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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 블랙모어가 파견된 표면상의 이유는 여왕이 성배를 차지하기 위함.
성배의 진실을 아는 나라, 기사 훈장에 여왕폐하란 말이 나온걸 보면 영국일거 같지만.
레오 :
물론. 성배는 진실입니다.
적어도, 귀하의 나라에게 있어선.
댄 :
호오. 그것은 어떤 이유로?
레오 :
그것은 귀하입니다, 댄 경.
군 소속이면서 여왕폐하께
기사훈장을 수여 받았을 정도의 전사.
그런 귀하를 파견시킨 것이,
무엇보다도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댄 :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가, 젊은 왕이여.
나는 이처럼 노병이오.
생환의 보증도 없는 전투라고 알아,
남은 여생도 짧은 나에게,
말이 온 것뿐이오.
레오 :
여왕 폐하의 검이라 하는 당신이?
풍문으론, 폐하는 현재의 동맹체제에
할 말이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만?
댄 :
글쎄,
여왕의 의향은 알기 어렵소.
어차피, 한 명의 군인에 지나지 않으니 말이오. -- (하데니스) 2011-11-19 03:48:04 - 테스트 -- (ksj135) 2013-04-18 07:07:51
- 패션립은 작중에서 BB를 어머니라고 부르는 군요 -- (M00NLI9HT) 2013-04-18 20:48:35
- CCC 구교사 1층 지나코가 있는 방 앞쪽에 고토우 군이 서있습니다
(물론 이름이 직접적으로 적혀있지는 않지만)
또한 여담으로 예의 호무라바라 3인조도 프롤로그 부분에 배경으로 등장하네요 -- (M00NLI9HT) 2013-04-19 16:12:12 - 파괴공작 항목에 2회전에서 녹챠가 미궁 내에 설치한 함정을 언급하는게 어떨지요.
MP를 깎아먹는 독 속성 함정과 일정 횟수 행동불능을 만드는 함정이 있었습니다. -- (M00NLI9HT) 2013-04-22 14:47:16 - 셋쇼인 키아라의 키아라 부분의 한자명은 祈荒 -- (M00NLI9HT) 2013-05-03 00:39:35
- 녹챠형 ccc에서 신스킬이 있었군요
독사의 한 방울(毒蛇の一滴) - 모션은 화살촉의 독이랑 같은데 쏘는 색깔이 다름.
효과는 근력 데미지 + 마비효과
그리고 기원의 활 뺏겨서 못쓰는 줄 알았더니 녹챠랑 마지막 전투 때 사용하네요 ㄷㄷ -- (M00NLI9HT) 2013-05-06 12:40:43 - 템즈 트롤 제 2형태 풀 영창:
Built it up with wood and clay,
Wood and clay, Wood and clay,
Built it up with wood and clay,
My fair lady.
Wood and clay will wash away,
Falling down, Falling down,
Built it up with bricks and mortar,
My fair lady.
-- (M00NLI9HT) 2013-05-07 20:53:40 - 보석 마술에 토키오미의 화염마술 영창 추가해주세욥
Intensive Einascherung
나의 적의 화장은 가혹하리니 -- (M00NLI9HT) 2013-05-12 12:42:38 - 전에 말해드릴려 한 게 이제 생각났네요.
CCC에서 히든보스로 등장하는 타마모에는 정체불명의 스킬을 1가지 사용했어요
呪相・空裂(주상 공열): 마력 데미지 -- (M00NLI9HT) 2013-07-01 22:13:12 - 할아에서 히무로 카네의 고찰이라는 파트를 보면 왠지 일반인 중에서 유독 히무로가 세계의 위화감을 눈치챘듯한 발언을 하더군요
「들어줘서 고마워. 이렇게 말해도 별 이야기는 아니야.
단지 이런 변덕을 일으키는 자신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버린걸까. 라고 하는 의문이지.
뭐랄까... 나는 정말 어제까지의 나였는가.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다. 이 상황에 의문을 떠올리는 사람은 있었지만, 어제의 자신에게 의문을 떠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중략)
「위화감인가... 그렇지, 그게 올바른 표현이군. 어제까지 기억하고 있는 어떤 인상이 있지만, 그것이 미묘하게 차이가 나.
그러나 근본은 같아서 그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혹시 바뀐 것은 나일지도 모르지. 오늘 아침 깨어났을 때에 그렇게 생각했어.」
-- (M00NLI9HT) 2013-07-09 15:04:22 - 아오자키 토우코는 초능력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제일 싫다는 듯 합니다.
"조금 멀리갑니다. 오늘과 내일은 못 돌아올지 몰라요. 아, 그리고 토우코씨. 초능력이란 정말로 있는 걸까요?"
"고쿠토는 미나토 케이타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 거냐? 아사가미 후지노는 틀림없이 그런 류의 능력자야. 초능력이니 하는 조합한 표현은 적확하지 않지만,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전문가를 소개해주지."
하면서 토우코씨는 자신의 명함 뒤에 초능력 전문가라는 사람의 주소를 휘갈긴다.
"그거, 토우코씨는 자세히 모르세요?"
"당연하지. 내가 그런 이론도 역사도 없는 선천적인 반칙 따위하고 어울리겠냐? 난 말이야, 그런 선택받은 자들만의 힘이란 게 제일 싫다."
마지막에만 안경을 꼈을 때의 말투가 되는 것으로 보아, 정말 싫어하는 모양이다. 나는 그 명함을 받아들고 마지막까지 험상궂게 있는 시키에게 인사를 한다.
- 공의경계, 통각잔류 中 -- (신의강림) 2013-07-10 03:44:06 - 음.. 이것도 정보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CCC에서 BB의 테마곡 제목이bottomblack, moon gazer 인 관계로
BB의 약자 풀이가 저게 아닐지 추측됩니다 -- (M00NLI9HT) 2013-07-10 18:36:40 - 잇세이 보다가 생각났음. Fate/EXTRA에서
「우리들 학생회는 성배전쟁을 원활하게 진행시킨다는 사명을 지니고 있지.
이 검은 교복을 보게 된다면 말을 걸어 봐주게. 미력하나마 힘이 되도록 하지.」
결론: 맵에 여럿 있는 검은 제복 npc들은 성배전쟁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존재들이고 걔네들의 회장이 잇세이
그렇다능 -- (M00NLI9HT) 2013-07-10 18:59:31 - 페이트 엑스트라 CCC에서 캐스터(타마모노마에)로 런처(카르나)와의 전투 대사 중에서 캐스터(타마모노마에)가 런처(카르나)보다 격이 더 높은 신령이라 나오는군요.
캐스터 : 인간이 구원받을 수 없는 건 당연하다구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이지 않게 되도록 아르바이트에 보내드리자구요!
지나코 : 시, 시끄러 이 악성 짝퉁 무녀! 카르나, 저 녀석은 봐줄 필요 없어!
카르나 : 숙지하고 있다. 봐주면서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 저건 나와 동격…… 아니, 더 격이 높은 신령이다.
- Fate/Extra CCC 전투 회화 대사 中 -- (신의강림) 2013-07-14 02:40:14 - 할아 장면 중 길군의 이미지와 함께
싸움은 신속하게 끝났다.
나타난 적 서번트에 의해 산문(어쌔신)은 뚫리고, 이에 맞선 마스터도 검무에 의해 패배한다.
배는 무참하게 찢어지고 20년에 걸쳐 완성한 양손은 팔꿈치 밑부터 사라졌다.
Fate루트 부분으로 추측됩니다 -- (M00NLI9HT) 2013-07-15 20:16:20 - 꼬맹이 금삐까의 발언을 보면 할아 세계에서의 이야기로 보입니다. -- (ksj135) 2013-07-15 21:17:47
- 그 장면 보고왔는데요.. Fate루트의 지붕 등장신이 같이 등장하는 거 보면 Fate루트가 맞는듯합니다.
랜서가 죽을 때까지 얌전히 있으란 말은 코토미네가 한 얘기인듯 -- (M00NLI9HT) 2013-07-15 23:08:05 - CCC 챕터 3에서 구교사에 나타난 패션립이 갑자기 개돌(?)했을 때
키아라가 구해주는 씬이 있는데요. 거기서 나오는 세이버의 발언
그것은 너무나도 흉악한 돌진이었다.
평소의 립에게는 생각할 수 없는 폭발하는 것과 같은 추진.
피할 수 있을리가 없다.
세이버의 방어도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녀의 거대한 손톱이
(주인공)을 포개버리듯이 쫓아온다!
셋쇼인 키아라 「사람에게 삼혼칠백(三魂七魄)이 있고. 즉 10종의 신보이니.
너 자신이 불성을 깨닫고자 한다면 들어있는 악을 응시하여 열반에 이를 것이니.
온 아비라운켄 소와카(オン アビラウンケン ソワカ)」
패션립 「꺅....!? 뭐야... 이거.... 물리실체가 유지되지않아...?」
세이버 「영자의 흐름을 끊어버리고 있어?! 위저드의 기량이 아니라 이쯤되면 메이거스의 영역이다!」
셋쇼인 키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마나. 그렇다면 육체를 가진 정보일 뿐인 그녀를 환원하는 것도 용이한 일....」 -- (M00NLI9HT) 2013-08-03 13:22:39 - 사쿠라는 사쿠라 미궁에 들어가서 탐색을 할 때 마다 데미지를 입는 듯 합니다.
