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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성별 여성
신장 , 체중 172cm & 58kg
성우 나바타메 히토미
속성 중립 선
패러미터 근력 : A, 내구 : B, 민첩 : B, 행운 : D, 마력 : EX, 보구 : EX
소유한 보구 프라가라흐
클래스 고유 특수능력 -
보유 특수능력 봉인지정 집행자 : A, 해신의 룬 : EX, 붉은가지의 후예 : B, 대마력 : B, 신성 : B, 전승보균자 : EX, 기승 : A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 뽑을 수 있는 서번트 중에 얼터 에고 클래스로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가 있다.


인물 설명

캘트의 해신이자 마술사이며 용사들에게 많은 마도구를 선사한 '부여하는 신성' 마난난 막 리르가 칼데아식 소환에 응하기 위해 프라가라흐를 계승하는 전승보균자 프라가 일족의 후예 바제트 프라가 마크레밋츠를 빙의체로 삼아 의사 서번트가 되었다. 본래의 마난난은 남성신이다. 바제트는 어느 5차 성배전쟁의 기억을 부분적으로 갖고 있다. *2 자기가 참가했다는 것, 패배하고 도중에 탈락했다는 결과의 기억, 랜서(쿠훌린)을 소환했다는 것(얼굴도 기억 안 난다) 정도가 기억난다 한다.*3 마난난은 기본적으로 인간을 사랑한다. 그래서 인류사의 위기가 닥쳐오자 의사 서번트로 현계했다. 바제트에 깃든 건 본래 마난난이 가진 힘의 극히 일부분으로, 분리한 자신의 파편이라 할 수 있어 얼터 에고가 되었다. 바제트에게 깃든 건 과거 용사들에게 도구를 빌려 준 것과 느낌상 다른 게 없다. 빙의체가 예상 밖으로 요령 없는 건 약간 놀랐지만 이미 현계했으니 어쩔 수 없었다.*4

제1재림일 때는 메인 인격이 빙의체인 바제트의 것이 된다. 마난난이란 신성이 자기 안에 있는 것이 프라가 일족으로서 영광이긴 한데 압박감이 든다 한다. 본래 마스터 출신이라 서번트로서 마스터를 섬기는 것이 신선하고 편안하다 한다.*5 서번트의 역할은 싸우는 것이라 하며 경박하게 굴거나 허약한 서번트를 부정한다. 칼데아는 보드 게임 할 상대가 부족할 일이 없어서 좋다 하며 갑자기 휴가가 생기면 남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 한다. 성배 이야기가 나오면 5차 성배전쟁 때 이야기를 언젠가 해 주겠다 한다.*6

제3재림일 때는 메인 인격이 마난난의 것이 된다. 드레스와 장발을 갖추고 나오는데 바제트가 쑥스러워서 숨기려고 하는 그녀의 희망이라 한다. 최종재림하면 바제트가 익숙한 옷이 제일이라며 본래 복장으로 돌아간다.*7 본래 마난난은 누군가를 대접하는 게 취미인데 빙의체가 요령이 없어 하기 어려워한다. 발상을 전환해 완력은 있으니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선물로 치기로 한다.*8 본래 가르치고 이끄는 입장이었는데 정 반대로 마스터를 따르는 서번트라는 입장이 되어 익숙하지 않으니 여러 모로 가르쳐 달라 한다. 좋아하는 건 누군가의 기뻐하는 얼굴이며 싫어하는 건 불륜이다. 성배는 갖고 있으면 얼마든지 빌려 줄 수 있지만 어쩌면 벌써 누군가에게 빌려줬을 것 같기도 한다고 한다.*9

한편 이렇게 실장되기 이전 개그시공인 캡슐 서번트에서 5차 성배전쟁에 참가하지 않고 일만 하다가 세계와 계약해서 영령이 되어 버린 바제트의 말로의 가능성인 영령 프라가가 나온 적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영령 프라가 항목을 참조할 것.. *10


작품 내에서의 등장

페이트 그랜드 오더
2022년 발렌타인 이벤트의 주역으로 등장한다. 올해는 캐스터(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렌타인 서번트가 소환되기 전에 선수를 쳐서 일부러 새로운 서번트를 소환해 칼데아의 리소스를 소비하여 우발적 소환을 막아버리려 했으나 이를 실행하기 바로 전날 발렌타인 서번트가 소환되어 무산되었다.*11 아무튼 그렇게 밤중에 칼데아에 마난난이 소환되었다. 그 기척을 느끼고 온 룰러(카렌 C 오르텐시아)*12 이 곳에 랜서(쿠훌린)이 소환되어 있다는 걸 알려준다. 이를 들은 마난난은 아직 그를 만날 수 없다며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겠다 한다. 그러자 카렌은 어디서 구한 성배를 넘겨주고 초콜릿이 전해지기 전의 16세기 유럽으로 레이시프트해 보낸다. 그러자 해당 시기에 미소특이점이 발생했고 매년 그랬듯 이를 해결하러 가게 된다.*13 동행자는 랜서(메두사)룰러(아스트라이아), 그리고 몰래 따라온 룰러(카렌 C 오르텐시아)다.*14

레이시프트한 곳은 평소대로 칼데아와의 통신이 연결되지 않았다.*15 지점은 반도의 남쪽, 바다 근처 지역이다.*16 서쪽의 항구마을로 가 보니 바제트가 있었고 대화보다 주먹이 먼저 나와서 아스트라이아와 싸우게 된다. 보구 대결이 되려는 순간 괴물이 나타나서 싸움은 흐지부지된다. 이 근처에는 의욕이라는 이름의 마력을 흡수하는 괴물이 출몰했고 바제트는 그것을 퇴치하기 위해 마을에 고용되어 있었다. 칼데아 측이 적이 아니라는 걸 확인한 바제트는 협력하기로 한다. 덤으로 주인공 일행과 다른 좌표에서 레이시프트했던 카렌이 마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17 바제트는 서번트로서 영령에서 받아야 할 지식이 일절 없으며 생전 21세기에 살았던 인간의 기억만 애매하게 남아 있다.*18 이 곳으로 레이시프트 된 후 괴물에세 습격당하는 마을을 보자 근육뇌를 구사해 소멸할 때 까지 때려 죽이길 반복해 왔다.

바제트 혼자서는 마을을 지켜야 하기에 괴물 조사를 할 수 없었지만 칼데아 일행이 합류하면서 여유가 생겨 괴물을 조사하기로 한다.*19 괴물이 북쪽 숲에서 주로 나타난다던가 과거 어느 뱃사람이 그 숲에 뭔가 가져왔다는 이야기가 돌아다닌다던가 먹으면 괴물에게 빼앗긴 의욕을 회복시키는 쇼코라틀을 파는 정체불명의 누가 있다거나 하는 정보가 모였다.*20

숲으로 가 보자 오두막이 있었고 거기에는 선원의 복장을 한 남자의 유령과 회고록이 있었다. 이에 따르면 이 선원은 다른 대륙에서 코코아를 발견했고 돈이 될 거 같아서 현지인에게 씨를 몇 개 구해 이 숲으로 와서 테오브로마란 이름을 붙이고 심은 후 돌보았다. 싹이 났을 때 선원은 큰 병을 앓고 이 땅에서 떨어져야 했다. 다시 돌아왔을 때 싹은 시들어 있었다. 이 때문에 망령이 되었다.*21 그리고 숲에는 자연계에 존재할 리 없는 끔찍한 나무가 있었다. 이 나무가 괴물 사건의 원흉으로 단말인 괴물을 파견해 인간의 의욕을 빼앗아 그걸 회수해 자신의 양분으로 삼았다.*22 이 나무가 특이점의 원인인 것 같아 쓰러뜨리기로 한다. 일행이 접근하자 엄청난 마력의 필살의 뭔가를 쏘았는데 이를 프라가라흐가 반응해서 카운터로 나무를 뿌리채 베어버리는 데 성공한다.*23 베어낸 나무는 다시 재생했는데 쇼코라틀를 팔던 모 씨랑 제3재림 상태의 마난난이 나타나 프라가라흐로 나무와 괴물을 일소하고 가 버린다. 그리고 마을로 돌아오자 마난난은 일행이 숙소로 삼던 술집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24

마난난에 따르면 성배를 받아 레이시프트 한 후 마난난으로서 자기계발이나 해볼까 했는데 약하고 가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 목소리는 시들기 직전의 카카오 싹이 냈었다. 마난난은 베푸는 자라서 조금의 생명을 주려 했는데 싹은 성배의 리소스를 전부 강탈한 후 괴물 나무로 변모했다. 그 여파로 이 곳은 미소특이점화했고 제1재림의 바제트와 제3재림의 마난난이 분리되었다. 좀 전에 파괴한 나무는 본체가 아니며 성배를 지닌 본체는 네트워크처럼 뿌리를 넓혀 자신의 분신인 나무들에게서 의욕을 공급받았다. 그래서 본체를 찾아다니고 있었다.*25

바제트는 그렇게 말한 마난난을 믿지 않았다. 어릴 때 읽은 영웅 이야기에서 마난난은 무상의 사랑과 신뢰를 베푸는 존재였는데 합리적으로 움직일 뿐인 인간인 자신에게 마난난이 깃들 리가 없다는 논리였다. 가짜 마난난이 분명하다며 대련해서 자신이 쓰러뜨리는 것으로 그걸 증명하려 했는데 오히려 자신이 패배했고 싸우는 와중에 마난난의 해신의 힘이 자신에게 깃든 것과 같은 것임을 이해했다. 주인공(그랜드 오더)에게 이런 자신이라도 누군가의 꿈을 지킨다던가 같은 위대한 일을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 회복했다.*26*27 다음날 바제트는 마난난의 말을 전부 납득하고 빋는 건 아니지만 마난난이라는 것과 자기가 마난난의 빙의체인 것을 인정했는데 자기가 언니 운운하는 마난난을 보고 빡쳐서 또 싸운다.*28

