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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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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그래서 공상수란 무엇이고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는가에 대한 설명은 칼데아스 항목을 참조할 것.
2부 종장에서 나오는 오리지널 공상수와 공상수의 진짜 목적, 그 외 이것저것
이성의 무녀가 보여 준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진짜 목적은 우주를 지우는 것이었다. 테페우의 추측이 적중한 건데 그가 공상수는 병기가 아니며 은하라는 점이 중요한 거 아니냐 말했던 건 '인류권에만 우주가 있다'라는 증명을 직감한 것이었다. 이문대와 공상수는 한 세트로 각기 다른 천체 운영하에서 운영된 인류사로, 가상일지라도 그만한 내용이 있다면 진짜 은하로 인지된다. 즉 이문대는 인류사의 가능성도 전정사상도 아닌 공상수 내의 은하를 진짜로 만들기 위해서 운영된 연료라는 이름의 산제물이었다. 인류가 관측 가능한 만큼의 은하를 지표로 매우는 것으로 은하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이며 지구 바깥에는 없다는 케이스를 만들었다. 그 결과 지구를 제외한 우주 전체가 지워졌다.(*7)
→ 오딜 콜을 완수하고 남극에 진입해 보니 직경 1000km, 깊이 500km의 구멍이 나 있고 대기 성분은 산소 없이 헬륨과 수소 뿐의 진공상태이며 사방 팔방에 기뢰가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녹음된 목소리가 이 곳에 온 자들을 백지화된 지구에서 살아남은 에러이며 남극권에 인류의 거주지는 없고 존재도 인정되지 않으며 지구를 되찾는 것도 불가능하니 헛된 생존을 삼가고 자원을 낭비하지 말고 5분 뒤에 자동 방위 기능을 작동시킬테니 꺼지라 한다. 그리고 사방팔방에 공상수가 자리잡고 있으며 오로치, 솜브레로가 하던 것처럼 공격해오기 시작한다. 이대로는 전멸이지만 일행은 마지막 작전을 대비해서 대량의 리소스를 준비해 두었기에 서번트를 소환해 공상수의 공격을 받아내며 스톰 보더로 정면돌파하기로 한다. 선두에 성검강화를 걸고 갖다 박자 그대로 공상수들이 썰려나가며 피니스 칼데아가 있는 좌표로 향한다. 그렇게 도착한 구 피니스 칼데아가 있어야 할 곳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12)
→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유일하게 레이시프트가 가능한 원초특이점인 염상오염도시 후유키 시로 향하는데 왠지 공상수의 씨앗들이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의 지박령을 괴롭히고 있었다.(*13) 여기서 대성배 위에 있는 전이공(칼데아스)을 캐스터(쿠훌린)의 조력으로 본래 지구로 옮기는데 이를 성공하자 공상수들에게 칼데아스는 비공격 대상이라 스톰 보더를 향한 공격도 멈췄다.(*14)
→ 전이공을 통과해 인리보장천구 올가 칼데아스 A.D.2119, 이후부터 칼데아스 지구라 불리는 곳에 도달하니 그 곳은 바깥 지구랑 같이 백지화되어 있었다.(*15) 그리고 사방이 회색으로 경화된 공상수 투성이였다. 프리텐더(솔로몬)는 공상수들이 마신주의 본래 기능을 흉내내고 있으며, 마신주의 본래 기능은 롱고미니아드처럼 세계를 고정하는 닻임을 밝힌다. 차이가 있다면 롱고미니아드가 텍스쳐를 붙들어 매는 거라면 마신주는 별의 자전을 막는 기능이며, 저 공상수들은 세계와 동화하여 마신주와 같은 기능을 하지만 이제 다시 열릴 일은 없다 한다.(*16)
