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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히폴리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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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 드리스 루센드라 |
| 진명 | 히폴리테 |
| 성별 | 여성 |
| 신장 , 체중 | 159cm & 50kg |
| 성우 | 세키네 아키라 |
| 속성 | 질서, 선 |
| 페러미터 | 근력 : B, 내구 : B, 민첩 : A, 마력 : C, 행운 : B, 보구 : A |
| 소유한 보구 | 가디스 오브 워 - 전신의 군대, 휴블린 아나틀레폰 엘리뉘에스 - 오만을 뒤엎는 분노 |
| 클래스 고유 특수능력 | 기승 : A, 대마력 : C |
| 보유 특수능력 | 카리스마 : B, 신성 : B, 테르메의 빛 : B, 달의 여신의 무녀 : A |
인물 설명
작품 내에서의 행보
화려하게 등장해서 아쳐(알케이데스)를 한 방 먹였다. 이후 활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치다 물러난다. 근거지로 돌아간 후 알케이데스가 킹즈 오더에서 자기 아버지의 새를 꺼낸 걸 감지한다. 그걸 보는 마스터 드리스 루센드라는 히폴리테에게 포르테니 히포니 별명을 붙여주고 있다.(*24)
버서커(펜테실레니아)관련으로 간접적으로 언급되다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 1부 표멸십자전선 안티오키아에서 배포 서번트로 실장되었다.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가 만든 가짜특이점에 소환되었는데 프렐라티에 의해 납치된 주인공(그랜드 오더)가(*34) 가짜 특이점, 1부 6장이 뭔가 자신이 알던 것과 미묘하게 다른 장소에 소환되어(*35) 자신이 알던 것과 다른 소리를 하는 고르돌프 무지크에게 위화감을 느끼며 생존자들에게 물과 식량을 넘겨주다(*36) 시체 기사들에게 공격당할 적(*37) 나타나 휴블린 아나틀레폰 엘리뉘에스로 포위를 열고 구해준다.(*38)
특이점 수정 후 히폴리테는 가계약을 이어 칼데아로 넘어온다. 자신은 아르테미스의 무녀니 신의 잔재가 사라지는 걸 지켜보겠다며 소멸하는 프랑소와 프렐라티의 잔재를 배웅한다. 프랑소와는 칼데아에 와서도 고지식하게 남 돕기나 하며 살아가는 히폴리테에게 빈정거린다.(*53)
진 라이더의 능력
→ 강화된 신체능력은 아쳐(알케이데스)를 죽빵 날려 포탄처럼 날려보내 고지대에 박아넣었다. 쳐박힌 고지대는 무너졌다.(*55)
→ 강화된 활의 사격은 음속을 넘으며, 실력은 아쳐 클래스의 자격이 충분한 것으로 묘사된다. 아쳐(알케이데스)와 동등한 사격으로 날아오는 화살을 요격하며, 공중으로 비상한 타고 다니는 말에서 뛰어내려 적의 뒤로 도약해 심장을 노리거나 한다.(*56)
→ 강화된 창은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보구 폭격을 상대로 완전히 막아내지는 못 해 적지 않은 상처를 입어도 어떻게든 버텨낸다. 투창으로 쓰면 게이트 오브 바빌론에서 꺼낸 방패형 보구 몇 장을 관통했다.(*57)
→ 진정한 힘을 발휘하면 반신인 히폴리테의 한계를 넘어서, 진짜 신에 가까운 힘을 끌어낼 수 있다.(*58)
