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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 【 弓 : ゆみ 】[俗稱]
매장기관에서 부르는 시엘의 닉네임. 매장기관에서 유일하게 총기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그렇게 불린다.
시엘은 화기(火器)를 매우 좋아해서, 제7성전을 그런 모습으로 만든 것은 자신의 취미 때문이었을 뿐 다른 이유가 아니었다.
.....총기를 갈겨대는 것에서 쾌감을 느끼는 듯 한데, 싸움터에서 이상한 스트레스가 쌓였던 것일까?……?
멜티블러드에서는 이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슈터(射手)다움을 발휘한다. 정말 흑건을 던지고 던지고 또 던져댑니다.
시엘은 화기(火器)를 매우 좋아해서, 제7성전을 그런 모습으로 만든 것은 자신의 취미 때문이었을 뿐 다른 이유가 아니었다.
.....총기를 갈겨대는 것에서 쾌감을 느끼는 듯 한데, 싸움터에서 이상한 스트레스가 쌓였던 것일까?……?
멜티블러드에서는 이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슈터(射手)다움을 발휘한다. 정말 흑건을 던지고 던지고 또 던져댑니다.
▲ 유미즈카 사쯔키 【 弓塚さつき : ゆみずが さつき 】[人名]
시키의 클래스메이트. 통칭 삿찡.
중학교시절부터 시키와는 몇 번인가 같은 반이었는데도 정작 중요한 시키는 기억조차 없었다는 불쌍한 아이.
거리에서 시키와 닮은 누군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계기로 흡혈귀에게 물려버린다. 이후 반흡혈귀로서 밤거리를 헤매며 몸과 마음이 망가져가는 상태에서 시키와 만나, 종말을 맞이한다.
'비극의 히로인'의 대명사. 마지막까지 보답 받을 수 없었던 소녀였으나, 짧은 시간이지만 잠깐의 구원은 있었다고 믿고 싶다.
사실은 흡혈귀로서 우수한 체질로, 하루도 걸리지 않고 사도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파격적인 사건. 죽은 다음부터 재능이 발휘된다니 이 어찌 얄궂은가. 그렇기 때문이야말로 삿찡, 그늘 속의 히로인.
그러나 역시 근본은 평범한 여자아이. 적성만이라면 27조에 필적할지도 모르지만, 성격이 아직 인간스럽기 때문에 흡혈귀로서는 영원히 반쪽짜리라고 생각됩니다.
멜티블러드 리액트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서 참전. 본편에서는 있을 수 없었던 시츄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시온과는 e메일친구이며 골목길동료라는 것은, 만약 사쯔키가 살아있고 그곳에 시온이 일본에 왔다는 가정에 근거한 바른 관계입니다.
쯔키히메 본편에서 있었던 시체던지기가 필살기가 아닌 것은 리액트의 사쯔키가 아직 사람을 죽인 적이 없기 때문에. 「흡혈귀화한 유미즈카 사즈키」라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 시체던지기도 재현되지 않을까?
중학교시절부터 시키와는 몇 번인가 같은 반이었는데도 정작 중요한 시키는 기억조차 없었다는 불쌍한 아이.
거리에서 시키와 닮은 누군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계기로 흡혈귀에게 물려버린다. 이후 반흡혈귀로서 밤거리를 헤매며 몸과 마음이 망가져가는 상태에서 시키와 만나, 종말을 맞이한다.
'비극의 히로인'의 대명사. 마지막까지 보답 받을 수 없었던 소녀였으나, 짧은 시간이지만 잠깐의 구원은 있었다고 믿고 싶다.
사실은 흡혈귀로서 우수한 체질로, 하루도 걸리지 않고 사도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파격적인 사건. 죽은 다음부터 재능이 발휘된다니 이 어찌 얄궂은가. 그렇기 때문이야말로 삿찡, 그늘 속의 히로인.
그러나 역시 근본은 평범한 여자아이. 적성만이라면 27조에 필적할지도 모르지만, 성격이 아직 인간스럽기 때문에 흡혈귀로서는 영원히 반쪽짜리라고 생각됩니다.
멜티블러드 리액트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서 참전. 본편에서는 있을 수 없었던 시츄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시온과는 e메일친구이며 골목길동료라는 것은, 만약 사쯔키가 살아있고 그곳에 시온이 일본에 왔다는 가정에 근거한 바른 관계입니다.
쯔키히메 본편에서 있었던 시체던지기가 필살기가 아닌 것은 리액트의 사쯔키가 아직 사람을 죽인 적이 없기 때문에. 「흡혈귀화한 유미즈카 사즈키」라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 시체던지기도 재현되지 않을까?
▲ 꿈 【 夢 : ゆめ 】[用語]
편리한 것. 아름다운 것. 잔혹한 것.
가월십야의 키워드. 시키는 원래부터 꿈을 꾸지 않는 사람입니다. 토오노의 저택에 돌아오고 나서부터 빈번하게 꿈을 꾸게 되는 것은 시키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외계(外界)의 영향에 의해서. 또 알퀘이드 · 시엘 루트의 다섯 번째 날의 꿈은 시키의 원망(願望)이라기보다 알퀘이드의 사용마(使い魔)의 장난기. 오케이 오케이, 그런 장난기라면 대환영입니다해∼.
가월십야의 키워드. 시키는 원래부터 꿈을 꾸지 않는 사람입니다. 토오노의 저택에 돌아오고 나서부터 빈번하게 꿈을 꾸게 되는 것은 시키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외계(外界)의 영향에 의해서. 또 알퀘이드 · 시엘 루트의 다섯 번째 날의 꿈은 시키의 원망(願望)이라기보다 알퀘이드의 사용마(使い魔)의 장난기. 오케이 오케이, 그런 장난기라면 대환영입니다해∼.
《 ら行 》
▲ 리즈바이페 【 リ―ズバイフェ 】[人名]
방패의 기사. 성당교회가 거느리고 있는 이단심문 기사단의 단장. 여성.
왈라키아 토벌에 참가하여 시온과 같이 왈라키아에 도전하나 패배한다. 시온이 도망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단신으로 왈라키아에게 도전한 뒤로 생사불명이 된다.
현악기를 본뜬 총순(銃盾), 개념무장 '정식외전(正式外典)'을 가지고 있다.
시온은 그녀를 의지하고 있었던 듯 하나,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기 전에 사별하게 되어버렸다.
V시온의 아크 드라이브, 블러드 바이블은 시온이 타타리로서 리즈바이페의 정보를 재현해낸 것이다. 타타리가 리즈바이페를 삼켰기 때문에, 타타리화한 V시온 안에서는 그녀가 붙잡혀있다는 이야기겠지.
또, 동명의 여성이 어느 학원의 원장으로 취임해있지만 동일인물인지는 불명.
왈라키아 토벌에 참가하여 시온과 같이 왈라키아에 도전하나 패배한다. 시온이 도망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단신으로 왈라키아에게 도전한 뒤로 생사불명이 된다.
현악기를 본뜬 총순(銃盾), 개념무장 '정식외전(正式外典)'을 가지고 있다.
시온은 그녀를 의지하고 있었던 듯 하나,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기 전에 사별하게 되어버렸다.
V시온의 아크 드라이브, 블러드 바이블은 시온이 타타리로서 리즈바이페의 정보를 재현해낸 것이다. 타타리가 리즈바이페를 삼켰기 때문에, 타타리화한 V시온 안에서는 그녀가 붙잡혀있다는 이야기겠지.
또, 동명의 여성이 어느 학원의 원장으로 취임해있지만 동일인물인지는 불명.
▲ 료우기 시키 【 兩儀式 : りょうぎ しき】[人名]
허공의 경계(空の境界)의 주인공. 시키와 마찬가지로 죽음의 선이 보이게 되어버린 체질.
기모노에 가죽점퍼, 발목까지 올라오는 부츠 차림. 항상 나이프를 지니고 있지만 진짜 잘 다루는 무기는 일본도.
료우기(兩儀)라는 성에도 시키(式)라고 하는 이름에도 그에 상응하는 의미가 있으며, 그것 때문에 시키보다 몇 단계 위의 직사의 마안 사용자라고 말할 수 있다. 시키와는 뭐든지 정 반대. 쯔키히메에서의 시키의 성격은 코쿠토 미키야에 가깝다.
자세한 것은 허공의 경계 본편을 참조할 것.
기모노에 가죽점퍼, 발목까지 올라오는 부츠 차림. 항상 나이프를 지니고 있지만 진짜 잘 다루는 무기는 일본도.
료우기(兩儀)라는 성에도 시키(式)라고 하는 이름에도 그에 상응하는 의미가 있으며, 그것 때문에 시키보다 몇 단계 위의 직사의 마안 사용자라고 말할 수 있다. 시키와는 뭐든지 정 반대. 쯔키히메에서의 시키의 성격은 코쿠토 미키야에 가깝다.
