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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포이보스

스텔라 포이보스/Stellar Phoebus/ステラーポイボス


기본정보


  • 별명: 강염의 성령
  • 성령선악속성: Cosmetic Good
  • 성령전사속성: 전 (전사계/중립계/마도사계)
  • 성령기술속성: 공격 (공격계/중성계/치유계)
  • 성령원소속성: 섬광 (光) , 화염 (火)
  • 성별: 남
  • 키: 183cm
  • 소속행성: 태양
  • 좋아하는 것: 마리나, 야한 거, 근육강화, 운동, 놀기
  • 싫어하는 것: 마리나 상처 입히는 자, 머리 쓰기, 비겁함
  • 이미지 컬러: 양금 (Sunny Gold)
  • 일인칭: 오레 (俺)
  • 마스터: 미즈히 켄류 -> 아사히 아케루 -> 토모에 호타루 -> 미즈히 켄류
  • CV: 스즈무라 켄이치
  • 사용가능마법: 없음
  • 소유보구: 이노바 벨루스 (Innova Bellus)


능력치


  • 근력 ★★★★★★★★★☆
  • 민첩 ★★★★★☆☆☆☆☆
  • 체력 ★★★★★★★★★☆
  • 마나 ★★★★☆☆☆☆☆☆
  • 정확 ★★★★★★☆☆☆☆
  • 마력 ★★★☆☆☆☆☆☆☆
  • 생명 ★★★★☆☆☆☆☆☆
  • 방어 ★★★★★★☆☆☆☆
  • 마방 ★★☆☆☆☆☆☆☆☆
  • 보구 ★★★★★★★★☆☆


기술


공격기술

  • 엑스칼리버 히트 (Excalibur Hit) : 이노바 벨루스를 한 번에 휘둘러서 적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 생각 외로 타격은 크다.

  • 코로나 에미팅 (Corona Emitting) : 태양의 코로나를 이용하여 공격하는 기술. 범위도 넓어서 유용하지만, 마력이 약한 포이보스이기에 데미지는 그리 강하지 않다.

  • 이터널 피닉스 (Eternal Phoenix) : 검에서부터 황금빛의 거대한 불사조를 생성시키는 기술. 섬광과 화염의 데미지를 동시에 주는 기술이다. 근력에 따라 강도가 정해지는 기술이기 때문에 그가 잘 사용하는 공격이다.

필살기

  • 포이보스 페셔널 프로미넨스 (Phoebus Passional Prominence) : 허공에서부터 타오르는 금빛의 기둥을 이용해 적을 내리치는 기술. 데미지도 굉장한데다가 범위도 넓다.

  • 포이보스 골든 아다만트 프로미넨스 (Phoebus Golden Adamant Prominence) : 포이보스 페셔널 프로미넨스의 강화판. 엄청난 범위 안에서 거대한 금빛의 화염의 기둥 여러 개가 적을 단번에 내리치는 기술. 그 기술과는 달리 이것은 주변을 완전히 성스러운 불꽃으로 완전히 타오르게 하는 기술에다가 데미지도 굉장히 강력하기 때문에 엄청난 마력을 소비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어쩌다 한 번 사용하는 기술이다. 포이보스의 스텔라 피니셔이고, 이름은 강염의 금광 (強炎金光) 이다.


인물 설명


  • 천궁의 천제인 히페리온의 늦둥이 아들이며 차세대 포이보스로 선택받은 자였다. 그의 형은 로드 포이보스라는 태양의 기사로 전 우주에서 칭송받는 자였다. 그도 나름 강한 기사였지만, 그의 형은 굉장히 유능한 기사였기 때문에 언제나 느긋하고 명랑한 그는 형에 대해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 명랑하고 철 없던 그를 유일하게 감싸주었던 것이 바로 블루헥사곤의 제 2 왕녀인 프린세스 마리나였다. 성격은 달랐지만, 서로 마음이 통하여 친구로 지냈다가 연인으로서 발전하다가 그만 사고를 쳐서 그녀가 아들을 낳게 해버린다. 마리나가 아들을 낳을 동안 그는 실버 밀레니엄의 명령에 따라 위성전사들과 함께 한 행성계를 토벌하려다가 전사하게 된다. 마리나와 그의 아들을 다시 만나지 못한 채. 과거에 마리나와 다 하지 못하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성령전쟁에 참전. 게다가 태양의 전사가 자신밖에 없기 때문에 매 성전마다 그가 태양의 스텔라 서번트로 소환되곤 한다.