→ 마스터 드리스 루센드라에게 무언가 조정을 받자 신기를 끌어내는 수준이 신대가 끝난 새상이라고 여겨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해졌다. 연속된 전투와 히드라 독 때문에 지친 아쳐(알케이데스)와 정면에서 대등하게 싸우며 신기를 말과 창에 집중시키는 것으로 초강력한 일격을 먹여 상처를 입히는 데 성공했다.(*59) 프란체스카에 따르면 드리스 루센드라가 금지된 영역의 강화 마술을 습득해 수명과 마술각인을 다 써버릴 각오로 자신의 마술회로를 억지로 강화해 마력 공급한 결과라 한다. 구체적인 패러미터로 따지면 신체능력과 마력이 한 단계 올라갔다.(*60) 이 상태에서 신기를 감아 화살을 쏘면 근대병기의 벙커버스터 수준의 위력과 관통력을 갖는다. 그리고 덤으로 신기를 둘렀기에 킹즈 오더의 인조 병기를 막는 네메아의 사자 가죽에 명중할 경우 화살 자체는 막히지만 신기는 파고들어가 아쳐(알케이데스)의 체내에 큰 데미지를 입힌다.(*61)
→ 필리아에게 강화한 화살을 쐈는데 안 통했다. 필리아는 지금이 아르테미스나 아레스의 시대였다면 자신을 꿰뚫었을 거라 한다.(*62)
라브리스 타입의 이 도끼는 아르테미스의 달빛과 함께 휘두르는 것이 정석이다. 칼데아에 소환되었을 경우 마스터를 어두운 밤을 걷는 이들을 안심시키는 달빛이라 밎고 있다며 휘두른다. 아레스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히폴리테 사후 습득한 헤라클레스가 여왕 옴팔레에게 선물했다 한다. 히폴리테는 그 도끼가 먼 땅으로 옮겨졌어도 누군가를 지켜주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한다.(*74) 마테리얼 설명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이 보구를 쓸 때 전신의 군대와 달의 여신의 가호를 겹치는 것이 디폴트라 한다. 보는 이의 용기를 북돋우고 개개인의 역량을 상승시키는 효과도 있다.(*75)
한편 이 도끼,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실장된 버서커(헤라클레스)가 제3재림 상태에서 휘두르는 도끼와 동형이다. 마테리얼의 설명에 따르면 헤라클레스가 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딱히 안 나오지만 아무튼 히폴리테는 세상을 유린하려는 자들의 불합리한 폭거를 타파하고 마스터를 지키기 위해 휘두른다면 그러기 위한 무구니 그것으로 되었다고 초연하게 받아들인다 한다. 세이버(이아손)이 사리사욕을 위해 도끼를 휘두르게 하려 하면 주먹으로 패 줄거라 한다.(*76)
이외, 진 라이더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아마조네스 삼자매는 각자 여왕으로서 입장이 다른데 아르테미스의 가호 아래 연결되어 있어 나이 차이가 많지만 서로를 오랜 가족처럼 이해한다.(*81)
→ 버서커(펜테실레니아)는 여동생 안티오페를 납치해 간 테세우스와 언니 히폴리테를 죽인 버서커(헤라클레스)는 죽여버리려 한다.(*82)(*83) 언니 히폴리테를 경애한다.(*84) 콜라보 이벤트에서 언니랑 만났을 때 뭔가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말을 더듬었다.(*85) 이는 펜테실레니아가 히폴리테를 자신보다 훨씬 위에 있는 이상이자 목표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히폴리테는 펜테실레니아가 자신을 못볼꼴만 보여주다 패배했다고 생각해서 자신을 피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오히려 펜테실레니아는 그 패배만을 세상에 퍼뜨린 무언가에 분노를 느낀다.(*86)
