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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간 보조페이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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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00 타케보우키가 낸 제6장 시놉시스 플롯 북에 실린 2020년 즈음 지금의 형태와 거의 같게 완성된 본의 내용 후편, 에필로그 파트.
이 항목에 있는 것은 Fate/Grand Order 2부가 중반에 접어든 2020년 초에 설계도로 작성한 플롯 제2고 입니다.
2018년 초기 플롯에서 등장 서번트도 늘어 전편, 후편, 완결편으로 이루어진 군상극이 되는 것을 스탭에게 전달했습니다.
본편 클리어를 마친 분들은 다이제스트로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 죄도 카멜롯 (Ⅰ)
큰 구멍을 우회하여 카멜롯으로 향하는 칼데아 일행과 가웨인.
도중에 모스의 대군과 조우하여 가웨인과 공투한다.
가웨인과의 공투에서 가웨인의 바보같은 스킬, 공격력을 플레이어 시점에서 이해한다.
그 위에 나타나는 모스(대)의 무리. 이는 가웨인도 벅찰 정도로 여왕군도 도망치려는 그 곳에
옅은 하늘색의 갑옷을 입은 기사가 나타난다.
전투기처럼 카멜롯에서 날아와 모스(대)의 무리를 순식간에 섬멸. 요정군 병사들의 감탄, 칭찬의 소리.
브리튼에서 가장 아름다운 요정으로 불리는 요정기사 랜슬롯. 랜슬롯은 과묵하다.
「여왕님의 명령대로 모스 무리는 배제했다. 호송은 가웨인 경에게 맡기겠다.」 며 다시 날아간다.
가웨인, 짜증나는 듯 혀를 찬다. (가웨인과 랜슬롯은 사이가 안좋은가? 라는 제시.)
그리고 2일 정도 걸려서 카멜롯에 도착.
카멜롯 정문(북쪽) 앞에는 카멜롯을 위협하듯 노크녹레아의 군세가 줄지어 서있다.
그 한가운데에 인왕처럼 팔짱을 끼고 있는 노크녹레아를 멀리서 보는 후지마루들.
북쪽의 군세에는 요정들에게 쇠사슬로 묶여 무기로 사용되는 거인들의 모습도 있다.
카멜롯 성 안으로.
정문에는 죄가 없는 자만 지나갈 수 있다는 문구가 위에 적혀있다.
내부로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마력량을 계측한다.
브리튼 전체에서 모인 마력이 카멜롯의 옥좌에 집결하고 있다.
→ 모르건의 롱고미니아드의 마력... 이라고 생각하게 하고 실제론 요정들을 생존시키는 마술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기에 이를 위해 필요한 마력.
카멜롯 옥좌에서 모르건과 알현. 베힐도 히죽히죽 웃으면서 등장. 모르건에게 범인류사와는 협력하지 않는다, 우리는 적이라고 확실히 선언받는다.
후지마루에게는 범인류사를 되찾고 싶다면 나를 쓰러뜨리라고 고하고, 아르토리아에게는 브리튼을 구하고 싶다면 예언을 완수하는 것이 좋다고 고한다.
모르건은 예절을 존중하고 질서를 지키는 여왕이기에 초대받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카멜롯에서 나갈 때 까지 너희들의 안전은 보장하지.」
「종이 울리지 않는 한 제후에게는 너희들에게의 공격을 금한다.」
그건 아니지, 하고 난색을 표하는 베릴(여기서 처치할 수 있는데 왜 안하는거야?!)
아무래도 미적지근 한 느낌인 후지마루와 아르토리아. 모르건은 정말 적인가?
카멜롯에서 쫒겨나는 일행을 데리러 오는 오베론.
모르건은 아르토리아가 종을 울릴때까지 라고 했으나, 베릴이 있는 이상은 믿을 수 없다.
서둘러서 카멜롯을 떠나는 일행이지만 북부영역, 초콜릿 언덕에 발을 들여놓는다.
「과자다!」 「뭐, 나름대로 맛있네!」 라고 기뻐하는 일행들.
후후후, 하고 즐거운 듯이 지켜보는 오베론.
스토킹 요정 가레스, 황급히 멈추러 들어온다.
「아아아, 그걸 먹으면 위험한데!」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초콜릿을 먹어버린 일행은 초콜릿에 중독되어 여왕 노크녹레아를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가레스조사.)
(※저주나 강제력은 없고, 그저 브리튼에 있는 단맛은 과일뿐이라 가공식품인 초콜릿의 매력이 엄청날 뿐. 보통의 요정에게는 실로 디저트 트랩이 된다.)
불쌍한 나그네를 잡아먹으려고 숨어있던 건지 초콜릿 밭에서 나온느 모스들.
초코의 독으로 제대로 움직일 수 없 (다고 가레스가 멋대로 믿고 있) 는 후지마루들을 돕기 위해 가레스, 드디어 참전.
물론 배틀 편성은 평소대로 할 수 있다. 가레스가 발목을 잡는다.
배틀 후 「...우우, 멋있어요....」 라면서도 기운이 없는 가레스. 가레스에게 왜 스토킹하고 있었는 지 묻는다.
가레스는 아직도 자신이 「무슨」요정인지 모르는 낙오요정이지만 후지마루들의 행동에 감동받아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말한다.
왕의 신하가 되고 싶고, 동경하고 있다. 아르토리아의 첫 신하, 「기사」요정 가레스 탄생.
그런 좋은 이야기를 하던 중 「햣햐-!」군마의 발소리와 함께 나타나는 북부요정의 장군, 전사 딜무드.
일동은 초코를 먹은 죄로 붙잡혀 노크녹레아의 야영지로 끌려가게 된다.
: 2D 소재
카멜롯 성문.
카멜롯 성의 도시.
초콜릿의 평원.
: 스탠딩
북부 웨~이계 요정 병사?
: 배틀 배경
초콜릿의 평원.
: 전용 에너미.
모스(대)
08 노크녹레아
처음엔 과거 장면 회상부터.
글로스터에서 아르토리아와 노크녹레아의 만남.
아르토리아의 「유일한 라이벌이자 친구」인 노크녹레아.
회상이 끝난 뒤 카메라는 주인공 시점으로.
북부요정 야영지에서 왕의 씨족 노크녹레아와 접촉. 「왕은 나하나뿐, 모르건도 너도 거슬려.」
라고 아르토리아를 적대시하나 배제하지는 않는 노크녹레아.
노크녹레아에게도 「아직 방해되지 않는다.」 고 경시되는 아르토리아.
노크녹레아의 모르건에 대한 태도는 대답하지 않는 것이지 아직 반란은 아니기에 요정 기사들도 출진하지 않는다. 그러나 막상 반기를 들면 전쟁이 된다.
그 전까지 다른 제후들을 자신들의 편으로 삼거나, 힘을 깍아두고 싶은 노크녹레아
.
「왕의 예언이라던가 인간의 아군이라던가, 아직도 진심으로 말하는거야?」
「내 사명이니까...」 라고 얼버무리는 아르토리아.
「원탁군과 손을 잡고 모르건에게 대항하는건?」 라는 후지마루의 의견에, 노크녹레아는 절대로 싫다고 거부. 그 이유는 후지마루들은 아직 모른다.
「일단 너희들이 어슬렁거리기만 해도 모르건의 세력이 흔들리니까.」 라고 노크녹레아에게 해방되는 후지마루들.
