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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事象)은 특수한 현상이다.

확률사상(確率事象)에 이리저리 간섭한다.

한자는 다르지만 읽는 법이 같은 동양 마술의 일종인 사상 마술이 있다. 이에 관해서는 사상 마술 항목을 참조할 것.


작중에서 등장하는 사상

마술 관련
마술의 정의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마력을 사용해 사상에 간섭해서, 인위적으로 변화를 끼치는 생략행위'라는 것도 있다.*2

사상 포화
: 무명 삼단 찌르기가 일으키는 현상이다. 같은 부위를 완전히 동시에 3번 찌르면 같은 위치에 3개의 찌르기가 동시에 존재하므로 그 결과 칼 끝에서 국소적인 사상의 포화가 일어난다. 이 현상 때문에 막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검극이 된다. 사상 포화 효과 때문에 대물파괴에도 우수하다.*3

사상 붕괴
플롯 판 제도성배기담 시절 무명 삼단 찌르기가 일으키는 현상이었다. 밸런스 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인지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참전하면서 사상 포화로 변경되었다.*4*5
토오사카 린보석검 젤렛치를 붕괴시켜 폭탄처럼 사용했는데 이 때 영창사상 붕괴다.*6

사상 보존의 법칙, 사상 고정화
인리정초평행세계의 에너지를 제어하는 사상 보존의 법칙이다.*7
인리정초는 일정 공간에서 사상의 평균치를 고정화 하는 타이밍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를 영자 기록 고정대라 하며 고정대에 있는 사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변동하지 않는다.*8*9

● 전정사상과 편찬사상
인리정초가 보장된 평행세계는 편찬사상(編纂事象), 언젠가 멸망할 세계는 전정사상(剪定事象)이라고도 불린다.*10

사상 기록
칼데아에는 사상 기록 전뇌마 라플라스가 있다.*11

사상 동화
세이버(미야모토 무사시)의 드리프트는 사상 동화의 일종이다.*12

사상 변환
공상구현화 - 리메이크에서 일어나는 뭔가다. 이 다음 현상이 사상 수납이다.*13

사상 수납
별의 촉각인 진조의 능력으로 별의 지표에서 자란 존재를 개념적, 또한 물리적으로 수납한다. 행성의 지표에 발생한 온갖 창작물(텍스처)의 몰수가 이루어진다. 신령으로 말하면 권능에 대항되지만 행성이 가진 기능이므로 스킬이라기 보다 시스템이다. 광체가 된 알퀘이드의 발 밑에 나타난 중력권은 지구 전토의 텍스처를 수납할 수 있는 규모다.*14
공상구현화 - 리메이크를 일으킬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느 시간을 정지시킨 사상 변환 또는 시간을 메우기 위한 평면화로 일컬어진다.*15 발동지점은 거리나 도시는 물론 세균까지 불필요한 이물질로 판정해 사상화시켜 세계의 뒷면에 수납한다. 이 과정에서 주변이 점점 희미해져 잔상처럼 되며 외피와 중심이 사라지고 윤곽만 남다가 사라진다. 완전히 고착화하면 공상구현화를 풀어도 뒷면으로 수납된 것들은 이 세계로 돌아올 수 없게 된다. 이를 피하려면 시엘 클래스의 장벽을 치거나 사용자의 관점에서 이물로 판정되어 튕겨나거나 해야 한다.*16*17
→ 왕족 진조 - 리메이크가 광체화할 때에도 사상 수납이 일어나 주변 일대는 불확정의 세계가 되어가며 세계 그 자체가 알퀘이드를 존중해 컨베이어 벨트마냥 그녀에게 접근하려는 자들을 멀어지게 한다. 실제의 주변 넓이와 이게 발동한 후의 주변 넓이는 차이가 난다.*18 반대로 공상구현화처럼 광체의 발 밑 검은 구멍에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사상 수납도 가능하다. 이는 세계 그 자체가 빨려들어가는 것과 같다. 빨려들어간 것은 세계의 뒷면으로 보내진다.*19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 사자왕이 하려 한 것도 텍스쳐를 사상 수납하려는 것이었다. 설정의 구상은 월희 리메이크 쪽이 먼저였다 한다. 도시에 있는 지표의 문명을 전부 긍정하는 행위다.*20
사상 수납이 일어나는 공간에서는 마술기반에테르가 존재하지 않아 마술 자체가 성립되지 않은 공간이 되며 질서 자체가 미완성이 된다.*21
→ 광체화한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 리메이크의 사상수납을 서번트 식 스킬로 표현하면 랭크 EX가 된다.*22
이성의 신이 시전한 지구백지화가 광체화에 의한 텍스쳐의 몰수와 완전 같은 능력이다.*23

사상 오염
구다구다 혼노지 이벤트에서 아쳐(오다 노부나가)세이버(오키타 소우지)칼데아로 보내진 건 다른 위상에서의 사상 오염이다.*24

사상의 기록과 바꾸기
헤르메스는 사상을 바꾸어 인류의 멸망을 막을 목적으로 제작된 슈퍼컴퓨터다.*25
모든 사상이 기록되어 있기에 질문하면 답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26

