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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MB-t2j02XQ){342,187}|
作詞:[[HAKASE K]]
作曲:[[HAKASE K]]
編曲:[[HAKASE K]]
唄:[[SeeU]]
**曲紹介
曲名:『&u(){Alone}』(&u(){アローン})
**歌詞
(動画より書き起こし)
가로등 불빛 속에 나비는 매여 있고
바람은 다만 세상을 계속 비난하며
그림자는 태양에 이별을 고하고
앞질러 제 갈 길을 그저 가는 이 시간
울지 말라고 내게 말해 줘
울어도 된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말해준다면
조금 더 울고 싶어 질 것만 같은데
울지 말라고 부디 말해 줘
울어도 좋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해줄 사람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면 하는데
나는 왜 이토록
혼자서 그저 걷고만 있는 건지
길 잃은 마음은 홀로 망연히 비어 가는데
이제 창 밖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다만 남아 있는 무릎 위 놓여진 손 들어
무심코 한쪽 눈을 가린 서로에게 달랐던 풍경
다시 이 거리엔 수천 개의 해와 달이 돌고
나의 아픔보다 그들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 가는 감정 말라 가는 이 거리
울지 말라고 제발 말해 줘
울어도 좋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해줄 사람
누군간 내 곁을 지켜준다면 하는데
혼자 남겨져버린
오갈 곳 없는 이 감정들은 마치
흐르지 못하는 보랏빛 하늘로 피어나는데
이제 갈라진 입술엔 나비도 쉬어 가질 않고
다만 울 곳을 찾아 헤메이는 날 비추는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 희미하게 뜬 저 저녁달
다시 이 거리는 내게 낯설게만 놓여 있고
나를 대신해 울어주는 쇼원도의 잔상
하지만 그 모습 조차도 아무도 알지 못하고 지나쳐 간 이거리
알아요 도시의 위로는 내게 가볍기만 한 걸
그래도 어째서 나는 또 기다리고 있는지 (아아아~)
그저 이해해주길 바라는 것은 아니라고
다만 누구라도 옆에 있어주면 하는 마음과
그런 소망 따라 흩날리는 무수한 나비
다시 이 거리엔 수천 개의 해와 달이 지고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흗어져 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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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曲制作者あるいは関係者以外が公開した有名な関連動画、楽曲制作者あるいは関係者による公開であっても大幅なアレンジ/二次創作に分類される関連動画はこちらに置いてください。
//**関連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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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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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詞:[[HAKASE K]]
作曲:[[HAKASE K]]
編曲:[[HAKASE K]]
唄:[[SeeU]]
**曲紹介
曲名:『&u(){Alone}』(&u(){アローン})
**歌詞
(動画より書き起こし)
가로등 불빛 속에 나비는 매여 있고
바람은 다만 세상을 계속 비난하며
그림자는 태양에 이별을 고하고
앞질러 제 갈 길을 그저 가는 이 시간
울지 말라고 내게 말해 줘
울어도 된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말해준다면
조금 더 울고 싶어 질 것만 같은데
울지 말라고 부디 말해 줘
울어도 좋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해줄 사람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면 하는데
나는 왜 이토록
혼자서 그저 걷고만 있는 건지
길 잃은 마음은 홀로 망연히 비어 가는데
이제 창 밖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다만 남아 있는 무릎 위 놓여진 손 들어
무심코 한쪽 눈을 가린 서로에게 달랐던 풍경
다시 이 거리엔 수천 개의 해와 달이 돌고
나의 아픔보다 그들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 가는 감정 말라 가는 이 거리
울지 말라고 제발 말해 줘
울어도 좋다고들 하지만
울지 말라고 해줄 사람
누군간 내 곁을 지켜준다면 하는데
혼자 남겨져버린
오갈 곳 없는 이 감정들은 마치
흐르지 못하는 보랏빛 하늘로 피어나는데
이제 갈라진 입술엔 나비도 쉬어 가질 않고
다만 울 곳을 찾아 헤메이는 날 비추는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 희미하게 뜬 저 저녁달
다시 이 거리는 내게 낯설게만 놓여 있고
나를 대신해 울어주는 쇼원도의 잔상
하지만 그 모습 조차도 아무도 알지 못하고 지나쳐 간 이거리
알아요 도시의 위로는 내게 가볍기만 한 걸
그래도 어째서 나는 또 기다리고 있는지 (아아아~)
그저 이해해주길 바라는 것은 아니라고
다만 누구라도 옆에 있어주면 하는 마음과
그런 소망 따라 흩날리는 무수한 나비
다시 이 거리엔 수천 개의 해와 달이 지고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흗어져 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region(close,和訳)
([[韓国語ボカロ曲紹介所>>https://koreanvocaloid.livedoor.biz/archives/12278311.html]]より転載)
街灯の灯りに蝶は囚われ
風はただ世の中を非難しつづけ
影は太陽に別れを告げ
私の行く道をただ先回りするこの時間
「泣かないで」と私に言って
「泣いたっていいよ」と皆は言うけれど
「泣かないで」と言ってくれたなら
もう少し泣きたくなれる気がするのに
「泣かないで」とどうか言って
「泣いたっていいよ」と皆は言うけれど
「泣かないで」と言ってくれる人は誰
隣にいてくれたらいいのに
私はどうしてこんなに
独りただ歩いてばかりいるのだろう
迷った心は独り
ぼんやり消えていくけれど
今、窓の外で一人、二人と姿を消して
取り残された膝に置かれた手を上げる
無意識に片目を塞いでバラバラになった風景
またこの街には幾多の太陽と月が廻り
私の苦しみよりも皆の眠りが尊いと知る
流れぬまま散らばっていく感情
渇いて往くこの街
「泣かないで」とどうか言って
「泣いたっていいよ」と皆は言うけれど
「泣かないで」と言ってくれる人は誰
傍にいてくれたらいいのに
一人取り残されてしまった
行き場のないこの感情はまるで
流れることない紫色の空に
花を咲かすけれど
既にひび割れた唇には蝶も羽根を休めず
ただ泣き場所を探し彷徨う私を照らす
何処か寂しそうに淡く浮ぶ夕月
またこの街は私に疎外感ばかりを抱かせ
代わりに涙を零すショーウィンドウの残像
けれどその姿すら誰も気づくことなく
通り過ぎ去ったこの道
わかってるよ
都会の慰めは私を軽くさせるだけなんだと
なのに何故私はまた待ち続けてるのだろう
ただわかって欲しい
願っているわけではなくて
ただ誰かにそばにいて欲しい気持ちと
そんな願いに舞い散る無数の蝶
またこの街には幾多の太陽と月が昏れて
私の苦しみよりもあなたの眠りが尊いと知る
流れぬまま散らばっていく心と
渇いて往くだけの私
#end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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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関連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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