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스 웨인의 부모가 강도
조 칠의 손에 목숨을 잃은 장소인 크라임 앨리는
고담시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구역이므로 그 자체가 고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부르스 웨인은 자주 이곳에 와서 장미꽃 두송이를 놓고 가곤 하며,
이런 장면은 영화
배트맨에도 잠시 나온다.
배트맨 TAS에서
롤란드 데깃은 고담의 노른자위 땅에 위치한 크라임 앨리 전 지역을
사고로 위장하고 폭파시켜서 재개발을 하려고 하기도 했으나 실패했다.
게임 자체에서는
스케어크로우가 환각을 통해 만들어내며, 배트맨이 잠시 어린시절로 돌아가 끔찍했던 순간을 다시 느끼게끔 만든다.
플레이어는 어린
부르스 웨인을 조종해 잠깐 돌아다녀볼 수 있다.
그 외에는 4라운드제의 컴뱃 챌린지 맵으로 만들어져 아캄에서 탈출한 깡패들을 두들겨 팰 수 있으며
이는 'Crime ally challange'라는 이름의 DLC(Downloadable content)로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공교롭게도 아캄 시티가 된 구도시 구획 안에 크라임 앨리도 포함되어 있다.
길바닥에는 부르스 웨인의 부모가 죽은 지점이 표시되어 있으며, 옆에는 휴고 스트레인지가 남겨둔 카세트 테이프가 있다.
배트맨은 해당 지점에 가면 묵념하는 자세를 취한다.
最終更新:2015年07月03日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