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 백과
무시키
最終更新:
typemoonwikik
| + | 스마트폰으로 들어오신 분들 안내와 검색방법 - 접기 기능 테스트 중. 죄측 + 아이콘을 누르면 안내와 설명이 열립니다. |
| + | 모바일 페이지의 좌우 메뉴 링크 - 접기 기능 테스트 중. 죄측 + 아이콘을 누르면 링크와 설명이 열립니다. |
| + | 간단한 TIP & 알림 - 접기 기능 테스트 중. 죄측 + 아이콘을 누르면 TIP과 알림이 열립니다. |
인물 설명
작품 내에서의 행보
에르고가 무슨 연유로 보관되어 있던 인큐베이터에서 빠져나와 그 소유권을 가진 라티오 쿨드리스 하일럼과 먼저 에르고를 회수해 그를 지키기로 한 토오사카 린과 로드 엘멜로이 2세이 한바탕 싸우던 도중 난입해서 에르고의 머리를 부섰다. 그러자 에르고의 등에서 빛의 날개같은 환수가 솟아올랐고 섬은 거대한 손바닥으로 짓누른 것 같은 상태가 되었다.(*14)
무시키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머리 좋다고 생각하는 녀석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는 게 취미라며 제피아를 환영한다.(*23)
비슈라가는 에르고가 무시키의 작품임을 알고 상처입혀도 되냐 한다. 이에 무시키는 죽일 수 있으면 죽여보라 한다.(*24)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는 지즈와 라티오 쿨드리스 하일럼가 각각 에르고를 사용할 목적이 있었던 것 처럼 무시키도 단순히 에르고를 식인하겠다는 게 아닌 뭔가 다른 의도가 있지 않냐 묻는다.(*25) 무시키는 그런 시온을 시선만으로 죽일 것 같은 살의를 내뿜으며 바라보다가 그 부분은 자신에게 있어 급소고 대답을 하건 하지 않건 여기 제피아 엘트남 아틀라시아가 있으니 충분한 재료가 될 것이라 하곤, 살기를 죽이곤 인사 같은 느낌으로 사슬을 날려 시온의 정수리를 날리려 했으나 그건 제피아가 막아낸다.(*26)
제피아는 위화감이 드는 이유를 알아차렸는데 이 무시키는 분신이 아닌 본체였다.(*27)
시온 입장에선 이번이 무시키와의 첫 만남이었고 딱히 적대할 이유도 없는데 무시키는 제피아를 자신의 대적이라 선언한다. 제피아도 딱히 부정하지 않고 1대1 결투를 준비하였고 둘은 미소를 짓는다.(*28)
전투내역은 아래 능력 란을 참고하도록 하고, 승리한 무시키는 산령법정으로서 제피아를 죽였다간 아틀라스원과 전면 항쟁에 들어가고 그들이 숨기는 7대 병기에 성관밀의 그 자체가 날아갈 것이라며 주술로 제피아와 시온(유감의 응용으로 엮었다)을 얼려버린다. 제피아가 아틀라스원의 병기를 두어 개 쯤 꺼내왔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이라 한다.(*29)
수도를 마검, 성검에 필적할 신비로 끌어올린 무시키가 시온을 내려치는데(*30) 에르고가 구해준다. 눈사태가 일어난 시점에서 시온네의 위기를 감지하곤 샤의 나라 마을에서 시온과 만났을 적 그녀가 자신에게 박아넣고 회수한 에테라이트에 패스를 이었다. 아틀라스원의 연금술사가 마력에 어두워서 안 들킬 거라 예상했고 그게 적중해 여기까지 찾아올 수 있었다.(*31)
무시키와 마주한 에르고는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와이더닛 따지기를 응용해 자신에게 신을 먹인 이유가 자신의 기억 포화를 해결할 수단과 관계있다는 걸 파악한다.(*32)
