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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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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 프란체스카 |
| 진명 | 프랑소와 프렐라티 |
| 성별 | 불명(불려온 영기는 남자), 남성일까? 아니면 여성일까?(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마테리얼 쪽 설명) |
| 신장 , 체중 | 152cm & 38kg |
| 성우 | 우치다 마아야 |
| 속성 | 혼돈, 악 |
| 페러미터 | 근력 : E, 내구 : D, 민첩 : C, 마력 : A, 행운 : B, 보구 : A |
| 소유한 보구 | 그랜드 일루전, 프렐라티즈 스펠북, 홀로스 티스 세아스 티스 트레라스(페이트 그랜드 오더 쪽에서 추가) |
| 클래스 고유 특수능력 | 진지작성 : B, 도구작성 : B |
| 보유 특수능력 | 환술(기상천외) : A, 정령의 제자 : B, 신성 : E-, 우행의 가호 : B |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실장되었다.
인물 설명
정체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실장된 프란체스카에 대해서
제3재림은 질 드 레와 깽판치던 프렐라티로서 가장 즐거웠던 시절의 복장이라 한다. 아테의 영기로 차오르기도 하는데 이젠 자신이 무엇이 진짜 모습인지 잘 모르겠다 한다.(*18)
작품 내에서의 등장
첫 활약은 아쳐(길가메쉬), 아쳐(알케이데스), 라이더(히폴리테)의 3파전이 한창일 적 투입된 것으로 환술로 토지조차 속이는 환상을 구사했다. 이 안에서 더 싸울 이유는 없었기에 그대로 전투는 종결된다. 그 뒤로도 프란체스카를 따라다니며 이것 저것 말썽을 피웅는데 이건 프란체스카 항목을 참조할 것.
세이버(질 드 레)는 스킬로 프렐라티의 격려를 갖고 있다. '어디서 프렐라티의 격려를 받는데 어디냐고 물으면 나도 모른다' 풍의 개그성 스킬로, 마술에 의한 근력 보정이 들어가나 그 대가로 질 드 레는 잔 다르크가 죽은 후의 인생의 기억이 희미해진다.(*23)
노움 칼데아에서 밀린 숙제 마냥 미루던 보고서를 마친 주인공(그랜드 오더)이 잠들자 누군가가 ■랑 친화성이 높다며 납치해 간다(이 시점에서는 캐스터 프렐라티의 짓이려니 했는데 진상은 에필로그에서 밝혀진다).(*24) 주인공이 깨어났을 때 주변은 1부 6장이 뭔가 자신이 알던 것과 미묘하게 다른 장소였다.(*25) 현지 생존자 겸 도적과 마주하는데 항상 했던 대로 저것들을 죽이라 하는 고르돌프 무지크에게 위화감을 느끼며 생존자들에게 물과 식량을 넘겨준다.(*26) 그들은 본래 1부 6장에서 사자왕이 섬멸시킨 도시가 도로 부활했음을 알리다 기사들에게 공격당한다. 그 기사들은 자폭까지 시전하며 칼데아 네를 공격해온다.(*27) 그런 그들을 현지 서번트 라이더(히폴리테)가 휴블린 아나틀레폰 엘리뉘에스로 구해준다.(*28) 자신이 찾은 야영지로 안내한 라이더(히폴리테)는 이 곳은 놈들에게 안 들켜서 접근하는 마물 정도가 아니면 안전할 거라 하며, 칼데아네가 누구고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적대관계가 아니라 느낀다며 오늘은 쉬라 한다.(*29) 그러자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아까부터 소름 끼쳤다며 고르돌프 무지크가 본인이 맞냐 묻는다. 그러자 칼데아 관제실에서 통신을 하고 있을 고르돌프 무지크와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느닷없이 튀어나온 케르베로스에게 습격당한다. 덕분에 환술이 풀리고 케르베로스는 어딘가로 가버린다. 이 이상은 글러먹었다며 지금까지 성배로 만든 가짜 제6특이점을 연기하던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2인조가 본래 모습을 드러낸다. 칼데아의 여정을 더럽히려 왔다 한다.(*30)
자신에게 주인공의 생사여탈권이 없음을 숨기고 몸값으로 500억 QP를 내라니, 주인공을 주면 주인공을 돌려주겠다니 협상이라 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무렇게나 지껄이던 와중(*34) 캐스터(질 드 레)가 와서 감동의 재회....?를 한다. 의외로 질 드 레는 프랑소와를 따라 배신 같은 건 안 하고 평범하게 주인공에게 전언을 남긴다.(*35)
하여간 프랑소와는 질 드 레와 룰러(잔 다르크)의 재회를 축하하는 기념이라며 특별히 가짜 제6특이점에 레이시프트할 길을 열어주곤 이거 함정 맞으니 자신 있으면 찾아오라 하곤 모습을 감춘다. 레이시프트 적성자는 마슈 키리에라이트, 버서커(펜테실레니아), 백모의 핫산, 랜서(가레스)였다. 그 외에 캐스터(길가메쉬)도 적성이 있었지만 광대의 연극에 어울릴 필요는 없고 주인공이 그 정도로 쓰러질 자가 아니라며 관둔다. 한편 랜서(엔키두)가 사라지기 전 프렐라티가 말한 주인공을 주면 주인공을 돌려주겠다 말한 것이 그의 진정한 목적일 거라 한다.(*36)
