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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이오리 보조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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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이오리의 능력
배경이 에도 시대라 아직 남아 있는 괴이를 쓰러뜨리면 칼의 부품을 얻을 수 있으며 마력을 품은 이 부품들을 장착하는 것으로 칼에 신비를 깃들인다.(*9)
보석 마술 외에는 마술사로서의 능력은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로, 영맥과 패스를 잇는 기본적인 것도 홍옥의 서가 안 도와주면 못 한다.(*11) 마력 감지도 못 한다.(*12)
구체적으로, 이 전정사상의 사사키 코지로는 간류섬에서 무사시에게 패배했지만 죽지 않았다. 무사시가 수명이 다 해 죽은 후 그의 무덤을 찾아왔다. 그의 말을 듣고 스승이 말한 사사키 코지로임을 알게 된 미야모토 이오리는 무사시가 두려워했던 검을 알고 싶다며 제자로 받아달라 했다. 코지로는 웃어대더니 받아들였다.(*14)
버서커(미야모토 무사시)는 츠바메가에시의 이도류는 자기도 생각조차 하지 못 한 절교절기에 천의무봉이라 인정했으나 스승의 숙적의 비검을 쓰는 건 두 스승에게 양다리 걸친 거 아니냐 한다.(*15)
이오리는 자신을 이천의 끝에 영과 무한의 나선을 찾는 자라 정의하기도 했다.(*16)
세이버로 소환된 미야모토 이오리의 능력
→ 검의 술리를 연구하기 위해 일체의 감정을 주고받지 않는 투명한 정신성이 침착냉정 스킬의 아종인 얼음과도 같이 랭크 B가 되었다.(*17)
→ 생전에 지녔던 홍옥의 서가 랭크 B의 스킬이 되었다.(*18)
→ 그의 어레인지가 들어간 이천일류가 스킬 오륜의 검 랭크 B가 되었다. 스승인 세이버(미야모토 무사시)의 것과는 다른 술리가 되어 버렸지만 스승이 남긴 오륜서의 정신이 이 스킬의 토대에 있다고 이오리는 강하게 믿는다.(*19)
이외, 미야모토 이오리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세이버는 자신의 진명을 이야기하지 않으며, 영월의식의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소환되었다. 마침 미야모토 이오리도 아는 게 전혀 없는지라 어쩌다 보니 세이버 족에서 거점을 침공한 상황이 된 타카오 다유와 휴전하고 그녀에게 설명을 듣기 전 까지는 생각 없이 행동하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미야모토 이오리를 약하다고 단언하며 신뢰할 생각이 없었다. 마스터가 서번트의 현계를 지탱하는 요석이라는 걸 듣기 전에는 이오리가 싸우다 죽던지 말던지 방관하는 상태였다.(*22)(*23) 같이 싸워나가면서 세이버는 이오리를 인정해 나갔으며, 세이버가 츠치미카도 야스히로의 계략으로 서번트를 정신지배하는 대마술에 당하자 이오리는 정신 속으로 들어가 세이버의 진명이 야마토타케루임을 알게 된다.(*24) 그리고 세이버는 영월의 파괴만이 자신의 사명이라는 생각에 이른다.(*25)
→ 세이버가 말하는 이오리의 약함은 실제로 약한 것도 있지만 그 외에 잡념이 많고 싸우는 자로서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는 의미도 있다.(*26) 시간이 흐르면 이오리가 약해도 마스터로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생각한다.(*27) 그리고 이오리는 영월의식에서 온갖 괴이와 강적들과 싸우면서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강해졌다. 버서커(미야모토 무사시)와 대등하게 겨루는 수준에 도달했다. 이에 세이버도 약하다고 말하는 걸 그만두기로 했다.(*28)