사상 정리
세이버(스즈카 고젠)보구 재지의 축복을 쓰면 연산속도가 문 셀 레벨로 올라가는데 이를 사상 정리라고도 한다.*27
실제 문 셀은 지구와 인류의 역사와 사상, 까지 모조리 기록하고 있다.*28

사상 재시도
설정 변경 전의 퍼스트 폴리오는 눈앞에서 일어난 사상을 일정 회수까지 재시도할 수 있었다.*29

사상 변동
권능에 포함되는 힘이다.*30

사상 관측
이문대 역사 안에서 선조된 것은 이문데 밖에서 그런 게 존재한다는 사상 자체를 관측할 수 없다.*31

사상 회복
로마니 아키만이 하던 일 중 사상 회복이라는 것이 있었다.*32

사상 조작
랜서(나가오 카케토라)의 스킬 갑옷은 가슴에 있다는 본인의 자부심이 사상 조작에 가까운 현상을 일으켜 탄의 궤도를 휘어버린다.*33

사상 가능화
캐스터(아나스타샤)의 스킬 슈비브직은 그녀가 다루는 정령 뷔이의 능력 중 하나로 작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상대가 가진 물건을 끌어들이거나 대지가 작게 갈라져 상대를 넘어지게 하는 식의 장난 수준의 사상이 가능하다. 유효 범위가 좁고 살상이나 파괴의 목적으로 쓸 수는 없다.*34

사상 선택수
문 셀의 중추는 사상선택수라고도 불린다.*35

사상 개찬
페이트 엑스트라의 본편에서 문 셀사상 개찬조차 가능한 성배가 될 수 있다 하는데 *36 후에 페이트 엑스트라 비쥬얼 팬북에서 번복하길 사상 개찬은 할 수 없다 한다.*37

사상 끌어오기, 교체
검은 테스카틀리포카는 망상을 조작하는 전능신인데 구체적으로는 '그 틀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상이라면 자유자재로 끌어올 수 있는 권능'을 지녔다.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사상이라면 그 순서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며칠 뒤의 현실을 끌어온다. 서번트 테스카틀리포카보구는 이 현상을 일으키는데 의사 서번트인지라 데이비트 젬 보이드령주인간의 몸으로 일시적으로 권능을 쓰라는 서포트를 받아야 하며 자신이 쓰는 인간 몸의 장기를 대가로 바쳐야 한다.*38권능은 무기한이 아니라 시간 제한이 있다. 미래와 현재의 장면(카드)를 교체(슬라이드) 하는 원리기에 보구가 해제되면 현재로 돌아오며 방금 불러온 미래 환경에서 죽어버린 자가 현재에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39

● 사상 세단, 중첩
어벤저(클로에 폰 아인츠베른)보구 모노크롬 임펄스사상을 세단으로 만든 후 공격한다. 해제 시 공격이 현실에 적용되어 사상이 중첩되며 대폭발이 일어난다.*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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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출처

번역은 가능한 허락을 맡았습니다. 대강 2012년 즈음 마법사의 밤 이후의 작품은 허락을 맡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전의 번역은 역자분에게 연락이 가능한 경우는 다 받았습니다만 그것이 불가능한 글은 어쩔 수 없이 그냥 쓰고 있습니다.
'왜 내 닉네임이 여기 있어!'라고 생각하시는(불쾌하신) 분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시정하겠습니다.
혹시나 목록에 빠졌는데 원하시면 닉네임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사실, 서비스 종료한 이글루스 블로그와 작동하지 않는 구 정갤시절 달갤 역자 리스트는 출처로서의 의미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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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이전하기 이전 오위키 사이트에서 작성에 손을 보태주신 수많은 분들.
最終更新:2023年08月12日 12:59

*1 각주예시

*2 Q. 마술이라는 건, 도대체 어떤 힘일까요? 일반인이 만약 마술서를 손에 넣어 공부한다해도, 사용할 수 없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으면 대원(大源)을 사용해서 의식을 행하는 마술이라면 지식만으로도 가능한 것일까요? / A. 가공요소에 근거한, 실천가능 영역이 된 신비학. 마력을 사용해 사상에 간섭해서, 인위적으로 변화를 끼치는 생략행위. ......라 해도 헷갈리게 되니까, 단순히 마력이라고 하는 현실에는 없는 에너지를 이용한 원소운용, 이라고 하는 것이 심플합니다. 뭣보다도 마력생성이 필요불가결해서, 마술회로가 없는 인간이 아무리 마술을 배우더라도 마술을 실천하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3 일문일답의 내용

*3 무명 삼단찌르기 / 종별 : 대인마검 / 최대포착 : 1인 / 희대의 천재검사 오키타 소우지 필살의 마검. 「일의 찌르기」에 「이의 찌르기」 「삼의 찌르기」를 내포한다. 평정안(平正眼)의 자세로부터 "거의 동시"가 아니라 "완전히 동시"에 날리는 평찌르기, 초절적인 기교와 속도가 만들어내는 비검. 삼단찌르기의 순간은 일의 찌르기, 이의 찌르기, 삼의 찌르기가 "같은 위치"에 "동시에 존재"한다. 일의 찌르기를 막아도, 같은 위치를 이의 찌르기, 삼의 찌르기가 꿰뚫는다는 모순 때문에, 검끝은 국소적으로 사상붕괴를 일으킨다. 그 때문에 삼단찌르기는 사실상 방어불능의 검극이 된다. 응용이라고나 할까 결과적으로 비롯된 사상붕괴를 이용한 대물파괴도 우수하다. 다른 성배전쟁에서는 비슷한 기술을 사용하는 영령도 있는 듯하다. - 코하에이스 EX의 내용

