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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보조페이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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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에 대한 재능이 전혀 없어도, 근원의 소용돌이와 같이 '불가능한 것'을 추구한다면 마술사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원을 추구하는 자' 가 있다. (*1)
→ 다음 세기 즈음이 되면 마술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2) 정사에서는 20xx년에 어떤 의식이 발생해 마나가 세계에서 사라져 버린다. 이 의식이 1970년대에 벌어진 평행세계가 페이트 엑스트라의 세계다.(*3)
→ 마술사에게 육체 개조는 마술각인의 이식을 시작으로 뇌와 장기를 개조하는 등 대부분의 유파에서 기본이다. 그런지라 약물이나 마술의 탓으로 몸이 이형으로 변한 자들이 보이는데 이는 마술사들 사이에서 수치가 아니라 자랑스러운 것으로 여겨진다.(*4)(*5)
→ 시계탑 소속의 마술사는 계위와 색을 통해 실력을 구분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계탑 항목을 참조할 것.
→ 마술사의 집에는 비커와 각도기 등의 실험용구 정도는 있는 게 보통이다.(*6) 마술 관련으로 실험재료를 다루다 보면 표본의 보관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알콜을 잔뜩 소비하기에 부유한 자는 알콜을 자체적으로 생산한다. 예를 들어 독일 본가의 아인츠베른 성은 날씨가 추워서 와인 만들기가 불가능해도 알콜 생산용의 증류소가 있다.(*7)
→ 대체적으로 마술사들의 과거는 시컴컴한게 많아서 과거를 묻는 건 암묵의 룰 적으로 금기시된다.(*8)
→ 토오사카 린에 따르면 겉모습을 우등생처럼 꾸미는 건 마술사의 의무라 한다.(*9)
→ 시계탑 쪽은 워낙 흉흉해서 추리할 수 없어 자살처럼 보이는 타살이라던가, 타살처럼 보이는 자살이 발생해도 다들 그러려니 한다.(*10)
→ 마술사 간의 거래는 등가교환이 기본이다.(*11) 근데 위에서도 언급하지만 기본적으로 대다수의 마술은 등가교환은 커녕 탕진이라 부를 만한 것이다. 그래서인지 마술사들 사이에서 이익에 대한 대가를 지불할 때 이익과 대가가 수지가 전혀 맞지 않아도 마술 세계에선 그걸 등가교환으로도 처준다는 설정이 붙어 있다.(*12)
→ 기본적으로 다른 마술사와 싸우거나 하지 않으면 혼자 있어도 마술을 쓰는 마술사는 거의 없다. 마술적인 기법은 이례, 의식 시간 정도에나 쓰는 것이 보통이다.(*13)
→ 서양의 마술사는 기본적으로 어떤 종교나 종파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나 대놓고 무교라고 해도 주변의 의심을 산다. 눈에 띄지 않는 게 제일이며, 그런 의미에서 종교에 관대한 일본은 편하다 한다.(*14)
→ 신비의 루비가 미스테리인 만큼 마술사들은 수수께끼에 친숙하고 그것을 높게 친다. 그들에게 있어 수수께끼는 익숙한 취미이자 걸맞지 않은 자를 선별하는 신성한 의식이다.(*15) 대중의 미지인 신비를 다루는 마술사가 모여 미지에 휘둘리는 일은 흔치 않다. 그런 일이 생길 경우 공포의 대부분은 미지 때문이니 상황이 호러라고 봐도 무방하다 한다.(*16)
→ 마술사 중에는 연구를 위해 의도적으로 인격변이를 일으키는 부류가 많다. 안경으로 성격을 갈아치우는 아오자키 토우코도 마술사가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한다.(*17)
→ 영국 식 발렌타인 선물은 익명으로 보내는 것이 기본이나, 마술사가 익명으로 된 소포를 받는 건 나 죽여줍쇼 하는 짓이라 버려지는 것이 보통이다.(*18)
→ 로드 엘멜로이 2세는 대화 상대와 똑바로 시선을 맞추는데 이는 상대를 대등하게 본다는 의미로 시계탑 소속 대다수의 마술사는 알지도 못 하는 자세다.(*19)
→ 마술사에게 있어 공동 연구자란 자고 있을 때 목을 그어버릴 상대랑 다를 것이 없다.(*20)
→ 마술사는 연을 중요시한다.(*21)
→ 마술에 집중한 후에는 완화하기 위한 루틴이 중요하며 이 때문에 차는 마술사에게 있어 필수품 비슷하다.(*22)
→ 굳이 사령 마술이라는 전문 분야까지 안 가도 마술사의 신체부위는 많은 마술식에 사용할 수 있는지라 가치가 높다.(*23)