→ 시간이 흐르면서 이오리를 내버려둘 수 없다 하거나(*29) 이오리가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한다.(*30) 라이더(미나모토노 라이코우/우시고젠)의 멈추지 않는 우왕반전 신뢰풍렬을 쓰러뜨리기 위해 계검 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를 개방한 것으로 진명은 완전히 알려져 버렸는데(*31) 미야모토 이오리가 자신을 진명으로 부르는 건 절대 거부한다. 딱 한번만 허락한다 한다.(*32) 그 마지막 기회를 계검 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로 각 루트의 보스를 쓰러뜨릴 때 령주를 쓰며 사용했다(*33)
→ 세이버는 오토타치바나히메의 죽음을 계기로 처음 눈물을 흘린 후 두 번 다시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미야모토 이오리와 오가사와라 카야와 함께 지낸 날이 끝는 걸 생각하는 것 만으로 슬퍼졌다 한다.(*34)
→ 검귀의 본성을 드러낸 이오리와의 이것저것에 대해서는 상단의 작품 내에서의 행보를 참조할 것.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 콜라보 이벤트 관련에 대해서. 이벤트가 완료되기 이전, 둘이 칼데아에 소환되면 기억이 없는 이오리는 세이버(야마토타케루)가 자신을 이끄는 걸 보고 당황한다. 제3재림의 복장을 보면 뭐가 어떻게 된 거냐 한다.(*35)(*36) 이벤트 스토리 도중, 야마토타케루는 이오리가 기억 못 하는 영월의식에서 있었던 일로 감회가 있는데 이오리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불평하며 기억이 없으면 자신을 더 아끼라 한다.(*37) 결국 이벤트에서 기억을 못 찾은 이오리는 검귀일 때 떠올렸던 야마토타케루가 아름답다는 감상을 다시 떠올려낸다.(*38)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야마토타케루가 자세한 사정은 생략하곤 아무튼 이오리가 좋다 한다.(*39) 이오리에게 영월의식에서 뭐가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일은 없지만 가끔 이오리를 애절한 눈동자로 바라보곤 한다.(*40) 이오리 쪽에서는 여전히 기억은 없지만 세이버에게서 오가사와라 카야에게 품는 것과 비슷한 따스한 뭔가와 동시에 뭔가 또 하나가 생각난다 한다.(*41) 야마토타케루가 제3재림하면 자기 복장과 육체를 이오리에게 뽐내는데 이오리가 빤히 바라보자 부끄럽다 한다.(*42)
→ 세이버(야마토타케루)는 칼데아에 소환되었을 때 발렌타인 이벤트라던가에서 노골적으로 미야모토 이오리를 여전히 자기 마스터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티를 낸다. 서번트로 불린 이오리 쪽이 기억상실인지라 역으로 왜 자기한테 이렇게 관심 가지냐고 물어 오면 화를 내며 자신이 이오리의 뭐인가를 말하려다 현실을 자각하고 잊어버리라며 그만둔다. 그럼 이오리 쪽에서 자기가 야마토타케루의 뭐냐 다그쳐 온다.(*43)
→ 이오리는 영령이란 개념을 몰랐지만 이 전정사상으로 온 여자 무사시를 보자 마자 자기가 알던 남자 무사시와 다른 모습이 있지만 틀림없이 무사시 본인이라 판단했다. 여자 무사시는 자신이 아는 이오리와 이 이오리가 아주 흡사하다며 어느 세계에 가건 이오리는 똑같은 건가 한다. 한편 이오리가 아는 남자 무사시는 나이가 지긋한 시점에서 이오리를 양자로 삼았기에 이 이오리에게 있어 젊은 시절로 영령화한 무뢰한인 여자 무사시는 자유분방한 시절의 남자 무사시가 이렇지 않았을까... 란 소감을 말한다. 여자 무사시는 나이를 먹은 남자 무사시가 난폭함을 지우고 번듯한 문화인이 되었다는 것에 놀란다.(*44)