에르고는 지금으로선 무시키를 이길 방법이 없다며 세트의 권능을 활용해 도주하려 했다.(*33) 무시키는 놓치지 않으려 했지만 무시키의 기척을 느낀 바이 뤄롱이 에르고를 도우러 왔다.(*34) 비슈라가,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 티폰 에페메로스가 참전하여 2대 4의 싸움이 된다.시온의 에테라이트로 잠시 발을 묶은 사이 에르고의 여의금고봉과 투영한 스파타의 조합으로 더욱 무시키의 움직임을 봉쇄하고, 바이 뤄롱과 티폰 에페메로스가 각자 동시 발사한 네가 케라우노스 - 그대, 하늘을 가르는 우레에 무시키가 직격당한다.(*35)
이걸 당하고도 에르고가 죽일 기세가 아니라 무사했는데, 무시키는 에르고의 발언을 곱씹으며 제피아 엘트남 아틀라시아를 작게 만들어 삼킨 후 혼자가 된 비슈라가랑 같이 자신도 바늘 등반을 해 보겠다 한다.(*36)
혼전이 끝나고 바이 뤄롱, 야코우 아키라,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 에르고의 4인이 파티가 되어 등반하게 되었다.(*37) 에르고를 만든 자들 중 마지막으로 남은 무시키는 에르고를 먹어치우는 것이 목표임이 다시 상기되고 싱가포르에서 무시키가 보여준 건 분신을 통한 너가 완성되면 먹어치우겠다는 예고 정도였다 한다. 그렇다고 모든 걸 읽은 건 아니고 에르고가 샤의 나라까지 도달해 그 왕의 아들로 자각을 되찾아 온 건 무시키가 예고할 때 예상한 영역을 넘었을 것이라 한다.(*38) 한편 바이 뤄롱이 싱가포르에서 쓴 방법으론 무시키를 이길 수 없을 거라며 뭐 비장의 수단이 없냐 하자 에르고가 있다 한다. 로드 엘멜로이 2세가 만든 마술식이었다. 신대 최고 클래스 마술사 3명이 인류 역사상 손꼽히는 타이밍에 각자 최고의 자재와 시설을 준비해 만든 2000년 프로젝트를 범부 마술사의 마술로 깨부순다는 소리인데 바이 뤄롱은 그 남자라면 하고도 남을 거라며 그걸 보기 전 까지 죽지는 못하겠다 한다.(*39)
그런 그들을 무시키의 지령을 받은 비슈라가가 공격해온다. 무시키에게 받은 사상 마술에 의한 진지 구축 능력으로 대 신용 결계를 펼친다.(야코우의 산이 간타이를 서포트하기기 위한 결계라면 이건 신을 봉인하기 위해 바늘에서 흘러나오는 마력의 경로를 그대로 결계에 흘러보낸 구조다. 거기에 감각을 오인시켜 자신의 이상을 알아차리가 어렵게 꾸미는 복수의 술식을 첨가했다.) 에르고는 신을 삼켰고 야코우 아키라는 절반이 신이며 바이 뤄롱은 본인이 신 그 자체인지라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 말고는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된 상태에서 시온이 해킹으로 어떻게 해 보려 할 적을 노려 덮쳐 온다.(*40) 무시키가 성관밀의에 참가하려 한다는 것을 들은 일행은 시온이 시간을 버는 동안 나머지 3인이 결계에서 탈출해 바늘로 향하기로 한다. 바이 뤄롱과 야코우 아키라가 날개를 펼치고 도주한다.(*41)
토오사카 린이 무시키가 에르고랑 싸워서 어떻게 되었냐 하자 아마도 죽지는 않았을 거라 한다.(*44) 야사크라마는 비슈라가의 스승이라는 무시키를 보고 목례한다. 무시키는 비슈라가를 성관밀의에 참가시킬 생각이 없어 아래에 두고 왔다 한다.(*45) 실제로는 에르고와 바이 뤄롱의 참가를 막기 위해 파견해 뒀지만 아무튼 그렇게 둘러댄다.
