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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력과 칼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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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7장에서 어쌔신(산의 노인)이 주인공(그랜드 오더)를 돕기 위해 그랜드 클래스의 자리를 버리고 왔다.(*1) 그랜드 클래스를 버린 건 그랜드의 자리가 인류 전체를 구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판단으로 칼데아의 편을 들기 위해 버린 것이다.(*2)
→ 2부 5장에서 칼데아를 도운 랜서(로물루스=퀴리누스)는 칼데아에 소환될 때 그랜드의 자리를 버리고 그냥 랜서로 소환된다. 본인 말에 따르면 그랜드 클래스인 상태라면 칼데아에 현계하는 게 불가능할 것 같아 버리고 왔다 한다.(*3)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콜라보 이벤트에서 에미야 얼터가 억지력의 수호자로서 가진 역할은 칼데아를 배신하고 세라프에 남겨진 인간을 몰살시킨 후 주인공(그랜드 오더)를 구속하는 것이다.(*4)
→ 2부 2장에서 캐스터(스카사하=스카디)에 따르면 칼데아는 억지력을 아군으로 삼은 게 아니라 한다.(*5)
→ 아사가미 후지노는 그녀의 특이성을 주목한 아라야의 억지력이 일시적인 서번트로 칼데아에 소환되도록 만들었다.(*6)
→ 비스트(게티아)가 로마니 아키만의 모습을 하고 다니는 통칭 칼데아의 모 씨에 따르면 세이버(미야모토 무사시)에게는 해야 할 일이 안배되어 있다며 억지력이란 놈은 용의주도하며 완곡하고 고약하다 평한다.(*7)
→ 캐스터(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꼬마 다빈치를 만들기 위해 칼데아에 소환되어 얻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했다. 하지만 만능의 천제라도 서번트를 만드는 건 가능해도 그 성립은 불가능했다. 기체는 만들 수 있었으나 전원이 들어가지 않아 기동하지 않았다. 영령(서번트)로 능력을 가진 호문쿨루스 같은 건 억지력이 용서할 리 없었다. 그렇게 탁상공론으로 남겨져 있었으나 얼터 에고(그레고리 라스푸틴)에게 다빈치가 퇴거당하고 지구백지화를 수복한다라는 목적이 인류애게 생겨난 것으로 억지력이 꼬마 다빈치를 인정하여 어쩌구저쩌구(■■■■■■■■로 표기되어 있다) 해서 꼬마 다빈치가 움직이게 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