→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계획대로라면 칼데아스 지구는 본래 공상수의 나뭇가지로 천막이 구성되어 우주의 갱신을 해야 했는데, 칼데아스 인류에 의해 외계인으로 취급되어 분해되고 분해된 끝에 미쳐버린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가 스스로를 우주인으로 여기기 시작한 후 지구 전역에 심어진 자신의 마술회로로 만들어진 나노 섬유를 사용해 공상수의 나뭇가지를 잠식해 칼데아스 지구 전토를 덮었다. 자신의 적출당한 신경을 되찾고 싶다는 무의식과 정신이상에 의해 생긴 자신을 외계인으로 생각한다는 무의식이 합쳐져 말 그대로 외계인에 의한 인류 멸망이 시작되었다. 칼데아스 인류는 그렇게 본인들이 바란 대로 두 번째로 방문한 외계인에 의해 전원 신경이 뽑혀 사망했다.(*17)
→ 마리스 칼데아스는 오리지널 공상수 내에 초신성 폭발을 일으켜 그 에너지로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 작중에서 스톰 보더를 격추시키려 한다.(*18) 프리텐더(솔로몬)가 그걸 아르스 포울리나, 아르스 아르마델 사로모니스의 동시 사용으로 빛을 굴절시켜 받아낸다. 칼데아의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보유한 최대 화력으로 섬멸할 거라는 마리스 칼데아스의 전력을 읽은 것이었다.(*19)
공상수와 이문대는 둘이서 하나가 아니며 각각 별개의 것이다. 이문대 출신에게 있어 공상수는 천구 칼데아스에 의해 심어져 자기들을 이용해 먹은 존재이므로 그게 밝혀진 2부 종장 시점부터는 공상수에게 우호적일 수가 없고 2부 종장 종천의 유성우에서 다들 불려와 자신들의 존재소실을 각오하고 오리지널 공상수를 벌목한다.(*21)
2부 종장 종천의 유성우에서의 오리지널 공상수 레이드
→ 버서커(베오울프)가 흠집 하나 안 나지만 만 번때리면 어떻게든 될 거라며 공상수를 두들겨팬다.(*23)
→ 아쳐(빌리 더 키드)의 총알로는 공상수 씨앗 요격이 한계였다.(*24)
→ 버서커(아스테리오스)는 아쳐(에우리알레)의 가호를 받아 공상수룰 부숴 간다. 미노타우로스도 어쌔신(스테노)의 가호를 받자 부술 수 있게 된다.(*25)
→ 아탈란테 얼터와 캐스터(너서리 라임)이 이 약육강식에 동화를 부정하는 이문대가 싫다며 벌체에 돌입한다.(*26)
→ 라이더(이반 뇌제)는 이번 공상수 벌채를 위해 부활했다. 러시아 이문대라는 지옥이 생긴 것이 숙명이라고 체념하고 있었는데 모든 게 이 공상수의 의도대로라면 설렁 자신의 행동이 세계의 부정이 될 지라도 박살내준다 한다. 왕이 아닌 반역자의 발상이긴 한데 아쳐(빌리 더 키드)가 마음에 든다 한다.(*27)
→ 왠지 본 이문대랑 관련 없는 어벤저(헤센 로보)와 라이더(콘스탄티노스 11세)가 소환되었고, 인연에 따라 소환된 어벤저(안토니오 살리에리)는 그 이문대에서만 가능했을 것으로 생각했던 이성을 잃지 않은 상태로 소환되어 콘스탄티노스에게 길 안내를 명 받고 여기까지 왔다 한다.(*28)
→ 뇌제와 콘스탄티노스도 그렇고 다들 사이가 좋다. 버서커(베오울프)의 평으로 여기 모인 서번트들은 전원 정당한 분노로 가득 차 있다 한다.(*29)
→ 마지막 공상수의 발약으로 씨앗들의 벽이 쳐지자 라이더(이반 뇌제)가 즈베리 크리예스네 홉으로 박살내 완전히 벌체한다. 뇌제는 이문대는 막다른 세계였지만 그 세계가 존재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주는 것만으로 보수가 된다 하고 공상수가 벌체된 영향으로 러시아 이문대 출신 서번트들은 전원 퇴거한다.(*30)
→ 공상수 영월 때 처럼 솜브레로도 게르다의 환영을 보여주며 도발하는데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이미 유이 쇼세츠와 싸울 때 본 거리며 멈추지 않겠다 한다.(*32)
→ 캐스터(스카사하=스카디)는 주인공네의 소망을 존중하지 않으며 여전히 적이라는 입장이지만 자신들을 비웃는 공상수 솜브레로가 더 좆같다면서 그 쪽으로 포문을 돌린다.(*33)
→ 발키리들은 본래라면 인격이 없을 개체들도 여름 이벤트 때 처럼 인격이 떠올라 숫자가 더 늘어난 종말환상 소녀강림을 퍼붓는다.(*34)