쇼코라틀은 마난난이 만든 무한정 초콜릿이 나오는 항아리로 만들었다. 초콜릿의 요정을 자칭하는 모 씨가 마난난을 도와주겠다며 마을에서 뿌리고 다니다 마난난의 수색방법이 난잡하다며 역할을 바꾸어 마난난이 쇼코라틀을 뿌리고 모 씨가 테오브로마를 탐색하게 되었다.*29

갑자기 테오브로마가 직접 마을을 침공해 왔다.*30 일전에 흡수한 룰러(아스트라이아)마력성배를 통해 에서 얻은 정보로 섀도우 서번트 아스트라이아를 만들어 공격해왔다.*31 그리고 랜서(재규어맨)이 테오브로마의 단말인 테오브로맨를 자칭하며 나타났다. 테오브로마가 태어난 땅과 관계된 신령의 한 종류라서 이렇게 소환되었다 한다. 테오브로마가 공격해온 건 다 죽어가던 싹이 살고 싶다는 일념과 인류에 대한 복수를 마음의 안식처로 삼았기 때문이다. 대지를 카카오의 나무로 뒤덮어 자신들의 낙원으로 만들어주겠다 한다.*32 가지에서 가지로 이동하며 공격해 오던 테오브로맨은 상황이 안 좋다며 후퇴하려다 초콜릿의 정령 모 씨좌치교교 우치교교 투척에 맞는다. 기회주의(日和見主義)가 햇빛을 본다는 뜻을 이용해 광합성 하라는 모 씨의 도발에 넘어간 테오브로맨이 보구를 발동하려 하자 프라가라흐를 걸어 격퇴하는 데 성공한다. 그렇게 마을에 나타난 나무를 퇴치했지만 아직 성배는 나오지 않았다.*33

이후 테오브로마의 본체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발견되지 않았다. 그 와중에 성배의 힘을 얻은 나무라면 지상이 아니라 지하에서 자랄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리고 초콜릿의 정령 모 씨에게서 수상한 동굴이 있다는 연락이 와서 찾아간다.*34 그 안에는 성배가 박힌 테오브로마의 본체가 있었고 지금까지 칼데아 측에게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그들과 가장 인연이 있는 섀도우 서번트를 소환하고 테오브로맨을 양산해냈다.*35 칼데아 측은 보구의 퍼레이드로 적을 일섬했고 본체를 제거하려 했으나*36 테오브로마의 본체는 바제트를 지금까지 다루어 온 괴물들처럼 액체로 만들어 삼키고 마난난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소환한다. 쿠훌린 얼터가 테오브로마의 괴물이라는 이름으로 불려 나왔다.*37

한편 마난난은 동굴에 같이 들어가지 않고 볼일이 있다면서 남았는데 룰러(카렌 c 오르텐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38 지금까지 빵봉투 쓰고 아무르라고만 하던 카렌이 봉투를 벗고 모습을 드러낸다. 카렌은 자기가 부추긴 책임이 있어 마난난을 경계하고 있었다. 자기가 지금까지 봐 온 마난난은 바제트의 혼을 지켜왔고 분리된 적이 없는데 그럼 별도로 존재하는 바제트의 정체가 뭐냐 한다. 이에 마난난은 아직 밝힐 수 없지만 미소특이점이 해결되면 알려주겠다 하고 이에 카렌은 자길 친구로 불러 준 바제트에게 상처를 입히는 걸 간과할 수 없다며 신뢰를 보여달라 하더니 에로스를 대타출통시킨 베이비 카렌으로 마난난에게 싸움을 건다. 그렇게 베이비 카렌이 두들겨맞고 프라가라흐에 꿰여 에로스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마난난을 인정한다.*39

이후 둘이 동굴로 들어온 후 바제트의 정체는 의사 서번트인 마난난이 남긴 왜곡된 부분을 내보내도록 하여 테오브로마가 지닌 성배의 힘이 복제해서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진다. 무언가의 이유로 바제트는 테오브로마의 관리를 벗어나서 독자적인 서번트로 활동하게 되었다.*40 테오브로마에 흡수된 바제트는 모든걸 빼앗는 집행자 같은 일을 하는 자신이 마난난에게 선택받은 이유를 고민하는데 따라온 마난난이 베푸는 것만으로 모든 걸 구할 수는 없고 슬픔과 운명과 장해를 빼앗는 힘 또한 필요하다 하며 바제트가 이 특이점에서 사람들과 지내면서 빼앗는 것만이 자신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 아니냐 한다. 그러면서 마난난 자신을 구성하는 영기, 영핵, 그 외 모든 것을 바제트에게 넘긴다. 이렇게 의사 서번트를 다시 재구성하면 자신의 기억은 사라지니 바제트에게 자신을 기억해 달라 한다. 이 선택은 마난난이 서번트로서 완성되기 위한 진정으로 필요한 일이라 한다.*41

칼데아 일행이 테오브로마의 괴물에게 승산 없는 싸움을 하고 있을 때 마난나의 힘을 받아 모든 것을 베풀고 모든 것을 빼앗는 존재가 된 제2재림 바제트가 복귀한다.*42 바제트와 마난난이 쿠훌린를 무서워한 것은 5차 성배전쟁의 기억을 갖고 있지 않아 자신을 잊어버린 쿠훌린을 보면 그 사실을 버틸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며 더 이상 도망치지 않겠다 다짐해 불패와 불퇴를 의미하는 아트고우라의 을 펼치고 쿠훌린 얼터와 싸운다. 마지막은 보구 대결로 프라가라흐쿠르드 코인헨을 부수고 끝난다. 쿠훌린은 웃으며 소멸하고 그 여파로 테오브로마의 본체까지 박살났다.*43 그렇게 특이점은 소거되고 바제트는 마난난이 이미 칼데아에 소환 인증을 찍고 왔으나 그게 이어져서 칼데아로 올 수 있게 되었다. 쿠훌린이 4명 소환되어 있다는 걸 듣고 어떤 자세로 그를 만나야 할 지 혼란스러워한다.*44

2022년 여름 이벤트에서는 2018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재결성한 YARIO가 당시에는 실장되지 못 한 얼터 에고(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까지 합쳐 완전체가 되어 프리텐터(레이디 아발론)의 플라워 파크에서 나무 심기를 했다. 그 심은 나무들과 게이저를 닮은 구근들이 마구 자라나서 손님들을 습격했다.*45 실은 레이디 아발론이 YARIO들을 고용해서 단지 아름다울 뿐인 꽃밭은 재미없으니 사람을 습격할만한 무서운 꽃을 심어달라고 의뢰한 것이었다. 이들은 의뢰를 맡으면 끝까지 해야 한다며 나무를 제거하려는 칼데아 일행을 막아섰다가 패배한다. 구근은 프리텐터(레이디 아발론)이 회수했는데 구근에서 꽃이 안 핀 건 인간의 피를 마셔야 꽃이 피는 품종이라 한다. 아무튼 문제가 해결되어 매출도 올라 이 에리어를 해결한다.*46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의 능력

■ 지닌 스킬에 대해서.
→ 바제트가 습득한 대 마술사 전투법이 스킬 봉인지정 집행자 랭크 A가 되었다. 격투술, 마술, 정신성 등을 통합한 능력의 레벨이다.*47
→ 해신 마난난의 힘으로 행사하는 바제트의 이 스킬 해신의 룬 랭크 EX가 되었다. 본래 다종다양해야 할 것이 바제트가 요령이 없어 그녀가 원래 사용하는 마술을 파워 업 하는 방향성으로만 발동한다. 그 대신 다양성이 심플한 용도(바제트는 주먹의 강화 등에만 쓴다)에 일접집중되어 범용성 대신 규격외의 파괴력으 얻게 됬다.*48

프라가라흐는 본래의 바제트 프라가 마크레밋츠가 쓰는 것과 같으나 본래 주인인 마난난의 의사 서번트가 된 결과 보다 근원적인 부분으로 다룰 수 있게 되었다.*49 그리고 프라가 가문은 프라가라흐를 만들기 위해 1개월의 의식을 필요로 하나 본 주인인 마난난은 훨씬 간이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프라가라흐를 만들어낸다. 그 중에서도 제3재림 상태가 되어 마난난의 면모가 드러나면 마난난의 바다를 달리는 파도와 거품의 구현인 마법의 백마 엔바르를 거품으로 변화시켜 그것을 프라가라흐로 연상하는데 이를 프라가라흐 엔바르 - 사납게 흐르는 전신의 검이라 한다.*50

■ 전투시에는 제3재림 상태의 마난난의 면모가 떠올라 보구급 개념인 백마 엔바르를 소환해 싸우는데 바제트의 면모가 떠오르는 제1재림 상태에서도 설정상 탈 수 있다. 봉인지정을 쫓을 때 오토바이나 차보다 말쪽이 유용한 때가 있다 한다.*51


이외,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마난난은 랜서(쿠훌린)의 아버지 의 수양부모다. 그리고 전설에서 마난난의 아내인 판드가 쿠훌린과 사랑하게 되어 애인이 되었다가 헤어져 돌아온 걸 용서한 적이 있는데 칼데아에 소환된 랜서(쿠훌린)은 이에 대한 기억이 잘 안 난다 한다.*52 이유는 명확히는 안 나오는데 전설 속에서 쿠훌린은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망각의 약으로 잊어버렸다는 썰이 나온다.*53 제3재림이 되어 마난난의 인격이 떠오른 얼터 에고(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는 아내만 빼면 원하는걸 뭐든지 주겠다며 블랙 조크라 한다.*54
2022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막 소환된 마난난은 아직 쿠훌린을 못 만나겠다며 마음을 정리하는 여행을 가버린다.*55 이벤트의 에필로그에서 마음을 정리해서 쿠훌린과 마주하는데 옛날부터 자길 엄청 엄하게 대한 마난난 할아범이라며 기겁한다. 마난난은 예나 지금이나 부녀자에게 작업을 거는 게 똑같다며 옛정을 나누자고 끌고 가버린다.*56