→ 이 이오리가 아는 남자 무사시는 만년에 만나서인지 먹는 건 평범했다 한다. 성배 밥으로 유명한 대식가인 여성 무사시의 식탐 무용담을 듣고 이 쪽은 젊으니까 있을 수 있는 이야기려나 한다.(*45)
→ 여자 무사시의 눈부신 미소를 본 이오리는 역시 스승님은 스승님이라 한다.(*46)
→ 여자 무사시네 이오리는 짐승이 가득한 산속에 수행이랍시고 던져졌다 하는데 본작의 이오리도 비슷한 수행을 했다 한다. 여자 무사시는 어느 세계의 자신이 자신인 것처럼 어느 세계의 이오리도 이오리인 거라 한다.(*47)
→ 여자 무사시네 이오리는 무사시의 부담스런 칭찬의 프레셔를 쉽게 극복했다 한다. 본작의 이오리는 그런 말을 하는 걸 보면 역시 모습은 달라도 스승님이라 한다.(*48)
→ 여자 무사시와 본작의 이오리가 떠돌이 서번트 따위는 얌전하게 만들어 버리겠다 하자 세이버(야마토타케루)가 둘은 역시 사제지간 답다 한다.(*49)
→ 무사시와 이오리가 겨루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이오리가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했을 때 남은 미련은 미야모토 무사시가 진검승부로 뒤처리를 해 줘야 하는데 이번 전정사상에서는 남자 무사시가 이를 다 하지 못하고 죽었으니 여자 무사시가 대신 한다고 한다. 이번 드리프트에서 그녀가 해야 할 역할이었다.(*50)(*51)(*52)
→ 룰러(길가메쉬)는 방관중이라 기본적으로 기분이 좋기도 해서 이오리를 높이 평가해 준다. 영월의식이라는 거짓된 의식에 터무니없는 주옥이 뒤섞였다 한다. 영월의식이 끝난 후에도 퇴거할 생각 없이 이오리를 얻고 싶어한다.(*53)
→ 정성공이 공투를 제안한 건 그를 보고 자신과 비슷한 것이 보였어서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다.(*54) 이오리가 싸우는 이유인 에도의 평온을 지키고 민초들이 죽지 않게 하겠다는 걸 듣고 자기와 비슷한 것을 보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한다.(*55) 영월의식이 끝난 후 자기네 나라로 올 생각 없냐고 권했으나 거절당한다.(*56) 주유가 소멸한 후 한 번 더 자기 장수가 되어 달라 권했으나 거절당했다.(*57) 도로테아 코예트에 따르면 정성공은 공투를 중간에 그만두고 일찌감치 미야모토 이오리를 베어버릴 생각이었다 한다. 도중에 정이라도 생겼냐 한다.(*58)
→ 이오리에게 착한 척 하지 말라고 긁던 치에몬은 정작 2회차 루트에서 영월의 그릇을 얻은 미야모토 이오리가 본성을 드러내자 쫄아 도망쳤다.(*59)
→ 유이 쇼세츠의 평화를 바란 마음와 이상은 많은 문하생들이 모인 게 증명하듯 옳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한다. 그녀의 소망은 사람으로서 올바르기에 어젠가 영월에 의지하지 않아도 이루어질 거라 한다. 유이는 그렇게 말해주는 이오리에게 감사하며 손을 잡는다.(*60) 자신의 손을 잡아 준 미야모토 이오리의 손은 따뜻해서 자신에게 이오리 외의 사람이 영월을 얻는 것을 불쾌하다고 느꼈다.(*61) 아무튼 미야모토 이오리에게 호감을 품고 있는데 정작 이오리는 서로 목표로 하는 바가 비슷하다고 느껴 느낀 그대로를 말했을 뿐이라 한다. 세이버(야마토타케루)는 그걸 듣곤 자기가 말하고 싶은 건 그런 게 아닌데... 하려다 관뒀다.(*62) 2회차에서 밝혀지길 유이가 생각한 이오리는 완전히 오판이었다. 이오리는 어둠에 녹아 사라지지 않는 만월 그 자체로 그 달빛 때문에 안에 숨어 있는 검의 귀기를 깨닿지 못 했다며 이오리와 자신은 처음부터 어긋나 있었음을 알았다.(*63)