→ 아쳐(나폴레옹)은 북유럽 신군의 핵심이라 한다.(*35)
→ 얼터 에고(시토나이)에 이끌려 버서커(로우히)도 불려왔으며 로우히가 버서커(헤라클레스)도 대려와 적절한 파티가 형성되었다.(*36)
→ 세이버(지크프리트)와 버서커(크림힐트)가 세이버(시구르드)와의 인연인지 여기 불려와서 발뭉과 그람을 쏴 댄다.(*37)
→ 캐스터(스카사하=스카디)는 북유럽 세계수릐 역할을 공상수가 대신할 수 없고, 여기 모인 이들은 그저 공상수를 베기 위해서 모인 거라며 참전한 서번트들의 신핵과 용의 노심을 병렬 접속시켜 여덟 노심을 만든 후 아쳐(나폴레옹)에게 전한다. 하나 모자란 노심은 나폴레옹이 오딘 대신 자기 영핵을 바치는 것으로 충당했고 기존 보구의 파워업판인 아크 드 트리옹프 드 레투알 비프로스트 - 개선을 드높이 고하는 무지개 다리의 활로 사용해 공상수를 박살낸다.(*38)
→ 수르트도 와 있었는데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팔라딘이 되었음에도 약하다 하며 신도 그렇고 약하고 덧없는 주제에 별의 멸망을 부정한 너희들이 약함을 품은 채로 자진해서 멸망으로 달려가는 꼴을 라그나로크의 끝에서 지켜본다 한다.(*39)
→ 시황제는 독선과 독재는 다르다 하며 이런 일도 있을까 하여 이것 저것 준비해 왔다 한다.(*41) 칼데아의 영령소환이 부러워서 냉동시킨 영웅들을 엄선하고 영기 변화하여 자기 라이브러리에 등록한 결과 서번트 군단으로 만들어냈다. 이걸 해내기 위해 아방궁을 5배로 중축했고, 칼데아네서 빼돌린 레이시프트 기술을 도입했다. 결과적으로 트리스메기스토스2를 주판 취급하는 연산력과 아라야의 억지력을 대체할 수준의 자아를 획득했다 한다. 시황제의 목적은 마리스 칼데아스를 탈취하는 것으로 자신이 쓰면 천 배는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 한다.(*42)
→ 이문대 진에 소환되었던 서번트 전원이 모이는데 시황제네 냉동영령 군세와 별도로 싸운다. 영령군단을 명백한 기이한 군세니, 여기에 있어선 안 될 자들 아니니 디스하면서도 적의 적은 아군이라며 같이 싸우게 된다.(*43)
→ 버서커(스파르타쿠스)는 공상수가 압제이며 오늘 압제는 무한 리필 가능이라 한다.(*44) 느닷없이 압제가 둘이면 2제곱이니 하며 수학 버서커 아니냐 한다.(*45)
→ 버서커(항우)는 이문대 진 당시 시황제가 우미인에게 충고한 걸 우미인이 수행하여 범인류사의 영령으로서 이 자리에 불려왔다.(*46)
→ 다 벌체하고 나면 이성의 무녀가 시황제의 통치이상은 자기네랑 한없이 가까울 텐데 왜 적대하냐 한다. 이에 시황제는 표면만 필요하고 내용물이 필요하지 않다는 지론이 마음아 안 든다며 팽했다 한다. 가람의 동과 같은 근원의 허물은 아방궁의 새로운 의장으로 알맞지만 주제를 파악하지 못 한 도구는 파기해야 한다며 버린다. 네비게이터는 유일하게 시황제에게 특별하게 기대를 품고 있었다 하며 부서진다.(*47)
→ 시황제는 일관되게 인리의 수호자였다. 인리란 인간이 자아내는 것으로 칼데아스 같은 구제불능 기계가 다룰 수 있는 게 아니라 한다. 인리를 구한 후 복귀한 인류사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1억 분의 1 확률로 이문대 진이 인류사가 될 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는 중) 하여간 자기와 주인공이 지킨 사람의 세상이 다시 부활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한다. 그 언젠가 누군가가 거머쥘 영화를 위해 자신의 책무를 선양받은 후계인 주인공에게 나아가라 한다.(*48)
→ 이제부턴 노움 칼데아가 필승할 것이며 자신의 간섭이 역효과라 계산했다는 버서커(항우)랑 항우님이 그렇다면 그걸로 되었다는 우미인이 퇴거하고 나머지 서번트들도 퇴거한다.(*49)
→ 해당 이문대에 소환되었던 랜서(나타), 아쳐(윌리엄 텔), 캐스터(아스클레피오스)는 싸움을 긍정한다.(*51) 아스클레피오스의 경우 내부에서 병세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기에 표면만 무사해 보이니 치료되었다고 안도하는 건 어리석은 환자의 사고라며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를 디스한다.(*52)