자세한 것은 허공의 경계 본편을 참조할 것.
▲ 렌 【 レン 】[人名]
알퀘이드의 사용마(使い魔). 몽마(夢魔). 평소에는 검은고양이로서 알퀘이드의 곁에 있다.
타인(他者)의 꿈에 들어가는 몽마로 시키가 알퀘이드나 시엘, 심지어는 아키하나 히스이의 므흣한 꿈(...)을 꾸어버린 것은 그녀가 원인이다.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겉모습은 열 살 정도의 소녀. 차분한 생김새에 검은 코트를 입고, 커다란 리본을 매고 있다. 미사여구를 빼고 말해도 다른 히로인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가월십야에서 게스트 히로인으로서 등장. 게스트라고 말하지만 가월십야는 렌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다.
말을 할 수 없다고 생각되나 발성기관은 있고 사람의 말도 이해하고 있으므로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활동하고 있는 것뿐인 듯. 리액트에서는 간신히 딱 한마디, 렌으로서의 대사가 있기도 하다.
리액트에서의 도트패턴은 훌륭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저 귀여운 모습에 목소리가 있었다면 천하제패를 노렸을지도 모른다.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격을 짐작하기 힘들지만, 기본적으로 혼자서 조용히 지내는 타입. 거기에 고양이 특성의 고고함과 변덕, 갑자기 어리광을 부리는 뜬금없는 모습을 지니고 있다.
타인(他者)의 꿈에 들어가는 몽마로 시키가 알퀘이드나 시엘, 심지어는 아키하나 히스이의 므흣한 꿈(...)을 꾸어버린 것은 그녀가 원인이다.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겉모습은 열 살 정도의 소녀. 차분한 생김새에 검은 코트를 입고, 커다란 리본을 매고 있다. 미사여구를 빼고 말해도 다른 히로인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가월십야에서 게스트 히로인으로서 등장. 게스트라고 말하지만 가월십야는 렌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다.
말을 할 수 없다고 생각되나 발성기관은 있고 사람의 말도 이해하고 있으므로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활동하고 있는 것뿐인 듯. 리액트에서는 간신히 딱 한마디, 렌으로서의 대사가 있기도 하다.
리액트에서의 도트패턴은 훌륭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저 귀여운 모습에 목소리가 있었다면 천하제패를 노렸을지도 모른다.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격을 짐작하기 힘들지만, 기본적으로 혼자서 조용히 지내는 타입. 거기에 고양이 특성의 고고함과 변덕, 갑자기 어리광을 부리는 뜬금없는 모습을 지니고 있다.
▲ 로아 【 ロア : Roa 】[人名 - 死徒]
풀 네임은 미하일 로아 발담욘. 사도(死徒). 사도들은 일개 사도로서 보고 있지만 교회 쪽에서는 사도27조로 세고 있는 흡혈귀. 전생무한자라고 불리며 다른 사도들과는 다르게 불로불사를 실현하려고 하려고 했다. 원래는 교회의 신관이었으나 한계에 다다르고, 더욱 높은 곳을 지향하기 위해서 할 수 없이 흡혈종이 된다.
당시 최강의 진조인 알퀘이드를 속여서 자신의 피를 빨게 한 로아는 곧 힘이 있는 사도가 되어, 교회에 의해서 봉인되어있던 공석의 27조의 파벌을 한데 모아 일대세력을 구축했다. 이 신참 사도에게 충고를 하기 위해서 알토르쥬가 갔지만, 도리어 당할 정도로 당시의 로아는 강대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수한 마술사로서의 로아와 당시 최고조였던 알퀘이드의 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었으니까.
그 결과 27조는 로아를 방치했고, 수년 후에 교회와 공동전선을 편 알퀘이드에 의해서 토멸 당한다. 이후 자신이 선발한 적자(赤子)에게 전생을 반복하며, 실제로 17회나 되는 기간동안 알퀘이드와 끝없는 사투를 하기에 이른다.
네로와 마찬가지로 영원(永遠)에 고집한 나머지, 로아라고 하는 자아가 엷어져버린 상태다.
쯔키히메 본편에서 등장하는 로아는 토오노 시키(四季)를 베이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흉폭성이 높은 인격이 되어있지만 오리지널 로아는 이지적이며 부드러운 인물이었다. 뭐어, 근본은 냉혹하고 철저한 이기주의자였지만.
영원이라는 명제에 홀려서 그 이외에는 필요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도구로만 취급해야했을 알퀘이드를 한 번 본 순간 마음을 빼앗겨서, 이후 로아 본인도 알아차리지 못한 상태로 그의 계획은 어긋난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
당시 최강의 진조인 알퀘이드를 속여서 자신의 피를 빨게 한 로아는 곧 힘이 있는 사도가 되어, 교회에 의해서 봉인되어있던 공석의 27조의 파벌을 한데 모아 일대세력을 구축했다. 이 신참 사도에게 충고를 하기 위해서 알토르쥬가 갔지만, 도리어 당할 정도로 당시의 로아는 강대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수한 마술사로서의 로아와 당시 최고조였던 알퀘이드의 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었으니까.
그 결과 27조는 로아를 방치했고, 수년 후에 교회와 공동전선을 편 알퀘이드에 의해서 토멸 당한다. 이후 자신이 선발한 적자(赤子)에게 전생을 반복하며, 실제로 17회나 되는 기간동안 알퀘이드와 끝없는 사투를 하기에 이른다.
네로와 마찬가지로 영원(永遠)에 고집한 나머지, 로아라고 하는 자아가 엷어져버린 상태다.
쯔키히메 본편에서 등장하는 로아는 토오노 시키(四季)를 베이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흉폭성이 높은 인격이 되어있지만 오리지널 로아는 이지적이며 부드러운 인물이었다. 뭐어, 근본은 냉혹하고 철저한 이기주의자였지만.
영원이라는 명제에 홀려서 그 이외에는 필요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도구로만 취급해야했을 알퀘이드를 한 번 본 순간 마음을 빼앗겨서, 이후 로아 본인도 알아차리지 못한 상태로 그의 계획은 어긋난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
《 わ行 》
▲ 악어정원에 가고 싶은 나 【 ワニ園に行きたいわたし 】[技名]
고양이 아루크의 필살기. 공중에서 214a로 공중을 난다. 옆으로. 로켓으로 꿰뚫었다……!
제3회 인기투표에서 고양이 아루크의 커맨드표에 있던 「잘있으라 시에루! 악어정원에 뿌린 우정!」이라는 기술과 무언가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관계없는 얘기지만, 고양이 아루크의 기술은 뭐든지 고성능. 진조 빔 같은 것은 육안으로는 간파할 수 없다. 그 예에 벗어나지 않게, 이 기술도 상당히 성능이 좋아서 문제다.
그런데 그레이트 캣 가든에는 악어가 없는 것일까……?
제3회 인기투표에서 고양이 아루크의 커맨드표에 있던 「잘있으라 시에루! 악어정원에 뿌린 우정!」이라는 기술과 무언가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관계없는 얘기지만, 고양이 아루크의 기술은 뭐든지 고성능. 진조 빔 같은 것은 육안으로는 간파할 수 없다. 그 예에 벗어나지 않게, 이 기술도 상당히 성능이 좋아서 문제다.
그런데 그레이트 캣 가든에는 악어가 없는 것일까……?
▲ 왈퀘이드 【 ワルクェイド 】[人名 - 俗稱]
발끈하여 분별력을 잃은 알퀘이드를 뜻한다. 『?クェイド』라고 쓴다.
시엘루트에서만 그 모습의 극히 일부를 보이는데, 시키를 인식할 수 있었던 점에서 아직 여유가 있는 것 같다.
멜티블러드에서 타타리가 본뜬 알퀘이드는, 붉은 달이라기보다 이쪽의 왈퀘이드에 해당한다. 괴물 같은 기술과 맛이 가버린 성격으로 잔인한 것을 보면 좋아서 참을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졌다. 개인적 대사는 「너덜너덜해, 너덜너덜하다구!」 자신이 찢어발겨놓고서 화를 내다니 불합리하기 짝이 없습니다. 원래 제멋대로이신 공주님인 알퀘이드이기 때문에 가능한 임금님 발언.
시엘루트에서만 그 모습의 극히 일부를 보이는데, 시키를 인식할 수 있었던 점에서 아직 여유가 있는 것 같다.
멜티블러드에서 타타리가 본뜬 알퀘이드는, 붉은 달이라기보다 이쪽의 왈퀘이드에 해당한다. 괴물 같은 기술과 맛이 가버린 성격으로 잔인한 것을 보면 좋아서 참을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졌다. 개인적 대사는 「너덜너덜해, 너덜너덜하다구!」 자신이 찢어발겨놓고서 화를 내다니 불합리하기 짝이 없습니다. 원래 제멋대로이신 공주님인 알퀘이드이기 때문에 가능한 임금님 발언.
