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ットウィキロゴ

크라임 앨리



부르스 웨인의 부모가 강도 조 칠의 손에 목숨을 잃은 장소인 크라임 앨리는
고담시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구역이므로 그 자체가 고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부르스 웨인은 자주 이곳에 와서 장미꽃 두송이를 놓고 가곤 하며,
이런 장면은 영화 배트맨에도 잠시 나온다.

배트맨 TAS에서 롤란드 데깃은 고담의 노른자위 땅에 위치한 크라임 앨리 전 지역을
사고로 위장하고 폭파시켜서 재개발을 하려고 하기도 했으나 실패했다.

의사 레슬리 톰킨스가 이곳에서 자선 치료사업을 하고 있으며
부르스 웨인은 지원금의 형태로 치료사업을 돕고 있다.


게임 배트맨 : 아캄 어사일럼의 크라임 앨리


게임 자체에서는 스케어크로우가 환각을 통해 만들어내며, 배트맨이 잠시 어린시절로 돌아가 끔찍했던 순간을 다시 느끼게끔 만든다.
플레이어는 어린 부르스 웨인을 조종해 잠깐 돌아다녀볼 수 있다.

그 외에는 4라운드제의 컴뱃 챌린지 맵으로 만들어져 아캄에서 탈출한 깡패들을 두들겨 팰 수 있으며
이는 'Crime ally challange'라는 이름의 DLC(Downloadable content)로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最終更新:2010年04月05日 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