노크녹레아, 아르토리아에게. 「적어도 위엄을 갖추지 그래?, 초라한 왕은 아무도 따라오지 않을 테니까.」 라고 조언. 우정!
또, 핀과 여기서 헤어진다. 노크녹레아에게 은혜를 판다고 북군에 협력(진심은 딜무드를 내버려 둘 수 없다.)
→ 핀의 제보와 그 활약으로 노크녹레아도 범인류사에게 조금 마음을 열어간다.
북부 브리튼에서 남부로 돌아오는 길.
일단 안전지대에서 추스리자는 오베론. 「싸울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 중요한 선택이야, 차분하게 생각하고 싶지?」 그런데 어디가 안전한가.
「지금까지 마음이 편안해진 곳은 웨일스 숲과 솔즈베리지만, 내 숲은 추천하지 않아. 거점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했지?
손대지 않겠다는 여왕의 언약만을 믿는 것도 무섭고.」
그럼 솔즈베리? 차라리 스톰 보더까지 돌아갈까? 라는 부분에서
「너희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 있어. 인간들의 거점── 폐도 론디니움이다.」
X
한편 옥스포드에 있는 송곳니의 씨족장 우드워스.
주민들의 인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왜 여왕님은 인간의 출하수를 줄이는 거야!」
지금의 인간목장에 불만인 우드워스. 더 낳기만 하는 기계로 만들어 버리면 좋겠다는 것.
실제로는 정서를 가진 인간이 아니라면 창의성이 없고 요정들의 양식도 될 수 없기 떄문이다. 하지만 우드워스에게는 그럴 여유가 없다.
모스는 나날이 늘어가며 군비를 강화해야하기 떄문이다.
「아니면 여왕은 요정기사들이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씨족이, 우리 송곳니씨가 얼마나, 얼마나 여왕을 위해 싸워왔다고 생각하는거지!」
아르토리아, 칼데아를 방면해줬다는 보도에 발끈하며 자신이 처리해주겠다고 병사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습격부대를 편성한다.
....그 전말을 오베론의 벌레가 들여다보고 있다.
: 2D소재.
노크녹레아 야영지 캠프 내.
옥스퍼드 대로 (전부 레스토랑.)
단장4 (마슈파트)
무대는 수천년 전의 브리튼 섬.
아직 노리치가 생기기 전의 동남쪽 기슭에서 눈을 뜨는 마슈.
거기에 나타난 난폭한 요정 토틀롯과, 아르토리아를 쏙 뺴닮은 요정 토넬리코.
마슈, 이곳이 여왕력 이전의 과거의 브리튼 섬임을 눈치챈다.
후에 이야기될 구세주 토넬리코와의 만남.
브리튼 섬의 과거와 비밀을 찾는 모험이 시작된다.
09 론디니움.
오베론의 어드베이스로 동쪽을 돌아 론디니움을 향해 도착.
(우드워스의 습격부대는 서쪽으로 돌아 오므로 엇갈린다. 부대는 도중에 글로스터에 들리고, 행방불명이 된다.)
폐도이지만 활기찬 야전시. 아르토리아, 다시 눈을 깜빡인다. 론디니움을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해버린다.
아무리 봐도 폐허지만, 아르토리아에게는 그렇게 보인다.
(※ →사람들에게 거짓이 별로 없고. 남을 위해 행동하니까. 요정들은 인간을 위해 일어서고, 인간은 요정들을 위해 일어서고 있다. 솔즈베리같은 인간을 위한 인간의 반란분자가 아닌 것이다.
→ 그런 사람들을 오베론이 모아준거라고 오베론의 주가 폭등의 회차이다. 아르토리아가 유일하게 이 사람들을 위해, 라고 생각하게 되는 장소.)
아르토리아를 예언의 아이로 희망을 담아 맞이하는 반란군.
퍼시벌, 여기서 드디어 등장. 제자가 되는 가레스.
이 사이 오베론이 반란군의 스폰서인 것도 판명된다. 퍼시벌은 오베론을 반란군의 우두머리로 생각하지만, 리더는 너라고 겸손해하는 오베론.
아르토리아, 사람들의 희망찬 눈을 거부하지 못하고 반란군의 리더가 되고 만다.
「어느 거리의 종을 칠까.」 회의.
솔즈베리가 제일 쉽기에 반대로 마지막이면 된다. 아마 오로라는 협력해준다.
가장 만만하지 않은 곳을, 아직 경계받지 않는 지금 울려야한다는 이야기로.
「글로스터나 노리치일 겁니다.」 라는 퍼시벌.
「오크니는?」
「너무 멀고 노크녹레아의 군을 돌파하는 것은 어렵고, 애초에 오크니에는 아무도 없어서 '제후에게 인정받는다.' 는 조건에도 해당하지 않아.」
오베론의 유도로 노리치습격 작전으로 결정된다.
: 2D 소재
론디니움 광장.
론디니움 작전실.
론디니움 사령탑. (나중에 종을 치는 곳.)
: 배틀 배경
론디니움 광장.
10 노리치(Ⅱ)
종을 치는 싸움.
원탁군과 페페론백작의 합동 작전.
원탁군과 여왕군이 싸우길 바라는 스프피건은 경비를 허술하게 하여 아르토리아들이 종을 울리게 한다.
내심 당혹스럽지만 론디니움의 고통스러우면서도 웃고 있던 반란군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뜻을 다잡고 종을 울리는 아르토리다. (별로 감동한 건 아니다.)
브리튼에 울려퍼지는 (끝의) 종소리.
아르토리아의 능력이 물리적으로 향상한다. (아발론의 요정으로서의 리미터가 1단계 상승한다.)
→ 게임적으로나 스토리로나 "종을 전부 울리면 아르토리아가 이긴다." 라는 알기 쉬운 제시.
→ 인터루드. 스프리건의 책임 추궁시간과 아르토리아, 칼데아를 반란분자로 배제하라는 여왕의 호령이 내려진다.
드디어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라는 제시.
11. 론디니움 방어전.
송곳니의 씨족 우드워스의 군과의 싸움, 시작.
아직 요정기사가 나오지 않은 덕에 위태롭게 방어한다.
그렇더라도 반란군도 약간 고난을 겪고 있다. 예언의 아이가 대두하면 각지의 동지들이 모여줄 것이라 생각했으나 대규모 전력증가는 아직 없다. 도움이 부족하다.
오베 「여왕의 통치에 반감을 가질만한 기초는 다듬어 놨어.
그래도 일어서지 않는 것은 반란군에게 승산이 없기 때문이겠지.」
요정기사가 있는 한 론디니움의 원탁에게 희망은 없다는 이야기.
이제 다음 종을 울릴 수 밖에 없으나, 아르토리아는 이도저도아닌 태도.
겉으로 전쟁이 드러난 이상 종을 울린다는 것은 그 거리를 제압한다는 의미이기 떄문이다.
그러던 중 오베론에게 화급한 소식이 도착한다.
「웨일스의 숲에, 여왕의 군대가?」
: 2D 소재
론디니움 성문 앞 야전지.
: 배틀 배경
론디니움 성문 앞 야전지.
: 전용 에너미
송곳니 씨족의 병사.(뭔가의 차분으로)
12 웨일스 숲(Ⅱ)
요정 기사 가웨인의 화공으로, 아르토리아와 칼데아에게 협력한 죄로 오베론의 영지가 숙정된다.