《 あ行 》
▲ 아오자키 아오코 【 蒼崎靑子 : あおざき あおこ 】 [人名]
현존하는 다섯 명의 마법사 중 한명. 아오아오(蒼靑)하고 이어지는 자신의 이름이 싫은 듯, 풀 네임으로 부르면 화를 낸다고 한다.
어째서 마법사(魔法使い)냐고 하면, 그 영역에 이르러버렸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사람은 『허공의 경계(空の境界)』를 참조하도록. 무엇보다 아오코는 이르러버린 것뿐이지 그곳이 어디인지 무엇인지 종잡을 수 없었다고 한다.
시키에게 있어서의 '선생님'으로, 시키가 『선생님』이란 말은 그녀에게만 사용할 정도로 어린 시키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이다.
『쯔키히메(月姬)』는 아오코와 시키의 만남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시키와 이야기하고 있는 때는 싹싹한 누나지만, 기본적으로 타인과는 깊게 관계하지 않으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아오자키 가문의 후계자가 되고 나서는 트렁크 하나만 들고서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생활중. 시키와 만난 것은 단순한 우연으로, 여행지에서 그 지방 아이와 친구가 되는 일 같은 경우다.
마술협회에서는 매직건너·미스 블루라고 불리고 있다. 마술사로서의 실력은 평균이하이지만, 어쨌든 파괴하는 일에 대해서만큼은 희대의 마녀라고 불린다고 하던가.
토오노 시키에게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지만 『쯔키히메(月姬)』라는 이야기에서는 평범한 조연. 그녀가 주역이 되는 사건은 다른 이야기다.
멜티블러드 리액트에서는 숨겨진 보스로 등장. 매직건너라는 닉네임에 부끄럽지 않은 '포탑'스러움을 과시한다. 진심은 아닌 것인지, 의욕 없는 보이스가 견디기 힘들다. 제작측도 「당∼했∼다∼」는 좀 뭐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그것대로 익숙해지면 따라하게 되는 단말마라고 생각합니다, 네.
어째서 마법사(魔法使い)냐고 하면, 그 영역에 이르러버렸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사람은 『허공의 경계(空の境界)』를 참조하도록. 무엇보다 아오코는 이르러버린 것뿐이지 그곳이 어디인지 무엇인지 종잡을 수 없었다고 한다.
시키에게 있어서의 '선생님'으로, 시키가 『선생님』이란 말은 그녀에게만 사용할 정도로 어린 시키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이다.
『쯔키히메(月姬)』는 아오코와 시키의 만남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시키와 이야기하고 있는 때는 싹싹한 누나지만, 기본적으로 타인과는 깊게 관계하지 않으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아오자키 가문의 후계자가 되고 나서는 트렁크 하나만 들고서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생활중. 시키와 만난 것은 단순한 우연으로, 여행지에서 그 지방 아이와 친구가 되는 일 같은 경우다.
마술협회에서는 매직건너·미스 블루라고 불리고 있다. 마술사로서의 실력은 평균이하이지만, 어쨌든 파괴하는 일에 대해서만큼은 희대의 마녀라고 불린다고 하던가.
토오노 시키에게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지만 『쯔키히메(月姬)』라는 이야기에서는 평범한 조연. 그녀가 주역이 되는 사건은 다른 이야기다.
멜티블러드 리액트에서는 숨겨진 보스로 등장. 매직건너라는 닉네임에 부끄럽지 않은 '포탑'스러움을 과시한다. 진심은 아닌 것인지, 의욕 없는 보이스가 견디기 힘들다. 제작측도 「당∼했∼다∼」는 좀 뭐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그것대로 익숙해지면 따라하게 되는 단말마라고 생각합니다, 네.
▲ 아오자키 토우코 【 蒼崎橙子 : あおざき とうこ】 [人名]
아오코의 언니. 아오자키가(家)의 유산을 여동생에게 가로채인 쇼크로 인해 사부인 조부(祖父)를 살해하고 협회로 자리를 옮긴 인물. 아오코와는 달리 마술사로서의 능력은 톱랭크. 게다가 최고위의 인형사로서 협회로부터 봉인지정을 받고 있다.
쯔키히메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쯔키히메와 크로스오버하고 있는 허공의 경계(空の境界)의 핵심인물(Key person). 시키의 마안을 봉하고 있는 안경은 원래 이 사람의 안경이었다.
마음에 들어 하던 마안살(魔眼殺し)을 강탈당한 화풀이로 아오코 명의로 쇼핑하는데 분주하다. 마술협회도 인터넷통판 시대인 걸까.
……그런 짓을 하면 거처를 들킬 텐데, 자기 몸을 지키는 것보다 아오코를 못살게 구는 일이 우선순위가 높은 것 같다. 더 어른이 되어야 한다구 토우코!
여담이지만, Fate / stay night에서도 잠깐 이름이 나온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어도, 개근상이 아닐까?
쯔키히메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쯔키히메와 크로스오버하고 있는 허공의 경계(空の境界)의 핵심인물(Key person). 시키의 마안을 봉하고 있는 안경은 원래 이 사람의 안경이었다.
마음에 들어 하던 마안살(魔眼殺し)을 강탈당한 화풀이로 아오코 명의로 쇼핑하는데 분주하다. 마술협회도 인터넷통판 시대인 걸까.
……그런 짓을 하면 거처를 들킬 텐데, 자기 몸을 지키는 것보다 아오코를 못살게 구는 일이 우선순위가 높은 것 같다. 더 어른이 되어야 한다구 토우코!
여담이지만, Fate / stay night에서도 잠깐 이름이 나온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어도, 개근상이 아닐까?
▲ 아크 드라이브 【 ア―クドライブ 】[用語]
쯔키히메 격투 게임, 멜티블러드에서 최대의 기술. 격투게임 풍으로 말하자면 초필살기, 수퍼콤보 같은 것이다. 각 캐릭터가 여기다! 하고 말하는 듯, 멋들어진 자기주장을 보여줍니다. 아크 드라이브는 멜티블러드의 꽃이니, 한 번쯤은 명중시켜서 기쁨에 빠져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알퀘이드의 공상구현화, 왈퀘이드의 달 떨어뜨리기(月落とし), 시엘 선배의 제7성전 건○사격 정도?
▲ 아사가미 여학원 【 ?上女?院 : あさかみじょがくえん 】[地名]
아키하가 다니는 전원 기숙사제의 아가씨 학교.
토오노 저택에서는 차로 한 시간이나 걸린다. 아키하는 특별한 예외로써 본가에서 등교하는 것이 허가되어 있다. 시키가 돌아올 때 까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시키가 돌아왔기 때문에 억지를 부린 끝에 저택에서 다니게 되었다. 다기찬 여동생과 그 노력을 깨닫지 못하는 목석같은 오빠.
토오노 저택에서는 차로 한 시간이나 걸린다. 아키하는 특별한 예외로써 본가에서 등교하는 것이 허가되어 있다. 시키가 돌아올 때 까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시키가 돌아왔기 때문에 억지를 부린 끝에 저택에서 다니게 되었다. 다기찬 여동생과 그 노력을 깨닫지 못하는 목석같은 오빠.
▲ 아틀라스 학원 【 アトラス院 : あとらすいん 】[地名]
마술협회 3대 부문의 한 곳. 이집트의 아틀라스 산에 만든 연금술사의 학원.
중세부터 주류가 된 현대연금술과는 다른, 마술의 조상인 세계의 이치를 해명하는 연금술사들의 모임.
프라하에 있는 협회와는 치명적으로 사이가 나쁘며, 마술협회의 심장부인 시계탑과도 거북한 사이다. 통칭 "거인의 동굴창고(巨人の穴倉)".
초대 원장이 증명해버린 "종말"을 회피하기 위한 병기를 만들었다가 폐기하기는 일을 영원히 반복하고 있다고 한다.
아틀라스의 봉인을 풀지 마라. 세계를 일곱 번 멸망시키게 된다――――란 말은 프라하 소속 연금술사의 말.
세계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낸 병기는, 별을 더욱 참혹하게 불태우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3대 부문이란 말은 듣기는 좋으나 실제로는 독립한 두뇌집단. 드물게 타 협회나 성당교회로부터의 요청으로 연금술사를 빌려주는 경우도 있다.
아틀라스의 연금술사를 빌리는 데는, 과거 아틀라스 학원이 발행했던 "계약서"가 필요하다. 일곱 장 밖에 발행되지 않은 이 계약서를 회수하는 것이 아틀라스 학원의 당면 목적이라고 하던가.
중세부터 주류가 된 현대연금술과는 다른, 마술의 조상인 세계의 이치를 해명하는 연금술사들의 모임.
프라하에 있는 협회와는 치명적으로 사이가 나쁘며, 마술협회의 심장부인 시계탑과도 거북한 사이다. 통칭 "거인의 동굴창고(巨人の穴倉)".