→ 아쳐(아슈와타마)는 지금 여기에 불린 자들은 아르주나 얼터가 가진 분노를 이해한다 한다.(*53) 그 외 지금까지 등장한 인도 관련 서번트 전원이 여기에 모인다.(*54)
→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인드라는 아르주나 얼터가 신이란 사람을 구하는 존재라고 생각했음을 읽고 사실 신이란게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자기 아들이 그렇게 주장했으니 그걸 사실로 만들어 주겠다며 참전한다. 덧붙여 인도 이문대 시공의 인드라 자신이 아르주나 얼터에게 먹힌 건 당했다기 보다 아르주나 얼터에게 미래를 맡긴 것이라 짐작한다.(*55)
→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왜 아르주나 얼터가 오지 않았냐 한다. 아쳐(아슈와타마)는 그 아르주나는 자기 할 일을 할 뿐이며 그건 공상수가 나타나도 바뀌지 않는다 한다. 아르주나 얼터에게 조종당하던 신장(로카팔라)이었던 자들은 그 결과 지금 이 순간 불린 것만으로도 당시 이용당한 것을 나쁘지 않았다 한다.(*56)
→ 아쳐(아슈와타마)는 이문대 인도의 아르주나 얼터가 자신의 목적을 망치게 된 성급함의 원인이 공상수임을 여기 불려와서 알게 되었다 하며, 그가 불완전한 것을 삭제하고 있었던 건 마지막에 남는 것이 그보다 좋은 것이라 믿고 있었단 뜻이라 한다. 그 가치관적으로 보면 아르주나 얼터에게 내용물은 필요한 것이며, 내용물을 비우고자 하는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사상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라 한다.(*57)
→ 막긴의 이야기에서 나온 대로 이문대 아틀란티스에서 결성된 아르고노츠는 그 사실을 모르지만 왠지 전원 소환돠었고 손발이 잘 맞는다. 그리고 막간의 이야기에서 잠깐 나온 것이 반영되었는지 캐스터(메피스토펠레스)랑 세이버(테세우스)도 아르고노츠로 나온다.(*59) 여전히 가린 눈 타령하는 라이더(바솔로뮤 로버츠)와(*60) 세이버(이아손)의 지휘라면 받는 게 맞다고 직감이 말한다는 라이더(아킬레우스)와 랜서(헥토르)라던가가 나온다.(*61)
→ 이문대의 라이더(오디세우스)와 아쳐(케이론)이 제우스의 명령을 받아 활로를 여는 데 참전한다.(*62)
→ 왠지 헤이안쿄의 서번트들도 불려와서 골든 휴지 베어호라던가 선보인다. 버서커(사카타 킨토키)에 따르면 버서커 영기일 때는 베어호를 오래 꺼낼 수 없다 한다.(*63)(*64)
→ 기신 아르테미스랑 세이버(디오스쿠로이)가 아쳐(초인 오리온)을 노린다. 아르테미스는 오리온이 어떻게 설득해서 공상수를 공격하도록 제지하고, 디오스쿠로이네는 마젤란이 신을 평가하는 걸 보고 화나서 그 쪽으로 공격을 돌린다.(*65)
→ 라이더(에우로페)와 그리스 주신들이 모인다. 진체의 몸은 아르테미스를 제외하고 전원 잃었지만 공상수 덕에 인간형 단말은 복귀할 수 있었다. 제우스라면 시황제처럼 남은 리소스로 주신 전원을 좌에 새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사람을 죽게 할 수 없다며 그 힘을 공상수에게 돌린다. 아르테미스라던가가 제우스 저거 버그난 거 아닌가? 하면서도 참전한다.(*66)
→ 아쳐(니콜라 테슬라)는 제우스가 아주 냉정하고 성실한게 이상하다 하며 로마 신화로서의 현현(모드 유피테르)라면 성실한 게 이해가 간다 한다. 그리고 하던대로 직류교류로 싸운다.(*67)
→ 왠지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도 여기 불려왔는데 올림푸스 사양이라 이성이 있는 버서커(칼리굴라)를 보고 감동한다. 랜서(로물루스 퀴리누스)는 하던 대로 로마로마 거린다.(*68)
