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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文柄詠梨
신장 , 체중 191cm, 79kg
생일 5월 25일
성우 테즈카 히로미치

마술계통 없음
좋아하는 것 평등
탐탁찮게 여기는 말 책무
결전의 날 대성당
취미/특기 단련, 일도(一刀)
출처 : 마법사의 기초음률

후미즈카 에이리는 마법사의 밤의 등장인물이다.


인물 설명

미사키 마을에 위치한 성당교회마술협회의 지부인 아이다 교회의 관리자.*2 아오자키 가문과 인연이 있는 신부. 당사자는 직함만의 사제이니 호칭은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한다. 온화하고 중성적인 미형이지만 독설가이자 이기주의자이다. 쿠온지 아리스의 친척이나 미움을 받고 있다.*3*4 항상 웃고 있다. *5 적의가 전혀 없고 독을 독이라 생각하지 않게 한다.*6

아오코의 조부의 제자(정신수양의 목적)로 들어간 적이 있었다. 그 조부를 죽인 사람이기도 하다. 단련된 살인검증의 화신, 지금 자신의 기분이라면 벨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죽이는 이상자.*7*8 입고 다니는 망토에는 무기를 숨기고 있다. 암기술이 대단한 것 같다. 협회에서 쌓은 성과를 모조리 가져 온 아오자키 토우코가 자신보다 한 수 위임을 인정했다.*9


작품 내에서의 행보

마법사의 밤
방관자이자 중립자. 미사키 마을을 빼앗으러 온 아오자키 토우코를 방관하면서 동시에 아오자키 아오코에게 도움을 준다.
후일담의 플로이킥쇼 스위츠하츠의 룰(진심으로 웃으면 인간성을 드러내고 죽는다)에 의해 죽었을 때의 모습은 알몸으로 입에 장미를 물고 나무에 밧줄로 묶인 채였다.


이외, 후미즈카 에이리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아오자키 토우코의 첫사랑 상대. 지금은 사이가 좋지 않다.*10

■ 입버릇으로 행복을 논한다. 그가 주장하는 행복은 크게 '상대적인 것'과 '절대적인 것', 또는 비교할 대상이 있느냐 없느냐의 두 가지로 나뉜다. 그리고 본인은 행복 같은 걸 믿지 않는다.*11

쿠온지 아리스의 부모의 원수다.*12

■ 썰렁한 개그를 구사한다.*13

아이다 교회는 일손이 부족하고 신부인 후미즈카 에이리는 일만 벌려놓고 툭하면 외출이라 스세 유이카가 짜증내고 있다.*14
외출하면 주로 산책을 한다. 그래서 쓸데없이 인간관계가 넓다.*15

■ 소설 마법사의 밤에서 변한 것이 없는 캐릭터. 90년대 당시 '무지 쌘 초절미형 캐릭터'에 심취한 나스 키노코가 만들었다. 시즈키 소쥬로가 야생의 아름다움이라면 에이리는 기계적이면서 멋지고 수려한 사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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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2022年10月15日 21:32

*1 각주예시

*2 이 아이다 교회는 마술협회의 지부이기도 하고 이단을 감시하는 성당 교회란 녀석들의 지부이기도 하다. 아오코들은 그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미사키시의 소유권자다. 교회가 아오코들에게 힘을 빌려주는 것은 그녀들이 토지의 관리자이기 때문. 그 권리를 잃은다면 교회가 가세하는 이유는 전무하다. "에이리 신부는 중립자니까 나를 도와 주었지만, 유이카는 교회의 대행자니까 상처가 나으면 내일이라도 나가라고 할 거야. 교회에 있어서 마술사는 원래 배제해야 할 상업상의 경쟁상대니까. 바보 리츠카는 뭐, 울며 매달리며 힘이 되어주겠지만. - 마법사의 밤의 내용

*3 온화한 어조이지만 신부의 소리에는 주위만큼 감정이 가득하지 않았다. 철저한 이기주의자, 이런 소리를 하는 인간을 소쥬로는 잘 알고 있다. 산에서 내려올 때, 저 쪽 세상 이야기를 해 준 은인이 감정을 드러냈던 인물이었다. (중략) 그런 이야기를 하며, 신부는 온화한 눈동자를 소쥬로에게 보냈다. 가차 없이 어두워져 죄를 폭로할 것 같은 눈동자를 - 마법사의 밤의 내용

*4 아리스의 천적이자, 심온한 신부-후미즈카 에이리(文柄詠梨)아이다 교회 주임 사제 신부. 그러나 본인 말로는 "직함만의 사제이기 때문에 호칭은 신부로 상관없고" 온화한 성격이지만 때때로 신랄한 독설을 퍼붓기도. 아오자키 집안과는 오랜 친분이 있다. 아리스의 천적으로 미움을 사고 있음. - 마법사의 밤 홈페이지 설명의 내용