여차저차해서 주인공네가 세이버(리처드 1세)가 영주 대리고 칼데아에서 레이시프트한 서번트들이 모여 있는 북쪽 요새에 도착하자 그 사이 쫓아와서 노움 칼데아 측에게 자기들의 정체를 자랑하려는 순간 세이버(리처드 1세)가 흑막이란 단어를 듣곤 저것들을 죽이면 특이점이 수정되려나 하고 바로 엑스칼리버를 날린다. 이유는 모르지만 이 일격은 저 멀리 숨어있는 프렐라티의 본체를 살짝 스치고 지나가서 이벤트고 뭐고 프렐라티 다이로 끝날 뻔 했다.(*44)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노움 칼데아와의 통신에서 그 동안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가 벌인 일을 전한다. 그리고 옆에 당연하다는 듯 있는 프렐라티즈는 캐스터(질 드 레)의 전언을 환술로 보여주는데 프렐라티는 성격이 최악이지만 스스로의 향락에 끌어들인 자에게는 반드시 승산을 남기며, 만약 승산이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황이면 궁지에 몰린 건 프렐라티쪽일 거라 한다.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프렐라티가 자기 입으로 그걸 말하는 건 그게 중요한 힌트가 아닌 농담거리일지도 모르게 애매하게 처리하려는 걸 거라 하며 지금은 그 승산이 없는 상황이 아니니 프렐라티즈가 그렇게까지 궁지에 몰린 건 아닐 거라 한다.(*45)
세이버(리처드 1세)가 열화판 롱고미니아드로 검은 군세의 발목을 잡는 동안 칼데아네가 마력 리소스를 부수기로 한다. 리처드는 검은 사자심왕같이 자신의 다른 측면 같은 건 영웅담이 작가들의 이야기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과 같고 그런 자신의 다른 측면의 속내를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한다. 기질은 비슷할 것 같다 한다. 그리고 자신은 두렵지 않지만 인리가 멸망하기를 바라지 않는 것 같다며 언젠가 칼데아의 여정을 먼 미래에 소환되어 하나의 모험담으로 읽어보고 싶다 한다.(*47)
프렐라티즈는 계획이 모두 파탄났으니 플랜 B로 하기로 하고, 좀 더 특이점이 안정되었으니 잠시라면 그들이 이쪽으로 올 거라 한다. 그리고 불확실요소가 둘 있다 하는데 하나는 왜 있는지 모를 어쌔신(무명), 다른 하나는 가짜 게오르기우스를 자청하는 자였다. 그냥 본래의 제6특이점에서 엑스트라처럼 등장한 강도 대역으로 쓰려고 현지인에게 환술을 걸어놓은 건데 치명상을 입고도 안 죽는게 뭐냐 한다.(*48)
다음날 출발하기 전 라이더(히폴리테)가 피난민들의 시대 느낌이 제각각인 걸 지적하는데 그럼에도 전원 자신들이 이 시대의 사람이고 가짜 십자군을 위협으로 생각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프렐라티즈의 환술 때문인가 하자 시치미때는 프렐라티를 본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서 본체의 위치분석을 해서 조져주겠다 한다. 마력 리소스는 총 4곳이고 여차저차해서 다 부순다.(*49)
마력 리소스가 파괴된 시점에서 미소특이점 안티오키아가 정규 특이점 규모로 성장했다. 여전히 시대도 장소도 특정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 확실히 검은 사자심왕의 군세는 규모가 줄어들었고 칼데아에서 레이시프트 시킬 수 있는 인원수가 늘었다(이상하리만치 적성치가 오르락내리락하는건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의 짓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라이더(콘스탄티노스 11세), 세이버(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아쳐(프톨레마이오스), 아쳐(아라쉬)를 증원으로 보냈다 한다. 랜서(가레스)외의 원탁의 기사들의 적성치가 없는 것도 여전했다. 다시 여유가 생겨 룰러(요한나)를 파견했더니 왠지 요한나 러브러브 상까지 따라왔다.(*50)
