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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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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 올랜도 리브 |
| 진명 | 알렉상드르 뒤마 |
| 성우 | 모리쿠보 쇼타로 |
| 성별 | 남성 |
| 신장 , 체중 | 182cm 82kg |
| 속성 | 중립 중용 |
| 페러미터 | 근력: C, 내구: D, 민첩: E, 마력: EX, 행운: A, 보구: B |
| 소유한 보구 | 머스킷티어즈 마스커레이드 - 총사들이여, 풍차에 도전하라,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 - 아득히 끊임없는 식유기담 |
| 클래스 고유 특수능력 | 진지작성 : E, 도구작성(改) EX(대상촉매에 따라 A+~E) |
| 보유 특수능력 | 시대관찰 : A, 미식가 : A, 무고의 괴물 : E |
인물 설명
작품 내에서의 등장
비전투 요원인지라 마스터 올랜도 리브는 캐스터가 뭐라 떠들건 내버려 뒀으나 캐스터가 이번 사건의 개요와 진의, 흑막을 알아내서 도청 가능한 통화 상으로 막 떠들자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12) 그가 만들어 28인의 괴물에게 지급한 보구는 인간의 힘을 끌어올리는 데 특화된 커스터마이즈 작이라 인류의 적 사도 제스터 칼트레와 싸우려는 모습을 보고 그걸론 승산 없다고 토로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신세 진 샤를 선생도 좌에 있겠지? 같은 이야기를 한다.(*13)
만우절 특집 트위터 놀음에 참가해서 자기 정체를 갖고 신나게 떠들어 댔다.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에서 실장 제한 수에 걸려서 실장은 못 되었지만 나름대로 비중을 갖고 등장한다.
1부 표멸십자전선 안티오키아에서는 이름을 감추고 나온다. 먼저 도서관에서 글 쓰던 캐스터(한스 C 엔더슨)이 지인 중에 고쳐쓰기가 특기인 식도락가가 있다며 뒤마 이야기를 꺼낸다.(*20)
그러다 안티오키아의 마력 리소스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왠 케르베로스가 날뛰는데 여기서 뒤마가 튀어나와서 누구한테 빌렸다 한다. 인연이 있으면 식사나 하자 하고 사라진다.(*21) 그러다 가짜 게오르기우스가 흑사자와의 싸움에 향하려 하자 불쑥 나와 이야기를 엿들었다며 그 자신이 영웅이 될 생각은 없겠지만 친구의 오명을 씻어 줄 생각은 없냐 한다.(*22) 후에 밝혀지길 뒤마는 가짜 게오르기우스가 가진 안티오키아의 성창의 조각을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으로 일시적이나마 진짜 보구로 만들어 준 것이었다.(*23)
신왕이 자기 형은 음유시인들의 영웅담을 동경해 그 장단에 놀아나 스스로도 그런 놈이 되려 한 결과 수많은 학살과 폭거를 저지른 후 눈 먼 화살 맞고 뒈졌다는 결과를 불러 일으켰다 하자 뒤마는 그건 행동의 결과로서 짊어져야 할 운명이고, 자신이 지적하는 건 감동한 순간의 이야기라 한다. 유명한 에피소드 대로 뒤마가 처음 읽은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원본이 아닌 장프랑수아 뒤시스의 각색판이었다. 하지만 각색판에 감동받아 그걸 계기로 작가가 된 자신에게 있어 극단적으로 원숭이가 멋대로 타자를 친 게 우연히 인간의 언어가 된 시라 할지라도 그걸 읽고 재밌었다는 마음을 느낀 건 가짜가 아니라 한다. 여기까지 들은 신왕은 뒤마의 주장을 이해했지만 인간 의 감정 자체를 가짜라 단정하는 신왕으로서 평행선을 긋는다.(*33)
