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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반 시 보조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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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대 브리튼에서 아쳐로 성립된 바반 시의 능력
아무튼 강하다. 칼데아에 소환되서도 강하다. 랜서(브리토마트)는 상대가 안 되었다.(*2)
→ 결코 자신의 방식을 굽히지 않고 후회하지 않고 주늑들지 않는 점이 영향을 미쳐 대마력은 랭크 EX가 되었다.(*3)
→ 탑승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다리로 대지를 달린다는 의미로 기승 랭크 A를 지녔다.(*4)
→ 요정계 마술사로서 교육받아 공방을 만드는 기술이 뛰어나다. 이를 진지작성 랭크 A로 지녔다.(*5)...... 였는데 사실 모르간이 다 해줘서 잘 한 거지 바반 시에게 마술의 재주는 없다. 대신 인테리어 디자인과 패션 센스 등이 뛰어나다 한다.(*6)(*7)
→ 모르간의 딸로 인정받았기에 그녀와 같은 지배의 왕권을 지녔다. 모르간에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만큼의 공간(마나)지배력을 지니는 스킬 축복받은 후계 랭크 EX가 되었다.(*8)
→ 범인류사 시절부터 본래 그녀가 지닌 특성이 잉글랜드 쪽 요정의 하나인 그리말킨의 이름으로 등록된 랭크 A 스킬을 지녔다.(*9)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에서 알려주길, 고양이의 특성을 '발소리를 없에다, 체중을 가볍게 하다, 속도를 높인다'고 요정처럼 해석한 것이다. 아쳐(바반 시)가 사용하면 나름대로 효과가 있다. 본 주인이 사용하면 세계를 하루만에 일주할 수 있다 한다.(*10)
→ 바반 시가 순수했던 무렵은 흡혈귀의 면모를 드러내 피를 빠는 것이 가능했다. 지금은 잃어버렸다. 아무튼 이것이 스킬 요정흡혈 랭크 A로 등록되었다. 이를 갖고 있을 때도 싫어해서 쓰기 싫었는데 달링턴의 영주가 쓰라고 강요해서 마구 쓰다 달링턴을 시체가 넘쳐나는 곳으로 만들었다 한다.(*11) 이문연표와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에서 말하길 달링턴의 영주는 그리말킨이었다 한다. 위의 삽질을 한 끝에 혼까지 소멸해서 다음 대가 발생하지 않는 최후를 맞이했다. 모르간은 바반 시의 환생을 보호하러 왔지만 이미 혼이 마모되어 전생이 불가능하며 이름도 잃은 걸 보고 사활(리빙데드)화 했다 한다.(*12)(*13)
페치라는 마술을 바탕으로 만든 보구다. 원본인 아쳐(트리스탄)의 페일노트와 연관성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15)
수영복 영기 프리텐더 바반시의 능력
→ 제신의 무녀가 되면서 규격외 기승 랭크 EX를 얻어 버렸다. 염상제신 모에눈노스의 머리에 타서 적을 내려보며 매도하는 악의 프린세스다.(*20)
→ 진지작성이 D로 확 내려갔는데 A였던 건 모르간의 지도 덕이고 D가 본래 실력으로 그닥 특기가 아니다.(*21)
→ 제1,2재림일 때는 제신의 무녀라는 입장 때문에 요정기사 스킬이 랭크 E로 바닥을 찍고 모르간에게 미안해한다. 이걸 지적하면 진심으로 화내며 대충 넘기면 어찌할 줄 몰라 울어버린다. 제3재림이 되면 자신의 의지로 된 요정기사가 되어 랭크가 A로 상승한다.(*22)
→ 현 바반 시의 입장인 제신의 무녀는 랭크 A의 스킬이기도 하다. 파티 내의 혼돈 선 속성인 자에게 은혜를 준다. 제2재림일 때는 랭크가 B로 내려간다.(*23)
→ 제신의 무녀로서의 마법 같은 말 미코노스☆미코케르가 랭크 EX의 스킬화했다. 의미는 '뭐든 소원이 이루어지고 생각대로.... 될 테니 그걸 위해 노력을 하자'다.(*24)
