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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회로의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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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마술사라 할 수 있는 마술사(위저드)가 되기 위한 조건은 체내에 마술회로가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회로를 통해 전뇌세계에 접속하며, 회로의 수가 많을수록 전뇌세계에서의 활동에 제한이 줄어든다.(*1)
→ 휴대폰에 관해서. 2015년 과학 기술 수준의 스마트폰이면 아오자키 토우코 수준의 마술회로로 대체할 수 있다. 토우코는 스마트폰이 회로의 부담을 덜어 주면 좋은 거 아녀? 라며 스마트폰을 잘만 쓴다.(*2)
→ 마술회로의 초침을 맞추는 것으로 현재 시각을 알 수 있다.(*3)
→ 평범하게 종이에 기록하는 기분으로 마술회로에 기록할 수 있다. 보통 이걸 쓰지만 카르마그리프 멜루아스테아 델루크처럼 남에게 보여주는 건 종이에 기록하는 게 편리하다며 안 쓰는 괴짜도 있다.(*4)
→ 일정 수준 이상의 마술회로는 계산이 가능한데 단순 계산은 로드 엘멜로이 2세도 가능할 정도로 허들이 낮다.(*5) 플랫 에스칼도스 정도면 백만 유로를 다른 단위로 환산하는 건 순식간이다.(*6) 시계탑의 고위 마술사들이 과학 기술의 진보를 조소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네들은 마술회로에 정보를 돌리기만 해도 전부 연산해주기 때문이다.(*7)
→ 일정 수준 이상의 마술회로을 가진 자는 본 것을 기록해 둘 수 있으며, 그걸 환술로 마술적 증강현실처럼 현실에 출력할 수 있다. 조금 요령이 필요하다 한다 로드 엘멜로이 2세 수준의 평범한 마술사는 못 쓴다.(*8)
→ 마술사는 현대 과학에 비롯된 증거를 얼마든지 위조 날조가 가능한 것이라며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세세한 기록은 마술회로로 가능하기에 범죄현장의 사진을 남기는 일도 잘 없다.(*9)
→ 무언가에 기록을 해 놓고 그것을 마력으로 떠오르게 하면 거기에 적인 문자가 의사적인 마술식이 되어 적힌 정보를 정리해서 보는 이의 마술회로에서 재생시킨다. 과학과 마술의 융합으로 가능해 진 것으로 이런 쪽에 기피가 없는 아트람 갈리암스타같은 사람이 쓴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