약 15분 전의 이야기인데, 프랑소와가 아무래도 같은 연대의 인간이니 칼데아랑 교섭하기 쉽겠지 하고 맡겨놓은 플랫 에스칼도스는 그 파멸적인 교섭능력으로 옆에 잭이 없었으면 오해받을 뻔 한다.(*59) 어떻게 넘어가고 서로 자기네 세계에 대한 감상을 말하는데 칼데아 쪽에선 스노우필드에서 성배전쟁이 일어난다는게 말이 됨? 이라 하고 스노우필드 쪽에서는 자기네 세계에서 잘 해봐야 10년 뒤인데 그 발전정도는 뭐냐 한다. 참고로 저 쪽 평행세계의 칼데아에 대한 지식은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처럼 생긴 자가 소성배에 자신의 신성을 써서 끌어왔다 한다.(*60)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처럼 생긴 자의 독백에 따르면 이번 콜리보 이벤트의 배경은 거짓된 성배전쟁에 흑사자라는 게 끼어들어 특이점화해 파토난 세계선이라 한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흑사자의 뒷공작으로 서로 싸우다 죽거나 마무리로 흑사자에게 먹어치워진 상태에서 플랫 에스칼도스, 버서커(잭 더 리퍼),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만 어떻게 살아남아 특이점의 수정을 목표로 이것저것 했다.(*61) 버서커(잭 더 리퍼)가 보중하길, 필리아와의 싸움에서 참가자 상당수가 동귀어진한 순간 거짓 십자군이 스노우필드를 점령하고 소성배에 모여야 할 영령들과 필리아의 마력을 흑사자가 점거한다.(*62)
흑사자의 목적은 칼데아를 함락시키는 것이다. 본래 제6특이점에서 흑사자를 격퇴한 건 사자왕일 텐데 칼데아를 적대하는 건 어벤저로서 복수 대상이 원탁이 아닌 인리의 역사 그 자체여서다. 한편 이 쪽 특이점의 거짓된 성배전쟁에서 패배한 자신이 남긴 데이터를 회수해서 지식이 풍부해진 랜서(엔키두)와 이번엔 아군이라는데 믿어야 하나 싶은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처럼 생긴 자가 합류한다.(*63)(*64) 아까부터 2부의 프렐라티를 캐스터처럼 생긴 자라 표기하는 건 저건 서번트가 아닌 인간 프랑소와이기 때문이다. 본 세계선에선 본래의 거짓된 성배전쟁과 반대로 남성 쪽이 인간이고 여성 쪽이 서번트트로 불렸다 한다. 그리고 여성 쪽 캐스터 프렐라티는 아테를 현현시키기 위해 1부에서 활약하고 소멸했으며 2부에서 등장하는 프랑소와는 인간이다. 즉 앞으로 캐스터 프렐라티라 표기하는 것은 다 인간 남성 프랑소와 프렐라티라 보면 된다.(*65)
둘이 설명하길, 특이점 스노우필드의 정체는 흑사자가 쿠루오카 츠바키와 라이더(페일 라이더)의 힘으로 만든 꿈 속 명계였다. 모든 건 가짜이며 진짜는 흑사자의 저주 뿐이다. 이 곳의 연대와 위치가 측정되지 않은 건 인간 프랑소아 프렐라티의 환술 때문이 아니라(한다 해도 1시간 버티는 계 한계라 한다) 꿈 속 명계이기 때문에 위상이 달라서였다. 아무튼 프랑소와들의 목적은 츠바키를 구하는 것이고 그걸 위해선 도시 한복판의 나무를 베어야 한다 한다.(*66)
프렐라티가 가진 성배의 정체는 왜곡된 거짓된 성배전쟁에서 쓰이던 소성배였다. 흑사자는 대성배를 습득했기에 소성배의 강탈을 방관했다. 프렐라티가 딱히 선인인 건 아니지만 그냥 바깥 세계의 쿠루오카 츠바키를 죽이는 것으로 깔끔하게 끝내지 않고 굳이 여러 수단을 강구한 건 그런 식으로 끝냈다간 흑사자가 에너지를 그대로 품고 다른 세계에서 같은 짓을 반복할 것이었고 그런 결말은 재미가 없다는 이유였다.(*67)
흑사자의 본격적인 칼데아 침공 계획은 꿈 내부에서 갉아먹는 형태로 다이렉트로 칼데아 안에 거짓된 십자군을 파견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칼데아에는 꿈의 파수꾼이 여럿 있기에 먼저 힘을 모으기로 했다. 그 힘을 모으는 속도가 꿈 속의 명계 특이점을 칼데아 측이 발견하는 것 보다 더 빨라서 프렐라티는 어떻게든 위기를 알리려 했는데 이 명계에 직접 칼데아를 불렀다간 폭풍우 치는 바다 한가운데에 불러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인지라 소성배를 사용해 특이점을 확장하기로 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가짜 백지의 대지에 흑사자를 유인해서 영원히 방황하게 만들려 했으나 흑사자가 금방 눈치채고 거기에도 검은 묘목을 심어 특이점의 지배에 성공한다. 프랑소와는 원탁의 기사의 힘을 빌리기 위해 안티오키아라 불리는 가짜 제6특이점을 만들었다. 그런데 정작 온 건 세이버(리처드 1세)였다.(*68)
아무튼 칼데아와 꿈의 세계 사이에 별개의 특이점으로 만들어진 안티오키아는 일종의 완충제가 되었고 거기에 주인공(그랜드 오더)를 납치하는 것으로 강제적으로 칼데아에 특이점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예정대로라면 그 완충지대에서 꿈의 세계로 칼데아네를 안내해야 하지만 흑사자가 독기를 퍼뜨려 스노우필드로 향하는 길을 막아버렸다. 즉 목적대로 꿈의 세계로 안내하기 위해선 흑사자를 쓰러뜨리고 그가 퍼뜨린 독기를 한 곳에 모아 소비할 필요가 있었다. 굳이 프렐라티가 자신의 프란체스카 쪽 면모를 희생해서까지 아테를 소환하고 그걸 쓰러지게 만든 건 독기를 소비할 목적이었다. 이것이 프란체스카가 떠들던 플랜 B의 정체다.(*69)