주인공(그랜드 오더)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 바제트의 면모가 떠오른 제1재림일 때는 주인공이 적성이 있었을 뿐인 모집인원이면서 제구실을 할 때 가지 고생과 노력과 만남이 있었으리라 하며 인간으로서 존경한다 한다.*57 마스터 경험자라는 의미에서 자기가 주인공의 대선배라고도 한다.*58 마난난의 면모가 떠오른 제3재림일 때는 주인공이 일찍이 자신을 찾아온 자들과 필적하는 용사일지도 모르겠는데 의사 서번트로 불려 와서 뭔가 선물해 줄 것이 없어서 곤란하다 한다. 그런 거 필요 없고 같이 싸워 주는 걸로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욕심이 없는 건지 터무니없이 탐욕스러운 건지 잘 모르겠다 하며 주인공에게 승리를 선사하겠다 한다.*59

랜서(스카사하)게이 볼그 얼터너티브를 설명할 때 마난난 막 리르가 만든 신조병장이 있다고 말한다.*60 랜서(디어뮈드 오 디나)게이 보*61, 베갈타*62, 모랄타*63마난난 막 리르에게 받은 것이므로 이거 신조병장 아닌가 라는 추측이 있다.

■ 발렌타인이 되면 마나난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이계로 주인공을 불러와 다종다양한 초코를 주려 하나 몸의 주인인 바제트가 여자 어필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만둔다.*64 문을 주먹으로 후려갈기고 들어온 바제트는 자기 손재주로 초콜릿을 만드는 건 무리라며 격투기와 프라가라흐를 동원해 극한까지 두들겨 팬 떡을 만들어 준다. 맛있다 한다.*65*66

■ 제1,2재림일 때 인간 관계에 관해서.
캐스터(키르케)의 큐케온은 카탈로그 스팩에 불만은 없지만 만족김이 없다 한다.*67
랜서(쿠훌린)이 자길 쳐다조는 걸 보고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알하라 한다.*68
→ 위험한 마술사(캐스터(질 드 레), 캐스터(파라켈수스), 캐스터(메피스토펠레스), 캐스터(아비케브론), 캐스터(진궁)에게 반응한다 )를 보면 다리의 바닥에 보낼 수는 없어도 만일의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겠다 한다.*69
세이버(카르나)를 보면 산타에 복서라니 의미는 전혀 모르겠지만 진짜 전사와 정면에서 대결할 수 있다니 영광이라며 대련한다.*70
랜서(스카사하)를 보면 한 수 가르쳐달라고 부탁한다.*71
룰러(카렌 C 오르텐시아)얼터 에고(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를 보면 남자다운 멋진 해신이라며 바제난이라 부르겠다 한다.*72 이에 바제트는 저런 뒤숭숭한 사랑의 신이 있을 리가 없다며 칼데아서번트끼리 싸우는 게 금지되지 않았다면 바주카에 프라가라흐를 쳐박았을 거라 한다. 그리고 바제난이라 부르지 말라 한다.*73 카렌은 빙의체 부분이 인류 최고로 견고하니 공격받고 프라가라흐나 쓰라 한다.*74덧붙여 이 바제트는 잘 떠오르진 않지만 생전의 카렌 오르텐시아가 자신의 몇 없는 친구 같은 느낌이 든다 한다.*75
어벤저(앙그라마이뉴)가 뒤에서 지켜보면서 응원하는 듯한 기척이 느껴진다 한다.*76 2022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테오브로마가 만든 불완전한 상태의 얼터 에고(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어벤저(앙그라마이뉴)를 보면 눈 앞에 있어도 얼굴이 안 보이며 기억에도 없지만 뭔가 여러 번 도움 받았다는 느낌이 든다 한다.*77
→ 자기멋대로 민폐를 끼치는 룰러(카렌 c 오르텐시아)를 보고 코토미네 키레이의 청렴함을 배우라 한다.*78
칼데아에 소환된 얼터 에고(그레고리 라스푸틴)은 이 바제트를 보면 빈정거리다 한 방 맞을 뻔 한다. 아무튼 자기 면전 앞에서 항의할 수 있게 된 것이 바람직하다 한다.*79 바제트는 라스푸틴을 보면 어딜 봐도 코토미네 키레이라 하면서 온화하고 이해력 넘치는 미소를 지녔다 하는데 그리 안 보인다는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말을 듣고 인생 경험이 적은 마스터에게 그리 보이는 거라며 자신은 어른 여성이라 잘 파악할 수 있다 한다.*80

■ 제3재림일 때 인간 관계에 관해서.
랜서(디어뮈드 오 디나)를 보면 약탈애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다.*81
세이버(퍼거스 막 로이)를 보면 연애는 멋진 것이지만 유부녀 건드리는 짓을 그만두라 한다.*82
라이더(여왕 메이브)는 바제트가 쿠훌린과 무슨 일이 있었다는 분위기를 풍겨서 열받는다 한다. 마난난은 쿠훌린이 자기 아내 건과 별개로 바제트와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사실인 것 같다며 여자 모임을 열어서 정보를 얻어 낼 허가를 내 준다.*83

문 캔서(가네샤)의사 서번트화 하는 과정에서 버그가 일어나 일부 서번트(룰러(카렌 C 오르텐시아), 얼터 에고(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랜서(카르나) 등에게는 안개 낀 것 처럼 보여 자기 정체를 알릴 방법이 없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 제작자인 BB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문 셀의 요소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BB와 같이 있으면 평소보다 초점이 맞는 느낌이 되어 진명 표기가 정상이 되고 그간 지나코를 못 알아보던 자들도 알아보게 된다.*84*85*86*87

■ 잡다한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보구로 가져온 프라가라흐의 인게임 성능이 고난이도 특화 컨셉인데 소환 대사에서 자길 고난이도 미션에 투입시키라 한다.*88
→ 영기재림을 근육의 증가가 아닌 골격의 사양 그 자체가 변화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제2재림 복장은 옛 켈트의 전투복장의 요소가 들어갔다.*89
→ 마난난은 바제트의 프라가라흐가 만드는 데 1개얼 걸린다는 걸 듣고 인간은 노력가라며 무언가 선물을 주고 싶다 한다.*90
에게 넘긴 프라가라흐는 양산형 프라가라흐보다 성능이 좋다 한다.*91
부정을 감추는 투구는 불륜을 싫어하는지라 이름이 좋지 않다고 한다.*92
→ 생전 성배전쟁마스터로 참가한 기억이 있어 서번트를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 서번트를 보면 냅다 선빵부터 갈기고 본다. 상대가 아군일지라도 무력화한 뒤에 확인하면 된다 한다.*93
→ 사회인으로서 첫인상이 중요하다 한다.*94
→ 자기 평가가 엄청 낮다.*95
→ 어린아이에게 서투르다. 그 나이대의 어린아이가 보여주는 순수함과 연이 없는 삶을 살아서 아이들과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한다.*96 아이들에게 형 취급 받는다.*97
→ 여전히 가위바위보에 프라가라흐를 쓰고 있다.*98
→ 마난난은 남성신이지만 걸즈 토크니 언니니 진짜 여자처럼 군다.*99 본인 말로는 마난난이랑 베품의 신이니 곤란에 처한 사람을 기쁘게 하고 싶어하는 존재인데 마음에서 우려나오는 베품에는 어느 정도 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다.*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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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비스 종료한 이글루스 블로그와 작동하지 않는 구 정갤시절 달갤 역자 리스트는 출처로서의 의미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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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2023年11月21日 22:57