→ 마술사의 말은 주문이나 술식과 닮아서 단순하지 않다. 일종의 체스 같은 것으로, 내뱉은 말은 순조롭게 효과를 발휘한다고 단언할 수 없고 어떤 건 한참 뒤에서, 어떤 건 더 앞에서 움직이던 말과 조합되어 상대를 몰아넣는다. 이걸 주고받는 것을 반복함으로서 양자가 타협할 지점을 노린다. 마술은 세계에 대한 사슬같은 것이며, 에두르는 타협이 마술의 본질이다.(*24)
→ 생명이란 그 자체가 하나의 소우주(미크로 코스모스)이므로 현실인 대우주(매크로 코스코스)에서 오는 반동이 생명의 안쪽에서 일어나기 어렵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강화가 가장 간단한 마술 중 하나가 되었다.(*25)
→ 마술사란 인종은 생애에 여유가 없어 남은 돕는다는 말을 애매하게 느끼고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그런 마술사를 일반인이 돕겠다고 나서는 건 마술사라는 생물의 특징을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고쿠토 미키야는 그걸 모르는게 아니면서도 그저 있는 그대로 말을 체현한다. 어느 부류에게는 이것이 극약같은 것이기도 하며 또 다른 부류에게는 눈부신 것이기도 하다.(*26)
→ 쌍모탑 이젤마의 사건이 끝난 후 이젤마의 마술은 대부분 압수당했고 껍데기만 남게 되었는데 시계탑의 현대 마술사에게는 흔히 있는 말로다.(*27)
→ 나스 키노코는 시나리오 라이터나 작가들이 설정에 맞춰 마술사 캐릭터를 조형해 온 걸 보면 창작자의 인간성이 현저하게 드러난다고 느낀다 한다.(*28)
→ 쌍둥이 마술사 중에는 그 특성을 살린 마술이 몇 가지 계통이 있다. 에델펠트 가문의 마술, 펜텔 형제와 펜텔 자매의 마술 등이 있다.(*29)
→ 사람이 만들어 사용하는 기술이나 지식은 사각지대가 생기며 컴퓨터의 해킹이 불가능해도 컴퓨터를 만든 자를 조지는 건 가능하다 설명하던 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에 따르면 토오사카 린은 누구나 이해할 이런 개념을 모르며 본래 현대 마술사에게는 기계치라는 결함이 있을 수 없는데 토오사카 린은 죽어도 안 고쳐지는 게 이상하다 한다.(*30)
→ 서력 이후의 마술사의 대다수는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을 피한다. 당당히 이름을 남긴 캐스터(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경우는 본인 피셜 괴짜 천재라 그렇다 한다.(*31)
→ 시계탑에서 미래의 경쟁 상대를 언젠가 방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판단하면 당장은 쓸모없는 것을 막대한 비용으로 구매해 버리는 일은 흔한 정도가 아니라 그런 지침으로 운영되는 수준이라 한다.(*32)
→ 반 펨네 펨의 선상연회가 이니셜만 따면 CASA(카지노의 어원)인 것 처럼 마술사는 말장난을 너무 좋아한다 한다.(*33)
→ 마술사가 사도화하는 것에 대해서. 마술사로서 극에 달한 결과 사도가 되는 케이스가 긍정적이며, 마술사로서 극에 달하기 위해 사도가 되는 것은 효율이 좋지 못 하다 한다.(*34) 한편 마술사가 사도화하는 건 통상적으로 사도에게 피를 발려 사도가 되는 것보다 필요한 적성 수치가 낮으며, 그렇게 사도가 된 마술사는 이것저것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덕분에 반드시 흡혈 행위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한다.(*35) 그리고 수백 년 정도는 문제없지만 반 펨처럼 수천 년을 산 사도는 사도 특유의 신비 호환 문제(영혼의 라벨이 달라져 인간의 신비와 궁합이 안 맞는다)로 현대 시점에서 마술을 쓰기 어렵다 한다. 참고로 반 펨은 그런 말을 하는 것 치고는 터무니없는 실력을 보여줘서 마술을 엄청나게 단련했음을 알 수 있다.(*36)
→ 요리는 마술의 기본이다. 입에 넣은 것, 몸에 들어가는 것은 모두 자신을 구성한다. 실천파 마술사는 좋고 나쁨을 떠나서 최소한의 요리를 하는 게 보통이다. 귀족 계 마술사 중에는 요리를 하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주장하는 자도 있다 한다. 그리고 마술사 중에 남이 만든 음식은 먹지 못 한다는 부류도 있다.(*37)
→ 마술의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 마술사들 사이에서 사향이 자주 쓰인다.(*38)
→ 마술사에게 있어 마술을 남기고 싶어 하는 건 본능이다. 그건 마술 사용자라도 다르지 않다. 뛰어난 마술사의 기술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후계자를 찾는다.(*39)