그 프란체스카는 소멸했지만 남은 반쪽의 인간 프랑소아 프렐라티가 자신을 프랑소와와 프란체스카 사이에서 표리일체로 바꾸는 건 가능했다. 하도 남자와 여자 면모르 왔다갔다 한 결과 스스로도 자신이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다 한다. 이에 주인공이 여자와 남자일 때 성격에 차이가 있다고 지적하자 그런가? 하며 아마 그 차이는 프랑소와로서 프랑스에서 처형당해 완전한 죽음을 당한 사실의 영향 같다 한다.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프렐라티의 반쪽이 희생된 걸 안타까워하는데 랜서(엔키두)에 따르면 주인공이 그런 심성을 가진 게 아닌 합리적인 마술사였으면 아마 여기까지 이야기를 듣지 않고 프렐라티와 결별했을 거라 한다.(*70)
프렐라티는 아마 자신이 직접 칼데아에 교섭해서 자기는 아이들을 제물로 바친 질 드 레의 맹우고, 칼데아가 관측 못 한 특이점이 있고 신령급 적이 있으니 주인공을 파견해 달라 했으면 칼데아네가 전혀 납득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처음 접촉했을 때 모든 사정을 말하지 않았다. 이에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흑사자의 군대를 관측한 뒤라면 아마 말을 믿어주지 않았을까? 한다. 저리 말은 하지만 프렐라티는 처음부터 자신을 악역으로 만들어서 여신 아테로서 쓰러지게 할 생각이었다는 모양이다.(*71)
세이버(리처드 1세)를 보면 지금은 인간 본체밖에 없으니 1부 때 처럼 엑스칼리버에 쳐맞으면 그대로 이승 하직이라며 잠시 떨어진다. 이 때 셰익스피어씨 씨의 작품에 등장한 동생 존 씨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낸다.(*76)(*77) 그 어벤저(존 래클랜드)와 마주쳐 정체를 알게 된 후 아마도 그의 전력은 신들의 힘을 맡아두는 측면일 터이고 그걸 쓰러뜨리기 위한 수단으로 이 세계의 거짓된 성배전쟁에서도 쓰인 신령을 타도하기 위한 시황제의 노궁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78)
정보 수집이 강제 조사로 바뀌었다며 프렐라티가 제2재림 28인의 괴물들의 경찰관 복장으로 교체한다. 선택지에 따라 주인공이 경찰관 복장을 부러워할 수도 있다.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에 따르면 이번 특이점 기준으로 28인의 괴물은 거의 다 죽어버렸다 한다.(*81)
꿈을 꾸겠다 하면 프렐라티는 주인공에게 타락을 선택할 수 있는 인간다움이 남아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하며 피니스 칼데아 시절, 로마니 아키만이 살아있던 시절로 보내준다.(*88) 한편 프렐라티는 랜서(브리트라)랑 내기를 하고 있었다. 주인공이 꿈을 본다에 배팅한 프렐라티는 브리트라의 마력을 뜯어 가며 왜 내기에 졌는데 기분이 좋냐 한다. 이에 브리트라는 꿈을 선택한 결과 후회하건 이별을 실감하건 어느 쪽이나 자기 입장에선 새로운 시련을 받은 것이니 구경할 맛이 난다 한다.(*89)
꿈을 꾸지 않겠다 하면 프렐라티가 이 녀석 그 정도까지 도달했냐 하는데 주인공의 조금 더 나중으로 미뤄두고 싶은 거란 말을 듣고 주인공이 그 날을 위해서 힘내는 것임을 알곤 지례짐작해서 미안하다 한다. 칼데아가 세계를 구하면 또 다른 프렐라티가 깨어날 거라며 그 때 멋진 환상을 보여주겠다 하곤 가 버린다.(*90) 깨어난 주인공은 마침 칼데아네가 야식 준비중이라 합류한다.(*91)
이 세계선의 경우 랜서(브리트라)가 내기에서 승리해 프렐라티가 자기에게 남은 신기를 뜯어가라 하나 그걸론 배가 안 찬다며 빚으로 달아둔다 한다. 좀 있으면 자긴 소멸할 텐데 무슨 빚이냐 하니 브리트라는 언젠가 프렐라티도 칼데아에 소환될 거 아니냐 한다. 브리트라는 프렐라티가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무언가로 변해버린 것으로 착각한 거 아니냐 하고 프렐라티는 인정한다. 주인공이 신이나 마 또는 세계를 구하는 시스템이 되어버리면 어벤저(존 래클랜드)가 하려던 짓과 다를 바 없다며 인간으로 남아 있어 다행이라 한다.(*92)
가계약을 이어 칼데아로 온 라이더(히폴리테)가 자신은 아르테미스의 무녀니 신의 잔재가 사라지는 걸 지켜보겠다며 소멸하는 프렐라티를 배웅한다. 캐스터(질 드 레)한테 인사 안 할 거냐 하자 이미 특이점 쪽의 자신이 작별을 했을 것이고 잔재로서의 자신은 질 드 레를 볼 면목도 없어 안 한다 한다. 칼데아에 와서도 고지식하게 남 돕기나 하며 살아가는 히폴리테에게 빈정거리다 힘들었지만 역시 인간은 최고라 하고 퇴장한다.(*93)
프렐라티의 능력
→ 환술 랭크 A를 지녔다. 일반적으로 숙련된 마술사라면 쉽게 방어할 수 있기에 비주류로 취급되는 환술이지만 랭크 A의 수준은 인간의 감각을 넘어 토지 그 자체(환경)를 속일 정도의 초월적인 수준이다.(*95)(*96)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실장되면서 스킬명에 '기상천외'가 추가되었다.