*1 각주예시

*2 켈트의 해신이자 마술사. 이계의 주인으로도 여겨진다. 태양신 루의 양부이며, 루뿐만이 아니라 쿠 훌린, 디어뮈드 오 디나 등의 용사에게 많은 마도구를 선사한 『부여하는 신성』.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프라가라흐』이며 그것을 현대까지 전해 온 프라가 일족의 후예를 빙의체로 삼은 의사 서번트로서 현계를 이루었다. 그 인간의 이름은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마술협회의 봉인지정 집행자이자 어떤 성배전쟁의 기억을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는 모양인데……? / 본래의 마난난 막 리르는 남성신.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3 바제트 : 모르겠어요. 그 부분의 기억은 너무 애매해서. 기억하고 있는건 제가 마스터로서 그 전쟁에 참여했다는 것과 패배한 저는 도중에 탈락했다는 씁슬한 결과의 기억,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웅을 파트너로서 소환한 것 정도일까요. 어라, 후후 그 영웅이 누구인가 알고싶어하는 얼굴이군요. 리츠카 당신도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겠죠. 아일랜드의 빛의 왕자 대영웅 쿠 훌린의 이름을! / 바제트 : 후후 놀라고 있군요. 그렇겠죠 그렇겠죠. 왜냐면 쿠 훌린이니까요! 영웅 중의 영웅. 전사 중의 전사! 그렇게 간단하게 사람이 접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겁니다! 뭐 얼굴도 떠올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만! 사실만은 확실하게 실감할 수 있습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 마난난은 많은 마술을 행사하며 특히 변신능력이 뛰어났다. 그것을 사용해 인간 여자와도 어울리며 많은 아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다양한 마법 도구를 소유하고 있다. 프라가라흐를 시작으로 마법의 배인 정파호[(静波号)웨이브 스위퍼], 먹어도 되살아나는 마법의 돼지, 사람을 잠들게 하는 사과 가지, 육지든 바다든 달릴 수 있는 백마……. 그는 신화상에서 그 매직 아이템을 용사에게 건네는 역할을 많이 맡고 있다. 루에게는 프라가라흐나 배를, 쿠 훌린에게는 투구를, 디어뮈드에게는 창을. 그는 기본적으로 인간을 사랑하고 있다. 은혜를 베푸는 바다처럼. 그렇기에 인류사의 위기를 감지하고 상성이 좋은 존재 ―――바제트를 빙의체로 삼아 서번트로서 현계했다. 바제트에게 깃들어 있는 것은 본래의 힘의 극히 일부분, 분리한 자신의 파편이기에, 얼터에고의 클래스를 얻었다. 일찍이 용사들에게 마법 도구를 빌려 줬던 때와 느낌상 다르지 않다. 이번에는 자신의 일부를 빌려 줬을 뿐. 빙의체가 예상 밖으로 요령 없는 여성이었던 것에는 약간 놀랐지만 이미 현계했으니 어쩔 수 없다. 힘을 강화해서 때린다는 간단한 동작을 해신의 힘을 가지고 전력으로 보조할 뿐이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5 (인연 Lv.1) 저는 봉인지정 집행자입니다. 협회에서 봉인지정을 받은 마술사를 실력으로 포박, 회수하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숨는 자, 도망치는 자를 붙잡는다. 즉, 마술세계의 경찰이네요. 가까운 곳에 위험한 마술사가 있다면 대처는 맡겨 주세요. / (인연 Lv.2) 지금 제 의식은 거의 바제트라는 인간의 것입니다. 하지만 마난난이라는 신성이 제 안에 있는 건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태양신 루의 양부라고요. 하아……프라가의 일족으로 영광이긴 하지만 솔직히 압박감이…… / (인연 Lv.3) 마스터, 사전에 얘기해 두겠는데 가끔 마난난이 주체가 되어 움직이는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때는……저답지 않은 헤어스타일이나 복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웃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고, 그……혹시 어울린다면 그 감상을 나중에 전해 주셨으면……! 스스로는 잘 모르니까요! / (인연 Lv.5) 서번트 생활에도 상당히 익숙해졌습니다. 이런 것이 마스터와 서번트의 관계였나 하고 신선하게 배우는 듯해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 관계는 편안해요. 네? 시, 싫어요! 부끄러우니까 한 번만 말할 겁니다! 후우……저도 같은 느낌을 줬을까요……그랬으면 다행이라고 바랄 뿐입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1재림 마이룸 대사

*6 마스터와 서번트…… 확실히 저는 그 관계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신기한 일이군요. 제가 서번트라니…… / 서번트의 역할은 물론 싸우는 것. 터무니없이 마구잡이로 경박한 말을 지껄이거나 마스터의 전투력에 기대는 허약한 서번트 따위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없다고요! / 이렇게 많은 인원으로 하는 작전 행동은 경험한 적이 없어요. 연계 면의 불안이 없지는 않지만 보드 게임의 상대가 부족할 일은 없겠네요. / 워커 홀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갑자기 휴가가 생기면 뭘 해야 될지 남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곤 합니다. / 성배,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는 원망기. 그것을 노리는 성배전쟁이라는 것이 일찍이 진행됐고……끝났죠. 결말은 어땠는지 그 뒤의 제가 어떻게 됐는지 그건 또 언젠가 말할 일이 있다면 그때 얘기하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마이룸 대사

*7 (3차 영기재림)안녕하세요, 마스터. 저는 마난난 막 리르. 물론 바제트이기도 하지만요. 이 모습 말인가요? 어느 차림이라도 상관없었지만 모처럼이니 재림하는 김에 그녀의 희망을 이루어 주고 싶어서요. 어머, 쑥스러워서 그걸 숨기려고 안에서 날뛰고 있는 모양인데 당연히――신경 안 쓴답니다. 그녀는 실제로 귀여운 여성이니까요. 어울리죠? / (4차 영기재림) 후우……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인간은 익숙한 옷이 제일입니다. 역시 저는 일할 때 입는 복장이 제일 안정됩…… 어울렸는데 아쉽다라…… 그, 그거 참 고맙습니다. 따, 딱히 이제 안 입는다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마난난 막 리르는 부여하는 신성입니다. 루에게, 쿠 훌린에게, 디어뮈드 오 디나에게. 그런 신성이 저를 빙의체로 골랐다는 건 훗……어떤가요, 마스터. 저는 일밖에 못 하는 인간이라고 여겨지기 마련이지만 의외로 포용력이 있는 가정적인 여성――이라는 평가라는 게 아닐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영기재림 대사

*8 (인연 Lv.1) 저는 누군가를 대접하는 게 취미랍니다. 선물을 주고 싶은 참이지만 지금은 이 요령 없는 몸이라서 상당히 선택지가 없어서 말이죠. 항상 있는 재고는 이 완력 정도예요. 어떻게 할까요. / (인연 Lv.2) 발상의 역전. 적어도 완력은 있으니 그것을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선물로 주면 되는 게 아닐까, 그걸 깨달았습니다. 싸움 고민, 지혜 고민, 돈 고민, 사랑 고민. 제가 할 수 있는 한 힘이 되죠. 당신이 원하는 형태……가 될지는 모르지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마이룸 대사

*9 지금 여기에 있는 저는 마난난의 극히 일부분 같은 것. 저는 확실히 루를 거두어 키우기도 했습니다만 황송해 할 건 없답니다. / 바제트와는 또 다른 의미로 저도 서번트라는 형태는 익숙하지 않답니다. 가르치고 이끄는 평소의 입장과는 정반대지만 여러 모로 가르쳐 주세요, 마스터. / 좋아하는 것 말인가요? 그러네요. 누군가가 기뻐하는 얼굴……일까요. / 싫어하는 것 말인가요? 확――실히 말씀드리죠. 불륜은 안 됩니다. / 성배 말인가요.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빌려드릴 텐데요. 아뇨, 어쩌면 벌써 누군가에게 빌려 준 뒤인지도 모르겠지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마이룸 대사

*10 프라가(서번트) 복서 영령 '프라가'. 성배전쟁에 참가하지 않고 왠지 일밖에 하지 않았던 바제트 씨가 다다른, 다다르고 싶지 않았던 끝의 모습. 어벤저 등과 같이 이레귤러 서번트이기에 정규 성배전쟁에서 출현할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 그보다, 뭔데, 복서라니? 그런 클래스가 어디 있어!! 라는 의견 정말 동의합니다만 비정규 영령이라 별 수 없어요. 달에는 런처 같은 것도 있으니까 아마 괜찮을 거란다, 지나코. - 캡슐 마테리얼 용어사전의 내용