달려오는 후지마루, 불타오르는 숲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
벌레들은 죽고, 여기로 도망쳐온 요정들도 불꽃에 휘말려 죽어가고 있다.
그 광경에 지금까지 화를 낸 적 없는 아르토리아가 진심으로 분노하여, 요정군과 정면승부에서 무쌍해나간다.
(틴타젤의 일을 회상하고 있다.)
한편, 퍼시벌과 가레스는 랜슬롯과 조우.
퍼시벌과 랜슬롯이 지인임을 눈치채는 가레스.
요정기사 가웨인과의 두 번째 싸움.
숲을 불태우는 불꽃, 블랙독의 왕. 가웨인의 진명 판명. (이후에는 바게스트로.)
좋은 승부가 되지만 역시 아직은 실력부족. 철수해야 한다는 흐름이 되지만 여기가 오베론의 볼거리. 「바게스트는 여기서 쓰러뜨린다.」
「요정기사의 일각을 쓰러뜨리지 않는 한 반모르건의 봉화는 피어나지 않아.」
퍼시벌, 가레스, 그리고 마침내 검을 든 오베론의 총력전으로 바게스트에게 일격을 가한다.
바게스트, 후지마루와 칼데아에게 「예언의 아이는 몰라도, 왜 바깥세상의 너희들이 요정을 지키는 거지? 이 이문대를 부수러 온 것이 아닌가?」 라고 묻는다.
「살리고 싶으니까 살렸을 뿐이다.」 「내일 세계가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오늘까지 부수고 싶지는 않다.」 는 대답에 바게스트, 표정을 찌푸린다.
(그런 전력의 선성에 약하다.)
바게스트, 임무는 끝났다며 검을 내리고, 군대는 물러간다.
숲은 불타버렸으나, 반란군은 큰 성과를 거둔 것이다.
또, 여기서 후지마루도 요정들의 시신에 위화감을 느낀다. 시신이 부패하지 않는 것이다.
요정의 시체는 없어지지 않는다. 계속 남는다는 것과 지금까지 봐왔던 쓰러진 나무가 셀 수 없는 수의 요정들의 시체임을 알게된다.
: 2D 소재
웨일스 숲(밤, 염상)
: 배틀 배경
웨일스 숲(밤, 염상)
13. 론디니움 ~ 솔즈베리.
아르토리아, 틴타젤을 떠나기 전 날의 회상.
우드워스의 군에 의한 마을의 화공. 사실 틴타젤은 이미 아무도 살지 않는 폐허가 되었다.
(지금까지 회상으로 나온 아름다운 틴타젤은 전부 아르토리아의 추억 속의 모습... 이라고 생각하게 하고,
사실은 아르토리아가 있을 때 부터 가혹한 마을이었다는 것이 판명되는 것은 다음에.)
반란군에 조금씩 참가자가 늘어간다.
솔즈베리의 오로라는 흔쾌히 아르토리아에게 종을 울리게 해준다.
제 2의 종이 울리고 아르토리아, 또 파워 업.
오베 「음, 역시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
오베론, 약간 의심스러워 한다. 아르토리아의 성장은 브리튼의 요정 상식에는 없는 것.
원래 요정은 성장하지 않는다. 성장하는 요정이 있다면 그건 ──아령뿐이다.
솔즈베리, 카메라 오로라로.
오로라, 부하들에게 론디니움의 사람들이 걱정이라고 흘린다.
만약 론디니움이 함락되면 솔즈베리에서 난민을 받을 테니 그 준비를 해두라고, 반대하는 요정들. 틀림없이 여왕에게의 반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라는 오로라. 모두 「사스오로」
→ 물론 오로라의 속내는 반대. 언제까지나 자신의 편이 되지 않는 론디니움의 원탁에 엄청 화가나있다.
솔즈베리의 옹호를 받는다. = 오로라의 군이 된다는 것. 그렇게 되면 원탁의 신념은 사라진다.
론디니움의 밤.
베릴, 페페, 무라마사의 각각의 드라마를 소화한다.
무라마사, 여기에서 아르토리아를 위한 옷(영기 제2)를 만들고 있다는 복선.
X
한편, 카멜롯.
웨일스 숲의 화공은 완수했으나 예언의 아이에게 패배한 바게스트에게의 형벌.
모르건은 바게스트를 성 근무에서 제외하고, 대신들은 바게스트가 낙향했다고 들뜬다.
(『그동안의 공적도 있으니까 좀 쉬고있어.』 라는 모르건의 배려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납득가지 않는 바게스트.
칼데아의 마스터가 요정국에 이해를 표하고 있음을 보고하고, 칼데아와의 협상을 맡겨달라고 진언. 모르건은 이를 각하한다.
모르 「아무리 액재를 맞더라 하더라도, 범인류사와 협력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이번 액재로 인해 요정들은 다시 죽을것이다. 허나 그 뿐인 이야기다. 나와 브리튼이 무사하다. 그렇다면, 그거면 됬지.」
심취하는 바반시, 무언의 멜루진, 그리고 (...뭐야 그건...!) 이라고 속으로 분노하는 바게스트.
: 2D 소재
타오르는 틴타젤.
14. 론디니움의 결전.
우드워스 군과의 결전.
론디니움 방어전은 우드워스의 경험이 퍼시벌을 웃돌지만 오베론의 교섭, 코얀스카야의 협력으로 궁지에서 벗어난다.
적군을 물리치며, 노인이라고 만만하게 여겨지던 우드워스와의 정면전으로.
그러나 우드워스의 실력은 홀로 원탁군과 칼데아를 섬멸할 수 있을 정도, 확실하게 전멸하는 일행 ...을 미래시해버리는 가레스.
가레스, 여기서 자신이 거울씨족의 환생임을 받아들인다.
가레스, 모두가 죽는 미래를 피하기 위해 창으로 우드워스에게 돌진.
우드워스는 하급 요정의 일격따위는 막을 필요도 없다고 자만하며 서있으나, 어딜, 가레스는 씨족장이었다.
신비의 격으로 가레스와 우드워스는 동격이기에 우드워스, 뜻밖의 상처를 입고만다. 그 틈을 타 퍼시벌, 들고 있던 선정의 창으로 우드워스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우드워스는 쓰러져 런던강으로 낙하.
승리에 열광하는 원탁군이지만, 퍼시벌은 창을 사용한 피로로 쓰러지고 만다.
X
한편 런던강. 빈사 상태로 강에서 기어 오르는 우드워스.
그 앞에 나타나는 베릴.
베릴, 우드워스에게 모르건의 의혹을 심어 약화시킨다. 그런 다음 트리스탄에게 마녀의 비술을 쓰게 하여 우드워스의 심장을 빼낸다.
우드워스, 쓰러진다.
베릴은 우드워스의 힘을 손에 넣는다.
단장 5 (마슈파트)
토넬리고, 토틀롯, 엑터와의 여행.
토넬리코, 마슈의 이야기로 칼데아, 모르건, 아르토리와, 공상수의 모든 사정을 짐작한다. 존나 천재잖아.
그러면서 마슈에게 여왕력에서 일어난 일은 입에 담지 말라고 조언한다. 마슈가 무사히 올바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쓴다.
토넬리코가 가지고 있는 「선정의 창」의 이야기와 브리튼 섬 최대의 수수께끼 「거대한 구멍」에 대한 리서치를 시작하는 토넬리코.
15. 요정무도회 ~ 글러스터 (Ⅱ)
우드워스 격파 후의 원탁군.
