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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스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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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 이토 카즈오 |
인물 설명
작품 내에서의 등장
첫 등장..? 작품으로, 바즈디로트 쿠델리온이 아쳐(헤라클레스)에게 령주로 그가 보아 온 인간들을 떠올리라 했을 때 회상으로 나온다. 헤라클레스를 칭송해 준다 하며 그 이상 자신에게 다가오지 말라 하곤 괴물이라 한다.(*4)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성우가 공개되었다.
펜테실레니아가 히폴리테를 피한 진짜 이유는 언니의 기록이 말소된 것을 눈치채고 그걸 복구하려 분투했지만 결국 되찾지 못한 것 때문이었다.(*14) 라이더(히폴리테)는 여왕, 무녀로서 기록이 어찌 되었던 별 신경 안 쓰지 않고 다시 쌓아올리면 된다 한다. 하지만 펜테실레니아를 슬프게 한 것을 용서할 수 없다며 언니 히폴리테의 이름으로 에우리스테우스를 죽여주겠다 한다. 전세가 불리해지자 에우리스테우스가 도주하려 하지만 앞선 식사회로 준비를 마친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가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으로 무대를 손봐 도주로를 막아버린다.(*15)
뒤마는 일화는 비슷해도 시황제는 당당하게 정의의 이름으로 서적을 불태웠다며 혼란을 틈타 기록을 지운 에우리스테우스는 본인이 괴롭힘쟁이임을 셀프 인증한 것이고 그걸 또 당사자인 아마조네스의 여왕들에게 기세등등하게 자랑하는 건 뭔 바보짓이냐 한다. 거기에 기록을 말소할거면 그를 조롱거리로 만든 최대 요소인 헤라클레스가 무서워서 항아리에 숨었어요 에피소드를 지울 것이지 그건 왜 남겨놨냐고 빈정거린다.(*16)
플랫 에스칼도스가 가디스 오브 워 그거 버서커(펜테실레니아)와 라이더(히폴리테)가 반신이니 두 사람의 허리띠를 합치면 아레스 1인 분 파워가 되지 않겠냐는 아이디어를 냈고 그에 따라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가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에 마력, 예장, 종화, QP 등을 때려박은 결과 진짜 되었다. 일시적으로 합쳐진 특이점 한정 보구 '아레스 엔드워드 - 전신의 허리띠 · 진홍의 천퇴'는 에우리스테우스를 박살내고 도시 중앙의 대수를 지키던 신기와 결계를 소거한다.(*17)
이아손은 헤라클레스 같은 진정한 영웅에게 괴물이니 뭐니 하는 건 말장난 뿐이라 하며 에우리스테우스를 자업자득이라 하곤 진정한 대영웅이라면 가짜 신궁으로도 신을 쓰러뜨릴 수 있다는 걸 헤라클레스에게 증명하라 한다. 그에 따라 헤라클레스가 시황제의 노궁으로 신왕이 발사하려던 뇌정을 지워버린다.(*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