→ 랜서(카이니스)는 마지막에 도착해 주인공 더러 키리쉬타리아 보다임 개그 흉내내냐 하며 공상수가 적의 적이라 칭하고 공투한다.(*69)
→ 다 벌체하고 나니 세이버(이아손)이 이문대의 기억을 가진 것이 발각된다. 그렇게 깔끔하게 이별해 놓고 기억이 있으면 꼴사납다며 모른 척 한 것이었다.(*70) 랜서(로물루스 퀴리누스)는 계속 나아가라 한다. 이아손은 나아가서 후회하는 게 낫고, 나아가서 후회하지 않는다면 아주 좋은 거라며 나아가라 한다.(*71)
→ 모르간은 공상수가 원하는 게 메리 배드 엔드라면 그걸 체험시켜 준다면서 요정기사를 투입한다.(*73)
→ 랜서(멜뤼진), 아쳐(바반 시), 세이버(바게스트)는 요정국 브리튼 이야기 기준의 기억을 갖고 소환된다. 자신들은 불탄 잔상일 뿐이지만 범인류사의 동포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요정국을 망쳐 준 빚을 갚기 위해서라도 합심한다. 근데 사실 본인의 의지가 어떻건 요정국을 사이좋게 반씩 날려먹은 건 멜뤼진과 바게스트가 아니냐며 바반 시가 지적한다.(*74)(*75)
→ 이번을 계기로 범인류사의 랜서(브리토마트)가 정식으로 모르간의 요정기사가 되었다 한다.(*76)
→ 랜서(아르토리아 얼터)가 모르간네 이문대는 어떤가 싶어 이 곳에 왔는데 생각보다 인망이 있어 보인다며 같이 온 자기네 원탁의 기사들이랑 공상수 공략에 들어간다. 요정국 당시 이문대 측과 같이 활약했던 원탁의 기사들은 그 기억이 남아 있어 이문대 측과 조력하고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여기서 싸우기로 한다.(*77) 참고로 베디비어는 사자왕를 따르기에 아르토리아 얼터는 못 부른다 한다.(*78)
→ 웬지 켈트조도 찾아왔는데 랜서(핀 막쿨)이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미소녀 아니냐고 말을 걸었다가 공상수에게 마킹당해 이 쪽으로만 씨앗이 몰려온다.(*79) 랜서(쿠훌린)과 얼터 에고(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가 이 놈이 미친건가 또는 여성이 엮이는 불운을 즐기는 건가 하자 핀 막쿨은 자신이 미녀를 찾는 건 흑심 없이 단순한 호기심이고 사랑이 원인이 되어 소중한 걸 잃는 건 지긋지긋하다 한다. 랜서(디어뮈드 오 디나)도 옆에서 거의 동의한다.(*80) 참고로 피오나 기사단은 붉은가지 기사단과 달리 다들 아름다운 아이돌 기사단이라 하며, 덤으로 마난난의 빙의체는 피오나 기사단보다 쿠훌린을 더 남자답다 여긴다 한다.(*81)
→ 공상수 절제 후 모르간에 따르면 공상수와 이문대는 둘이서 하나가 아니며 각각 별개의 것이라 한다. 이문대 출신에게 있어 공상수는 천구 칼데아스에 의해 심어져 그간 자기들을 이용하던 존재이므로 그게 싫어서 다들 불려와 자신들의 존재소실을 각오하고 벌목한 거라 한다.(*82)
→ 아쳐(바반 시)는 칼데아에 소환된 자신은 다르겠지만 이문대의 자신은 악역이자 세계에 살해당한 자로서 복수한 거니 범인류사를 도운 게 아니라 한다.(*83)
→ 랜서(멜뤼진)은 이문대의 존재로서의 자신도 주인공(그랜드 오더)와 상성이 좋고 텅 빈 심장에 불이 붙은 것 같았다 하며, 자신은 범인류사의 속성도 갖고 있기에 원하면 주인공을 따라갈 수 있지만 모르간이 깐깐하게 군다며 퇴장한다.(*84)
→ 세이버(바게스트)가 갑자기 떡밥을 푸는데 그녀는 요정국의 비스트 후보였다. 인류악이 그 세계의 인류가 극복해야만 하는 악성이자 인류로서 쓰러뜨릴 수 없는 존재라면 바게스트는 마력을 먹이로 삼는 엘리멘탈 이터이기에 요정들의 공포심을 받아 비스트가 될 운명이었으나 마침 요정국엔 또 다른 최강의 용인 랜서(멜뤼진)이 있었기에 비스트화하지 않았다. 짐승의 재액이라 부른 게 복선이었다 하며 그런 의미에서 오베론이 바게스트에게 용의주도하게 수를 쓴 거라 한다.(*85)
→ 바게스트와 따르면 이문대 브리튼은 누군가 기억해주는 한 존재하는 의미가 있으며 보이지 않는 자, 돌아오지 않는 자들 모두 노움 칼데아에게 협력할 거라 한다. 자신들 같은 생물이 따라잡는 그 날까지 광체를 유지하라 한다.(*86) 모르간은 이문대의 자신조차 칼데아스를 쓰러뜨리는 길은 택하지 않았다며 그 길을 택한 주인공에게 납득이 되는 끝이 다다르길 빌며 여기서 발생한 모든 것은 노움 칼데아를 응원한다 한다.(*87)