*11 다빈치 : 에... / 다빈치 : 매년 발렌타인에는 뭔가 트러블이 발생하기 마련이라서. 이건 거의 확정사항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그래서 우리는... 이 시기에 맞춰서 일부러 새로운 서번트를 소환. 일시적으로 칼데아의 리소스를 소비하여 우발적인 소환의 가능성을 배제한다. 그리하여 노리고 소환한 서번틀를 만전의 태세로 포위하여 예상되는 트러블을 최소화하자는 생각이지. 포우 : 폿포우! / 다빈치 : 사전의 준비도 지체없이 완료하여 이제 소환만 하면 되는데.... / 마슈 : 설마 발렌타인을 앞두고, 선수를 쳐서 소환하다니 생각지도 못햇네요. / 포우 : 포우... / [다 빈치는 노력했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2 ??? : 으...으윽... 여긴 대체...? ... ... 아니 알겠습니다... 여긴, 인리계속보장기관 칼데아 그리고 저는... ... ... 서번트로써 현계...말로는 들었습니다만.... 이것이 현실이라면 저를 소환한 마스터는 어디에...? / ??? : 누군가가 소환된 기척이 느껴져서 와보았습니다만.. 설마 당신이었을줄이야 아니 딱히 현실에서 면식있거나 추억이 있는건 (아직) 아니지만, 그건 그거, 이건 이거 아무래도 저희들은 같은 속성, 세계의 영령인거 같군요. 이것도 기묘한 인연일지도 모르겠네요. / 빵봉투의 가디스 : 어서오세요 이방인. 저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3 아무르 : 오오...이 무슨... 마치 블랙기업이라는 것도 모르고 의기양양하게 입사해오는 신입사원처럼. 하지만...그래요. 그들을 만나면 분명 놀라실테지요. 왜냐면 칼데아에는 고금동서의 영웅과 신령이 집결해있으니까요. 한다스정도로 끝이 아니라구요? 한다스가 한다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 : (그러니까 즉 12×12이상?) 어. 그렇게 많이? / 아무르 : 네. 메소포타미아의 이슈타르 인도의 파르바티 켈트 출신의 핀막쿨, 퍼거스 막 로이 그리고... 쿠훌린 / ??? : ... ... 쿠 훌린...이라고 하셨나요. / 아무르 : 네. 뭔가 문제라도? / ??? : 으... ... .... 아니요 무엇을 들떠있나요. 인리를 지키는 영웅으로서...! 이걸론 안되요.. 아직 그를 만날수 없어! / 아무르 : 어라. 어디로 가시나요. / ??? : 저는 한번 이땅을 벗어나 마음을 정리해야만 합니다. 여행...그래요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부디 찾지 말아주시길 / 아무르 : 예상 이상의 반응이군요 설마. 여기까지 일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정 그러시다면... 좋아요. 지금은 저에게 맡겨주시겠나요. 당신의 고민을 해결할 좋은 플랜이 떠올랐거든요 [암전] / (중략) 다빈치 : 그래? 그렇게 말해주면 마음이 편해지네 실은...당연하다면 당연한데 조금 우려스러운 사태가 발생했어. / 마슈 : 서번트를 소환한 어젯밤의 일입니다만... 아무래도 누군가에 의해서 레이시프트가 행해진 흔적이 있어요. / 다빈치 : 서번트가 소환되자마자 그러한 행동을 하기는 힘들어 칼데아의 내부에 협력한 자가 있다는 말인데... 너. 뭔가 할말은 있어? / 카렌 : 글쎄요. 할말이라고 해도. 저는 사랑의 신입니다만 동시에 성직자이기도 해서 길 잃은 양에게 길을 알려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위가 아닌가요? / [길을 알려주다니?] / 카렌 : 본인을 위해서 자세한 사항은 생락하고 사정이 있어서 어떤 인물을 만날 수없다네요. 만나기 위해서는 동기가 필요☆라는 느낌? 그러한 분위기를 감지한 저에게 하늘의 계시가 내려왔죠. 때는 자그마치 발렌타인 이것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죠. 이유가 없으면 이유를 만들어라. 딱히 기쁠일도 없고 만날 이유도 없고 없고없고투성이인 실패한사회인이라도 우연히 최상의 초콜릿을 입수하면 그게 이유가 되는 것은 명백한 법. 왜냐면 최고의 초코이니까요. 상대가 누구라도 자랑하고 싶은것이 소녀의 본성. 변명의 필요성은 칼로리와 똑같이 0 머 그런... 그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 포우 : 우포우... / 마슈 : 그래서 목적지로서 선택한곳이 16세기의 유럽인거군요 이 당시의 유럽이라면 카카오와 그 제조접이 유입되어 쇼코라틀은 귀족계급사이에 인기를 얻어 매우 유행하였다고 하네요. / 다빈치 : 유감스럽지만 내가 그걸 먹어볼 기회는 없었지만... 당시의 유행은 상상이 가. 그들은 새로운 것을 좋아했으니까. 그런데 아무르...아니 극상악마 카렌짱 눈치챘어? / 카렌 : 네? / 다빈치 : 초콜릿의 전신...쇼코라틀이 처음 유럽에 전래된건 1528년경이라고 알려져있어. 이번에 네가 행한 레이시프트 설정..그것보다 조금 전인거 같네. / 카렌 : 어머 실수 / [실수가 아니라] / 마슈 : 즉, 초콜릿을 찾으러 갔지만 간 곳엔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군요... / 다빈치 : 안됬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문제가 발생했어 그 서번트가 도착한 지점에 우연히도... 미속특이점이 발생해버린거지 머야. / [에에...] / 다빈치 : 극상악마 카렌짱 / 카렌 : 죄송합니다. 잔혹천사 카렌짱으로 부탁드릴게요. / 다빈치 : 잔혹천사 카렌짱 / 카렌 : 네 / 다빈치 : 뭔가 짚히는게 있지. / 카렌 : 네 / 마슈 : 아니 '네'가 아니라... / 카렌 : 네. 아무리 서번트라도 마력공급의 문제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죠. 아무런 대책도 없이 단독행동을 계속하면 소멸은 피할 수 없읍니다. 그래서 저번 1년동안 우연히 발견해서 보관해온... 성배를 이렇게 시원하게 한병 출발전에 손에 쥐어줬죠. / 마스터&마슈&다빈치 : 영양 드링크처럼 말하지마!!!!! / 다빈치 : 미안하지만 마스터짱 이번 발렌타인도 너의 실력을 보여줄 때야 레이시프트한 서번트와 합류, 미소특이점을 수정. 그리고 어둠의 루트로 반입된 성배를 회수! 종합해서 클리어 해주시 바래! / [혹시 화났어?] / 다빈치 : 화나진 않았어 예상외의 사태에 머리는 아프지만.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 이번엔 해당 서번트를 좇아서 동시대에 레이시프틀 할거야. 단, 미소특이점이 발생하여 정확한 조정이 안돼 여기선 하룻밤이겟지만 저기선 몇일이 지났을 테지. 그 몇일의 로스가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모르지만... 부탁해 마스터짱 / [여러모로 불안하지만...] [일단, 힘내볼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4 다빈치 : 응. 좋은 대답이야. 그리고 이번 동반자는 2기의 서번트가 선출됬어. 이 2기와 협력하여 사태를 수습해줘. / 메두사 : 네. 메두사입니다. ...정말 저로 괜찬나요? 현지조사라면 다른 분이 적성에 맞을거 같은데... / [든든해] [잘 부탁해. 메두사] / 메두사 : 네 잘부탁드립니다. 마스터 현지인에게 물어보는건 잘 못하지만 전투에 있어서는 힘이 될 겁니다. / ??? : 마음에 안드네 / 메두사 : 움찔 / ??? : 그래. 마은에 안들어 어째서 작은 쪽의 메두사일까 어째서 우리들을 놔두고 작은 쪽의 메두사인걸까 / 메두사 : 어, 언니들.. 하지만..그... / 마슈 : 저기...두분도 이번탐색에 동행하는건가요? / 스텐노 : 후후. 그렇게 들렸어? 그럼 나도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었을지도. / 에우리알레 : 당연히 싫지. 그런 귀찮은 일. 하지만 이건 그거랑 다른 문제야. 이런건 말이지. 마슈 선택된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는거라고 / 스텐노 : 그래. 선택받고 우아하게 거절하는게 여신이라는 거잔아? / 에우리알레 : 맞는 말이쟈. 스텐노 그런데 정작 선택받은건 작은 메두사 열받아.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고른거야? / 메두사 : 아,아으으.... / ??? : 두명다.. 장난은 그정도 해둬. 귀여운 여동생이 걱적되는건 알지만. 마스터를 곤란하게 하는건 안되죠. / 스텐노 : 어머. 융통서없어. 일잘하는 여신이 왔나봐. 에우리알레 / 에우리알레 : 그래. 농담이 통하지 않는. 고지식한 여신이 왔어. 스텐노 / ??? : 스텐노. 에우리알레 이 두 여신은 지켜지는 것을 옳다고 보는 여신. 처음부터 탐색에는 맞지안죠. 하지만 안심하세요. 이번에는 저 / 아스트라이아 : 정의의 여신(레이디 저스티스)인 아스트라이아가 동행하니까요! / [저지먼트(물리)의 여신] [교섭에 있어서의 신뢰(물리)가 급이 달라!] / 아스트라이아 : 후후....서번트의 탐색에 미소특이점. 발렌타인에는 맞지 않는 일입니다만. 저는 욕망과 실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금성의 여신과는 달라요. 여신답게. 물리공격을 하지않는 방향으로! 신속, 동시에 엘레강스하게, 사건을 해결해보이죠! / 메두사 : 와...! / 스텐노 : (...이거 뭔가) / 에우리알레 : (..그래 뭔가) / 다빈치 : (엄청 플래그같아...) / 마슈 : (플래그이려나요...) / [플래그 일지도 몰라] / 아스트라이아 : 당신을 뭔가 말하고 싶은거라도!? / 다빈치 : 아니아니 설마. 믿고 잇어. 자 제군. 인사는 이제 충분할테지 잡단은 여기까지로 하고 레이시프트의 준비에 착수하지! / 마슈 : 선배...저는 여기 남아서 여러분의 백업을 당당할거에요. 부디 조심해서. 함께 하지모하는건 아쉽지만. 초콜릿을 준비해서 여러분의 귀환을 기다릴게요! / [매년 너무 열심히하는건 아닌지...] [무리하지 않아도 돼] / 마슈 : 그.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마슈 키리에라이트 적당히 힘내겠습니다.! / [레이시프트] / 다빈치 : 그런데 마슈 신경쓰이는게 있었는데 / 마슈 : 네 실은저도... / 다빈치 : ... ... 카렌짱은... 어디로 간거지?