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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 보조페이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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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계 (신대에 인간과 밀접해 있던 사후세계) |
| 이세계 (그 외 작중에서 언급되는 정체 불명의 장소) |
| 종말장치 (별, 시대 등을 종말로 이끄는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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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이토 하지메 : 고료카쿠……, 라고……? / 오키타 소지 : 확실히 그것은……. / 사이토 하지메 : 부장이 에조에서 싸운……. / 이토 카시타로 : 그 말 대로. 무사의 세상의 최후의 성채, 아니, 묘표일까. 라고 하지만, 하코다테에서 가지고 온 것 뿐만이 아니야. 나의 설례로 재현한, 말하자면 『신고료가쿠』……, 아니, 굳이 『초고료가쿠』이라고도 불러줘야 할까? / 오키타 소지 : 에, 촌티……. / 이토 카시타로 : 오키타군 말이지 옛날부터 농담이 통하지 않는구나. / 사이토 하지메 : 어째서 이런 것을……. 아니, 그 이전에 어떻게 띄운 것입니까, 이 성을? / 이토 카시타로 : 아는 바와 같이, 고료가쿠는 오망성을 본딴 성새. 이 녀석은 그 형상을 살려서 마술성새로써, 마력을 증폭시켜, 성배의 힘을 강화하는 힘이 있어. 그리고 그 힘은 성새의 주인에 흘러들어가서, 서번트라고 하는 틀로서는 도저히 수습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을 휘두르는 것을 가능케 하지. 그 모습이야 말로 새로운 시대를 열, 토카이도 제일의, 아니……, ───『토카이도 패황 요시모토』님. / 사이토 하지메 : 이토, 네놈 엉망진창 말하지 말라고. / 이토 카시타로 : 이 엉망진창을 통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한거야. 우선 카이시나노를 재패하고, 각지의 영력광석을 채굴해서 모아, 건조를 깨닫지 못하도록, 타케다와 우에스기와 진심으로 싸움을 계속했어. 성배전쟁 룰을 부순 우리들에의 카운터로써 현계했던 저 북의 군신에의 대응. 거기에 이마가와의 근원적인 원수인 노부나가에의 방비. 이거 하려고 준비하는데 실제로 큰일이었다고, 이게. 그래도 겨우 전부 정리했어. 방심은 하지 말라고 요시모토님의 말씀이 있었지만, 이 정도로 노력했거든, 조금은 들떠도 괜찮지 않겠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 오키타 소지 : 그 또 한사람의 이마가와 요시모토도 말입니까? / 이토 카시타로 : 아아, 이거? 이거는 말야~, 호타루군도 있으니까, 가르쳐 줄까나. 이건말야, 저번의 싸움에서 요시모토님이 흡수한 것이야, 서번트의 영기를 소재로 요시모토님의 마력을 휘감아서, 말하자면 인조 요시모토님이라는 것일까. / 호타루 : 저번의 싸움에서 흡수한……?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이거 봐, 이쪽의 요시모토님의 소체는 너도 잘 알고 있는 남자라고. / 호타루 : 설마……. / 이토 카시타로 : 그 설마, 전의 성배전쟁에서 소환된 아쳐, ───사이고 마고이치. / 호타루 : 그런, 거짓말……. / 이토 카시타로 : 거짓말이 아냐, 타케다와의 싸움에서 부상을 입은 것을 우리들이 마무리 지었으니까 말야. / 호타루 : 그럼, 타케다에 당했다고 말하는 것은……. / 이토 카시타로 : 그것은 사실이야, 그 후의 일은 별도의 이야기일 뿐이었던 것이지만. / 호타루 : 나를 속인거야……. / 이토 카시타로 : 동료를 바꾸는 그러한 일이 될까나. 뭐, 이것도 난세의 경험이라 누군가 말했잖아? 미안해, 너 말야 사람의 말을 금방 신용하니까 그만 지나친 장난을 쳐버렸네. 그래도, 이런데도 잘도 저 사이카슈는 임무를 해냈던거네. 더구나 위에 서는 두령이 이런 꼴인데도. 솔직히 어울리지 않은거 아냐? / 사이토 하지메 : 네놈……. / 이토 카시타로 : 아, 더불어서 이쪽의 요소님의 소체는, 너희들도 알고 있는 오와리의 얼간이, 오다 노부나가라는 사정. / 오키타 소지 : 그럼 그 때, 마왕놋부는……! / 너희들이 버리고 갔으니까, 요시모토님에게 당한거잖아. 그러니까, 봐, 너희들의 탓도 있다고 봐. / 이토 카시타로 : 신센구미는 동료를 버리는 것이 장기니까, 정말로. / 사이토 하지메 : 개자식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 이토 카시타로 : 자, 그런 이유로 내 수고를 허무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여기에서 얌전히 죽어줬으면 할까나. 뭐, 이 높이라면 아무리 서번트라도, 도망갈 수 없겠지만 말이야. 아, 뛰어 내릴거면 뛰어 내려도 상관없어, 거꾸로 노리기 쉬워질테니까. 어느쪽의 요시모토님도, 활, 정말로 굉장하니까. 토카이도 제일의 활잡이기도 하니까 말야. 토카이도 제일인데, 2명이 있지만. / 오키타 소지 : 확실히 이 높이라면, 뛰어 내려도 좋은 표적이네요. / 호타루 : ……내가 여기를 맡을게. / 사이토 하지메 : 어이, 아가씨, 움직일수 있어? / 호타루 : 괜찮아, 발 묶기는 잘해. 이걸로 남을 이유도 생겼다. / 이토 카시타로 : 네에네에, 그렇게 말하는거 됐으니까. / 호타루 : 미안해, 내 바보같은 사정을 대신 사과해줘, 당신의 마스터에게. / 오키타 소지 : 싫거든요, 그런 건 스스로 해 주세요. 됐으니까 다 같이 도망칠게요. / 호타루 : 그래도 여기서 도망치는 것은 간단하지 않아. / 사이토 하지메 : 오키타쨩, 미안하지만 이 아가씨의 말대로다. 그런 간단한 상대가 아냐. 게다가 저 두 명의 요시모토, 이토가 말했듯이, 진짜로 숨막히는 마력을 휘감고 있어. / 이마가와 요시모토 : …………. / 이토 카시타로 : 어느쪽이라도 호타루군으로는 요시모토님의 상대는 짐이 무겁지만 말야. 뭐, 저항정도는 해도 신경안써, 의미 없지만서도. / 오키타 소지 : 그런데 이토씨가 미래의 지식으로 이마가와에 힘을 빌려줬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것은 어느 정도 까지 인가요? / 이토 카시타로 : 갑자기 뭐야? / 오키타 소지 : 아니, 조금 의문이거든요. 아무리 이토씨의 머리가 좋아도, 이런 하늘을 나는 성까지 만들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거든요. / 이토 카시타로 ; 물론, 성배의 힘에 의한 것도 있지만 말야. 거기에 마술, 기술, 역사, 이 시대에는 상상하지 못할 지식을 나는 가지고 와서, 발전시켰어. / 오키타 소지 : 그렇습니까, 그럼 제가 가져온 것도 봐 보실래요? / 이토 카시타로 : 오키타 군이 가져온 것? / 오키타 소지 : 후후후……, 보고 놀라지 말아주세요. / 오키타 소지 : 짜잔~ 오키타쨩,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수영복 쇼 개막입니다! / 이토 카시타로 : …………. / 호타루 : …………. / 사이토 하지메 : …………. / 이토 카시타로 : 사이토군, 설마 여기 웃을 장면? / 사이토 하지메 : 아마도……. 아니, 오키타쨩 수영복 같은걸 밑에 입었어? 아니, 설마!? / 오키타 소지 : 그 설마입니다, 자 호타루씨, 사이토씨, 확실하게 잡아주세요! / 이토 카시타로 : 뛰었다!? 아니……, 오키타군, 떠 있는거 아냐? / 오키타 소지 : 훗훗후……. / 호타루 :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 오키타 · J · 소지 : 내 이름은 창궁을 달리는 신센구미, 오키타 · J · 소지! / 이토 카시타로 : 하? 오키타 제이 뭐시기……? 라고 할까 어째서 떠 있어? / 오키타 · J · 소지 : 아아, 통상시는 광자미채의 탓으로, 보이지 않으니까요. 옛날의 정으로, 모처럼 보여드리죠. / 오키타 · J · 소지 : 이것이 제트 천연이심류가 자랑하는 과학력의 결정, M · DRIVE 탑재한 제트팩입니다! 그러면 이토씨, 실례합니다-! / 이토 카시타로 : …………. / 이마가와 요시모토 : …………. / 이토 카시타로 : 역시 오키타군은, 무섭네……. / 호타루 : 하늘을……, 날고 있어……. / 사이토 하지메 : 오키타쨩, 어째서 또 이런 것을 가지고 온거야? / 오키타 · J · 소지 : 사실은 나오기 전에……, / 히미코 : 아, 있다있어. 지금부터 예의 특이점에 가는거지? / 오키타 소지 : 히미코씨, 뭔가 제가 필요하신거라도 있으십니까? / 히미코 : 용무가 있는게 아니지만, 지금의 레이시프트, 아마, 수영복을 가지고 가는 편이 좋을거야. / 오키타 소지 : 수영복 입니까? 그래도, 레이시프트 후에는 확실히 오케하자마라 바다에는 그다지 관계없다고 생각하는데다, 겨울이라고요, 지금. / 히미코 : 으응, 아침에 일어날때에 어쩐지 들려왔던거야. 수영복을 가져가도록, 병약검사여 라고. / 오키타 소지 ; 병약검사란건……, 뭐, 저 정도밖에 없지만요. 아, 타카스기씨도 그 범주에요, 분명히! / 히미코 : 뭐어뭐어, 속옷 대신에 입어주면 좋겠지만 말야, 도움이 될거야, 아마도, 분명. 그러면 안녕~. / 오키타 소지 : 아, 하아……. / 오키타 · J · 소지 : 라고 말하는 이유로, 아래에 입었던 거에요. 역시 신센구미에 인연이 깊은 야마타이국의 여왕, 히미코씨의 예언 적중! 대단한 이토씨라도 이것은 눈치채지 못했을 거라고요! / 사이토 하지메 : 눈치채지 못했을거야, 이딴거. / 호타루 : ……읏! / 호타루 : 안돼, 아직 오고 있어! 피해! / 오키타 · J · 소지 : 에? 뭔가 말하셨……, / 호타루 : 미안, 멋대로 할게. / 사이토 하지메 : 어이어이, 갑자기 총같은걸 마구 쏘고……, / 사이토 하지메 : 읏!? 위험해! 이 마력은!? / 오키타 · J · 소지 : 뭣!? 이것은……! / 이토 카시타로 : 맞았습니까, 왼쪽의 요시모토님? / 요시모토 (좌) : ……. / 이토 카시타로 : 빗나간 것 같군요. 저는 보이지 않지만, 어쨌든 한 발 더 부탁드립니다, 오른쪽의 요시모토님. / 요시모토 (우) : ……. / 사이토 하지메 : 거대한 화살……, 이마가와의 활인가? / 오키타 · J · 소지 : 이런 거리에서 보이는 겁니까? / 호타루 : 눈이 좋으니까……! 어떻게든 탄환으로 빗나가게 하려고 하지만, 안돼, 한발 더 올거야! / 오키타 · J · 소지 : 큿! 이 속도라면, 좋지 않아! / 오키타 · J · 소지 : 왼쪽의 제트팩에 피탄!? 위험해, 떨어집니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래서 놓쳤다고 말하는 까닭인가. / 이토 카시타로 : 아니, 쏘아 떨어트렸다라고는 생각되지만, 아무래도 확인을 해보지도 못해서 죄송합니다, 진짜로.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좋다, 이토 카시타로로써 당했다고 한다면, 상대가 뛰어났다는 것이겠지. / 이토 카시타로 : 뛰어났다고 말해야 할까, 영문을 모르겠다고 말할 상황이니까요. 애초에 수영복이라던가 제트라던가가 이어져 있다던가 완전히 이해가 닿지 않거든요.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어느쪽이든, 이 성이 움직인 이상 녀석들에 방해를 하게 할 틈을 줄 수는 없다. 예전의 지시대로, 일을 밀어 나간다. / 이토 카시타로 : 그렇네요, 다음은 시간의 승부입니까. / 이마가와 요시모토 : 흠, 승리에 자만하는 것은 일이 결정되고 나서부터다. 카시타로, 타케오, 반드시 방심하지 말거라. / 핫토리 타케오 : 핫, 알겠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그렇다면 시작하지요, 지금, 역사의 새로운 이름을 새기는 공전의 대전을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 나가쿠라 신파치 : 고료카쿠가, 하늘에 떠 있다고……!? / 나가오 카게토라 : 고료카쿠……?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아, 이 근처 토박이는 낮선가. 그야, 막부 말기에 만들어진 에조에 있는 별 모양의 성곽이다. 만들어 지자마자 막부가 쓰러져서, 그 후는 구 막부군에 점거되어, 하코다테 전쟁의 무대가 되었지만……. / 히지카타씨의…… 저렇게 컸던가? / 나가쿠라 신파치 : 응? 그러고보니……. / 나가오 카게토라 : 헤에, 하늘을 나는 성새라니 에도 막부라는 것은 하려면 할 수 있군요. / 나가쿠라 신파치 : 날았을 리자 없잖아! 저렇게 큰 것도 완전히 다르고, 에조에는 저렇게 커라란 성곽이 없다고. / 타케다 하루노부 : 어이, 뭐냐 저건? / 나가오 카게토라 : 성곽인 것 같은데요. / 타케다 하루노부 : 틀렸어, 성이 아냐. 너희들의 눈은 옹이구멍이냐. 뭔가 떨어져 온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응? 어어!? 확실히 뭔가 검은 그림자가……? / 오키타 · J · 소지 :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나가오 카게토라 : 하? / 오키타 · J · 소지 : 아파파파파, 어떻게든 착지 할 수 있었습니다만……. / 사이토 하지메 : 어떻게든 살아있는 것 같네. / 나가쿠라 신파치 : 어이어이, 어째서 너희들은……, 아니, 사이토!? 거기에 오키타……,냐? / 오키타 · J · 소지 : 에? 누굽니까 이 할아버지. / 나가쿠라 신파치 : 누구가 아니야! 신파치다, 나가쿠라 신파치! / 오키타 · J · 소지 : 하? 나가쿠라씨? 늙었네요~.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러고보니 너희들, 어, 어째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냐!? 부끄럽다던가 그런 것은 없는거냐! 아니, 없었지 옛날에도 별로! / 사이토 하지메 여자의 나신 정도로 떠들지 말라고, 노친네가 되어도 변한게 없네. / 나가쿠라 신파치 : 나신이 차라리 낫지! 뭐냐 그 미안할 정도의 천과 끈으로 된 모습은! 머리가 이상한거 아니야!? / 오키타 · J · 소지 : 요즘에는 이정도는 보통이라고요, 칼데아에는 좀 더 엄청난 수영복의 사람들도 있다고요. 아, 여기 온천이었나요? 마침 잘 됐으니, 잠깐 실례. 하아~, 살 것 같다~. / 나가쿠라 신파치 : 다아아아아아! 사람의 말을 들어! / 타케다 하루노부 : 어이, 잠깐 입 다물어라. 저 두사람이 네 동료인 것은 알겠다. 그것보다,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안되년 녀석이 있을텐데. / 호타루 : ………….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럼, 저 고료카쿠에서 탈출해서 여기까지 날아왔다고. / 오키타 소지 : 에에, 하지만 도중에 제트팩에 화살을 맞아 버려서, 어떻게든 여기에 불시착해버린 것입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사정은 알겠다만, 어째서 사이카의 여자를 데리고 있지. / 사이토 하지메 : 그것이 이 애, 이토에게 속은 것 같단 말이죠. / 호타루 : ………….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렇냐, 그럼 처리할 수 밖에 없구나. / 잠깐 기다려 이야기를 들을테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나는 이 녀석에게 공격당했지만 말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아니 뭐……, 그거는 그렇네요. / 호타루 : ……나를 죽이는 것은 상관없어. 그래도, 한가지만 들어줘. 마고이치를 죽인것은 당신이야, 이토야? / 타케다 하루노부 : 그것을 알아서 어쩔려고? / 호타루 : 엣……. / 타케다 하루노부 : 내가 내가 죽였다면 나를 죽이고, 이토가 죽였다면 이토를 죽인다. 그것이 너의 목적인가? / 호타루 : 그, 그것은……. / 타케다 하루노부 : 그것이 너의 『사이카』인건가? / 호타루 : ……! / 사이카 마고이치 : ……그것이 나의 『사이카』다. / 사이카 마고이치 : 호타루, 너의 사이카는 뭐냐? / 호타루 : …………. / 타케다 하루노부 : 마고이치에서 이 녀석을 맡았다, 자. 앞은 스스로 생각해라. 이 이상 상대가 하고 싶다면 해 주마. / 호타루 : 이것은……, 마고이치의 총! 어째서 이것을 당신이……. / 타케다 하루노부 : 나는 혹시 사이카의 이름을 이어받은 자가 나타난다면, 이것을 건네주라고 맡았을 뿐이다. / 타케다 하루노부 : 이유 같은건 알 리가 없다. / 호타루 : 마고이치가……. …………. 잠깐, 생각하게 해줘……. / 나가오 카게토라 : 잘 모르겠는 문답이었습니다만, 결국, 하루노부가 호타루의 선대를 죽였습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내가 죽였다고 말하자면 내가 죽였다. 