→ 8주년 모르간의 제1재림이기도 한 토네리코와 마찬가지로 이 상태의 바반 시는 독서를 좋아한다. 이를 스킬화하면서 모르간의 비의 나라의 요정에 이은 비의 나라의 후계 랭크 EX로 습득했다. 스킬명이 비슷한 건 토네리코와 바반 시의 자세가 우연히도 같았기 때문이다.(*25)
→ 제신의 무녀로서 상냥한 제신 대신 화를 내는데 제신이 받은 충격을 파괴력으로 바꿔 사용하는 보복마술이자 스킬 미코노스 해머 랭크 B를 습득했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성능이 상승한다.(*26)
이외, 바반 시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세이버(바게스트)는 사랑하는 사람을 먹는 게 성벽이면서 필사적으로 기사인 척 하는 게 불쌍해서 재밌다 한다.(*29) 이건 빈정되는 게 아니라 같은 피비린내 나는 동류로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는 어필이다. 하지만 바게스트는 인간과 요정을 장난간 취급으로 망치는 트리스탄과 어울릴 생각이 없다.(*30)
→ 다양한 클래스로 실장된 랜서(바토리 에르체베트)는 보통 저러면 미치지 않냐 하다가 처음부터 미쳐 있었다고 납득했다.(*31)
→ 아이언 메이든을 드레스로 만든 수영복 사양 카밀라를 보면 평범한 발상이 아니라 눈에 거슬린다며 자기도 어덜트 노선으로 가 볼까 한다.(*32)
→ 버서커(갈라테아)와 만나면 사이좋게 구두를 만든다.(*33)
→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서번트가 되면 인연을 부정하고 예장이 촌스럽니 뭐다 하다가 인연이 있다는 걸 긍정하고 자기랑 이렇게까지 어울려주는 걸 보면 공포 내성이 강하다며 앞으로 싫다고 할 정도로 트라우마를 잔뜩 만들어준다 한다.(*34)
→ 왠지 캐스터(아르토리아)는 짜증이 안 난다며 나름대로 잘 해 주려 했다. 아르토리아도 인상은 나쁘지 않다고 봤다. 하지만 서로의 정체가 알려지자 바반 시는 '모르간의 자식'이라는 재수 없는 소문이 도는 아르토리아를, 아르토리아는 범인류사의 아쳐(트리스탄)의 이름을 기프트로 받았으면서 멋대로 구는 요정기사 트리스탄을 바반 시를 적대시한다. 둘의 첫 충돌인 마술 승부는 아르토리아의 승리로 끝났다.(*35) 칼데아에 소환되면 아르토리아 쪽에서 바반 시의 기분을 풀어보려고 이것 저것 한다.(*36)
→ 랜서(멜뤼진) 본인만에게는 별 관심 없고 그녀와 끝장난 관계였던 오로라와의 바보 짓이 마음에 들었다 한다. 그 쓰레기 요정은 칼데아로는 안 오려나 한다.(*37) 멜뤼진은 바반 시를 동료라 생각하며 그녀가 살인마라는 건 알지만 자기도 거기서 거기인지라 뭐라 못 나무라겠다 한다.(*38) 한편 바반 시도 멜뤼진이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걸 알기에 희미한 두려움을 품고 있다. 하지만 오로라와의 사이라는 아킬레스건을 바반 시가 알기에 정신적으로 우위에 있으며 이 폭탄이 언제 터질 지 모른다.(*39)
→ 바반 시가 모르간에게 품은 감정은 숭배로, 뭐든 깔보는 바반 시 답지 않게 그녀 속의 모르간은 위대하고 친애하는 어머니다.(*40) 칼데아에 소환된 모르간을 보면 요정국 때 보다 귀여운 게 호랑이 탈을 쓴 수준이라 한다.(*41) 모르간은 바반 시를 자기 딸이자 요정국 여왕의 후계자라 소개한다. 악랄하지 못하면 요정은 따르지 않고 능력이 너무 넘치면 자기 말을 듣지 않게 된다며 딱 지금 바반 시가 좋다 한다. 바반시의 능력 부족 같은 건 자기가 요정국을 손안에 넣는 예장 따위 얼마든지 준비해서 커버 가능하다 한다.(*42)
→ 오베론은 칼데아에서 아쳐(바반 시)를 보면 교정 불가능할 거라 비웃는다.(*43)
→ 그레이가 좋은 얼굴을 냅두고 화장 하나 안 했다며 예뻐지고 싶으면 자기한테 오라 한다.(*44)