학생회실에 들어간다.
부실에는 린과 라니, 레오와 가웨인의 모습 밖에 없다.
유리우스는 지나코를 찾으러 갔다고 한다면
사쿠라와 가토는 어디에...?
토오사카 린 「사쿠라라면 보건실. 아까 갑자기 쓰러졌어.」
........!
조금 전의 통신에서 부자연스럽게 콜록 거리고 있었기에
신경이 쓰였었는데 아직 몸상태가 안좋은 건가....!?
토오사카 린 「..... 우리들의 관찰부족이야. 저 여자 어째서인가 자신의 부담을 보고하지않은 거야.
우리들의 신경을 쓰고 있었던 것이겠지만 미궁의 탐색은 막대한 메모리를 사용해.
누군가가 미궁에 들어간다 ─── 그것 자체가 사쿠라에게는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주게되는 거야.
덧붙여 층계가 깊어지면 질수록 부담은 증가되어가. 이것만큼은 어쩔 수 없는 문제야.
그래서 피곤해지면 쉬도록 말을 해놨었지만......」
라니 「AI로서의 기본방침..... 자기보존보다 우리들의 걱정을 우선시하고 있는 거에요.
그녀가 회복한 다음 우리들 쪽에서 주의하도록 해야겠죠. 자기보존을 우선시하도록.」
레오 「그렇군요. 사쿠라에게 불상사가 있으면 미궁답파의 효율도 떨어집니다.
그녀에게는 오정심관의 처리도 있구요. 지금은 충분히 자신을 디버그해주어 회복한 다음
얼터 에고과의 직접대결에 도전하죠.」
......사쿠라를 도구로서 취급하는 레오에게 반감을 느끼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사쿠라를 괄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쿠라를 AI로서 취급하는 것으로 최대한의 경의를 표하고 있는 것이다.
AI에게는 자기의 기능성, 우위성을 인정해주는 것이야말로 기쁨이다.
그 점으로 볼 때
레오는 학생회의 누구보다도 사쿠라의 "기능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
때문에 이상한 것은 자신의 쪽이다.
레오의 사고방식에 반감을 품는 자신의 쪽이
이 시대에 따른다면 이분자이기 때문에 ──── -- (M00NLI9HT) 2013-08-04 15:19:30 - 덤. 서번트 실체화에도 허가가 필요하던가??
지나코 「..... 카르나씨입니까.... 아까는 구해주지도 않은 주제에 이런 때에만 설교?」
카르나 「그것에는 이쪽에도 말할 것이 있다. 우리들 서번트는 마스터로부터의 마력을 활력으로 삼는 자들.
나로서는 혼자의 힘으로는 실체화는 할 수 없다. 서번트에게 출격허가마저 내리지않을 정도의 혼란이라니 어떻게 된 것인가?」
-- (M00NLI9HT) 2013-08-04 15:28:17 - 멜트리리스가 키아라를 습격했을 때 안데르센이 주인공 일행을 도와줄 때
벌거벗은 임금님 얘기가 나오더니
안데르센 『이것은 마법의 재봉(裁縫)이다. 지혜가 없는 자에게는 보석으로
지혜가 있는 자에게는 무가치로 보인다.』
그 순간 자신과 세이버의 모습이 미궁에서 사라졌다.
강제퇴출이 아니라
녹색 옷의 아쳐와 같은 투명화 스킬....!
아무래도 안데르센이 스킬을 사용할 때 영창(주문)은 저런식인 거 같군요 -- (M00NLI9HT) 2013-08-06 16:07:15 - 석화의 마안은 거리에 비례해 석화 속도가 다른 것 같은 묘사가 있습니다.(저 거리에서 정면으로 라이더를 봤기 때문인가. 라는 언급에서)
「윽----!」
아쳐는 굳어져 있다.
……저 거리에서, 정면으로 라이더의 눈을 봤기 때문인가.
눈을 감으려고 해도 이미 눈꺼풀이 응고되어 있고, 얼굴을 가릴 팔도 움직이지 않는다.
전진해서 라이더를 베어 죽이려고 해도, 그 두 발은, 이미 무릎까지 석화되어 있었다.
- 헤븐즈 필 루트 내용 中 -- (신의강림) 2013-08-08 19:07:24 - 카즈라드롭(얼터 에고)
실현되지 않은 사쿠라 파이브의 1인.
자애의 얼터 에고.
다른 얼터 에고와는 달리 인간을 증오하지 않고, 오히려 BB나 에고들을 증오한다. 는 모순된 존재방식...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간호사(nurse)를 이미지로 한 얼터 에고로 가장 청초하고 여리다. 전투능력이 전무하나 바이러스 체크에 특화된 AI.
버그를 일으키는 데이터가 무저항이라면 그것을 세정하여 무력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주사를 매우 좋아하는 건강 마니아이기도 하다.
...랄까 여기까지 쓰면 왜 빠지게 되었는지 명백하다. 보건실의 마토우 사쿠라와 캐릭터 속성이 겹쳐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컷트당한 얼터 에고.
어디까지나 처음의 아이디어이긴 하나 단순히 안쪽에서는 노말사쿠라들이 모인 마을이 있고 그곳에 카즈라드롭이 살고 있다.
카즈라 「어서오세요. 여기는 온건파의 사쿠라들이 모여있는 군락입니다.」
린 「..... 아무리 그래도 너무 인격분열 되있네, 이 아이」
카즈라 「저희들의 근원에 있는 사쿠라의 물방울을 환원시켜 주시면 아이템 제공이나 체력회복이 가능하답니다♥」
라고 할 수 있는 초전개.
처음의 CCC는 사쿠라멘토가 아니라 「사쿠라의 물방울」라고 불리는 소스를 모아 보건실의 사쿠라에게 투여하는 것은 세계의 지배율을 돌려 받는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 1열.
이데스는 『동속혐오』와 『인섹트 이터』
바이올렛(얼터 에고)
실현되지 못한 사쿠라 파이브의 1인.
순결의 얼터 에고.
사쿠라 파이브 중에서 최연장자....20대 중반....의 외관을 하고 있다. 긴 머리카락에 타이트한 전투복, 과묵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가진 『어른의 사쿠라』
역할은 달의 뒷면에 았어서의 재무성과 같은 것으로 BB로부터 세계의 유동 리소스(마나)의 관리를 일임받았다. 거대은행, 금고의 지배자.
다른 에고들과 같은 기괴한 이데스 스킬(フェチズム)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고체로서의 완성도가 극하게 높다. 얼터 에고라고 부르기 보단 서번트 그 자체인 인상.
순결하기 때문에 애착, 독점욕이 모티브. 쿨데레. 말없음. 냉혹. 관리원망의 화신.
자신이 만든 명칭이 단순히 「바이올렛」인것도 다른 얼터 에고와 비교했을 때 놀 마음이 없다는 것을 증명.
순결을 표하는 사쿠라이기때문에 선정적인 행동, 발언은 하지 않지만 주인공에게 흥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독점하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녀가 바라고 있는 것은 『파랗고 올바른 교제』다. 달의 뒷면의 풍기를 지키는 위원장 캐릭터,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데스 스킬은 『속박원망』과 『클라크아이스/안드로메다』
쇠사슬로 상대방/자신을 속박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으나 그것을 다만 숨기고 있다. 물론 주위에는 들켜있다. 그치만 사용하고 있는 무기가 채찍계잖아!
클라크아이스는 마안을 사용한 공간마비. 대상은 어리석은 공간조차 매료하는 마의 눈동자. 요는 시간정지에 있다.
최종적으로는 주인공들의 아군이 되어 최후까지 마스터들을 지키는 『좋은 얼터 에고』로서 활약할 예정이었다.
-- (M00NLI9HT) 2013-08-17 23:08:10 - 바이올렛 이어서...
클라크아이스는 마안을 사용한 공간마비. 대상은 어리석은 공간조차 매료하는 마의 눈동자. 요는 시간정지에 있다.
최종적으로는 주인공들의 아군이 되어 최후까지 마스터들을 지키는 『좋은 얼터 에고』로서 활약할 예정이었다. -- (M00NLI9HT) 2013-08-17 23:08:49 - 천륜성왕 [보구명]
챠크라 바르틴.
세이바의 소보구. 본래라면 도수공권(=맨주먹)의 각자가 가진 상대를 쓰러뜨리기 위한 무구.
전륜성왕이라는 것은 고대 인도 베다 시대에서의 이상의 왕을 가리키는 것.
챠크라 바르틴은 각자의 상공에 전개한 7km 의 광륜(챠크람). 천천히 회전하면서 수레바퀴의 중앙에 있는 서번트에게 피융피융하고 빛의 화살을 쏜다.
전천포위형 자동이동포대..... 라고 생각해주세요.