초대 원장이 증명해버린 "종말"을 회피하기 위한 병기를 만들었다가 폐기하기는 일을 영원히 반복하고 있다고 한다.
아틀라스의 봉인을 풀지 마라. 세계를 일곱 번 멸망시키게 된다――――란 말은 프라하 소속 연금술사의 말.
세계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낸 병기는, 별을 더욱 참혹하게 불태우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3대 부문이란 말은 듣기는 좋으나 실제로는 독립한 두뇌집단. 드물게 타 협회나 성당교회로부터의 요청으로 연금술사를 빌려주는 경우도 있다.
아틀라스의 연금술사를 빌리는 데는, 과거 아틀라스 학원이 발행했던 "계약서"가 필요하다. 일곱 장 밖에 발행되지 않은 이 계약서를 회수하는 것이 아틀라스 학원의 당면 목적이라고 하던가.
▲ 아리마 【 有間 : ありま 】 [家名]
토오노 가문의 분가로, 토오노로서의 피가 제일 엷다.
아버지는 후미오미(文臣), 어머니는 케이코(啓子), 장녀는 미야코(都古).
시키가 아홉 살 때부터 맡겨져 있던 집. 꽃꽂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째서인지 검도도장 같은 것까지 있다고 하던가. 왼쪽에는 케이코 씨.
아버지는 후미오미(文臣), 어머니는 케이코(啓子), 장녀는 미야코(都古).
시키가 아홉 살 때부터 맡겨져 있던 집. 꽃꽂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째서인지 검도도장 같은 것까지 있다고 하던가. 왼쪽에는 케이코 씨.
▲ 아리마 미야코 【 有間都古 : ありま みやこ 】 [家名]
돌격 차이나 걸. 무늬만 팔극권 사용자로, 시키를 오빠로 보고 (마음속으로) 연모하는 여자아이. 현재 소학교 6학년.
철이 들었을 무렵에 아리마가(家)에 나타난 토오노 시키를 오빠로서 연모한다. 거의 한 눈에 반한 상태였던 듯, 이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로 어리버리하고 있었다.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는 혼란을 일으켜버리는 성격으로, 시키 앞에서는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알 수 없게 되어서 므~ 하고 기분 나쁜 얼굴(주변에서 보기엔 그렇게 보인다)로 신음소리를 내며 시키에게 돌진. 명치에 박치기를 먹이고 자리를 뜨는 기괴한 행동이 매일처럼 일어나게 되었다. 시키가 토오노 본가에 돌아가고 난 뒤로는 조금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된 모양이다.
멜티블러드에서 숨겨진 캐릭터로 등장한다. 오빠탈환의 사명에 불타서 토오노가의 인물들과 대결한다. 멜티블러드의 코미디루트는 최강의 여동생을 가리는 대결의 장으로 연출된 것 이었다……!!
원래 그 정도의 전투능력은 없었으나 왈라키아의 밤이 끼친 영향으로 무늬만 팔극권이 진짜 팔극권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미야코의, 대단한, 팔극권.
차이나복에 짧은 반바지라는 옷차림이 건강해보이면서도 귀엽지만, 당시에는 바지는 안 입었다든가 보이지 않는 스패츠라든가 하는 소문이 있었다. 레어한 승리포즈에서 차이나복을 벗는다구요?
철이 들었을 무렵에 아리마가(家)에 나타난 토오노 시키를 오빠로서 연모한다. 거의 한 눈에 반한 상태였던 듯, 이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로 어리버리하고 있었다.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는 혼란을 일으켜버리는 성격으로, 시키 앞에서는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알 수 없게 되어서 므~ 하고 기분 나쁜 얼굴(주변에서 보기엔 그렇게 보인다)로 신음소리를 내며 시키에게 돌진. 명치에 박치기를 먹이고 자리를 뜨는 기괴한 행동이 매일처럼 일어나게 되었다. 시키가 토오노 본가에 돌아가고 난 뒤로는 조금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된 모양이다.
멜티블러드에서 숨겨진 캐릭터로 등장한다. 오빠탈환의 사명에 불타서 토오노가의 인물들과 대결한다. 멜티블러드의 코미디루트는 최강의 여동생을 가리는 대결의 장으로 연출된 것 이었다……!!
원래 그 정도의 전투능력은 없었으나 왈라키아의 밤이 끼친 영향으로 무늬만 팔극권이 진짜 팔극권이 되어버린 모양이다. 미야코의, 대단한, 팔극권.
차이나복에 짧은 반바지라는 옷차림이 건강해보이면서도 귀엽지만, 당시에는 바지는 안 입었다든가 보이지 않는 스패츠라든가 하는 소문이 있었다. 레어한 승리포즈에서 차이나복을 벗는다구요?
▲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 Arcueid Brunestud : アルクェイド · ブリュンスタッド 】 [人名]
히로인중 한 명. 아마도 『쯔키히메』에 있어서 제일 강하고 감당할 수 없는 인물.
12세기경에 탄생한 진조(?祖)로, 타락하여 마왕이 된 진조를 퇴치하기 위해 존재했다.
타락한 진조를 모두 몰아낸 뒤에 사도(死徒)도 몰아내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로아의 간계에 속아 피를 마셔버리고 폭주. 근근이 살아남아있던 진조들 대부분을 소멸시켜버리고 고유결계인 천년성(千年城) 브륜스터드에 스스로를 봉인했다.
이후, 원적(怨敵)인 로아가 전생할 때마다 성에서 나와 로아를 처형해 간다.
진조의 공주로, 옛날에는 장발이었다. 머리카락은 스스로 자른 것이 아니라 알토르쥬라고 하는 사도와 싸울 때에 빼앗겨서, 되찾을 때까지 기르지는 않을 듯 하다.
본래 감정을 사용하지 않는 존재였으나, 시키와의 만남(살해)에 의해서 그 존재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게 된다. 한번 부서졌던 기계를 수리해놨더니 다른 기능을 갖게 되어버린 것과 비슷하다.
그 결과, 고귀하고 백색이 어울리는 흡혈공주였어야 했지만, 뭐가 잘못되었는지 언제나 무사태평한 흡혈공주로 모델 체인지. 이후 천진난만하게 마을을 활보하는 공주님이 되었지만, 무서울 때는 역시 무섭다. 낙천적인 것 같으면서도 근본은 비관적이라서 진짜로 화를 내는 일은 거의 없는 것이 다행일까.
고양이 속성 강함. 태양의 직사광선도 그녀에게는 『어쩐지 더운데∼』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고양이처럼 마을을 마음 내키는 대로 산책하고, 학교에 가서는 시키를 곤란하게 만들며 시엘을 놀리고 있다.
가월십야(歌月十夜), 멜티블러드에서는 그녀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는지 그 일부가 조금이나마 이야기되고 있다.
심층의식에 『붉은 달』이라고 불리는 행동이념이 있으며, 극히 드물게 표층에 나타난다.
시키가 알퀘이드의 꿈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가월십야)나 27조와 대면(멜티블러드)했을 때 나타났던, 어쩐지 잘나 보이는 알퀘이드가 그것이다. 통칭 공주 아루크. (폭주한 알퀘이드는 그저 알퀘이드가 폭주한 것뿐이므로 그녀와는 다른 인물)
말할 것도 없는 쯔키히메의 메인 히로인이지만 출연은 그리 많지 않다. 곤란한 일이다.
여담이지만, 멜티블러드 리액트의 타치에C(모으기)의 「냣!」이란 보이스는 꼭 들어볼 것.
12세기경에 탄생한 진조(?祖)로, 타락하여 마왕이 된 진조를 퇴치하기 위해 존재했다.
타락한 진조를 모두 몰아낸 뒤에 사도(死徒)도 몰아내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로아의 간계에 속아 피를 마셔버리고 폭주. 근근이 살아남아있던 진조들 대부분을 소멸시켜버리고 고유결계인 천년성(千年城) 브륜스터드에 스스로를 봉인했다.
이후, 원적(怨敵)인 로아가 전생할 때마다 성에서 나와 로아를 처형해 간다.
진조의 공주로, 옛날에는 장발이었다. 머리카락은 스스로 자른 것이 아니라 알토르쥬라고 하는 사도와 싸울 때에 빼앗겨서, 되찾을 때까지 기르지는 않을 듯 하다.
본래 감정을 사용하지 않는 존재였으나, 시키와의 만남(살해)에 의해서 그 존재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게 된다. 한번 부서졌던 기계를 수리해놨더니 다른 기능을 갖게 되어버린 것과 비슷하다.
그 결과, 고귀하고 백색이 어울리는 흡혈공주였어야 했지만, 뭐가 잘못되었는지 언제나 무사태평한 흡혈공주로 모델 체인지. 이후 천진난만하게 마을을 활보하는 공주님이 되었지만, 무서울 때는 역시 무섭다. 낙천적인 것 같으면서도 근본은 비관적이라서 진짜로 화를 내는 일은 거의 없는 것이 다행일까.