→ 어느 호수의 정령의 마술 제자였던 경력이 스킬화하여 정령의 제자 랭크 B를 지녔다. 마술의 효율을 대폭 증가시킨다.(*97)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후에 설정이 보충되길 프렐라티라 자청하기 전 세계를 떠돌던 시절 브리튼에서 호수의 정령들에게 마술 지도를 받았다. 참고로 호수의 정령들이 프렐라티에게 가르쳐 준 환술은 캐스터(멀린)의 것을 참고한 것인데 즉 프렐라티의 스승의 스승이 멀린이다. 프렐라티는 인간이 아닌 몽마인 멀린에게 관심없고 멀린 역시 인간이라기 보다 마물에 가까운 프렐라티에게 흥미가 없다. 한편 호수의 정령들과 교류할 적 모르간만은 위험한 녀석이라 직감에 근처에 가지도 않았다 한다.(*98)(*99)
→ 신령의 피를 지녔지만 그 신이 추방당해서 신성은 겨우 갖고 있는 수준이다. 벨제부브와 엮인 전승이 들어가서 겨우 랭크 E- 판정이다.(*100)
→ 그랜드 일루전 - 나인성은 존재치 않기에 세상의 광기에 끝은 없다는 프렐라티가 벨제부브의 화신이라는 전승과 환술 스킬, 혈통 등이 조합되어 승화된 보구다. 랭크 A의 환술이 가능한 환경 속이기를 뛰어넘은 세계 속이기를 실현하는 대마술이다. 그야말로 상대를 고유결계 안에 가두었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다만 베이스가 환술이라 고유결계 급 힘은 못 낸다.(*101) 세계를 속일 정도의 힘은 어떤 사정으로 인해 일반 세계보다 힘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했으며 평범한 서번트의 보구로는 불가능하다 한다.(*102) 후에 페이트 그랜드 오더 쪽 설명에서 보충되길 아테의 잔제가 짙게 남아있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의 세계 같은 곳에서만 가능한 수법이라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 쪽에서는 그 정도의 힘을 낼 수 없다 한다.(*103)
→ 프렐라티즈 스펠북 - 나인성교본의 저자지만 쓸 수 없다. 생전 마약 빨고서 이성이 날아간 상태에서 마술을 행사하다 천문학적 확률로 크툴루 신화 쪽 우주와 연결되었었다. 그걸 하얀 표지의 경전에 이치를 이탈리아어로 기록하여 넘긴 게 캐스터(질 드 레)가 가진 나인성교본이다. 이것만 남기고 연결된 경로 그 자체를 봉인했기에 영혼 레벨로 질 드 레를 만나 나인성교본을 반납받지 않는 이상 사용은 불가능하다. 기적처럼 받아낸다면 랭크 EX의 대리(理)보구로 작동하나 재회할 가능성은 까마득하다.(*104)
→ 홀로스 티스 세아스 티스 트레라스 - 여신은 이곳에 녹아 사라지고, 고로 인간의 우행을 축복하노라는 환술과 마력에 의한 밀어붙이기로 프렐라티의 본래 정체인 광기와 우행의 여신 아테의 힘을 일시적으로 재현하여 주위에 행사한다. 피아를 불문하고 범위 내에 있는 자의 인식을 개별적으로 덮어씌워 버프와 디버프를 자유자재로 뿌린다.(*105)
이외, 프렐라티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프렐라티는 자신과 과거가 비슷하지만 자신과 달리 신을 모독하면서도 신을 부정하지 않는 질 드 레를 악의 바다에 빠지고도 악에 빠지지 않은 진정한 신앙을 가진 자로 보고 그 말로를 응원하기 위해 그를 돕기 시작했다. 사람을 미워하면서 사랑하는 모순으로 괴로워하는 질 드 레의 고통에서 구해 주고 싶어 하다는데 치료는 불가능하고 극복은 가능하다며 극복해 보고 싶으면 자기 공방으로 와 달라 한다. 질 드 레의 고통은 자기 고통, 기쁨도 자기 기쁨, 그의 죄도 자신이 지은 죄라 칭한다.(*107)
→ 프렐라티가 촉매가 된 여자아이 중 하나를 프란체스카처럼 꾸며서 아직 순수하던 시절의 질 드 레를 놀린 적이 있었는데 뭔가 희안한 반응이 나왔었다 한다.(*108) 과거 세이버 워즈 이벤트에서 은근슬쩍 라이더(에드워드 티치)가 질 드 레는 프란체스카 탓에 여성에게 질렸다는 소리를 한 적이 있는데(*109) 뭔가 있는 것 같다.