앞서 키리쉬타리아 보다임이 추론한 것 처럼 바르바드 당한 것은 치사독이 아닐 거라며 자루자라에게 캐묻는다. 그는 독의 감정은 실패했지만 치사독이라면 아마 죽어버렸을 거라 했고 그러면 잠재우기 위한 독이 이치에 맞다 한다.(*50) 여기서 2세는 독의 입수 경로가 아닌 목적을 알아야 한다 하는데 그걸 논하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없는 자가 필요하다 한다.(*51)
다시 키리쉬타리아 보다임네로 시점이 옮겨 가, 주목해야 할 것은 치사독이 아닌 번거로운 수면독을 가져와야만 했던 필연성이 범인에게 있다 한다. 그리고 바르바드가 독살당해 해임된 비슈라가가 키포인트가 될 거라 한다.(*52)
한편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와 비슈라가의 연산 싸움은 한 시간째 이어졌다.(*53) 시온은 무시키가 비슈라가와 힘을 합쳐 자기네를 섬멸하지 않고 굳이 본인은 사상반의 단말로 향하면서 비슈라가를 남겨놓았고, 거기에 자루자라가 독살의 범인이라 확신하고 있으면서 굳이 스승 무시키의 뜻을 따른다며 자기랑 한 시간 째 두뇌싸움이나 하는 걸 보니 비슈라가가 성관밀의에 참가하는 걸 거부하는 게 아니냐 한다. 그리고 왕호대에서 잘린 비슈라가가 크샤트리아임에도 자살을 생각했다 한 것도 눈여겨 보았다.(*54) 거기에 시온은 비슈라가가 샨타를 죽이거나 하련 게 아닌 굳이 납치를 하려 했던 것도 의문시한다. 둘 사이에 뭔가 관계가 있을 거라 하자 비슈라가가 그만두라며 달려들지만 한 시간 동안 존버타며 에테라이트로 묶어 둔 빙벽을 풀어 비슈라가에게 치명상을 입힌다.(*55)
2세 쪽으로 시점이 넘어가서, 무시키는 마술사들의 톱이라는 놈이 꼴사납고 형편없는 추태를 부려주는 광대짓 하는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면서 만족해 비슈라가가 자살에 실패한 후 자신의 제자가 되었음을 알려준다.(*56) 잠시 야사크라마를 비롯한 일부가 비슈라가가 자살하려 했다는 것에 믿기지 않아하는 장면이 지나고 2세는 비슈라가가 자살을 택했을 정도로 샨타와 서로 연모했다는 것을 추측한다.(*57) 거기에 티카가 바늘 등반 중 일행과 연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중 샨타가 연애같은 건 진작에 잊었다고 발언한 것을 증언한다.(*58) 그리고 로드 엘멜로이 2세는 이야기의 시작점인 바르바드의 다잉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알랙산더 대왕이 아버지 필리포스 2세의 친아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설이 있다 한다. 그 추문을 샤의 나라에 적용시키면 샨타와 비슈라가가 자식을 가진 게 아니냐 한다.(*59)
다들 그럼 그 자식의 정체는 자루자라였겠구나.... 하는데 비슈라가는 샨타가 왕비가 된 후로 손을 댄 적이 없다 한다. 즉 한 세대 거슬러 가 샨타와 비슈라가의 사랑의 결과물은 바르바드라는 것이 되었다.(*60) 이 비밀이 성립한 건 샤의 나라에서의 아이의 탄생이 통상적인 나라와 다르고 임신부터 출산까지 개체마다 상당한 편차가 있어서라 한다.(*61)
재미가 들렸는지 샤 아쿠라는 로드 엘멜로이 2세 외 사람의 발언을 봉해버린 후 2세에게 바르바드 독살 범인을 말하라 한다. 2세가 아직 모르겠다 하자 일단 샤 아쿠라는 2세가 추리한 바르바드의 다잉 메시지의 정체가 그게 맞다고 인정해 준다.(*62)
그리고 2세의 추리는 독살 사건이 아닌 그것보다 더 원초를 향해 가는데 샤의 나라의 정체는 샤 아쿠라의 동포를 만들려 한 것이 아니냐 한다.(*63) 그 말은 맞았다. 샤 아쿠라는 늑대인간으로서 자신의 짝을 만들기 위해 샤의 나라를 2천 몇백 년 간 운영해 온 것이었다. 아비다야라는 수인적 면모가 전혀 없는 인간이 태어난 시점에서 이 프로젝트는 실패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뇽파가 에르고들을 대리고 단말로 돌아왔다. 뇽파는 샤의 나라의 폐기에 투표권을 던졌다. 에르고가 반대표를 던졌다. 바이 뤄롱이 자신은 사상반의 단말에 소원을 이루러 온 것이라며 폐기에 표를 던졌다. 샤 아쿠라는 로드 엘멜로이 2세가 범인은 못 찾았어도 충분한 추리를 했다며 약속대로 자신의 표를 폐기한다. 