*4 아, 구다오 예장으로 말하는 거다만, FGO의 놋부는 제도의 당지 개최보정이 빠져서 스테이터스 다운했느니라. 생각없이 설정한 스킬도 조정, 변경한 것은 단행본과는 다른 육전형 자크Ⅱ적인 FGO 사양 놋부니까 원래 데이터와 달라도 신경쓰지 말아줬으면 해. 오키타? 오키타는 거시기, 원래 스텟이 그거니까……. 삼단 찌르기의 설명만 조금 다른 정도니라. 그럼, 노부는 Fate 같은 거 전혀 흥미없지만 구글카드스런 거 사러 다녀오마! - 트위터에서 경험치가 11월 25일 曰

*5 삼단 찌르기의 순간은 일의 찌르기, 이의 찌르기, 삼의 찌르기가 "같은 위치"에 "동시에 존재"한다. 일의 찌르기를 막아도, 같은 위치를 이의 찌르기, 삼의 찌르기가 꿰뚫고 있다는 모순 때문에, 검끝은 국소적인 사상포화를 일으킨다. 그 때문에 삼단 찌르기는 사실상 방어불능의 검극이 된다. 응용이랄까 결과적으로 오는 사상포화를 이용한 대물파괴에도 우수하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소개의 내용

*6 「----Welt(사상), Ende(붕괴)」- 헤븐즈 필 루트의 내용

*7 기본적으로, 모든 존재 가능한 미래는, 거울면에 비치는 상처럼 서로 연관되어 존재한다. 다른 말로 하자면, 그 평행세계들은 사람들의 선택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모든 존재할 수 있는 "if"의 가능성을 상징한다. 허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만일 평행세계가 인간이 만드는 선택마다 증가하게 된다면, 그대로 내버려둘 시 무한히 증가하게 된다. 또한, 애석하게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차원은 그 모든 세계를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니 수요가 공급보다 크다면, 그 한정된 자원을 조절할 효율적인 방법은 단 하나뿐: 선택된 소수에게만 주는것.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쁜 선택지만을 골라 무너진 세계들. 너무나 발전해서 더 이상 성장할 여지가 없는 세계들. 인간 번영의 기초적인 기준에서 너무 벗어난 그러한 "미래가 없는 세계들"은 에너지를 받을 수 없게 되어 더 이상의 새로운 발전/사건을 만들 수 없게 된다. 그 대신, 다른 세계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시간축을 거대한 나무로 생각해보자: 줄기에서 너무나 자라버린 가지는 특정 시점이 지나면 더 이상 자랄 수 없게 되버리는 것이다. 질량 보존의 법칙과 비교해보자면, 이건 사상 보존의 법칙이라고 볼 수 있으리라. 마술계에서 이 개념은 "사상고정대"나 "인리정초"라고 불린다. 하지만 무엇이 평행 세계가 지나치게 나아갔는가를 결정하느냐고? 무엇을 기준으로 "미래가 없는 세계"를 가르냐고? 기본적으로, 일정 기간동안의 모든 가능한 결과의 총합이 계산된다. 만일 100년 이상 결과를 내놓을 수 없다면 - 다른 말로, 100년 이후의 미래에서의 존재가 보장 받을 수 없다면 - 그 평행 세계는 모든 자원을 잃고, 미래도 잃게 된다. - 페이트 엑스텔라의 내용

*8 영자 기록 고정대. 일정 공간에서 사상의 평균치를 고정화 하는 타이밍을 말한다. 이 우주는 무수한 가능성을 허용하며 많은 평행 세계, 다른 전개의 역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제한없이 일으켜버리면 우주의 수명이 다해버리고 말기 때문에 일정 타이밍에서 "가장 강한 안정성을 가진 루트"에서 벗어난 특수한 세계(루트)를 벌채하여 에너지의 쓸데없는 소비를 막아왔다. 원래라면 불안정한 우리들의 인식 우주를 현재·과거·미래에 걸쳐 안정시키는 건 이『벌채』와『기록대』에 의한 것이라고 문셀은 결론을 내렸다. 내버려두면 무한하게 가지를 뻗어나가는 시간이라는 큰 나무에서 불필요한 가지를 벌채하고, 늘『줄기』만 남겨놓는 행위───라는 것이 가장 알기 쉬운 이미지. 고정대가 된 역사는 과거·미래에로부터의 간섭을 받아도 변함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고정대에 있는 사상은 무슨일이 있어도 변동되지 않는다. 가령,「고정대」보다 과거로 이동해서 역사를 변동시키려 해도, 그「고정대」에 도달하면 역사는 강제로 복원된다. 영자 기록 고정대가 있는 우주에 있어서, 고정대로서 등록된「결과」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시간이동자가 변혁할 수 있는 건 그「과정」뿐이다. 예를들면「브리튼이 멸망했다」라는『결과』가 고정된 경우. 시간이동을 해서「브리튼을 번영시켜 전쟁을 종결시키고 누구나가 행복해졌다」라는 과정을 성공시켰다고 해도, 역사가 고정대에 들어간 순간에「하지만, 그래도 브리튼은 멸망했다」라는 결과가 나타난다.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몇 사람의 인생은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류사라는 커다란 파도를 바꾸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이것이 영자 기록 고정대, 마술 세계에선『인리정초(人理定礎)』라고 부른다. 반대로 말하자면, 무언가 큰 위업에 의해 이『영자 기록 고정대』를 파괴할 수 있다면 인류사를 뿌리부터 부정하는 것이 가능해지지만, 그 방법으로도「파괴된 고정대 이후의 인류사만」을 부정하는 것이 한계이다. 다음에 올『영자 기록 고정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은, 그 시대를 살았던 자들 뿐이다. 과거·미래로부터 개입으로는『영자 기록 고정대』에 손을 대지 못한다. - 페이트 엑스텔라 마테리얼의 내용

