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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간 보조페이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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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 에이스 VOL.14에서 공개된 이문연표 완전판
생식기능이 없는, 이 세계에서의 『인간』의 탄생.
케르눈노스의 저주와, 무녀의 예언. (벌레의 깨물기)
아령은 자연계를 구성하는 원소이기도 하기에, 6 아령이 있는 것으로, 그 파생인 다양한 『새끼』가 태어나게 되었다.
아령의 곁에, 제각각의 파벌이 생겨, 요정사회는 성립되어갔다.
새끼 요정들에게 있어 육체의 죽음, 지금의 자신의 죽음, 은 잠 같은 것. 혼이 상처 입지 않는 한, 바로 다음 대로서 발생한다. 하지만 혼이 상처입는 식의 죽음을 맞이하면 존재농도가 옅어져가서, 혼의 상처가 깊어지면 다음 대가 되지 못하고 소멸한다.
이 시대, 「혼의 상처』를 가진 요정은 발생하지 않고, 어떤 의미로는 평화로웠다.
(이 일은 규모적으로 『재액』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틀림 없는 발단이었기 때문에, 굳이 『재액』이라 기술한다.
시작의 요정, 6 아령 중 2마리(비, 송곳니)가 사망한다.
아령은 새끼와 달리 유일무이한 존재였기 때문에, 죽어버리면 다음 대는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그 파벌에서 드물게 『시조 정도의 힘을 가진 선조회귀(아령회귀)』가 발생한다.
아령들,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지상은 자신들의 나라라고 주장.
제멋대로인 변명이긴 하지만, 그만한 노력이 이 1000년간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것이 계속되어 이문대 브리튼의 대지가 된다.
『혼의 상처』에 의해 다음 대가 되지 못하고 소멸하는 요정들이 나온다.
흙과 바람의 정선논쟁(庭先論争). 일조권의 말다툼이 머잖아 씨족간의 대전쟁으로.
엘프와 드워프의 싸움이라 생각해줘. 이후, 계속 사이가 나쁘다.
알비온의 사체를 의지해 살고 있던 북방 요정족과 합류.
(→불꽃의 멸망, 의 플래그)
오크니 건국.
아발론에서 지상에 찾아온 『호수의 요정』을 살해하는 요정들. 이유는 『야단맞기 싫었으니까』.
유일하게 아발론에서의 심판을 받아들이려 한 『비의 요정(본래는 씨족. 오크니)』들은 요정들에게 살해당해, 큰 구멍으로 던져졌다.
이름을 감추고 활동하는 모르간은, 언젠가 『재액』을 정화하는 『마녀』로서 구전되게 된다.
구세주의 일행에 토틀롯, 엑터가 낀다.
『여름의 전쟁』. 인간들을 병사로서 혹사시킨 여왕 마브는 매우 욕심 많고 강했지만, 최후에 측근 인간 기사에게 배신당해 빈사 상태가 되어, 휴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하마터면 멸망할 뻔한 남부의 요정들.
인간을 노예로서 취급하는, 인간이 존재하는 사회로.
하지만 패배자에 대한 형벌로서, 축치(縮痴)의 저주를 받는다. (힘을 사용함에 따라 지성이 저하해간다)
노예인 인간들, 인간의 노동력(상상력)을 사용한 문명의 시작. 하지만 아직 고대 레벨.
끊임없는 씨족간의 다툼.
별의 배열기관의 새끼, 용자 라이넥.
이후, 라이넥은 송곳니의 씨족의 장으로서의 입장 상, 겉으로는 토넬리코의 여행에는 동행하지 않았지만, 그늘에서 토넬리코를 위해 온힘을 쏟게 된다. 낙원의 요정의 사명과는 상용할 수 없지만, 토넬리코의 강함은 마음에 들었다, 라는 것은 본인의 변명. (엑터에겐 다 들켰다)
인간들의 기두가 된 것은 인간 기사이자, 구세주 토넬리코의 제자인 우서.
인간 측은 승리라 부를 만한 상황을 따내고, 우서는 새로운 브리튼의 왕으로서 인정받는다.
출석한 것은 우서, 토넬리코, 엑터, 그림, 초대 요정기사.
우서가 마음에 들지 않는(이유는 말할 것까지도 없다) 라이넥은 대관식에는 출석하지 않고, 모스 사냥이라면서 서쪽 해안으로.
또한, 그 책임으로, 인간들의 후원자였던 토넬리코는 처형당했다.(라고 말해지고 있다)
될 대로 돼라는 식으로 돌아왔을 때, 모든 것은 끝나있었다.