→ 마술사는 신대 마술의 심도 관련이라던가로 자기가 필사적으로 구사한 마술이 해체되었을 때 동요하기 마련이다. 동요가 없다면 마술 사용자라 봐도 무방하다.(*40)
→ 시계탑에서 일반적으로 마술의 교도란 교사가 자신의 기술을 전수하는 것이지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끌어내는 것과는 무관하다. 학생의 성격에 따라 가르치는 내용을 바꾸는 로드 엘멜로이 2세의 교실은 이단으로 여겨지고,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인재를 잇달아 배출하는 결과가 되었다.(*41) 애초에 마술사는 마술각인 내지 마술식을 물려줄 제자(후계)에게 자상한거지 대부분 학생은 그 자상함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희안하게도 현대 마술 학과의 역대 학부장 하트리스와 로드 엘멜로이 2세는 학생에게 자상한데 현대 마술 학과라는 장소가 교사를 그렇게 만드는 거 아닐까 하는 농이 나온다.(*42)
→ 토오사카 린을 예시로, 완전히 강화된 마술사의 운동능력은 금메달리스트를 훌쩍 뛰어넘는다.(*43)
→ 마술사 세계의 살인 청부업자는 생각이 없는 총과 같다. 워낙 시계탑에서 음모에 의한 암살 사건이 많은지라 암살자를 잡더라도 그건 대체 가능한 총과 같아 의미가 없다.(*44)
→ 마술에는 마술사 본인의 영향이 나오게 되는데 일종의 인격을 부수시키는 사역마는 더욱 그렇다.(*45)
→ 세계를 속여서 신비를 나타내는 현대의 마술사가 그렇게 있으려고 하는 이상 확률의 편차, 운명은 피할 수 없다.(*46)
→ 마술 세계에 있어 정신은 신체에 이끌린다는게 상식이다. 몸의 성장이 멈춘 그레이는 자신에겐 그게 어느 정도 적용될까 의문을 품었다.(*47) 뭔가에 의해 육체가 어려지면 정신도 그걸 따라가 기운차진다.(*48)
→ 시계탑에서의 정설은 현 서양 마술 세계의 지견을 모아 놓은 것이기에 세계관이 확장되어 나선관이니 사상 마술이니가 생긴 지금은 동양의 마술 요소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맹신해서는 안 된다 한다.(*49)
→ 마술 세계에 있어 복수의 의미를 가진 단어가 종종 등장하는데 이 경우 무관계하지 않다. 12군주(로드)와 3대 귀족을 비롯한 시계탑의 귀족(로드)이 같은 발음으로 불리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이며, 시계탑의 관위결의(그랜드 롤)과 샤의 나라의 성관밀의(그랜드 롤)의 발음이 같은 것도 뭔가 의미가 있다 한다. 이런 단어의 복층화는 어떤 의미로 마술사의 본능과 같은 것인데 신비가 그 본질을 아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힘을 잃어버리니 하나의 단어를 복수의 의미로 사용하거나 새로운 단어로 바꾸거나 해서 그 본질에서 멀어지려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본능을 뛰어넘어 신이나 마술의 본질을 언어화해 버리는 로드 엘멜로이 2세의 해체작업은 신비의 파괴이자, 마술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치명적이고 어찌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50)
→ 마술사는 꿈에 사로잡혀선 안 된다. 굳이 몽마 같은 것의 간섭까지 갈 것 없이 꿈이란 무방비한 정신이 노출되는 영역이기에 조심해야 한다. 악몽을 꾼다면 마술적, 과학적인 약이나 기술로 그걸 잊을 수도, 애초에 꾸는 것 자체를 방지할 수도 있다.(*51)
→ 마술사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기에 죄에 겁을 먹지 않는 것이 상급 마술사로서의 덕목이라 할 수 있다.(*52)
→ 구인류도 기술의 혜택을 받아 수명이 늘어난 아키타입 인셉션의 마술사들은 길어진 수명을 이용해 일부는 근원의 소용돌이에 닿는 데 성공했다 한다.(*53)
→ 마술에는 극도의 집중이 필요하다. 플랫 에스칼도스가 나선계단 미끄럼 타면서 1공정 마술을 쓰거나 험로를 달리면서 원격 술식을 유지하는데 어지간히 고위의 마술사도 힘든 짓이다. 아틀라스원의 분할사고가 연상되는 재주인데 그저 요령이 좋고 곡예 같은 마술에 익숙한 것이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교육이 그런 방향으로만 재능을 키워 버린 것도 있다.(*54)(*55)