→ 공상수 퀘이사는 일찍 오르트에게 불타버려서 테스카틀리포카라던가는 이번에 처음 실물을 본다. 프리텐더(틀랄록) 기준으로는 도음의 미관을 해치는 거대한 우산, 테스카틀리포카에게는 내용물이 저질이며 마야의 지주인 세이바 나무랑 딴판이라 마음껏 유린할 수 있는 것이라 한다.(*89)
→ 이문대 남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라이더(케찰코아틀)이 찾아오는데 특이점 우르크 당시 주인공(그랜드 오더)와 맺은 우대와 이문대에서 태어난 자매인 쿠쿨칸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왔다 한다. 테스카틀리포카의 관계성을 이용해 억지로 온 것이며 공상수를 벌목하기 전에 테스카틀리포카부터 죽이고 싶어 한다. 일단 재규어 전사들의 사기를 올려 준다.(*90)
→ 죽었던 이스칼리도 부활해서 지휘관 역할을 맡는다. 여전히 테스카틀리포카와 프리텐더(틀랄록)을 존중하며, 라이더(케찰코아틀)은 그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지만 정작 케찰코아틀임은 모르고(이스칼리의 정체가 모테쿠소마이므로 케찰코아틀이랑 본격적으로 대화하면 좆될 거라 프리텐더(틀랄록)이 개입해 소통을 막아버림) 미사일 정도로 취급한다. 믹틀란은 이제 없지만 이스칼리의 지휘 하에서 재규어 전사들이 엄청난 사기를 외치며 전진한다.(*91)
→ 에레슈키갈 얼터와 니토크리스 얼터는 자기들은 믹틀란 한정의 존재이며 오르트 공략전 때 소멸했을 텐데 여기 또 불렸다. 이유는 본인들도 모른다. 어느 디노스에 따르면 공상수에 기록된 시간 정보가 영령 소환 시 스템에 유출되어 이 영역 한정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인지된 거라 한다. 부정이 아닌 그냥 기적 같은 것이며 다른 곳에 베니엔마 얼터와 킹 프로테아 얼터도 있을 거라 한다.(*92)
→ 당연하다는 듯 참전한 디노스들은 이번에도 어쌔신(빛의 코얀스카야)의 NFF제 무기를 챙겨 들고 공상수 레이드에 나선다.(*93)
→ 뒤늦게 등장한 쿠쿨칸은 오셀로틀과 맞물릴 수 없는 침략자이기에 재규어 전사 집단에 가면 공격당할 것이고, 그녀의 보구는 워낙 고출력이라 주위를 휘말리게 하니 어떤 세력도 없는 곳에서 혼자 싸우라며 보내지는데 마침 거기 라이더(케찰코아틀)이 파견되어 공투하게 된다..(*94)(*95)
→ 전체적인 감독을 하는 테스카틀리포카에 따르면 지각자가 한 명 있다 한다.(*96)
→ 벌체하고 나면 여기 라이더(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불려온 것이 나온다. 정복자로 오인될 만한 경력이 있고 어디선가 명계와 연이 생겨서였다. 그런 오인으로 불려와 QP를 몰래 빼돌린다. 랜서(재규어맨)은 콜럼버스가 근엄한 얼굴과 야성의 눈빛에 빛나는 수염을 가진 것이 에르난 코르테스랑 같다면서 죽이려 든다.(*97)
→ 라이더(케찰코아틀)과 쿠쿨칸은 죽이 잘 맞아서 합체보구 선 래디언스 쿠쿨칸 - 태양, 수해에서 태어나다 같은 걸 구사한다. 쿠쿨칸에 따르면 이문대 측 서번트들은 자기 의지로 이야기를 끝내고자 이 곳에 온 것이며 자기 눈으로 이웃의 끝을 배웅하는 기회를 얻은 사실에 감사한다 한다.(*98)
→ 왜 그놈은 올 수 있으면서 안 왔냐 하다 진의를 알곤 알아서 하던가로 입장을 바꾼 테스카틀리포카는 책을 좋아해서 시인 같니, 노움 칼데아는 100점이니 한다. 끝을 위해 싸운다는 것이 진짜 마음에 들어 자기 명계에 초대하고 싶지만 자기 명계는 패배자 전용이라 처음부터 연이 없었다며 헤어진다.(*99)