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5 [통신 통신...] [노이즈] 메두사 : 음. 연걸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통신상태가 나쁜걸까요? 아니면, 여기 미소특이점에선 기기에 어떠한 영향이? / [곤란하네] / 아스트라이아 : ...참 평소대로라면 평소대로네요 하지만 이런 사태에 대비해서 훈련을 받아오신거죠? 거기다 말할것도 없지만... 여기엔 2명의 여신도 있으니까요. 불안해할 필요따위 털끝만큼도 없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6 메두사 : 네. 제가 있는 이 지점은 반도의 남쪽. 바다 근처의 지역같습니다. 주변은 평온 그자체. 딱히 수상한 건 발견 못했습니다만. 이 방향...서쪽으로 나아가면 항구마을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7 ??? : 거기 3명. 멈추세요. 그 모습으로 보아한데 여기 출신의 인간은 아닌것 같군요. 아니. 이 기척... 그 아이와 금발의 여자... 서번트군요. 아닌가요? / 아스트리아&메두사 : !! / ??? : 그리고 당신이 그 2기의 서번트의 마스터. ..대충 그런것 같군요 / 아스트라이아 : 마스터 물러나세요! 이 여성 어쩌면... 동류(서번트)인거 같습니다! / 메두사 : ! 그럼 이 분이. 목표 대상의 서번트! / ??? : 군더더기없는 무제중심의 이동. 마력의 회전. 완벽한 대응입니다. 이런 장소에서 서번트와 만날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2기의 동시사역이라니. 고명한 마술사이거나 아니면.... / ??? : 먼저 전원 무력화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다시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있겠네요. / [먼저 대화하지 않을래요?] / 아스트라이아 : 후후... 아니요 마스터. 이게 더 말이 통하는 겁니다. 저 쪽은 이미 거리의 조정에 나섰습니다. 네. 틈만 생긴다면... 이렇게!! / 아스트라이아 : 칫! / 메두사 : (방금은 완전히 아스트라이아의 사정권!) (저 서번트 빠르다!) / ??? : 그렇군요. 호언할만도 하군요. 당신과 대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아웃레인지에서의 전투는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 아스트라이아 : 어머... 그건 아쉽네요. 하지만. 사정거리밖이면 저를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많이 얕보였네요. 저는 정의의 여신(레이지 저스티스), 아스트라이아. 어중간한 마술로는 저의 뇌를 흔들 수는 없습니다! / ??? : 신령 아스트라이아 천칭을 들고. 인간에게 심판을 내리는 그리스 신화의 여신...인가요. 하지만 여신이라고해도 "있는 그대로"의 규모로는 현계하지 않았을 터. 그 출력은 서번트의 영기에 맞춰진 것. 그리고 보구끼리의 싸움이라면. / ??? : 제가 이깁니다. / 아스트라이아 : (...!) (뭐죠. 이 의식앞을 가로막는 듯한 위압감은...!) / ??? : ... ... 자 전력으로 와주세요. 서로 일격. 그걸로...승패는 결정되겠죠. / (비명) / 아스트라이아 : !? / 메두사 : 이 비명은...! 마스터 저기에요! 마을 가까이에 있는 가도에서. 마차가 습격당해서! / ??? : 저건... 마을을 나갔던 상인의 마차! 큭...어쩔 수 없군요. 이 대화는 조금 후에. 아시겠나요. 당신들은 거기거 움직이지 말고... [가자 두명다!] / 메두사 : 네! / 아스트라이아 : 물론이에요! / ??? : ... ... 저들은 대체...? / [암전] / [적 1체를 확인!] [마력량은 극소. 가능해!] / 메두사 : 상대를 마차에서 떨어뜨릴게요! / 아스트라이아 : 여기서부턴...저에게 맡기세요! 거깁니다! / 괴물 : ....!! / 아스트라이아 : 이건...!? 바벨. 이 안쪽에서 흡수당하는 듯한 감각은..!? (※바벨 :조금 무겁네요. 라는 의미) / ??? : 떨어져! / ??? : 그 놈의 몸에 닿으면 안돼! 마력을 빼앗깁니다. / (타격음) / 괴물 : ...!! / 메두사 : 아스트라이아. 물러나세요. 여긴 제가 맡겠습니다! / ??? : 그 쪽 마스터. 상황은 보시다시피. 개입한 이상. 당신도 도와줘야겠습니다. / [나야말로 부탁해!] [협력해서 해치우자!] / (전투) / 괴물 : ...!! ...!! (소멸) / ??? : 후... / 메두사 : 에너미 소멸...아니 지면에 빨려들어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방금 그 생명체는 대체...? / 아스트라이아 : 거기 당신...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어요. 하지만...어째서 적대하고 있던 우리들을? / ??? : 왜냐고 물어보면 저도 모르겠어요... ! 실례. 이야기는 나중에. / 상인 : 으...으..... / ??? : 늦었어요. 당했네요 이건. / 메두사 : 혹시..마력을 빼앗긴건가요? 방금 아스트라이아처럼? / 아스트라이아 : 확실히 방금 그 괴물에게 기술을 걸려고 했을 때... 한번에 대량의 마력을 잃은 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방금 그건...대체 뭐죠? / ??? : 방금 마력이라고 말했지만, 정확히는... 노동의욕...아니 의욕라고 해야하나요. / 아스트라이아 : ... .. 거츠(의욕?) / ??? : 네. 당신은 그 사람처럼. 의욕을 빼앗긴 상태입니다. / [먼가 막연하네...] / 아스트라이아 : 의욕...생명력, 아니. 생존에너지라고 해야할까요. 듣고보니. 먼가...평소 컨디션으로 회복이 안돼요.../ ??? : 이렇게 되면 당분간 회복되지 않습니다. 얌전히 쉬고 계시는게 좋을 거에요. / 메두사 : 당신은 상당히 그 괴물에 대해서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만... 저희의 목적과도 관계가 있을거 같네요.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 ??? : ... ... 당신들은에겐....말해도 괜찮겠죠. 악인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 [하지만 그전에...] [이름을 물어봐도 괜찮을까?] / ??? : 저는... ... ... 아니요. 저는 바제트.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이 마을에서 경호원(아르바이트)로 고용된 주인없는 서번트. 클래스는 복서. 복서 서번트 입니다. / 마스터&아스트라이아&메두사 : (그 산타랑 같은 과야. 이사람...!!) / (암전) / 아스트라이아 : 흠. 그런 괴물이 돌아다니는 거면 조금 무거운 분위기라고 예상했습니다만. 생각보다 굉장히 활기차네요. / 메두사 : 네. 아이들도 기운이 넘쳐요. 괴물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은 없네요. / 바제트 : 방금 그 남성은 의사에게 맡겼습니다. 뒷일은 그 분에게 맡기고... 이 앞에 고용기간 동안의 숙소로 쓸 방을 제공해준 술집이 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거기로 가서 하도록 하죠. / (암전) / 술집주인 : 오 선생 수고했어! 또 한놈 처치했다며! / 바제트 : 아니요. 희생자가 나와버렸어요. 이러면 의미가 없습니다. / 술집주인 : 하하 신경쓰지마 마을까지 안들어오면 그걸로 충분해. 그런데...거기 아가씨들은 당신 지인인가? / 바제트 : 네 그런셈이죠. 갑작스럽지만 이분들이 쓸 방이 있을까요? / 술집주인 : 어 그건 상관없지만... 의외로 지인이 많구만 자네. 봐 저기도 한명 자네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 바제트 : 한명 더...? / ??? : 어머 늦었네요 여러분. / 아무르 : 낯선 곳에서 홀로... 불안에 떨고 있었답니다. 아 주인장. 계산은 저분들 앞으로. / 마스터&아스트라이아&메두사 : .. ... 왜 있는건데요!!!! / 바제트 : ... ... 특이한 분이시네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8 ["플레이어네임'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바제트씨] / 바제트 : 네. 저야말로 저도 서번트로써 눈뜬지 얼마되지 않아서 익숙치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만.... 여러분에게 협력할 수 있는 있겠지요. / 아스트라이아 : .... .... 방금부터 조금 신경쓰이는 일이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바제트 당신 설마.... 영령의 좌로부터 받아야 할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것 아닌가요? / 바제트 : ..... ..... 네....그렇습니다. 지금의 저는 생전.... 21세기에 살았던 인간으로서의 기억밖에 없습니다. 그 기억조차 어딘가.... 부분적으로 애매하지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9 아스트라이아 : 뭐...당신에 대해선 대충 사정을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이게 핵심입니다만. 이 괴물은 대체 뭐죠? / 바제트 : ..... ..... 이것 또한 제가 아는 만큼만 설명해드릴겁니다만. / 바제트 : 처음 목격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인 것 같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마을에 들어와서 인간을 습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만. 그게 어떤 생물인지 어디서 나타나는지는 일절 불명입니다. 아는 것은 그것이 인간으로부터 의욕을 탈취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 느린 속도로 생각해볼 때, 다른 수단으로 이동한다고 해도. 