→ 랜서(브리토마트)는 세이버(바게스트)의 둔감함과 랜서(멜뤼진)의 뻔뻔함이 합쳐져 마음이 쉽게 안 꺾이는 상판이라 한다. 범인류사의 철부지라고도 부른다. 여하간 브리토마트가 모르간의 시험을 통과했으니 더는 불만 없다며 짐꾼 겸 후배로 부려먹어준다 한다.(*45) 착한아이 우등생을 무지 싫어하는 바반 시지만 브리토마트는 요정국의 요정들과 달리 그 자리의 유행에 휩쓸리는 변덕이 없어서 싫어하지 않는다 한다.(*46)
→ 어쌔신(팬텀 오브 오페라)는 바반 시의 선율이 괘...... 라 한다.(*47)
→ 마리 앙투아네트 얼터를 보면 민중에게 살해당한 동지로서 다과회를 하자 하는데 민중을 인형으로 만들고 목을 찢어내 마카롱처럼 서로 먹여주자 한다.(*48)
→ 8주년 모르간의 제1재림인 비의 나라의 마녀 토네리코의 모습을 보면 신성하다며 사진 찍어 그라비아를 만들어 눈노스교의 성전으로 만들겠다 한다.(*49) 제2재림인 구세주 토넬리코 쪽에서는 프리텐더(바반 시)가 누군지는 몰라도 귀엽다 한다.(*50)
→ 아쳐(바게스트)는 메이드일 하는 게 생각보다 어울린다 하며 이 비치에서 요정기사 3인방이 모일 일은 없을 것 같다 한다.(*51) 한편 바게스트는 털가죽을 덮어쓴 제1재림 프리텐더(바반 시)가 누군지 못 알아본다.(*52)
→ 룰러(멜뤼진)은 입만 안 열면 미소녀지만 분위기를 파악 못하니 라이벌은 못 된다 한다.(*53) 멜뤼진은 수영복 바반 시가 자신의 제1재림 진명을 캐트 쿠 미코케르라고 하는 걸 듣곤 할로윈이랑 착각한 거 아니냐 한다.(*54)
→ 버서커(아르토리아 캐스터)는 촌구석 요정 치고는 어울린다며 숲에 오면 놀아준다 한다.(*55) 아르토리아 캐스터는 바반 시도 다른 요정기사들처럼 변하고 있다며 지금이 본래 모습 같고 지금이면 같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쓰고 있는 인형탈이 뭐냐 한다.(*56)
→ 어벤저(헤센 로보)를 보면 분노는 그리 오래 지속되는 게 아닌데 그 모습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기억을 태우고 있는 건가 한다.(*57)
→ 어벤저(클로에 폰 아인츠베른)을 보면 솔리드하고 샤프하고 귀여운 디자인을 가졌고 속성도 같으니 예기가 잘 풀릴 것 같다 한다. 참고로 어울리는 속성이란 자신이 뱀파이어고 클로에가 서큐버스라는 의미다.(*58)
→ 아키타입 어스는 피를 빨면 세계가 멸망하는 계열의 괴물이라며 자기랑 같은 취급 하지 말라 한다.(*59)
→ 라이더(하베트롯)은 겉보기 하난 사랑스럽다 한다. 그걸 들은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하베트롯에 대해 일장연설을 늘어놓고 그걸 들은 8주년 모르간이 감동해서 힘차게 악수한다.(*60)
→ 아쳐일 때는 초콜릿으로 다른 초코를 보면 파괴하는 말뚝 초콜릿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평범한 힐 모양의 초코를 만들 생각이었으나 이매지너리 어머님이 초코를 파괴하는 악랄한 초코를 만들라 소곤거렸고 그걸 위한 기술을 캐스터(아르토리아)가 넘겨줘서 노선 전환했다. 다른 초코를 부순다는 점을 제외하면 평범하게 발렌타인 선물 초코로도 훌륭한 완성도를 지녔다.(*67)(*68)
→ 수영복 영기 프리텐더일 때는 일단 거울 앞에서 각 재림별로 메스가키처럼 굴며 초콜릿을 주는 시뮬레이션을 해 보더니(*69) 문제는 칼데아의 발렌타인이란 암묵적인 룰로 한 사람이 전할 수 있는 초코는 하나라는 점이었고 어찌해야 하나 고만하던 와중 바반 시에게 찾아온 버서커(아르토리아 캐스터)가 그럼 3개를 섞어 버리라 한다. 요리치 아르토리아 캐스터의 의도는 그냥 끓여 녹여서 합치라는 말이었는데 바반 시는 그걸 듣고 아이디어를 얻는다.(*70) 그렇게 완성된 초콜릿은 하와토리아의 3단 눈노스 초콜릿 3종을 머리 몸 하반신으로 나눠 실시간으로 뭔가 화려하게 합체시킨 굉장한 물건이었다. 이후 이 합체 눈노스는 하와토리아의 명물이 된다 한다.(*7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