→ BB는 자신이 태양계 최고봉의 AI임을 입증하기 위해 마리스 칼데아스와 연산력 대결을 벌이고 싶어했다. 그리고 수상한 냄새를 감지했다는 이유도 있어사쿠라파이브들을 조사 차 지하공동에 보냈다. 그녀들은 거기서 다른 것들보다 훨씬 크면서 숨겨진 공상수를 찾아낸다.. 세세한 『분기』의 집합체로, 불법건축이자 무법증축 공상수다.(*101) 평행세계에서 발생한 수많은 가능성, 그때마다의 사정으로 참가자가 있거나 말거나 한 시간을 산출하여 시뮬레이트한 군체다. 그래서 본래라면 다른 공상수처럼 대규모 서번트 레이드가 불가능할 테지만, 인류를 카탈로그 마켓이라 부르는 그 M 스펙트럼에게 BB는 인류를 그렇게 장난감처럼 다룰 자격은 자신에게만 있다며 골든 BB로 파워업해 칼데아 소환시스템을 건드려 연관된 서번트들을 죄다 소환해 온다.(*102)
→ 아쳐(제노비아), 캐스터(시바의 여왕), 캐스터(세헤라자드)가 사막의 여왕 트리오라며 같이 싸운다.(*103)
→ 여전히 회사놀음에 빠져 있는 랜서(비쇼네)는 부장이라는 라이더(메두사)와 과장이라는 세이버(메두사)와 어디서 본 CEO랑 닮았다는 버서커(펜테실레니아), 그리고 덤으로 세이버(쿠로히메)랑 같이 참전한다.(*104)
→ 일곱 이문대에 파견되지 않은 나머지 헤이안과 닌자 계 일본 조들이 힘을 합친다.(*105)
→ 싸움에 사심을 품어도 되나 하는 라이더(안드로메다)와 자기도 공상수로 조각상 만들고 싶으니 괜찮다는 버서커(갈라테아)가 힘을 합친다.(*106)
→ 마법소녀 조들도 싸움에 임하는데 미유 에델펠트가, 여름의 영향이 미묘하게 남아 이 세상에 넘쳐도 되는 건 이리야 뿐 같은 소릴 한다.(*107)
→ 얼터 에고(태세성군)과 연이 있는 세이버(쯩 자매)와 라이더(황비호)가 같이 싸운다.(*108)
→ 얼터 에고(아즈미노 이소라 - 히비키&치카기)랑 그에 연관된 아즈미노 이소라, 시리우스, 우미사치히코가 몰려와서 공투한다.(*109)
→ 랜서(나타), 캐스터(키르케), 캐스터(메데이아)가 각자 오의를 쓰겠다고 나선다. 나타는 봉인된 보구 삼면육비 나선수를 쓰려 하고, 키르케는 자신의 비장의 신기라며 명계에서 오르는 불꽃인 '후려치는 횃불(기간테스 킬링)'이란 걸 쓰려 한다. 메데이아는 종종 쓰던 신언마술식 잿빛 신부(헤카틱 그라이아)를 언급한다.(*110)
→ 만화로 배우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쪽 맴버들은 압도적인 영령들 앞에서 주눅드는데 버서커(폴 버니언) 혼자서만 벌목할 나무가 잔뜩이라며 기뻐한다.(*111)
→ 어쌔신(키이치 호겐)이 얼터 에고(아시야 도만)을 끌고 왔는데 공상수를 해킹하니 침식 동화해서 별 소용 없었다. 도만은 조심할 건 계검만으로 충분하다는데 마침 옆에서 세이버(야마토타케루)가 이 규모라면 쓸 만하다며 계검 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를 해방한다. 왠일로 어벤저(우시고젠)가 야마토타케루에게 협력해 준다.(*112)
→ 세이버(미야모토 이오리)는 일본의 강자급 서번트들을 보고 검귀 좋아요 오홍홍 하고 있는데 옆에서 세이버(이부키도지)가 카미이즈미 노부츠나를 언급한다.(*113)
→ 세이버(샤를마뉴)은 랜서(돈 키호테)를 13번째 용사로 기사단에 포함시키더니 나머지들이랑 같이 죽으러 돌격한다.(*114) 왠지 버서커(살로메)랑 아쳐(미나모토노 타메토모)도 샤를마뉴의 진영에 있는데 살로메는 트라움 때 그것을 갚을 생각이었다.(*115)
→ 프리텐더(단테 알리기에리)는 이 공간이 사후세계 같은 느낌이라 라샤테 오니 스페란차, 보이 켄트라테와 상성이 좋다 한다.(*116)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아케이드 조와 페이트 프로토타입 조는 한 곳에 모였다.(*117)
→ 라이더(오지만디아스)는 광휘의 대복합신전의 공격형 요새 형태를 언급한다.(*118)
→ 산타 조는 산타에게 클래스는 장식이니 뭐니 하면서 몰려간다.(*119)
→ 구다구다 조는 전국시대랑 신선조가 갈라져서 싸운다.(*120) 신선조 쪽은 세이버(오키타 소우지)가 실제로 작동은 안 하지만 진심의 깃발을 내건다.(*121)
→ 영의 담당 조는 캐스터(미스 크레인)이 비전투원임에도 굳이 최전선에 선다.(*122)
→ 아쳐(투탕카멘)과 랜서 고흐는 전투에 참가하고 테오랑 나우크라테가 후방 지원한다.(*123)