퍼시벌은 회복 했으나 머리가 변색되었다.
(노화하고 있지만, 원래 육체적으로는 초기설정에 있는 죽음에 도달한 퍼시벌의 겉모습은 늙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무리안의 연례무도회를 열겠다며 저명한 인사들에게 초대장을 보낸다. 폭력금지의 글로스터에서 씨족답게 야회를 즐기자는 것.
글로스터에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야회의 틈에 종을 울리자며 참가하지 않을 수 없는 후지마루들. 물론 무리안도 그런 생각이다.
화려한 무도회 시작.
무도회에서 만나는 사복 (드레스) 차림의 바게스트, 멜루진, 바반 시.
오로라와 멜루진의 커플 드디어 공개. 멜루진이 솔즈벨리 소속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다.
바게스트에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권유받는 후지머루.
바게스트, 바깥세상에서 요정들이 생존할 수 있는가? 액재는 없는가? 라고 질문.
→ 이 뒤에 나올 피난이민계획의 플래그. 바게스트, 마음이 칼데아 쪽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야회 도중 종이 있는 경매장에 침입하는 후지마루들.
거기를 비추는 스포라이트. 무리안의 쇼가 시작한다.
「요정 기사 트리스탄을 쓰러트릴 정도라면, 내가 인정하지 않더라도 글로스터의 종이 인정할 겁니다!」
아르토리아와 바반시, 두 번째 싸움. 이번에는 실력으로 바반 시를 쓰러트리는 아르토리아. 여기서 부터 영기 제2의 모습이 기본이 된다.
바반 시, 목숨까지는 빼앗지 않겠다며 놓쳐져 자존심도 가릭갈기.
「왜 이길 수 없는거야, 나는 어머니의 딸인데...!」
「마술사는 나 하나면 돼... 나 나하면 돼... 나만 있으면... 나만의 마술이 있다면...」
하고 미친듯이 떠들어 댄 끝에, 모르건이 멀린을 가두고 있는 비술, 「실의의 정원」을 사용하면 된다고 싱글벙글 웃는다.
: 2D 소재
무도회장.
무도회 테라스.
단장 6 (마슈파트)
「큰 구멍」에서.
염원하던 브리튼의 첫 왕 우서 대관식 직전.
토넬리코, 제신 케르눈노스의 존재를 춘치챈다.
16 멘체스터.
반란군은 오베론과 퍼시벌, 가레스에게 맡기고 후지마루들은 브리튼 섬 끝의 망국 오크니로 향한다.
남은 종은 오크니와 옥스퍼드, 우드워스가 사라진 지금 옥스퍼드는 언제라도 함락할 수 있다. 지금은 멀리 있는 오크니의 종을 울리자.
오베 「사실 반대하지만, 하지만 지금 종을 울려서 아르토리아의 마력이 강해진다면 의미는 있지.」
문제는 세 가지.
모르건의 군대에게 발견되지 않을것인가.
노크녹레아의 북부군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오크니로 가는 바다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
결론적으로 어느 군대도 접근할 수 없는 위험지대인 호수지방을 통과하자는 결론으로.
오베론, 일행을 배웅하는 겸 충고를 한다.
「이대로 가면 모르건과의 결전. 승산은 낮지만.」
「하지만 모르건을 쓰러뜨리는 걸로 모든것이 해결된다고 생각되지 않아.」
「......뭔가, 하나. 이 브리튼에는, 모든 생물을 저주하는 녀석이 있다.」
케르눈노스라고 생각하게 해두고 사실 오베론입니다. 오베론, 속으로는 대폭소중.
「우리는 브리튼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 이 세계가 어떻게 성립된 것인지. 오크니에는 단서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을 아는 것이, 나아가서 모르건의 타토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호수지방으로 향하기 전 북부에서 가장 큰 도시 맨체스터에 숙박.
사실 이곳이 바게스트에게 주어진 영지였다.
약육강식의 규칙이 있으나 인간도 살기 좋은 거리. 바게스트의 평소 스타일로는 생각할 수 없는 평화로운 거리다.
바게스트로부터 영주관에 초대받아 대화하는 일행.
(아르토리아와 바게스트의 인연, 여기서 해설. 천성의 아가씨인 바게스트에게 구질구질한 열등감을 느끼는 아르토리아.)
어쨋든 요정을 구하고 싶은 바게스트. 그 안에는 인간도 포함되어 있다.
요정과 인간은 둘이서 하나. 나눠서 생각하지 않는다.
다빈치, 이 브리튼이 이문대가 아님을 이야기한다.
「즉, 다른 이문대와는 달리 이곳 주민들은 바깥으로 나갈 수 있는 거야.」
이주방법, 이주처가 있다면 브리튼이 액재를 당하더라도 요정들을 도울 수 있다.
스톰보더라면 500명까지는 난민 수용이 가능하다.
적은 수이나 희망을 발견하는 바게스트.
구할 수 없는 것 보다 좋다. 훨씬 좋다.
「너가 해준 말이다. 내일 세상이 없어진다고 해서, 오늘 까지 부수고 싶지 않다고.」
바게스트, 동료 플래그.
그리고 모르건에게 수상한 점, 이상한 점이 있었다고 바게스트의 입에서 제보.
「너의 바깥세상의 마술사와 서번트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들었다.」
「거기에서 의문이지만....... 여왕은 정말 베릴 가터의 서번트인가?」
17 호수지방.
호수지방으로. 안개 낀 거울의 씨족 에인셀의 영지.
유달리 강력한 모스... 비스무리와 전투.
애를 먹는 가운데, 요정 기사 랜슬롯이 나타나 적을 격퇴한다.
「...너희들을 도운 게 아니야.」
「이곳은 특별한 장소, 부수지 않았으면 했을 뿐이야.」
거울씨족의 숲에 도착. 폐허이며 요정의 모습은 없다. 대신 요정망주 미러가 살고 있다, 과거 이 거리에 일어난 액재를 이야기한다.
「불꽃과 바람에 의해 멸망했다」
「그러나, 아가씨는 최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이윽고 예언의 아이가 두 번 온다.」
「첫 번쨰는 살기 위해서. 그리고 두 번쨰는 죽기 위해서.」
미러, 이 영지에 나쁜 외지인이 와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외지인의 특징을 들어 보면 암만 생각해 봐도 코얀스카야.
일행은 코얀스카야를 막기 위해 성지인 『어두운 늪』으로.
『어두운 늪』에서 최후의 용, 알비온의 유해와 대면.
알비온을 차지하려는 코얀스카야와의 대결.
코얀도 이번에는 진심이지만, 진명을 밝힌 랜슬롯은 버겁다.
코얀스카야 철수.
랜슬롯의 진명 멜루진의 판명과 그녀가 알비온의 잔해라는 것이 판명된다.
후지마루들, 호수지방의 끝에서 멜루진과 헤어진다.
머지않아 전쟁이 시작된다. 그 최전선에서 싸우게 될 터이니 그 때 끝을 보자는 멜루진.
단지 미러의 앞에서 더 이상 피를 흘리고 싶지 않다는 멜루진의 속죄이다.
: 2D 소재
멘체스터의 거리.
바게스트의 영주관.
호수지방의 평원.
호수 지방의 폐허.
어두운 늪.
멜루진과 오로라.(이벤트 CG)
: 배틀 배경
호수지방(낮, 밤)
: 전용 에너미
모스(용).
