중심적인 작법과 팬덤에 의해 세계화에 성공했다.
그렇다면 남성성이 발로하는 문화는 어떻게 되었는가?
한국의 젊은 남성의 주류 문화는 스포츠가 아닌 엄연히 게임이다.
충분히 세계적 한류 문화가 될 수 있었음에도 게임은 그 기회를 놓쳤다.
게임에는 성평등이 주문되어 수영복 코스튬은 해녀복이 되었고,
스팀의 19금 게임은 검열당했다. 19세 이상도 19금 게임을 못한다.
그렇다면 다른 문화 컨텐츠는 어떠한가?
소설은 19금이라도 로리바바 캐릭터는 규제 당한다.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유튜브 영상물은 삭제당한다.
웹툰은 년이라는 말조차 쉽게 쓸 수 없어 &#039;ㄴ&#039;이라고 처리하는 지경이다.
한국 남성이 역차별당한다는 인디 영화 한 편이라도 보았는가?
페미니즘 영화는 난지도 높이만큼이나 썩어 넘치는데 말이다.
아무튼 중요한것은 남은 결과물과 사실이다.
여성시류의 한국 문화는 성공적인 결과를 남기고,
남성시류의 한국 문화는 각종 규제에 압박 속에서 실패 당했다.(게임은 질병, 3N사의 한국게임 도박화 등)
우리는 페미니즘 문화전쟁에 패배당한 세대이다.


6. 정상화 될 수 있을까?

당신은 사회주의를 옳다고 생각하는가?
이슬람 문화권을 옳다고 생각하는가?
유일 LGBTQ(정치적 올바름)가 침투하지 않은 국가들이 지닌 특성들이다.
만약 사회주의와 이슬람을 동경하고 설파한다면 그 사람은 한국의 적이 된다.(나도 이슬람, 사회주의는 개인적으로 싫다)
기업이 페미니즘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면? 그 기업은 국제적으로 성차별 업체라며 신용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하다면 나라는? 페미니즘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여가부를 없앨 수 있을까?
당장 국제 포럼, 회의에 참석 여성의 수가 적다고 외국에서 보이콧하는 지경이다. (영국. 통일부 행사 불참)
과연 이런 상황에서 나라가 고작 젊은 청년을 위해 나설 것 같은가?
정치인은? 페미니즘이 옳다고 생각하는 압도적 다수가 있다. 표에 의해 살아가는 그들은 언제나 페미니스트의 편이다.
우리의 부모 세대, 할아버지 세대는? 남자가 쪼잔하게 그런 생각말고 좀 져주고 그래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지금의 시대적 흐름이다.
아니, 언제나 이런 흐름이었다.
젊은 남성은 언제나 핍박받던 존재이다.
기득권을 위해 전쟁에 나가 피를 흘린 이들은 전통적으로 젊은 남성이었다.
불합리하다 느끼는가? 밥상 뒤집어 엎고 바꿔버릴까?
쿠데타를 일으키거나 거대한 사적 제재, 테러를 일으켜 시스템 자체가 붕괴하는 시나리오?
중국과 북한은 절호의 찬스라며 남침할 것이다.
그렇기에 달성될 수 없다. 경찰과 군이 몽둥이들고 개패듯 팰 것이며,
미국이 멱살잡고 정상화 시킬 것이다.
아니면 중국과 북한에 따먹히던지.
(이것을 바라며 한국에 성별 갈등을 조장시킨건 중국과 북한의 갈라치기 공작이란 말도 있다. 진실은 모른다.)
그렇기에 젊은 청년은 무엇하나 바꿀 가능성이 희박하다.


