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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종(幻想種)은, 타입문 세계관에 있어서, 통상의 생태계에 속하지 않으며 전설·신화에서 등장하는 생물을 총칭하는 단어다.

외적 요인에 의해 변모한 종, 사람의 상념에 의해 만들어진 종, 장수에 위의 단계로 올라간 종 등으로 나뉜다. 천 년 클래스의 환수, 신수라면 마법과 동격의 신비를 가진다. 덧붙여서 통상 사역마로서 취급할 수 있는 것은 마수까지로 되어 있다. *2 환상종이라는 분류명은 '마수'로 불리기도 한다. *3

신대가 끝나고 인간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환상종세계의 뒷면으로 넘어갔다. 일부 스스로의 끝을 인정하지 않은 부류는 남아서 대기 중의 마력이 인간에 맞게 바뀌어서 자신들의 마력이 고갈된 상태에서도 몇백 년 간 인류를 위협했다.*4 한편 아서왕 신화가 한창일 시기에는 아슬아슬하게 드나드는 것이 가능했다. 그 중에서 요정은 왠지 세계의 뒷면을 요정향이라 부르며 환상종들이 넘어갈 적 같이 갔으나 브리튼에 협조적이라 통로가 열려 있을 적 성새도시의 복구에 도움을 줬다. 카멜롯의 8할은 요정의 작품이다. 거인은 물질적 속박에 벗어날 수 없기에 세계의 뒷면으로 이동하지 않고 지상에 남아 쇠퇴를 감수해야 했다. 용종은 서력이 된 시점에서 지하로 숨어들어 세계의 뒷면으로 가고 남은 몸은 석유나 돌덩이가 되었다.*5

환상종의 등급 분류는 그 성질이나 신비의 양으로 구별된다. 물리적으로 따지면 있을 수 없는 '존재방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소형의 날개로 날거나, 수면을 달리거나, 브레스를 뿜거나, 열핵반응 급 위력의 마술적 노폐물을 뿜거나 한다. 거의 모두 세계의 뒷면으로 가 버렸지만 마술 세계의 박물학적으로는 그 존재가 사라지기 전에 다 기록되었으며 다른 동물과 큰 구분이 없어 보통 생태를 기록하듯 정리되어 있다. 그나마 현실에 존재하는 마수의 서식지는 인간의 손에 닿지 않는 자연 영역, 혹은 미궁 같은 곳이다.*6


그 외, 환상종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아그리파가 고안한 혹성마법진카발라의 사상을 집어 넣어 태양계의 별 중 하나를 묘사한다. 그 중에서도 성배전쟁(라비린스)볼프강 파우스투스가 설치한 태양의 혹성마법진은 기묘한 힘을 발휘한다. 영령의 영핵을 모아 영기재림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존재의 계제를 상승시켜 라뮤로스라는 환상종정령으로 승격할 수 있게 된다.*7*8*9*10

■ 기본적으로 환상종이란 존재하는 것 같으면서 존재하지 않는 듯한 애매한 존재다. 그래서 이 되어 세계의 뒷면으로 넘어가 영겁의 시간 동안 룰러(잔 다르크)를 기다리던 지크는 딱히 자신에게 접근하는 환상종이 없었다.*11


일반적인 환상종의 종류

※ 아래로 내려갈수록 상위종
야수
마수(환상종의 대체어로도 쓰인다.)
환수
신수


분류 제외, 혹은 불명의 환상종

용종(3가지 일반 환상종의 속성을 지녔으며 그 중 어느 카테고리에도 안 들어가는 특별한 환상종)
라뮤로스(용종처럼 일반적인 환상종의 종류에 안 들어가는 흡혈귀환상종)
무르크라케
그리폰
샐러맨더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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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비스 종료한 이글루스 블로그와 작동하지 않는 구 정갤시절 달갤 역자 리스트는 출처로서의 의미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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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2016年03月01日 16:02