고양이 속성 강함. 태양의 직사광선도 그녀에게는 『어쩐지 더운데∼』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고양이처럼 마을을 마음 내키는 대로 산책하고, 학교에 가서는 시키를 곤란하게 만들며 시엘을 놀리고 있다.
가월십야(歌月十夜), 멜티블러드에서는 그녀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는지 그 일부가 조금이나마 이야기되고 있다.
심층의식에 『붉은 달』이라고 불리는 행동이념이 있으며, 극히 드물게 표층에 나타난다.
시키가 알퀘이드의 꿈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가월십야)나 27조와 대면(멜티블러드)했을 때 나타났던, 어쩐지 잘나 보이는 알퀘이드가 그것이다. 통칭 공주 아루크. (폭주한 알퀘이드는 그저 알퀘이드가 폭주한 것뿐이므로 그녀와는 다른 인물)
말할 것도 없는 쯔키히메의 메인 히로인이지만 출연은 그리 많지 않다. 곤란한 일이다.
여담이지만, 멜티블러드 리액트의 타치에C(모으기)의 「냣!」이란 보이스는 꼭 들어볼 것.
▲ 이누이 아리히코 【 乾有彦 : いぬい ありひこ 】 [人名]
이누이 아리히코. 시키의 악우(惡友).
시키와는 소학교시절부터 사귀어왔던 사이로, 그 무렵부터 반사회적인 성격과 복장을 하고 있었다. 부모는 재해사고로 사망했으며 어릴 적부터 누나와 둘이서 살고 있다. 모범적인 불량학생(응?)으로, 자기마음대로 살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 올바르게 사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불량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시키가 주위를 위해서 테두리 밖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아리히코는 자신을 위해서 테두리 밖에 나가있는 것이다. 이성관계가 안 좋다는 소문이 있지만 사귀다 헤어진 여자애들로부터의 평가는 좋다. 헤어져도 상대를 행복하게 하는 타입의 돈환.
척 보면 시키와는 상성이 나빠 보이는 인물. 어째서 아리히코가 시키와 사이가 좋은가는 가월십야의 번외편에서 밝혀져 있다.
아리히코는 시키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이 녀석은 망가져있다」라고 직감하고, 「이 반에서 나의 라이벌이 될 사람은 네 녀석뿐이군」하며 시키의 급식에서 가로챈 푸딩을 먹으면서부터 관계를 쌓아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번외편에서 『나나코』라는 불량정령과 인연을 가지지만 본인은 귀신종류를 싫어한다.
시키와는 소학교시절부터 사귀어왔던 사이로, 그 무렵부터 반사회적인 성격과 복장을 하고 있었다. 부모는 재해사고로 사망했으며 어릴 적부터 누나와 둘이서 살고 있다. 모범적인 불량학생(응?)으로, 자기마음대로 살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 올바르게 사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불량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시키가 주위를 위해서 테두리 밖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아리히코는 자신을 위해서 테두리 밖에 나가있는 것이다. 이성관계가 안 좋다는 소문이 있지만 사귀다 헤어진 여자애들로부터의 평가는 좋다. 헤어져도 상대를 행복하게 하는 타입의 돈환.
척 보면 시키와는 상성이 나빠 보이는 인물. 어째서 아리히코가 시키와 사이가 좋은가는 가월십야의 번외편에서 밝혀져 있다.
아리히코는 시키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이 녀석은 망가져있다」라고 직감하고, 「이 반에서 나의 라이벌이 될 사람은 네 녀석뿐이군」하며 시키의 급식에서 가로챈 푸딩을 먹으면서부터 관계를 쌓아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번외편에서 『나나코』라는 불량정령과 인연을 가지지만 본인은 귀신종류를 싫어한다.
▲ 이누이 이치코 【 乾一子 : いぬい いちこ 】 [人名]
이누이 이치코. 애칭은 이치고씨. 아리히코의 누나.
시키는 중학교시절부터 이누이가(家)에 죽치고 있었기 때문에, 이치코와도 면식이 있다. ...기보다는 고개가 올라가지 않는 존재.
아리히코 이상으로 스스로 타락한 생활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훌륭하게 자립한 성인 여성이기도 하다.
시키와 아리히코가 아는 한, 일년마다 직업이 바뀌는 수수께끼의 인물
뭔가 좋은 일이 있거나 하면 시키에게 선물을 주는데, 그 대부분은 의도를 알 수 없는 물건이다. 그러나 이치코에게는 깊은 의미가 있어보여서, 시키는 정중하게 받고 있는 듯 하다.
가월십야의 번외편에서 잠깐 등장.
시키는 중학교시절부터 이누이가(家)에 죽치고 있었기 때문에, 이치코와도 면식이 있다. ...기보다는 고개가 올라가지 않는 존재.
아리히코 이상으로 스스로 타락한 생활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훌륭하게 자립한 성인 여성이기도 하다.
시키와 아리히코가 아는 한, 일년마다 직업이 바뀌는 수수께끼의 인물
뭔가 좋은 일이 있거나 하면 시키에게 선물을 주는데, 그 대부분은 의도를 알 수 없는 물건이다. 그러나 이치코에게는 깊은 의미가 있어보여서, 시키는 정중하게 받고 있는 듯 하다.
가월십야의 번외편에서 잠깐 등장.
▲ 엔하운스 【 エンハウンス : enhance 】 [人名 - 死徒]
사도27조(死徒二十七祖)중 한 사람. 복수의 기사(復讐騎)
엔한스 소드(片刃)라며 멸시당하는, 갓 조(祖)가 된 흡혈종(吸血種)
사도와 사도가 적대하는 일이 드문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그룹 내에서의 권력투쟁만을 의미한다. 왕인 조(組)의 후계자를 노리는 싸움으로, 다른 파벌(다른 27조)과 싸우는 일은 없다. 하지만 엔하운스는 그 규율을 깨고 다른 27조 자체를 처치하려 하고 있다.
다른 조처럼 초발적인 고유능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흡혈귀로서도 그저 그런 실력. 그러나 그 정신력과 행동력은 사도 중에서 으뜸이다.
원래부터 불로불사인 사도들은 모두 조용하게 지내고 있으나, 엔하운스는 지극히 인간에 가깝기 때문에 집념이 강한 것이다.
선대의 조에게 물려받은 마검 어벤져와 교회에서 만든 총을 주 무장으로 한다. 총은 교회의 물건이기 때문에 사용할 때마다 왼손이 썩어 들어간다.
어째서 이런 것이 용어사전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냐하면, 어느 루트의 알퀘이드와 시엘의 대화 속에서 살짝 이름이 나오기 때문에.
쯔키히메의 속편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그를 주제로 한 이야기라고 소문이 나있지만 글쎄. 포기한 듯한 원작측의 말 따위는 농담으로 흘려듣는 편이 좋다구요―.
엔한스 소드(片刃)라며 멸시당하는, 갓 조(祖)가 된 흡혈종(吸血種)
사도와 사도가 적대하는 일이 드문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그룹 내에서의 권력투쟁만을 의미한다. 왕인 조(組)의 후계자를 노리는 싸움으로, 다른 파벌(다른 27조)과 싸우는 일은 없다. 하지만 엔하운스는 그 규율을 깨고 다른 27조 자체를 처치하려 하고 있다.
다른 조처럼 초발적인 고유능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흡혈귀로서도 그저 그런 실력. 그러나 그 정신력과 행동력은 사도 중에서 으뜸이다.
원래부터 불로불사인 사도들은 모두 조용하게 지내고 있으나, 엔하운스는 지극히 인간에 가깝기 때문에 집념이 강한 것이다.
선대의 조에게 물려받은 마검 어벤져와 교회에서 만든 총을 주 무장으로 한다. 총은 교회의 물건이기 때문에 사용할 때마다 왼손이 썩어 들어간다.
어째서 이런 것이 용어사전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냐하면, 어느 루트의 알퀘이드와 시엘의 대화 속에서 살짝 이름이 나오기 때문에.
쯔키히메의 속편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그를 주제로 한 이야기라고 소문이 나있지만 글쎄. 포기한 듯한 원작측의 말 따위는 농담으로 흘려듣는 편이 좋다구요―.
▲ 오리가미 【 檻髮 : おりがみ 】[異能]
코하쿠 루트 10일째 타이틀이기도 하지만 원래는 아키하의 능력명이다.