아까부터 목숨을 거니 뭐니 하던 뒤마가 진지하게 그를 막아보겠다 하자 신왕은 알 바 없다며 구갈안나의 다리로 밟아 버렸는데 뒤마에게 있어 진지한 싸움이란 수단을 가리지 않은 것이기에 미리 섭외한 인간 프랑소아 프렐라티의 환술로 분신을 잔뜩 만들어 대처한다.(*34) 그렇게 티배깅하면서 이 전쟁 자체를 하나의 연극처럼 선언하며, 존 왕에게 마지막 무대를 즐겨 보라고 도발하더니 캐스터(질 드 레)와 인간 프랑소아 프렐라티가 악마소환을 시도한 공범자였기에 둘이 모인 지금, 거기에 뒤마의 머스킷티어즈 마스커레이드의 버프를 받을 수 있다면 과거 실패했던 악마 소환을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재현할 수 있다 한다. 그 결과 소환된 것이 악마의 형태로 불린 아쳐(초인 오리온)이었다. 신수는 그에게 짐승 특공이 들어가는 대상이라 신왕의 군대로 움직이던 구갈안나의 열화판 다리 군단을 부순다.(*35) 주인공(그랜드 오더)와 암굴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는 하단을 참조하고, 이 특이점이 소거되고 거짓된 성배전쟁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어디서부터 역사가 수정되는걸까 하며 등장은 종료한다..(*36)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는 소환된 이례로 끝없는 요리를 요구했고 올랜도 리브는 이런 저런 이유(보안 문제, 너무 많이 먹어서 소문이 됨)로 스스로 요리를 주문하고 경찰국에 대식가 직원이 있다고 암시를 걸었다. 한편 그 올랜도 본인은 식사를 동양에서 구했다는 수새미 같은 식감과 생선 비린내 나는 일본 모 지역에 전혀 내려오는 병량환으로 때우고 있다.(*37)
뒤마의 능력
→ 시대의 흐름 그 자체를 관찰하여 작품에 엮어넣는 스킬 시대관찰 랭크 A를 지녔다. 자신의 몸보신보다 집필하는 소설의 내용에 그 힘을 쏟기에 사생활에 벌 영향은 없다.(*40)
→ 모든 분야의 요리를 잘 먹고 그에 대한 지식과 기술, 높은 미각, 요리를 위한 수렵이나 어렴 기술을 지닌 것이 스킬 미식가 랭크 A가 되었다.(*41)
→ 항설과 뒤마의 전기 때문에 유명해진 각종 설화가 무고의 괴물로 작동하고 있다. 현대에 와서 그 발언의 진위 여부가 많이 밝혀져서 랭크가 E로 낮아졌다.(*42)
→ 이 보구로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성능의 위조품(보구)을 제작하는 통칭 '승화'를 사용한다.(*46) 올랜도 리브와 휘하 28인의 괴물은 캐스터가 만든 보구로 무장했다. 이들은 아직 보구에 익숙하지 않으며, 차츰차츰 익숙해져서 최종적으로는 진명개방마저 가능하게 된다. 2권 기준으로 가장 익숙해진 것은 올랜도 리브가 쓰는 일본도다. 한편 실전 데이터가 모이면 캐스터가 보구의 힘을 더욱 끌어올려주거나 한다.(*47) 몇몇 보구는 보구개변이라는 능력으로 통신 시스템... 사실상 도청용으로 기능을 쑤셔 넣어 놨다. 본인은 애프터 서비스의 일환이라 여기고 있다.(*48)
→ 이 보구를 얻게 된 생전 썰에 대해서. 작가로서 대성공해 번 돈을 이탈리아 통일의 주역 가리발디에게 지원해 준 결과 과거의 유적과 유물을 발굴하는 박물관의 총괄 책임자 자리를 줘서 그 직책을 갖고 온갖 것을 보고 만진(만진 결과 유물에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한다) 에피소드가 뒤마 하면 유명한 그 재판 소동과 합쳐져서 도구작성에 영향이 갔다고 뒤마는 추정한다. 본인은 마술사도 아니고 능력을 획득한 이유도 어디까지나 추측할 뿐이지만 영령이 되자 세계에서 지식을 주었기에 자유롭게 이를 구사할 수 있다. (*49)
→ 뒤마는 위작 보구가 이 세상에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알 수 있다. 그것들이 둠즈데이 컴에 삼켜지자 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기는 하나 장소를 알 수 없게 됬다.(*50)
→ 사실 이 보구의 진정한 정체는 대상을 식재료로 간주하고 이야기라는 향신료를 가미해 연마함으로서 다른 것으로 진화시키는 원리다.(*51) 그래서 평범하게 만지는 것 만으로 개조할 수 있지만 대대적인 작업을 할 때는 고풍스러운 조리용 냄비를 꺼낸 후 거기에 물건과 자신이 집필한 원고를 넣는다는 방식으로 발현한다.(*52)
→ 올랜도 리브가 쓰는 검은 칼집의 일본도. 이는 광상섬영을 잘라낼 수 있다.(*53)
