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재류기간 갱신에 대해 설명하도록 한다.
비자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재류기간 갱신 신청은 비자 만료일의 2개월 전부터 가능하다.
치바에서 가장 가까운 입국관리국은 東京入国管理局千葉出張所
① 재류기간 갱신 허가 신청서 http://www.moj.go.jp/content/000103536.pdf
② 사진 1장

3개월 이내의 사진. 모자 쓴 사진은 안 됨. 사진 뒤에 이름 쓸 것.
② 수수료 납입서 http://www.moj.go.jp/content/000099903.pdf
4000엔. 입국관리국 밑의 층에 있는 우체국에 가서 4천엔짜리 인지를 달라고 하면 된다. 납입서 용지는 입국관리국에도 비
치되어 있다.
③ 여권
④ 재류카드 혹은 외국인 등록증
⑤ 학생증
⑥ 재학증명서
⑦ 성적증명서
⑧ 일본체재 경비지원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장학금 증명서류, 알바 증명서류, 부모님 수입 증명서류, 송금내역 복사본, 1년치 학비 정도가 든 통장의 복사본 등)
연구생의 경우, 위의 서류 외에 재학기간 증명서나 연구내용 증명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1. 학교 도장 받기
③~⑤을 가지고 일본어 수업을 받는 国際教育センター의 1층 사무실에 간다. 재류기간 갱신 신청을 하고 싶다고 하면 ①의 신청서 용지를 받을 수 있다. 작성 후 제출하면 학교 측에서 검토 뒤 학교 도장을 찍어준다.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 정도 걸리므로 미리미리 해둘 것.
2. 서류 준비하기
또 하나 미리 해둬야 할 것이 ⑧ 서류 준비. 장학금 증명서류는 国際教育センター사무실에서, 알바 증명서류는 개인이 알바하고 있는 곳에서, 부모님 수입 증명서류는 부모님의 직장에서 각각 발급받을 수 있다. 이 때 부모님 수입 증명서류는 영어 혹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어야 한다.
⑥,⑦은 학교 곳곳에 있는 자동 증명서 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3. 신청하기
② 을 제외한 모든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입국관리국으로 향한다. 만료일이 지난 후에 가면 사유서를 써서 내야한다. 늦어도 만료일에는 신청하러 가자. 치바의 입국관리국는 학교에서 자전거로 20~30분 정도 걸리고, 덴샤를 이용하는 경우 西千葉 ⇒ 千葉 130엔 千葉 ⇒ 市役所前 190엔으로 총 320엔이 든다.
도착하면 먼저 번호표를 뽑고 차례가 되어 창구로 가면 빈 엽서를 주는데 이 엽서는 비자가 나온 뒤에 우편으로 알려주기 위한 것이므로 자기 주소를 쓰면 된다.
(자격외활동허가는 비자 만료일까지 유효하므로 이것도 비자와 함께 갱신해 줄 필요가 있다. 한꺼번에 같이 신청하면 편하다.)
서류에 문제가 없다면 제출하고 집에 가서 엽서를 기다리자!
4. 비자 받으러 가기
③,④,⑤ 과 엽서, 4000엔을 챙기고 다시 입국관리국으로 향한다. 번호표를 뽑고 우체국에 가서 인지를 구입한 뒤 돌아와서 ② 을 작성한다. 인지는 창구 가면 붙여주니까 굳이 없는 풀을 찾거나 체액을 동원하지 않아도 된다. 순서가 되면 창구로 가서 ②을 제출하고 비자를 받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