단장 7 (마슈파트)
대관식을 치룬다.
토넬리코의 끝, 여행의 끝.
요정기사 갤러헤드, 가장 끝의 섬으로.
마슈파트, 종료.
18. 오크니
불타버린 세게수, 공상수 아래의 오크니로.
멸망한 성채에 덩그러니 있는 종.
성아래의 골목에서 두 마리의 늑대들과 몸을 녹이고 있는 로브의 남자.
「많이 늦었군. 이제 안오는 줄 알았어.」
스스로를 「그림」 이라고 자칭하는 쿠 훌린(캐스터).
※현인 그림의 이야기를 미리 해둔다.
그림의 입에서 이천년 전의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이 오크니에서 종을 치고 브리튼 섬으로 돌아온 한 소녀의 이야기.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브리튼사를 이야기하는 그림.
확실히 한 번, 이천년 전에 멸망한 브리튼. 그것이 왜 지금도 존속하고 있는가?
하지만 「그 전」의 역사는 말하지 않는다.
「그걸 알고 있는 건 당사자. 나는 어디까지나 너희들(칼데아)를 도와주기 위해 왔을 뿐이니까.」
그림의 목적은 아르토리아에게 성검을 만들게 하는 것. 나아가 범인류사에게 성검을 되찾게 하는 것. 이를 위해 오딘이 쿠 훌린에게 지혜를 인스톨하고 있다.
#쿠
훌린의 스킬 '재정비' 가 여기서 '샘에서' 로 강화된다. 세계수 아래의 유일의 샘에서 오딘은 지혜를 얻기 위해 목을 매어 죽고, 모든 지식을 얻어 되살아났다.
비와 안개에 휩쌓인 종으로.
도중 나타나는 불탄 기사의 망령들. 종에 남은 잔상.
그것을 물리치고 종을 치는 아르토리아.
얼음관에서 잠자고 있던 요정기사 갤러헤드 = 마슈와의 진짜 재회.
아르토리아, 여기서 자신과 후지마루는 처지가 비슷할 뿐이며 그 본연의 자세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마슈의 입에서 전해지는 요정력의 진실.
구세주 토넬리코는 낙원의 요정이자, 여왕 모르건이다.
아르토리아의 손에 모르건과 같은 증표가 떠오른다.
아발론에서 온 요정의 표시이자, 성검의 소재가 되는 증거.
아르토리아, 또 초파워 업.
아르토리아, 모르건의 정체와 자신을 기다리는 미래를 깨닫는다. 겉으로는 헤헤 웃고있지만, 속으론 이미 패닉.
죽음이 약속된 자신과, 모르건과 같은 낙원의 요정이라는 것과, 애초에 이 상황에서 2천년 노력한 모르건과 싸우라니 진심 무리.
이길수도 없고, 그런 훌륭한 사람이랑 마주하는 것도 존나 무리. 괴롭다. 는 감정.
: 2D 소재.
잿더미의 해안.
망국 오크니 도시 지역.
오크니의 종.
: 배틀 배경
망국 오크니의 도시부.
19. 초코 엠파이어 에든버러.
오크니에서 돌아오는 길에 노크녹레아가 통치하는 에든버러로.
노크녹레아에게 「왕은 나 하나뿐이야.」 라고 정정당당한 도전장을 받는다.
「근데 무슨 승부?」
「누구보다 맛있는 초코를 만든 사람이 여왕이야, 당연하잖아?」 (※오타 아님.)
「그리고 심판은 나야!」 (초코요정 세이쇼나곤.)
그래! 코미디 화다!
.....라고 생각하게 해두고, 뒤에 이어질 중요한 에피소드를 즐겁게 이야기한다.
번창하는 에든버러, 드문드문 있는 오로라의 스파이, 꿈을 말하는 노크녹레아와 그 옆모습을 눈부시게 바라보는 아르토리아.
#초코배틀
전용 에너미 같은 걸 만들 수 없으니까 기존 서번트와 에너미로 즐겁게 연출하고 싶다.
이런저런 일을 겪고 노크녹레아와 동료가 된 일행. 노크녹레아가 왜 원탁과 손을 잡지 않는가는 진상도 알게되어, 원탁과 연계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노크녹레아의 태도가 바뀐 건 물론 핀의 활약도 있어준 덕분이다.
바게스트이 복수심에 불타는 딜무드를 돌보며, 노크녹레아를 돕는 지장 핀.
핀은 이대로 북부 요정군에 남아 다가오는 결전의 떄 노크녹레아군과 원탁의 연계역이 된다.
결전에 대비해 서둘러 론디니움으로 돌아가는 일행.
좋은 소식이 가득하다고 의기양양하게 남쪽으로 향하는 일행이나, 거기를 최후의 리벤지라는 듯 바반 시가 가로막는다.
바반시가 모르건에게서 몰래 가져온 마술 아이템 「실의의 정원」에 갇히는 후지마루와 아르토리아.
(바반 시는 후지마루만 노리고 인질로 잡으려 했으나, 아르토리아가 감싸는 바람에 함께 갇힌다.)
바반시는 그대로 자신의 영지인 달림턴으로 도망친다.
: 2D 소재
에든버러 도시지역 1
에든버러 도시지역 2
런던 키친(에든버러 대성당.)
: 배틀 배경
에든버러 대성당.
: 전용 에너미
OH! 슈퍼 메이브쨩!
20. 『실의의 정원』
「실의의 정원」 속에서 지금까지의 여행의 결과에 몰리는 후지마루.
이젠 정말 무리라는 상태가 되지만, 결정적인 좌절감을 보이지 않는다.
그걸 「어떻게?」 하고 지켜보는 아르토리아.
「처음에는 저주였다. 이제 싸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많은 것을 짓밟고, 많은 것을 내려놓고, 그럼에도 자신을 긍정할 수 있는 「무언가」 가 있다.
그 무언가를 알기 위해, 지금은 전력을 다하고 있다.」
(조금 더 심도있는 결론까지 내도 좋다. 그랜드 오더라는 말의 진짜 의미까지.)
이를 보고 아르토리아도 「자신이 믿었던 것」 을 재확인 한다.
: 2D 소재
「실의의 정원」의 안.
카메라, 달링턴 지하 성단.
페페론 백작의 도움을 받은 마슈의 활약으로 실의의 정원은 파괴되고 자유로워 지는 후지마루와 아르토리아.
달링턴 탈출 ~ 베릴과의 인연, 그 1.
베릴 가터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내용.
베릴의 마녀학 지식으로 만들어진 모스인간.
(아무런 해도 없는 일반인이 모스화 한 것. 무조건 다가온다. 쉽게 죽일 수 있지만 죽이면 모스의 저주가 닥친다.)
지하성당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길, 최후의 방에 넘쳐나는 모스인간.
「일반인을 죽여라」는 베릴의 괴롭힘.
베릴 「이걸 너희들에게 맡길 수 없지」라며 후지마루들을 내쫒고 혼자서 모스인간을 몰살한다.
→페페의 성장과정을 보여준다.
페페는 여기서 퇴장.......
달링턴에서 탈출하는 일행.
후지마루들이 붙잡힌 며칠 사이에 노크녹레아의 원군을 받아 원탁군이 옥스퍼드를 함락시켰다는 희소식이 전해진다.
서둘러서 옥스퍼드로.
: 2D 소재.