*1 각주예시

*2 외적 요인에 의해 생태계에서 변모한 종, 사람의 상념에 의해 만들어진 종, 장수에 의해 위의 단계로 올라간 종이 있다. 덧붙여서 통상 사용마로서 취급할 수 있는 것은 마수까지로 되어 있다던가. 랭크는 야수→마수→환수→성수. 천년 클래스의 환수·성수의 종류를 상대로는 마술 정도의 신비로는 맞겨룸 하지 못하고, 그 신비성은 마법과 동격. - 스텝 좌담회 제 2야 中, 환상종 주석의 내용

*3 「FATE」세계에서의, 통상의 생태계에 해당하지 않는 짐승의 총칭. 그들에게도 랭크가 있어, 마수, 환수, 신수로 분류된다. 마수의 대부분은 섞여있는 것(키메라)이고, 지금도 미지의 땅에 생식하고 있으나, 환수는 그 특성상, 세계의 뒷면에 시프트 해버린 듯 하다. 본편에 등장하는 라이더의 천마는 마수이지만, 오랫동안 축적된 세월에 의해 환수의 영역에 달하고 있다. - 페이트 용어사전 中, 마수 항목의 내용

*4 음, 알기 쉽게 말하자면 너희들 인간의 것 말이지. 인간이 획득한 지성의 방향성……정신성은 '불확실한 법칙'이란 어둠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그 결과 행성의 규칙이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알맞은 법칙'으로 변화했단 거지. 용도 요정도, 너희들 인간의 규칙에는 위반돼.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세계의 뒤편으로 이동했다. 이 지상도 너희들에게 넘겨주었다." 그리고, 이동할 수 있는 힘이 없었던 것과, 스스로의 끝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들만이 지상에 남았다. 전자는 해가 없지만 후자는 인간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강력한 개체는 대기 중의 마력을 잃어도 생존할 수 있어서 아마도 향후 몇 백 년은 계속 자리를 틀고 인류를 위협할지도 모른다. - 가든 오브 아발론의 내용

*5 "호사를 누리는 건 왕의 임무다, 아서왕. 좋지 않나, 카멜롯의 8할은 너희 인간들 것이 아니라 요정들의 손에 의한 거니. 딱히 사람들의 혈세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잖아." "그런가요? 그럼, 밤낮으로 성의 보수에 힘쓰고 있는 건……." "인간으로 변한 땅의 요정이 반, 땅의 요정이란 걸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일을 해나가는 인간 장인들이 반이지." "그럴 수가. 요정은 지상에서 물러가고 요정향으로 갔다고 들었습니다. 섬에 남아있는 건 인간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거인이나 마수들뿐이라고 했는데." "음. 요정은 세계의 뒤편으로 달아났지만, 아직 드나드는 건 가능해. 그 문도 곧 있으면 사라지겠지만 말이다. 거인들이 인간을 미워한다는 건 편견이야. 그들은 물질적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요정 같은 영체가 되어봤자 살 수 없어. 그래서 세계의 뒤편에 이동하지 못하고 이렇게 지상에 남을 수밖에 없지. 인간과 문명에 내몰릴 것을 두려워하면서 근근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럼 용은요? 브리튼을 지키는 용도 이 땅 어딘가에 있는 겁니까?" 그녀는 순전히 호기심으로 물어왔다. 자신의 부모라고도 할 수 있는 용에게 연민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위대한 존재를 보고 싶다는 동심에서 온 감정이었다. "용은 서력이 된 시점에서 벌써 지하로 숨어들었다. 잠들고 나서 500년은 됐지. 지금쯤 돌이 돼서 얼마 안 있어 지층에 스며들어 갈 거다. 아아, 용의 영혼은 이미 뒤편으로 이동했다. 영혼을 빼낸 몸이 사후에 석유나 광석이 될 뿐이란 얘기지." "─그런 겁니까. 역시 멀린, 박식하군요." - 가든 오브 아발론의 내용