→ 프렐라티가 칼데아에서 캐스터(질 드 레)와 룰러(잔 다르크)가 다시 만나게 된 걸 보곤 잔느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금은 괜한 참견이 될 것인데다 잔느는 지금의 자신의 얼굴도 모를 것이고 그냥 축하해 준다 한다.(*110)
→ 질 드 레의 말투에 쿨이 섞인 걸 보고 누구한테 영향을 받은 건가? 한다.(*111)
→ 프랑소와는 자신이 질 드 레를 타락시킨 게 아니라 그가 신을 증오한 끝에 자신만의 광기를 확립했고 그 광기에 매료되어 자신이 맹우가 되었음을 강조한다. 자신이 조금 부추겨서 질 드 레가 타락했다고 말하는 놈은 질 드 레가 도달한 광기에 대한 모독이라 용서하지 않겠다 한다.(*112)
→ 질 드 레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프렐라티의 정체가 아테의 잔재임을 알게 되었다. 프렐라티는 신을 더럽히려는 질 드 레와 의기투합한 자기가 신의 잔재라는 건 끔찍한 배신이 맞으니 뭔 고문을 받아도 불만 없다 하나 왠지 4차 성배전쟁의 기억을 인계하여 그 당시의 마스터의 지론인 '신이란 인간찬가와 절망을 동시에 즐기는 존재이기에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던 질 드 레는 오히려 프렐라티의 삶의 방식이야 말로 그것과 일치한다며 신의 사랑을 증명하는 것이라 좋아한다. 프렐라티는 어디서 그런 지식을 배웠냐 하면서 자신이 불어넣어주고 싶었다며 그 마스터 씨에게 패배한 느낌이라 한다. 아무튼 둘은 신들을 좌에서 끌어내리기로 한다.(*113)
→ 프란체스카의 몸일 때 세이버(베니엔마) 앞에서 구라를 치다 몇 번이고 혀를 잘렸다.(*114)
→ 아쳐(이슈타르)를 보면 칼데아에도 이슈타르가 있다 하면서 뭔가 악마합체라도 한 듯한 치사한 상태라 한다.(*115)
→ 엘멜로이 교실 관련자를 보면 반응한다.(*116)
→ 포리너(아오자키 아오코)를 보면 스카 레드는 칼데아에 안 왔으면 좋겠다 한다.(*117)
→ 티폰 에페메로스와 사이가 꼬여 있다. 인간의 소원을 긍정하는 아테와 부정하는 티폰 에페메로스는 성질 상 사이가 안 좋을 수 밖에 없다. 아테의 잔재인 인간 프랑소아 프렐라티가 반원망기인 에페메로스가 진심으로 칼데아를 원망한다면 흑사자의 계획은 반대로 이루어져 망했을 텐데 안 망하고 잘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다지 흑사자랑 마음이 안 맞는 거 아니냐고 비꼬고 에페메로스는 에테의 잔재 따위가 떠든다며 화낸다.(*118) 칼데아에서 마주하면 프렐라티가 에페메로스가 진짜 반대로 소원 빌어 칼데아에 도착한 츤데레냐고 낄낄거리고(*119) 에페메로스는 프렐라티에게 남 이야기할 처지냐며 뭔 낮짝이냐 한다.(*120)
→ 세이버(리처드 1세), 아쳐(길가메쉬)를 보면 아는 체를 한다.(*121)(*122)
→ 아쳐(파리스)를 보면 어딘가 다른 세계선에서 아테의 힘으로 명확하게 역사를 개변해 놓고 마지막에 뭔가 저지른 것을 이야기하다가 칼데아의 파리스랑은 관련 없다며 잊어달라 한다.(*123)
→ 인간을 끝까지 몰아붙이는 점에 있어서는 랜서(브리트라)와 절반 정도 마음이 맞지만 그 끝에 인간이 극복하는 것을 즐기는 브리트라와 망가져버리는 것도 좋아하는 자신은 치명적으로 안 맞다 한다.(*124)
→ 얼터 에고(시토나이)를 보면 아인츠베른이 마지막의 마지막에 결과물을 냈구나 하고 유브스탁하이트 폰 아인츠베른에게 경의를 표하겠다 한다.(*125)
→ 자신을 조진 자 중 하나인 플로이킥쇼의 마녀의 현 전승자 캐스터(쿠온지 아리스)를 보면 저런 게 있는데도 고전을 면치 못 했다니 이 쪽 인리는 대체 어떻게 된 거냐 한다.(*126)
→ 프랑소아 쪽은 고르돌프 무지크를 수상한 수염 난 사람이라 하고, 프란체스카 쪽은 수염이 멋진 아저씨라 한다.(*127) 프렐라티즈가 주인공을 속이기 위해 자신으로 변신한 것을 알게 된 고르돌프는 마침 특이점 스노우필드에 레이시프트해서 할 일을 마친 후 돌아가기 전 프렐라티에게 사간육적의 모습으로 변신해 달라 하곤 고프펀치를 먹인다. 개인적인 복수는 아니고 악역을 자처해서 지금까지 프렐라티가 저지른 짓으로 생긴 주인공(그랜드 오더)에게 있을 앙금이나 응어리를 풀어 준 것이다.(*128) 덤으로 프렐라티 더러 이번처럼 누군가를 돕고 싶을 때 고생할 테니 미리 비뚤어진 성격을 좀 고쳐 두라 한다. 프렐라티는 일전에도 느꼈지만 다시 한 번 자신은 고르돌프로같은 인간상은 변신하기 어려워 보인다 한다.(*129)