……아니.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겠지. 아무 것도.
브리튼의 요정인 나로서는, 토넬리코를 구할 수는, 없었다.」
북쪽의 용해에 지켜진 북방 요정은 일부 살아남는다. 마브도 건재.
C100 타케보우키가 낸 제6장 시놉시스 플롯 북에 실린 2017년 버전 초기안의 내용
이 기획서는 Fate/Grand Order 2부 시작 직전에 제작된 것입니다.
실제로 제작된 6장과는 다릅니다.
짧은 초안이지만 근본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이야기의 마지막 여운이며 첫 걸음.
그런 마음으로 본편과의 차이점을 즐겨주세요.
단장
작은 이야기. 어느 외톨이 감성의 이야기.
지구 백지화 상태로 지구 전체가 붕괴가 확대될 것 같은 이상 사태.
백지화는 이른바 소생수술을 하기 위한 마치와 같다. 이걸 지금 해제당하면 이 별이 무너지고 만다.
여기에는 지구 대통령도 깜짝.
원인은 브리튼 섬. 지금까지 모든 것을 거부해온 제6 이문대 브리튼 섬으로.
제시되는 본편의 복선, 정보.
따로 없음.
요정공주 모르건 그 휘화 요정원탁의 격파.
성검의 창조, 보티건 절제.
유폐탑의 멀린 구출.
그랜드 세이버, 아르토리아 아발론 등장. (등장만 할 뿐 싸우지는 않는다.)
베릴.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좋은 일 하나 없이 퇴장.
베릴, 갤러헤드와의 대결.
인간의 악성, 인류사의 오탁에 상처받은 다음엔 무엇을 목표로 할 것인가.
마슈가 여기까지의 여행에서 얻은 결론. 선악의 측정과 손익의 측정.
방어하는 것 또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 이 세상에 책임지지 않는 생명은 없다.
성기사, 탄생.
완전 좋은 아빠, 소동물계의 놀라는 역할을 하는데도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은 의지할 수 있는 어른.
칼데아 스태프도 플레이어도 누구나 좋아한다.
슬슬 사망 플래그가 보이기 시작한다.
항상 오로라가 걸린 분홍색 하늘, 오로라로 분단된 섬.(이야기 끝에 푸른 하늘이 된다.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 멀린의 마지막 대사는 여기에 해당한다.)
지평선에 우뚝 솟은 '가장 끝의 탑.'
호수 속에 세워진 성.
아발론의 화원.
별의 내부(지구의 내적공간, 폭신폭신, 반짝반짝거린다.) (엑스칼리버를 주조하는 곳.) 영동 알비온.
배덕의 도읍 론디니움 (인간에 의한 도시이기에 어둡침침하고 연기가 나온다. 런던.)
원탁의 기사의 영기를 걸친 요정기사와 여왕기사(나비, 물고기, 말같은 모티브.) 들
무지개빛, 6장 최후의 옥좌 뒤에 있는 '가장 끝의 빛'.
소규모의 건국 → 멸망까지의 역사물.
인간측, 요정(모르건)측, 요정(오베론)측의 세력다툼.
브리튼 이문대는 켈트 신화가 얼스터 시대부터 엇나가기 시작한 이문.
인간과 영웅의 시대로 접어들기 전에 먼저 요정들이 (켈트 이외의) 세계를 멸망시킨 경우. (라고 알려져 있으민 실제로는 카타스트로프 (세파르)가 일어나 요정들이 살아남은 세계. 요정들은 인류의 위협특공무기인 성검을 만들지 않았다. 인간은 모두 요정들의 그리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 후 겨우 살아남은 인류채집(곤충채집의 반대)하여 가축화하고, 요정들의 사회를 2020년까지 존속시킨 것.
인간들은 가축에서 점차 주민으로 생활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가축취급이 기본.
한 소녀가 마구간에서 떠나 다양한 모험의 끝에 세계의 중심해 도달해 별을 만드는 이야기.
무언가 소중한 것 (성검) 이 결여된 세계가 무대.
눈에 보이지 않는 계시적 질서, 사람들을 묶는 (모으는) 자력같은 것이 없는 세계의 이야기.
그렇기에 누구나 이기적으로 살고 있다.
선인도 악인도 사회의 정의보다 「자신의 사랑(하고싶은 일)」을 가장 우선시하고 행동하기에 어떤 선인이라도 당연한 것 처럼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어떤 악인이라도 연인을 위해서 자신을 바친다.