→ 도로테아 코예트는 어쌔신(코가 사부로)와의 싸움에서 힘들 보태 준 미야모토 이오리에게 들리지 않게 꼭 이기라 하며 고맙다 하는데 버서커(미야모토 무사시)는 그걸 보고 청춘이라 한다.(*64) 후에 이오리에게 유이 쇼세츠의 속내를 알려줄 적 그 남자가 어쩌구... 한다.(*65)
→ 아쳐(아르주나)는 이오리의 검이 평화로운 세상을 살아가는 자의 것이 아닌 적을 죽이기 위한, 수많은 전장을 누벼 온 전사의 것 같다 한다.(*66)
→ 세이버(야마토타케루)는 이오리가 천성적으로 타고난 무사도 아니고 강하지도 않고 얻을 건 없겠지만 왠지 뭔가 어두운 것이 느껴진다 한다.(*67)
→ 버서커(미야모토 무사시)는 영월의식에서 싸우면서 며칠 만에 이오리가 그것을 가져버린 걸 보고 당세의 사람이 가져도 될 만한 게 아니라 한다.(*68)
→ 사람을 믿으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거짓일 경우에는 그 때 가서 생각하면 된다 한다. 속는 거나 배신당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인간의 선악 따위에 관심이 없다 할 수 있다. 만년의 남자 무사시는 이오리의 이런 면모를 야단치곤 했는데 세이버(야마토타케루)는 마음에 든다 한다.(*69)
→ 캐스터(히에다노 아레)는 이오리가 올바른 길에 별 관심이 없다는 걸 간파했다.(*70)
→ 1회차 엔딩을 보면 이렇게 달이 차도 검의 갈증은 여전하다는 나레이션이 뜬다.(*71)
→ 치에몬은 이오리를 보고 첫눈에 선한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쓴 야수임을 간파하곤 그가 뱃속에 품은 건 자기하고 별반 다를 게 없다 한다.(*72)
→ 정성공은 이오리가 빌고자 하는 소원은 무엇이냐 묻는데 이오리는 바로 대답하지 못 하고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가를 생각했다.(*73)
→ 세이버(키소 요시나카)는 이오리의 눈이 평한 세상을 살아가는 자의 눈이 아니라며 무사인지 뭔지 본성을 확인해보겠다 한다.(*74)
→ DLC에서 떠돌이 룰러로 불린 이부키도지는 자신을 바라보는 이오리의 눈을 보고 본성을 파악하곤 그런 게 정말 좋다며 좀 더 송곳니가 예리해지면 그 때 와서 먹어버리겠다 한다.(*75)
→ 주인공 설정할 때 여자로 할까 말까를 진지하게 고민해 온 타입문 작품이 많지만 이오리는 처음부터 남자로 설정되었다.(*77)
→ 아사쿠사 변두리에 있는 빈집 투성이인 곳에서 산다. 인기척이 너무 없어 유령의 집이라 불리나 이오리는 신경 안 쓴다. 영월의식에 휘말려 집이 반파된 후 수리할 때 홍옥의 서의 도움을 받아 일시적으로 빈집들까지 합쳐 개조한 공방을 차렸다.(*78) 덧붙여 버서커(미야모토 무사시)는 아무 정보 없이 이오리가 사는 곳이라면 아사쿠라 주변 마을일 거라고 알아맞췄다.(*79)
→ 타케우치 타카시 曰, 서번트를 잡아먹는 색기가 있음, 나스 키노코 曰 그 죽은 눈이 좋아.(*80)
→ 게임 내 미니게임에서 실수하지 않는 기준으로, 검 손질이 뛰어나다. 세이버(야마토타케루)가 보고 감탄했다.(*81)
→ 요물, 마물과는 연이 전혀 없어서 아는 게 없다.(*82)
→ 취미는 신불 목상 조각하기다. 스승인 무사시가 하는 걸 따라했었다 한다. 룰러(길가메쉬)가 신불상 말고 자신의 모습을 조각해 오면 가격을 잘 쳐준다 한다.(*83)
→ 타입문에서는 2회차 아름다운 밤하늘에 바라며 엔딩을 세이버 루트라 부른다 한다.(*84)
→ 코에이의 초안에서는 서번트로 등장할 예정이었는데 나스 키노코가 이오리를 주인공으로 하자 해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 타케우치 타카시의 생각으로는 이 작품을 만들기 전 나스에게 이오리에 대한 희미한 이미지가 있었고 이 직품을 만들면서 그걸 깊게 구상한 것 같다 한다. 이런 캐릭터는 평면적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디자인을 색기 있는 최고의 디자인으로 내서 시너지가 올랐다 한다.(*85) 처음엔 이오리의 디자인에 난항을 겪어 무쌍 시리즈을 연상시키는 기묘한 의상을 제출했지만 리테이크를 거치면서 평범한 에도 시대의 검사다운 하카마와 기모노로 자리잡았다.(*86)