*9 메피스토펠레스 : 자자,어떻게 된걸까요. 역사로 보자면 그녀가 화형되는게 맞는일 예를들어,화형 직전에 레이시프트해서 그녀를 구출한다하더라도ㅡㅡㅡ 아마,그 결말은 마찬가지겠지요. 그녀가 불에 타버리던 노화로 죽던 그녀가 역사에서 이뤄낸 역할은 이미 끝났고, 아마 영향같은건 없다.. 화형을 면하고 공식적으로 설려고하면 아마 남모르게......이리 될까요? / [배신당하는거야?] / 메피스토펠레스 : 음,아마 샤를7세,또 다른 누군가에게 배신당해서 죽겠지요. 어느쪽이건 그건 이 세계하고는 무관계. 즉,구하지 않는것에도 지장은 없지만 구하는데도 지장은 없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0 로만 : 그건 어쩔 수 없을지도. 일단 인류사가 소각되어버린 뒤, 칼데아스에서의 관측은 여러 가지 가능성이 뒤섞인 것이 되어있어. 분명, 엘멜로이 2세군이 있던 인류사에는 칼데아스가 없었던 게 아닐까. 그쪽의 세계와 이쪽의 세계…… 과연 어느 쪽이 정사인지는 판별할 수 없지만, 뭐, 어느 쪽도 [중심에 있는, 지극히 가까운 세계]인 것은 명백해. 그렇지 않고서야 소환될 수 없으니까. / 엘멜로이 :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큰 줄기의 평행세계군(群)…… 다소의 차이는 있어도 미래는 같아지는 편찬사상(編纂事象)과,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되어, 언젠가 멸망할 지엽(枝葉)의 평행세계…… 전정사상(剪定事象)의 이야기로군.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1 서기 1950년, 사상 기록 전뇌마 · 라플라스 성공. 서기 1990년, 유사 지구 환경 모델 · 칼데아스 성공. 서기 1999년, 근미래 관측 렌즈 · 시바 완성. 서기 2004년, 수호 영령 소환 시스템 · 페이트 완성. 서기 2015년, 영자 연산 장치 · 트리스메기리토스 완성. 찬란한 성과는 이어지고 인리계속보장기관에 의해 인류사는 100년 뒤까지의 안전을 보증 받고 있었다. 그러나 2015년. 아무 전조 없이 시바가 관측하고 있던 미래영역이 소실. 계산 결과, 인류는 2016년 절멸한다는 사실이 판명―――― 아니, 증명되고 말았다. 왜. 어째서. 누가. 어떻게. 많은 의문에 당혹한 칼데아의 연구자들. 그런 가운데, 시바는 새로운 이변을 관측했다. 서기 2004년, 일본, 어느 지방도시. 이곳에서 여태까지는 없었던, 「관측할 수 없는 영역」이 나타났다고. 칼데아는 이를 인류절멸의 원인이라 가정하고, 아직도 실험 단계이던 제6의 실험을 결행하기로 했다. 그것은 과거로 가는 시간여행. 술자를 영자화시켜서 과거에 보내고, 사상에 개입함으로써 시공의 특이점을 찾아내어 이를 해명, 혹은 파괴하는 금단의 의식. 그 이름하야 성배전쟁―――― 그랜드 오더 인류를 지키기 위해 인류사에 맞서는, 운명과 싸우는 이들의 총칭이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홈페이지 스토리 란의 설명