달링턴 지하성당 1
달링턴 지하성당 2
달링턴 지하성당 3 (출구로 연결되는 방.)
: 스탠팅
빈사의 페페.
: 배틀 배경
달링턴 지하 성당.
: 전용 에너미
모스 인간(구울로 OK)
블랙 울프(베릴 늑대인간 화)
21. 최후의 기사.
원탁군이 점거한 옥스포드.
송곳니의 씨족들은 모두 붙잡혀 글로스터로 보내진다.
「왜 글로스터로?」
「글로스터의 제안이다. 송곳니의 씨족의 안전을 보장해준다면 글로스터는 반란군의 편이 될 것이라고.」
옥스퍼드에서 마지막 종(아직 하나 남아있지만)이 울려퍼진다.
완전히 승리의 분위기일 때 종에서 멀리 치솟는 불길이 보인다.
론디니움이 불타오르고 있다.
X
허술해진 론디니움이 습격당한다.
싸울 수 없는 인간, 요정들(공생파) 가 남아있었으나, 몰살당했다.
적은 모르건군... 이 아니라, (솔즈베리로부터) 인간들에 의한 습격부대와... 하늘을 날지 않고 얼굴을 가린 멜루진. (오로라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뭐가 인간을 위해서냐! 어리석은 놈들아!」
라는 인간측(우량종)의 병사에 의한 학살.
가레스, 홀로 성을 지키고 불길 속에서 숨이 다한다.
→ 아르토리아에게의 최후의 압박이 된다. (가레스 존귀해! 나 노력할래! 가 아니라, 역시 이 세상 안되겠어, 좋아할 수 없는걸 이라는 뒷받침.)
가레스의 시신이 종이 된다. 최후의 종은 론디니움에
오베론의 「드디어 마지막인가?」 발언.
: 2D 소재.
론디니움, 곳곳이 염상중.
: 배틀배경
론디니움 광장, 염상중.
22. 결전
전날 밤 론디니움을 지킬 필요도 없게 되어 카멜롯 공략을 위해 전군 출격하는 반란군.
카멜롯의 앞 평원에서 노크녹레아군과 합류해 군사회의 개시.
드디어 내일 모르건과의 결전.
딜무드와 핀 막쿨(딜무드의 동생 이야기.)
노크녹레아의 사랑이야기.
무라마사의 브리튼에 대한 소감, 아르토리아가 무심고 쏟아내는 속마음, 등 결정전 사망 플래그를 수북히 세운다.
X
모르건 측 카메라. (모르건 요정기사 랜슬롯, 가웨인, 스프리건, 오로라, 노크녹레아)의 마지막 기싸움.
바반 시는 세 번의 실패로 요정기사 자리도 박탈당해 단순한 요정으로 돌아가 있다.
「힘도 없어! 재능도 없어! 친구도 없어!」
「엄마한테 버림받으면 난 아무것도 없어......!」
X
카메라는 글로스터로.
손에 족쇄를 차고 호송된 송곳니의 씨족들은 글로스터에서 자유로워진다.
그러나... (글로스터에서 송곳니의 씨족들은 무력해진다. 무리안에게 말 그대로 벌레처럼 학살당하는 송곳니의 씨족.)
(여기서 송곳니의 씨족을 보호한다면 이후의 대악재에서 브리튼을 구할 수 있는 길도 있다.)
→ 그 모습을 어찌할 도리도 없이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는 코얀스카야.
: 2D소재.
무리안의 게임판.
23. 죄의 도읍
카멜롯 성 결전 개시. 반란군은 병사 수로 앞서고 있으나 카멜롯에는 랜슬롯과 모르건의 마술이 있다.
여차하면 롱고미니아드를 사용할 지도 모른다며 새삼스러운 칼데아 측의 발언에, 요정들은 「?」 얼굴.
「롱고..... 뭐야, 그게?」
브리튼에서 롱고미니아드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모르건, 그렇다면 성에 저장하고 있는 마력은 무엇을 위해?
요정기사 가웨인과 딜무드, 요정기사 랜슬롯과 퍼시벌의 싸움.
요정기사 가웨인의 이반, 랜슬롯의 전투포기(오로라의 부탁으로 카멜롯은 열세로 기운다.
그러나 「어쩔 수 없으니, 진심을 내볼까.」 라고 모르건이 옥좌에서 일어난다 → 무수하게 나타나는 모르건의 사념체.
이것이 요정기사 만큼 강하다. 무슨일이 있어도 모르건을 이길 수 없다는 분위기가 되었을 떄 사념체가 하나, 또 하나 사라진다.
카메라, 바뀌어 옥좌로.
우드워스에 의한 모르건 암살. 우드워스는 모스화 하지 않고 자괴, 모르건은 빈사이지만 아직 생존.
일어나 옥좌로 돌아가려는 모르건의 앞에 나타나는 스프리건과 인질로 잡혀있는 바반 시.
모르건, 바반시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꼬챙이에 꿰뚫린다. 이번에야말로, 치명상을 입고 쓰러지고 만다.
멀리서 어떻하지, 하고 당황해하는 요정들. 거기에 오로라가 바람에 소리를 전하며 브리튼 전역에 방송을 보낸다.
여왕 모르건의 악행, 이천년에 걸친 거짓 요정사.
요정들은 그녀의 사리사욕에 사역당하고, 고통받아 왔다.
필살의 조목쓰기箇条書き 마술.
사실이 그렇지만, 말투에 악의가 담긴 오로라의 고발.
요정들은 떠들며 모르건을 비판하기 시작한다.
기어가는 모르건에게 돌이 던져진다.
모르건, 옥좌까지 기어가려고 한다.
여기서 모르건의 회상과, 그 속사정이 이야기된다.
브리튼을 구하는 여행. 몇 번이나 마음이 꺾여간 끝에 얻은 지금의 지배체제.
모르건은 스카자하 = 스카디처럼 백성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범인류사에서는 결코 구할 수 없는 자신의 「브리튼」을 사랑했다.
다만 그 수단이 요정들을 지키는 것이고, 오랜 세월의 끝에 그 수단이 목적을 넘어섰을 뿐이다.
「돌아가야해... 나를, 옥좌에...」
「브리튼을 잃고 싶지 않아...!」
기어가는 모르건에게 다가가는 요정들, 린치.
그걸 멈출수도 없고, 떨면서 보고 있는 바반 시.
모르건, 절명. 모르건의 사념체 완전 소멸.
반란군이 옥좌에 도달하지 않고, 카멜롯이 함락된다.
마지막으로 큰 구멍에 몸을 던지는, 너덜너덜하게 범해진 모습의 요정을 비춘다.
(요정들에게 너도 같은 죄라고 린치를 당하고 살아남았지만, 이젠 어찌되든 좋다고 실의한 채 몸을 던지는 바반 시.)
: 2D 소재.
카멜롯 성문 앞, 전투 중
카멜롯 성 도심부, 전화.
배틀 배경.
카멜롯 성문 앞, 전투 중
카멜롯 성 도심부, 전화.
후편 종료. 이하 에필로그(붕괴편) 으로.
막간
이문대 브리튼 창세기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무언가의 착오로 모든것이 없어진 행성에서 거품처럼 떠오르는 대지.
축하의 춤을 추는 여섯마리의 요정들.
.......
그리고 현재.
어둠속에서 싱글벙글 웃는 것은 누구인가?
싸움으로 인해 모스의 수는 요정을 능가했다, 부풀어 오르는 저주는 드디어 지상에 나타나려 하고 있었다.