→ 세이버(카츠시카 호쿠사이)와 라이더(쿄쿠테이 바킨)이 공투하는데 이들에 따르면 클래스 체인지한 산타 아비게일과 광부 고흐를 제외한 전 크툴루 신화 관련 서번트들은 이 곳에 출입금지라 한다.(*124)
→ 랜서(바토리 에르체베트) 외 바토리들이 모여서 진격하는데 바토리 제펜은 엘리자 입자 부족으로 빠졌다 한다.(*125)
→ 왠지 다른 양산박 서번트들이 안 보여서 혼자 떨어진 구문룡 엘리자를 랜서(우츠미 에리세)와 포리너(보이저)가 돌봐분다.(*126) 그 외 부모 자식이거나 보호자와 아이라던가로 엮인 서번트들이 한 곳에 모인다.(*127)
→ 로드 엘멜로이 2세 관련 인물들은 왠지 눈치껏 사마의랑 공명의 인격도 튀어니오기도 해서 인복과 천운 만빵으로 돌격한다.(*128)
→ M 스펙트럼의 물량전은 그것보다 더한 서번트들의 물량전에 박살난다.(*129)
→ 어쌔신(무측천)은 물량보다 조직 규율을 강조하고, 캐스터(장각)은 그 규율에 일체감을 더하게 흑리들에게 노란 천을 씌우려 한다. 칼리오스트로는 같은 색에 의한 균일화가 의미를 깃들게 한다며 장각을 칭찬하는데 요성의 핫산이 너 원래 이성의 사도 아니었냐 하니까 그런거 모른다 둘러댄다.(*130)
→ 프랑스 조는 어벤저(안토니오 살리에리)가 빠진 상태에서 연주하느라 고생했다 한다.(*131)
→ 폐기공 이드 조는 퇴거 안 한 마리 앙투아네트 얼터랑 몽테크리스토만 잠시 얼굴을 비춘다.(*132)
→ 발렌타인 조는 정확히 여기 모인 이유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활약한다. 한편 룰러(요한나)는 그 러브러브 요한나 상이 여기까지 따라와서 웃음거리가 된다.(*133)
→ 구다구다 맴버 중 마왕 노부나가와 아쳐(오다 노부카츠), 야마타이국 관련, 오키타 소우지 얼터, 캐스터(이즈모노 오쿠니) 신선조를 제외한 막부 말 관련 인물들은 따로 모여서 활약했다. 아쳐(다카스기 신사쿠)가 또 기병대 초절강화(오버 부스트)를 사용해서 전원 파워업해서 날뛴다.(*134)
→ 왠지 기병대 초절강화(오버 부스트)의 영향으로 본가 구다구다 맴버들도 수영복화나 서번트 유니버스화로 파워업하고 이별하고 떠났던 어쌔신(카와카미 겐사이)도 슬그머니 찾아와서 날뛴다.(*135)
→ 키시나미 하쿠노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불렸고 캐스터(타마모노마에)와 아쳐(에미야 - 엑스트라)가 페이트 엑스트라 시공 사양으로 소환되었다.(*136)
→ 서번트 유니버스 쪽 어벤저(스페이스 이슈타르), 아슈타레트, 아쳐(캘러미티 제인)이 여신신전의 모든 에너지를 써서 이 쪽 시공으로 워프해 왔다. 주인공을 납치하러 온 건데 일단 이 쪽 우주의 평화부터 지키자 한다.(*137)
→ 아키타입 어스랑 스타 시엘가 무기의 덩치 가지고 싸우는데 포리너(완지나)랑 랜서(아소카왕)도 가세한다.(*138)
→ 여름 사양으로 불려 온 라이더(스즈카 고젠)과 노크나레아가 죽이 잘 맞는다.(*139)
→ 여기 온 맴버 중 여름 영기 사항은 버서커(아르토리아 캐스터)의 3재림 아르토리아 아발론가 여름의 바람이 필요하다며 소환을 도와 준 거라 한다.(*140)
→ 칼데아 서버패스 조는 지금까지 황당무계한 시간을 보냈다 하며 즐거웠다 한다.(*141)
→ 그렇게 다른 공상수들과 달리 물량 대 물량의 전쟁이 벌어졌고, 주인공(그랜드 오더)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공상수가 절제당한 후였다. BB가 이 곳에 모인 자들은 주인공의 이웃, 친구로서 몸 바쳐 분투한 거니 늦었다는 반성은 하지 말라 하며 주인공이 고맙다 하자 그들에게 영령의 좌를 통해 전해 둔다 한다. 그리고 BB는 주인공에게 지금까지의 여행이 즐거웠냐 한한다(같은 질문을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도 했는데 저 쪽은 빈정거리는 것이었다). 주인공이 긍정하자 그러셔야 선배라며 전뇌마 BB는 그런 인류를 기대한다 한다.(*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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