*6 환상종 ---- 문자대로, 환상과 신비 속에 살아가는 종의 생명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그 성질이나 신비의 다소에 의해, 마술사들은 그들의 위계[랭크]를 구별한다. 마수. 환수. 신수. 두려워할 만한 초월한 존재다, 라고 단적인 표현을 하여도 상관없을 것이다. 물리법칙으로 따지면 있을 수 없는 "존재방식"을 환상종은 자주 나타낸다. 때때로, 체구를 지탱할 수 있을 리가 없는 소형의 날개로 자유자재로 비행하고, 입이나 콧구멍에서 화염의 숨결을 뱉으며, 자유자재로 수면을 달리기까지 한다. 열핵반응과도 동등한 위력을 가진 마술적 노폐물을 흩뿌린다는 등의 전설이 존재하는 개체도 있다고 한다. 상상 속의 짐승. 괴물. 마와 같은, 환상과 같은, 신과 같은. 오래된 전설 속에 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실재하지않는 환상. 그리고, 형체있는 신비. 박물학의 세계에 있어서는 오랫동안, 동식물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알려진 생명체와 구별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개나 고양이, 말이나 초목의 형태나 생태를 기록하는 한편, 용이나 괴물, 요정이라는 환상에 관해서도, 같은 형태의 **지식**으로써 인간은 기록했다. 현실과 환상의 차이 없이. 혹은, 과거의 시대, 이형의 생물군은 우리들의 곁에서 숨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우리들의** 사회 ---- 마술의 세계에서는 그러하게 인식되고 있다. 환상종은 확실히 있었다, 라고. 지상의 생명의 계통수에서 벗어난 존재. 초월적인 힘을 나타내는 신비 그 자체. 이 생물군은 전설 그대로 엄연하게 과거의 세계에 존재했고, 현재는, 그 다수가 모습을 감춰버린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도, 완전히 사라져버린 것은 아니다. 마수 정도의 존재라고 한다면, 마술사는 소환 ·사역하기까지 한다. 아직, 현재에 이르러서도 미개지 언저리에서는 서식개체가 발견된다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인적이 닿지 않는 가혹한 자연 영역이라고 한다던가 ---- 그야말로. 틀림없이. 답파되지 않는 전설의 《미궁》이라고, 한다던가. - 페이트 라비린스의 내용

*7 「어떻게 된 거냐, 어떻게 된 거냐 영웅들이여! 3기나 모인 것이 이 정도인가! 하하하, 나를 죽여라! 여기서 죽이지 않는다면 나는 존재의 계제를 이곳에서 상승시킬 것이니!」흡혈의 괴물은 말한다. 검은 옷의 마인은 말한다. 이미 자신은 환상을 뛰어넘은 존재이며, 신비의 정복자이며 ---- 말하자면 그것들의 원점인 것과도 동등할 것이라고. 「과대망상의 괴물이 뭐라는 거냐」 모습을 숨긴 채 짧게 내뱉듯이 말하는 아쳐. (중략) 「첫 번째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두 번째도다. 하지만, 이렇게 세 번째의 실험만에, 나는 마침내 아종 성배를 수중에 넣는 것에도 성공했다」「고작 흡혈의 악귀 주제에」불쾌한 듯한 목소리가, 그레이와 함께 벽면을 질주하는 어쌔신에게서 새어 나왔다. - 페이트 라비린스의 내용