24. 대관식.
카멜롯 함락, 일주일 후.
아르토리아는 왕의 계승을 사퇴(카멜롯 전에서 모르건을 이기지 못했으니까.)하고 왕은 노크녹레아가 잇기로.
솔즈베리에서 대관식이 거행된다.
솔즈베리 숙소에서 승리와 미래를 축하하는 후지마루들.
모르건은 사라지고, 범인류사의 침략도 이로써 멈춘다.
브리튼 이문대는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요정들과 인간은 사리지지 않는다. 스톰보더를 이용한 이주도 시야에 들어왔다.
미래는 밝다.
대관식, 시작.
노크녹레아, 드디어 대관, 이라는 장면에서 지금까지의 악행이 폭로.
북부에서의 압정뿐만이 아닌 왜 브리튼 섬의 영토 확장이 왜 멈췄는가에 대한 이야기.
(북부 요정들의 시체로 태어난 무덤의 왕녀.)
숙정이라는 듯 오로라의 기사.(디자인은 숙정기사 그대로.) 들이 나타난다. 노크녹레아를 살해. 대관식은 피로 물든다.
노크녹레아의 죽음에 달려가 지켜보는 후지마루들.
딜무드도 독주로 사망. 핀은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표정으로, 냉철한 전사로서 창을 들 것을 다짐한다.
그 모습은 BC400년에 있던 론디니움의 끝과 흡사하다.
→과거 모르건과 인간들의 승리를 망친 것이 오로라는 걸 알수 있다.
분노로 타오르는 바게스트지만, 멜루진에게 막혀 오로라를 탄핵할 수 없다.
때마침 브리튼의 중심에서 저주가 기어나오며 온 나라에 퍼진다.
저주와 모스들의 군세, 멸망이 시작한다.
: 2D 소재
안녕, 노크녹레아.
25. 종말.
바게스트, 칼데아에게 이주계획을 진행해달라 간청하고 자신의 영지로 돌아간다.
맨체스터 주민이라도 돕고싶다는 바게스트이 갸륵한 소원(그리고 지금까지의 죄를 속죄한다.)
X
솔즈베리는 성벽을 닫고 수비태세로 들어간다.
밖에서 도움을 청하러 오는 요절들은 무시.
솔즈베리 내부도 치안이 약화되어 세기말 상태가 되도, 오로라는 왕성에 틀어박혀 「어머, 큰일이네」 하고 관심없다.
X
글로스터 무리안은 송곳니의 씨족을 살육하면서 자가중독에 빠졋으나, 통치자로서의 본연의 자세는 쇠하지 않았다.
예하 요정의 보고를 받고 냉정하게 사태를 수습할 방법을 모색한다.
요정도 무리안을 신뢰하고 거리로 도망치는 요정, 인간들을 구분없이 보호하겠다고 응답한다. 그런 요정들을 자랑스러워하며 미소짓는 무리안.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카멜롯에서 접수한 서적을 조사. 모스란 무엇인가, 큰 구멍에서 기어나온 것이 무엇인가 문헌을 뒤져 마침내 알아낸다.
이문대가 생긴 이유, 요정들의 죄, 그리고 브리튼 섬의 의미.
오베론의 정체에 도달하는 무리안. 그 순간 오베론에게 배후에서 살해당하고 만다.
날개씨족을 몰살하게 만든 것은 자신이라고, 오베론은 무리안을 속인다.
무리안은 빈사인 채로 억울함에 눈물을 흘린다.
오베론이 떠난 뒤 보고하러 돌아온 코얀스카야는 빈사의 무리안을 발견하고 달려간다.
코얀스카야는 한 때의 친구로서 피투성이인 무리안에게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제의한다.
무리안을 동포로 여긴 코얀스카야는 무리안의 입에서 자신의 원수를 갚아달라, 흑막을 죽여달라는 말이 나올거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무리안은 개인의 복수심이 아닌, 최후의 최후에,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했다.
「제발, 브리튼을 지켜줘」
「──────」
눈이 휘둥그레지는 코얀스카야. 이 순간 코얀스카야는 무리안에게 졌다고 느끼고,
비스트의 신념에 반하여 브리튼을 지킨다 = 칼데아를 지킨다가 되었다. 숙소를 빌리며 만난 멋진 친구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칼데아를 엄호하는 것이 브리튼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수단이라는 점과, 나아가 무리안을 죽인 흑막에게의 괴롭힘이 되리라고 코얀스카야는 간파하고 있다.)
X
브리튼섬이 무너지기 시작하며 스톰 보더도 상륙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럭저럭 보더가 정박한 곶에 도착해 하늘을 날아서 멘체스터로 서두르는 후지마루들.
멘체스터는 업화에 휩쌓였고, 거리 중심에는 바게스트이 모습이 있다.
바게스트, 영기 3의 검은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 주위에는 맨체스터의 요정들이 뒤엉켜 흩어져있다.
바게스트가 전부 먹은 것이다.
「사라져라... 사라져라...」
「내 잘못이야... 전부 내가 어리석었으니까...」
바게스트, 후지마루들에게 브리튼에서 도망치라고 말한 후, 변모한다.
거대한 검은 개 같은 마물이 된 바게스트는 모스화한 요정들을 데리고 다른 도시로 뭔가를 찾아간다.
도시를 활보하며 죽음을 흘뿌리는 액재 ───『짐승의 액재』 다.
맨체스터를 포기하고 브리튼을 덮는 저주의 발생원인 큰 구멍으로 향하는 보더.
카멜롯을 덮는 검은 진흙. 그것은 1만 4천년 전 요정들에게 살해당한 제신 케르눈노스가 한 명의 산제물로 되살아난 불멸의 현상.
요정들의 저주, 오랫동안 그 악성을 받아온 신의 잔해 ───『저주의 액재』 다.
케르눈노스의 손에 무너지는 카멜롯.
보더도 허공에서 이탈하지만 이미 늦었고, 저주에 잡힌다는 장면에서 코얀스카야의 일회성 후소조치가 들어와 가까스로 안전구역까지 이탈한다.
무너져가는 브리튼의 대지(요정들의 시체.)
증오하면서, 혹은 손을 마주잡고 갈라진 땅으로 떨어지는 요정과 인간.
브리튼의 멸망은 확정되었다.
그리고 이 멸망은 지구 전역에 퍼져 이문대도, 범인류사도 모두 나락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결론으로.
방도가 없다는 상황에서
「뭐야, 아직 희망은 있는데?」
「이 이문대는 독자적으로 성장해서 특이점이 되어있어. 그렇다면 그것이 생겨난 원인을 고치면 모든 일은 없었던 일이 되겠지?」
보더 관제실에 나타나는 꿈의 오빠, 멀린이다.
: 2D소재
멸망하는 브리튼(CG)
성문이 닫힌 솔즈베리 (성문 너머로 보이는 바깥은 불타오르고, 도시 내부는 테러리스트들이 난동을 부리는 상태.)
큰 구멍에서 기어나오는 케르눈노스.
타오르는 멘체스터.
26. 영동 알비온.
「모르건이 쓰러지면서 자유로워진 멀린 오빠야☆」
때리는 포우.
멀린의 입에서 이문대 브리튼의 역사가 전부 드러난다.
애초의 원인은 요정들의 보이콧.
성검을 만들면 모든 이상이 바로잡힌다고.