→ 라이더(히폴리테)는 신의 피가 흐르는 영향으로 성배전쟁 시 성배가 주는 지식 외에도 몇 가지 기억과 기록이 혼재되어 있다. 특히 아마조네스에 대한 지식은 생전 못 겪은 일 까지 갖고 있어 동생들이 누구에게 뭘 당했는지 잘 안다..(*87) 펜테실레니아의 분노와 광란은 달의 여신의 한 조각이니 그것이 그녀의 강함의 원천이라면 긍정하겠다 한다. 그리고 라이더(아킬레우스)와 세이버(테세우스)에게는 자신도 할 말이 잔뜩 있다 한다.(*88) 아마조네스 CEO 펜테실레니아를 보면 이게 도플갱어 현상인가? 한다.(*89) 일단 라이더(아킬레우스)와 세이버(테세우스)에 대해서는 여왕이자 전사장으로서 여동생들도 자립한 존재이니 그녀들의 문제라 선을 긋지만 언니로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가 있다. 본래는 아마조네스에게 너의 발언이 얼마나 잔인한 모욕이었는가라는 설교를 이성적으로 부족의 형성부터 설명하는 유형이지만 여동생을 배려하며 자제하고 있다.(*90)
→ 에우리스테우스가 폭로하길 타입문 세계관의 아마조네스들의 기록은 헤라클레스에 의해 히폴리테가 죽을 적 혼란을 틈탄 에우리스테우스가 필사적으로 말소했다 한다. 가디스 오브 워를 갖고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진 히폴리테가 기록에 헤라클레스의 손에 죽었음 하나만 남아 있는 건 백성들, 구체적으로는 주변의 소국들이 아마조네스를 동경해 반란 같은 걸 벌이지 않도록 은밀하게 점토판에 양피지에 파피루스까지 죄다 불태운 결과였다.(*91) 펜테실레니아가 히폴리테를 피한 진짜 이유는 언니의 기록이 말소된 것을 눈치채고 그걸 복구하려 분투했지만 결국 되찾지 못한 것 때문이었다.(*92) 라이더(히폴리테)는 여왕, 무녀로서 기록이 어찌 되었던 별 신경 안 쓰지 않고 다시 쌓아올리면 된다 한다. 하지만 펜테실레니아를 슬프게 한 것을 용서할 수 없다며 언니 히폴리테의 이름으로 에우리스테우스를 죽여주겠다 한다. 전세가 불리해지자 에우리스테우스가 도주하려 하지만 앞선 식사회로 준비를 마친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가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으로 무대를 손봐 도주로를 막아버린다.(*93) 뒤마는 일화는 비슷해도 시황제는 당당하게 정의의 이름으로 서적을 불태웠다며 혼란을 틈타 기록을 지운 에우리스테우스는 본인이 괴롭힘쟁이임을 셀프 인증한 것이고 그걸 또 당사자인 아마조네스의 여왕들에게 기세등등하게 자랑하는 건 뭔 바보짓이냐 한다. 거기에 기록을 말소할거면 그를 조롱거리로 만든 최대 요소인 헤라클레스가 무서워서 항아리에 숨었어요 에피소드를 지울 것이지 그건 왜 남겨놨냐고 빈정거린다.(*94)
→ 페이트 그랜드 오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에서 플랫 에스칼도스가 가디스 오브 워 그거 버서커(펜테실레니아)와 라이더(히폴리테)가 반신이니 두 사람의 허리띠를 합치면 아레스 1인 분 파워가 되지 않겠냐는 아이디어를 냈다. 그에 따라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가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에 마력, 예장, 종화, QP 등을 때려박은 결과 진짜 되었다. 일시적으로 합쳐진 특이점 한정 보구 '아레스 엔드워드 - 전신의 허리띠 · 진홍의 천퇴'는 에우리스테우스를 박살내고 도시 중앙의 대수를 지키던 신기와 결계를 소거한다.(*95)
→ 생전 헤라클레스에게 살해당했지만 서번트로 소환된 후를 보면 그에 대한 원망은 그다지 없으며 오히려 무리한 과제를 힘과 지혜로 굴복시키는 강자이자 절대 여자아이에게 활을 향할 사람이 아니라고 평가하는 등 영웅으로서 호의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96) 그렇기에 반전된 결과 그야말로 외도 그 자체가 되 버린 아쳐(알케이데스)를 증오한다.(*97)
→ 아쳐(길가메쉬)를 수많은 왕 중 하나로 취급하거나 왕좌에서 내려와 전사로서 싸우라고 하는 등 길가메쉬가 싫어할 발언만 골라서 하나 운 좋게도 랜서(엔키두)가 소환되서 매우 기분이 좋은 데다 그와 싸운 걸 왕으로서의 입장을 내버린 것으로 길가메쉬가 받아들인지라 무난하게 넘어갔다.(*98)