아키하는 눈으로 인식한 생물로부터 열을 빼앗는 "약탈"의 혼혈인데, 그 능력의 최대출력 상태를 오리가미라고 부른다. 아키하의 약탈은 눈으로 보는 것으로 발동하지만, 영시(靈視)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그 과정은 무언가 붉은 실 같은 것이 휘감긴 뒤에 붉게 타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을 최대한―――대상뿐만 아니라, 대상을 포함한 지역전체를 붉은 실로 뒤덮어서 탈출이 불가능하게 만든 상태가 오리가미다. 코하쿠 루트 최종일, 시키가 학교건물에서 나오지 않았던 것은 교사 자체가 아키하의 오리가미에 뒤덮여 있었기 때문이다.
영적인 방어능력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절대적인 공격법이지만, 알퀘이드처럼 영의 격이 차원을 달리하는 상대에게는 「세상에 온통 거미줄이 쳐져 있어서 귀찮아」정도의 방해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던가? 감응자의 백업이 있으면 알퀘이드를 붙잡아 묶는 정도의 속박은 가능할지도 모른다.
멜티블러드에서는 『세키슈 · 오리가미(赤主 · 銜髮)』라는 이름으로 아키하와 쿠레나이세키슈 아키하의 아크 드라이브가 되어 있다. 여담이지만, 토오노의 당주가 취급하는 무술은 통상적인 것을 『혁역(赫譯)』,당주만 허가된 것을 『적주(赤主)』로 나눈다. 적주를 넘어서는 금기 중의 금기를 『홍주(紅主)』라고 부른다.
아키하는 눈으로 인식한 생물로부터 열을 빼앗는 "약탈"의 혼혈인데, 그 능력의 최대출력 상태를 오리가미라고 부른다. 아키하의 약탈은 눈으로 보는 것으로 발동하지만, 영시(靈視)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그 과정은 무언가 붉은 실 같은 것이 휘감긴 뒤에 붉게 타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을 최대한―――대상뿐만 아니라, 대상을 포함한 지역전체를 붉은 실로 뒤덮어서 탈출이 불가능하게 만든 상태가 오리가미다. 코하쿠 루트 최종일, 시키가 학교건물에서 나오지 않았던 것은 교사 자체가 아키하의 오리가미에 뒤덮여 있었기 때문이다.
영적인 방어능력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절대적인 공격법이지만, 알퀘이드처럼 영의 격이 차원을 달리하는 상대에게는 「세상에 온통 거미줄이 쳐져 있어서 귀찮아」정도의 방해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던가? 감응자의 백업이 있으면 알퀘이드를 붙잡아 묶는 정도의 속박은 가능할지도 모른다.
멜티블러드에서는 『세키슈 · 오리가미(赤主 · 銜髮)』라는 이름으로 아키하와 쿠레나이세키슈 아키하의 아크 드라이브가 되어 있다. 여담이지만, 토오노의 당주가 취급하는 무술은 통상적인 것을 『혁역(赫譯)』,당주만 허가된 것을 『적주(赤主)』로 나눈다. 적주를 넘어서는 금기 중의 금기를 『홍주(紅主)』라고 부른다.
▲ 오르간 【 organ : オルガン 】[用語]
organ.
생물의 기관. 특정 기능을 가진 독립된 구조물을 말한다. 악기의 오르간이 아니다. 여기서는 내이(內耳)의 일부를 구성하는 달팽이관을 의미한다. 오르간이 부서졌다는 얘기는, 귀 울림이 멎었다는 말의 반칙 같은 표현이겠지. 어떤 루트에서 시키가 제정신을 잃었을 때 사용된 표현이다.
생물의 기관. 특정 기능을 가진 독립된 구조물을 말한다. 악기의 오르간이 아니다. 여기서는 내이(內耳)의 일부를 구성하는 달팽이관을 의미한다. 오르간이 부서졌다는 얘기는, 귀 울림이 멎었다는 말의 반칙 같은 표현이겠지. 어떤 루트에서 시키가 제정신을 잃었을 때 사용된 표현이다.
《 か行 》
▲ 각 화 타이틀 【 各話 タイトル : かくわ たいとる 】[用語]
쯔키히메는 한 루트에 약 12일로 구성된다. 이것에 전후 이틀간이 플러스 되지만, 대략잡아 12일로 생각한다. 또, 각 1일이 시작할 때 붙는 타이틀은 그 나름대로 내용을 암시하고 있다. 전 화 타이틀은 이하대로.
0 / 유리달
(알퀘이드) (시엘) (아키하) (히스이) (코하쿠)
1 / 반전충동Ⅰ
2 / 반전충동 Ⅱ
3 / 검은 짐승 Ⅰ 3 / 반전충동 Ⅲ
4 / 검은 짐승 Ⅱ 4 / 어두운 상처 Ⅰ 4 / 요람의 정원
5 / 푸른 허물의 흔적 5 / 붉은 잔재 Ⅰ 5 / 조용한 꿈 5 / 살인귀 Ⅰ 5 / 카인 Ⅰ
6 / 직사의 눈동자 Ⅰ 6 / 하늘의 활 Ⅰ 6 / 가라앉은 꿈 6 / 살인귀 Ⅱ 6 / 카인 Ⅱ
7 / 직사의 눈동자 Ⅱ 7 / 하늘의 활 Ⅱ 7 / 어두운 상처 Ⅱ 7 / 비치는 발톱상처 7 / 기이한 사거리(逢魔ヶ?)Ⅰ
8 / 죽음. 8 / (죽음). 8 / 오침의 꿈 8 / 「죽음」. 8 / 기이한 사거리(逢魔ヶ?) Ⅱ
9 / 붉은 홍월 Ⅰ 9 / 매미의 허물 9 / 피를 빠는 귀신 9 / 불타는 몸 Ⅰ 9 / 종이접기(折紙)
10 / 붉은 홍월 Ⅱ 10 / 붉은 잔재 Ⅱ 10 / 열대야 10 / 불타는 몸 Ⅱ 10 / 함발(檻?)
11 / 재앙의 밤(凶つ夜) 11 / 신기루 11 / 망원경 11 / 불타는 몸 Ⅲ 11 / 나나쯔요루(七つ夜)
12 / 달세계 12 / 죽지 않는 돌 12 / 어떤 종막 12 / 백일몽
13 / 금실의 고치
2 / 반전충동 Ⅱ
3 / 검은 짐승 Ⅰ 3 / 반전충동 Ⅲ
4 / 검은 짐승 Ⅱ 4 / 어두운 상처 Ⅰ 4 / 요람의 정원
5 / 푸른 허물의 흔적 5 / 붉은 잔재 Ⅰ 5 / 조용한 꿈 5 / 살인귀 Ⅰ 5 / 카인 Ⅰ
6 / 직사의 눈동자 Ⅰ 6 / 하늘의 활 Ⅰ 6 / 가라앉은 꿈 6 / 살인귀 Ⅱ 6 / 카인 Ⅱ
7 / 직사의 눈동자 Ⅱ 7 / 하늘의 활 Ⅱ 7 / 어두운 상처 Ⅱ 7 / 비치는 발톱상처 7 / 기이한 사거리(逢魔ヶ?)Ⅰ
8 / 죽음. 8 / (죽음). 8 / 오침의 꿈 8 / 「죽음」. 8 / 기이한 사거리(逢魔ヶ?) Ⅱ
9 / 붉은 홍월 Ⅰ 9 / 매미의 허물 9 / 피를 빠는 귀신 9 / 불타는 몸 Ⅰ 9 / 종이접기(折紙)
10 / 붉은 홍월 Ⅱ 10 / 붉은 잔재 Ⅱ 10 / 열대야 10 / 불타는 몸 Ⅱ 10 / 함발(檻?)
11 / 재앙의 밤(凶つ夜) 11 / 신기루 11 / 망원경 11 / 불타는 몸 Ⅲ 11 / 나나쯔요루(七つ夜)
12 / 달세계 12 / 죽지 않는 돌 12 / 어떤 종막 12 / 백일몽
13 / 금실의 고치
――― 이상.
엔딩은 게임본편에서 즐겨 주세요.
엔딩은 게임본편에서 즐겨 주세요.
▲ 가월십야 【 歌月十夜 : かげつとや 】[TITLE]
쯔키히메 속편. 위치적으로는 후일담에 해당하며 본편 이후를 즐길 수 있다.
사용마(使い魔) 렌을 주제로 한 어느 여름의 이야기. 2001년 여름에 배포.
쯔키히메를 즐겨주신 유저들에 대한 보답이란 것도 있어서, 여름의 축제를 테마로 정성을 다해 제작한 팬 디스크. 지금 돌이켜보면 제작진측도 유저측도 모두 즐겨라! 하는 열기가 가장 큰 특징이었구나, 하고 생각됩니다.
비주얼 노벨형식으로 상자속의 정원 타입 세계를 표현하려고 했지만 높은 난이도 덕분에 다방면에서 비난쇄도. 반성하고 있습니다요.
또 이 무렵부터 코하쿠씨의 캐릭터조형이 폭주하기 시작하여 멜티블러드에서 승화되었지만 그건 그걸로 좋다!