이토가 죽였다고 말하자면 이토가 죽였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것은 무슨 말인지?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5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런 일은 너에게는 관계없으니, 이해 못해. 그것보다, 거기의 둘, 알릴것이 있어서 왔지 않나. / 사이토 하지메 : 앗차, 그래그래, 그쪽이 문제다. 마스터쨩, 부장으로부터 전하는 말이다. 녀석들은 저 고료카쿠를 이 땅에 부딪힐 생각인 것 같다. / 타케다 하루노부 : 뭐라고? 이 땅에 저 거성을 이라고. / 나가오 카게토라 : 어째서 또 그런 짓을? / 오키타 소지 : 분명히, 이 땅을 한번 파괴해서 만들어 고친다라던가 뭐라던가……. / 타케다 하루노부 : 다시 고친다……. 파괴, 북의 군신, 오망성의 성새……. / 타케다 하루노부 : ……! 어이, 북의 군신, 신겐이 있었던 곳을 기억하는가? / 나가오 카게토라 : 저쪽의 제가 있던 곳……, 카와나카지마입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렇다, 카와나카지마다. 그랬던건가……! / 나가오 카게토라 : 카와나카지마라면, 딱히 그곳은 평범한 평지입니다만. / 타케다 하루노부 : 아냐, 거기는 카이시나노의 용맥이 교차하는 땅인 『용혈』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저곳이……? 용맥이란 것은 대지에 흐르는 마력의 흐름, 그리고 그 마력이 교차하는 포인트가 용혈. 그러니까 카와나카지마에 저쪽의 제가 진을 취하고 있었던 겁니까. 아무리 해도 저 마력량은 비정상적이었으니까, 용혈에서 마력을 보충했다면 납득됩니다. 그럼, 설마 녀석들은 용혈에 저 성새를? / 타케다 하루노부 : 이야기대로 해석하면 그렇게 되겠지. 그 질량과 마력량, 용맥의 핵심에 부딪힌다면, 분명히 이 땅은 붕괴하겠지. / 나가쿠라 신파치 : 붕괴라니, 그런 것을 해서 녀석들에 게 무슨 득이 있나? 이마가와의 세상이라고는 해도 다스릴 토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는가. / 사이토 하지메 : 부장이 말했습니다요……, 녀석들의 목적은 이 특이점에 머무르지 않는다고. / 나가쿠라 신파치 : 우리들의 『시대』를 만든다고 말했던 녀석들이, 문자대로, 이토는 나라 같은걸 만들어 바꿀 속셈인가. / 오키타 소지 : 그러면, 정말로 이 땅을 파괴해서, 새로 만들어 고칠 생각입니까? 그런건 엉망진창이잖아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아니, 지금은 억측이다만, 녀석들의 해 왔던 일을 순서를 따라서 생각해면 사리에 맞아. 스루가에서 시나노에 올라와, 채굴하고, 모았던 영력광석. 그것들을 사용해 마력을 증폭하는 기구를 가지고 성새를 건조. 최후에는 목적지에 눌러앉은 방해자의 배제.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렇다면, 저쪽의 저, 북의 군신은 그것을 알고, 저 땅을 지키고 있었다고……? / 타케다 하루노부 : 글쎄다, 너희들의 일이니까, 그저 마력의 흐름이 좋아서 진을 취했을 가능성도 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아니, 거기까지 보보는 아니라고요 나, 아마도. / 타케다 하루노부 : 그 바보같은 방해꾼을 제거해서, 목적을 방해하는 것도 없어졌다. 남은것은 카와나카지마에 저 성새를 이동시켜, 쐐기로써 때려박을 뿐. / 이것이 이마가와의 새로운 시대……?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런 일이겠지. 하지만 그런 일을 하게 둘 수는 없다. 우리들이 멈출 수 밖에 없어. / 나가오 카게토라 : 말하고 보면 저 거대한 성새, 게다가 떠 있습니다. 어떻게 공격해 들어갈지를 생각하는 것 뿐이라도 고생이네요. / 타케다 하루노부 : 보이는 대로, 이동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속도는 느려. / 오키타 소지 : 역시 저 거대함이니까 말이죠.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런데도 이틀이라면 카와나카지마에 도착할거다. 어쨌든 한번 코후에 돌아가서, 저기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자. 칼데아의 마스터, 너의 힘도 빌리도록 하지. /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틀…… / 타케다 하루노부 : 아아, 더 여유는 없다. 서두르자.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6 호타루 : …………. / 나가쿠라 신파치 : 어이, 아가씨, 여기에 있었나. / 호타루 : 신파치……. / 나가쿠라 신파치 : 뭐, 용무가 있는 것은 내가 아니야. 이 아가씨의 쪽이다. / 호타루 : 당신……. / 이야기, 해도 돼? 마고이치의 일, 가르쳐 줘 / 호타루 : …………. 나는, 애초에 이 나라의 사람이 아냐. 여기서 엄청 먼 곳에서 왔어. 어디선가 잡아와서, 팔려왔어. / 나가쿠라 신파치 : 호오……, 고생했구나. / 호타루 : 그래도, 나는 행운이었어. 우연히, 상선을 습격했던 사이카슈의 두령, 마고이치에게 주워졌으니까. 그렇게 나는 사이카의 인간이 되었다. / 호타루 : 사이카의 마을에는 비슷한 경우의 아이들이 모여서, 다음 대의 사이카슈로써 길러졌다. / 나가쿠라 신파치 : 그것이 행운, 인가……. / 호타루 : 모두, 부모도 형제도 없는, 갈 곳도 없이 아이들 뿐, 거기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먹을 것도 없이, 길가에서 죽어간 아이들 보다는 훨씬 나아. / 나가쿠라 신파치 : 뭐……, 그거야 그렇지만……. / 호타루 : 그 때는 아직 희귀했던 총을 다루는 사이카는 힘을 가지고, 이윽고는 각지의 싸움의 추세를 좌우할만한 존재까지 되었어. / 호타루 : 래도 그 힘을 더한 사이카는, 곧 분열되었다. 이 때, 카나이를 제압한 오다에 붙을까, 붙지 않을까로. 사이카슈는 어떻게 하냐는 싸움 끝에, 그 점을 이용당했어. 깨달았을 때는 모든것이 늦었어. 우리들 사이카는 약한 자들을 위해 싸워야 했을 것이었어.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렇게 되지 못했다. 마고이치는 그것을 어떻게 하려고, 동료들과 말했지만, 결국, 최후에는 그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죽었다. 그렇게, 누구에게도 동료가 되고, 누구에게도 적이 되었던 사이카는, 누구도 동료가 되지 못하고, 멸망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 / 호타루 : 나는 마고이치의 원수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사이카를 나왔지만, 결국, 그것도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 지금도 마찬가지, 마고이치는 죽고, 나밖에 남지 않았다. 언제나 그래, 최후에는 바보같은 나만이 남아. / 나가쿠라 신파치 : ……자신만이 남았다, 인가. 하지만 말야, 너를 여기에 불러낸 것은, 그 마고이치겠지. 그렇다면 분명 무언가 그것에는 이유가 있을 거다. / 호타루 : 이유? 나같은 것을 불러서 무엇을……. / 분명히 대신 지켜달라 부탁했던 거야.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싸우는 일이 아닐까 / 호타루 : 약한자들을 지키기 위해서…….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렇겠지, 그러니까 타케다의 대장에 그 총을 전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 호타루 : 마고이치의 총을……. / 나가쿠라 신파치 : 두사람에게 뭐가 있었는지는 짐작밖에 할 수 없지만, 죽도록 싸운 상대에게 굳이 자신의 총을 부탁했다. 남자끼리, 무언가가 통하는 것이 있었겠지. / 호타루 : 나에게, 부탁했다……? / 마고이치씨의 사이카를 이어나갔으면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분명, 너를 믿었을거야 / 호타루 : …………. 그런 멋대로의 이야기……, 언제나 그래……. 멋대로 돕고, 멋대로 기르고, 멋대로 죽어. 바보같은 나에게 전부 떠넘기고…….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래……, 언제라도 좋은 녀석들은 못대로 죽어버리지……. / 호타루 : …………. 저기, 나와의 계약 아직 연결되어 있어? / 아이들을 돕는 계약이네. M51의 티켓! / 호타루 : 기억했구나……. 알았다……, 한번만 더 해 볼게. 내 나름대로의 사이카를…….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7 타케다 하루노부 : 첩자의 통보에는 역시 고료가쿠는 카와나카지마를 목적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러면 어쩔겁니까? 상대는 날고 있다고요. / 오키타 소지 : 저의 제트팩도 부서져 버렸고요……. / 사이토 하지메 : 저 높이라면 대포도 닿지도 않을 것 같네.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렇다, 우리들에게는 저 고료가쿠를 멈출 방법이 없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저 대포를 짊어진 나라면 쏘아 떨어트릴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 설마 그래서 없어지는 것을 기다린 것이었습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농담을 말할 상황……, 아니, 농담이라고는 말할 수 없나. 어쨌든 없는 것을 어쩔지 저쩔지 말해봐야 이야기는 시작되지도 않아. 떨어트릴 수 없다면 떨어트릴 수 없는 대로 할 방법은 있다. / 나케쿠라 신파치 : 할 방법? 그딴거 어떻게 할거냐? / 타케다 하루노부 : 그 전에, 어이, 네가 데리고 온 사이카, 어째서 여기에 있냐. / 계약했으니까 이제 괜찮아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런건 알고 있다. / 호타루 : 속았다고는 하지만, 당신을 쏜 것은 사실. 여기서 죽일거라면 죽여도 상관은 없어. / 타케다 하루노부 : 계약을 완수하지 못한 채 여기서 죽는것이 네 녀석의 사이카냐? / 호타루 : 하지만, 만약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 수 있다면, 이마가와와의 싸움에 더하는게 좋아. 그것이 끝났을때 나에 대해서는 마음대로 해도 좋아. / 타케다 하루노부 : 그것은 칼데아의 마스터도 동의한 것이냐? 이번은 조금이라도 이상한 모습을 보인다면, 즉시 죽여버린다. 너와 사이카, 똑같이 처분한다. 그래도 상관없나? / 상관없어 오명회복 하겠습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말했으니까 책임을 맡아라 그 사이카, 확실히 사용해라. / 나가오 카게토라 : 네네, 이걸로 화해, 내일의 적은 오늘의 무언가군요. 보통은 그런걸 방심한 하루노부가 잘못한 거라고요. / 타케다 하루노부 : 너는 불의에 뒤에서 쏘면 피할수 있는거냐. / 나가오 카게토라 : 물론입니다, 이렇게 보여도 저, 철포의 탄에 맞아본 적이 없으니까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이야기는 끝났다. 우리들은 고료카쿠를 쏘아 떨어트리지 않아, 공격해 들어가지도 않는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것은 알겠습니다만, 어쩌자는 이야기죠? / 타케다 하루노부 : 방법은 한가지다, 고료카쿠를, ───막아내는거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8 이미가와 요시모토 : 카시타로, 카와나카지마 용혈까지 앞으로 얼마나인가. / 이토 카시타로 : 아무 일도 없다면 하루 이틀 중에는, 용혈의 직상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이걸로 특이점은 붕되, 디 · 엔드 입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무슨 일도 없다면, 인가. / 핫토리 타케오 : 요시모토님, 타케다는 간단히 포기할 남자가 아닙니다. 무언가의 방해를 걸어올 것은 명백. 아무쪼록, 저에게 일군을 맡겨, 타케다를 막을 것을 명령해 주십시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카시토라도 같은 의견인가? / 이토 카시타로 : 그렇네요, 그러한 타입의 녀석들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겠죠.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렇다면, 타케오의 진언을 받아들이도록 하지. / 핫토리 타케오 : 그것은……, 저번의 저의 행동 때문입니까…….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어리석은 것. / 핫토리 타케오 : ……핫, 실례합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오해를 하지 마라, 하루노부가 포기를 할 줄 모르는 남자라는 것은, 짐도 중히 알고 있다. 거기에 칼데아의 마스터라는 녀석도 말이다. 그렇다면, 타케오, 그대에 일군을 맡기는 것 뿐만으로는 부족. / 핫토리 타케오 : 그, 그럼……!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음, 여기가 우리들의 이마가와의 세상에의 분수령이 될것이다. 일찍이 상략을 목적으로, 서쪽에의 길 위세서 쓰러지는 전례는 두번은 밟지 않으리. 모든 병력, 모든 장군, 모든 이마가와의 힘을 가지고, 이 싸움을 제압하겠다. / 이토 카시타로 : 역시 요시모토님! 보통이라면 이 정도로 차려진 밥상이라면, 여유롭게 밀어붙이면서 승리선언 할 상황이에요. 와! 토카이도, 아니, 초토카이도 제일의 무사! 방심도 틈도 없네요!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기뻐하는 것은 이긴 후에 하는 것이다. 카시타로, 날 모사한 몸의 지도는 괜찮나. / 이토 카시타로 : 네, 지금까지 영기를 소재로 해서, 만들었던 사방을 지키는 요시모토님을 모사한 몸. 토카이도 패왕, 난카이도의 패왕 사이카이도의 패왕, 그리고, 홋카이도의 패왕, 네 체의 요시모토님. 거기에 오랫동안 늘려왔던 십만의 이마가와병사들. 그 모든것에 마력을 공급하면, 죽을때까지 싸움을 계속 할 수 있는, 그 마술성새, 고료카쿠. 준비는 만전입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좋다, 짐의 지금까지의 행동은 모든 것이 이것을 위해서였다. 우리들이 역사에 시위를 당기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이리라. 지금부터 이 토카이도 패왕 요시모토,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카와나카지마에 『상략』한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저 성새를 멈춘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저런 커다란 것, 어떻게 해야 막아내는 거냐? / 타케다 하루노부 : 간단한 이야기다, 녀석들 보다 먼저 카와나카지마에 진을 취하고, 우리들이 막아낸다. 아니, 나의 성으로 막아낸다. / 사이토 하지메 : 하? 성, 카와나카지마에 타케다의 성이 있다고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 나가오 카게토라 : 아니, 그 하루노부는 성을 현게시키는 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숨기랴, 이 성도 그렇다고요. / 오키타 소지 : 에에!? 이, 이성, 하루노부의 보구입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러한 일이다, 카이의 땅이라면 나에게는, 성을 현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타케다의 성은 절대의 성벽이다. 기껏해야 떠 있는 돌덩이 하나나 두개, 반드시 멈춰보이도록 하겠다.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런 엉망진창의……. / 그 엉망진창을 할 수 밖에 없겠네요. 체이테 피라미드 히메지성…… / 오키타 소지 : 아아, 분명히 저것도 똑같은 이었나요. 결국, 카와나카츠츠지가고료카쿠? / 나가쿠라 신파치 : 바보의 극을 달리는 것 같은 책략이지만, 다른 방법이 없으니 이것에 걸어볼 수 밖에 없는가. / 타케다 하루노부 : 괴롭지만, 이 카이의 땅에는 녀석들이 만든 가도가 길게 순환하고 있다. 