빛의 수레바퀴을 레일로 보아서 그 위를 포대가 이동하고 있는 것 같은.
시간(턴)이 지나면 빛의 수레바귀는 증가해나가고 최종적으로는 7개까지 증대. 이 일곱개의 바퀴는 성왕이 가진 일곱 개의 보배와 동등하다.
그 모습은 무지개를 떠올리게 하며 싸움이 최고속에 달했을 때 진명개방에 이르는 최종공격 "하나로 돌아가는 전생"이 발동.
회전해나가면서 이윽고 대백여래가 짊어진 후광같은 것으로 변화, 플레이어 서번트에게 360도로부터 빛의 기둥이 집결,
블랙홀을 떠올리게 하는 구속으로부터 대폭발같은.
─── 랄까 지금까지 제작 비용을 생각하지핞은 글자 콘티로서 당연하게 삭제되었다. 이 정도의 스펙타클은 액션게임에서 하라는 이야기다.
-- (M00NLI9HT) 2013-08-19 20:31:01 - 결계가 가동되고 있던 탓에, 숲은 변함없이 조용했다. 생물의 낌새는 없다. 하지만, 이젠 그 성채에서 상당히 멀리 왔다. 결계에 막연히 위치가 발각되더라도, 일부러 추적해 올 일은 없을 것이다.
산 중턱에 도달하자, 발랄하고 경쾌한 새들의 지저귐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건 즉, 생물을 쫓아내는 결계의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투리파스의 밀레니엄 성채 근처의 숲엔 생물을 쫓아내는 결계가 쳐져 있다네요 -- (B2) 2013-08-22 23:18:07 - ......물론, 서번트인 이상 그 힘은 굉장하다. 그 중에서도 '적'의 라이더는 뛰어나다. 룰러의 판단으론, 그 '적'의 랜서와 맞먹는 역량을 갖고있다.
당연한 일이다. 어쨌든 그는 이름있는 대영웅. 그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전투의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라이더와 랜서가 있는 시점에서 서번트의 『질』이라는 측면에서 '적'의 진영이 우위에 있다.
물론 그건 단순히 힘을 비교했을 뿐. 서번트의 궁합, 보구의 능력, 전술, 장소 등 고려해야 할 것은 많다. 아직 나타나지 않은 '흑'의 어쌔신, '적'의 세이버, 캐스터, 어쌔신이 어떤 서번트인지 밝혀지면 다시 상황을 바뀔 것이다.
적의 세이버, 캐스터, 어쌔신을 빼더라도 적의 진영의 서번트의 질이 높을 정도로 아킬레우스와 카르나의 격이 상당히 높나봅니다. -- (B2) 2013-08-22 23:40:36 - 「으, 안돼......아직......」
이 졸음만은 그녀(잔느)의 의지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거리로 되돌아가 교회에 있는 다락방의 침대까지 도달해야만 하지만, 몸은 지금당장 잠을 요구하고 있다.
큰 나무의 줄기에 손을 뻗어 몸을 지탱하고, 그것도 모자라 어쩔 수 없이 볼을 꼬집었다. 고통 덕에 간신히 의식은 돌아왔다. ......실로 불편한 육체다. 어중간한 소환 덕에, 장시간 견뎌야하는 것은 어떻게든 견딜 수 있지만, 한계를 넘어서면 분명 스위치가 끊어진 것처럼 의식을 잃을 것이다.
잔다르크 수면의 한계에 대한 출처입니다 -- (B2) 2013-08-22 23:55:42 - 어쨌든 이걸로 오늘 밤의 전투는 끝. ......그렇게 생각한 순간, 다소 힘이 빠졌다. ......아무래도, 자신이 졸린 것 같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룰러인 잔이 졸린 건 아니다. 잠을 필요로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레티샤의 몸이다. 애당초 원래 잔다는 행위는 서번트에게 없다. 그 차이에서 나오는 것인지 왠지 신선한 충동이었다.
「으, 안돼......아직......」
이 졸음만은 그녀(잔느)의 의지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거리로 되돌아가 교회에 있는 다락방의 침대까지 도달해야만 하지만, 몸은 지금당장 잠을 요구하고 있다.
큰 나무의 줄기에 손을 뻗어 몸을 지탱하고, 그것도 모자라 어쩔 수 없이 볼을 꼬집었다. 고통 덕에 간신히 의식은 돌아왔다. ......실로 불편한 육체다. 어중간한 소환 덕에, 장시간 견뎌야하는 것은 어떻게든 견딜 수 있지만, 한계를 넘어서면 분명 스위치가 끊어진 것처럼 의식을 잃을 것이다.
앞부분이 좀 짤림 -- (B2) 2013-08-22 23:57:22 - '흑'의 다섯 기와 '적'의 한 기가 성에 있었다. '적'의 한 기는 버서커일 것이다. 대대적인 포획 작전이었지만, 무사히 마스터 교체에 성공한 것 같다. 이건 룰 위반이 아닌, 마스터를 바꾼다거나 서번트를 바꾼다는 것은 당영한 일이다.
스파르타쿠스는 마스터가 아예 바뀐듯. -- (B2) 2013-08-23 00:03:56 - 그녀는 몰래 성벽에 손을 뻗었다. 순간, 약간의 마비가 왔다. 강렬한, 방해와 탐지를 가진 마술이다. 설치된 무수한 마술장벽때문에 서번트라도 함락시키려면 상당한 힘이 필요할 것이다.
성벽 마술장벽에 대한 출처 -- (B2) 2013-08-23 00:13:17 - 그러나, 룰러는 『영기반』을 웃도는 지각력을 갖고 있다. 분명, 약하지만 '흑'의 세이버는 아직 이 세계 어딘가에 사라지지 않은 채 존재한다고 그녀는 단언 할 수 있다. 어디에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살아 있을 것이다.
룰러는 영기반을 웃도는 지각력을 갖고 있답니다. -- (B2) 2013-08-23 00:31:47 - 「──룰러는 이것 또한 예외. 재정자로서 소환되기 위해선 현세에 어떠한 소원도 갖지 않는 것이 자격 중 하나입니다」
룰러 소원이 없을것 자격 출처 입니다 -- (B2) 2013-08-23 00:40:44 - 이건 자신의 서번트인 모드레드의 과거이다. 깨닫고보니 그녀가 곁에 있었다. 그녀가 쥐고있는 칼은, 이 성배전쟁에서도 그녀가 애용하는 무기 『찬란하게 빛나는 왕검(클라렌트)』이다.
원래 이 무기가 그녀의 것이었던 것은 아니다. 아서왕이 손에 넣어 무기고에 보관하고 있던, 왕위의 상징이라고도 부를만 한 검이다.
모드레드는 이를 빼앗아 자신을 "왕"이라고 칭하고 대규모의 반역을 일으켰다. 그리고, 아서왕의 앞에서 그녀는 이 검을 쥔 채 일대일의 결투에 도전했다.
클라렌트의 본래 이름에 대한 출처입니다. -- (B2) 2013-08-24 00:59:08 - 그리고 클라렌트도 성검의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하네요. -- (B2) 2013-08-24 01:00:27
- 그녀의 다리는 공중에 떠있었다. 등에서는 금속 재질의 긴 팔이 늘어져 있었다. 그것은 서있기 좁은 발판에서 그녀의 몸을 떠받치고 있었다.
이게바로 접속강화 마술예장 같습니다. 2권 일러스트 중에 시시고가 거미같이 생긴 놈한테 쫓기는 장면이 있는데 이거인듯 -- (B2) 2013-08-24 18:38:04 -
아쳐의 판단으론, 세이버의 마스터인 시시고 카이리와 자신의 마스터, 피오레는 거의 호각이다. 경험에서는 시시고가 앞서고, 센스에서는 피오레가 더 낫다. 이 다음은, 이 전황에 얼마나 냉정히 대처하는가이다.
-- (B2) 2013-08-24 18:38:16 - 양팔을 뻗어, 돌격해 온 세이버가 검을 내려치기 전에 팔이 휘감겼다. 손목을 잡힌 순간, 신경이 경보를 울렸다. 참격은 어깻죽지에 먹혀들기 직전 강제정지, 아쳐는 돌격을 멈추지 않고 교묘히 체중을 이동시켜.
(매치기......)
그게 뭔지 세이버가 알아차린 순간, 그녀는 거꾸로 돌아가 공중에 던져지고 있었다. 유도의 한판 엎어치기와 비슷하기도 했지만, 손목관절을 억눌러 움직임을 억제한 만큼, 철저히 가차없었던 기술이었다.
아쳐......케이론은 켄타우로스족 제일의 현자이자 태양신 아폴론의 의술과 음악을 익혔고,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수렵을 배우는 등, 신들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받았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의 밑엔 어린 영웅들이 모여들어 다양한 학문과 무술을 배웠다.
검, 창 그리고 활, 그 외에도 맨주먹으로 기술 또한 케이론은 당연히 체득하고 있었다. 그것은 권투(복싱)과 조기(레슬링)을 복합시킨 완벽한 격투술.
