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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마슈와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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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moonwikik
→ 트리니티 메타트로니오스 때 경험 때문인지 마슈가 계속 아침에 가츠동 갖고 빈정거린다.(*2)
→ 마슈가 릴리스의 소개장소는 부적절한 일이 있을 것 같다 하자 릴리스가 진짜 그 자리에서 마스터에게 부적절한 짓을 청한다.
(*3)
→ 릴리스가 마슈 식 경영은 성실한 자본주의의 압도적 기업, 검소한 개인 가게의 경영을 대형 프렌차이즈로 바꾸는 거라 한다.(*4)
→ 마슈를 시끄러운 녀석이라 루비를 붙여 빈정거리자 마슈는 이번 여름은 매일 야근이나 하라 한다.(*5)
→ 릴리스가 베디비어 같이 진지한 타입이 궁합에 안 맞는다며 매료를 쓰려 하자 마슈가 공서양속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마라 한다.(*6)
→ 마슈가 릴리스의 태도의 가벼움을 지적하자 릴리스는 여름휴가도 겸하는 것이므로 문제 없다 한다. 그걸 갖고 캐스터(비쇼네)를 후배 취급하며 갈구는데 릴리스는 마슈를 역시 자본주의의 권화라 한다.(*7)
→ 릴리스가 배신 때리자 마슈가 역시! 라 한다.(*8)
→ 마슈가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릴리스는 후임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계통의 신념을 갖고 있는 것 같다거나 릴리스의 작전 능력의 높음이 칼데아에서도 한두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라던가 한다.(*9)
→ 마슈 자길 라스트 보스로 여긴다 한다.(*10)
→ 마슈가 릴리스의 존재감이 떨어졌다고 하자 릴리스가 생각한 걸 솔직하게 입 밖으로 내지 말라 한다. 솔직한 건 칭찬이 아니라 한다.(*11)
→ 배신 때린 릴리스가 사실 선한 목적을 위해 KOO단에 붙었다는 걸 들은 마슈는 악의 꽃인 릴리스의 정체성은 어디다 팔아먹었냐 한다.(*12)
→ 릴리스가 배신 때렸을 때 사용한 거대 릴림 소환을 이제는 못 한다 하자 마슈가 아군이 되면 약화되는 인기 NO.2 악역이라 한다.(*13)
→ 결국은 WWE인지라 특이점이 위험해지자 대놓고 싸우는 건 여기까지로 하고 서로 무리만 말하니 너의 아침 식사 무게가 무겁니 티격태격하면서 흑막의 공격 앞에 같이 방패를 잡고 버틴다.(*14)
→ 수영복 영기 릴리스의 제3재림 릴림을 이끄는 수영복 어머니 아이돌 컨셉일 때는 통칭 '아테시 모드'인 제1,2재림일 때 보다 마슈를 향한 적의가 줄어든다.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좋아한다고 하니 릴림들이 거짓말이라고 디스한다.(*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