지금부터 출발한다면, 내일에는 카와나카지마에 도달할 것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래서 진의 배치는 어떻게 할까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여기에 관해서지만……, / 드라이놋부 : 하루놋부리더, 첩자의 급보 놋부! 카와나카지마에 이어진 가도에 이마가와의 초대군이 출현! 거느리는 것은 4체의 적 대장,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알림이라구 놋부! 각각 남하해서, 타케다의 영내로 육박해 오고있어 노부! 그 수는……, 100만 놋부! / 타케다 하루노부 : 100만……, 여기에 요시모토가 4체라고……? 너희들의 말했던 이마가와를 모사한 몸이라는 것은 2체 뿐이었을텐데. / 사이토 하지메 : 어이어이, 그런게 또 2체나 더 있는거냐고. / 오키타 소지 : 게다가, 처음 싸웠던 요시모토와 다르지 않은 힘이었어요. 그것이 네 체라는 것은……. / 나가오 카게토라 : 모사한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수법은 차치하더라도, 그 정도의 장수가 네 체라는 것은 성가시네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어느쪽이든, 할 것은 변하지 않는다 저 네 체의 요시모토와 이마가와의 군세를 쫓아내고, 카와나카지마에 돌입하는 것 밖에 우리들에게 이길 길은 없다. / 나가쿠라 신파치 : 확실히. 그렇지만 100만의 대군이다. 쫓아낸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공격할거냐? / 타케다 하루노부 : 병력배치에 관해서지만, 봉시진으로 간다. 수가 적은 우리들은 대군을 뚫고 카와나카지마로 돌입한다. 너희들은 나를 지키고 카와나카지마에 도달해 줬으면 한다. / 나가오 카게토라 : 하루노부는 카와나카지마에서 고료카쿠를 받아내는 역할이 있으니까요.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런 것이다, 나는 도중에는 상대를 할 수 없어. 하지만 길만 열린다면, 내 차로 단숨에 뚫고 나아간다. 그리고 고료카쿠를 멈추는 것에는 령주의 도움이 필요하다. 괜찮나, 칼데아의 마스터? / 알겠습니다. 모두 잘 부탁해 / 나가오 카게토라 : 하루노부가 싸울 수 없다면, 저와 호타루, 거기에 신센구미의 세 명. 적다고, 라고 할까, 꽤 손이 부족할지도 모르겠네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우는 소리를 해도 시작할거다, 타케다의 병사와 너희들로 어떻게든 할 수 밖에 없다. / 나가오 카게토라 : 뭐, 그만큼 제가 힘내볼까요. / 나가쿠라 신파치 : 응?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 드라이놋부 : 큰일이다 노부! 무뢰한들이 난폭 운전으로 위협운전 노부! 블랙박스에 확실히 녹화했으니까, 넷에 올리겠어 노부! / 오키타 소지 : 난폭한 자……, 마스터 설마! / 모리 나가요시 : 우햐하하하하하하하하! 타케다 공략전이 생각나지 않냐! / 드라이놋부 : 창으로 차를 문콕같은걸 하다니 골드면허 드라이버와 상종못할 더러운 녀석이다 노부! 어제, 편의점 돌아갈때 당한 날아온 돌의 원한도 더해서 엑셀전개로 치어 죽여버리겠어 놋부! / 란마루X : 이 괴상한 차에 탄 생물, 언제나의 패턴과 다르지 않은 주인님의 적이 있습니다! 기념품 대신 전부제노사이드하지 말입니다! / 마슈 : 모리군에 란마루씨! 진정해 주세요! 꼬마노부씨는 때와 장소에 따라, 피도 눈물도 없이 할 때도 있습니다만, 이번에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 마슈! 모리군에 란마루! / 마슈 : 선배!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겨우 합류할 수 있었네요. / 모리 나가요시 : 응? 나리가 아닌가.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어? / 란마루X : 주인님! 만나고 싶었지 말입니다! / 마슈 : 라, 란마루씨!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래서 칼데아에서 보낸것은, 당신들쪽, 세 명 뿐이었나요. / 마슈 : 네, 다빈치쨩의 해석에 따르면, 이 특이점에 인연이 있는 서번트가 아니라면 레이시프트가 곤란하기 때문에, 나가요시군과 란마루씨, 거기에 제가 선택된 까닭입니다. / 모리 나가요시 : 햐하하하하하하! 나는 타케다 공략 때, 카이에서 엄청 날뛰었으니까! / 란마루X : 잘 모르겠습니다만, 란마루도 모리가로 취급되서 OK인 것입니다. / 모리군이랑 아슬아슬란마루는 알겠지만…… 마슈는 어째서? / 마슈 : 잊으셨습니까 선배……, 아니 주인어른. 일찍이 저는 칼데아가의 가로였던 것을. 다른 특이점 이지만, 이 근처 일대를 다스린 인연도 있습니다. 이 마슈 · 가로 · 키리에라이트, 이번에도 마음껏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아무래도 운이 좋은것 같네. 이걸로 최저한 수는 갖춰졌다. / 모리 나가요시 : 오, 그런데 당신이 그 타케다 하루노부라는 것은 정말이냐?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러면 어쩔꺼냐? / 모리 나가요시 : 그 녀석은 좋네, 일이 잘 풀려서 싸움이 끝나면 상대해 줄 수 있냐? 타케다 공격할때 당신도 죽어버려서, 손맛이 없었거든. / 타케다 하루노부 : 모리 나가요시……, 분명히 공격의 삼좌(모리 요시나리의 이명), 모리 요시나리의 아들인가. 괜찮겠지, 요시모토 상대로 살아남으면 상대를 해 주지. / 모리 나가요시 : 역시, 카이의 호랑이, 이야기가 통하잖아! 거기에 저 이마가와 요시모토와도 싸우기 위해, 정말로 온 보람이 있었잖아! / 란마루X : 란마루도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심지어 불 한가운데 레이시프트 할수 있지 말입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타케다와 칼데아, 대장끼리, 이야기가 정리되었으면 가볼까. / 사이토 하지메 : 설마 또 이 카이에서 싸우는 일이 될줄이야. / 나가쿠라 신파치 : 또 이 카이에서인가……. / 오키타 소지 : 저희들이 반드시 마스터를 데려다 주도록 하겠습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한번 더 순서를 확인하자면, 진형은 봉시진. 나의 차는 최후미, 선수가 적진을 연 타이밍에 돌파해서, 한번에 카와나카지마에 밀어닥치겠다. / 모리 나가요시 : 선봉는 나에게 맡겨라, 일번창은 받아간다! / 나가쿠라 신파치 : 나도 선봉에 더해 달라고, 자잘한 것은 힘들겠지만. / 모리 나가요시 : 햐하하하하! 어이어이, 이런 늙은이가 제 몱을 하겠어? / 나가쿠라 신파치 : 크카카카카카! 위세가 좋은 꼬맹이가 아닌가, 뭣하면 여기서 확실히 해둘까? / 모리 나가요시 : 배짱 좋잖아! 뱉은 말은 삼키지 말라고! / 나가쿠라 신파치 : 이쪽의 대사다, 머리가 갈라져서 울지 말라고! / 오키타 소지 : 싸우기도 전에 쓸데 없는 일로 싸움 같은걸 하지 말아주세요. 아하하하하하! 건강하기만 하면 좋잖아요! 그러면 마스터와 마슈는 하루노부의 차에서 지시를 부탁 드립니다. / 가로 마슈 : 지시 알겠습니다, 전력으로 싸움에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 란마루X : 란마루만이라면 하늘에서도 공격할 수 있겠습니다만, 역시 혼자로는 무모하지 말입니다. 그러면 란마루는 중군에서 마스터를 지키겠지 말입니다. / 사이토 하지메 : 나는 유격대로 협력을 굳히도록 하지. 오키타쨩은 어떻게 할래? / 오키타 소지 : 나도 유격대로 마스터의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 드라이놋부 : 뉴 타케다 아카조나에(적비대), 오와리 놋부스타즈의 질주를, 보여주겠어 노부! / 오키타 소지 : 오와리에 타케다의 아카조나에라던가 의미 모르겠습니다만, 수적으로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뭐랄까. / 모리 나가요시 : 오! 이야기는 끝났냐, 그럼 출진하러 가자구! / 나가쿠라 신파치 : 오랫만에 피가 끓어올랐지 않냐! 그렇지, 오키타, 사이토! / 오키타 소지 : 피가 끓어오르는게 아니라, 피가 흐르고 있다고요! 시작도 하기 전에 다치면 어쩌자는 겁니까! / 나가쿠라 신파치 : 이런건 싸움 측에도 들지 않아! 그렇지, 젊은이! / 모리 나가요시 : 이 할배, 시바타 아재랑 똑같은 기합은 있지 않냐고, 마음에 들었다구! / 사이토 하지메 :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네. / 타케다 하루노부 : 출진이다! 적은 토카이도 제일의 무사, 이마가와 요시모토! / 마슈, 부탁할게! / 가로마슈 : 네! 그러면 불초 마슈 · 키리에라이트ㅡ, 출진의 소라고둥을 사용하겠습니다! 우오……! 부오오오오오!! 부오오오오오오오오!! / 나가오 카게토라 : 목적지는 카와나카지마, 남은 시간은───,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 이렇게된 후에 칼데아 전사가상에 세겨진 일이 되었던 합전, 『마카이 대전 카와나카지마』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쿠카카카카카카! 베어도 베어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튀어나오고 있어. 이 녀석들은 토바-후시미 같은건 상대도 되지 않아! / 모리 나가요시 : 햐하하하하하! 눈에 닿는 대로 마음대로 목을 베도 되는게 아니냐! 너희들 기합 넣고 일하라고! 공훈을 세워서 성을 가지는 것도 꿈이 아니니까! / 드라이 놋부 : 하코네에서 꿈의 카 개러지 하우스가 보인다 놋부! 니트로 점화! 스퍼 추돌 모드 기동! 무보험차는 도로를 비운다 노---ㅅ부! /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 결전의 봉화가 올라간 것은, 동틀때와 동시. 이마가와 100만대군과 비교해, 칼데아 & 타케다군은 합쳐서 2만은 갈지 어떨지. 병력자는 말할 것도 없고, 싸움은 일방적인 전개를 보일 거라고 생각되었지만, 수많은 전투를 살아남았던, 칼데아의 서번트들과 타케다군은 분전, 병력차를 보충해 여유있는 호각의 싸움을 보였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드디어 시작했네. 이 대군 상대로 마치 주눅들 일이 없을 줄은 역시 타케다와 칼데아의 녀석들, 머리가 이상하네. 바보인걸까, 바보같잖아. / 핫토리 타케오 : 적군은 봉시진을 전개해, 아군의 중앙을 돌파하려고 진군중입니다. / 이토 카시타로 : 타케다군의 대장은 어디야? / 핫토리 타케오 : 척후로 부터는, 본진 후방에 하루노부의 차를 확인, 아무래도 아직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과연 그렇네, 수로는 승부가 되지 않으니까, 중앙부를 돌파해서, 직접 카와나카지마에 발을 들이밀 작정인가. / 핫토리 타케오 : 하지만, 고료카쿠는 하늘을 나아가고 있으니, 뚫고 나간다고 해서 녀석들에게는 손을 쓸 방법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 이토 카시타로 : 아니, 역시 방법 없이 뚫고 들어올 정도로 바보가 아니잖아. 뭔가 생각한 것이 있어서 오는 거겠지. / 핫토리 타케오 : 대책이 있다……, 라면. 그럼 어떻게 할까요? / 이토 카시타로 : 뭘, 대군에 세세한 용병술은 필요하지 않아. 한발짝 한발짝씩 정면에서 갈아 뭉개면 돼. / 핫토리 하지메 : 알겠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나는 요시모토님의 곁에서 지휘를 맡고 있을 테니까, 전선의 지시는 핫토리군에게 맡길게. 나가쿠라군들도 왔으니까 말야. / 핫토리 타케오 : 그럼, 저는 선진에 합류해서, 적의 선봉을 막겠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잘부탁할게~. 그럼……. 이쪽도 시작해 보도록 하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0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합전 개시로 부터, 6시간. 당초에는 파죽의 진격을 해 왔던, 칼데아 & 타케다군은 서서히 진군속도를 떨어트리기 시작했습니다. / 오키타 소지 : 하아하아……, 이 수를 상대로 길게 달리는 것은 꽤 소모되네요. / 사이토 하지메 : 오키타쨩! 왼쪽이 붕괴될 것 같다, 여기는 내가 어떻게든 할테니까, 저쪽에 가세해줘, 발은 그쪽이 빠르니까! / 오키타 소지 : 알겠……! 커헉! / 사이토 하지메 : 어이! 괜찮냐!? / 오키타 소지 : 걱정하지 마시길! 그 때의 이 카이에서 싸우지 못했던 몫도, 같이 싸워낼 테니까요! / 사이토 하지메 : ……그렇냐, 그러면 나도 열심히 힘내볼까요! / 핫토리 타케오 : 전위를 교대, 후방으로 가라! 쉬지 않고 공격하도록 해라. 수의 우위는 절대, 방심하지 말고 눈앞의 적에게 집중하도록! / 이마가와병 : 핫! 후위의 마수들도 내보내라! / 이마가와 마수 : 고가아아아아아아아앗! / 핫토리 타케오 : 적의 진군은 둔해지고 있습니다! 기회를 보고 총공격해서 이동합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렇게 할까보냐! / 핫토리 타케오 : 왔습니까, 나가쿠라군.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아, 결판을 짓지 않겠나. / 핫토리 타케오 : 좋습니다, 어릉위사 동지들의 원한, 여기서 청산하겠습니다! / 호타루 : 안 되겠어, 전선이 붕괴할 것 같아. 조금씩 기색이 좋지 않아,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동료들도 공격에 지쳤어. 가로님께 진언, 한번 물러나서 군을 정비해 재편해야 한다고 아룀. / 가로 마슈 : 알겟습니다. 어르신! 군의 재편을 위해서 제가 앞에 나가, 적을 밀어 내겠습니다! / 호타루 : 같이 가. 여기는 맡아줄테니까 한번 후퇴해. / 모두 따라가줘! 란마루, 지령을! / 란마루 : 알겠지 말입니다! 란마루, 갑니다! / 가로 마슈 : 중기병의 여러분,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 드라이놋부 4WD : 가로님, 출진하신다! 드라이놋부 4WD 부대 발진 놋부! /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 분전을 계속해도, 칼데아군은 차례차례로 투입된 증원에 진군을 방해받아, 고전을 강요받습니다. 게다가, 중기병을 방패로 군을 재편을 해, 어린진을 취합니다. 하지만, 그 대신 진군 속도는 저하, 오후에는 방어전이 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그 모양을 본 이마가와군은 결국 총동원을 개시. 싸움의 승세는 결정난 것 처럼 생각되었습니다. / 핫토리 타케오 : 적의 세력은 약해지고 있다! 모두, 이제 남은건 한걸음 입니다! / 이마가와병 : 우오오오오오오오! / 나가쿠라 신파치 : 칫, 역시 기다려주지 않는군……. 일단, 후퇴하겠어! / 핫토리 타케오 : 지금입니다! 밀어내십시오, 한번에 섬멸 합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물러나고는 있지만, 참기 힘드네. 하지만 말야……, / 모리 나가요시 : 칫 너무 앞에 나가는거 아냐? / 핫토리 타케오 : 눗!? 저것은 측면의 산 위에……, 복병입니까! / 란마루X : 주인님으로 부터 전령이지 말입니다! 진형, 전방에 펼, 호기가 왔다는 일이지 말입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사정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잘 버텨내셨습니다. 여기서 기다려온 보람이 있었네요. 모두들, 들어라! 지금부터 우리들은 퍼져서 적진의 측면을 돌격해 부순다! / 카이 기마대 : 전국 최강이라 칭송받는 카이의 기마대, 지금이야 말로 그 힘을 보이자! 에치고의 용에 따르라! / 나가오 카게토라 : 아하하하하하하하! 죽여라! / 핫토리 타케오 : 그럴 순 없습니다, 모두 멈추십시오! / 나가쿠라 신파치 : 좋아! 여기부터 반대로 밀어낸다! 너희들 기합 넣어라! / 모리 나가요시 : 햐하하하하하하! 자자, 나아갈지 물러날지 확실히 하라고! /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 너무 전진해버린 이마가와군은 측면에서 나타난 나가오 카게토라의 복병에 급습당했습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진형을 돌파합니다! 모두들 나를 따르라! 자, 비사문천의 가호가 있으리! / 나가쿠라 신파치 : 역시 에치고의 용, 훌륭한 것이야! 적들이 크게 당황하지 않는가. / 모리 나가요시 : 우리들이 흩어진 적을 끌어당긴 덕분이잖아! 공훈을 독점해주겠어! 목을 내놔라아아아아아아!!!!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1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 빈틈을 공격당한 이마가와군은 혼란, 거기에 마침내 칼데아군은, 적진을 돌파해 카와나카지마에 밀어닥친다. / 역사연구가 마슈 · 키리에라이트 박사 : ───일 것이라고 보였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네, 거기까지. 