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답게 치바를 거점으로 하여 주변으로 확장중인 술집 체인. 稲毛, 海浜幕張등에 점포가 있다.
새벽 5시까지 영업. 대신 첫차 시간까지 자거나 해선 안된다고.
싼 가격에 엄청난 양이 나오는 バカ盛り가 특징이다. バカ盛り를 주문하지 않으면 치바쨩에 온 이유가 없다!
음료 バカ盛り의 경우, 생맥주잔과 피쳐의 중간 정도 사이즈의 잔에 음료(술, 소프트드링크 모두)가 나온다. バカ盛り를 주문할 경우 미지근해지거나 얼음이 녹아 맛없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ウーロン茶 バカ盛り. 얼음 크기로 잔의 크기를 유추해보자.
안주의 경우 バカ盛り와 大バカ盛り가 있으며, バカ盛り는 보통의 3배, 大バカ盛り는 10배라고 메뉴판에 써있다. 양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없이 저렴하고, バカ盛り와 大バカ盛り는 가격 차이도 거의 없다보니 大バカ盛り를 주문하고 남기는 경우도.. 남긴 음식은 포장해 갈 수 있다(악용하진 말자). 大バカ盛り를 주문할 수 있는 안주는 카라아게, 에다마메, 야키소바, 포테토후라이 등.
若鳥の唐揚げ 大バカ盛り. 1000엔.
터무니없이 싸므로 맛이 별로일까 걱정할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맛있고, 특히 唐揚げ가 맛있다. 한국의 치킨과도 약간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