*12 홈즈 : ……해설이나 설명이 지나치면 그것만큼 멋없는 건 없다고 생각하네만. 하는 수 없지, 확실히 말로 하도록 할까. 이동 특이점이라 표현한 건 다른 무엇도 아닐세, 미스 무사시가 수많은 가능성을 내포한 존재이기에 그리 표현한 거지. 온갖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말해버리면야 그 말대로다만, 허나 제아무리 특수한 성질이라 하더라도, 그녀 혼자만으론 꿈을 통한 사상동화가 일어나거나 하지 않을 테지. 예전 7일 간의 데이터로 예를 들자면, 마술왕이라는 외적, 내적 요인이 있었기에 일어난 사태였어. 즉……. 그녀 이외의 요인이 존재할 터인 걸세, 그쪽에는. 자아 생각해보렴. 마음에 짚이는게 있을 거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3 "이거야 말로 진조의 힘. 별의 촉각으로서 지표를 생각하는대로 만들어서 바꾸는 공상구현화. 이제 이 거리는 끝장이다. 이 영역은 끝장이다. 건물도 생물도 변환된다. 4차원에서 2차원으로 짓눌려 삼킨다. 사상변환에서 사상수납. 그 뒤에 오는 것은 너희들을 단념해서 변천한 별의 내해. 찬양하라. 경외하라. 무릎을 꿇고 죽음에 대비하라. 자, 이제 앞으로 한번이면 너희들의 세계가 뒤집힌다! "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14 사상수납 : 별의 촉각인 진조의 능력. 별의 지표에서 자란 존재를 개념적, 또한 물리적으로 수납한다. 행성의 지표에 빌생한 온갖 창작물─── 텍스처의 몰수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신령으로 말하자면 『권능』 레벨의 이능이지만, 행성이 가진 기능이므로 스킬이라기보다는 시스템이다. 광체가 된 알퀘의 발 밑에 나타난 중력권은 지구 전토의 텍스처를 수납할 정도의 규모를 가진다. - 월희 리메이크 마테리얼의 내용

*15 어쨌거나 시간마저 정지시킨 사상변환이다. 아니, 시간을 메우기 위한 평면화인가, 도시 자체를 형이상의 것으로 바꿔서 몰수하고, 남은 것은 행성의 일부로서 잔류시킨다. 그야말로 행성을 초기화하는 이능. 이제는 권능이라 말해도 지장없다. 이 거리에서 저 현상을 견딜 수 있는 것은 하나 뿐이다.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16 " 알퀘이드, 아니 분별을 잃어버린 진조의 기능이 나타난거겠죠. 진조가 진심으로 능력을 발휘할 때 세계가 진조에 맞는 환경으로 전환된다. 이 땅은 그녀가 원하는 환경이 되기 위해 일단 황무지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남은 건 거리의 잔상 뿐. 현현한 성벽은 그녀가 만든 것이겠죠. 그리고 원래 있던 거리는 불필요한 이물질로서 다른 장소로 치워졌다. " " 치워졌다니, 거리채로, 생물 전부? " " 네. 지표에 사는 것들은 세균에 이르기까지 전부. 예외가 있다면 그녀에게 이물로서 튕겨나간 토오노 군과, 장벽을 치고 있던 저 뿐입니다. " " .....문자 그대로 규격 밖의 괴물이네요. 이러다가는 세상이 뒤집혀요. 그렇게 되버리면 이 거리는 다시 되돌릴 수 없어요. 별의 내해로 수납된 사상은 두번 다시 이곳으로 돌아올 수 없게 되니깐요. "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17 "알퀘이드의 공상구현화입니다. 이렇게 대규모로는 저도 처음봤어요. 서두릅시다. 이 규모로는 앞으로 몇 분이면 거리가 없어져버려요." 외피를 잃고 그 중심도 소실하고, 윤곽만 남은 빌딩 거리. 잇달아 출현하는 거대한 성의 일부. 이미 이계화된 밤을, 나와 선배는 도약한다.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18 로아에게 지적되어 상황을 파악한다. 실제의 거리의 넓이와 지금의 거리의 넓이는 차이가 난다……!? "광체화의 영향이다. 사상 수납에 의해 이 거리는 불확정의 세계가 되고 있다. 세계의 중심이자 가장 안쪽에 있는 그녀에게 접근하는 것은 곤란하다. 세계 그 자체가 그녀를 존중해, 저쪽으로 멀어지려 하고 있을 것이다." "아아 진짜, 표현법!" "벨트 컨베이어다." "젠장, 진짜로 알기 쉽다!"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19 "진조의 규격에 의한것이 아닌 광체에 의한 사상수납" 로어의 목소리가 귀에 미끄러져 간다. 그게 뭐야 그게 뭐야 그게 뭐야 / 별의 목숨,세계의 생명선마저도 빼았는단 말인가 저 괴물은. 이번의 수납은 지맥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광체의 바로 아래 생성 된 검고 큰 구멍. 그만으로 원시의 식물도,형상이 무너진 빌딩도,시시각각 삼켜져 간다. 빛의 거인의 모습이 흔들린다. 그게 뭘 뜻하는건지 생각할 필요도 없다. 저기에 빨려들어가는건 "세계 그 자체"다. 마무리 되는 테이블 크로스처럼 지금 내가있는 땅도 알퀘이드에게 끌리고 있다. 아 "건물더미를 밟고 건너라 아직 안전하다." 로어의 목소리로 방심한 상태에서 회복한다,아니 회복은 안됬어. 마지막 희망이 짓밟혔을 뿐만 아니라 위의 세계의 끝을 보고, 사고방식을 바꾸거나 하진 않는다. 로어의 목소리에 손발이 반응한건 단지 안전지대로 향하려는 일상적인 습관때문이다. 눈앞에서 인간의 세상이 사라져간다. 알퀘이드가 평소의 모습일때 행한 사상수납은 아직 상냥한 것이였다. 광체가 된 알퀘이드가 실시하는 사상수납은 끝이라기 보다 분쇄에 가깝다. 건물의 표면이 벗겨진 것으로 끝이 아니라 마침내 실재까리 떠내려 가라앉아간다. 로어의 경고가 없었다면 나도 저 빌딩처럼 광체에게 사로잡혀 종이처럼 평면화되고 '세계의 뒷편'이라던가 하는 장소에 떨어졌을 것이다.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20 FGO에 등장하는 텍스처도 원래는 월희R을 위해 고려한 개념이었습니다. 도시에 있는 지표의 문명을 전부 긍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FGO 제1부 6장은 이 사상수납의 개념을 유용했습니다.(나스 키노코) - 2021년 9월자 4gamer 인터뷰