모두들 일제사격, 부탁합니다. / 이마가와병 : 방포하라! / 나가오 카게토라 : 대기마방책에 철포대……!? / 드라이놋부 : 차, 차는 갑자기 머물수 없엇부!!!? / 이토 카시타로 : 너희들이 싸웠던 때, 이쪽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 게다가 타케다를 칠거라면 역시 이거, 삼단공격이겠죠. 설마 나가시노의 싸움, 모르고 있어? / 나가오 카게토라 : 삼단공격, 마왕 놋부의……. / 이토 카시타로 : 네, 역사를 아는 것은 이러한 것이이에요. / 나가오 카게토라 : 이런! 책략에 빠지고 만 것이라면, 책략 째로 때려부수겠습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렇게 두진 않으리. / 나가오 카게토라 : 그앗!? 요시모토……! 그웃!? / 이마가와 요시모토 : 흠, 역시 북의 군신이라는 것은, 비교할 것이 되지 않는군. 하지만 이 이상 떠들어봐야 눈에 거슬린다, 여기서 죽여주겠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이, 이 힘……, 저 나의 영기를 흡수해서……!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신과 인간의 아이를 세상에 현계시키자 같은, 네놈의 부모도 어리석은 것을 생각한 것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신과 인간의 아이……? 무엇을 말하는……. / 이마가와 요시모토 : 부모의 마음을 모르는 아이뿐이군. 하지만 모르는 채 죽는 것이 너를 위하는 것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 그헉!? / 이토 카시타로 : 자, 모두, 남은건 적진을 소탕하는 것 뿐, 타케다의 기마대도 이걸로 모두 끝이에요. / 모리 나가요시 : 크옷!? 이녀석들은 그냥 총일이 아니라고! 마치 큰 어르신의 철포가 아닌가! / 이토 카시타로 : 명답, 흡수환 마왕의 영기에서 뽑아낸 정보를 기반으로 만든 특수한 이마가와의 철포대야. 서번트든 뭐든 벌집으로, 인거야. / 드라이놋부 : 놋부!? 타이어가 펑크다 놋부! 주행불능 노부! 렉카는 어디 노부! 렉카! / 모리 나가요시 : 개새끼가! 철포 같은건 아무리 맞아도 죽을까보냐! / 타케다병 : 타, 타케다의 기마대가, 소용이 없어……!? 우아아아아아앗!!!? / 가로 마슈 : 마스터! 전선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 앞으로 갈테니까 여길 부탁해. 좋지 않은 예감이 들어. / 가로 마슈 : 여기는 제가 란마루씨와 맡을테니, 앞에서 모두가 있는 곳에! 호타루씨, 원호를 부탁합니다. / 호타루 : 알았다, 반드시 보내주겠어……! / 란마루X : 란마루에 맡겨 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여기는 양보해 드리지 말입니다. 주인을 잘 부탁하지 말입니다! / 호타루 : 알았다, 사이카는 약속은 반드시 지켜.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2 히지카타 : ……그럼. 무엇이고 간에 죄다 없어져버렸나. 전장의 소리도 들리지 않아. 하코다테에 돌아갈 길조차 보이지 않아. 아아 젠장. 난 죽었다고 오키타 그 바보 자식이 지껄였지만. ……………………그런가. 죽은 건가, 난. 하오리를 벗고, 총을 손에 들어, 그저 끊임없이 싸움만을 되풀이했다. 그럼에도 최후엔 북의 끝까지 몰아내져……, 이 모양 이 꼴인가. 한심하군.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분노로 되살아날 만큼 한심하기 짝이 없어. 내 『마코토』는 아직 쓰러지지 않았는데, 먼저 죽어버린 몸에도 화가 나지만――――― 무엇보다도, 그 오키타 바보 자식한테 두들겨 맞을 줄은. ……아니. 뭐. 그 날, 툇마루에서 멍하니 하늘만 올려다보던 그 녀석이 말이지, 제법 그럴듯한 말이나 해대기나 하고. 저건 곤도씨의 도장에 있을 적, 그 바보 녀석이다. 우리들 중 누구나 "이기지 못한다"고 폭소하던 오키타 소지다. 그만큼 유쾌한 걸 본 거다. 얌전히 여기서 잠겨가는 것도―――――응? / 마신 안드라스 : ……아직 남아있던 건가. 이 좌표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한다. 조난하기 전에 퇴각하도록 해라. / 히지카타 : 마신주……란 녀석인가. 길동무로 삼겠다면야 알겠다만, 이제와서 날 신경 쓰는 건가? 내가 좀 더 너와 가까운 집념을 가지고 있엇다면, 이 세계는 더욱 견고해졌을 것을. / 마신 안드라스 : 그렇다. 그 점은 무념하기 그지없다. 허나 그 덕분에, 난 답에 도달할 수 있었다. "목숨을 아까워하면서 죽는다―――――" 그것이, "나"를 획득한 내게 부여된, 최후의 구원이다. / 히지카타 : ――――――――――. / 마신 안드라스 : 허나, 당신은 달라. 나는 표류의 끝에 소멸하며. 당신은 투쟁의 끝에 소멸한다. 그것이 당신의 영기에 새겨진 운명. 고로, 이 앞으로 떨어지는 건 너무 일러. 나의 등대. 나의 피안. 나의 표류의 끝을 돌봐준 광전사여. 싸워나가도록 하라. 결코 구원받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마코토를 위하여. 그것이 나라는 악을 한 순간이라도 구원하였던 당신을 향한 벌임과 동시에, 나라고 하는 목숨의, 최후의 부탁이기도 하다. / 히지카타 : ―――――흥. ……그리 말해질 것도 없어. 얼마나 쳐맞아 쓰러지던 간에, 난 이길 때까지 싸움을 계속하는 멍청이다. 아아, 그렇고 말고, 신선조가 역사에서 이길 일은 없을지도 몰라. 난 최후까지 미부의 늑대인 채다. 하지만 나의……, 신선조의 『마코토』는 쓰러지지 않아. 그것이 어떤 전장이고, 어떤 지옥이라 할지라도. ―――――좋다. 시체든 뭐든 불러라, 광전사가 뭔지 보여주지. 날 부르는 목소리가 있다면, 고함소리 지르면서 때려 부수러 가주지 않겠냐!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3 나가쿠라 신파치 : 뭐냐……. 뭐야 이거, 주위의 녀석들이 점점 쓰러져가고……. / 나가쿠라 신파치 : 이것은 마치 그때의 싸움과……, 삿표의 녀석들에 손도 발도 쓰지 못하고 공격당해 죽어간……, 그 날의 전투와 똑같지 않은가. 그렇다, 그 전장에서 나는……, 나는……. / 핫토리 타케오 : 목숨 받아가겠습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그오오옷!? 하, 핫토리! / 핫토리 타케오 : 말도 안됩니다. 임시라도 2번대 대장이라 하는 자가. 역시 당신은 신센구미에 있어서는 안되었습니다. 당신은 저 녀석들의 가운데에 있기에는 지나치게 『성실』합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뭐라고……? / 핫토리 타케오 : 서번트는 전성기의 모습으로 소환되는 것이 보통. 그런데 그 늙은 모습은 뭡니까. 그렇습니다, 당신은 신센구미에 있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 자신의 젊은 나날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녀석들과 지냈던 나날을! / 나가쿠라 신파치 : ……읏! 바보같은 말 하지 마라……. 호회 같은 것을 할 리가……, / 나가쿠라 신파치 : 있을리가 없잖냐! / 핫토리 타케오 : 그럼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동료들과 떨어져서 카이의 땅에, 신센구미가 끝났던 그 고료카구에. / 나가쿠라 신파치 : 아냐, 나는……, 나는……! / 핫토리 타케오 : 그것이 당신들의 다다른 앞. 내걸었던 이상과는 완전히 반대의 행동, 그 끝에 있는 신센구미의 말로인 것입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 / 핫토리 타케오 : 이걸로 끝입니다, 시대에 남겨진 노병이여. 하다못해, 나의 모든 혼을 담은 일태도라도 받으십시오. / 나가쿠라 신파치 : …………. / 오키타 소지 : 늦지 않았습니다. 무사합니까, 나가쿠라씨. 아니, 무사하지 않네요, 피투썽이까 아니ㅃ니까> / 나가쿠라 신파치 : 오키타……, 너……. 거기에 그, 하오리……. / 핫토리 타케오 : 그러고보니 아직 있었네요. 당신도 입니다, 오키타군. 무사의 흉내를 냈던 저 두사람에게 좋을대로 사용된 무심의 칼. 신센구미 같은 거라고 불리는, 이미 끝난 자들에게, 영령이 되었음에도 이용당하는 것입니까. / 오키타 소지 : 말씀드리겠습니다만 타케오씨, 신센구미는 끝난 것 따위가 아닙니다! / 핫토리 타케오 :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 오키타 소지 : 신센구미는……, 히지카타씨는 아직 싸우고 있습니다! / 핫토리 타케오 : 무엇을 말한다고 생각했더니……, 그 부장이라고 하면 끝난 막부에게 까지도 소외당해, 최후는 멀리 북쪽 땅에서 끝나지 않았습니까. / 오키타 소지 : 아니, 죽지 않았습니다. 히지카타씨는 지금도, 신센구미로써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핫토리 타케오 : 무슨 헛된 것을, 사실, 히지카타군은 죽어서, 신센구미는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역사에 기록된 진실. / 오키타 소지 : 사실 같은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왜냐면 히지카타 씨는 아직도 싸우고 있으니까요. 그렇죠, 사이토씨. / 사이토 하지메 : 그런 일이다, 게다가 저 고료카쿠에서 말야! / 핫토리 타케오 : 당신도 입니까, 사이토군. 의외로 로맨티스트였군요. / 나가쿠라 신파치 : 사이토……, 너희들까지……. / 사이토 하지메 : 신파치, 부장은 저 고료카쿠에서 몸이 죽었다는 것도 깨닫지 못하고, 계속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죽은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고……? / 오키타 소지 : 웃어버렸네요. 그래도 히지카타씨는 싸움을 계속해 왔습니다. 말했어요, 내가 있는 한 신센구미는 끝나지 않았다고. 분명 저희들의 몫 까지 그 깃발을 등에 지고, 싸우고, 싸우고, 싸움을 계속 해 온 거에요. / 나가쿠라 신파치 : ……너희들. / 사이토 하지메 : 어이, 언제까지 놀라고 있을거야. 네 녀석은 바보니까.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돌진해 들어가는 편이 좋다고. / 오키타 소지 : 네 네, 어려운 일을 생각하는 것은 야마나미씨나 칸류사이씨에게 맡기면 되니까요. / 사이토 하지메 : 오키타쨩에 그런 말을 들으면 웃음거리지 않아, 신파치. 알겠으면 얼른 일어서, 그게 아니면 늙어빠져서 다리도 움직이지도 않는거야? / 나가쿠라 신파치 : ……누가. / 사이토 하지메 : 앙? / 나가쿠라 신파치 : ───누가 늙어빠진 영감쟁이냐!!! / 핫토리 타케오 : 누우우……!? / 나가쿠라 신파치 : 헷! 아픈사람에게 걱정 받으면, 웃음거리도 안되지. / 핫토리 타케오 : 나가쿠라군……. / 오키타 소지 : ………….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녀석이……, 히지카타가 아직 싸우고 있다면, 에조에 여생을 보내고 있을 때가 아니야. / 사이토 하지메 : 너……. / 핫토리 타케오 : 이 목소리는, 그 시절의……. / 나가쿠라 신파치 : 어떻냐, 내가 신센구미 2번대 대장, 나가쿠라 신파치라고! / 오키타 소지 : 사이토상! 가죠! / 사이토 하지메 : 알았어, 원호는 맡겨줘. 자, 얼른 돌진하라고 바보파치!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래, 신센구미 최강의 나가쿠라 신파치의 빼어난 검, 뵙도록 해주겠어!!!! / 핫토리 타케오 : 후후후, 그렇군요. 그럼 이번이야 말로 결판을 내도록 하죠, 진짜 신센구미의 최강을! 자, 정정당당하게 오십시오!!!! / (전투) / 오키타 소지 : ───여기입니다! 이얍! / 사이토 하지메 : 자아자아자아자아! / 핫토리 타케오 : 누우앗!? / 나가쿠라 신파치 : 물어서 부수고, 씹어 으깨는 용의 턱……, 박살내러려라! 『류히켄』!!!! / 핫토리 타케오 : 구아아아아아아아아앗! 후, 훌륭하다……. / 나가쿠라 신파치 : 핫토리, 사죄는 하지 않는다. / 핫토리 타케오 : 후……, 사죄 같은걸 받는다면 곤란합니다. 그렇다 해도 결국, 저 깃발 아래에 돌아갔습니까. 그래, 역시 당신들, 신센구미는……, 바보의 모임이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오……, 바보는 바보같이 죽을때 까지 해 보는거다. / 오키타 소지 : 아니, 바보의 모임은 너무한거 아닙니까? / 사이토 하지메 : 아니, 거기는 우리들도 동지로 만들어도 득이 없다고 해야할까 뭐라고 해야할까.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런건 아무래도 좋잖아, 그것보다 아직 위험한 녀석이 남아있다. 기합 넣어라고. / 사이토 하지메 : 아까까지 놀라고 있던 할배가 뭐라고 말하는거냐.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앙?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4 호타루 : 따라잡았다! 저기에 요시모토가! / 나가오 카게토라 : 마, 마스터……. / 오키타 소지 : 마스터! 이마가와의 대장의 행차입니다. 여기를 빠져 나가면 카와나카지마, 어떻게든 뚫고 나가죠! / 이토 카시타로 : 어라라, 아무리 강화되어도 세명이 상대는 핫토리군이라도 힘들었을까. / 나가쿠라 신파치 : 여, 다시 만났구나, 이토. / 이토 카시타로 : 이런이런, 기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건강해져서, 친구들도 와 주었고, 그때 같이, 다시 한번이라고 하는 상황일까? / 나가쿠라 신파치 : 쓸데없는 것을 말하지 말고 길을 열어라. / 핫토리 타케오 : 이토선생, 면목이……, 없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아니아니, 너는 충분히 일해줬어. 수고했어, 덕분에 자, ……시간이 끝났어. / 오키타 소지 : 저것은……, 그런……! / 이토 카시타로 : 네, 고료카쿠가 카와나카지마 상공에 도달했습니다. 요시모토님, 그러면 부탁드립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흠, 짐이 영락시켜 망해버린 이마가와의 이름이, 겨우 그 위신을 되찾을 시간이 왔다. 떨어져라, 오망성의 요석! 지금 이 시간에, 나의 죄를 씻는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5 이토 카시타로 : 네, 낙하를 시작한 고료카쿠를 멈출수 있는 방법은 이제 너희들에게는 없어. 이른바, 게임오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이, 이토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미래의 지식에는 자세한 것 같지만, 카와나카지마 전투에는 알고 있습니까? / 이토 카시타로 : 갑자기 무슨 이야기 입니까? 좋은 상황에서 무슨 이유인지 물을 끼얹지 말아주실래요. 타케다와 우에스기의 싸움이죠, 알고 있어요. 그 땅, 몇 번이고 무승부로 끝났다는 의미 없는 싸움. 어느쪽도 잃은 것은 많고, 얻은 것은 적다니 머리 이상하잖아요, 진짜로.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렇군요, 그럼 역시 깨닫지 못한 사이에 끝난겁니까. / 나가오 카게토라 : 이번의 딱따구리는 잘 두드린 것 같네요, 하루노부. / 이토 카시타로 : 딱다구리……? ……분명히 그것은! / 타케다 하루노부 : ……기다리게 했구나.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지금 목소리는……. / 이토 카시타로 : 요시모토님, 뒤쪽입니다! 대체 어디에서!? / 타케다 하루노부 : 여기가 기회다! 칼데아의 마스터, 영주를! / 타케다 하루노부에 영주를 가지고 명한다! 모두의 노력에 응해라! / 타케다 하루노부 : 맡겨라! 이 일전을 정하는 것은 타케다의 긍지……, 아니……, 나의 각오! / 타케다 하루노부 : 지금이야 말로 나의 몸을 방패로써, 카이를 수호하리! 그래……, ───내가 카이의 성 『타케다 신겐』 이다! / 제11절 『결전 슈퍼 고료카쿠』 / 타케다 하루노부 : 나의 카와나카지마에의 진군은, 딱따구리의 계책으로 간다. / 나가오 카게토라 : 딱따구리? / 타케다 하루노부 : 잊었다고는 말하지 말라고. 나와 네가 확실하게 붙었던 최후의 싸움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아아, 신겐의 군사가 세웠던 그 책략입니까. / 딱따구리? / 타케다 하루노부 : 내 군사가 이 녀석을 죽이기 위해 세웠던 책략이다. 한쪽의 부대는 적군을 공격해서 유인하고, 놀란 적군을 별동대로 협공해서 치는 계책이다. 