제피아 엘트남 아틀라시아가 무시키에게 포획당해 이번에 참가할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해 투표 결과는 3:3, 카르마그리프 멜루아스테아 델루크의 선택으로 샤의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게 되었다.(*64) 하지만 카르마그리프는 표를 던지지 않았다. 그 전에 다르마스가 표를 폐기해 버렸다. 샤 아쿠라의 짝이 된다는 건 인간으로서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라 여겨 그런 한 명이 희생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고 차라리 샤의 나라가 없어지는 게 낫다는 그의 신념에 따른 결과였다.(*65) 그렇게 처분이 결정된 샤의 나라는 텍스쳐가 박리되며 이문대로서 소멸하기 시작했다.(*66) 사상반의 단말이 소원을 잃고 얼음으로 만든 궁전 같은 공간은 파괴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놓여 있던 바늘의 정체야말로 무시키가 먼 옛날 빼앗였던 여의금고봉이었다. 무시키가 그걸 회수하려 하자 로드 엘멜로이 2세가 그레이에게 신호를 보내고, 그레이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명령에 따라 롱고미니아드 뮤토스를 구사해 여의금고봉의 회수를 멈춰버렸다.(*67)
무시키의 능력
→ 주술을 담은 머리카락을 늘려 공격한다.(*77)
→ 주술로 몸을 어떤 금속보다도 튼튼하게 변질시켜 받아내곤 몇 가닥의 에테라이트를 제피아에게 되돌려보냈다.(*78)
→ 제피아가 특별하게 갈고닦인 한 가닥의 에테라이트를 전개해 검성에 가까운 일격으로 무시키의 손목을 절단하자(*79) 팔을 다시 붙인 뒤 등 뒤에서 천수관음같은 팔들을 전개해 제피아의 수천 가닥의 에테라이트를 전부 튕겨내고 제피아의 배에 수도를 박아넣는데 제피아는 방향성과 차원의 역전으로 자신이 무시키의 손을 꿰뚫은 것으로 변경해 무효화시킨다.(*80)
→ 신대 문양을 주먹으로 옮기곤 엄청난 수의 벌레를 만들어 마하 10을 웃도는 속도로 제피아에게 날린다. 제피아는 흡혈귀의 특성인 몸의 안개화를 이용해 벌레들을 통과시켰고 벽에 충돌한 벌레들이 폭발해 눈사태를 일으킨다.(*81) 제피아와 무시키는 각자 에테라이트와 세포에서 방출한 열로 눌과 얼음 덩어리를 튕겨내고 증발시킨다.(*82)
→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와 비슈라가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속도로 일격을 주고받는데 제피아는 피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케이프 안에 에테라이트를 짜 넣어서 점점 경도가 올라가는 송곳 형태로 전개했고 무시키는 사슬로 대응한다.(*83)
→ 무시키의 발톱은 분자 결합을 붕괴시키는 특수한 진동과 염(念)을 띄며 제피아의 그림자를 관통해 움직임을 봉해버린다. 이것이야말로 주술의 진짜 사용법으로, 육체를 변화시키는 주술은 초보에 지나지 않으며 변화시킨 육체를 마술식으로 행사하는 것이 진정한 주술이라 한다.(*84)
→ 무방비가 된 제피아에게 무시키가 양초 사이즈지만 태양 표면 온도에 도달할 사상 마술의 화염 덩어리 양옥옥(陽獄玉)으로 마무리를 하려 하자, 제피아는 그간 무시키의 오감을 속이며 주변 300M에 뜨개질처럼 꿰어 둔 에테라이트에 분할사고를 겹쳐 세계를 통째로 변질시켜 고유결계를 연상시키는 방법으로 무효화한다.(*85) 대부분의 에테라이트가 증발했지만 남은 가닥이 무시키가 뿌리칠 수 없는 점착력을 일으키며 꽁꽁 싸맸다.(*86)
→ 마무리로 제피아가 무시키의 목을 잘라낸 듯 했는데 사실 무시키는 팔이 잘렸을 때 피 한 방울을 주술로 투명화해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에게 묻혀 두었고, 그 피가 초재생능력으로 또 하나의 무시키가 되어 이번에야말로 제피아의 가슴을 수도로 관통했다. 제피아가 시온을 희생시킬 생각이 있었으면 막을 수 있었겠지만 순순히 받아주곤 내장이 뜯겨나간다.(*87)
토오사카 린에 따르면 개체로서의 전투능력은 분신만으로도 로드 엘멜로이 2세의 모험에 등장한 인물 중 최강이며 본체라면 현대의 군대를 능가한다.(*89)
이 항목에 불만을 가진 분들을 위한 안내
안 적혀 있는 설정이나 묘사를 아시는 분이 있으면 정보투고판에서 양식을 지켜 올려주세요. 보는 대로 추가합니다.