즉, 고대 그리스어로 판크라티온(모든 힘)── 세계 최고(最古)의 종합 격투기다. -- (B2) 2013-08-24 19:42:39 - 위에 오역있어서 수정합니다.
참격은 어깻죽지에 먹혀들자마자 강제정지, 아쳐는 돌격을 멈추지 않고 교묘히 체중을 이동시켜.
-> -- (B2) 2013-08-24 19:45:33 - 「수호의 석완(유피타), 요격명령」
오발 없이 상대의 머리를 노린, 결코 피할 수 없는 필멸의 마탄. 정수리에 파고든다는 결과만이 존재하는 그 마탄을, 그녀의 뒤에서 나타난 팔이 망설임 없이 잡아냈다.
시시고의 마탄 영창인듯? -- (B2) 2013-08-24 23:53:47 - 위에 오류네요. 수호의 석완(유피타). 요격명령은 피오레의 접속강화 마술예장 영창 혹은 명령어 인듯 합니다. -- (B2) 2013-08-25 00:33:25
- 시시고가 아연질색한 것은 순간, 기민한 움직임으로 후퇴하면서, 거리에 주차된 승용차 뒤에 숨었다. 등에서 뻗응 2개의 의수가 각각 2개로 다시 분할하여 총 4개가 된 그녀의 『팔』, 그 중 2개는 그녀의 발을 대신해 돌계단에 꽂혀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2개가 시시고를 곧바로 향하여, 마치 위협을 하는 뱀처럼 턱을 벌리고 있었다.
「──전화의 철완(마르스), 사격명령 」
총알이 나가는 듯한 소리와 함께, 그 개구부에서 『광탄』이 사출됐다. 총탄과 막상막하의 기세로 날아오는 그것들은, 시시고의 발밑에 있던 돌계단을 분쇄해버렸다.
접속강화 마술예장의 또다른 사용법입니다. 이것도 영창 같은게 있네요. -- (B2) 2013-08-25 01:16:28 -
그러나, 그 예장으로 인해 그런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녀에게 마술예장은 더없이 훌륭한 손발 그 자체다. 음속보다 약간 느리다고는 하지만, 발사된 마탄을 전혀 문제없이 막아내는 점에선, 정밀동작이라는 부분에서도 뛰어나다.
그 자율방어의 방어속도도 거의 완벽(퍼펙트)하다. 필시 엘멜로이의 "아가씨"가 데리고 다니는 자율형하녀(메이드)골렘인 월령수액(Vormen Hydrargyrum)에 필적한다.
허나, 저쪽은 수은, 이쪽은 금속 팔이란 특성상, 점이 아닌 면의 공격인 클레이모어 지뢰와 같은 것의 대응은 어려울 것이다.
-- (B2) 2013-08-25 01:40:29 - 「굉연의 납완(쟈투룬), 붕괴!」
그녀의 오른쪽 다리를 대신하던 금속 팔이 주걱처럼 납작하게 변해, 굴러온 심장을 눌러 찌뿌러뜨렸다. 폭발의 충격으로 주위에 날렸을 이빨이나 손톱은 눌려서, 피오레의 몸에 손상을 주지 못했다.
접속강화 마술예장의 또다른 사용법.
참고로 유피타는 Jupiter로 목성을 뜻하고, 마르스는 Mars로 화성, 쟈투룬은 Saturn으로 토성을 뜻합니다. -- (B2) 2013-08-25 01:53:03 - "흑"의 아쳐가 보기로는 "적"의 세이버에게는 "흑"의 세이버(지크프리트)나 "적의 라이더(아킬레우스)와 같은 개념무장에 가까운 형태의 방어형 보구는 존재하지 않는다.
닭불님의 즉석 번역 -- (B2) 2013-08-29 00:48:39 - "적"의 세이버의 검을 필살이라 생각해서 마상창으로 받는다. 그 때, 적뢰(赤雷)가 번뜩이고는 사라졌다. 그것은 "적"의 세이버의 마력이다. 전신으로부터 넘쳐나오는 광기적인 마력의 방출이기 때문에, 검의 칼날을 막는 것만으로 저림이 달린다.
이것도 -- (B2) 2013-08-29 00:51:00 - ……본래 잭은 생전에 『인간』이었던 것은 아니다.
1888년 런던엔 수만 명의 매춘부가 있었다. 당시의 낙태 기술은 너무나도 서투르고 난폭했으며, 태어났어야 할 아이를 쓰레기처럼 다뤘다. 시체는 매춘부들이 살았던 이스트엔드 지구를 지나는 강에 버려졌고, 원념은 흐르지 않는 강에 쌓여만 갔다.
수만 명의, 태어나는 것 조차 거절당한 아이들의 원념은 점차 사람의 형태를 이루기 시작했다. 이윽고 매춘부라고는 말하기 어려운, 어린 소녀는 그저 영문도 모른채 이스트엔드를 떠돌았다. 어째서 살아가는지, 어째서 슬픈건지, 어째서 차가운건지, 아무 것도 몰랐다. 몰랐지만, 무언가를 원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 수 있었다.
그 때, 어떤 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에게 무심코 『엄마』라고 부르자, 잭은 몹시 매도당했다. 매도당하는 것은 힘들었고, 아팠고, 그저 슬펐다. 그래서 죽였다.
죽이는 건 의외로 간단했다. 척출해낸 장기는 마치 애정처럼 따스했다.
다음날, 시체가 발견되자 발칵 뒤집혔다.
살인을 저지르길 두번째, 세번째. 그리고 그와중에 사람들은 그녀에게 이름을 붙였다. "잭 더 리퍼(가르는 잭)". 그녀는 기뻤다. 자신의 이름조차 몰랐기에. 그녀의 해부기술때문에 잭은 의사일 것이다 라는 소문이 나오자 또한, 그녀는 기뻤다.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의사이기에. 그들은 그녀들을 죽여왔기에.
몇 명의 매춘부를 죽이고 그녀는 죽었다. 큰 이유가 있던게 아니라, 엽기적 살인이 마성을 지닌 자에 의한 범행이라는 것을 깨달은 마술사가 일찌감치 그녀를 처리한 것 뿐이다.
이 후 범행은 멈추고, 잭 더 리퍼는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하지만, 그 범행은 너무나도 엽기적이고 이해할 수 없어, 수 많은 수수깨끼는 풀리지 않았다.
그건 너무나도 기묘한 역전현상이었다. 범행이 끊긴 후에도, 잭 더 리퍼의 이름은 사라지지 않았다. 런던 시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공포를 새겨, 백년이 지나서도 그 이름이 잊혀지지 않았다.
사후에도 지속적으로 보여준 공포에 의해 탄생한 연쇄살인마의 반영령. 그것이, 이 소녀였다.
잭 더 리퍼에 대한 내용 -- (B2) 2013-08-31 01:35:40 - 아니, 지금도 그럴지도 모른다. 비현실적인 상황으로 흐르면서도 어째선지 성배를 찾고있는건지도 모른다. 행복해지고 싶어. 그녀가 성배에 바라는 것은 단지 그것 뿐이다.
리쿠도 레이카의 소망 -- (B2) 2013-08-31 01:41:43 - 「아니, 하지만 처음 만날 땐 이 정도로 경계하진 않았었던거 같은데」
「……밤이었고, 당신이 누군지 판별하는게 저에겐 중요했었습니다. 이런 평화로운 상태라면, 레티샤의 내면이 더 강하게 나와버립니다」
「빙의당한 쪽이 오히려 당신에게 영향을 끼친다는거야?」
「네.……라곤 하지만, 저도 이건 처음 겪습니다. 전 분명 룰러, 잔 다르크라는 자각은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레티샤라는 인식도 남아있습니다. 특히 성배전쟁 이외의 지식들은 그녀를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ㅇㅇ -- (B2) 2013-08-31 02:06:26 - 「물론, 성인이 아니고, 아욕을 이루려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세계의 붕괴를 초래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존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드물게도 성배전쟁을 이용해 세계, 그 자체의 붕괴를 계획하는 자가 있습니다. 마술사가, 혹은 그 이외의 누군가가……. 룰러는 성배전쟁에 의해 그 붕괴가 이론적으로 성립되었다고 간주된 시점에 소환되어 성배전쟁의 틀을 수호하는 역할이 주어집니다」
「……이론적으로 성립되었다고 간주된 시점? 그렇다면 이 성배대전도 세계의 붕괴를 계획하는 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건가?」 -- (B2) 2013-09-01 00:54:00 -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은 아무래도 룰러로서의 기능이 몇가지 제대로 기동되지 않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이 성배전쟁의 이변때문인지, 혹은 전혀 다른 무언가 때문인지, 그건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게다가, 누군가 뭔가를 꾸미고 있는게 과연 "흑"인지, "적"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세력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이번엔 지크 군도 알고 있듯, 성배대전의 규모가 너무나도 큽니다. 7기와 7기의 전면대결은 과거에 유례가 없었어요. 게다가 그들이 원하는 성배는 현재, 아종의 성배전쟁의 모든 기반이 되고있는 『후유키』의 대성배. 3명의 마술사가 구축한 신역의 예술품(아티팩트)입니다. 따라서 아직도 소환된 원인조차 명확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B2) 2013-09-01 00:54:15
- 시로 코토미네는 성당교회에서 파겨된 신부이며 이번 성배대전의 감독관도 맡고있다. 따라서 감독관에게 건네지는 『영기반』을 소유하여 14기의 서번트가 어떠한 상태인지를 완전히 파악하고 있다.