*5 【 에이리 신부는 보시는 바와 같이 즐거워보인다. 저 신부는 언제나 웃는 얼굴로 릴랙스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이 이벤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 마법사의 밤의 내용

*6 무엇보다, 사제에게는 적의가 전혀 없다. 베오가 보면, 그는 어디를 봐도 일반인이며, 아오자키 토우코가 능력면에서 뒤쳐질 가능성 같은 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후에, "그"는 그런 류의 "독을 독이라 생각하지 않게 하는" 타입의 인간에게 뼈아픈 교훈을 배우게 되나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이다. - 마법사의 밤의 내용

*7 "그런 바보같은. 에이리 신부는 아오자키네 제자로 들어가 있었잖아요. 그리고 아리스는 아오자키의 첫사랑은 사형이라고." / "아아, 그런 착각이였습니까. / 소쥬로군. 나는 벗으로써 아오코의 조부와 교제가 있었던 거지 그의 제자가 아닙니다." (중략) "그러니까, 아오자키 가에 제자로써 다니고 있었던 것은 리츠카입니다. 소쥬로군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당시 토우코씨는 시대를 흔들리게 했던 사람이였어요. 아오자키에서 천재탄생, 후계자 결정인가, 라고 소란스러웠지요. 그렇게 해서 협회가 감독역 겸 조사역으로 파견한 게 리츠카였던 겁니다. 이 마을은 리츠카의 고향이라는 이유로, 간단하게 정해진 것 같습니다만." - 마법사의 기초음률의 번외편, 벌꿀을 둘러싼 모험의 내용

*8 후미즈카 에이리라는 남자는 옜부터 그런 인간이었다. 싸우는 이유도, 상대도 중요하지 않다. 인연도 증오도 필요하지 않다. '도화선을 자른다'는 순간만을 기다리는 자동 기계, 사람을 베는 것에 대해 고찰마저 하지 않는 단련된 '살인 검증'의 화신이다. 그녀가 그것을 가까이서 본 것은 한 번 뿐. 아직 아오자키 토우코가 마법사의 행복한 제자였던 무렵. 그 남자는 토우코가 조부 앞에 온 순간, 아무 예고도 없이, 망설임도 없이 스스로의 스승을 단칼에 처단한 것이다. " 어째서? 어째서 당신이 조부를 베어버린 거야!" " 아니 지금이라면 벨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원스러운 대답에, 어린 토우코가 얼마나 감동했는지 그 본인은 알 리 없다. 상대가 틈을 보였으니까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해서 벤 것이 아니다. 지금의 자신의 기분이라면 벨 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베었다. 단지 그것 뿐. 조부에게 입문 해, 교제가 깊어져 유일무이의 친구 관계를 얻은 남자는 가슴에 날아온 감정만으로 조부를 절단했다. 마법사에 한없이 가까웠던 마술사의 육체를 파괴한 것은 그야말로 그 사제의 신기이다. - 마법사의 밤의 내용

*9 "그나저나 그 복장 어때, 마을에서 망토 따위라니 경원시되지 않는건가?" "모두들 이제 익숙해 지셨습니다. 게다가 이거 봐요 이 모습이라면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발각되지 않을 겁니다? 뭐 토우코상에게는 간파되어 버렸습니다만 상대가 당신이기 때문이에요. 부끄럽지만 장물을 3개 정도." 끝까지 웃는 얼굴을 없애지 않고, 사제는 아랫길로 산을 내려갔다. "장난치지 마. 이쪽은 하나, 그것도 단도 정도밖에 간파할 수 없었다. 3개라니, 마술사도 아닌 주제에 어떻게 숨길 수 있지? 그 바보 마술사로 전업하거나 하지는 않았겠지?" 토우코는 투덜대면서, 조금 전 눈앞에 있던 남자의 모습을 다시 생각했다. 한 수 위임을 알게 된 것은 속으로 조금 얄밉지만, 동시에 안심한 것도 사실이다. 그 짧은 회화 속에서 토우코가 만약 사제의 무장을 정확하게 간파했으면 그 순간 그 사제는 제로콤마로 무시무시한 전투를 개시했을 것이다. 그 때 어느 쪽이 살아 남을지는 지금의 아오자키 토우코로서도 예측할 수 없다. - 마법사의 밤의 내용