이번은 그 때와는 거꾸로지만 말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하지만 적도 어리석지는 않습니다. 제가 간파했던 것 처럼, 우회 하는 당신을 눈치챌지도 몰라요.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러니까 눈치채지 않도록, 너희들이 진군했던 길을 사용한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저의? 설마 에치고에서 남하하는 길 말입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아아, 나는 이제부터 곧바로 카이를 출발해서, 코즈케를 통해 에치고로 빠져서, 그대로 카와나카지마를 목적지로 한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어이어이, 확실히 그렇다면 적에게도 눈치채이지 않겠지만, 그렇게 우회해서 시간에 맞출수 있을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내 차의 발을 얕보지 마라. 반드시 때에 맞춘다. 거기에 에치고의 근처는 이마가와의 가도정비도 되어있지 않아. 적의 허점을 찌르는데는 이 정도는 해 주지 않으면 안돼. / 나가오 카게토라 : 하지만 본진에 하루노부가 없다고 하는 것……. / 타케다 하루노부 : 내 차를 닮은 차를 구하고 있다. 칼데아의 마스터, 너 운전은 할수 있나? / 대형면허 있습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좋아, 조수석에는 나의 카게무샤의 갑옷을 태워 놓으면, 멀리서 볼때는 모를것이다. / 가로 마슈 : 마스터의 호위는 저와 란마루씨에 맡겨주시기를. / 란마루X : 알겠지 말입니다! 그럼, 화려하게 이마가와를 두들기러 가보도록하죠. / 타케다 하루노부 : 싸움의 지시는 칼데아의 마스터인 너에게 맡긴다. 시간이 없다, 나는 곧바로 카이를 출발하니, 그 후는 너희들이 일하기 나름이다, 내일의 싸움, ───카와나카지마에서 만나자. / 타케다 신겐 : 고료카쿠인가 뭔가 모르겠지만, 기껏해야 돌맹이 하나. 와라, 힘싸움을 하지 않겠나. / 이토 카시타로 : 아니아니, 아무리 타케다 하루노부라고는 하지만, 단 한 기로 저 고료카쿠를 멈추는 것은……. / 나가오 카게토라 : 타케다 하루노부를, 아니, 신겐을 너무 얕보는게 아닌지? 이 저도 오랜 기간 호각으로 맞붙었던, 유일한 센코쿠 다이묘에요. 저 남자는……, / 나가오 카게토라 : ───한다고 말하면 반드시 합니다. / 타케다 신겐 :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 오키타 소지 : 이것은……, 고료카쿠가 멈췄다……. / 사이토 하지메 : 어이어이, 진짜로 해내줬습니다요. / 타케다 신겐 : 큿……! / 나가쿠라 신파치 : 대장! 괜찮나?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6 타케다 신겐 : 흥, 너희들의 야망인가 하는 것은, 입만 산 것이었구나, 요시모토. ……아니, 우지자네. / 나가오 카게토라 : 우지자네……? 하루노부, 그것은 무슨 말……. / 이마가와 요시모토 : ……무엇을 말하는건가? / 타케다 신겐 : 힘은 얼마든지 흉내를 낼 수 있겠지만, 머리까지는 할 수 없었구나. 네가 진짜로 토카이도 제일의 무사, 요시모토라면, 이 책략마저도 꿰뚫어 봤을 거다. / 이토 카시타로 : …………. / 타케다 신겐 : 줄곧 걸리는 것이 있었어. 이 특이점의 기점이 된 녀석이 누구인 것인가가 말이지. 그리고 너는 스스로 『영락해서 멸망한』이마가와라고 말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 / 나가오 카게토라 : 우지자네……, 요시모토의 적자. 아버지, 요시모토의 사망 후, 이마가와를 계승하는 것도, 가문을 보존하지도 못하고 유랑이 몸이 되었던 저……. / 이토 카시타로 : 아~아, 들켰다면 어쩔수 없네요. 우지자네님, 요시모토님의 위세를 빌려서 여기까지 왔거든요. / 이마가와 우지자네 : …………. / 타케다 신겐 : 네가 우지자네를 떠받들었던 흑막이라고 하는 것인가, 이토. / 이토 카시타로 : 흑막?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 타케다 신겐 : 우지자네를 매개체로 해서, 요시모토의 영기를 휘감아서, 그 힘을 이용한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요시모토의 영기를 휘감아서……. / 타케다 신겐 : 성배, 거기에 진짜 자식이라면 가능하겠지. / 이토 카시타로 : 거기까지 읽었습니까, 역시 카이의 호랑이라 말할 수 밖에 없겠네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7 나가쿠라 신파치 : 이토……, 그러면 이 특이점은 너를 위해서……. / 이토 카시타로 : ……후후, 후하하하하하하! 들으셨습니까, 우지자네님? 이 녀석들은 제가 자신의 야심을 위해서 우지자네 님을 이용해서, 조종했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 이미가와 우지자네 : …………. / 이토 카시타로 : 바보로 만들지마! 내가 자신의 야심을 위해 우지자네님을 이용했다라고? 이 이토 카시타로, 우지자네님에게 이 땅에 소환된 이래, 그저 한 마음으로, 모셔왔다. 그것을, 같이 살던 동료를 계속해서 죽여온 신선조의 녀석들, 그리고 자기가 다스리는 나라밖에 머리에 없는 네놈들이 무엇을 말하는건가! / 이마가와 우지자네 : ……됐도다, 카시타로. 그대는 잘도 짐에게 진력을 다해 주었다. 이 자들에게 그대를 비방할 자격 따위는 없다. 하루노부, 아니 겐신. 나의 이마가와를 진실로 멸망시켰던 네놈도다. / 타케다 신겐 : 우지자네……, 그래서 네가 정말로 이 특이점을…….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이 땅에서 성배를 손에 넣고, 그리고 짐은 알았다. 위대한 나의 아버지, 요시모토. 그것이 아들인 나의 책임으로, 어리석은 자로 역사에 기록된 일을 말이다. 오케하자마에서 방심을 취한 어리석은 장수, 그 뒤를 이은 것은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은 자식. 그것은 사실인 것이고, 그 끝에 뿔뿔히 흩어진 가신이라는 자들에게, 짐은 대답할 말도 없다. / 이토 카시타로 : …………. / 이마가와 우지자네 : 하지만 나의 아버지,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모르는 자들이 뭘 안다는거냐! 그러한 무리가, 나의 아버지를, 어리석은 자라고 기록하고 깎아내릴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아니, 그것이 패자의 죄라고 하는 것이라면, 그러한 역사같은건 필요없다! 이 짐이 파괴하고, 새로운 역사에 나의 아버지, 요시모토의 이름을 새겨 주도록 하겠다!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우지자네님의 비분에 응하여, 소환된 우리 어릉위사도 똑같은 뜻을 갖고 있다. 나라를 위해서 등등 따위의 이상을 늘어놓고, 그 실제는, 권력싸움을 위해서 동료들을 죽이길 계속한 간적, 신센구미의 너희들에 복수하기 위함에의 뜻. / 나가쿠라 신파치 : 그것을 위해서 우리들을 이 땅에 모은것이냐, 이토. / 이토 카시타로 : 고료카쿠는 너희들 신센구미의 최후의 땅이야. 그렇다고 한다면 연이 깊은 자를 불러 오는 것은 필연. 자, 우지자네님, 이제 한번 더 입니다. 고료카쿠성새로써 특이점을 파괴할 일은 이뤄질 수 없습니다만, 그렇자면 다시 고치면 끝나는 일. 마왕을 잘라내고, 이마가와의 인과의 시작을 씻을 수 있도록, 이 녀석들을 이 자리에서 모두 죽여버리고, 몇 번이고 다시 고치죠. 네, 몇번이고, 몇번이고, 몇번이고요! / 호타루 : 아니, 다음같은건 없어. / 이토 카시타로 : 웃!? / 호타루 : ……그래, 이걸로 끝. / 이토 카시타로 : 아아……, 그러고보니 있었네, 너. 텐션이 올라버려서, 깜박해버렸습니다. 정말 누구에게라도 붙는구나, 사이카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8 호타루 : ……한번 더 묻는다. 전의 대화가 사실이라면 어째서 마고이치를 이용한거야. 마고이치는 사이카의 재흥을 바랬을 것. / 이토 카시타로 : 그야 어쩔수 없잖아요, 마고이치씨는 명예만회도, 사이카의 부흥도, 우리들의 역사의 가운데에 이뤄내자고 말했는데도, 그 남자,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합니까? ───약자를 위해서 싸운다, 라고요. / 호타루 : 마고이치가, 그렇게 말했어……? / 이토 카시타로 : 강한 국가를 목표로 하는 우리들은 서로 용납할수 없는 남자였기 때문에, 타케다와 싸움으로 상처입은 순간에 처리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땠어요 복수? 해 보니까 기분 좋았죠? / 호타루 : 복수가……, 기분이 좋아……?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복수! 당하면 되갚아준다, 그것이 복수! 나를 죽인 신센구미에, 우지자네님이 절망한 역사에, 모든것에 복수하는 겁니다! / 핫토리 타케오 : 기다리셨습니다, 이토선생. / 나가쿠라 신파치 : 타케오……, 너 살아서……! 아직 하려는 거냐? / 핫토리 타케오 : 불초, 핫토리 타케오가, 할복 도와드리겠사옵나이다! / 나가쿠라 신파치 : 뭐라!? / 이토 카시타로 : 이야, 사이카의 탄에 다 죽어가지만 말야. 그래도 고마워. / 오키타 소지 : 무,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타케오씨!? / 핫토리 타케오 : 자, 우지자네님, 저와 이토선생의 영기, 받아주십시오……. / 사이토 하지메 : 뭐라고……? 그럼, 너희들 자신의 몸을……. / 이토 카시타로 : 그러니까 너희들, 간적들과 같은 취급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 어릉위사는, 우지자네 님에 충성을 다하는 지사. ───신센구미와는 다르다고. / 이마가와 우지자네 : 역할 수고 많앗다, 카시타로, 타케오. 그대들의 영혼은 짐의 힘이 되어, 반드시 새로운 역사를 열 초석이 되리라. / 이토 카시타로 : 에에, 부탁 올립니다. 저희들의 원한, 우지자네님의 오명, 그 전부를 씻어낼 일을. / 핫토리 타케오 : 주인을 기다리지 않는 우리 어릉위사를 신하에 맞이해 주신 성은, 여기서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 이미가와 우지자네 : 오오오오오오……! 짐을 모사한 몸들이여, 짐이 흡수를 계속해온 영령들의 혼이여. 그리고 나의 아버지, 요시모토여! 무력한 우지자네에게 힘을 빌려주시옵소서!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9 나가쿠라 신파치 : 어이, 잠깐 기다려라, 마력이 증대하는 것 뿐이라면 어쨌든, 몸까지 점점 커지고 있지 않아!? / 나가오 카게토라 : 어떻게 말해야 할 위용, 이것이 토카이도 최고의 무사의……. / 타케다 신겐 : 이녀석은, 농담이 아냐……. / 이마가와 우지자네 : 짐의 성, 고료카쿠는 오망성을 표현한 요석. 그 힘은 짐의 영기를 증대, 강화하고, 지키기 위해서야 말로 있다. 깨닫도록 해라, 특이점과 함께 단숨에 사라지도록 하는 편이 어느정도 구원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짐이야 말로, 위대한 아버지, 요시모토를 초월한……,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가 되리 / (배틀) / 나가쿠라 신파치 : 구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 녀석은……!? / 오키타 소지 : 이 정도로 강한 힘이라니……. / 호타루 : 마치 손도 못 쓸 것 같아……. 이러면, 저 군신, 아니, 그것 이상……. / 사이토 하지메 : 무엇이 이러쿵저러쿵 할 것이 아니라, 단순히……, 강해!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시시한 것들은 물러나라! / 오키타 소지 : 마, 마스터……!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럼, 서 있는 것들에는 타케다와 우에스기. 거기에 칼데아의 마스터, 그대들 뿐인가. 신겐의 그림자에 숨어서 목숨을 건진것 같구나 / 타케다 신겐 : 이 녀석이 쓰러지면, 마력의 공급이 곤란해진다. 뭐라도 하고 싶다면, 우선은 나를 나를 쓰러트리고 나서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럼 신겐, 네놈부터 죽도록 해라. / 타케다 신겐 : 그아아앗!? 이 『타테나시』도 소용이 없을 줄은. 이 힘, 역시 군신의……!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렇다, 문자대로의 비사문천의 화신, 북의 군신이 가지고 있던 신의 힘. 감사하겠다, 카게토라. 사람의 힘을 모아 극에 이른 짐에게, 한 층 더 새로운 경지, 신의 힘 까지도 이르게 되는 일을 말이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0 나가오 카게토라 : 신의 힘……?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렇다, 네놈도 들은 일이 있겠지. 자신의 어머니, 세이간인이 네녀석을 몸에 배었을때, 머리 캍에 비사문천이 서서, 몸에 들어왔다고 하는 이야기를. / 나가오 카게토라 : 그것은……, 어머님의 봤던, 흔한 꿈이라고 아버님은…….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꿈이 아니다, 네놈의 어머니는 실제, 신의 아이를 잉태했던 것이다. 어딘가로부터 방문한 승려에게서 손에 넣었던 부처의 뼈를 갈아 마신 것으로 말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런……!? 설마 어머니가 그런…….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 부처의 뼈가 과연 진짜로 부처가 남긴 뼈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실제로, 네 녀석은 테어났다. 그야 말로 사람이 아닌 힘을 가지고, 그렇다, 평하기에 신이라고도 말할 수 밖에 없는 『무언가』 로서 말이다. 비사문천의 화신이라고는 잘도 말했던 것이여. / 타케다 신겐 : …………. / 나가오 카게토라 : 사람도 아닌 무언가…….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사람에서 신을 낳는다니, 멀쩡한 인간이 할 생각이 아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까지 너 네석의 어머니는 구한 것이다. 비사문천의, 신의 힘을 말이지.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럼, 어머니가 비사문천의 화신이라고 나에게 말했던 것은…….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실제 어땠는지는 짐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네놈은 사람이 아닌 힘을 가지고 있다. 짐은 네놈의 영기를 흡수한 것으로, 저것을 알게된 것이다. / 나가오 카게토라 : 나의 영기……, 저 또 한 사람의, 북의 군신이라 불리는…….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렇다, 하지만 흡수한 신의 힘, 지금은 완전한 것은 아니다. 아무래도 네놈이 그 나머지인 것이겠지. 모든 것을 흡수해서 하나가 되어주게나. 네놈이야 말로 사람의 업에서 태어난, 사람과 인간의 왜곡됨! 그러한 왜곡됨, 이 짐이 올바르게 해 주겠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어머니는 나에게 무엇을 소망해서……. / 타케다 신겐 : 어디서 정신팔고 있는거냐, 카게토라! / 카게토라씨! / 나가오 카게토라 : 나는……. 무엇을 위에 태어났던건가…….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작별이다, 비사문천의 화신. 아니, 사람의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 아닌 『무언가』여.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1 나가오 카게토라 : …………. 여기는……. / 북의 군신 : 왔습니까, 왜곡된 나. / 나가오 카게토라 : 당신은……, 나는……. / 북의 군신 : 그래요, 전국의 재정자로서, 태어난 나. 비사문천의 화신으로서, 당신을 태어나게 한 자가 바란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 나에게서, 나뉘어진 것이 당신이라고 하는 왜곡된 나. / 나가오 카게토라 : 나뉘어진 왜곡이 나……. / 북의 군신 : 당신은 본래, 내가 될 수 밖에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래요, 난세에 안녕을 가져올, 전쟁의 재정자. 