번역 출처
'왜 내 닉네임이 여기 있어!'라고 생각하시는(불쾌하신) 분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시정하겠습니다.
혹시나 목록에 빠졌는데 원하시면 닉네임을 넣어드리겠습니다.
■ 구 레이스넷(현 타입문넷)의 회원분들 : 월희 번역
■ 사신이라 불리는 H님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번역
■ 정수君님 (http://kawasumi.egloos.com/) : 공의 경계식 카피지 판 번역
■ 테스타님(http://blog.naver.com/hjwi1801) : 페이트 제로 동인지판, 페이트 엑스트라 캐스터 남주인공 루트 번역
■ 마리봄님(http://blog.naver.com/mariebom/130116822778) : 페이트 엑스트라 아쳐 여주인공 루트 번역
■ 레드슈즈님(http://blog.naver.com/hjrew1106) : 페이트 제로 동인지판,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번역
■ 계양균님(http://www.gyeyang.xo.st/) : 멜티블러드 번역
■ 타이시님, 생물체님, Master-J님 : 멜티블러드 리액트 번역
■ アイギス님 : 페이트 언리미티드 코드, 멜티블러드 액트레스 어게인 번역
■ 시스타일님 : 멜티블러드 액트레스 어게인 리즈바이페 스트린드바리 진 시나리오 모드, 보스러쉬 모드 번역
■ 卍(擄魔)解님(http://www.joara.com/view/book/bookPartList.html?book_code=286899) : 페이트 타이가 콜로세움 시리즈 일부 번역
■ 루트D(http://rutd.net/, 구 취월담) : 멜티블러드 액트카덴쟈, 캐릭터 마테리얼 번역
■ 귀챠니즘님(http://blog.naver.com/wlsska6327) : 페이트 아포크리파 어쌔신 편 번역
■ 밤나무님(http://blog.naver.com/holy_tree) : 마법사의 밤 번역
■ 아르크님(http://blog.naver.com/asura7777777) : 마법사의 기초음률''의 번외편 '벌꿀을 둘러싼 모험' 번역
■ 크리스Φ님(http://moonchaser.tistory.com) : 달의 산호 번역
■ 붉은박쥐님(http://redbat.egloos.com) : 타입문 10주년 이벤트 팜플렛 일문일담 번역
■ Steins;Gate(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yuko3&ncate=1)님 : 페이트 제로 애니메이션 BD1권 동봉 드라마CD 번역
■ TYPE-MOON /「 α 」(http://cafe.naver.com/uunmask33/530417)의 곽달호대위님. : 페이트 제로 애니메이션 BD2권 동봉 드라마CD, 콤프티크 부록 페이트 제로 사운드 드라마 외전 번역
■ 난 나님.(http://blog.naver.com/love2mix) : 페이트 프로토타입 선상의 메리 크리스마스 살인 사건 번역
■ 굿하님(http://patpat.egloos.com/5655941) : 비쥬얼 노벨의 성상원 타입문 인터뷰 번역
■ 그늘진 번역가님(http://blog.naver.com/lordcs95, [email protected]) : 타입문 10주년 이벤트 BD BOX 동봉 드라마CD 번역
■ 루리웹의 헤레지아님 : 페이트 엑스트라 CCC 길가메쉬 루트 번역
■ 미역5호님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아쳐 루트 번역
■ 뱀탕님(http://ddr6rr.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세피아님(http://kula1002.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등 번역
■ pppppppp님 (http://blog.naver.com/gaeng99) : 초시공 트러블 화투대작전 일부 스토리, 페이트 아포크리파,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혹은 괴물이란 이름의 식탁 번역
■ 라미아님(http://blog.naver.com/uryyyy) : 초시공 트러블 화투대작전 일부 스토리, 페이트 프로토타입 창은의 프래그먼츠, 페이트 엑스트라 ccc,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2 인터뷰, 캡슐 마테리얼 등 번역.