성검을 만들기 위해서는 별의 내해로 가야만 한다.
최후의 이별에 찾아온 멜루진의 인도로 일행은 다시 한 번 호수지방의 어두운 늪, 도즈마리 풀로.
영동 알비온을 지나 드디어 별의 내해로.
: 2D 소재
알비온 내부 동굴.
: 배틀 배경
알비온 내부 동굴.
27. 희망의 땅, 아발론.
지하세계. 아발론에 도달. 맵도 있다.
(지상맵의 배경음은 '이제 전부 끝이야' 라는 비참함 MAX지만 여기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은 정반대의 희망찬 것. 이미 제작 완료.)
아발론을 잠깐 여행한다.
아르토리아 캐스터의 겨울과 가을과 여름의 이야기.
최종적으로 지구 심상세계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선정의 장에서 성검을 만들기로.
아르토리아가 아발론에서 보내진 요정이라는 사실, 그녀가 지금까지 어떤 심경이었는가 전부 폭로.
청순결백한 아르토리아,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녀는 인간도, 요정도, 브리튼도, 사명도, 모든것이 싫었기 떄문이다.
범인류사의 아르토리아를 알고 있는 아르토리아 캐스터는 이곳에서 성검을 만들면 범인류사의 아르토리아가 그런 운명이 된다는 것을 이해한다.
싫어, 진짜로 싫어. 왜 내가 그런 지독한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해야하냐는 지극히 당연한 거절. 하지만 고개를 드는 아르토리아 캐스터.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도 아니라, 정의를 위해서도 아니라.
『나는 그저, 계속 쫒아다녔어. 계속 격려해주던 그 빛에 보답하기 위해서.』
→ 폭풍 속의 별의 이야기. 단 하나, 배신할 수 없는 것.
몸을 바치는 아르토리아.
전령으로 검을 단련하는 무라마사.
여기에 성검은 탄생하고, 별이 태어났다.
소멸되었을 아르토리아가 잠깐 부활.(지금 한정, 무라마사 덕분.)
무라마사는 여기서 모든 것을 불태워 소멸. 「그런 운명이었어.」
일행은 성검의 힘을 먿어 멸망해가는 브리튼으로.
브리튼은 이젠 구할 수 없다, 아니 처음부터 구할 수 없었다.
이 여행은 처음부터, 태어나버린 액재, 세계를 저주하는 「무언가」 를 쓰러트리기 위한 여행이었던 것이다.
카메라 전환, 솔즈베리.
이 상황에 이르러서도 「우리끼리 밖으로 도망치자」 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오로라.
멜루진, 여기서 오로라를 죽인다.
미워서가 아니라, 최후까지 사랑의 형태로.
멜루진 스스로의 마음을 부숨으로써 요정의 몸을 지탱할 수 없게되어 용화.
알비온의 용해가 되어, 날아오른다 세상을 멸하는 최후의 액재 ───『불의 액재』 다.
: 2D 소재.
아발론 평원.
선정의 장.
캐스터의 회상 1 (어린 시절의 기억.)
캐스터의 회상 2 (폭풍속의 별.)
캐스터의 회상 3 (기사왕 아르토리아.)
: 배틀배경
아발론 평원.
28. 어떤 예언.
멀린의 대마술로 한 시간전의 브리튼... 케르눈노스가 카멜롯을 파괴하기 전까지 돌아오는 일행.
케르눈노스를 쓰러트릴 수 있는 것은 모르건이 준비하고 있던 롱고미니아드 뿐.
카멜론이 파괴되기 전에 케르눈노스에 대비해야 한다.
지상에는 지옥같은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일행은 스톰보더에 오르지만, 『불의 액재』의 공격을 받는다.
「액재를 쓰러트릴 수 있는 것」 「아직도 브리튼을 구하려는 것」 으로서 스톰보더를 인식하고 공격해온 것이다.
대숙정방어는 이떄를 위해. 퍼시벌과 멜루진의 결판.
이어서 옥스퍼드에 이어 노리치까지 유린하던 「마견 바게스트」를 쓰러뜨리기로.
짐승의 액재는 방치해도 상관없으나, 마슈는 브리튼을 수호하고 원탁의 기사를 동경하던 바게스트를 범인류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액재로 만들 이유는 없다고 진언. 주인공도 동의하고 고르돌프도 승인한다.
항구도시 노리치에서 마견 바게스트와의 싸움.
핀과 마슈의 결전, 꺼지지 않는 불꽃과 물의 대결. 핀은 여기서 바게스트의 공략에 목숨을 걸고 영기가 소멸한다.
원탁의 기사, 엘린의 기사로서 마견 바게스트를 쓰러뜨리고 힘을 다하는 마슈.
거기에 늑대인간 베릴 출현. 마슈, 저항하지 못하고 살해당한다 ──라는 상황에서 달려온 후지마루.
베릴과 대결, 결착을 짓는다.
X
전투 후 베릴의 사소한 과거회상.
베릴의 사랑. 이해할 수 없으나 부정하지도 않는 마슈.
베릴의 행위는 인정받을 수 없으나, 그 사랑에 거짓은 없다.
인간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다르니까.
X
카멜롯에서 제신 케르눈노스와의 결전. 그림의 보구, 칼데아의 전력, 아르토리아에 의한 롱고미니아드 기동, 그리고 마슈의 블랙배럴로 저주의 액재는 소멸한다.
이것으로 브리튼의 붕괴는 멈춰야... 하지만, 오히려 기세를 더해간다.
드디어 본성을 드러낸 오베론.
지금까지 있었던 「진명 판정」의 연출을 「진명 용해」로 하여 클래스 명과 진명을 밝힌다.
클래스: 프리텐더. 진명은 보티건.
나락의 벌레를 불러, 시작의 예언 「벌레가 깨무는 것으로 세계는 멸망한다.」를 체현하는 오베론.
: 2D 소재 (거의 이벤트 CG라고 생각한다.)
알비온의 용해.
바게스트의 회상 1 (침실에 있는 연인.)
바게스트의 회상 2 (요정들의 소문.)
바게스트의 회상 3 (요정들에 의한 인간학살.)
제신 케르눈노스 1
제신 케르눈노스 2
카멜롯의 옥좌(브리튼의 황혼.)
: 배틀 배경
스톰 보더 갑판 (브리튼 상공) vs 알비온의 용해.
스톰 보더 갑판 (카멜롯 부근) vs 제신 케르눈노스
불에 타 무너지는 노리치, 마견 바게스트.
:전용 에너미
알비온의 용해.
마견 바게스트.
제신 케르눈노스.
29. 한 여름밤의 꿈.
브리튼을 전부 들니마신 보티건의 내부에서 라스트 배틀.
아르토리아 캐스터도 여기서 오베론과 함께 소멸.
→ 아르토리아 캐스터, 최후에 아르토리아 아발론으로.
→ 아르토리아를 지키는 「작은 빛」 이름없는 요정.
→ 마지막으로 보티건을 가르기 위해 비상하는 알비온의 용해.
모든 것이 사라져가는 요정 나라 브리튼.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은 후지마루와 마슈(다른 칼데아 스태프) 뿐.
남겨진 것은 성검의 개념. 이것을 무기로 「이성의 신을 쓰러뜨릴 것」 이라는 플래그.
: 2D 소재.
오베론의 본성 (CG)
나락의 벌레 보티건 (CG)
: 배틀 배경
나락 (보티건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