그 앞에 있는 것은 엇갈림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비극뿐이라는 군상극.
가레스.
메이브.
그림(오딘의 정체 밝히기. 쿠훌린(캐스터)를 여기서.)
멀린
천상(성배탐색)의 기사 갤러헤드
지상의 기사 가웨인.
요정에게 떡갈나무는 생존에 필요한 것. 각 진영, 반드시 나무가 있다.
어떤 죄라도 허용하는 속죄도시 카멜롯.
제멋대로인 인간들이 모이는 배덕의 도시 론디니움.
반요정파 리더이자 요정씨족의 왕자 오베론.
투아하 데 다난.
여신 다나의 일족, 거인 포모르 족장. 브리튼 섬 북서쪽 외딴 섬의 세력.
게임시작 전 아팔론 르 페이의 역사로서. 원래 브리튼에서는 켈트의 신. 요정들의 간계에 의해 지독한 피의 축제에 바쳐진 신.
두 기사요정이 뒤섞인 요정망주.
망국 오크니의 왕이자, 가레스의 아버지이며, 가웨인 절대 죽이는 맨.
모르건 휘하의 원탁기사. 개, 저주, 호수.
6장 메인이며 호스트역.
지금까지처럼 강한 여주인공이 아니라 요령없고, 실패가 많고, 발을 헛디디기만 하는 노력가. 일반인.
넘어선 후 일어서는 것 만이 장점.
「약해서 죄송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대사가 입버릇. 싸움이 무섭고, 서로 미워하는 것이 힘들고, 평범한 삶이 행복하다. → 하지만 성검을 만드는 여행을 떠난다. 주변에 기대받았으니까. 그렇기에 모두가 뒤에서 노력해 준 걸 알고있으니까.
자신에게는 무리라는 것을 알고 있어도 「괜찮아, 할 수 있어!」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해 왔다.
주위에 「이걸 해라」 「세상 바깥을 구해라」 라고 말해진 확실한 히로인.
별로 비장감은 없고 느긋한 마이페이스.
본인도 「이 긴 여행속에서 자신의 목적을 찾고 싶다.」 → 최후의 최후 세계의 운명이 결정되는 장면에서도 「결국 찾을 수 없었네, 하하핫.」 하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
그래도 괜찮지 않나?
하지만 자신에게 있어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같은 것이다.
(빛나는 것이라고 단언하지 않는다. 아직 그 본질을 이해할 수 없는 개발도상의 여자아이. 그리고 도상인 채로 이야기가 끝난다.)
외로워도 가뿐하게.
나는 결국 자신의 별을 찾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별을 만들 수는 있었습니다. 에헴!
(웃는 얼굴로 신세진 사람들에게 웃으며 소멸. 슈파앙~)
C100 타케보우키가 낸 제6장 시놉시스 플롯 북에 실린 2019년 즈음 어느정도 완성된 본의 내용
C100 타케보우키가 낸 제6장 시놉시스 플롯 북에 실린 2020년 즈음 지금의 형태와 거의 같게 완성된 본의 내용 전편 파트.
#요정들
#요정들의
#요정측의
#10
#10
#여기
#여기서부터
- 6개의 씨족의 설명과 그들에 의한 다툼.
- 여왕 모르건의 통치(압정)
- 자신들은 혐오받는 자로 모여있는 약자.
- 하지만 모두 곧 닥칠 액재로 사라질테니까 무섭지는 않다.
- 솔즈베리에서 드디어 시작된 농업의 도움.
- 거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요정과 인간의 말다툼 중재.
- 셰필드 영주의 이야기(반 모르건을 내세운 영주~요정기사에게 멸망했다.)
#여기서
- 인간들의 반란군, 모여는 원탁.
- 거기에 대해 모르건의 브리튼지배를 상징하는 요정원탁의 설명.
#이
#왜
#그리고
#추가
- 셰필드의 대로 낮, (차분으로 밤의 전장.)
- 셰필드의 성 넓은 방(옥좌취급) (차분으로 밤 붕괴)
- 셰필드의 성 영빈실(마슈에게 주어진 개인실) 밤낮.
- 셰필드의 성 복도 밤낮 (차분으로 밤 붕괴.)
- 셰필드의 정문 낮 (차분으로 밤 용해.)
- 셰필드의 후문 밤 전장.
#추가
- 보가드
- 하베트롯
#추가소재
- 하베트롯 (보구 없음.)
- 제 1부 영기 3상태의 마슈, 성능은 2부 초반의 마슈(NPC 한정.)
#추가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