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 백과
일반적인 윤회전생
最終更新:
typemoonwikik
→ 사람이 죽었을 때, 본래 영혼이 지상을 헤메는 일은 있을 수 없으며 만약 발생했다면 그건 마술적 요인이 간섭한 것이다. 아무튼 그런 요인이 발생해(*1) 잡념이 드물게 혼의 조각으로 남아 덩어리를 이루어 인간령이 되거나(*2) 생전 탁월한 능력자가 죽었을 때 그 잔류사념이 남아 망령이 되는(*3) 식으로 현실에 남아 영향을 끼치면 이를 통틀어서 영체라 부른다.
→ 세계의 촉각인 자연령이 아닌, 보통 생명체는 죽으면 그 혼이 본래 좌에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인간은 죽으면 인간령이 되어 인간령의 좌에 보관되어야 한다. 이승을 떠도는 영체를 강제로 좌에 보내는 마술이 세례영창이다.(*4)
→ 인간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형태는 윤회의 사슬에 의해 혼이 다시 육체를 얻어 전생해서 혼에 담긴 기원의 특성을 띈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게 보통이다.(*5) 한편 성당교회는 교리 상 전생이라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윤회는 실제로 있는데 그걸 인정 못 한다는 모순이 제7성전이라는 전생비판의 철퇴를 만들게 된다.(*6)
→ 좌의 설명에는 '죽은 자는 좌에 있어야 한다' 고 명시되어 있는데 반해 윤회 전생의 설명에는 '윤회 전생이 통상적이다'라 명시되어 있다. 세례영창으로 떠도는 영체를 강제로 좌로 보내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통상적으로 죽은 사람의 혼이 '윤회 전생'과 '좌에 등록' 이라는 두 선택지 앞에서 어떤 식으로 선택지를 고르는지는 알 수 없다.
→ 전생에는 끝이 있다. 스칸디나비아 페페론치노는 수험도의 누진통으로 자신의 전생은 이번이 끝으로 이 현생이 마지막 인생임을 깨달았다. 이 사실을 알고서 인간에게 주어진 운명과 속세의 불완전함에 연민을 느꼈다.(*7)
→ 페이트 그랜드 오더 2부 4장 이문대 인도에서 아르주나 얼터는 좌를 거치지 않고 그 세계 내로 한정된 공간에서 혼을 조작해 순회하는 유사적인 윤회를 만들어냈다. 이에 대해서는 아르주나 얼터 항목을 참조할 것.(혼, 전생 항목에는 이에 대해 자세히 적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