또한 위그드밀레니아 측도, 연줄로 『영기반』을 손에 넣었다. 아종의 성배전쟁 덕인지, 구입경로로는 충분했다. -- (B2) 2013-09-01 00:54:25 - 블라디공이랑 룰러 대화 장면 중 일부입니다
「――― 그럼. 룰러, 단도직입으로 말하마.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검사를 무의미하게 잃은 것이다. 그렇다면 세이버에 지지 않고 뒤떨어지지 않는 전력을 보충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무엇인가 이야기가 심상치 않게 되었다고 룰러는 얼굴을 찌푸렸다.
「앞서도 말했듯이, 저는 룰러. 성배에 소환된 이 전쟁의 절대재정자입니다. ........ 저에게는 저의 목적이 있고, 그것은 당신들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라는 것은 없는가? 성배에 소환된 이상 네놈의 희망이 있을 터이다.」
「――― 룰러는 그것 또한 열외. 재정자로서 소환되기 위해서는 현세에 어떤 소망도 가지지 않는 것이 자격의 하나입니다.」
그 말에 서번트들이 약간 동요했다.
「....... 룰러, 네놈에게는 소망이 없는 건가?」
「네, 없습니다.」
탕 하고 랜서가 팔걸이를 초조하게 주먹으로 쳤다. 일어서서 전의 광기도 노출해가며 노기를 담아 소리쳤다.
「잔 다르크. 네놈의 최후는 알고 있다! 모든 것에 배신당하고 빼앗기고 비업의 최후를 맞이한 네놈에게 소망이 없을 리가 없다! 대답해라, 거짓은 용서치 않는다!」
아까 전의 살의가 광역제압병기라면 이번의 말에는 말뚝과 같은 예리함이 있었다. 거짓, 어쩌면 랜서가 인정하지 않는 회답을 고한 순간 꼬치가 되어버리는 예감이 든다.
룰러는 잠시 랜서를 바라보고, 그가 압도될 정도로 고요한 목소리로 고했다.
「없습니다. 누구든지 모두 저의 최후를 원통하다고 말합니다. 복수를 원하겠지 라고 어쩌면 구원을 원할 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 제가 달려 나간 생애는 저만이 아는 충족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저는 자신의 생에 한 조각의 후회도 없고, 성배에 거는 소망도 없습니다. 있다고 한다면 이 성배전쟁이 올바르게 조율되는 것뿐입니다.」
「신마저 저버렸던 네놈이?」
「―― 그것이야말로 어리석습니다. 주는 우리들을 저버린다거나 하지 않아요. 아니, 애초에 주는 어느 누구도 저버리거나 하지 않으셨습니다. 단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뿐입니다.」
「뭐라고.......?」
「기도하는 것도, 공물을 바치는 것도 모든 것은 자신의 위해서 아니라 주를 위해 행하는 것이겠죠. 주의 탄식을, 주의 슬픔을 걷어드리기 위해 저희들은 기도한 겁니다. 그래요, 저는 확실히 ――」
“주의 탄식을 들었습니다.”
비명이 있었다. 탄식이 있었다. 오열이 있고 슬픔이 있었다.
세계는 지옥을 향해서 일직선으로 움직이고 있고, 누구도 그것을 멈춰주지 않는다. 아니, 그렇지 않으면 저것은 ――― 지옥 그 자체였던 것일까.
슬프다고 주는 탄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소박하게 사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고,
짐승이 될까 먹이가 될까 의 선택을 강요받았다.
싸움은 끝이 없고 피는 끊임없이 흘러 들어가 대지를 적셔 나갔다.
때문에 주는 탄식했다 ――― 그 목소리를 나[쟌느]는 들었다. 누구도 듣지 못해버린 가냘프고 작은 속삭임을 받아들여 버린 것이다.
당연한 일이었다.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호응한다는 것은 즉, 자신의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버리게 된다는 것.
소박한 마을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기쁨도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게다가 보답은 없다. 나는 분명 적에게도 아군에게도 ――많은 인간에게 비웃음을 당하게 되겠지.
그것은 무척 무서운 것이었다. 시골 마을 처녀가 오직 혼자서 인간의 살의가 소용돌이치는 전장에 뛰어든다니 정상적인 일이 아니다.
――― 하지만 주는 울고있던 것이다.
아아, 분명 나는....... 그것에 견딜 수가 없다. 등을 돌리는 것 따위 할 수 없다.
주의 눈물을 멈추기 위해서, 위무하기 위해서. 이 세계의 지옥에 맞서자. 갑옷을 몸에 입고, 검을 허리에 매고, 깃발을 가지고 ―― 제가 명을 받들겠습니다.
그래, 내가 주로부터 받은 계시[목소리]는 영광과 승리가 아니고 의무도 사명감도 아니다. 주는 단지 탄식하고, 단지 슬퍼하고 있었을 뿐이다.
――― 그렇기에. 적어도 그 계시를 받은 자신은 주의 탄식을 멈추자고 생각했던 것이다. -- (M00NLI9HT) 2013-09-02 15:02:06 - 짐승이 될까 먹이가 될까 의 선택을 강요받았다.
싸움은 끝이 없고 피는 끊임없이 흘러 들어가 대지를 적셔 나갔다.
때문에 주는 탄식했다 ――― 그 목소리를 나[쟌느]는 들었다. 누구도 듣지 못해버린 가냘프고 작은 속삭임을 받아들여 버린 것이다.
당연한 일이었다.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호응한다는 것은 즉, 자신의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버리게 된다는 것.
소박한 마을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기쁨도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게다가 보답은 없다. 나는 분명 적에게도 아군에게도 ――많은 인간에게 비웃음을 당하게 되겠지.
그것은 무척 무서운 것이었다. 시골 마을 처녀가 오직 혼자서 인간의 살의가 소용돌이치는 전장에 뛰어든다니 정상적인 일이 아니다.
――― 하지만 주는 울고있던 것이다.
아아, 분명 나는....... 그것에 견딜 수가 없다. 등을 돌리는 것 따위 할 수 없다.
주의 눈물을 멈추기 위해서, 위무하기 위해서. 이 세계의 지옥에 맞서자. 갑옷을 몸에 입고, 검을 허리에 매고, 깃발을 가지고 ―― 제가 명을 받들겠습니다.
그래, 내가 주로부터 받은 계시[목소리]는 영광과 승리가 아니고 의무도 사명감도 아니다. 주는 단지 탄식하고, 단지 슬퍼하고 있었을 뿐이다.
――― 그렇기에. 적어도 그 계시를 받은 자신은 주의 탄식을 멈추자고 생각했던 것이다. -- (M00NLI9HT) 2013-09-02 15:02:37 - 하늘에서 빛의 화살이 쏟아지자, 호문쿨루스들이 차례로 화살에 맞아 쓰러져갔다. 단단한 골렘조차도 그 몸에 무수한 화살이 맞자 산산조각났다. 역시나 서번트들은 피하거나 막았지만 전열이 흐트러지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뒷부분에 번역 한 부분을 정확히 하기가 어려워서 뺐는데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 (B2) 2013-09-04 23:51:35 - 「너무 물러. 생전부터 그것만은 고치지 못했습니까? 당신은 스스로가 적으로 인정한 자에겐 한없이 가혹하고 맹렬하지만, 자기 편을 떠나, 『좋은 놈』이라고 인정한 자에게는 너무나도 무릅니다. 그건 영웅으로선 추구해야할 성질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성배대전──정 따위에 얽메일 상황이 아닙니다. 설령 영웅이라 불리는 당신이라도요」 -- (B2) 2013-09-05 23:50:49
- 기합을 넣고 재정비한 라이더에게, 타이밍 좋게도 요격하러 온 괴물들이 습격해왔다. 상반신은 용아병이지만, 그 등에는 날개가 달려있고 하반신은 분명 조류의 하반신이었다.
「요조(하르퓌아)……? 아니, 용아병의 개량판?」
날아다니는 짐슨인 요조는 식욕에 유혹되기 쉽고, 잔혹하면서도 몹시 겁이 많아 병사로선 맞지 않다. 그렇기에 '적'의 어쌔신은 그들을 용아병과 융합시켰다. 용아병이 아니라, 용익병이라고 칭해야 할까. 어쨌든, 용의 이름을 지닌 것 치곤 무척이나 초라하고 추악한 병사들이다.
그러나 역시 수가 많다. 백여마리의 용익병이 덮쳐든 모양새는 마치 조장(鳥葬)같았다. 그들은 강철보다 날카롭고 단단한 발톱으로, 정원에 침입하려는 발칙한 자를 배제하려 일제히 덮쳤다. -- (B2) 2013-09-07 01:45:26 - 「그럼, 한 줄로 줄지어 서. 네─『공황을 불러일으키는 마적(라 브라크 루나)!』
좀 맥 빠지는 구호와 함께 허리에 매달린 뿔피리가 거대해졌다.