사용마(使い魔) 렌을 주제로 한 어느 여름의 이야기. 2001년 여름에 배포.
쯔키히메를 즐겨주신 유저들에 대한 보답이란 것도 있어서, 여름의 축제를 테마로 정성을 다해 제작한 팬 디스크. 지금 돌이켜보면 제작진측도 유저측도 모두 즐겨라! 하는 열기가 가장 큰 특징이었구나, 하고 생각됩니다.
비주얼 노벨형식으로 상자속의 정원 타입 세계를 표현하려고 했지만 높은 난이도 덕분에 다방면에서 비난쇄도. 반성하고 있습니다요.
또 이 무렵부터 코하쿠씨의 캐릭터조형이 폭주하기 시작하여 멜티블러드에서 승화되었지만 그건 그걸로 좋다!
▲ 화장식전 【 火葬式典 : かそうしきてん 】[武器名]
시엘이 애용하는 투검에 부착된 마술효과.
도신에 주술(呪)이 새겨져 있어서, 대상에 박힌 뒤 활활 불타오른다. 사용하는 대행자는 적다. 시엘은 애초부터 기독교도가 아니기 때문에 마술적인 것을 많이 사용한다.
시엘이 다루는 마술은 로아에게서 물려받은 지식의 일환. 이밖에, 찔린 곳을 석화시키는 토장식전(土葬式典)이나, 건조시키는 풍장식전(風葬式典), 심지어는 퍼덕퍼덕하고 까마귀가 날아오는 조장식전(鳥葬式典)도 있대나 어쨌대나.
시엘 자신은 로아의 지식을 사용하는 것에 저항감을 느끼고는 있으나, 사도섬멸을 위해서라면 주저 없이 마술(금기)을 행사한다.
도신에 주술(呪)이 새겨져 있어서, 대상에 박힌 뒤 활활 불타오른다. 사용하는 대행자는 적다. 시엘은 애초부터 기독교도가 아니기 때문에 마술적인 것을 많이 사용한다.
시엘이 다루는 마술은 로아에게서 물려받은 지식의 일환. 이밖에, 찔린 곳을 석화시키는 토장식전(土葬式典)이나, 건조시키는 풍장식전(風葬式典), 심지어는 퍼덕퍼덕하고 까마귀가 날아오는 조장식전(鳥葬式典)도 있대나 어쨌대나.
시엘 자신은 로아의 지식을 사용하는 것에 저항감을 느끼고는 있으나, 사도섬멸을 위해서라면 주저 없이 마술(금기)을 행사한다.
▲ 허공의 경계 【 空の境界 : からのきょうかい 】[用語]
1998년에 홈페이지 타케보우키(竹?)에 게재된 연재소설.
쯔키히메의 원형인 플롯에서 태어난, 쯔키히메보다 앞의 이야기. 표면적인 공통점은 『죽음이 보이는 눈을 가진 주인공』뿐이지만, 골자에 포함된 것은 동일하다. 주인공의 이름은 료우기 시키(兩儀式). 시키라고 읽는 발음은 쯔키히메의 시키(志貴)와 같다. 시키(志貴)의 이름은 이 시키(式)에서 가져온 것이다. 의미는 다르지만, 같은 주인공이라는 의미로.
요번(2004년)에 코단샤(講談社) 노벨즈로 발행되었다.
쯔키히메의 원형인 플롯에서 태어난, 쯔키히메보다 앞의 이야기. 표면적인 공통점은 『죽음이 보이는 눈을 가진 주인공』뿐이지만, 골자에 포함된 것은 동일하다. 주인공의 이름은 료우기 시키(兩儀式). 시키라고 읽는 발음은 쯔키히메의 시키(志貴)와 같다. 시키(志貴)의 이름은 이 시키(式)에서 가져온 것이다. 의미는 다르지만, 같은 주인공이라는 의미로.
요번(2004년)에 코단샤(講談社) 노벨즈로 발행되었다.
▲ 카레빵 【 カ―レパン 】[武器名]
시엘 한정 무기. 갓 만들어진 카레빵이라면 즉사효과까지 있다.
단, 아키하에게는 효과가 없다.
단, 아키하에게는 효과가 없다.
▲ 감응능력 【 感應能力 : かんのうのうりょく】[用語]
타자(他者)에게 감응하는 능력. 간단히 말해서 자신의 체력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주는 것이다. (타자와 동일화 하는 것은 공감능력)
코하쿠와 히스이는 특히 뛰어난 감응능력자로, 자신의 체력을 나누어 줄 뿐만 아니라 대상의 정신과 체력까지도 강화하고 보조한다.
공감능력은 아니기 때문에, 대상이 상처를 입어도 감응하고 있는 측에는 아무런 피드백도 없다. 그야말로 타격판정 없는 옵션이다.
감응하는 방법은 능력자에 따라서 제각각. 대상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감응 할 수 있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떠한 의식을 필요로 하는 자도 있다.
의식이란 것은 그 가문(家係)에 전해지고 있는 정신적인 면의 스위치를 말한다. 이단(異端)의 능력은 반드시 제어해야 할 능력이기에 무의식중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발동하지 않는다」라는 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이 스위치를 끄지 않으면 능력이 발휘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코하쿠와 히스이의 집안은 꽤나 밝히는구만.
코하쿠와 히스이는 특히 뛰어난 감응능력자로, 자신의 체력을 나누어 줄 뿐만 아니라 대상의 정신과 체력까지도 강화하고 보조한다.
공감능력은 아니기 때문에, 대상이 상처를 입어도 감응하고 있는 측에는 아무런 피드백도 없다. 그야말로 타격판정 없는 옵션이다.
감응하는 방법은 능력자에 따라서 제각각. 대상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감응 할 수 있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떠한 의식을 필요로 하는 자도 있다.
의식이란 것은 그 가문(家係)에 전해지고 있는 정신적인 면의 스위치를 말한다. 이단(異端)의 능력은 반드시 제어해야 할 능력이기에 무의식중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발동하지 않는다」라는 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이 스위치를 끄지 않으면 능력이 발휘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코하쿠와 히스이의 집안은 꽤나 밝히는구만.
▲ 키시마 【 軋間 : きしま 】[用語]
토오노 가문의 분가중 하나. 분가이면서도 그 피는 토오노 가문의 그것보다 진하다. 토오노 마키히사는 키시마 가문 당주의 협력을 받아 나나야(七夜)를 멸망시켰다.
염소(炎燒)는 아키하의 능력이라고 생각되고 있으나, 아키하의 능력은 냉결(凍結). 작열(灼熱)은 오히려 키시마 가문의 피 속에 잠들어 있는 자연간섭으로, 키시마의 당주는 반드시 쿠레나이세키슈(紅赤朱)가 된다고 한다.
나나야 시키가 붉은 초원에서 만났던 것은 키시마의 당주였다는 얘기로군요, 네에.
염소(炎燒)는 아키하의 능력이라고 생각되고 있으나, 아키하의 능력은 냉결(凍結). 작열(灼熱)은 오히려 키시마 가문의 피 속에 잠들어 있는 자연간섭으로, 키시마의 당주는 반드시 쿠레나이세키슈(紅赤朱)가 된다고 한다.
나나야 시키가 붉은 초원에서 만났던 것은 키시마의 당주였다는 얘기로군요, 네에.
▲ 키시마 코우마【 軋間紅摩 : きしま こうま 】[人名]
키시마 가문의 장남이지만 이미 키시마 가문 자체가 끊겼기 때문에 당주로 취급받고 있다.
토오노 마키히사가 나나야를 멸망시킬 때에 비장의 무기로서 호출, 기대이상의 전과를 올렸다.
어린 시절 겪었던 참극의 기억 때문인지, 시키에게 있어서는 극복하기 힘든 죽음의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다.
큰 나무를 손으로 쥐어서 부술 수 있는 악력과 타고난 민첩성, 거기에 오니종(鬼種)으로서의 특이능력을 사용하여 적을 섬멸한다.
작열, 염초를 상징하는 오니종(鬼種). 현재 생존 중.
토오노 마키히사가 나나야를 멸망시킬 때에 비장의 무기로서 호출, 기대이상의 전과를 올렸다.
어린 시절 겪었던 참극의 기억 때문인지, 시키에게 있어서는 극복하기 힘든 죽음의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다.
큰 나무를 손으로 쥐어서 부술 수 있는 악력과 타고난 민첩성, 거기에 오니종(鬼種)으로서의 특이능력을 사용하여 적을 섬멸한다.
작열, 염초를 상징하는 오니종(鬼種). 현재 생존 중.
▲ 키치가이나스비(흰독말풀) 【 キチガイナスビ 】[花名]
일본명 'ちょせんあさがお'의 다른 이름. 코하쿠씨가 뒤뜰에서 기르고 있다.