그것들의 주거지 혹은 본체는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해도.... 무엇보다 저는 아르바이트. 이 마을을 떠날 수는 없습니다. 그 괴물의 조사는 전혀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 메두사 : 그렇군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괴물의 조사에 대해선 바제트 혼자서가 아니라.... 저희와 협력하면 마을을 지키면서 괴물의 정체를 조사할 수 있지 않나요? / 아스트라이아 : 네 그렇네요. 그 제안 나쁘지 않습니다. 주인 없는 서번트에 관해선 일단 보류해두고.... 마스터 괴물은 이 미소특이접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정체를 알아내거나 섬멸하는 것으로 사태의 수습을 노릴수 있지 않을까요? / [응. 그게 좋겠어] [2명에게 찬성] / 아무르 : 그럼, 일단 2팀으로 나위어 마을사람에게 이야기를 듣는 편이 좋겠군요. 마스터와 아스트라이아씨. 바제트와 메두사씨가 페어가 되어 밤까지 정보를 모아서 이 술집에 돌아온다.... 어떤가요? / 아스트라이아 : (은근슬쩍 자기는 제외시켰군요....) / 메두사 : (절대로 일하기 싫다는 의지가 느껴지네요.) / 바제트 : .... .... / 메두사 : 바제트? / 바제트 : 아, 네, 그렇지요. 누군가가 연락담당으로 남아준다면 그게 더 좋겠죠. 그걸로 상관 없나요, 마스터? / [오케이] [그렇다면 행동개시!]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0 마을 주민 : 그 괴물? 그렇네, 어디서든지 나타나는 것 같은데. 내가 습격당한건 마을 북쪽이였어. / 아스트라이아 : 그렇군요. 증언을 모아본 바로는 신출귀몰인 것처럼 보이지만. 북쪽에서 습격당했다는 증언이 조금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마을의 북쪽엔 뭐가 있죠? / 마을 주민 : 북쪽에 있는거라곤 우거진 숲박에 없어. 아 그러고보니 숲이라고 하면, 상당히 옛날 일인데 어딘가의 뱃사람이 그 숲에. 뭔가를 가져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 / [뱃사람....] / 아스트라이아 : 유럽의 뱃사람.... / [아니 단정짓는 건 좋지않아] / 아스트라이아 : 그렇네요... 그것보다 마을에 들어와서부터 신경쓰였던 건데. 당신도 마을사람도 그 괴물에게 습격당한 거죠? 그런 것치고는.... 평온하다고 해야되나 이말을엔 활기가 있네요. / 마을주민 : 아 그것 말인가. 그건 왜냐하면... 쇼코라틀덕분이지. / 마스터&아스트라이아 : 쇼코라틀? / (암전) / 어린아이 : 쇼코라틀이야! / 마을주민A : 쇼코라틀이 왔어! / 마을주민B : 아아...고마워라! / 아스트라이아 : .... ... 가끔 마을에 오는 신비한 남자가 주민에게 베푸는 쇼코라틀이라는 음료. 괴물에게 의욕을 빼앗긴 이들이 마시면 바로 기운을 차린다고. 솔직하게 말해서 수상하네요. / [그렇네] / 아스트라이아 : 하지만 좋은 타이밍에 마을에 와주었군요. 그남자의 모가지를 잡아서 모든 걸 실토하게 만들겠어요. / [최대한 온건하게 부탁해?] / ??? : 낄-낄낄낄! 자자, 모두 모여모여! 부자도 무일푼도 사이좋게 줄서라고! 아 하지만 등을 밀거나 새치기는 하지말라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라고 모두 지성있는 인간이잖아? 걱정하지마. 내껀 왠만해선 품절이 안되니까! 만족, 포만, 만심의 무한의 재고니까! 자자 마셔 마셔! 피로회복 스트레스 회복 부작용 주의! 요즘 여자들에게도 유행확정! 맛있고 맛있는 쇼코라틀이야! / [실례지만] [칼데아 관계자이신가요?] / ??? : 응? 그런데? 이런 선행은 칼데아말고.... (아 큰일이다. 칼데아 왔잔아) 아니요. 전 지나가던 초콜릿의 정령입니다요. / 아스트라이아 : 어딜봐도 수상한 자네요. 당신 여기서 뭘하고 계시죠? 괴물에 대해서 아시는 바가 있다면 이야기를 들어드리겠어요. 하나도 빠짐없이. 여기서 고백하시지요. / 초콜릿의 정령 : 머야 무섭... 아....머 그건 둘째치고. 그 팔꺾기를 잘할 것 같은 아가씨? 가만 보니 낄낄낄 당신 뒤에..... 괴괴괴괴물이!!!! / 아스트라이아 : 당신말이야. 분명 관절기도 못하진 않지만 그런 단순한 함정에 걸릴 리가 없잔아요. 말하기 싫다면 바라시는대로 플라잉 역십자 팔꺾기를.... / [뒤에 뒤에!] / 마을주민A : 괴물이 나타났다!!! / 마을주민B : 모두 빨리 도망쳐! / 초콜릿의 정령 : 호랑이도 제말하면 이라고들 하잖아? 그런 고로 오늘은 이만 폐점. 그럼 또 들러주세요. 뒷처리 부탁해! / 아스트라이아 : 저...저 대머리 인형이! / 괴물 : .....!!! / [응전하자!] [아스트라이아, 할 수 있겠어?] / 아스트라이아 : 마스터 저를 누구라고 생각하고 계시죠? 완전하게 힘이 돌아오지 않아도 이정도의 상대에게 주도권을 뺏기지는 않습니다! / 메두사 : 마스터 아스트라이아! 늦어서 죄송합니다! / 바제트 : 설마 이런 마을안쪽까지 들어올 줄이야! 마스터 도와주세요! 이놈들을 마을에서 쫓아내겠어요! / (전투) / 아무르 : 어머 여러분 어서오세요. 수확은 있었나요? 저는 여긴 몇분에게 고백성사를 하고 사례를 받은 거밖에 없습니다만 / 술집주인 : 부탁이야 제발 그만둬. 기억하기 싫은 일은 말이야! 술 마시고 잊는 거라고! / 아스트라이아 : 참나! 가증스러운 대머리가! 다음에 만나면 입을 열기전에 졸라 죽이겠어요! / 바제트 : 흠.... 쇼코라틀을 배급하는 남자에 대한 소문은 저도 들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제가 마을에 있을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누구일까요? / 메두사 : 혹시, 그 사람도 칼데아 소속의 서번트라고 한다면. 아무르처럼 레이시프트로 온걸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성배를 사용해서 이 미소특이점에서 소환을? / [이런 상황입니다] / 아무르 : 그렇군요. 뭔가 재밌어지네요. 그 대머리?도 흥미가 있습니다만, 괴물에 관한 정보는 어떤가요? / 아스트라이아 : 그거에 관해선 다소 수확이 있었습니다. 마을 북쪽의 숲. 이전에 뱃사람이 무언가를 가져왔다는 그 숲을 조사할 가치는 있어 보여요. / 메두사 : 그렇군요. 숲인가요. 지금 당장 가고싶지만. 조사를 시직하는 건 날이 밝고 나서가 좋을 거 같네요. 접촉하는것만으로 마력...이 아니라 의욕을 가져간다는 특성은 야간에는 충분히 위협적이니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1 아스트라이아 : 굉장히 한이 서린 울음소리였습니다만. 이렇게 확실하게 들리는 거살면 그리 멀지 않은 곳일지도 모르겠네요. / 메두사 : 아! 여러분 저길 봐주세요! 저건 오두막...인가요? 하지만 어째서 이런곳에? / 아스트라이아 : 아무도 없네요. 실내의 상태를 보니 한동안 사용된 적이 없어보이네요. / ??? : 으어어엉 으어어엉 / 메두사 : 아니요 기다려주세요. 저 구석에 누군가가... / ??? : ..... ..... / 바제트 : 선원의 복장을 한 남자의 유령? 이 울음소리의 주인은 역시 망령이었나요. / 메두사 : 아 설마.... 이 숲에 뭔가를 가져왔다는 뱃사람인가요? / ??? : ....! ....! / 바제트 : 음. 온몸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네요. / [당신들 내가 보이는거야?!] / 아스트라이아 : 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안타깝게도 하나도 들리지 않지만. / ??? : 으어어어엉 / 메두사 : 사라졌습니다. 사라지는 순간 손가락을 가리키면 뭔가를 알려주려는 것 같았습니다만. / 바제트 : 아마 책상위에 있던 이거겠지요. 아무래도 수기같네요. 흠. 항해일지가 아니라 회고록같은 걸까요. 문제가 있었떤 선장 밑에서 일했는지 몇장에 걸쳐서 불평불만이 빼곡히... / 아스트라이아&메두사 : ..... ..... / [단정짓는건 좋지 않아] / 바제트 : 이것에 의하면 그는 다른 대륙에서 신기한 열매를 발견했다는군요. 현지인이 소중하게 여겼던 열매에 선장은 흥미를 가지지 않았던 것 같지만. 이건 돈이 될꺼야라고 생각했던 뱃사람은 열매를 어찌저찌 가져와서... 한탕 벌려고 생각했다네요. / 아스트라이아 : 신기한 열매? 지금 이야기 이 사건과 관계가 있을까요? / 바제트 : 글쎄 어떨까요.... 남자는 교섭에 응해줄 현지인을 찾아서 결국 접촉을 시도했다는군요. 조금 수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교섭을 계속하여 어떻게든 몇알의 씨를 입수했다. 수기에는 그렇게 적혀있습니다. / 메두사 : 열매가 아니가 씨앗뿐인가요. 선원은 그 씨를 어떻게 했나요? / 바제트 : 그 씨를 이 땅에 들고온 남자는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게 이 숲을 시작해서 마을에서 떨어진 장소에서 몰래 재배를 시작했다는군요. 열매에는 테오브로마라고 이름을 붙이고 정기적으로 돌봐준 것 같습니다. / 아스트라이아 : 테오브로마(신의 열매) 그리스어네요. 후후 막되먹은 뱃사람치고는 상당히 좋은 센스를 가지고 있군요. / [어라 테오브로마?] [그거 분명] / 메두사 : 마스터 씨앗에 대해서 신경쓰이는게 있으신가요? / [뭐였지] / 바제트 : 아 아직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후로도 테오브로마를 돌보고 있었지만 겨우 싹이 나왔을때가 되어 큰 병을 앓은 남자는 오랫동안 이 땅을 떨어져야 했습니다. 그리고 겨우 돌아왔을 때는 이미 테오브로마의 싹은 시들어 있었다.... / 메두사 : 시들었나요. / 아스트라이아 : 뭔가 실망스럽군요. / 바제트 : 수기의 나머지 페이지엔 원망스러운 말로 차있네요. 뭐가 어디에 심어도 OK야. 방치해도 간단하게 자란다야. 그 수상한 차림을 한 현지인자식. 잘도 속였겠다. 라나 뭐라나. 수기의 마지막 글자는 엄청 흐트러져서... 이걸로 끝이네요. / 메두사 : 그렇군요. 방금의 망령은 누군가에게 들어주었으면 했던거군요. 원념이 되어서 이땅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 머물러 있었던 걸까요. 제멋대로인 이유지만 불쌍하다면 불쌍하네요. / 아스트라이아 : 흠. 