「흩어져!」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단숨에 뿔피리에 내뱉는다. 날카로운 나팔소리가 전쟁터에 울려퍼졌다. 순간, 호문쿨루스나 용아병들도 모두 하늘을 쳐다봤다.
용의 포효, 거대한 새의 우렁찬 외침, 신마의 울음소리──그것들에 뒤지지 않는 마음(魔音)은, 백마리 이상의 용익병을 한순간에 사라지게했다. 문자 그대로, 날려버린 것이다. 전설에서 말해지는, 「소리를 듣자, 요조들은 공포에 질려 도망쳤다」같은 건 결코 쉬운게 아니다. 순수한 광역파괴병기다. -- (B2) 2013-09-07 02:17:38 - '흑'의 캐스터, 아비케브론이 성배에 바라는 소망은 복잡하다. 보통, 성배전쟁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영령들이 서로를 죽이고 나아간다. 그러나, 그의 경우는 다소 다르다.
그의 소원은 바로 자신의 보구인 『왕관 예지의 빛(골렘 케테르 말후트)』의 완성이다. 그렇다면, 보구를 기동시킨다면 소원은 이뤄지는 것일까?
아니다. 본래 골렘은 카발라의 마술 중 하나인, "태아"나 "만들어지지 않은 것" 등을 의미한다. 그건 즉, 신이 인간을 창조했을 때의 비술을 재현하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즉슨, 보구로서 성립한 단계에선 미완성인 상태라는 것. 엄청난 힘을 휘두를 수 있을 지언정, 그건 결코 완성된 존재가 아니다. 고난에 가득 찬 우리를, 다시 에덴의 동산에 이끌 위대한 왕──그것이 최고의 골렘에 요구되는 역할이다. -- (B2) 2013-09-07 23:37:46 - 상처가 회복되고 있었다. 복구라기보다는, 과잉 재생이라는 쪽. 뚫린 부분은, 마치 종양처럼 부어올라 있었다. 아쳐의 화살은 온 몸에서 약점에만 박혔다. 이것은 즉──.
「설마, 이 녀석……거대해지고 있는 건가!?」
뿐만 아니다. 방금 이상의 마력의 흐름이 느껴진다. 전신에 짙은 마력을 지닌채, 버서커는 방금 이상의 위력과 속도로 검을 치켜들었다.
스파르타쿠스의 크라잉 워멍거 거대화에 관한 출처 -- (B2) 2013-09-08 00:36:30 - 아쳐는 주위에 용아병과 호문쿨루스, 골렘 밖에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재차 2개의 화살을 모아 하늘을 겨냥했다.
영역을 극도로 한정시켜, 그 화살을 한 점으로 집중시킨다. 두번째 보구 사용이지만, 자신이 가진 공격방법 중엔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니 어쩔 수 없다.
……다행히 마스터는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았다.
「이 재액을 바치리라 『진정서의 화살편지(포이보스 카타스트로피)』!」
"적"의 버서커는 하늘을 노려보며, 미소를 지었다. 찬란히 빛나는 비는, 그를 정화시키려는 듯 쏟아졌다.
전신을 조금도 남김 없이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마침내 한 치씩 잘게 썰어버렸다. 근육조질, 표피, 혈관, 신경, 그 외 모든 것을 손상시켰다. 보통의 서번트라면 틀림없이 죽었을 것이다. 우수한 서번트라도 빈사상태에 빠질 것이다. 그 자리에서의 치료 등, 마스터가 일급의 마술사라도 불가능하다.
그러나──
「……설마」
아연질색했다. "적"의 아쳐(아탈란테)의 중얼거림에 응하 듯, 느릿느릿 고깃덩어리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 (B2) 2013-09-08 01:23:20 -
출처: http://www.karanokyoukai.com/news/index.html#news27391
-- (솔플) 2013-09-08 16:18:41 - 공의경계극장판 미래복음의 방문자 특전은 나스기노코의 신작소설이라고 합니다.
제목은 종말 녹음 / the Garden of oblivion이라네요.
참고로 한정판매라서 없어지면 끝입니다..........
-- (솔플) 2013-09-08 16:19:17 - 그러나, 저것은──그런 것과 레벨이 다르다. 신대의 마술조차도 저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을 것이다.
허영의 공중정원 관련. -- (B2) 2013-09-11 13:59:58 - 약간의 초조함, 시로는 그것을 무시하고 더 속도를 올렸다. ……불빛 하나만으로, 달빛조차 제대로 비치지 않는 어둠 속의 숲을 시로는 전혀 개의치않고 전력으로 질주한다. 그 속도는 한마디로 이상하다는 말밖엔 할 말이 없었다. 시속 60km를 뛰어넘은채, 시로는 오직 질주하고만 있었다.
시로 코토미네 달리기 속도 -- (B2) 2013-09-11 14:27:38 - http://blog.naver.com/tmmaster16/50179570785
아포크리파 1장까지 번역한 거 올려놨습니당~~ -- (M00NLI9HT) 2013-09-16 10:49:23 -
풍설에 의하면, 아인츠베른은 아직 성배를 포기하지 않은 채 새로운 성배를 만드려하는 것 같다. 토오사카는 성배를 포기하고 후유키 시에 다른 어프로치(방법)을 찾고 있다던가. 마키리는 그 시점에서 이미 쇠퇴가 진행되고 있던 일족이다. 소식은 듣지 못했지만, 아마 제 3차 성배전쟁이 결정적있던 것 같다.
그 뇌격은 세계를 철저히 유린했다. 반경 100M 이내의 모든 것을 철저히 파괴하여 살 한점 조차 남기지 않았다.
죽었다, 고 그것을 지켜보단 모두가 확신했다. "적"의 라이더와 같은 예외 중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아무리 강한 서번트가 있었다고 한들, 지금의 일격에 말려들고 선 무사했을리 없다..
그가 령주로 명한 것은 안전권까지의 후퇴. 시간개념이 거의 제로에 동등한 "전이"는 이미 마법의 영역에 도달해있었다. 신대의 마녀조차도 자신의 영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시시고 카이리가 가능하게 한 것은 령주에 담긴 방대한 마력 덕이다.
그러나, 이 보구엔 한가지 숨겨진 힘이 있었다. 카우레스도 신경쓰지 못한 설계도의 한 문장.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이 번개는 단순한 번개가 아니라, 프랑켄슈타인의 의사가 개재된 힘이다. 그것이 있는 한, 그녀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뇌격은 일대를 먼지로 만들어버림과 동시에 그곳에 있었던 지크의 심장에 급격한 쇼크를 주었다. 급격한 수축과 팽창.정지했었을 혈액의 흐름을 재개시켰다. 프랑켄슈타인이 방출한 마력이 흡수되어 전신에 피가 순환되기 시작했다.
─지크라는, 자신에게 이름을 준 소년이, 최초로 느낀 것은 통증이었다.
두 사람의 눈 앞에는, 마치 작은 산과 같은 괴물이 있었다. 단순히 거대할 뿐이라면 룰러도 말을 잃진 않았을 것이다.
그녀의 말문을 막히게 한 것은 "적"의 버서커의 상태였다.
팔이 여덟개였다. 그 중 세개는 관절이랄까 뼈가 없었다. 마치 문어발 같지만, 채찍처럼 휘두르면 적을 산산조각 낼 것이다.
통나무와 같은 발에서는 곤충 같은 발이 여러개 나있었다. 아마도, 두개의 발만으론 버틸 수 없는 무게의 분산을 위한 것 같다.
머리는 목에 박혀있었고, 어깻죽지에서부터 공룡(티라노)와 같이 윗턱과 아랫턱이 튀어나왔다.
──『상처입은 짐승의 포효(크라잉 워멍거)』.
이젠, 보구라기 보단, 주구(呪具)의 한 종류라고 룰러는 생각했다. 살아있다,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아직도 전장과 승리를 갈구하고 있다.
데미지의 일부를 마력으로 변환, 축적하고 능력을 향상시킨다. 아마, 그건 치유능력도 포함하고 있겠지. 데미지를 받아 마력으로 변환하고 능력을 향상하고 자기치료를 시행한다. 거기엔 마스터의 개재할 여지조차 없다.
문제는, 그 리사이클이 지차게 회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치유능력이 폭주하여 그의 몸은 본래 모습에서 벗어났다. 그러면서도 데미지를 받아 능력은 향상될 것이니, 몸은 점점 더 이형으로 변해갔다.
하지만, "적"의 버서커는 그것을 이미 포기했다. 2개의 팔보다는 8개의 팔이 훨씬 강하다.자신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한다면 발을 늘리면 된다.
"적"의 아쳐와 룰러를, 어깨와 목, 복부에 있는 5개의 안구가 일제히 노려본다. 순간, 튕기듯 두 명은 좌우로 벌어졌다. 그것을 개의치 않고, "적"의 버서커의 혼신의 일격이 해방됐다.