*21 세계가 변화했다. 낯선 풍경으로 전환되었다. 그 바깥, 알퀘이드의 우주 밖에 있는 나보자 보이지 않는 압력에 온몸이 묶였다. 저 우주에 있는 로아에게 그게 얼마나 큰 공포일진 짐작조차 안 된다. "마술기반이- 에테르가 - 존재하지 않잖아!? 멈춰, 이래선 마술이 성립 안 되, 마력고갈 수준이 아니야, 질서 자체가 미완성이야! 이래선 그야말로-!" 알퀘이드의 손이 엄숙히 올라갔다. "아..." 목소리가 안 나온다. 위험하다. 저건 안 된다. 저거면 로아를 죽일 순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사라진다. 알퀘이드에게 남은 마지막, 가까스로 남은 것이 사라진다. 나는 그걸 알면서도 목소리 조차 못 냈다. "그렇군---- 이게 천체를 이루는 것! 나의 판테온, 나를 타락시킨 원초의 하나...! 오오, 축복 있으라! 축복 있으라! 축복 있으라! 틀리지 않았어--- 내 이론은 틀리지 않았도다!" 절망으로 고통스러워하며 환희를 외치는 흡혈귀. ... 이를 혐오하듯이, 알퀘이드는 눈앞의 날벌레를 쳐내듯 없앴다. 눈을 뜬 순간, 로아의 몸은 존재하지 않았다. 왜곡되고 절단되며 압축되었다. 복도는 현실(원리) 모습을 되찾았다. 그 풍경은 찰나에 불과했나 보다. 연결복도에 변화는 없으며, 로아의 발목만이 남아 있었다. 하지만, 전투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야말로 마의 왕. 인지가 아직도 못 미치는 허공(하늘)을 덮은 천개로다" - 월희 리메이크의 내용

*22 사상수납: EX. 별의 지표에서 자란 존재를 개념적, 그리고 물리적으로 수납하는 능력. 행성의 지표에 발생한 모든 창작물―――텍스처의 몰수. 신령으로 말하자면 「권능」 수준의 이능이지만 행성이 지닌 기능이므로 스킬이라기보다 시스템이다. 광체가 된 알퀘이드의 발밑에 나타난 중력권은 지구 전토의 텍스처를 수납할 정도의 규모를 지니고 있다. - 형월고본의 내용

*23 월희R 알퀘이드 능력 중에는 텍스처의 몰수란 게 있었는데 지구백지화와 무슨 관계가 있는 거 아닌가요? / 나스 : 개발 순서로 따지면 알퀘가 먼저입니다. 지구백지화의 디자인을 하기 시작한 무렵에는 월희R의 개발도 끝이 보였고 타케우치 군이 지구백지화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인지 물어봤을 때 '광체 알퀘이드랑 똑같아'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타케우치 군이 수레바퀴 자국이 잔뜩 있는 하얀 그림을 그리고 이 비주얼로 가자고 했죠. 따라서 이야기적인 연결고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8주년 기념 페미통 인터뷰

*24 Dr. 로망 : 일단, 마슈 일행이 레이시프트하면 시스템을 잠금하고…… 좋아, 이걸로 일단은 안심할 수 있겠어. 그런데 그 두 체의 서번트 말인데 어떻게 칼데아에 직접 현계한 걸까? / 다 빈치 쨩 : 으-응, 아무래도 초천문학적인 확률로 이상한 공간과 이어져 버린 것 같네. 봐봐, 레이시프트 할 곳의 상황을 확인해 보렴. 이건, 뭘려나, 다른 위상에서의 사상오염? 아무튼 너무한 꼴이 나 있어. (중략) / 마슈 : 레이시프트, 종료입니다만……. 여긴, 어딜까요? / 마인 아처 : 아무래도 제도성배의 폭주로 다른 위상에 이공간을 형성해 버린 듯 하구나. / 마슈 : 제도──성배? 뭔가요, 그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5 오시리스 :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 의사 영자 엔진 세 개 병렬 융합. 오시리스, 시간기록을 천년 단위로 시작. - 뒷골목 사츠키 히로인 12궁편 10화의 내용