→ 여동생인 버서커(펜테실레니아)도 어느 사이엔가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서번트로 소환되어 버렸다. 동생은 언니를 죽인 버서커(헤라클레스)를 증오하는 등 히폴리테와 사이 좋은 것으로 묘사된다. 한편 펜테실레니아도 아마조네스의 여왕이니 전신의 군대를 갖고 있는데 언니인 라이더(히폴리테)가 보구로 쓰는 그것과 동일 물건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묘사된다.(*99)
→ 마스터 드리스 루센드라와는 다소 의견이 맞지 않는 면도 있지만 함께 나아갈 자격이 있는 존재라 여긴다. 마스터가 령주를 다 써 버려도 배신할 생각은 없다 한다. 그래서 자신과 악연이 있는 상대와의 공방에서 령주를 쓰게 한 일에 자책감 같은 걸 느낀다.(*100)
→ 사죠 아야카(스트레인지 페이크)가 인간이 아니라 느꼈다. 이는 적중했다.(*101)
→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강함은 무력이나 권모술수가 아닌 그 삶의 방식 그대로라며 호감을 보인다. 주인공을 부족의 근간을 지탱하는 일원으로서 초대하고 싶다 한다. 성별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최종적으로 주인공을 우의를 맺을 자격이 있는 자, 또는 아마조네스의 백성으로 인정하고 주인공의 혼이 아마조네스의 축복과 함께 할 것이라 한다.(*102)
→ 칼데아에 명마가 많아 우의를 맺고 싶다 하며, 라이더(적토마)가 여포라고 믿어주는 몇 안 되는 캐릭터다.(*103) 히폴리테의 성우가 적토마 성애자인 페이트 그랜드 카니발의 여주인공(그랜드 오더)와 동일해서 성우개그 아니냐는 설이 있다.
→ 칼데아에서 길가메쉬를 보면 캐스터 쪽은 뭐 그렇다 치고 아쳐 놈과는 그 오만한 성격이 안 맞는다 한다. 그리고 실장 시점에서 아직 떡밥이 다 안 밝혀진 모든 걸 버린 얼터 에고 길가메쉬에 비하면 아쳐 쪽이 낫다 한다.(*104)
→ 세이버(아르토리아)를 보면 토오사카 린이 말한 자기랑 머리스타일이 같은 여성임을 기억한다.(*105)
→ 세이버(리처드 1세)를 보면 거침없이 살아가는 그 자세가 누군가에겐 구원일 거라며 그와의 공투는 좋은 경험이었다 한다.(*106)
→ 아쳐(오리온)을 보면 아르테미스가 영기 적으로 오리온에게 달라붙어 있다는 것에 감탄했다 하며 오리온이 길을 잘못 들지 않도록 나쁜 짓 하면 확인하여 전해주겠다 한다.(*107)
→ 아쳐(아탈란테)가 자기처럼 아르테미스를 숭배한다는 걸 듣고 활 솜씨를 겨루고 싶다 한다.(*108)
→ 버서커(헤라클레스)를 보면 미쳐 있어도 변한 게 없다 하며 하고 싶은 이야기와 다시 싸울 이유는 산만큼 있지만 지금은 그저 칼데아를 위해 함께 하자 한다.(*109)
→ 랜서(가레스)의 돌진력이 훌륭하다며 좋은 아마조네스가 될 거라 한다.(*110)
→ 어벤저(존 래클랜드)의 제1재림 형태인 흑사자를 보면 그가 저지른 폭정을 혐오하지만 악역으로 떨어진 길을 선택한 것을 용기라 부를 수 있다면 원탁의 기사라는 강대한 적과 맞서기 위해 강해지려 한 모습은 부정하지 않는다 한다.(*111) 존 래클랜드의 말년 시기 제3재림은 칼데아에서 히폴리테를 보면 자신에게 너무나 눈부시다 한다.(*112)
→ 티폰 에페메로스가 히폴리테를 보면 기억 영역에 남아 있기보다는 잊고 싶어도 못 잊는 얼굴이라 한다.(*113) 히폴리테 쪽에서는 운명의 부조리에서 맞서 싸운다면 티폰 에페메로스도 아마조네스라 한다.(*114)
→ 나리타 료고 왈, 일본 사람한테는 친숙함이 떨어지지만 세계적으로 상당히 유명한 존재야.(*116)
→ 아쳐(알케이데스)가 킹즈 오더에서 가디스 오브 워를 꺼낸지라 같은 세계에 같은 두 보구가 존재하게 되었다. 나스 키노코는 농담조로 '이긴 쪽이 진짜 보구의 사용자라 생각해' 라 한다.(*117)