7. 마치며

내 글의 논조는 언제나 희망보단 어두운 미래를 이야기하고, 각자도생을 말하며 전통적 가치관의 해체를 주장한다.
나는 종북주의자나 공산주의자, 아나키스트가 아니다. 시진핑, 김정일&amp;김정은 개새끼.
그저 이 한국 사회의 불합리함에 쓴 맛을 느낄 뿐이다.
그렇기에 나는 제언한다. 스스로 강한 사람이 되자고.
하나 이야기를 해보자.
쥐 실험을 들은 적 있는가?
거대한 우리에 소수의 쥐를 풀어놓고 물과 음식을 무한 제공하면 쥐 사회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는 실험.
결론은 개체수가 늘어나 쥐가 밀집하면
여러 암컷을 거느리던 알파메일은 늙어가면서 젊은 개체를 경계하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도망가고,
암컷은 과도한 인구 밀집의 스트레스에 새끼를 방치하고 살해해 식육하기까지한다.
그렇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했던 젊은 개체는? 서로 아무 이유없이 싸우거나, 자신을 꾸미는데 집중하고 미혼으로 죽는다.
그리고 중요한 건, 새롭게 태어났던 새끼들도 결혼하지 않고 평생 독신으로 살다 죽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쥐 개체수는 감소하고 종국엔 모든 쥐가 죽어 실험은 종료되었다.
즉, 모든 쥐가 신체적 죽음보다 정신적 죽음을 먼저 겪은 것이었다.(The Universe 25 실험)
분명 이 실험은 인간이 아닌 쥐에 대한 실험이며, 외부 유입-유출(이민)의 해방창구가 없었기에 인간에 직접 대입하고,
인간 내면을 설명하는데 부적절한면이 있다.
그러나 이 실험과 현대 인간의 문제점을 대입하면 절묘하게 맞아들어가기에 사회학자들은 수 없이 이 실험을 인용한다.
우리는 지금 기득권이 아닌 패배한 쥐이며, 새로 태어난 새끼 쥐이다.
혁명이나 쿠데타를 일으키지도 못하고 주어진대로 살아가는 쥐이다.

나는 불교 신자가 아니다.
그러나 이 젊은 남녀의 싸움과 현대 한국의 문제점에 기인한 정신적 죽음의 고리에 속한 자로서
아무리 불합리하다 생각해도 바뀌는건 없으니, 정신 단디 붙잡으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결코 기성 세대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결혼해 출산율을 올리자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전통적 책임과 의무에서 해방되어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즐기며 각자도생하자는 것이다.
그러니 이 상황에서 도망쳐 신체적, 정신적 자살은 지양하자.
불교에서 죽으면 윤회한다고 한다.(자살은 큰 죄니까 벌레된다고 하지 말라함; 그래도 윤회 자체는 한다고 함.)
죽음은 윤회의 고리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윤회한 나는 현재의 기억을 가진 내가 아니다. 다음의 나이다. 지금의 나는 지금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스스로 옳다는 것을 행하고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언젠가 광화문 거리에 나와 노후를 책임지라며 울어대는 두 발로 걷는 이색적인 돼지 무리를 보면서 통쾌하게 웃는 날도 오지 않을까?
동물원에서 이색적인 동물을 구경하듯 냉소를 퍼부어줄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나가길 바란다.
뭐, 그때는 나라 이름이 나거한국으로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미래는 알 수 없다.

제물로 바쳐진 우리들이지만, 살아남아 불합리함에서 해방될 날을 고대하며 살아가는것도 좋지 않을까?    </description>
    <dc:date>2026-10-04T23:54:4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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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 hole과 같은 한국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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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자신이 중심이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받기만 한다. 소화하지 못하고 내뱉는 것은 표독스런 제트나 유해한 방사선 뿐이다.

징병제로 군대에 끌려가는 남자친구를 두고 자신이 서운하다 말한다. 한번 뿐인 젊은 시기에 연애가 단절되어 그렇다는 뜻이다. 그런 자신이 불쌍하고, 서럽고, 그래서 위로를 받고자 한다. 눈앞에 실제 피해자를 두고, 자신이 피해자라 말하며 인정하고 보상하라 말한다. 자기중심적이며, 일방적으로 받으려고 한다.

가만히 관찰하면 한국 남성들은 항성에 가깝다. 항상 자신의 에너지를 내뱉는다. 이들은 데이트 코스부터 비용, 관계 유지까지 전부 책임지며 유지하려 노력한다. 정작 그것을 받기만 하는 계집들은 감사하다 말하는 법도 잊어버린 모습이다. 그저 평가한다. 이건 이래서 별로고, 이건 이래서 잘 했고... 그것이 당연한 줄 안다. 왜 더 내놓지 않느냐 타박만 하지, 고맙게 느끼고 행복할 줄 모르는 것이다.

남편이 아프면 간호하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반대로 아내가 아프면 간호하는 남성이 없다며 비난한다. 그러면서도 주부양자가 누구인지, 본인들이 얼마나 상향혼을 갈망하는지는 외면한다.

집안일이 엄청난 가치라며, 월 600만원이 넘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며 감사하라 외친다. 정작 월 200 수준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는 너무 비싸다고 질색한다. 그리고 자신이 매우 낮은 강도의 파트타임 일을 하면서 고단하다고, 위로하라고 명령한다. 집안일도 &#039;평등하게&#039; 당신이 하라 말한다. 풀타임 근로로 갈리고 온 남편에게 말이다.


이건 사적인 1:1 관계 외에 사회적 단위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난다. 남자는 금메달 따면 면제인데, 여자는 보상이 없으니 차별이라 한다. 그걸 자랑스럽게 언론에 올리는 나라다.