*10 "뭐 그 가능성은 조금 있었다고 생각해. 저런 인간이지만 나의 첫사랑 상대였고." "에?" 사랑은 미경험, 첫사랑의 의미 정도는 알고 있는 베오였다 "첫사랑은, 토우코상에게!?" (중략) " 옛 이야기야, 내가 십대가 되었던 직후, 에이리가 조부의 제자였던 무렵의 이야기다. 녀석은 마술이 아니라 정신 수행의 일환으로서 조부와 교제하고 있었다." 담담하게 말하는 토우코의 옆 얼굴에 미련 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평상시보다 말에 온기가 있다, 라며 베오는 눈썹을 찡그렸다. "토우코상 아직 좋아하는 거야?" "아니 스스로도 기가 막힐 정도로 아무 느낌 없어. 다만 청춘의 환영이라는 걸까, 그 무렵의 상징과 같이 아는 사람이라는 건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그리운 거야. 인간적으로는 전혀 매력을 느끼지 않게 되었지만 녀석과 이야기하고 있으면 옜 자신을 다시 생각해서 웃고 싶어진다." - 마법사의 밤의 내용

*11 【「소감입니다만. 토우코 씨, 지금, 매우 답답하지는 않습니까?」 「설마. 난 전례없을 정도로 충실하다만. 어째서 그런 걸 묻는거지, 에이리.」 「아뇨. 그럴게 즐거워 보이긴 하지만 행복해 보이진 않았으므로. 당신 스스로 깨닫지 못했던 것 같았기에 지기로서 걱정된 겁니다.」】【「……행복의 정의인가. 기억났다. 네 입버릇이었지 그건. 행복의 형태는 사람마다 제각각이라고. 정말이지 그 말대로다. 내가 좋다고 하는 행복이 타인인 네가 알까보냐. 하찮은 걱정하지마.」】【「아니, 그야 사사로운 것까진 모르겠지만 말이죠. 특히 여성의 행복관은 그야말로 기기괴괴하니까요. 하지만 그 왜 행복의 형태는 두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토우코 씨의 경우 그것조차 깨닫지 못하신 것 같아서 정말 안쓰럽구나, 라고 생각해서요.」】【「……호우, 충고가 뼛속까지 저리는군. 썩어도 형제뻘이시라는 건가. 좋다, 들어줄테니 지껄여봐라.」 그게 하찮은 거라면 여기서 죽인다. 이 한달───아니, 이 2년 동안 쌓아온 계획을 백지로 돌리는 한이 있어도 죽일거라고. 토우코의 적의는 이곳에 이르러 살의로 변모했다.】【「뻔한 겁니다. 상대적인 것과 절대적인 것. 비교할 대상이 있느냐 없느냐가 행복의 차이입니다. 자신이 평온하다면 행복한 것인가, 아니면─── 아무리 만족해 있더라도 타인보다 뒤처져서는 참을 수 없는 인간인 것인가.」】【「행복의 정의 따윈 요컨대 그 두가지입니다. 제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만─── 많은 인간은 그저 타인보다 조금만 더 행복해지고 싶은 겁니다.」】【 시원하게 웃는 흑의의 성자. 아아, 하고 토우코는 떠올렸다. 이 남자는 근본부터가 그런 걸(행복) 믿지 않는 악마였다는 것을.】- 마법사의 밤의 내용

*12 【「배드. 뭐야 이 얼빠진 면상들은. 모처럼의 생일 파티인데 인선이 어떻게 돼먹은거야? 부모의 원수까지 부르다니, 너 그렇게까지 병들었어? 어이, 그쪽의 신부. 일단 우리한테 엎드린 다음 알몸으로 치킨 먹으면서 할복해줄래?」】【「하하하하. 당신에게 만큼은 듣고 싶지 않군요. 아리스 씨에게 사죄하겠다면 먼저 당신이 해야하지 않을까요? 빼앗은 것은 제대로 본인에게 돌려줘야죠.」】【「나는 괜찮아, 제대로 나중에 돈 지불했으니까! 아리스도 캐쉬로 받아줬고, 그건 이미 내 물건! 부외자가 꼬치꼬치 말참견하지마.」 「이럴수가. 아리스 씨가 귀중한 플로이를 매각했다니」】【「……하아. 돈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몇 번이나 말했었지만. 이 애, 자본주의의 개니까. 아무리 말해도 돌려주지 않았어.」 「또또, 부끄럼타긴, 에잇♪ 너도 참 수완이 좋네, "돈으로는 양보할 수 없어" 라고는 말하면서 능란하게 가격을 올려버리니까.」】- 마법사의 밤의 내용