→ 주인공(그랜드 오더)가 다양한 영령을 통솔하는 자니 무시무시한 인물일 거라 생각했는데 친근감만이 느껴진다 한다. 기억을 잃기 전의 자신에 대해서 고민을 품는다. 어찌 되었든 자신은 주인공의 검으로서 소원을 돕겠다 한다.(*87)
→ 캐스터(유이 쇼세츠)를 보면 기억에 없다 한다.(*88) 유이 쇼세츠는 그가 기억을 잃엏다는 걸 듣고 자기가 논할 이야기가 아니라 한다.(*89) 영월검풍첩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이오리가 자신에게 기억은 없지만 유이의 이야기 상대 정도는 되겠다 한다.(*90) 유이는 뭔가 애절한 목소리로 이오리를 뭐라 하다 훗 거린다.(*91)
→ 고위 천리안 소우주들이 이오리를 눈여겨본다.(*92)
→ 어벤저(미나모토노 라이코우/우시고젠)는 칼데아에서 이오리를 보면 여기까지 오면 인연 같다 한다.(*93) 영월검풍첩 이벤트 후 우시고젠은 칼데아에서 세이버(야마토타케루)와 세이버(미야모토 이오리)를 보면 자신을 두 번 패배시켰다는 것에 화내면서 언젠가 세 번째는 자기가 이기겠다 한다.(*94) 이오리는 우시고젠에게 마스터를 난처하게 하지 마라 하며 이유가 있다면 베어버리겠다 한다.(*95)
→ 세이버(야규 타지마노카미 무네노리)를 보면 좋아 죽는다.(*96) 무네노리는 미야모토 이오리가 검귀인 걸 파악하곤 사람이란 알 수 없는 것이라 한다.(*97) 참고로 야규는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의 프롤로그에서 어린 시절의 미야모토 이오리를 구해 준 사람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는데 이 인연 대사가 공개되면서 좀 더 가능성이 높아졌다. 콜라보 이벤트에서 야규는 등장이 없지만 다른 사무라이 렘넌트에 등장한 서번트들과 인연 포인트 보정이 같게 설정되어 있어 더 더 가능성이 올랐다.
→ 랜서(호죠인 인슌)을 보면 좋아 죽는다.(*98)
→ 룰러(아마쿠사 시로)를 보면 그 시마바라의 아마쿠사도 있냐며 놀랍다 한다.(*99)
→ 세이버(센지 무라마사)를 보면 칼데아에는 그 무라마사도 있냐 한다.(*100)
→ 정확한 기준은 불명이지만 상당수의 서번트를 강자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들을 보면 칼데아가 흥미롭다 한다.(*101)
→ 어쌔신(사사키 코지로)를 보면 자신에게 츠바메가에시를 전수한 그 사람임을 알아차린다. 덧붙여 이 코지로가 젊은 외모로 불린 걸 보고 무한의 경지에 발을 들여놓은 시기가 저 나이 무렵임을 알게 된다.(*102)
→ 자신의 선물은 대량의 목상이다. 가져가서 팔건 뭘 하건 알아러 쓰라 하더니 구석에 숨어있는 세이버(야마토타케루)에게 하나 던진다. 그 뒤로는 왠지 야마토타케루의 이야기만 하는데 이오리가 전 마스터였다는 어필을 하고 , 서번트로서 제대로 지식을 못 받은 건 계검 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를 지닌 대가가 아닌가 하는 떡밥 등을 뿌리더니 이오리가 이래선 위험하다며 주인공(그랜드 오더)와 같이 저 녀석에게 최저한의 지식과 위기감을 심어주자 한다.(*103)(*104)
→ 세이버(야마토타케루)의 발렌타인 선물은 이오리에게 배운 에도식 아침 식사인데, 이걸 가르쳐 준 이오리는 완성된 것의 맛을 보곤 '먹을 수 있다'는 평을 해 주서 야마토타케루에게 트라우마가 생겼다 한다.(*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