그 용도는 '그것'으로, 쯔키히메 본편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꾸준히, 가끔씩 대담하게 발휘되고 있다.
코하쿠씨는 선인장도 기르고 싶다고 했는데, 그 선인장은 아마도 우바타마(鳥羽玉). 이것도 메스칼린을 함유하고 있는 위험한 식물이라구요, 시키씨!
……라고 말하는 사이에 멜티블러드에서 코하쿠씨가 선인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월십야 이후 토오노 저택의 뒤뜰에는 코하쿠 근제 매지컬마경 사이코가든이 건설되어버리고, 매일매일 괴상한 약의 재료가 싹트고 있다. 막아, 코하쿠를 막아―!
그 용도는 '그것'으로, 쯔키히메 본편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꾸준히, 가끔씩 대담하게 발휘되고 있다.
코하쿠씨는 선인장도 기르고 싶다고 했는데, 그 선인장은 아마도 우바타마(鳥羽玉). 이것도 메스칼린을 함유하고 있는 위험한 식물이라구요, 시키씨!
……라고 말하는 사이에 멜티블러드에서 코하쿠씨가 선인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월십야 이후 토오노 저택의 뒤뜰에는 코하쿠 근제 매지컬마경 사이코가든이 건설되어버리고, 매일매일 괴상한 약의 재료가 싹트고 있다. 막아, 코하쿠를 막아―!
▲ 흡혈귀 【 吸血鬼 : きゅうけつき 】[用語]
인간의 피를 빠는 존재의 총칭. 사도(死徒), 혹은 사도에 의해 흡혈종이 된 것을 가리킨다.
쯔키히메에 있어서의 흡혈귀는 스스로의 육체보전을 위해서 사람의 피를 착취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혈액을 샤냥감인 인간에게 흘려 넣으면 그 인간은 완전히 죽지 못한 채로 남아버리게 된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래도 얼마 안 있어 죽음에 이르지만 가끔 육체적인 포텐셜이 높고 혼의 캐퍼시티까지도 우수한 자는 현세에 머무를 수 있다.
그 후, 시체로서 묘지에 매장되고 나서 수년. 뇌수가 녹고 혼이 육체라는 감옥에서 해방되어, 처음으로 식시귀(食屍鬼 : 구울)이라 불리는 움직이는 시체(리빙데드)가 된다.
구울은 자신에게 부족한 육체를 보충하려고 묘에 잠들어있는 유체를 먹고 조금씩 육체를 복원한다. 그 뒤에 역시 또 몇 년이란 세월에 걸쳐 유체(幽體)로서의 뇌를 형성하여 지능을 되찾은 뒤에야 겨우 "흡혈귀"라고 불릴 수 있는 상태가 된다.
흡혈귀가 된 자는 자신의 의지로 활동할 수 있으나 부모인 흡혈귀의 피가 있기 때문에 그 지배에서 달아날 수 는 없다. 몇 십 년이나 어둠의 생활에 익숙해진 뒤, 흡혈귀는 부모인 흡혈귀를 따르면서 자신만의 부하를 만들기 위해 인간을 덮쳐 피를 흘려 넣는다.
이, 거의 무한한 순환을 저지하기 위해 교회에는 사도를 섬멸하는 이단사냥꾼인 매장기관이 존재한다. 매장기관의 목적은 모든 흡혈귀의 배제와 원인이 되는 사도27조의 봉인이라고 한다.
쯔키히메에 있어서의 흡혈귀는 스스로의 육체보전을 위해서 사람의 피를 착취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혈액을 샤냥감인 인간에게 흘려 넣으면 그 인간은 완전히 죽지 못한 채로 남아버리게 된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래도 얼마 안 있어 죽음에 이르지만 가끔 육체적인 포텐셜이 높고 혼의 캐퍼시티까지도 우수한 자는 현세에 머무를 수 있다.
그 후, 시체로서 묘지에 매장되고 나서 수년. 뇌수가 녹고 혼이 육체라는 감옥에서 해방되어, 처음으로 식시귀(食屍鬼 : 구울)이라 불리는 움직이는 시체(리빙데드)가 된다.
구울은 자신에게 부족한 육체를 보충하려고 묘에 잠들어있는 유체를 먹고 조금씩 육체를 복원한다. 그 뒤에 역시 또 몇 년이란 세월에 걸쳐 유체(幽體)로서의 뇌를 형성하여 지능을 되찾은 뒤에야 겨우 "흡혈귀"라고 불릴 수 있는 상태가 된다.
흡혈귀가 된 자는 자신의 의지로 활동할 수 있으나 부모인 흡혈귀의 피가 있기 때문에 그 지배에서 달아날 수 는 없다. 몇 십 년이나 어둠의 생활에 익숙해진 뒤, 흡혈귀는 부모인 흡혈귀를 따르면서 자신만의 부하를 만들기 위해 인간을 덮쳐 피를 흘려 넣는다.
이, 거의 무한한 순환을 저지하기 위해 교회에는 사도를 섬멸하는 이단사냥꾼인 매장기관이 존재한다. 매장기관의 목적은 모든 흡혈귀의 배제와 원인이 되는 사도27조의 봉인이라고 한다.
▲ 흡혈종 【 吸血種 : きゅうけつしゅ 】[用語]
같은 생물의 피를 빠는 것들의 총칭.
사도(死徒), 진조(?祖)도 이것으로 분류된다. 본편에서는 흡혈귀네 흡혈종이네 하며 나뉘어 사용되어 혼란스럽지만, 양쪽 다 거의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흡혈행위를 하는 것은 세상 곳곳에 있으며, 또한 그 성질은 모두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총칭이 만들어졌다.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아키하도 흡혈종.
또, 교회의 적은 흡혈귀. 사도(死徒), 진조(?祖)다. 때문에 남미의 흡혈동물이나 대륙의 흡혈비두(吸血飛頭)따위는 상대하지 않는다.
다행이야, 아키하.
사도(死徒), 진조(?祖)도 이것으로 분류된다. 본편에서는 흡혈귀네 흡혈종이네 하며 나뉘어 사용되어 혼란스럽지만, 양쪽 다 거의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흡혈행위를 하는 것은 세상 곳곳에 있으며, 또한 그 성질은 모두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총칭이 만들어졌다.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아키하도 흡혈종.
또, 교회의 적은 흡혈귀. 사도(死徒), 진조(?祖)다. 때문에 남미의 흡혈동물이나 대륙의 흡혈비두(吸血飛頭)따위는 상대하지 않는다.
다행이야, 아키하.
▲ 공상구현화 【 空想具現化 : くうそうぐげんか 】[用語]
마블 · 팬터즘. 읽는 그대로의 뜻으로 공상을 구현하는 능력.
자연, 세상의 촉각인 정령이 가진 능력으로, 자기의 의지를 세상과 직결시켜서 세상을 마음속에 그린 환경대로 변모시킨다. 정령의 규모에 따라 그 구현레벨에는 차이가 있으며, 어디까지나 변모시킬 수 있는 것은 자연 뿐이다. 자연에서 독립하고 있는 것을 변모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본편에서 로아를 소거한 알퀘이드의 공상구현은 식칼로 무를 자르듯이 '복도의 대기의 층을 진공상태로 만든다' 라는 것. 로아 본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는 없지만 잘게 썰려가는 대기를 피할 수 도 없기에, 로아는 간신히 발목만이 남게 되었던(알퀘이드의 상상에는 복도 바닥까지 단층을 만든다는 의지가 부족했다) 것이다.
『쯔키히메』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 세계가 아닌 이계(異界), 숨겨진 마을이나 항상 봄인 나라는 그 이계의 주인인 정령이 그린 공상세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길을 잃고 들어오는 일이 가능하다. 알퀘이드가 살고 있던 산 속의 성은 그녀의 공상구현화에 의한 것이다.
자연, 세상의 촉각인 정령이 가진 능력으로, 자기의 의지를 세상과 직결시켜서 세상을 마음속에 그린 환경대로 변모시킨다. 정령의 규모에 따라 그 구현레벨에는 차이가 있으며, 어디까지나 변모시킬 수 있는 것은 자연 뿐이다. 자연에서 독립하고 있는 것을 변모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본편에서 로아를 소거한 알퀘이드의 공상구현은 식칼로 무를 자르듯이 '복도의 대기의 층을 진공상태로 만든다' 라는 것. 로아 본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는 없지만 잘게 썰려가는 대기를 피할 수 도 없기에, 로아는 간신히 발목만이 남게 되었던(알퀘이드의 상상에는 복도 바닥까지 단층을 만든다는 의지가 부족했다) 것이다.
『쯔키히메』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 세계가 아닌 이계(異界), 숨겨진 마을이나 항상 봄인 나라는 그 이계의 주인인 정령이 그린 공상세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길을 잃고 들어오는 일이 가능하다. 알퀘이드가 살고 있던 산 속의 성은 그녀의 공상구현화에 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