*13 갑작스레, 방이 새까맣게 됬다.「침착하세요. 전기가 끊긴 모양이에요. 여러분, 함부로[無暗] 움직여서는 안됩니다. 어둠인 만큼」「======」위험해 위험해. 너무 추워서, 빙 돌아서 뿜어버릴뻔 했어「무슨생각 하는거야 에이리! 전멸하는건 아닌가 생각했잖아!」아니 그건 아니잖아, 하고 태클을 거는 나였다. 「아니, 지금이라면 끊길 수 있다, 고 마음이 술렁여버려서」「응, 타이밍은 완벽했어. 재미없는 말장난도, 상황 나름으론 사람도 죽일 수 있는 법이구나」「얼굴이 안보이는 점이 또 효과적이구만」「정말이에요. 이 저초차도 살짝 오싹했는걸요. 혹시 저녀석이 범인 아니에요?」어둠 속에서 대회는 계속된다. 수학 여행 괴담이야기라고나 할까, 어둠 속에서의 주고받기는 묘하게 흥분된다고나 할까. 어딘지 모르게, 누구나가 “지금이라면 한명정도 웃겨도 괜찮은거 아닐까?”같은 들뜬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아, 초 찾았다. 누가 라이터 안가지고 있어? 아니면 성냥[맛치]」「잠깐 기달[待, 맛치]」「에, 지금도 신부님?」「독해. 너무 독해」「뇌가 퇴화했다고 밖엔 생각되지 않네요」「아니, 이 원시 상태라면 지성(에스프리)을 발휘하더라도 임팩트가 없다고. 심플 이즈 베스트다」「아, 모두 조용히, 전기가 통하나봐」 - 마법사의 밤의 내용

*14 【 갑작스럽지만 아이다 교회는 연중무휴이며 방문하는 자를 거부하지 않는 자세를 관철하고 있다. 헤매는 자, 가난한 자의 아군이며 최근에는 부업으로 결혼식업까지 손대고 있었다. 미사키 시의 복지사업과도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운영은 나름대로 순조롭다. 단 한가지의 문제는 이처럼,】【「……에이리 신부는 또 외출입니까. 리츠카도 보이콧, 봉사하는 신도들도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있는 한편……결국 노동력은 저 혼자란 거군요.」 살림 사정은 무사 태평일지라도 만성적인 일손부족만큼은 해소할 수 없었다.】【「애초에가 이 마을 사람들은 신앙심이 지나치게 부족하다구요. 급여가 없으면 일하지 않겠다니, 인생을 뭐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물욕만으로 구성된 하루를 보내고 있으면 주머니는 두둑해질지라도 마음이 가난해질텐데.」】【 혼자서 불평을 입에 담으며 시스터는 영차, 하고 한 손으로 접사다리를 들어올렸다. 교회의 창문 청소에 사용하는 본격적인 접사다리로 다 큰 어른 두사람이 덤벼들어도 힘에 부치는 중량이지만 이 시스터에겐 그 부근은 신경쓰이지 않는 모양이다.】【「사람들의 마음속 황폐도 신경쓰이지만 물가의 상승도 내버려둘 수 없군요. 소비세가 되는 것의 도입도 신경쓰이고, 에이리 신부는 좀 더 하루만에 경이적인 성과를 올리는 결혼식의 대단함을 알아주셔야겠어요. 그 사람은 이 사람 저 사람 할 것 없이 보살펴서 나중일 같은 건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뒷뜰에 모인 들고양이들은 어쩔거죠. 아아, 저군요, 그것도 제가 해야하는 군요. 이젠 이거고 저거고 육체노동은 제 몫이군요.」】 - 마법사의 밤의 내용

*15 에이리 신부는 소쥬로만이 아니라, 미노, 이치고즈카와도 면식이 있는 듯 하다. 교회는 시스터에게 맡기고 빈번히 미사키 마을을 산책하고 있는 신부이기에 가능한 넓은 인간관계이다. - 마법사의 기초음률에 실린 번외편 '벌꿀을 둘러싼 모험'의 내용

*16 타입문 전기의 정평, 이상한 교회의 사제씨.……그렇다고 해도 달의 시엘, 페이트의 키레이, 카렌과는 완전히 모습이 다른 무인계 신부입니다. 1부에서는 말해지지 않은 경력을 코야마씨에게 제출했는데, 여러가지 러프 디자인을 받 수 있었습니다. 구판을 쓸 적인 90년대 후반, 아직“초절미형으로 초절 강한" 인물에게 심취하고 있었을 무렵의 산물. 지금이라면 그러한 직구 설정도 재밌을 거 같아, 굳이 구설정으로 나가보았습니다. 소쥬로가 야생의 아름다움이라면, 에이리는 기계적이면서 한편 멋지고 수려함이랄까. 1부에서는 활약 없지만 흥! - 마법사의 기초음률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