문자대로의 비사문천의 화신으로서. / 나가오 카게토라 : 싸움의 재정자……,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살면서……! / 북의 군신 : 그렇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확실히 그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당신은 왜곡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요, 그 남자와 만났던 날 부터. / 나가오 카게토라 : 그 남자……, 설마 하루노부, 타케다 하루노부 입니까? / 북의 군신 : 타케다 하루노부와 만나서, 어째선지 나는 그 남자와 싸우는 것에 집착하게 되었다. 그때까지는 기다리지 않았다, 집착이라고 하는 것이 마음 속에 태어났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것은……, 분명히 그렇습니다만……, 하지만 그것은 간토 간레이로서의 책무를 다하고자! / 북의 군신 : 아니, 그것 뿐만 이었다면 카와나카지마와같은, 득이 없는 싸움에 반생을 낭비하는 일은 없었을 것. 나는 사람이기도 하면서 신의 힘을 휘두르는 나에게 싸움을 도전하는 그 남자가 아무리 해도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런고로, 그것을 알고자 집착하고 말았다. 나는 사람을 알고자 해 버렸다. / 나가오 카게토라 : 그것이 왜곡되어 버린 나. 사람을 알고자 했던 나라는. / 북의 군신 : 신불이 사람의 마음 같은 것을 아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나는 나라고 하는 왜곡을 품고, 이르러야할 재정자로써의 나를 잃어버렸다. / 나가오 카게토라 : 하지만 이 땅에 현계한, 당신이라고 하는 나는……. / 북의 군신 : 신으로서, 비사문천의 화신으로서, 전쟁의 세상을 재정하는 자로써 있어야 했을 나입니다. 이 땅은 본래, 도달하지 못했던 미래를 소망하는 자들이 소환된 땅. 그 까닭에, 나는 여기에 내려와, 싸움의 재정자로써 있고자 했던 것입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도달하지 못했던 미래를……. / 북의 군신 : 손에 넣지 못한 인간의 마음을 쫓아 따른 것이 나. 사람이 아니며, 부처가 아니며, 어느쪽도 되지 못한 무언가. 여기서, 나는 나와 함께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어떤 것도 되지 못한 나와 나……. / [플레이어] : 『──────!』 / 나가오 카게토라 : 이 목소리는……? / 타케다 신겐 : 뭐 하고 있는거냐, 카게토라! 그 정도로 당할 여자에게 나는 졌던거냐? 나를 이겼던 너는 이 정도였던 거냐! / 나가오 카게토라 : 마스터의……, 그리고 하루노부의……. / 북의 군신 : 어리석은 사람의 목소리……, 그러한 자들이 나를 소환해, 나와 나의 있어야 할 방식을 왜곡시켰다. / 나가오 카게토라 : …………. / 북의 군신 : 사람이란 것은 역시 구하기 어려운 것(굵은 글씨)인 것입니다. / 나가오 카게토라 : 아니오, 그렇지는 않습니다. / 북의 군신 : 뭐라고……? / 나가오 카게토라 : 이 목소리, 마스터와 하루노부……, 어떤 것도 아닌 저에게 울리는 사람의 목소이야 말로 내가 구원할, 집착했던 『무언가』. 텅빈 나에게 울리는 사람의 목소리.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한다면, 잘못되었다고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 북의 군신 : 무엇을……, 말하는 겁니까……. / 나가오 카게토라 : 당신은 나……. 아니, 어머니인 거죠? / 북의 군신 : …………! / 나가오 카게토라 : 이 땅에서 우리들이 바랬던 아이의 모습을 구했던 자. 그래요, 저 위대한 아버지를 바랬던 우지자네와 같은. 같은 생각을 품고 현계했다. 바라는 이상의 모습을 두르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 북의 군신 : …………. / 나가오 카게토라 : 어머니가 바랬던 저에게는 될 수 없던 저 였습니만, 그렇다 해도, 역시 나는 인간에 집착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웃는 일을 할 수 없었던 내가, 유일하게, 손에 넣었던 인간다움일지도 모르니까요. / 북의 군신 : ……어리석은, 어리석은 아이. 부처님의 힘을 그 몸에 내린 것은 누구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누구의 덕분이라고 말을 들어도, 이런 말 자주 하지 않습니까. 부모의 마음, 아이는 모른다고, 하물며 저이기 때문에 알 리가 없고. 거기에 자식에서 떨어지는 것은, 그 때에 이르러서는 조금은 늦어버렸다고 하는 것. / 나가오 카게토라 : 슬슬 카게토라를, 아니, 토라치요를 용서해 주세요. / 북의 군신 : 그렇게까지 사람에게 집착한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 저 사람에게…….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럼, 제 힘을 돌려주세요, 어머니. / 북의 어머니 : 부처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 해도 간다고 하는 겁니까. 사람에도 되지 못하고, 부처도 되지 못하고……! / 나가오 카게토라 : 아하하하하하하하! 원래부터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몸. 사람에의 집착 뿐이라도, 겨우 가질수 있었다라고 기뻐해 주시길. / 세이간인 : 그 웃음……, 그 웃음이……, 아버지를, 어머니를……! 나를……! 우아아아아아아아아!! / 나가오 카게토라 : 이별입니다, 어머니. ───되지 못했던 아이라서 죄송했습니다. / 세이간인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2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소용없다! 이미 군신의 힘은 나의 안에 있다! 수많은 강자를 흡수한 사람의 힘, 오망의 요석이 가져온 마력의 땅, 그리고 북의 군신의 하늘의 힘. 천지인, 그 전부가 짐의 힘이 되었다! 신겐, 이미 이 카이의 땅의 후원을 받은 네놈으로서는 짐의 힘의 말 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 타케다 겐신 : 웃기지마라……. 그녀석의 힘이 너 같은 녀석에게 조종당한다면, 나도 수고는 하지 않았다. 언제라도 녀석은 인간의 이해의 밖에 있다. 이쪽이 죽을 생각으로 쌓아올린 어떤 것이라도, 이쪽의 사정 같은건 상관없이 박살 내 버린다. 그것이 나가오 카게토라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자신이 넘어서는 것을 못했다는 까닭에, 인정하지 못하는 것인가. 칼데아의 마스터여, 그대도 마찬가지인가. / 카게토라는 강한 사람이니까 믿고 있으니까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믿는건가……, 빈다고 해서 아무것도 변하는 것이 없다고 하는데도. 겐신도 그대도 포기하지를 못하는 것은 변함이 없구나. 그렇다면 그 군신의 힘, 그 몸으로 받아보도록 하여라!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이것이야 말로 비사문천의 화신이라 칭송받는 신불의, 아니, 어딘가에서 찾았던 『사람도 아닌 무언가』의 힘이여! 그리고 그것이 지금은 나의 손의 안에 있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 짐의 손의? 뭐냐 이것은……? 머, 멈출수 없어, 짐의 안에서 부터 넘쳐 흘러나오는 힘이, 몸, 몸이 얼어붙는다……, 얼어붙는 것 처럼 뜨거워……!? / ??? : 마스터도 하루노부도 정말로 못대로 말해주는군요. 뭡니까, 사람을 괴물처럼 말이죠.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이 목소리는……!? 짐의 안에서! 몸, 몸이 뜨거워, 얼어붙는것 처럼, 뜨거워! / 타케다 하루노부 : 정말로, 괴물이겠지만, 아니, 틀렸다면, 그 녀석은 문자 그대로의……. / ??? : 네, 비사문천의 화신, 아니……, 굳이 이름을 말해 드리죠.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이, 이러한 것을 안에, 사람의 몸 따위에 담을 수 있을리가……!? / ??? : 저야 말로, 비사문천의 화신이자 에치고의 용, / 우에스기 겐신 : ───우에스기 겐신!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 영기는……! / 우에스기 겐신 : 기다리셧습니다, 마스터. 최강무적의 겐신쨩이 찾아뵈러 왔습니다. / 대단해, 여러가지로! / 우에스기 겐신 : 하루노부, 아니 신겐……, 서 있는것도 겨우 입니까, 아직 싸울 수 있습니까? / 타케다 신겐 : 흥……, 너에게 걱정받을 정도로 약하진 않아. 거기에 이런 것은 언제나의 일이었으니까, 너와 맡붙었을 적엔 말이야. / 우에스기 겐신 : 그렇군요, 그러니까 싸움은 아직, 시작이었을 뿐이라는 일이군요. 그럼 요시모토, 아니, 이마가와 우지자네. 결판을 내도록 할까요.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군신 한 사람 돌아왔다고 해서 이미 이겼다는 생각인가. 네놈의 힘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아직 짐은 오망의 요석으로 부터의 마력, 흡수해 온 다수의 사람의 힘이 있다. 신겐, 겐신, 아무리 네놈들 두 사람이라고 해서, 단 한 사람 모든것을 등에 진 이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에는 완전히 닿을 수 없다! / ??? : 두사람이……, 아니라구……. / 타케다 하루노부 : ……네놈은. / 우에스기 겐신 : ……역시 살아있었습니까. / 히지카타 토시조 : 오키타아! 하지메엣! 옹기종기 모여서 언제까지 쳐잘거냐! / 오키타 소지 : 히지카타씨! / 사이토 하지메 : 어떻게 여기에……. / 호타루 : 시간이 걸려서 미안, 어떻게 시간에 맞췄어. / 가로 마슈 : 마스터! 히지카타씨, 고료카쿠에서 구출했습니다. / 마슈, 호타루, 고마워! 모리군에 란마루군도 수고했어! / 란마루X : 란마루에게 걸린다면 쉬운 일이지 말입니다! / 모리 나가요시 : 칫, 나에게 시시한 일을 시키다니. / 히지카타 토시조 : 가겠다, 너희들……! / 오키타 소지 : 하지만 히지카타씨, 그 몸으로는……. / 히지카타 토시조 : 시끄럽다! 네놈의 몸이나 걱정해라! 크헉……! / 나가쿠라 신파치 : 어이! 서 있는 것도 고작이잖냐! / 뭐냐, 누구라고 생각했더니 신파치인가. 잘됐군, 따라 와라. / 나가쿠라 신파치 : 히지카타……, 너 임마. / 히지카타 토시조 : 고료카쿠에서 신선조가 지쳐 쓰러질 이유가 없잖아. / 나가쿠라 신파치 : ……읏! 그런가……, 그랬냐……! / 타케다 신겐 : 녀석이 신파치의……. / 우에스기 겐신 : 이 걸로 둘은 아니지 않게 되었지 않습니까?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마찬가지인 일이다, 약한 녀석들이 아무리 모여도, 약한 자는 약하다. 강한자야 말로, 승자야 말로 역사에 정당하다고 기록될 뿐. / 타케다 신겐 : 그것을 네 녀석이 말하는 것인가, 백성을, 자기 가신을 흡수하고, 부풀어 오른 위용을 가진 네녀석이. / 우에스기 겐신 : 사람은 약하기 때문이야 말로, 손을 잡고 서로 돕는 겁니다. 강한 것을 고집하고, 약한 것을 배제하고, 자신만이 다다른 지평선에서, 무엇이 있다고 말하는 겁니까.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이제 됐다, 답이 나오지 않는 문답은 여기까지다. 이 싸움의 승리를 얻는 자가, 자신의 역사를 연다. 단지 그 뿐이다! / 타케다 신겐 : 결판을 내도록 하자, 타케다와 이마가와의……, 아니, 칼데아의 마스터, 우리들의 싸움을 말야! / 히지카타 토시조 : 신선조, 나가겠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오우! 최후까지, 아니, 죽을때까지 어울려주겠어! / 호타루 : 마고이치……, 사이카의, 나의 싸움을……! / 우에스기 겐신 : 운은 하늘에 있으리, 갑옷은 가슴에 있으리, 공적은 발에 있으리……, 마스터, 갑니다! / 강하다던가 약하다던가가 아냐 / 우에스기 겐신 : 후후후, 그것이야 말로 나의 주인! ───자, 비사문천의 가호가 있으리! / (전투)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3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아직이다! 아직 끝낼수 없다! 역사에 새겨진 나의 아버지의 오명을 씻을 때 까지 죽을 수 없다! / 우에스기 겐신 : 엄청난 기백……, 그야 말로 아버지, 요시모토 공과 닮은, 아니, 그 이상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타케다 신겐 : 하지만 앞으로 한번만, 앞으로 한번이면 결판 날 것일 터! / 호타루 : …………읏! / ??? : 여기다……, 나는 여기에 있다. / 호타루 : 마고이치……!? / 사이카 마고이치 : 호타루, 너의 사이카를 살거라……. 네가 바라는, 단 하나의 사이카를……! / 호타루 : 마스터! 내가, 마고이치가 갈게……! / 사이카의 힘을 빌릴게! M51은 사이카의 사인! / 사이카 마고이치 : 살인이 아니라, 사이카의……! 그래, 나의 이름은 마고이치, 사이카 마고이치. ───『총신 · 야타가라스』 !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누그읏!? 총포의 탄 따위로 짐은 멈추지……, 뭐!? 모, 몸이 움직이지……! 이것이, 저 사이카의……!? / 타케다 신겐 : 지금이다, 신파치! 여기가 기회다! / 히지카타 토시조 : 오키타! 사이토! 합을 맞춰라! / 오키타 소지 : 알겠습니다! / 사이토 하지메 : 예이! / 나가쿠라 신파치 : 잘난체하고, 사람을 깔보지 마라! 거만하다! 『오로시 · 류히켄』 !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이 짐이, 짐이! 네이노오오오오옴!!! / 타케다 신겐 : 겐신, 간다! 빠르기는 바람과 같이! 고요하기는 숲과 같이! 침략하기는 불과 같이! 부동하기는 산과 같이!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이것이……, 타케다의……! / 타케다 신겐 : ───『풍림화산』 !!!!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아버지, 요시모토여! 짐은……! 나는……! / 우에스기 겐신 : 이 한 자루로 나의 『의』를 보여라! ───『비천팔상 · 시라누이』 !!!!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 ……여기까진가.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4 우에스기 겐신 : 이마가와 우지자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아버지여……, 역시 우지자네는 어리석은 후계자였습니다. 기회를 살피고, 힘을 쌓고, 가신까지도 탐하고, 단지 강하게, 강해지고자……. 그렇군……, 아버지께 다다르려고, 이 정도까지 했는데도, 오명을 씻지도 못하고. 역시 저는, 약하고, 어리석은, 우지자네였습니다……. / 타케다 신겐 : …………. 서로, 위대한 아버지를 둬서 수고 많구나, 우지자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 후……, 신겐, 네놈 답지 않는 것은 아닌가. 마무리도 죽이지도 않고 이길 생각인가. 나는 졌지만, 승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 타케다 신겐 : 뭐라고?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자, 해라, 카시타로. / 이토 카시타로 : ……우지자네님, 이렇게 되어버린 것입니까. / 나가쿠라 신파치 : 이토, 네 녀석……1? / 타케다 신겐 : 우지자네에게서 분리된 건가!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그렇다, 이것이 짐의 최후의 수단, 이 몸에 모아왔던 다수의 영기, 그 마력을 한번에 해방한다. 이미 짐의 역사를 만드는 것도 이룰 수 없지만, 짐의 신체를 태워서, 네놈들의 역사도 전부 재로 만들어 버리겠다. / 이토 카시타로 : 네, 그걸로 모든것은 무로 돌아가겠죠. / 우에스기 겐신 : 다 같이 자폭하자고 말하는 것입니까!? / 오키타 소지 : 그렇게 둘 순 없습니다! / 카이도 패황 『우지자네』 : 소용없다, 카시타로가 손 끝을 치는 것만으로 끝난다. 여기까지 어리석은 나에게 잘 섬겨 주었다. 아무것도 보답할 수 없었지만, 최소한의 상이다, 나의 신체를 가지고, 카시타로, 그대의 복수를 이루도록 해라. / 이토 카시타로 : 네, 우지자네님. / 히지카타 토시조 : 이토!!! / 가로 마슈 : 마스터!? / 사이카 마고이치 : 안돼, 제 시간에 맞출수……! / 이토 카시타로 : 보도록해라, 이것이 나의 복수다……, ───『신센구미』!!!