→ 여비서가 쓰는 리볼버 형태의 보구. 이는 명중한 상대를 저 멀리 날려버리며 마력을 체외로 배출시킨다. 제대로 명중하면 보통의 영령은 즉시 마력 고갈로 쓰러진다. 어쌔신(무명)의 단상체온에 막혔지만 어느 정도 마력 배출 효과를 발휘했다.(*54)
→ 어린 여성이 쓰는 화살통과 장궁. 이 화살은 착탄 시 서번트를 처치하는 데 충분한 위력의 폭발을 일으킨다. 철근 콘크리트 벽을 박살냈다.(*55)
→ 흑인 남자가 쓰는 나기타나 형상의 무기.(*56)
→ 덩치 큰 사내가 쓰는 전신을 가리는 크기의 방패.(*57)
→ 누군지 모를 자가 쓰는 불꽃을 뿜는 검.(*58)
→ 누군지 모를 자가 쓰는 단검. 제스터 칼트레가 깨물어 부수고 먹어치웠다.(*59)
→ 어느 여성이 쓰는 금색의 화살이 3체 동시에 쏘아져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날아가는 활. 제스터 칼트레의 심장으로 날아갔으나 거리가 가까워질 수록 약해져 피부에 막혔다.(*60)
→ 누군지 모를 자가 쓴 거리를 무시하고 적을 베어 부수는 참격을 날리는 도끼. 제스터 칼트레에게는 아무 힘을 쓸 수 없었다.(*61)
→ 누군지 모를 자가 쓰는, 육식동물의 발톱 같은 속도로 돌진해 오는 창. 제스터 칼트레는 날을 집게손가락으로 잡고 부서버렸다.(*62)
→ 어느 여성이 쓰는 큰 낫.(*63)
→ 신 특공 화살. 필리아에 깃든 이슈타르의 잔향에게 치명상을 준다.(*64)
→ 버서커(잭 더 리퍼)의 내츄럴 본 킬러스를 마스터인 플랫 에스칼도스와 섞어서 잠시 버서커가 플랫의 외모를 넘어 마술사로서의 능력까지 완벽하게 카피하도록 해 주었다. 섞일 때 서번트의 영기가 마스터에게 온갖 악영향을 주는 부작용이 있다.(*65)
→ 시그마가 지닌 시황제의 노궁을 개조해 '이슈타르를 추락시키는 활'을 만들어낸다. 이론은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짰는데 이슈타르는 천공을 관장하며 시황제의 노궁은 해신을 쏘아 죽인 일화가 있으니 바다라는 부분을 천공으로 개조하면 신을 떨어뜨리는 보구가 될 거라 한다. 중국과 수메르라는 전혀 통하지 않는 신화를 나비 마술로 노궁 자체를 다시 만들어내는 걸로 번역을 하게 하고,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 예의 일화를 섞었다. 이슈타르가 관장하는 금성은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것으로 사랑받았기에 황제의 위엄으로 악령을 쓰러뜨리는 방식을 취하는 걸로 연결시켰다.(*66)
→ 같은 짓을 페이트 그랜드 오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에서 하는데 이번엔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이론을 짜서 시황제의 노궁에 아르테미스와 코우의 힘을 섞어버렸다.(*67) 이번 노궁의 사용자를 버서커(헤라클레스)로 고른 건 아르테미스의 조언인데 자기 입장에서는 헤라클레스도 아마조네스의 일부 같은 것으로 인식된다 한다.(*68)
→ 페이트 그랜드 오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에서 플랫 에스칼도스가 가디스 오브 워 그거 버서커(펜테실레니아)와 라이더(히폴리테)가 반신이니 두 사람의 허리띠를 합치면 아레스 1인 분 파워가 되지 않겠냐는 아이디어를 냈다. 그에 따라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가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에 마력, 예장, 종화, QP 등을 때려박은 결과 진짜 되었다. 일시적으로 합쳐진 특이점 한정 보구 '아레스 엔드워드 - 전신의 허리띠 · 진홍의 천퇴'는 에우리스테우스를 박살내고 도시 중앙의 대수를 지키던 신기와 결계를 소거한다.(*69)
→ 그 외에도 원리는 정확히 알려주지 않지만 에우리스테우스의 도주경로를 막아버리거나(*70) 진위가 불분명한 안티오키아 성창의 조각을 진짜 보구로 만들기(*71), 룰러로 소환된 페일 라이더가 지닌 케르베로스를 이것으로 길들이는 응용법도 보여준다.(*72)