산산조각으로 부숴진 대지가, 유탄처럼 룰러와 아쳐를 덮쳤다.
돌과 바위가 두 사람의 피부를 베어 갈랐다. 룰러는 심지어 갑옷의 일부가 파손 되었다. 마력이 동반되지 않은 공격은, 서번트에게 결코 상처를 입힐 수 없지만, 휘둘러진 검에는 터질 듯한 마력이 담겨 있었고, 그건 부서진 돌과 바위에까지 오염시킬 정도였다.
그러나, 여기에 남는다는 것은, 즉, "적:의 버서커, 스파르타쿠스와 싸운다는 것. "특권"을 발동해야 하는 것일까?
각하, 그는 죽음을 명령하는 것 이외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룰러가 서번트를 죽이는 것 등은 기본적으로 있어선 안되는 일이다.
일어난 룰러는, 입술의 피를 닦았다. 그녀가 빙의한 육체──레티샤의 백업은 보관되어 있다. 룰러가 목적을 이룩하거나, 혹은 도중 죽은 경우엔, 그 순간에 레티샤의 육체는 정보대로 모습을 되찾고, 상황에 따라서는 안전한 장소까지 강제 전이된다. 그 과정에서는 어떠한 상처를 입더라도 즉시 재생된다.
따라서, 어떤 상처를 받아도 문제는 없지만……지금의 일격을 무방비 상태에서 받는다면 죽음이 눈 앞에 보일 것이다.
반역의 영웅인 스파르타쿠스는 통상 상태에서도 령주 두 획을 사용하지 않으면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 이 상황이라면 아마 삼 획을 사용하더라도 불가능 할 것이다.
아니, 통상의 령주와는 미묘하게 다르다. 마스터마다 령주의 문양이 다른건 당연하지만, 그것들이 모두 빨간 색을 띈다는 것은 같다. 그러나, 이건 어느 쪽인가 하면 검은 색이다.
「……령주로, 나의 육체에 명한다」
령주 1획이 밝게 빛난다. 팽창하는 빛과 함께 지크의 몸이 변모한다. 영령의 정보를 그의 몸에서 읽어낸다. 신체정보를 표출하고 턴투경험을 축적시키며 보유능력을 구체화하고, 나아가선 보구조차도 재현해낸다.
허나, 령주라지만 그 기적을 재현해낼 수 있는 시간을 짧다.
180초 정도. 그것이 일획의 령주로서 영령 재현의 한계시간이다.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지크프리트는 지크로 다시 돌아온다.
그것만으로도 괜찮다, 라고 생각했다. 고작 3분이라도, 이 몸이 그의 도움이 된다면.
그 기적을 이뤄내는 용의 주술. 그 변신을 가능케하는 것은 용의 심장. 그렇기에 그 이름은 용고령주(데드 카운트·쉐이프 쉬프터). 사용할 때마다 죽음이 다가오는, 180초 간의 결정생명이다.
이리하여, 지상에 전설의 영웅── "드래곤 슬레이어"가 귀환했다.
"적"의 세이버는 경악하여 눈이 크게 떠졌다. 이건 뭐야, 이 견고함은 도대체 뭔가. 아무리 서번트의 갑옷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참격에 베이지 못하는 것 따위 있을리 없다.
아니, 건틀렛에 칼은 파고들어 피부에 도달해 있었다. 그러나 베어지지 않은 것은 건틀렛이 아니라 피부였다. 믿기 어렵지만, "흑"의 세이버(지크프리트)의 피부는 강철을 뛰어넘는 견고함을 가졌다……!
「하지만, 여기서 마스터로서 서번트에게 제안이다. "흑"의 세이버와의 전투에 한정해서, 령주로 너님을 강화시킨다는 것은 어떠냐?」 -- (B2) 2013-09-18 01:07:58 - 더 이형으로 변해갔다.
하지만, "적"의 버서커는 그것을 이미 포기했다. 2개의 팔보다는 8개의 팔이 훨씬 강하다.자신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한다면 발을 늘리면 된다.
"적"의 아쳐와 룰러를, 어깨와 목, 복부에 있는 5개의 안구가 일제히 노려본다. 순간, 튕기듯 두 명은 좌우로 벌어졌다. 그것을 개의치 않고, "적"의 버서커의 혼신의 일격이 해방됐다.
산산조각으로 부숴진 대지가, 유탄처럼 룰러와 아쳐를 덮쳤다.
돌과 바위가 두 사람의 피부를 베어 갈랐다. 룰러는 심지어 갑옷의 일부가 파손 되었다. 마력이 동반되지 않은 공격은, 서번트에게 결코 상처를 입힐 수 없지만, 휘둘러진 검에는 터질 듯한 마력이 담겨 있었고, 그건 부서진 돌과 바위에까지 오염시킬 정도였다.
그러나, 여기에 남는다는 것은, 즉, "적:의 버서커, 스파르타쿠스와 싸운다는 것. "특권"을 발동해야 하는 것일까?
각하, 그는 죽음을 명령하는 것 이외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룰러가 서번트를 죽이는 것 등은 기본적으로 있어선 안되는 일이다.
일어난 룰러는, 입술의 피를 닦았다. 그녀가 빙의한 육체──레티샤의 백업은 보관되어 있다. 룰러가 목적을 이룩하거나, 혹은 도중 죽은 경우엔, 그 순간에 레티샤의 육체는 정보대로 모습을 되찾고, 상황에 따라서는 안전한 장소까지 강제 전이된다. 그 과정에서는 어떠한 상처를 입더라도 즉시 재생된다.
따라서, 어떤 상처를 받아도 문제는 없지만……지금의 일격을 무방비 상태에서 받는다면 죽음이 눈 앞에 보일 것이다.
반역의 영웅인 스파르타쿠스는 통상 상태에서도 령주 두 획을 사용하지 않으면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 이 상황이라면 아마 삼 획을 사용하더라도 불가능 할 것이다.
아니, 통상의 령주와는 미묘하게 다르다. 마스터마다 령주의 문양이 다른건 당연하지만, 그것들이 모두 빨간 색을 띈다는 것은 같다. 그러나, 이건 어느 쪽인가 하면 검은 색이다.
「……령주로, 나의 육체에 명한다」
령주 1획이 밝게 빛난다. 팽창하는 빛과 함께 지크의 몸이 변모한다. 영령의 정보를 그의 몸에서 읽어낸다. 신체정보를 표출하고 턴투경험을 축적시키며 보유능력을 구체화하고, 나아가선 보구조차도 재현해낸다.
허나, 령주라지만 그 기적을 재현해낼 수 있는 시간을 짧다.
180초 정도. 그것이 일획의 령주로서 영령 재현의 한계시간이다.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지크프리트는 지크로 다시 돌아온다.
그것만으로도 괜찮다, 라고 생각했다. 고작 3분이라도, 이 몸이 그의 도움이 된다면.
그 기적을 이뤄내는 용의 주술. 그 변신을 가능케하는 것은 용의 심장. 그렇기에 그 이름은 용고령주(데드 카운트·쉐이프 쉬프터). 사용할 때마다 죽음이 다가오는, 180초 간의 결정생명이다.
이리하여, 지상에 전설의 영웅── "드래곤 슬레이어"가 귀환했다.
"적"의 세이버는 경악하여 눈이 크게 떠졌다. 이건 뭐야, 이 견고함은 도대체 뭔가. 아무리 서번트의 갑옷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참격에 베이지 못하는 것 따위 있을리 없다.
아니, 건틀렛에 칼은 파고들어 피부에 도달해 있었다. 그러나 베어지지 않은 것은 건틀렛이 아니라 피부였다. 믿기 어렵지만, "흑"의 세이버(지크프리트)의 피부는 강철을 뛰어넘는 견고함을 가졌다……!
「하지만, 여기서 마스터로서 서번트에게 제안이다. "흑"의 세이버와의 전투에 한정해서, 령주로 너님을 강화시킨다는 것은 어떠냐?」 -- (B2) 2013-09-18 01:08:24 - 환했다.
"적"의 세이버는 경악하여 눈이 크게 떠졌다. 이건 뭐야, 이 견고함은 도대체 뭔가. 아무리 서번트의 갑옷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참격에 베이지 못하는 것 따위 있을리 없다.
아니, 건틀렛에 칼은 파고들어 피부에 도달해 있었다. 그러나 베어지지 않은 것은 건틀렛이 아니라 피부였다. 믿기 어렵지만, "흑"의 세이버(지크프리트)의 피부는 강철을 뛰어넘는 견고함을 가졌다……!
「하지만, 여기서 마스터로서 서번트에게 제안이다. "흑"의 세이버와의 전투에 한정해서, 령주로 너님을 강화시킨다는 것은 어떠냐?」 -- (B2) 2013-09-18 01:08:42 -
저 남자는, 검을 휘두른다는 행위에 망설임이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싸움에선 모든 부분에서 한 수 위일 수 있었다──이번, 만큼은.
그리고 분명, "흑"의 세이버의 몸을 지닌 호문쿨루스는 이 것이 첫 출전이겠지.