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5 이마가와 우지자네 : ……이것이 성배의 힘. 이것이야 말로 틀림이 없는 나의 아버지, 요시모토의 영기. / 이토 카시타로 : 네, 우지자네님. 이 힘을 사용해, 역사에 사라져 간 우리들의 원한을 씻어 내려 주십시오. / 핫토라 타케오 : 그것을 위해서라면 우리들 어릉위사의 목숨, 어떤 식으로든 사용해 주시길. / 이마가와 우지자네 : 그대들은 아는 것도 힘도 뛰어나다. 어째서, 이런 어리석은 자의 소환에 흥했던 것인가. / 이토 카시타로 : 아니, 어째서냐고 말을 들어도……, 그렇네요, 복수……. 네, 우리들을 계략에 빠트린 신센구미에의 복수입니다. / 이마가와 우지자네 : 복수, 인가……. 하지만 약속하지, 나는 아버지의 오명을 씻고, 그대들에는 복수의 기회를. 그것을 위해서라면, 나의 몸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상관하지 않겠다. 그대들의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쓰고 싶은 대로 나를 써라. / 이토 카시타로 : 네, 이 이토 카시타로, 저의 재능 모든것을 걸고, 우지자네님의 바람을 이루도록 하죠. / 핫토리 타케오 : 주인이 없고, 시대에 버림받은 우리들 어릉위사를, 신하로 맞이해주신 성은, 반드시 갚도록 하겠습니다. / 이마가와 우지자네 : …………. 그럼 가도록 할까, 우리들을 새긴 역사를 무로 되돌리기 위해서.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6 이토 카시타로 : ───죽어라! 랄까나……, 못하겠네요 그런 일. 여기까지 입니다, 우지자네님. / 타케다 신겐 : 뭐……? / 이토 카시타로 : 나, 아니, 우리들은 주군의 목숨과 바꿔서 얻은 승리 같은것은 필요없습니다. / 우에스기 겐신 : 주군……. / 이토 카시타로 : 어떻습니까? 핫토리군. / 핫토리 타케오 : 그렇습니다, 이토 선생.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 이마가와 우지자네 : 어리석은……. 아니, 어리석은 주인은 어리석은 신하가 어울리는가. …………. 잘도 나에게 진력을 다해 섬겨주었다, 카시타로, 타케오. / 이마가와 우지자네 : 작별이다, 칼데아의 마스터. 그리고, 일찍이 같이 패자를 놓고 겨루던 자들이여. 너희들은 이겼다. 승자는 역사의 바른 길을 걷도록 해라. 승자야 말로, 강한자야 말로, 미래를 걸을 자격을 가지고 있으니까. ……. 아버님……, 지금, 우지자네가 갑니다. 바라건대 힘이 없는 이 몸의 허물을 질책해 주십시오……. / 우에스기 겐신 : 힘이 없는 자신의 허물을……, 그것이 죄라고 하는 것이군요. / 타케다 신겐 : 녀석 뿐만이 아냐, 우리들은 우지자네같은 녀석들을 몇명이나 죽였으니까 말이야.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7 이토 카시타로 : 그럼, 히지카타군, 우리들은 졌다. 뒤는 좋을대로 하도록 해. 뭐라면, 또 우리들의 시체라도 쓸래? / 핫토리 타케오 : 이토선생……, 그러한 짓 같은건, 이 제가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 히지카타 토시조 : 이토, 핫토리, 너희들을 죽이게 한 것은 나다. 복수라고 한다면, 번거로운 일을 하지 말고, 그냥 나를 죽이면 되었을텐데. / 이토 카시타로 : 아니아니, 그냥 죽이는 것으로는 끝나지 않으니까,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잖아? / 나가쿠라 신파치 : 기분이 좋지 않다, 라고? / 이토 카시타로 : 복수라고 하는것은 자신의 기분이 편해지기 위해서라고. 앗차, 복수는 아무것도 낳지 않는다라던가, 시시한 일이라고 말하지 말아줬으면 해, 칼데아의 마스터 군. / 자신의 기분을 위해서입니까. 안 말할겁니다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자신의 기분이 편해지기 위해서일 뿐. 나의 복수는, 너희들 신선조의 방식을 부정하는 것이야. / 나가쿠라 신파치 : 우리들의 방식을…….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너희들 신센구미가 할 수 없었던 것을 한다! 그것이 우리들의 복수인거야! 우리들 어릉위사는 주군의 이상을 위해서 모여, 주군과 같이 싸우고, 주군과 같이 죽고……. 그래! 너희들 신센구미가 누구 한사람도 할 수 없었던 것! 주인인 콘도국장을 적에게 내밀고! 뿔뿔히 도망쳐 버린 너희들은 말야! / 나가쿠라 신파치 : ……도망쳐 버, 인가. / 사이토 하지메 : ………….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기분좋아. 아, 오키타군은 병이니까, 별로 신경쓰지 말아요. / 오키타 소지 : 그런 말 괜찮으니까요. 그러니까 모두에게 밉상이 되는거라고요. / 이토 카시타로 : 하하, 여기서 그런 보통의 대사가 나와? 정말 무섭구나, 오키타군은. 그럼, 너희들의 얼굴 같은건 길게 보기도 싫으니까, 가보도록 하지. 아아, 호타루군, 이 아니고 사이카 마고이치? 죽일거면 지금이 아냐? 라스트 찬스라고. / 사이가 마고이치 : 아니, 이제 됐어. 복수는……, 아무것도 낳지 않으니까. / 이토 카시타로 : 우와, 그걸 말하네. 그 사이카의 남자와 똑같잖아. 그러면서 잘도 살인청부 집단을 이끌었네. / 사이카 마고이치 : 같은 취급 하지 말아줘, 나는 나의 마고이치가 될거야. / 이토 카시타로 : 왜 그런걸까, 죽여 준다면, 너, 끝일텐데 말이야. 그럼 핫토리군, 너도 고생해줬어. 영기까지 너덜너덜하게 다뤄져서, 큰일이었지? / 핫토리 타케오 : 아니, 이번에는 최후까지 이토선생과 같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몸 같은 것은 방해가 되겠습니까. 어릉위사, 핫토리 타케오는 최후까지 이토선생에게 따라가겠습니다. / 이토 카시타로 : 미안하네~, 하나부터 열까지. 그런 사정으로 진 것은 진 것이지만, 기분은 그럭저럭이네. 뭐, 싸움에 지고 승부에 이긴 거니까 말야. / 히지카타 토시조 : 얼른 가라고, 네놈의 얼굴 같은 건 두번도 보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다. / 이토 카시타로 : 신기하게도, 나도 그래. 그럼 간다, 신센구미. 그렇게 계속 역사에 부끄러운 일이나 계속 하도록 해. / 이토 카시타로 : 그래……, ───계속, 하는거다. / 핫토리 타케오 : 나가쿠라군, 오키타군, 사이토군……. 정면에서 너희들과 검을 나눌수 있어서, 나도 만족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아, 그걸로 누가 신센구미 최강인지 알겠지. / 핫토리 타케오 : 하하하하, 그것을 정하는 것은 다음의 기회……, 아니, 이제 만날 일은 없겠죠. / 나가쿠라 신파치 : 오……, 잘가라, 핫토리. / 오키타 소지 : 이토씨,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하고 가버렸네요. / 사이토 하지메 : 뭐, 그녀석들에는 그정도의 권리는 있지 않을까. / 히지카타 토시조 : 여전히 화가 치밀어 오르는 강론이나 떠들어대기는……. 됐다, 어디까지라도 해주겠다, 신센구미는 어디까지라도…….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8 타케다 하루노부 : 모두 끝났는가……. / 사이카 마고이치 : 나도 여기까지, 자, 마음대로 해. / 타케다 하루노부 : 무슨 이야기냐? / 사이카 마고이치 : 너를 쏜 일, 속았다고는 해도, 용서받을 일은 아냐. 댓가를 치르게 해줘. / 타케다 하루노부 : 아아, 그건가. 어디의 누군가인지 모르는 여자의 총탄 같은건 효과가 없어서. 그 정도의 탄으로 죽을거라고 생각했다면, 사람 죽이는 일은 하지 마라, 너는. / 우에스기 겐신 : 아니, 효과 있었다고요. 여태껏 없었던 죽음을 당할뻔 했으니까요. / 타케다 하루노부 : 됐으니까 입을 열지마라. 그러니까 네 녀석이 싫은거다. / 사이카 마고이치 : …………. / 타케다 하루노부 : 하지만 우지자네를 쏜 탄은, 그 녀석과 똑같은 기백이 있었다. 나를 죽이려 했던 그 남자와. 그래……, ───『사이카 마고이치』의 총탄이었다. / 사이카 마고이치 : 그래……, 이상한 이야기지만, 고마워, 마고이치와 싸워줘서. / 타케다 하루노부 : 녀석과는 남자끼리의 싸움을 했을 뿐이다. 너에게 감사를 들을 이유는 없다. / 사이카 마고이치 : 알겠어, 그러면 갈게. [플레이어], 그 티켓, 아직 가지고 있어? / 가지고 있어. M51은 사이카의 사인! / 사이카 마고이치 : 그래, 그럼 기다려줘. 곤란한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불르면, 나의 사이카가 너를 지켜줄거니까. 그럼, 안녕. / 히지카타 토시조 : 우리들도 간다. / 오키타 소지 : 네ㅡ, 일번대 돌아갑니다ㅡ. / 사이토 하지메 : 삼번대 마찬가지로. 신파치, 너는 어떻할거냐?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렇지, 오타루에서 영화 보는 것도 질렸고, 이번에는 어울려주지. / 사이토 하지메 : 그렇냐, 그럼 그렇게 해.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아……, 어울려주지……, 최후까지 말야. / 히지카타 토시조 : ……신센구미, 돌아간다! / 오키타 소지 : 앗!? 그러고보니 놋부 어쩔까요. 오케하자마에서 당해서, 흡수당하지 않았나요? / 우에스기 겐신 : 저도 나왔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러고보니 없네요. / 오키타 소지 : 에, 그럼, 놋부 오케하자마에서 죽다? / 타케다 하루노부 : 이 특이점은 오케하자마를 기점으로 발생했던 것이다. 우지자네가 사라진 이상, 수정되어서 노부나가도 돌아갔겠지. / 오키타 소지 : 아ㅡ, 분명히 오케하자마에서 왔다, 라고 말할것 같아. / 가로 마슈 : 건배, 저희들도 돌아가도록 하죠. / 모리 나가요시 : 칫, 별로 날뛰지 못했지만, 이마가와 했던 것은 재밌었다구. 아무튼, 내가 있었을땐 이미 박살났으니까. / 란마루 X : 주인님! 란마루도 전령이니 뭐니 하면서 열심히 했지 말입니다! 보상의 쪽은, 기대하고 있지 말입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잘 가라, 칼데아의 마스터. / 여러가지 감사 드립니다. 그럼, 먼저 갈거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나는 카이를 지키기 위해서 소환되었다. 예를 말할 거라면 내 쪽이야 말로, 감사한다. / 우에스기 겐신 : …………. / 타케다 하루노부 : …후우. …………. 그럼, 기다리게 했구나 겐신. / 우에스기 겐신 : 그 모습 그대로 괜찮습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그 모습은 본래, 타케다의 상징으로서의 나다. 칼데아의 마스터, 그녀석의 영주의 덕분에, 가불해서 가져온 것이었다. 거기에 이 것은 신겐이 아니라, 하루노부가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우에스기 겐신 : 그렇습니까, 그럼 저도. / 타케다 하루노부 : 별로 나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고. / 나가오 카게토라 : 아니오, 그것을 이유로 진다면 나중에 구질구질 떠들거잖아요, 당신. 있잖아요, 카와나카지마에서 있었을 때 처럼, 졌는데도 이겼다 라던가. / 타케다 하루노부 : 네가 말할 처지냐.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랬습니까? 뭐, 그것도 포함해서 확실히 하도록 할까요.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래, 적당하다, 이쯤에서 확실히 하도록 하지 않으면, 나도 깔끔하지가 않아. / 나가오 카게토라 : 어느쪽이 강한지, 입니까. 좋습니다, 신경 쓰였거든요. / 타케다 하루노부 : 남자가 여자에게 지고 가만 있을수 있을까보냐. / 나가오 카게토라 : 남자가 여자가 어떻냐 그렇게 말하는건, 요즘 마스터의 시대의 유행이 아니에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알까보냐, 나는 한다고 하면 반드시 한다. 누가 뭐라고 말해도 관계없어. / 나가오 카게토라 : 그렇게 말하는 남자였죠, 당신. 아니, 그렇기 때문이야 말로 당신에 『사람』의 한 부분을 본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시작할까. / 나가오 카게토라 : 시작하죠……. / 타케다 하루노부 : 빠르기는 바람과 같이, 고요하기는 숲과 같이……, / 나가오 카게토라 :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이여……, / 타케다 하루노부 : 침략하기는 불과 같이, 부동하기는 산과 같이! / 나가오 카게토라 : 이 한 자루로 나의 『의』를 보여라! 비천팔상! / 타케다 하루노부 : ───『풍림화산』 !!! / 나가오 카게토라 : ───『시라누이』 !!!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9 놋부 : ...주,죽는줄 알았네. / [무사해서 다행이야] [살아있었구나,놋부!] / 놋부 : 음,요시모토.....아니,우지자네였나. 녀석이 사라진 덕분에 나와 녀석의 인과가 원래대로 돌아간덕이지. / 오키타 소지 : 시작하자마자 오케하자마에서 져버린다니. 오다 노부나가로써 부끄럽지도않습니까 놋부는. / 놋부 : 바보!그때의 요시모토는 전국 최강의 도카이도 제일의 무사였단말이다. 아무리 나라도 2번이고 3번이고 이길수있을거같냐! / 히지카타 토시조 : 확실히 말도 안되는 강함이긴 했었군.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0 놋부 : 그래서,왜 거기서 켄신과 신겐이 그러고있는건데? / 우에스기 켄신 : 아하하하하하...,아니 인연의 결착을 짓는걸 약간 한다는게 익사이팅 해버려가지고 하루 온종일 싸워도 결착이 안나버려서 일단,휴식하는 차원에서 점심밥을 가지러 왔습니다. 밥먹고나면 이번에는 완벽하게 이기겠어요. / 타케다 하루노부 : 허...,헛소리 하지마라 내가 너를 쳐부수는 거겠지... / 놋부 : 우에스기랑 타케다가 싸우고있다니,시나노를 제압할 찬스가 아닐까?라고 놋부는 의아해했다. 는,엑 신겐뉴도!?네놈도 따라온거냐! 타케다 하루노부 : 누군가 했더니 오와리의 제육천마왕인가 흠,.....언제 들어도 바보같은 별명이군. / 놋부 : 하아~!?근본부터 따지면 네놈이 천태좌주사문이라고 말한게 먼저잖아!? / [하루노부씨도 오셨네요] [점심말인데 일일 정식으로 괜찮아?] / [하루노부씨도 오셨네요] 선택시 / 타케다 하루노부 : 뭐,켄신과 결착을 지을때까지다. / [점심말인데 일일 정식으로 괜찮아?] 선택시 . 우에스기 켄신 : 고맙습니다.마스터 기념품으로 호토 사왔으니 드세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1 우에스기 켄신 : 그럼,일일 정식으로 하고.자리 비어있나요? / ??? : ...여기,비어있어. / 우에스기 켄신 : 감사드려요.마스터,여기 비어있어요. 는,사이카의 마고이치잖아요. 왜 여기에? / ??? : 나는 어쩌다 칼데아에 행상중인 점원씨 사이카의 마고이치가 아니야 / 우에스기 켄신 : 아니아니,이미 다 들켰거든요.첫대면때도 그러셨지만 / 사이카 마고이치 : 뭣...당신도 눈치 채고있었어? / [지금 눈치 챘어] [티켓 아직 안썼는데?] / [지금 눈치 챘어] 선택시 / 사이카 마고이치 : 완벽한 위장이 또 간파당했다,쇼크 / [티켓 아직 안썼는데?] 선택시 / 사이카 마고이치 : 가까이서 당신이 위험할때를 기다리는게 빠를거라고 생각했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2 나가쿠라 신파치 : 헤에,여기가 칼데아의 식당인가. 오,하루노부 대장에 에치고 누님이잖아, 두 사람도 와있던건가 / (중략) 오키타 소지 : 어?나가쿠라씨 그 복장은... / 나가쿠라 신파치 : 응,너희들 분위기에 맞춰서 사이카 아가씨네 매점에서 산거야. 어때?한창때의 젊음이 느껴지잖아? / 사이카 마고이치 : 셀렉트 숍 『SAIKA』에서는 젊은이들 대상으로 캐주얼 패션도 풍부하게 취급하고있어. / 사이토 하지메 : 아니 젊다기보단 양아치쪽 아니야?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앙,뭐라고 했냐? / 사이토 하지메 : 하,할배되더니 귀까지 먹었냐? / 나가쿠라 신파치 : 누가 할배냐! 애초에,안쪽 따지면 네놈도 할배잖냐! / 오키타 소지 : 자자,두 분 다 장수하신거같으니 좋은거잖아요. 저같은건 금방 죽어버렸다고요. / 나가쿠라 신파치 : 으,응.... / 사이토 하지메 : 그런 드립인지 진심인지 모를 반응같은거 하지말아줘. / 야마나미 케이스케 : 자자,거기까지 그건 그렇고 오랜만이네,나가쿠라군. / 나가쿠라 신파치 : 오옷,정말 야마나미 선생이잖아! 이야기로 들었긴했어도,정말 야마나미선생까지 만날줄이야. 오래 살고 볼일이라니까,어이 / 야마나미 케이스케 : 나도 다시 나가쿠라군의 목소리를 들을수있을거라곤 생각안했어. / 나가쿠라 신파치 : 오우!나도 그래 야마나미선생. 