*8 ---- 침입자의 생명을 전부 뺏어가길 계속하는 《알카트라즈의 제 7 미궁》. ---- 선술했었지만, 그 구조는 혹성 마방진과 관련있다는 설이 유력하다. 말할 것도 없이, 혹성 마방진은 16세기의 마술사 아그리파의 제창에 따른 것이다. 카발라의 사상을 집어 넣은 이들 마방진은, 태양계의 각 혹성에 결부되어 있다. 이번 《미궁》은 그 중에서도 태양의 마방진에 대응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조사와 검증이 불충분하긴 하다 ---- 아마도 각층마다 6차 마방진, 다시 말해 태양의 방진을 묘사하고 있다고 추측된다. 마수나 합성수의 배치야말로 방진의 점에 해당할 것이다. 이 추론은 《미궁》 내에서 행방불명이 된 제자에게도 전하긴 했지만, 이동 중의 짧은 시간에, 구체적 설명은 나중에 한다는 전제로 했던 말이었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하고 있을지 어떨지. 이 설에 의거한다면, 무언가의 견해에 준해서 희대의 미궁 조성자[던전 마스터]로 알려진 코백 알카트라즈가 《미궁》을 건조했다고 생각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대에 있을 수 없는 환상종이 수많이 서식하는 《미궁》을 태양을 적용시킨다. 이 행위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태양 마방진에 있어서 행렬의 총 갯수는 666. 말할 것도 없이 이는 신약성서[바이블]의 최종장에 기재된 "짐승의 숫자"이다. 예의 황제를 비난하는 메세지라고도 해석되는 예언서이긴 하지만, 그저 우연이라고 단언하기에는 아직 정보가 빈곤하다. 현 단계에서는, 제자의 귀환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전설의 《미궁》이라는 상자 속에는, 도대체, 무엇이 잠들어 있는 걸까. 알카트라즈씨가 아닌 새로운 미궁 조성자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걸까. - 페이트 라비린스의 내용

*9 아종성배는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한다., 알카트라스씨를 대신하여 새로운 미궁조성자로서 마술적 실험을 획책하고 있었다. 인물은, 추측한대로 아그리파의 혹성마법진을 이용했었다고 생각된다. 제자의 증언대로라면 흡혈종이라고 스스로 밝혔다지만. 소환된 영령들의 영핵을 써서 그는 무엇을 하려 한 것일까? 분명 영핵을 소재로 하여, 태양의 마법진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영기재림을 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로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 페이트 라비린스의 내용

*10 「이 흡혈종..... 설마, 정령종이라도 되려 하는 거야.....?」 아아, 캐스터가 늘어놓은 단어는 들어본 적이 있다. 정령. 그것은 자연의 구현, 별의 촉각. 분명, 세계의 존속에 관여하는 "억지력"에 속하는 것이라던가. 신대회귀를 그 몸에 갖추고, 때로는 공상조차 세계에 구현시킬 수 있다는 자연령 ---- 서책에 기록된 지식으로는, 그렇다. 나 자신은 이렇게 파악하고 있다. 절대적인 존재 중 하나. 신 ---- 혹은, 나의 상상의 범주를 크게 뛰어넘은 진성 괴물! - 페이트 라비린스의 내용

*11 ──요컨대. 그곳은 어디에도 없는 장소이며, 어디에도 없는 세계였다. 시간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난 그곳에는 아침도 밤도 없고, 태양도 달도 없고, 그저 엷은 극광만이 하늘을 빛내고 있다. 이세계에 변화는 없다. 펼쳐지는 바다는 그를 알지 못하고, 하늘은 구름의 흐름을 모른다. 그런 세계에 사는 용은 달도 별도 보이지 않는 것을 조금 외롭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용은 눈꺼풀을 감는다. 눈을 감으면 눈에 떠오르는 것은 무척 그리운 추억들. 몇천번, 몇만번 반복해도 여전히 질리지 않는, 긍지높은 과거다. 그것이 자신의 지인이라면 좋겠지만──하고 기도하면서 매일을 보낸다. 매일이라고 해도 그에게 있어서는 10년도 100년도 변함없다. 용의 육체는 시간경과에 둔했다. 공복도 안면도 없고, 그저 멍하니 매일을 보낸다. 환수는 존재하는 것 같으으면서 존재하지 않는듯한, 그런 애매한 녀석들이었다. 어느쪽이라 해도, 기꺼이 자신에게 접근하는 녀석은 없으므로, 솔직히 살아난다. - 페이트 아포크리파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