→ 마술사는 오래된 것에 한결같이 경의를 보내는 것이 본능이다. 시계탑의 귀족들이 권모술수와 권력항쟁을 멈추지 못 하는 것도 이러한 관례를 배경에 둔다.(*56)
→ 다른 마술사의 영지에 있는 한 함정으로 도배된 미굴에 갇혀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57) 해묵은 마술사 가문의 토지라면 돌맹이 하나하나에도 관리자의 의사가 배어든 게 당연하다.(*58)
→ 강화를 사용하면 어둠을 보는 데 문제 없기에 예로부터 마술사는 밤의 어둠을 선호했다.(*59)
→ 시계탑에서 위치 크래프트의 수업을 받는 건 흔하며, 이 과정에서 마술사는 자연스럽게 피 냄새에 익숙해진다.(*60)
→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밑바탕이 강인할수록 강화는 더욱 효과를 발휘하기에 몸을 근육질로 단련하는 마술사도 있다.(*61)
→ 마술사는 비정상적인 정도로 자아가 강하고 같은 유파가 아닌 한 팀워크는 바랄 수 없다. 근데 플랫 에스칼도스와 스빈 그라쉬에이트는 마치 태어났을 때 부터 함께 한 쌍둥이 같은 연계를 발휘한다.(*62) 제피아 엘트남 아틀라시아에 따르면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시점의 플랫과 스빈은 각각은 색위에 멀지만 힘을 합치면 덧셈이나 곱셉이 아닌 존재 그 자체가 변이하는 느낌이라며 잠시나마 자신의 적으로 인정해 주었다.(*63)
→ 마술사는 마술식의 완성도를 아름다움으로 판별하는데 아오자키 토우코와 마술기반의 연결방식은 너무나도 이상적이며 순환시키는 마력은 뫼비우스의 고리 같이 완성된 자태를 유지한다. 기이할 정도의 아름다운이다. 복수의 마술을 재생한 천재이기에 가능한 경지다.(*64)
→ 과학적인 감식이 아니어도 시계탑의 전문 마술사가 보면 사망 시각을 알아내는 정도는 쉽다.(*65)
→ 마술사는 정치가와 거리가 있는데 음모는 좋아하지만 성실함으로 여론을 자기 편으로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66)
→ 마술사에 한해선 지나치게 에두른다거나 의미가 없다 같은 발성은 일정 수준까지밖에 도움이 안 된다. 가능성으로서는 낮지만 그것 자체가 무슨 마술의 일환일 때도 있기 때문이다.(*67)
→ 남에게 설명 안 하고 생각에 잠기는 건 마술사 공통의 버릇인데 그레이는 신비의 은닉 1법칙 때문인가? 라 생각했다. 탐정이 남에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변명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라 한다.(*68)
→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는 집념이라기 보다 집착에 가까운 강박관념으로 스스로를 몰아세우데 몇년 년 간 범속으로부터 눈을 돌려 온 명가(아니무스피어)이자 바른 마술사(인간실격자)로서의 걸출한 재능이라 한다.(*69)
→ 시계탑의 로드나 3대 귀족의 집안의 우량종 마술사 배양은 장난이 아닌지라 단순히 믿기 어려운 재능이나 효율적인 교육을 받았다는 것만으로는 못 당한다.(*70)
→ 마술사라면 커피보다 술이라 한다.(*71)
→ 직감은 마술사에게 빠뜨릴 수 없는 재능으로 혼란에 대한 감지라던가는 언어화하지 않아도 마술사에겐 전해진다 한다.(*72)
→ 살해당한 자를 강령으로 불러내어 정보를 캐내는 방법이 있는데 보통 마술사는 일종의 보안 조치로 자신의 마술 비전을 숨기기 위해 강령의 방어책을 생전부터 깔아둔다. 중요 부서의 중진, 또는 고위 마술사라면 더더욱 그렇다. 한편 마술 사용자는 그런 보안을 신경 안 쓴다 한다.(*73)
→ 마술사란 본질적으로 에고이즘의 화신이며 절대적인 유대는 없다. 가치가 없어진 상대는 언제라도 내버리며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배신하는 존재라 한다. 갈라서기 전 자신의 진로를 정직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만으로도 마술사 치곤 상위 인성이라 한다.(*74)
→ 신비를 다루는 인간에게 신체 기능의 조정은 당연한 것이다. 마술사는 강화의 일환으로 하루 종일 수면과 배설 없는 강행군을 한다.(*75)
마술사 관련 용어
마법
마녀
매직 유저
마술회로
영창
영맥
마술기반
마술식
결착술식
패스
마술 속성
마술 특성
마법진
항마력
대마력
고속영창
노블컬러
마력충전
마술각인
마술협회
봉인지정
집행자
자기강제정문
마법의 영역에 가까운 것
세컨드 오너
공방
사역마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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