이외, 뒤마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이상적인 경관이었던 어머니가 불타 죽는 것을 TV에서 한 순간 본 것이 심층에 깊이 남아 있다. 그의 가문은 아버지가 시계탑 기준으로 범속한 수준의 마술사이며 이걸 어머니에게도 감추고 장남을 후계자로 하면서 삼남인 존에게는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미국의 상층부의 마술사 암부들은 그의 아버지의 정체를 알고 있었고 마침 마술회로를 가진 경찰을 찾던 올랜도 리브에게 스카웃되었다. 아버지는 정부에게 경제적 백업은 받는 조건으로 존을 사실상 팔아 넘겼다. 일반인이 하루아침에 마술을 배우게 되어 그 힘에 공포를 느꼈고 마술사의 마인드도 전혀 이해하지 못 했지만 올랜도의 외법에 의한 불합리는 같은 외법으로 막을 수 밖에 없다는 지론과 거짓된 성배전쟁으로 미국이 마술사들의 전장이 된다면 경찰인 자신들은 마술세계와의 경계를 지키는 문지기로서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에 완전히는 아니지만 납득했다.(*74) 마술사라는 인종을 모르던 존은 서번트를 견제할 수 있는 28인의 괴물이 있다면 마술사들을 견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런 건 조금도 먹히지 않았고 그들은 그저 관찰 대상이 될 분이었다. 거기에 직접 전투에 참가하자 서번트라는 족속과 제스터 칼트레라는 흡혈종은 자신들이 상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을 모른 체 하고 살아남는 것이 무섭다며 아쳐(알케이데스)의 앞을 가로막았다. 인간을 높이 사는 알케이데스는 그런 존이 용감하다며 자신에 대해 중얼거리다 냅다 활을 휘둘러 머리뼈를 박살내고 건물에 쳐박았다.(*75)
→ 그런 그를 뒤마가 머스킷티어즈 마스커레이드로 파워업 시켜줬는데 그 힘으로 싸우는 동안 기절한 상태로 10시간 정도 영웅담을 봤다 한다. 삼총사라던가 가리발디라던가 파리에서 만난 사후 영령이 될 작가들의 회합이라던가 보았다 한다.(*76) 아무튼 프리랜서 시시고 카이리에게 의뢰해서 히드라의 독 단검을 입수한 뒤마는 이를 본따 영령이고 뭐고 다 죽여버리는 보구를 만들었고(*77) 그걸 넘겨받았던 존은 플랫 에스칼도스가 만들어준 잠깐의 틈에 파고들어가 아쳐(알케이데스)에게 의수가 파손되었지만 히드라의 독을 중독시키는 데 성공한다.(*78)
→ 사실 존의 어머니가 죽게 된 원인인 사건은 에미야 키리츠구가 오드 볼자크를 무력화시키는 데 실패한 나탈리아 카민스키가 탄 비행기를 날려버린 그것이었다. 이 사건은 은폐되는 과정에서 관련자들에게 기억 조작이 이루어졌다. 존의 경우 28인의 괴물로서 싸우다 기억을 되찾았는데 누군가가 자신에게 에미야 키리츠구가 밉냐고 물었었다 한다. 이를 들었을 때 혼이 요동치는 듯한 기분과 증오를 느꼈으나 올랜도 리브 덕에 이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79)
그런 상황에서도 뒤마는 올랜도를 형제라 불러 준다. 올랜도는 거짓된 성배전쟁을 거치면서 뒤아의 인간됨을 자세히 알게 되면서 마음을 열어 준다. 올랜도가 28인의 괴물들과 함께 스노우필드를 멸망시키려 하는 자들에게 대항해 싸우러 갈 때 뒤마는 그들이 죽으러 가는 게 아닌 민중이라는 타인의 죽음을 뒤집기 위해 죽음에 도전하는 것이라며 그들에게 경의를 담아 찬사해 줬다. 결국 올랜도는 마지막까지 령주를 쓰지 않았다. 뒤마는 그가 마술사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며 작가나 하라 한다. 마지막으로 헤어질 적 올랜도가 뒤마의 꿩고기 요리가 최고로 맛있었다 하자 뒤마는 살아오면 더 맛있는 걸 해 준다는데 그 모습은 친형제 같았다 한다.(*86)
→ 28인의 괴물 중 뒤마가 마음에 들어 하던 존이 꿈이라는 형태로 생전의 뒤마가 몽테크리스도 백작과 조우하는 것을 보았다. 사도 27조가 되지 못한 미하엘 로어 발담욘을 쓰러뜨리고 쓰러진 에드몽을 구출해서 치료해 주었다.(*87)