징병으로 인해 교육 연속성과 삶의 계획, 정신과 육체의 건강, 노동력, 자유까지 박탈 당한 젊은 남성을 두고 모욕한다. 정작 매 순간 전쟁 억지력의 혜택을 받으면서, 그에 대한 자각이 단 하나도 없는 것이다. 감사할 줄 모르고 오히려 표독한 공격을 내뿜는다.

여성이 있으면 모든 일이 잘 된다며, 비리도 부패도 없이 효율이 증가한다며 여성의 사회 참여 정당성을 외친다. 남성 군역에 대한 가산점이나 호봉 인정은 차별이기에 폐지했으나, 아무런 의무도 이행하지 않은 여성의 할당제와 가산점 부여는 &#039;성평등&#039;이라며 억지로 위로 올린다.

그렇게 공정, 사회적 신뢰, 효율까지 모조리 파괴하고 외친다.

&quot;남자 좀 보내줘요.&quot;


정규직은 본인인데 고된 업무는 공익에게 전가 한다면, 도대체 그 자리에 왜 있는가?

공무를 집행해야 하는 자리에서 출장이나 당직이 어렵다고, 전담 비정규직이나 기간제 근로자를 뽑으라 한다면 자기가 그만큼 본업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본업이 아이들을 교육하고 통제하며 보호하는 것인데, 그 역할 수행이 어렵다며 담당 직원을 더 뽑으라 말한다면, 전담 직종을 추가하라 외친다면 그 자리에 왜 있는가? 그럴 자격이 있는가?


질량이 얼마나 무거운지 모든 관계에서 자신만 중심이다. 한치도 관점을 움직일 생각이 없으며, 자기중심적으로 모든 것을 받기만 한다. 그 안에 들어간 질량과 에너지는 비가역 상태가 되어 다시는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감사하다는 단 한마디조차 나오지 않는다. 권한은 끝없이 먹기만 하고, 책임은 표독하게 내뿜는다.

이타적으로 에너지를 내뿜는 항성은 원래 주변을 도는 행성을 거느리며 조화로운 궤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black hole 중력권에 잡히니 파멸을 맞이하는 것이다.    </description>
    <dc:date>2026-10-04T23:38:1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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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계별 페미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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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거한에는 다양한 페미가 존재한다.


1. 불꽃 페미 (거르기 쉬움)
와꾸가 애초에 빻아서 원래부터 남자 만나기 힘들고 사람들에게도 호감 사기 어려움.
페미인 걸 드러내도 딱히 리스크가 없어서 당당하게 티내는 편.


2. 일반 페미 / 저지능 스탑럴커 (거르기 쉬움)
주변에서 제일 접하기 쉬운 유형. 연애는 가능한 수준의 와꾸지만 예쁘다까진 아닌 정도.
페미 사상이 가득하지만 드러내면 리스크가 있어서 평소에는 잘 숨기고 아닌척 함.
그러나 어떤 사건 터졌을 때 대화하다가 여자가 잘못한 것 같다는 식으로 말하면 바로 여자 편 들면서 피발작함.


3. 지가 페미인지 모르는 페미 (거르기 조금 어려움)
와꾸가 괜찮은 편인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대우를 받으며 살아왔기에 여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생각은 안함.
그래서 평소엔 페미 이해 안 된다고 욕하기 때문에 얼핏 보면 정상으로 보임.
다만, 자기가 우위인 관계에 익숙해서 남자를 본인이 &#039;만나주는&#039;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을 평등하게 대하는 걸 참지 못하고 (ex 더치페이 혐오) 남자를 가스라이팅 하거나 하남자 취급하면서 어떻게든 평생 대우받으려고 함.


4. 고지능 스탑럴커 (거르기 어려움)
여초, 페미 쪽 지식 존나 빠삭함은 물론 남초 커뮤니티나 유튜브까지 모니터링 해서 남자들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 꿰고 있음.
업소에서 일했어도 수술 받고 남자 앞에서 처녀인 척 하는 등 남자들이 좋아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어 연기하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는 &#039;아니 이런 유니콘 같은 여자가 있다니?&#039; 이렇게 되는 등 여자한테 완벽하게 속아서 스며들게 됨.
이런 애들은 산부인과 기록도 안 남김. 뒷조사 해도 안 나옴.
가까운 사이가 아니거나 몇 달 만나는 연애 정도로는 간파하기 어려움.
결혼해서 살다보면 컨디션 안 좋은 날이 있는데, 그 때 연기할 에너지 없으면 스탑 풀리고 본성 드러나기 시작함.    </description>
    <dc:date>2026-10-03T23:32:5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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