■ 꿈유령님(http://blog.naver.com/jgwkrrk) : 페이트 더 팩트, 엑스트라 가든 동봉 용어사전, 페이트 엑스트라 사운드 드라마 덤 극장, 페이트 엑스트라 극장, 페이트 엑스트라 비쥬얼 팬북 동봉 소설 세븐즈 필, 페이트 엑스트라 마테리얼 등 번역
■ 작지님(http://ecc12.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캡슐 서번트 등 번역
■ 의지있는 크릴새우님(http://maidsuki.egloos.com/2652799) : 초 에로게 하드코어 우로부치 겐 심층 인터뷰, 타입문 에이스 vol9, vol.10 등의 인터뷰 번역
■ 시니님(http://blog.naver.com/twstring) : 페이트 아포크리파 2권 일부 번역
■ HNT님(http://blog.naver.com/hnt0620) : 마법사의 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번역
■ 네거티브 네러티브님(http://blog.naver.com/haneul0784) : 공의 경계 종말녹음 번역
■ 체리님(http://cherry-21.wo.tc/):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페어리밴드님(http://blog.naver.com/fairyband)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모토맛다시마님(http://blog.naver.com/ahxh0112)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아쳐 루트 번역
■ 더스크님(http://hrdsk.egloos.com) : 2015년의 시계탑 번역
■ 세이가님(http://blog.naver.com/cho1307) : 타케보우키에 올라온 페이트 그랜드 오더 PV1 완전판 전문 번역
■ 홍련님(http://pakiro.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 루트 번역
■ 해랑님(http://cshjm1689894.blog.me) : 캡슐 서번트 번역
■ 루리웹의 구운님 : 캡슐 서번트 번역
■ DC 달갤의 ㅇㅇ님 : 사쿠라이 히카루 관련 좌담회 번역 (출처 링크)
■ 한늉님(http://blog.naver.com/opgh1/220422840221) : 타입문 에이스 vol.10 부록 드라마 cd 나비효과 번역
■ 앗님(http://blog.naver.com/ashelgran)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아인할트님(http://blog.naver.com/ssj987)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DC 달갤(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typemoon)에서 퍼온 역자분들. 온갖 작품을 퍼왔으니 딱히 작품 명시 안 함. 굳이 궁금하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133768 가서 뒤져 볼 것. : kkyure님, 제롱님, 앙단테님, 안구운김P님, 아탈란테님, 피첼라나님, 그루님, 나사린님, 고즈엉님, 마밤님, 닉시스님, 인도형제님, 등등구렁등등이님, Embrio님, CB님 등.
■ 타입문넷의 zz21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시즈오(http://blog.naver.com/ikarikou/)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루리웹 타입문 게시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665/list?bbsId=G006&pageIndex=1&itemId=557)에서 퍼온 역자분들. 참고로 DC 달갤이랑 여기랑 둘 다 활동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경우 그냥 적당히 한 쪽에 적음. : 수히나님, 문자 친구님, 명란빵먹고싶다님 등.
■ 파랑새님(http://blog.naver.com/waterdroper)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세이버, 캐스터 루트 번역
■ 초코초코ㅡ묘도인님(http://blog.naver.com/jch53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프레님(http://prestia.tistory.com)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료나님(http://blog.naver.com/sangik204) : 페이트 엑스텔라 관련 투고.
■ 네이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카페(http://cafe.naver.com/fategrandorder)의 지우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그 외 번역 도움을 주신 분들 : clockwork님, 천구군님 등
■ 수많은 오타지적 : 신의강림님
■ 그 외 이전하기 이전 오위키 사이트에서 작성에 손을 보태주신 수많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