→ 어벤저(존 래클랜드)의 제1재림 흑사자를 보면 칼데아의 윤리관으로는 절대 용납받지 못 할 짓을 했지만 전략적 가치는 인정한다. 사자왕와 카멜롯을 저 지경까지 몰아넣은 것만으로 대성과라 한다.(*130) 한편 제2재림 청년 존은 프렐라티를 보면 꺼지라 한다.(*131) 제3재림 말년의 존은 프렐라티가 인간의 어리석음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게 자신과 정 반대고 지금 자신의 꼴을 보고 아이러니한 일이라 한다.(*132)
→ 3권 시점에서 프란체스카가 처음으로 밝힌 소원은 코백 알카트라즈의 대미궁을 성배로 공략하는 것이었다.(*135) 이 대미궁은 입구를 찾는것조차 성가시다 하며 그 속에는 세계의 축도가 있다. 프란체스카가 원하는 건 그 축도로 세계를 파헤치는 것이다.(*136)
→ 9권 시점에 와서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가 말하길 자신이 거짓된 성배전쟁에 소환되어 성배에 바라고자 하는 소원이 코백 알카트라즈의 대미궁을 오픈하는 것이라 한다. 그 내용물이 뭔지는 프렐라티 본인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보물이 있을 만한 곳이라면 인간에게 개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계탑의 영묘 알비온처럼 마술 세계가 도전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주고 싶다 한다. 입구에조차 다다를 수 없는 미궁은 싫다 한다. 한편 프란체스카는 대미궁의 오픈이 아닌 다른 소망을 품고 있다 한다.(*137)
→ 더불어 프란체스카는 인류의 기술발전에 의한 마법의 소멸을 원하기도 한다. 그걸 위해 성배전쟁을 인류가 멸망할 때 까지 수천, 수만 번을 반복하고자 했다.(*138)
→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가 칼데아에서 얼터 에고(아즈미노 이소라 - 히비키&치카기)를 보면 프란체스카는 반평생 살아가는 목적처럼 찾아오던 성전 트라이텐이 카페 점원이나 하고 있다는 것을 견디지 못할 거라며 (프랑소와 자신에게는 최고의 농담이라 한다) 인식을 막아버린다. 그래서 프란체스카가 저 둘을 보면 치카기가 혼잣말만 하는 것으로 여긴다.(*139)(*140)
→ 칼데아에 소환 시 프란체스카와 프랑소와가 별개의 마이룸 대사를 갖고 있다. 프란체스카 쪽은 인리 구제하면서 사람 많이 죽여봤냐고 시비를 걸지만 주인공이 통상의 성배전쟁의 마스터와 달리 자신이 뭔가 안 꾸며도 항상 위험한 꼴을 당한다며 페이스가 꼬인다 하다 흥미를 느꼈다며 앞으론 전력으로 놀아줄 테니 전력으로 반격하라 한다. 그것 때문에 자신이 죽어도 불평할 생각이 없다 한다. 참고로 캐스터(진궁)은 거부한다.(*142) 프랑소와 쪽은 자신이 배신할 확률이 50%니, 잘도 자기 같은 걸 쓸 생각을 했다니 하다 자신에게 등을 쉽게 내미는 인간을 배신해봐야 재미 없다며 그만두겠다 한다. 자기 같은 인간 말종에게 호감 받아봐야 민폐 아닌가? 하다 자신과 프란체스카 쪽 둘 다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었다 하며 배드 엔딩도 해프 엔딩도 결말 없는 계속되는 나날도 상관없으니 주인공이 여행하는 것을 구경꾼이자 서번트로서 마지막까지 지켜보겠다 한다.(*143)
→ 만약 콜라보 이벤트에서 계속 주인공을 속여먹었다면 고르돌프 무지크가 주인공을 구속하고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전투의 여파로 쓰러지고,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릴리스의 성격과 말투로 유혹해 왔을 거라 한다. 주인공은 이에 존재해선 안 된 생물이라며 관자놀이를 압박한다. 초연한 성인군자는 흉내낼 수 있지만 인간미 넘치는 선성의 고르돌프 무지크를 연기하는 건 무리였나 하며 마찬가지로 주인공(그랜드 오더)를 흉내내는 것도 힘들 것 같다며 그걸 완벽히 수행했던 서복이 천제거나 주인공과 비슷한 타입이 아니려나... 한다. 그러면서 이제 주인공이 만날 수 없는 자들을 외관만이라면 따라할 수 있다 하다가 옆에 있던 라이더(히폴리테)에게 쳐맞는다.(*144)
→ 주인공은 캐스터(질 드 레)의 전언을 들은 후 둘에게 다시는 칼데아 측으로 변장하지 말라 부탁하는데 프렐라티즈 말로는 자기들을 좀 파악한 것 같다 한다.(*145)
→ 자기네가 칼데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걸 어필하는데 서버페스가 어쩌구 하다 라이더(히폴리테)에게 쳐맞는다. 히폴리테가 주인공에게 저 놈들은 주먹이 답이다 하자 그건 최후의 수단으로 남기겠다 하는데 프렐라티즈는 주인공이 착하다며 톤투로 만들어줄까 한다.(*146)