→ 뒤마는 에드몽의 복수 이야기를 어레인지해서 책으로 내겠다며 취재를 요구했다. 취재의 대가는 에드몽을 인기인으로 만드는 것으로 책을 낸 후 100년 간 복수자라는 단어를 들은 프랑스인은 전원 에드몽을 떠올릴 것이며 그렇게 세계에서 기억되는 것으로 그의 복수가 올바르게 인정받을 거라 한다. 복수를 끝낸 에드몽은 에드몽 당테스의 이름을 버리기로 했기에 멋대로 해도 좋다고 허락했다. 그러자 뒤마는 앞으로 에드몽이 걸을 길은 지옥일 것이며 자신의 취재를 거부하면 자기 책에 그려질 에드몽처럼 보답받는 결말을 맞이할지도 모르니 신중히 결정하라 한다. 책을 쓰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알 수 없는 태도의 뒤마를 보고 에드몽은 남을 해하기 위해 무구한 자를 희생한 자신이 그에 걸맞는 응보를 당하지 않아서야 뭐가 복수냐며 구원도 자비도 필요없다며 자신을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의 집필에 협력했다. 이 때 에드몽은 뒤마가 자신의 숙적들 처럼 돈의 망자일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였다며 간독한 자라 평해 줬다. 뒤마는 에드몽 외 다른 사람에게 몽테크리스도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집필을 시자하기로 했다. (*88)
→ 나폴레옹 황제의 조카 죠세프와 같이 어느 무인도가 자기의 감에 따르면 가치가 있을 거라면서 간다. 죠세프는 성당교회가 그 무인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아무 것도 없는 섬이면서 뭔가 있다는 잡다한 소문은 많고 직접 가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버리는 걸 무서워했기에 알아보려 간 자도 거의 없었다 한다. 그 섬의 이름이 몽테크리스토였다.(*89) 그렇게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에서는 어떤 형태로건 암굴왕이 뒤마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폐기공 이드 클리어 전이라면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그림자에서 안 나온다. 뒤마는 주인공의 그림자가 마음에 드냐 하며 그를 프랑스 대표 복수자로 만들어준다는 약속을 지켰으니 서번트가 된 지금 행복해졌냐 한다. 이드 클리어 후라면 암굴왕이 존재하지 않는 걸 파악한 뒤마가 자신에게 이야기의 결말을 전해주러 오지 않은 것처럼 자기 마스터에게도 그럴 셈이냐며 고달프게 산다 한다.(*90) 특이점 소거 전 주인공이 암굴왕과 만나게 해 준다 하자 뒤마는 자기 입장에선 암굴왕은 책에 쓴 게 전부이며(취사선택 하긴 했지만), 자기가 아는 암굴왕은 그 책 속에 전부 두고 왔으니 그의 과거를 이리저리 파해칠 생각 없다 하곤 주인공의 암굴왕은 주인공이 본 거 그대로니 자신이 첨언할 것 없다 한다. 만약 주인공이 암굴왕에게 뭔가 남기고 싶으면 주인공이 다른 누군가에게 암굴왕의 이야기를 해 주거나, 스스로에게 들려주거나, 그래도 다음을 기다리는 자가 있으면 『Attendre, et advienne que pourra (기다려라, 그러면 어떻게든 되리라) 』라 말해주라 한다.(*91)
콜라보 이벤트에서 칼데아네 요리할 줄 아는 서번트들을 대려와 요리 좀 해 달라 한다.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을 사용하려면 상대에 대해 최대한 알 필요가 있고 미식가인 그에게 있어 가장 상대를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음식을 통한 교류라 한다. 요리 대결을 하자는 건 아니지만 전력으로 만들어준다면 자신의 마음가짐도 달라진다 한다. 플랫 에스칼도스 피셜로는 뒤마는 자기 생명보다 미식을 우선시하기에 맛없는 걸 내놓으면 세계의 위기고 뭐고 삐질 거라 하는데 뒤마 본인은 검소한 음식이든 전투식량이든 잔반이든 주면 최소한의 일은 하겠다 한다.(*96)
그렇게 스노우필드 경찰서 회의실을 다이닝 룸으로 개조하고 칼데아의 요리사들을 초청하는데(*97) 실제로 신령이라 못 대려오는 랜서(파르바티)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요리 계 서번트를 모셔온다. 서로의 요리를 선보이는 식사회가 시작된다.(*98)