그때는......뭐,그건 됐나. 지나간 일에 칭얼대봐야 어쩔수없는일이고 / 야마나미 케이스케 : 응,지나버린 일은 어쨌건 이렇게 다시 만난게 무엇보다 기뻐. / 나가쿠라 신파치 : 카하하하하!그럼 쌓아둔 얘기도 있고, 오늘밤은 한 잔 같이 해주셔야겠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3 마슈 : 큰일이에요 선배! / 우에스기 켄신 : 갑자기 무슨 일이시죠?혹시 밥이 다 타기라도했나요? / 마슈 : 그게...고료가쿠가 다시 부상했습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 뭐라고....!? / 다빈치 : 아,왔네.바로 이거 봐줄래? / 우에스기 켄신 : 이,이건...!?분명 고료가쿠가 부상하고있네요. / 나가쿠라 신파치 : 이봐이봐,이게 어떻게 된거야? / 다빈치 : 이 특이점은 곧 소멸할 예정이었는데, 쉬고나서 밥먹고오니까 이렇게 되있었어. / 사이카 마고이치 : 실은 내가 여기에 온 것도 이 일을 알리기 위해서야. / 오키타 소지 : 이건....?무슨 지도인가요? / 사이카 마고이치 : 그래,부상한 고료가쿠에서 마카이까지 흩어져있는 보물의 지도. 거기다 이 지도가 가르키는건 이마가와매장금이라는 소문이 퍼져있어. / 나가쿠라 신파치 : 이마가와매장금....그게 뭐야? / 사이카 마고이치 : 이마가와는 카이국에서 금광은 상당히 채굴해서 대량의 영력을 지닌 광석을 모으고있었어. / 타케다 하루노부 :…………。 / 사이카 마고이치 : 하지만 그 고료가쿠에 거의 투입해버려서 남아있을리가 없는데........ / 우에스기 켄신 : 뭐、카이는 금광이 풍부하니 말이 안되는 소리도 아닙니다만... / 시온 : 앗! / 다빈치 : 왜 그래? / 시온 : 사실 칼데아 서번트 몇명이 멋대로 특이점에 돌입했다고....., 혹시 금을 노리고? / 마슈 : 그러고보니 아침부터 안보이시는 분도 몇명 계시는거같은데 / 놋부 : 그럼 이놈이고 저놈이고 카이 골드 러쉬로 경쟁하고있단 거냐? 젠장!늦겠군!우리들도 가자!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4 마슈 : 선배!고료가쿠가 강하를 개시했어요! / 타케다 하루노부 : 뭐라고?또 카이에 꽂으려는 건가. / 사이카 마고이치 : 그게,저번과 달리 천천히 하강하고있어. 아무래도 상태가 이상해. / 우에스기 켄신 : 그래서 그 고료가쿠는 지금 어디에? / 마슈 : 그게 그.... 오케하자마입니다.。 / 놋부 : 뭐라고⁉ / 우에스기 켄신 : 정말 챡륙했네요 그건 그렇고 사람의 기척이 없는거같은데..... / 타케다 하루노부 : 사람 그림자 하나 안보이는군. / 나가쿠라 신파치 : 그럼 이게 혼자서 올라가서 여기까지 왔다고? 어떻게 된거야 그거. / ??? : 크크큭....제대로 속았구나.어리석은 자들이여。 / 놋부 : 땅 속에서 울리는거같은 이 아름다운 목소리는....? 누구냐! / ??? : 용서못해....용서못한다...! 오케하자마에서 패배?이마가와한테 패배? 그런게..... 그런게 용서될리가 없어...! / 오키타 소지 : 아니,이 목소리는……! / 마왕 노부나가? : 이 내(보쿠)가 용서치 않아! / 우에스기 켄신 : 아,너는...! / 타케다 하루노부 : 네놈은... / 놋부 : 에?나? / 오키타 소지 : 뭡니까,놋부입니까.이거 그냥 해산하면 되겠는데요. 응?보쿠?혹시...노부카츠군입니까!? / 마왕 노부나가? : 나는 누님이며 누님이 아닌 나. 그래!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놋부 : 제,제칠천마왕이라고!? 아니,제육천마왕이란건,그렇게 몇번부터 몇번까지 있습니다~같은 게 아니라고. 것보다 뭐하는거냐 너! 것보다 뭐하는거냐고 커다란 나!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누님이 이마가와한테 졌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즉시 오케하자마로 레이시프트했습니다. 그리고 사정을 알고,절망에 빠졌습니다. / 오키타 소지 : 안보인다고 생각했더니,오케하자마에 가신겁니까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하지만 누님은 이런데서 끝날 인간이 아니다. 절망속에서도 저의 누님은 전국 최강이다. 나의 누님은 전국 최강이다.저의 누님은 이하 반복, 이라는 마음이 정점에 달했을때,제 앞에 성배가 나타난겁니다. 그리고 전 오케하자마에 남은 누님의 영기의 잔해를 모아 누님을 부활시키기위한 빙의대가 된겁니다! / 우에스기 켄신 : 그거 마치 요시모토의 영기를 모았던 우지자네와 같은거잖아요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그래,누님을 모은 나라면 이제 누님을 넘은 누님, 이 힘으로 누님을 죽인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쳐부순다! / 우에스기 켄신 : 요시모토 이미 죽었는데요。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에? / 사이카 마고이치 : 칼데아의 모두와 힘을 합쳐서 쓰러뜨렸어. 정말 역사에 남을만한 대전이었지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그럼 혹시 누님의 영기는 돌려드려야 하나요? / 놋부 : 내놔。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진짜루? / 놋부 : 당연하지,진짜로 큰 내가 나온줄 알았다. 자 돌아갈테니 당장 나한테서 나와라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아니,잘 생각해보면 누님과 내가 합쳐졌으니 누님이상의 최강이 된 이상 그 남은 3분의 2 누님들도 삼켜서 더욱 더 최강의 누님이 되는 멋진 미래를 지금 발견했습니다. 아니,오히려 이 소원에 성배가 반응한걸겁니다,아마! / 우에스기 켄신 : 이걸 어쩌죠 마스터? / [둘다 무사해서 다행이지만][구다구다하구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5 타케다 하루노부 : 노부나가,너한테 동생이 있었나? / 놋부 : 응?그래,너는 몰랐을지도 모르지만 있었다. 아니 저기에 있는게 바로 내 동생 노부카츠다.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렇군,저게 노부나가의 동생인가 / (회상) / 타케다 노부시게 : ㅡㅡㅡㅡ이 노부시게가 형님을 돕겠습니다. / 타케다 하루노부 :이봐,노부카츠라는 놈. 누님의 원수를 갚겠다는 의지는 마음에 들었다. 내가 상대해주지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뭐야,너는 잘났다는듯이 굴긴 전국 최강의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인 나한테 이기려고? / 타케다 하루노부 : 그 노부나가가 쫄았던 남자를 모르는건가?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누님을 쫄게만들 남자같은게 있을리 없잖아! 그쵸,누님? / 놋부 : 으,음 그건 쫄았던게 아니라 시기,시기를 기다렸던 것이니까! 싸우지않고 죽는걸 기다리는, 이게 최강의 노부나가 택틱스지! / 우에스기 켄신 : 저한테도 아첨용 선물이나 편지같은걸 잔뜩 보냈었죠 / 타케다 하루노부 : 너의 누이,노부나가가 두려워했던 남자,그게 카이의 타케다 하루노부. ────그게 바로 나다.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카이의...타케다....? 호,혹시 누님이 동쪽에 최강의 타케다가 있을지어니라고 말했던 그 타케다 신겐? / 오키타 소지 : 그런거 말했어요? / 놋부 : 마,말했을지도.분위기 타가지고. / 우에스기 켄신 : 그리고 그 신겐도 노부나가도 두려워했던게 에치고의 군신인 바로 저, ────우에스기 켄신입니다.。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에치고의 군신,누님이 측간에서 죽었다고 했던 우에스기 켄신!? / 우에스기 켄신 : 왜 저만 그렇게 되는겁니까!!!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하니,하지만 이 고료가쿠로 카이에서 모은 놈들의 욕망의 마력을 모아 징집한 나의 누님이라면, 우에스기도 타케다도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 / 사이카 마고이치 :욕망의 마력....그렇다는건 이마가와 매장금이란건...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내가 흘린 가짜 뉴스지 당연히. 애초에 멸망직전의 가문이 금을 숨겨두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데. 멸망하기전에 써버리잖아 보통. / 놋부 : 그걸 말하면 없어져버리잖냐. 타케치요의 그걸 찾아보자는 로망같은게 있잖냐,로망같은거! / 나가쿠라 신파치 : 아아,그런 전설의 보물을 찾아라같은 영화 좋지. / 오키타 소지 : 신선조는 그런거 없어요?미부데라의 경내 밑이라던가、부슈의 밭이라던가. / 사이토 하지메 : 있을리가 없잖냐 / 야마나미 케이스케 : 저희들,마지막까지 빠듯하게 살았으니까요.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일단,여기서 타케다와 우에스기를 멸망시키고 최강의 누님이 내가 되겠어! / 우에스기 켄신 : 방향성은 어찌됐건 그 의지는 좋습니다 그럼 저도 진심으로 상대해드리죠. / 타케다 신겐 : 각오가 됐다면 그걸로 됐다. 이 신겐의 싸움,그 몸에 새기도록하거라. / 제칠천마왕 노부나갓츠 : 엣?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진거같은데... 것보다,측간에서 죽은 쪽말인데,원래 그런 분위기였습니까? / 우에스기 켄신 : 아하하하하!그 이상 코멘트는 용서못합니다. 자 비사문천의 가호가 있기를!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6 타케다 하루노부 : 오늘은 내가 사는거다.다들 충분히 즐겨줘. / 우에스기 켄신 : 일단 지각주 3잔!비사문천 갑니다! / 나가쿠라 신파치 : 오우!마실줄 아는구만,에치고의 누님! 사이카의 아가씨,댁도 먹어먹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7 우에스기 켄신 : 응? 다들 취해서 주무시고 계시네요. / 타케다 하루노부 : ....이봐。/ 우에스기 켄신 : 어,하루노부는 아직 마실수있나요. 그러셔야죠,자 한잔 더.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렇게나 마셔놓고 안색하나 안변하는건 너정도 뿐일거다. 와라,장소를 바꾸지. / 우에스기 켄신 : 다들 자버렸으니까요. 에,어디로? / 타케다 하루노부 : 됐으니까 따라와. / 오다 노부나가 : 오 왔나,겐신,그리고 신겐도 / 우에스기 겐신 : 노부나가...거기다 여기는 뭐죠? / 타케다 하루노부 : 내가 자주 다니는 가게다. 뒤풀이하긴 적당히 좋지. / 우에스기 켄신 : 그렇습니까..그럼 사양않고. / 우에 스기 켄신 : 아하하하하! 그때 하루노부의 얼굴이 안잊힌다니까요. 제가 휘두른 칼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군바이로 막았으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단독으로 본진에 쳐들어오는 말도안되는 짓이나 해대면서 / 오다 노부나가 : 와하하하하!그 카와나카지마 얘기,사실이었나! 둘다 듣던거보다 더 바보로구나! / 타케다 하루노부 : 오와리의 멍청이,니가 할 소리냐. / 오다 노부나가 : 둘다 실패하면 어쩌잔거냐. 나는 제대로 요시모토를 정벌했거늘. / 우에스기 켄신 : 우연이겠죠. / 타케다 하루노부 : 우연이잖아. / 오다 노부나가 : 에에... / 우에스기 겐신 : 그렇지만,그때는 그런 일만 잔뜩 있었죠. 후후...이상하지만 뭔가 웃기네요. / 타케다 하루노부 : ........... 겐신,눈치 챘나. 너 제법 표정이 다양해진거같군. / 우에스기 겐신 : 에?진짠가요? / 오다 노부나가 : 응,뭔가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그건가. 너 웃고있긴한건지 아닌건지 모를 표정만 짓고있었는데, 이번엔 확실히 표정이 다양해. / 우에스기 켄신 : 전국의 재정자,비사문천의 화신이 된 제가 그럴수가... 아니,그래선가?.뭐죠 이게? / 타케다 하루노부 : 신이 되고나서야 반대로 인간다워졌다느니, 정말 알수가 없군,넌 / 우에스기 켄신 : 제가 인간 답게? ...그런가요. / 오다 노부나가 : 우하하하하!그런 신묘한 얼굴을 하고있는 겐신을 보자니, 오늘은 온 보람이 있구나!,그치 신겐뉴도(入道)! / 타케다 하루노부 : 훗,확실히 그렇군... . 우에스기 켄신 : 뭘 장하다는 듯이 그러시는겁니까. / 타케다 하루노부 : 뭐,한 잔 더 받아라.노부나가도. 오늘 나는 기분이 좋거든. / ??? : 그럼,짐도 한잔 받아볼까. / 우에스기 켄신 : !? 당신은...!? / 타케다 하루노부 : 우지자네...너...!? / ??? : 오랜만이구나,신겐,켄신. 거기에....노부나가여. / 오다 노부나가 : .....요시모토 공인가. / 우에스기 겐신 : 요시모토...우지자네가 아니라? / 타케다 하루노부 : ............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얼간이,역시 너는 한번에 알아봤는가. 그래야지.그래야 당해진 보람이란게 있는거 아니겠느냐 / 오다 노부나가 : 이 내가 요시모토공이랑 아들분을 몰라볼리가 없지.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래서,우지자네의 복수라도 하러온거냐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렇다면 어쩔거지? / 우에스기 켄신 : ...... (검을 드는 소리) / 타케다 하루노부 : .............. (무기를 쥐는 소리) / 오다 노부나가 : ........... (방아쇠에 손가락을 거는 소리)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렇게 긴장하지 말거라.뭐,아들이 폐를 끼쳤다고 들어서 말이다. 예의라도 차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온거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우지자네는....충분히 잘 싸웠나...? / 타케다 하루노부 : ....그래,요시모토공. 당신에 버금가는 무사다움이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런가,우지자네는 짐때문에 스스로가 바라지않는 부담을 짊어지고 만거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아무리 전국에서 배운것이라고 하나 딱한 짓을 했군. / 우에스기 켄신 : 스스로가 바라지않는... / 타케다 하루노부 : 부모 마음은 자식이 모르고,자식 마음은 부모가 모른다,라는 건가 / 오다 노부나가 : 요시모토 공,우리들은 그 때,그 시대에서 전력으로 싸웠습니다. 그러고 난 결과라는 것을 우지자네공도 잘 알고계시겠지요. 그럼에도,참을수가 없었기에 싸운겁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런가,그랬던건가..... 하지만 네놈이 그런 소리를 하는걸 보니 열밖에 안받는구나. / 오다 노부나가 : 그럼,다시 한번 오케하자마라도 가실까요? / 이마가와 요시모토 : 하하하하하!좋다!괜찮지!마음에 들어! 잘도 말했구나 얼간이!그래! 이 도카이도 제일의 무사,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네놈들 한꺼번에 상대를.... / 오다 노부나가 : ........... / 이마가와 요시모토 : .......... 하지만,오늘은 한잔 취하고싶은 기분이군. / 다케다 신겐 : ...앉으시지요.자,일단 한잔. 요시모토공,저의 아비,노부토라가 실례가 많았습니다. / 이마가와 요시모토 : 후...아버지분께선 언제나 그대를 신경쓰고계셨다네. / 다케다 신겐 : 아버지께서....그렇습니까.... / 우에스기 켄신 : 저한테도 한잔 받으시지요. 요시모토 공과는 한번즈음,직접 싸워보고 싶었습니다. / 오다 노부나가 : ............ / 우에스기 켄신 : 왜 그러시지요 노부나가?에?그 손,혹시 떠는겁니까? / 오다 노부나가 : 핫!?무,무슨 소리냐!아니,솔직히 말하지. 엄청 놀랐단 말이다. 자 봐라!손에 땀이 흥건해!흥건! / 이마가와 요시모토 : 하하하하하하하! 잘도 버텼구나,오와리의 얼간이,아니 노부나가여. 조금은 이 요시모토도 속이 후련해지는구나. / 오다 노부나가 : 아무래도 이 몸으로는 요시모토공 상대로는 안좋아. 좋으시다면 마왕의 제가 상대해드릴까요?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괜찮겠지,노부나가 그대는 그걸로. 나의 몸은 사라져가는 성배가 보여주는 한밤의 꿈과 같은 것이니. 오늘 밤은 마음 내키는대로 마셔보자꾸나. / 이마가와 요시모토 : 나의 숙적... / 이마가와 요시모토 : ───그리고 그때를 살아간 영걸(전우)들과 말이지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