→ 랜서(가레스)의 탁함을 씻어내는 반듯함이 프렐라티가 오자 도로 탁해진다며 훠이훠이 한다.(*147)
→ 버서커(펜테실레니아)에게 라이더(아킬레우스)를 환술로 보여주자 주인공이 그건 선 넘은 거 아니냐 한다.(*148)
→ 진지하게 대해줬더니 걍 되는대로 한 소리라는 말을 듣고 하라센을 찾는다. 옆에서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하라센이라 해도 그 주인공이 직접적인 폭력을 선택지에 넣는 걸 보고 뭔 취급을 받은 걸까 한다.(*149)
→ 자기들이 만든 중간보스를 자랑하자 베트남 무술인 보비남의 목 조르기 기술로 쥐어짠다.(*150)
→ 프렐라티즈는 사고 치기 전에 보험을 들어놓지만 주인공이 너네는 본채만 있어도 목숨 걸고 도발할 것 같다 하자 사실이라 한다.(*151)
→ 어차피 특이점이 수정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너네 마을에 독가스 같은거 뿌려본 적 없냐 한다.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그걸 듣곤 이 놈 완전 게임 감각으로 살고 있네...라 한다.(*152)
→ 칼데아에 소환된 후 영기재림을 다 해주면 자기들에게 이만큼 투자하고도 살아있는 건 버그인데 끝까지 밀어붙여 숨겨진 기술로 승화한 것 같다 한다. 자신이 배신할거라 생각하지 않는 건지 생각하고도 이렇게 해 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어리석은 이상 주인공을 전력으로 밀어준다 하며 주인공의 뒷길로서 마지막까지 여행길을 즐겨준다 한다.(*153)
→ 제스터 칼트레는 프렐라티를 마물로 취급한다. 프렐라티가 아직 제스터에게 령주가 남아 있으니 자신과 계약하자 하자 자긴 그런 싼 남자가 아니라 한다. 프렐라티가 제스터는 싼 남자라기 보다 싸게 후려치는 사기꾼이라 하자 목을 날리려 했다.(*154)
→ 환술로 장난치다가 아쳐(길가메쉬)에게 랜서(엔키두)의 모습으로 접근했고 덕분에 왕의 재보의 인간을 괴롭히는 모든 발명품으로 고문해 준다는 선전포고를 받았다. 덤으로 프렐라티는 자신을 광대라 칭하나 길가메쉬는 자신이 정의하는 광대는 그딴 게 아니라며 더 화낸다.(*155)
→ 프란체스카가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를 소환할 적 외운 주문은 정식 영창이 아닌 개판이라 본래라면 성배가 무리하게 서번트를 불러야 할 정도로 다급한 상황이 아니면 안 불렸겠지만 성유물이 자기 자신이라는 너무나 명확한 상태였기에 문제 없이 소환되었다.(*156)
→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4권에 실린 보구 그랜드 일루전의 레인지와 최대포착에 오타가 있어서 나리타 료고가 트위터로 정정했다.(*157)
→ 환술로 공간의 거리를 속여 본래 시야 밖의 것을 사역마의 사용 같은 것 없이 코앞에서 일어난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158)
→ 프란체스카나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나 성별이 다른 자신이 울부짖는 모습을 보면 흥분될 거라 한다.(*159)
→ 복선인데, 아직 자신의 정체가 아테로 밝혀지기 전 우행과 광기가 자신의 기원이라 말한다.(*160)
→ 법정과 바르토멜로이에 마술세계의 유쾌범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다.(*161)
→ 프렐라티가 배신할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하는 대상은 절대 그런 결말이 되지 않을 거라 한다. 본인도 동의했다.(*162)
→ 프란체스카 쪽이 자꾸 플랜 B 타령하는데 사실 그런 거 없고 그냥 플랜 B라 말하고 싶은 거라 한다.(*163)
→ 콜라보에서 잠시 아테가 되었을 때 아직 나오지 않은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0권을 엿보았을지도 모르지만 누구한테도 이야기 안 한다 한다.(*164)
→ 프로메테우스의 종화는 맛있으니 팝콘 맛으로 만들자 한다.(*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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