→ 배려와 향신료 배합 조율에 능한 랜서(비마)의 요리를 고평가한다.(*99)
→ 아쳐(에미야)의 전체요리인 달걀말이를 먹어보곤 여러 사람을 위해 만들어 온 요리에 진지한 인간이라 평하며 일류 셰프는 아니지만 뭐든 척척 해내고 가정 요리에 있어서는 셰프 이상인 엑스퍼트라 한다.(*100) 에미야는 그가 요리의 맛도 맛이지만 서사를 중요시 한다고 평했다.(*101) 라이더(부디카)와의 대화에서 뒤마가 직접 이야기란 요리의 향신료란 발언을 했다.(*102)
→ 캐스터(키르케)가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를 완벽 재현해 변신해 먹으면 돼지로 변하는 큐케온을 먹이려 한다.(*103)
→ 세이버(베니엔마)는 솜씨도 솜씨지만 칼데아에 와서 온갖 요리 지식과 상대의 반응을 쌓아 왔고 이국의 조리법에도 도전하져 시대에 맞춰 영원히 진화하려 하는 걸 알고 대단하다 한다. 필요하면 그녀의 약점인 미각을 지원해 준다 한다.(*104)
→ 고르돌프 무지크가 이전에 언급한 적 있는 상한 고기를 맛있는 고기로 바꾸는 마술을 선보이는데(서번트들도 처음 보는 신기한 기예다) 한 고기에 다양한 품종의 소의 맛을 넣는 마술이기에 가능한 묘기를 보여준다. 아직 미완성이라 한다. 한편 고르돌프가 상한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바꾸는 마술을 본격적으로 익히게 된 계기인 설산에서의 고립 이야기를 하자 이야기가 요리의 향신료라 여기는 뒤마는 최고라며 만점을 준다.(*105)
→ 인터넷에서 검색했다면서 꺼낸 이야기 중에 어쩌구저쩌구 마술로 무한으로 카피를 만드는 녀석의 소문을 들었다는 발언이 있다.(*108)
→ 보컬로이드 비슷한 걸 만지작 거린다. 음악의 재능이 없어서 뭔가 만들어 봤지만 형편 없었다.(*109)
→ 캐스터의 은인이자 작가이기도 한 샤를 선생이 언급된다. 이 세계에서 진짜 흡혈귀랑 만나 봤고 후에 사도와도 만나 봤다 한다.(*110)
→ 28인의 괴물 전원의 개인 정보를 조사해 놓았다.(*111) 그리고 마스터인 올랜도 리브가 부하의 이름은 전부 외우는 성격임을 알고 그것을 모두 암기했다. 이 때 이들의 명부 일부를 이야기하는데 각각 '존 윙가드, 벨라 레빗, 애니 쿠아톤, 돈 호킨즈, 채드윅 리, 유키 카포티, 아델리나 예이젠시테인, 소피아 발렌타인, 에디 브랜드'다.(*112)
→ 그의 작품 왕비의 목걸이에서 칼리오스트로는 다크 히어로로 나오는데 칼리오스트로 본인은 이에 대해 미소짓고 어벤저(암굴왕 에드몽 당테스)는 불쾌해할 거라 한다.(*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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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박쥐님(http://redbat.egloos.com) : 타입문 10주년 이벤트 팜플렛 일문일담 번역
■ Steins;Gate(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yuko3&ncate=1)님 : 페이트 제로 애니메이션 BD1권 동봉 드라마CD 번역
■ TYPE-MOON /「 α 」(http://cafe.naver.com/uunmask33/530417)의 곽달호대위님. : 페이트 제로 애니메이션 BD2권 동봉 드라마CD, 콤프티크 부록 페이트 제로 사운드 드라마 외전 번역
■ 난 나님.(http://blog.naver.com/love2mix) : 페이트 프로토타입 선상의 메리 크리스마스 살인 사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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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늘진 번역가님(http://blog.naver.com/lordcs95, [email protected]) : 타입문 10주년 이벤트 BD BOX 동봉 드라마CD 번역