*26 홈즈 : 그렇다마다. 마술사들은 타버렸지만, 아틀라스원 그 자체는 소멸하지 않는다. ──그럼. 우선은 본제부터 들어갈까. 트라이 헤르메스에는 모든 사상이 기록되어 있다. 아틀라스의 연금술사가 아닌 우리들은 그 모두를 알 수는 없더라도, 단순한 사실……결과만이라면 알 수 있을 터다. 뭐, 수학 문제의 해답만을 보는 것 같은 거지.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7 BB : 아뇨, 캣씨한테 이런 종류의 능력은 기대할 수 없달까, 이건 문셀급의 사상정리정도가 말이죠, / 스즈카고젠 : ……. ……그거, 계산속도에 관한 이야기? 으응……. 자세한 건 말 못하지만, 아마 할 수 있을거야, 나. / BB : 어―――――? 뭐라고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8 문 셀은, 말하자면 「지구를 관측하는 눈」이다. 지구상의 생명을 충실히 시뮬레이트 해, 확실한 미래 예측까지 가능하게 하는 연산기. 인류의 데이터 베이스. 그 생태, 역사로부터 사상, 영혼까지를 기록한 막대한 메모리. 기술 레벨이 향상되, 달의 내부를 탐지할 수 있게 된 지적 생명체에, 다음의 스테이지에의 이행, 신에 동일한 능력을 약속하는 금단의 상자이다.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엑스트라 가든 용어사전의 내용

*29 개연의 때는 왔느니. 여기에 우레 같은 박수를 (First Folio) [위력 대] : 결과를 개변하는 책. 눈앞에서 일어난 사상(事象)을, 일정 회수까지 재시도할 수 있다. 몇 번 싸우든지 당해낼 수 없는 상대에게는 무력하지만, 쓰러뜨릴 가능성이 있는 상대에게는 유효. 『NON SANZ DROICT (자격없이 얻지 못하리)』라는 영창이 필요하다. - 페이트 아포크리파의 내용

*30 권능. 코드 캐스트나 스킬, 보구와는 힘의 카테고리가 다른 특수능력. 사상의 변동, 시간류의 조작, 국가 창조 같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수준의 힘을 이렇게 부른다. 신화라 불리던 시대...... 약 6천 년 전에는 있었지만 서기 이후 인류의 문명 수준이 향상된 일로 빠르게 해임되어 과거 시대로 은퇴한 것. 일반 스킬은 '이러한 이론으로 이렇게 할 수 있다' 라고 말해지지만 권능은 '그냥 그런 권리가 있기 때문에 했다' 라는 것. 신령 클래스의 서번트가 가질 수 있고 그래야 하는 것이지만, 이 시대에 그 권능을 휘두르려면 대가(자신의 붕괴)를 필요로 한다. CCC는 문 셀을 이해한 단일의 영역의 차이다. - 페이트 엑스트라 마테리얼의 내용

*31 다 빈치 : 이문대의 경계선이, 온갖 정보를 차단하고 있다는 거겠지. 이 거대구조물이 이문대의 역사 중에서 선조된 것인 한…… 밖에서는, 그런 게 존재한다는 사상 자체가 관측할 수 없어질걸. 아무튼 용도도, 정체도 불명. 이게 이 세계 인류의 건축물이라 치면……더더욱 영문을 모르겠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2 「의료, 관측, 사상 회복에 기재의 메인터넌스. 요즘 대활약이네 로마니. 지금까지 땡땡이 친 만큼, 다른 사람의 열 배는 일하고 있는 거 아냐?」「정말이지, 편하게 일하는게 나의 전망이었는데 말이야. 그치만 뭐, 조금만 참으면 돼. 새로운 마스터는, 나 같은 것보다 훨씬 우수한 모양이니까. 」 - 페이트 그랜드 오더 개념예장 칼데아의 현학 설명

*33 갑옷은 가슴에 달렸으며:A. 투사무구에 대항하는 방어스킬. 생전, 총탄이 난비하는 적의 눈앞에서 태연히 술잔을 들이키자, 모든 탄이 켄신을 피하여 지나갔다 전해지는 일화가 스킬이 된 것. 강렬한 자부심이 사상조작에 가까운 현상을 일으켜, 탄의 궤도조차 휘어버리기 때문에 본인이 맞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절대로 탄이 명중하지 않는다. 하지만 본인이 맞겠다고 생각할 만큼의 기백을 불어넣은 사격이라면 가호를 깨뜨리는 일은 가능.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34 □ 슈비브직 : B 아나스타샤의 예전 별명 (의미는 작은 악마) 이며, 동시에 뷔이의 능력 중 하나. 온갖 작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상대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이쪽의 주변으로 이동시키고, 작은 대지가 갈라져 상대를 넘어지게 하는 등 「장난」 수준의 사상을 가능하게 만든다. 비교적 엄청난 능력이지만, 유효 범위는 좁고, 거기다 무언가를 살상하는 수준으로 상처 입히거나, 파괴하는 등의 일은 불가능하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의 내용

*35 트와이스 : 보이지, 저 문이. 저 안쪽이야말로 달의 중추. 포트닉 순결체에 의해 만들어진 우리(cage)다. 알고 있겠지. 문셀의 소유자가 생 각 하 면 생 각 한 대 로 되 어 버 린 다 .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앞은 이렇게 이름 지어졌다. 포트닉 심연령성. 사상선택수, 안젤리카 케이지 라고. (중략) (확실히 문셀에 기록된 인류사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말은 틀렸다고는 말할 수 없다. 전쟁은 한쪽에서 발전을 낳고, 현대는 일시적인 평화의 보상에 끝이 없는 정체를 겪고 있다. 하지만, 문셀은 기록할 뿐이다. 관측하고, 계측하고, 기록하는 중에 몇 번이나 생겨났던 지성. 그것을 스스로 해체하고, 관찰자로서만 존재했다. 지상(그곳)은, 인간(당신)이 사는 세계라고. - 페이트 엑스트라의 내용

