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 Hellboy and the B.P.R.D. 1954 - The Black Sun #1 (of 2)
- 연도 : 2016년 9월 21일
- 작가 : 마이크 미뇰라 & 크리스 로버슨
- 작화 : 스티븐 그린 / 채색 : 데이브 스튜어트 / 표지 : 마이클 허들스톤 / 레터링 : 클렘 로빈스
- 비고 : 북극으로 간 헬보이
북극의 나치 잔당! SS가 썼던 흑태양 문양을 깃발로 쓰고 있다.
이 만화의 무대인 Fletcher's Ice Island(T-3)는 작중 인물의 말을 빌려 간단히 소개되기도 했지만 북극해를 떠다니는 큰 얼음조각이었고 1952년부터 1978년까지 연구소가 운영됐다. 이후 1983년 7월경 남쪽으로 흐르는 해류에 이끌려서 대서양으로 내려갔고 결국 녹아버렸다. 어째서인지 이 섬에 대한 내용은 한국어 검색결과로는 도무지 찾을 수가 없지만 이 섬이 1970년 9월 28일 중앙일보 기사에 등장한 적은 있다. 당시 연구소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는데 얼음섬이 국적이 없는 땅이었고 미국 영해 밖에서 벌어진 일이라 법적 처분에 문제가 생겼던 듯하다. 이 일을 T-3 case라고 부른다고 한다.
最終更新:2016年09月24日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