■ 루리웹의 헤레지아님 : 페이트 엑스트라 CCC 길가메쉬 루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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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거티브 네러티브님(http://blog.naver.com/haneul0784) : 공의 경계 종말녹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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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련님(http://pakiro.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 루트 번역
■ 해랑님(http://cshjm1689894.blog.me) : 캡슐 서번트 번역
■ 루리웹의 구운님 : 캡슐 서번트 번역
■ DC 달갤의 ㅇㅇ님 : 사쿠라이 히카루 관련 좌담회 번역 (출처 링크)
■ 한늉님(http://blog.naver.com/opgh1/220422840221) : 타입문 에이스 vol.10 부록 드라마 cd 나비효과 번역
■ 앗님(http://blog.naver.com/ashelgran)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아인할트님(http://blog.naver.com/ssj987)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DC 달갤(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typemoon)에서 퍼온 역자분들. 온갖 작품을 퍼왔으니 딱히 작품 명시 안 함. 굳이 궁금하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133768 가서 뒤져 볼 것. : kkyure님, 제롱님, 앙단테님, 안구운김P님, 아탈란테님, 피첼라나님, 그루님, 나사린님, 고즈엉님, 마밤님, 닉시스님, 인도형제님, 등등구렁등등이님, Embrio님, CB님 등.
■ 타입문넷의 zz21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시즈오(http://blog.naver.com/ikarikou/)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루리웹 타입문 게시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665/list?bbsId=G006&pageIndex=1&itemId=557)에서 퍼온 역자분들. 참고로 DC 달갤이랑 여기랑 둘 다 활동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경우 그냥 적당히 한 쪽에 적음. : 수히나님, 문자 친구님, 명란빵먹고싶다님 등.
■ 파랑새님(http://blog.naver.com/waterdroper)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세이버, 캐스터 루트 번역
■ 초코초코ㅡ묘도인님(http://blog.naver.com/jch53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프레님(http://prestia.tistory.com)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료나님(http://blog.naver.com/sangik204) : 페이트 엑스텔라 관련 투고.
■ 네이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카페(http://cafe.naver.com/fategrandorder)의 지우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그 외 번역 도움을 주신 분들 : clockwork님, 천구군님 등
■ 수많은 오타지적 : 신의강림님
■ 그 외 이전하기 이전 오위키 사이트에서 작성에 손을 보태주신 수많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