  • 살짝 삐죽거리고 뻗힌 금색의 머리에 그 뒤를 한 가닥으로 어깨아래까지 올 정도로 길게 묶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 17세 정도의 소년의 외모에 치고는 다부진 근육질 체형을 가지고 있다. 꽤나 성격은 융통성이 있는데다가 명랑해서인지, 모두의 주변에서 항상 주목을 받고 그에게 서슴치 않고 다가가는 자들이 많다. 악세사리나 옷등을 굉장히 좋아해서 호타루의 자금의 1/5는 그것들을 사는데 다 써버린다고 한다. 다만 자신만의 신념은 굳게 지키고 있어, 전투에서는 항상 진지하게 행동하는 때가 많지만,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지, 간혹 바보같은 면을 보여주곤 한다. 지난 성전의 기억으로 마리나를 굉장히 과보호하게 되고, 이것이 다른 이들의 혐오감을 살 때가 간혹 있다고 한다.

행보


  • 2차 성전: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 3차 성전: 3차 성전에서는 원 마스터인 미즈노 사이리에게 소환되었지만, 시가미 키레에게 그가 살해당하고, 마리나와 함께 마나부족으로 허덕이면서 죽어가고 있을 때, 우사기가 그 둘을 발견하고 그녀와 새로운 계약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마스터가 죽임을 당했을 때에는 자신들이 그 자리에 없었기에 키레이가 자신의 마스터를 죽인 지도 모르고 그녀를 그저 우사기의 제자로 생각하면서 신경 조차 안 쓰고 있다. 마리나와 함께 애정행각을 부리면서, 성령전쟁에 임하다가, 나중에 일루젼 문에 의해 폭주하게 된 포보스에게 무참히 마리나가 살해되는 것을 보고서는 커다란 트라우마를 얻은 뒤, 자신도 폭주하고 포보스와 함께 자폭한다.

  • Fate of Silence: 미즈히 켄류의 스텔라 서번트였지만, 그가 마리나에게 강제로 마력공급하는 장면을 보고 화가 나서 그를 때리고선 운이 좋게 계약을 파기하게 되었다. 그 후로 아사히 아케루의 집에 들어 앉아살면서 그의 스텔라 서번트가 된다. 하지만 미마스와 가니메데와의 전투에서 반 폭주하게 되고, 도중에 나타난 라그나로크에 의해 멈추게 된다. 그리고 그가 죽을 운명에 처해있을 때, 호타루가 그와 새로운 계약을 하자하는 뜻에, 그와 마리나는 호타루와 새로운 계약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때는 그녀를 그다지 신뢰하지 못하는데다가 마리나의 수면의 상처의 기술을 자주쓰는 바람에 그는 호타루를 살짝 증오하게 되어버렸다. 게다가 나중에 포보스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마리나의 죽음으로 그는 방황하게 되지만, 미마스에 의해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월광비문의 제 3 월식의 희생자가 되어버리지만, 후에 다시 살아나게 된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서는 일루젼 문과 싸우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버리지만, 나중에 켄류가 솔라 아뮬렛을 사용하여 그를 부활시킨다. 그리고 쓸쓸하지 않게 마리나와 함께 포보스와의 전투에서 죽게 된다.

  • Saintess of Moon:

  • Taboo of Heaven:

  • Requiem of Judgement:


포이보스의 전투능력


  • 태양의 스텔라 서번트인 만큼 원행성계 성령들 사이에서는 강한 편에 속한다. 특히 그의 근력과 체력이 비정상적으로 높기 때문에 물리공격의 데미지가 치명적이고, 다른 공격을 맞아도 오랜 시간 버틸 수 있다. 또한 그의 대검인 이노바 벨루스의 보구 자체 힘도 어마어마하여 한 번 스쳐지나갈 때마다 적이란 적들은 전부 다 베어버릴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전사계로서는 굉장히 적합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마력이나 마나 등의 마도사계열의 능력으로는 많이 저하되어 있다. 특히 마력을 이용한 공격은 잘 사용하지 않는데다가, 데미지도 시원치 않아서, 그의 경우에는 근력을 이용한 물리공격을 잘 사용하는 편이다. 섬광과 화염의 속성을 두 가지 가지고 있어서 속성으로만 따지자면 포보스보다도 더 우세한 힘을 가졌다는 점이다.


이 외에 알려진 내용들


  • 사실 그는 과거에 포보스와 굉장히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 오베론과는 둘 도 없는 친구라고 했다. 특히 사랑 상담에 대해서는 둘은 서로에게 의지한다.

  • 과거에 형과의 나이차이가 많았다고 한다.

  • 3차 성전 포보스와의 전투로 인해서 4차 성전 이후에는 마리나에 대한 과보호가 예전보다도 더 심해졌다.

  • 3차 성전에 소환돼서 우사기한테 받은 일본 이름은 센카이 (旋回) 다. 마리나에게는 포이보스가 아닌 이 이름으로 불린다.

  • 소년음양사의 주작과 파이널 판타지 VII 크라이시스 코어의 잭스를 합친 캐릭터다. 참고로 외모는 주작에 가깝고 성격은 잭스에 더 가깝다.
最終更新:2010年07月12日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