→ 머리 스타일이 어디의 증식하는 기사왕과 비슷하다. 얼굴은 다른 사람이며 머리카락이 닮아 있는 이유는 뭔가 있다 2권에서 말했는데(*118) 8권에 와서 이유가 언급된다. 본래 소환된 히폴리테의 머리 스타일은 다른 형태였는데 마을에서 실체화할 때 눈에 띈다는 이유로 드리스 루센드라에게 머리를 다시 묶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묶은 스타일이 기사왕씨의 것이었다.(*119)
→ 생전 제사장의 입장도 있었기에 다른 사람의 신앙을 부정하거나 경의를 내던지고 욕하거나 하지 않는다.(*120)
→ 마술사다운 자, 노골적으로 비 마술사적인 자 등 제각각의 감각과 자기주장이 강하며 통일성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음에도 하나의 생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2세네 제자들의 서번트가 된 후 그들을 보고 아르고노츠를 떠올렸다.(*121) 자기도 아르고 호에 타 보고 싶었다 한다.(*122)
→ 거짓된 성배전쟁에 소환된 당시 기병으로서 더욱 실력을 갈고 닦기 위해 고금동서의 마술과 병법 지식을 공부했는데 왠지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의 병법에 심취해 버렸다. 그런 이국의 용사들과 순수하게 무용을 겨루고 싶었다 한다.(*123)
→ 기원은 싸움 그 자체라 한다.(*124)
→ 프로메테우스의 종화가 신과 이어진 물건임을 알아차리는데, 사용하면 아레스의 피를 익숙하게 하거나 완력을 올리거나 해서 큰 전쟁을 하나 살아남은 뒤와 같은 감각이 든다 한다.(*125)
→ 어른의 사정 상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배포 서번트로 실장되었기에 영기재림해도 복장이 하나 뿐인데, 그에 대한 이유 중 하나로 본인이 항상 입던 그 복장을 마음에 들어한다는 이유도 있다 한다. 영기재림으로 반신의 영기를 완성시키고 조화를 이루게 한다 한다.(*126)
→ 아마조네스네서 생일은 일 년을 살아남을 있었던 강함을 존중하는 것이라 한다.(*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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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즈오(http://blog.naver.com/ikarikou/)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루리웹 타입문 게시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665/list?bbsId=G006&pageIndex=1&itemId=557)에서 퍼온 역자분들. 참고로 DC 달갤이랑 여기랑 둘 다 활동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경우 그냥 적당히 한 쪽에 적음. : 수히나님, 문자 친구님, 명란빵먹고싶다님 등.
■ 파랑새님(http://blog.naver.com/waterdroper)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세이버, 캐스터 루트 번역
■ 초코초코ㅡ묘도인님(http://blog.naver.com/jch53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프레님(http://prestia.tistory.com)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료나님(http://blog.naver.com/sangik204) : 페이트 엑스텔라 관련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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