*36 문셀의 소유자가 생 각 하 면 생 각 한 대 로 되 어 버 린 다 .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앞은 이렇게 이름 지어졌다. 포트닉 심연령성. 사상선택수, 안젤리카 케이지 라고. - 페이트 엑스트라의 내용

*37 게임중에서는 「성배를 손에 넣은 사람은 사상의 개찬조차 가능하게 된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엄밀하게 말하면 방대한 시뮬레이션 샘플 중에서,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형태로 현실을 실현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 페이트 엑스트라 비쥬얼 팬북의 내용

*38 테스카틀리포카 : 대가리 말한 거다, 이 새대가리야. ───데이비트! 됐어, 해! / 데이비트 : 령주로써 명한다! 인간의 몸이어도 그 권능(힘)을 행사하라, 검은 테스카틀리포카! / 테스카틀리포카 : 물론이지. 내 장기 두 개를 대가로 좀먹힌 태양을 불러일으키마. 하나의 종이 오래도록 번영하는 황금기는 악몽이야. 생명은 사라져. 세계는 멸망해. 행성은 불탄다. 절멸을 보여 주지. 교대할 때가 왔다, 멋진 전사들이여! / 큰일이야……! 보구를 쓰기 전에……! / 마슈 & 네모 & U : 그렇겐 못 해! / (우수수수) (총성) (비명) / 마슈 : ───어? / 카독 : 뭐야─── 이게 뭐야. / U-올가마리 : ──────. / 믹틀란이…… 붕괴하고 있어…… / 네모 : ───큭. 아니, 환각이야! 불과 몇 초만에 이만한 파괴 활동을 일으킬 순 없어! 잔재주는 그만 부려! 네 짓이지, 테스카틀리포카! / 테스카틀리포카 : ……나 원. "이건 환각이 아니야" "나는 알아. 이건 명백한 전쟁의 냄새야" 방금 그렇게 생각했지? 슬픈걸 그래, 영령 네모. 이 중에서 너만이 근대의 전투를 경험했지. 칼같이 『환각이 아님』을 인정하고서 미숙한 놈들을 위해 『환각』이라고 부정한 거야. ───너는 선장에 걸맞긴 해. 죽이는 게 아까울 만큼. / (키이이잉) / 캡……틴? / 테스카틀리포카 : 남의 목숨이나 신경 쓸 때가 아니야. 네 밑을 봐라. 저게 현실이다. / (두근 두근 두근) / ───, 아─── / 마슈 : 모두 죽었─── 죽었, 나요? 어, 째서……? 아까까지, 그렇게, 열기가 넘쳤는데─── / 카독 : 말도 안 돼! 그 어떤 보구라도 이만한 규모, 이만한 범위에 미치는 파괴를 순식간에 일으키는 건 불가능해! / 테스카틀리포카 :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건 아니야. 살짝 가까운 미래와 현재를 교체했을 뿐이지. 검은 테스카틀리포카는 만상을 조작하는 전능신이거든. 아아, 뭐든 만들어 내는 권능이 아니야. 『그 룰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상이라면 자유자재로 끌어올 수 있는 권능』이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사상이라면 그 순서를 바꿀 수가 있어. 이 광경은 며칠 후 믹틀란의 현실이야. 너희, 21세기 인간 아니냐? 그럼 게임 정도는 했지? 요컨대 『멸망의 체험판』인 거야. 머지않아 맛보겠지만 한 발 앞서 즐겨 봐라.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9 (권능 해제) 원래대로 돌아왔나……? ORT도…… 사라졌나? / 네모 : 그런가 봐. 교체(슬라이드)되어 있던 『미래』와 『현재』의 장면(카드)이 원래대로 돌아온 거야. 교체라고 하는 이상은 무기한이 아니라 시간 제한이 있는 권능일걸. / 마슈 : 아─── 다행이에요. 네모 씨도 무사하시군요. / 카독 : ……『현재』로 돌아와서 그런 건가? 그럼 네모. 시간이 지나서 방금 그 『미래』가 오면 넌 소멸해? / 네모 : 아니. 방금 그 현상은 어디까지나 미확인 거대생물…… 『ORT가 나타날 경우』란 미래를 앞당긴 거야. 확정된 점은 그것뿐이지. 방금 미래가 열흘 후라 가정할 경우, 이대로 열흘이 지나도 나한테는 아무 영향도 없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0 『당신에게 닿아라, 극채색의 백과 흑』랭크: B++ 종류: 대인보구 범위: 1~10 최대포착: 1명. 모노크롬 임펄스. 클로에가 만화를 통해 얻은 다양한 감정이 흑백의 충격이 되어 솟구친다. 발동 시, 클로에의 주관에 따라 세계의 묘사는 흑백이 되고 사상은 『세단』되어 불연속으로 발생한다. 마치 만화의 컷처럼 적을 공격한 순간만이 오려진다. 해제 시, 공격은 현실에 적용되어 사상의 중첩에 따른 대폭발이 일어난다. 클로에는 동작의 흐름이나 정합성보다 주목컷에서 매료시키는 타입의 만화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