그녀의 직감이 속삭이고 있다. 그를 첫 전투에서 쓰러뜨려야만한다고. 변신이 풀린 지금, 목을 베어야 한다.
아마, 다음 변신에선 그는, 한층 더 각오한 자신과 힘은 더 강해지겠지. 그렇다면, 세번째에선──.
승리를 손에 넣고자 한다면, "다음"이라는 기회를 철저히 배제시켜야만 한다! -- (B2) 2013-09-20 00:26:07 - 「……서번트 중에선 마스터의 신체에 강한 영향을 주는게 가능한 자도 있습니다. 통상, 마스터와 서번트는 주인과 사역마의 관계와 같지만, 안으로는 육체면을 공유하는게 가능한 스킬을 지닌 자도 있습니다. 그 경우, 마스터는 거의 불사에 가까운 존재가 됩니다. 물론, 성배전쟁 중에 한해서이고……무엇보다 전투능력이 향상되는 경우는 없기에, 어쌔신에 대한 대책으로 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기다려. 내 눈으로 보더라도, 저건 달라. 저 녀석은 마스터가 아니라 분명 서번트다」
「예. 그러니 빙의. 아마도 령주의 방대한 마력으로 "흑"의 세이버를 소환하고 있는 것이겠죠. 물론, 아무리 령주라 하더라도, 보통은 불가능하지만」
「그 호문쿨루스에 한해선 예외입니다. 그는 그 몸에, "흑"의 세이버에 관련된 무언가를 지니고 있습니다. 육체의 일부인지, 성유물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어찌되던, 그것을 매개로하여 그는 자신의 신체에 세이버를 강림시키고 있습니다」
「말도 안돼. ……우리는 그정도의 저급한 악령이 아냐. 영령이라고? 혼의 순도, 밀도, 강도, 경도 전부 다르다. 신체능력을 빙의시킨다는건, 불가능해」
「호문쿨루스니까 가능한겁니다. 그들의 혼은 미숙하기에 순수하고, 어떠한 것에도 물들지 않았기에, 어떠한 육체로도 변할 수 있습니다」
-- (B2) 2013-09-20 00:26:24 - 「아아, 그건가. 코토미네(コトミネ)는 그 녀석의 양아버지라는 것 같다. 당연히, 그 남자는 천애고독의 몸. 그 탓에, 함께 살아남은 감독관인 코토미네(言峰)라는 신부에게 부탁해 제대로 된 신분을 받았다는거다」
「아하, 과연. 성배대전의 감독관이 된 것도, 그 연줄 덕인가요」
「그런 것 같더군. 다만, 그 신부는 이미 죽었고, 의형제가 되는 남자와는 큰 교류는 없는 것 같다……뭐야, 그 눈과 웃음은」 -- (B2) 2013-09-20 00:26:34 - 「이 공중정원은, 이쪽의 어쌔신이 지배하는 영역이다. 네 영토가 아니란 것이지. 즉, 이 정원에 있는 한, 넌 구국의 영웅이 아니란 것」
"적"의 어쌔신의 보구 『허영의 공중정원』은 일정영역을 지배하는 요새보구다. 바꿔말하자면, 여긴 블라드 3세가 영웅으로 추앙 받는 루마니아가 아니다. 따라서 그의 지명도는 제로에 달한다.
당연히, "적"의 랜서, 카르나의 지명도 또한 제로이다. 하지만, 카르나와 블라드 3세는 기준이 되는 힘 자체가 서로 다르다.
지명도가 제로에 달하더라도, 세계 어딘가에 그 전설이 존재하는 한, 카르나는 틀림없는 대영웅이다. 반면, 루마니아 밖에선 블라드 3세는 피에 굶주린 흡혈귀로 알려져있다.
영웅으로서의 특성으로 소환된 "흑"의 랜서에게 그러한 지명도는 힘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본래의 스펙을 발휘하는데 저해가 되는 원인이 된다. -- (B2) 2013-09-25 23:21:32 - 『지켜보는데』일관하고 있던 "적"의 랜서(카르나)는, 즉시 다가가 자신의 창으로 "흑"의 랜서의 가슴팍을 등부터 꿰뚫으려했다. 비겁하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애당초 전투중에 한 눈을 판 것은 그 쪽이다.
영핵이 있는 심장을 꿰뚫었다. 대부분의 서번트라면 이 시점에서 문답무용으로 죽어 사라질 것이다. 내구력이 뛰어난 영령이라면 그래도 아직 현세와 이어져 있을 수 있겠지만, 공교롭게도 지명도를 잃은 블라드 3세라면 그 정도까지 강한 서번트는 아니다.
그랬을 것이다. "적"의 랜서가 꿰뚫은 서번트가 블라드 3세였다는 경우엔 말이다.
「……읏!!」
"적"의 랜서는, 무방비하게 등을 보인 영왕(로드)의 심장을 분명히 꿰뚫었을 것이다.
허나, 소멸하기는커녕 뒤돌아보지도 않는다. 관통당한 부분에선 피가 아니라 검은 그림자와 같은 무언가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중략
"적"의 아쳐는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랜서가 사용하는 창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신에게 하사받은 명창이다. 그것을 영핵에 찔러놓고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은──
-- (B2) 2013-09-26 00:06:19 - "적"의 라이더가 나아갔다. 영웅살해의 창을 손에 들고, 그 준족으로 한 순간에 흡혈귀에게 접근한다. 도약과 함께 투척되어진 창은, 총탄과 같은 기세로 흡혈귀에게 육박해갔다──!
「안돼!」
제지하는 목소리는 "흑"의 아쳐(케이론)으로부터. 허나, 늦었다. 창은 이미 잡아채진 상태였다.
「뭣이……!?」
소리를 능가하는 기세로 사출된, 필살의 일창(一槍). 피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그것을, 흡혈귀는 한 손으로 잡아채고 있었다.
날아오는 미사일을 맨손으로 잡는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당연히, 살은 찢어지고 신경은 끊어졌으며, 뼈는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그러나, 흡혈귀의 재생능력은 상처를 입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찢어진 끝부분부터 재생하는 모습은 역겹게 느껴졌다.
-- (B2) 2013-09-27 00:22:24 - 「……당신을 향항 공격은, 분명히 『신성』스킬이 없다면 통하지 않습니다. 그 용맹함 덕택에 정신에 간섭하는 현혹마술같은 것은 통하지 않죠. 허나, 신의 피를 갖고있지 않더라도, 당신을 한 편이 되게하는 방법은 존재합니다」
중략
그건 즉슨 어떠한 공격도 아킬레우스에겐 효과가 없다는거지만……그 특성엔 2가지 함정이 있다. 첫째, 비슷하게, 신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에겐 상처를 입는다. 두번째, 공격이 아니라─.
「……우애(友愛)를 나타내는 행동에는 통용되지 않는다」 -- (B2) 2013-09-27 00:23:16 - 히드라의 머릿수가 언급마다 다르는데 번복되었거나 알 수 없는 설정 항목에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4 영령 헤라클레스가 가장 신뢰하는 보구. 몇 번이나 머리를 잘라도 소생하는 아홉머리의 큰 뱀을 섬멸한 대궁으로, 이후, 이화살의 능력을 모방한 공격방법을 대검으로도 응용하는데에 달했다. 헤라클레스의 클래스가 세이버였다면, 그 호쾌하고 정교한 검기가 체현되었을 것이다. - 페이트 용어사전 中, 나인 라이브즈 항목의 내용(사살백두 항목 中)
*7 그리고 원래 이 유파를 짜내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 히드라 살해로서, 그 때, 활에 의해 100개의 머리를 동시에 섬멸했다, 고. -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3 일문일답의 내용(사살백두 항목 中)
4번 각주에는 머리가 9개라고 하는데 7번 각주에서는 100개라고 하네요... -- (신의강림) 2013-10-14 15:55:46 - 아인츠베른 상담실에 의하면 세이버(아르토리아)의 갑주는 마력방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 합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tlu/3025(6편의 1번째 동영상, 3분 51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 (신의강림) 2013-11-29 21:49:28 - 에미야 키리츠구의 고유시제어는 체내의 시간을 배속으로 돌리는 마술이라고 합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tlu/3025(6편의 1번째 동영상, 6분 24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 (신의강림) 2013-11-29 22:03:06 - 대성배에 거둬지는 서번트의 혼은 더럽혀진 영혼이 가장 적합하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그는 제 4차 중에서도 최고로 글러먹은 영령. 깨끗한 채로 끝난다니 용서할 수 없어. 좀 더 고장나도록 해, 좀 더 저주하도록 해! 성배에 불타는 영혼은 더렵혀진 것이야말로 적합한 것! - 아인츠베른 상담실 6화 中
-- (신의강림) 2013-11-29 22:35:41 - 마지막으로 후지무라 타이가(젯쨩)은 좀비는 괜찮지만 유령은 정말로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모습이 안 보이는 괴물이라 성가시다나.
만끽할 수 없어요! 저, 좀비는 좋지만 유령은 안돼요! 모습이 안 보이는 괴물은 성가시다고요! - 아인츠베른 상담실 6화 中 -- (신의강림) 2013-11-29 22: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