괴물이 뭔가 관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이야기는 아닌건가요. 솔직하게 말해서 시간낭비였네요. / ??? : ....!!.....!! / [맹렬히 항의하고 있어] / 아스트라이아 : 메두사. 그 낫은 불사죽이기 잖아요? 한번에 싹둑하고 해버리세요. / 메두사 : 어...그건 좀. 나중에 아무르를 부르죠. 하늘로 돌려보는거라면 전문가가 좋겠죠. / 아스트라이아 : 어머... 여자괴물 메두사치곤 상냥하시네요. 아니요 어른이 되기전인 당신은 그런 성격이란 말일까요. 그렇다면 뒷일은 에로스(아무르)에게 맡기죠. 저희들은 숲의 탐색을 재개해서... / 바제트 : 쉿 조용히!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2 메두사 : 역시 이 숲이 틀림없는 것 같네요. 또 누군가를 습격하고 온걸까요? / 바제트 : 아무르가 마을을 지켜주고 있지만 가도는 무방비합니다. 빨리 본체를 발견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 아스트라이아 : 괴물들이 향한 곳에 그놈들의 둥지가 있을거 같네요. 놓치지 않도록 뒤를 쫓아가보죠. / ??? : ....!(끄덕) / [안데리고 갈거거든요?] / ??? : ....!? (암전) / 바제트 : 이...이건!? 아스트라이아 : 이 끔찍한.... 나무는 뭐죠!? 이런것이 자연계에 존재한다곤 도저히 생각할 수 없어요! / 바제트 : 혹시 이게.... 방금 수기에 적혀있었던 테오브로마의 나무...인걸까요? / [테오보르마는 분명] [카카오의 별명이었던거 같은] / 아스트라이아 : 카카오? 이게 카카오 나무라구요? 선원이 가져온건 카카오의 열매였던 건가요!? 하지만 수기에 의하면 심었던 씨앗은 시들었던 거 아닌가요? / 메두사 : 여러분 저걸 봐주세요. 방금 그 괴물이... / 바제트 : 지면에 넘친 검은 액체에 괴물들이 녹아들어가? / 아스트라이아 : 그것과 동시에 저 나무가 활성화되는것을 느꼇습니다. 그렇군요. 파악했습니다. 괴물들은 저 나무의 단말로서 활동하여 인간의 의욕을 빼앗아 그대로 나무에 돌아가는 것으로 훔친 의욕이 나무의 양분이 되는거에요! ........ 이렇게 말하니 바보같은 이야기로 들리네요. / 바제트 : 즉, 괴물들은 사람들로부터 의욕을 빼앗아 그 의욕을 양분으로 삼아 자신들의 나무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말? 큭...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3 메두사 : 더이상 의심할바가 없습니다. 이 나무야말로 미소특이점의 원인 지금 당장 배제하고 싶지만 접촉하면 아스트라이아처럼 이쪽의 전의가 빼앗겨버려요. 어떻게 공략하죠 마스터? / [거리를 둔채로] [다가가지않고 처리, 가능해?] / 아스트라이아 : 상당히 어려운 오더를 하시는군요. 하지만 좋습니다. 메두사 바제트 아시겟나요? 3명이서 타이밍을 맞춰서.... / 바제트 : ..... ..... / 아스트라이아 : 바... 바제트 당신 무슨짓을!? (회상) / 어린아이 : 하지만 우리들도 괴물과 싸울수있도록 몰래 맹훈련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아. 강해지면 마을 사람들도 형도 우리들이 지켜줄게! / 바제트 : 힘없는자들로부터 아니 꿈을 꾸는 어린아이로부터 그걸 빼앗는 행위는 상식있는 어른으로서 간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인간도 그정도는 압니다. / [바제트씨] / 바제트 : 테오브로마의 괴물들이여 저는 아무래도 저답지 않게.... 아주 조금 흥분해 있습니다. 지금의 저로부터 의욕을 빼앗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가차없이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이쪽도 그렇게 간단하게 빼앗길 생각은 없습니다! (괴물을 쓰러뜨린다) 아스트라이아 : 하아.. 바제트 당신도 일단 마스터로서의 경험이 있잖아요? 이 분과 팀이 된 서번트는 조금 동정이 가네요. / 바제트 : 아스트라이아 / 아스트라이아 : 하지만 칼데아 있는건 모두 오지랖이 넓은 자들뿐 혹시 소환될 의향이 있다면 팀 플레이엔 익숙해지세요. / 메두사 : 네, 저로서도 위험해서 못봐주겠네요. 우직한 바제트가 의지해야될 건 완력이 아니라 우리들 같은 선배캐릭터입니다. / 바제트 : 음.... 단독으로도 뭔가 할 수 있을거 같은 분위기였지만..네 그렇네요. 여러분들의 협력을 부탁합니다. 그걸로 상관없나요? 리츠카? / [물론] [위험한 나무는 벌목이다!] / 바제트 : 후후... 좋은 얼굴을 하고 있네요. 칼데아의 마스터. 그렇다면 마스터의 선배로서 여기선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겠지요. / 괴물 : ....!! ....!! / 바제트 : 자...길을 비키세요. 나쁜 짓을 하는 괴물 나무따위 이 주먹으로 때려 눕혀 주겠습니다! (전투) 괴물 : ....!!....!! / 메두사 : 전방 클리어! 나무의 본체가 보입니다! / 아스트라이아 : 그렇다면 이런 인사는...어떤가요!? 큭...! 간드로는 본체에 않닿는건가요!? / 메두사 : !! 나무 안쪽에 고밀도의 마력반응 여러분 물러서세요! 엄청난게 옵니다! / 바제트 : ....! 이 마력량.... 상대의 필살기가 틀림없어! 그리고 이 거리라면! 리츠카! 여기서 보구를 발동합니다! / 메두사 : 보구!? / 아스트라이아 : ...읏! (보구의 대결이라면 내가 이긴다..) (바제트는 그때 그렇게 단언했어요. 그렇다면 그녀의 보구의 정체는!) / 바제트 : "늦게 발해 먼저 베는 것(앤서러)" / 아스트라이아 : (상대의 큰 기술에 맞추는 영격보구!) / 바제트 : 『프라가(참하는)一一라흐(전신의 검)』!! / [해냈다!] [멋잇어요 선배!] / 메두사 : 그 거목이 뿌리부터 잘렸어.... 엄천난 위력입니다. 현대의 인간인 바제트가 이정도의 보구를 가지고 있다니.... / 아스트라이아 : 그렇군요....그런 거군요. 신화의 시대에서 현대까지 사람의 손에 의해 이어진 신비의 하나. 갓즈홀더(전승보균자) 이렇게 직접 조는건 처음이군요. 아무리 신령이라도 상대도 신비 부딫히면 어떻게 됬을지.... / 바제트 : 후우... 어떻게든, 해냈군요. !?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4 아스트라이아 : 뭐, 어떻게 된 일이죠!? 저 나무는 완전히 무력화 했을텐데! / 메두사 : 아니요 저 나무...! 넘어진 나무가 재생을 시작했어요! / 바제트 : 그런....바보같은! / [큰일이야!] [점점 늘어나!] / 아스트라이아 : 큭! 어쩔 수 없어요! 여긴 일단! / ??? : 아 저기요? / 아스트라이아 : 하? / 초콜릿의 정령 : 여기 있으면 위험하니까 좀 물러나주실래요? 자자 좀더 이쪽으로 와주세요. / 아스트라이아 : 다,다,당신! 그 때의 대머리 읺여!? / 메두사 : 보기만해도 수상합니다. 수상한 자입니다. 수상한 사람인가요! 먼가 대책이 있나요! / 바제트 : 무, 물러나면 되나요? 이정도면 되나요? / 초콜릿의 정령 : 네네 정확해 그정도가 딱 좋아. 그럼 오케이! 그렇다면 부탁해요! / 메두사 : 으... 이건.... 쓰러진 나무와 괴물 무리 전부 소멸했습니다. / [방금 그 빛은?] / 아스트라이아 : !! 거기 당신 멈추세요! 대체 누구죠!? / ??? : .... .... / 아스트라이아 : 뭣!? / 메두사 : 그런 설마!? / [바제트씨가] [2명?] / ??? : ..... 또 만나도록 하죠. / 초콜릿의정령 : 어이쿠. 여기서 결착을 내는건 아닌가. 뭐, 순서란게 있으니까. 낄낄낄 뭐 그런고로! 작별이야 제군! 또 만나자! 아디오스! / 바제트 : 저건... 저건 나였어. 내가 또한명 있어!? / (암전) / [어떻게든 돌아왔네] / 메두사 : 네 하지만 바제트와 닮은 그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요. / 아스트라이아 : 바제트 당신 정말로 짚히는데가 없어요? / 바제트 : ... ... 죄송합니다. 저도 조금 혼란스러워요. 그리고 그 빛 그 위력. (프라가라흐...인건가요?) (그것도 전승이전의 신대의 오리지널이란 말인가요..) / 술집주인 : 어이 선생 숲 조사는 어땟어? 하하 그 얼굴은 아무래도 실패였던 거 같군. 뭐 기운차리라고 지금은 그런것보다 / 아무르 :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무사히 원인을 없앴나 보군요. 간단하지만 축배를 준비했습니다. 여기로 오시죠. / [얼레] [어째서 그걸] / ??? : 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생각보다 늦으셨네요. 저 너무 빨리 왔나요? 자 이쪽으로 요리가 식어버려요. 마스터&바제트&아스트라이아&메두사 : .... ... 뭐야 이사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5 마나난 : .... .... 네. 지금의 저는 바제트의 언니 같은것. 전부 이야기해드리죠.... / 바제트 : 누구 누구의 언니입니까!? 그 말, 정말로 필요했던 건가요!? 애초에 마나난은 남성. / 아무르 : 빙의체로 선택받은 대상에 따라선 성별이 바뀌는 일도 종종 있는 일. 바제트 일단 진정해주세요. 화내는 건 이야기를 듣고 나서도 늦진 않겠죠? / 바제트 : 음.... 알겠습니다. 먼저, 이야기해주세요. / 마나난 : 그건. 그래요 제가 칼데아에서 도망간 그날. 어떤 사정으로 칼데아를 떠날 필요가 있었던 저는. 거기 있는 아무르의 힘을 빌려서 이 땅에 레이시프트했습니다. 받은 마력 리소스, 성배가 있으면 한동안의 현계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자기계발을 해볼까 하고...그렇게 생각했을때 그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 아스트라이아 : 목소리 말인가요. / 마나난 : 그건 자칫 바람에도 날아갈 것 같은 너무나 약하고 가는 목소리. 그 목소리를 따라서 저는 발견한겁니다. 시들어서 죽음을 기다리는.. 작은 새싹을. / 메두사 : 그건! 설마 숲에서 봤던 수기의 테오브로마의 싹? / 아스트라이아 : 시들었다고 생각했던 싹이 간신히 살아있었다라는 말인가요. / 마나난 : 모든 생명을 구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 못본 척하고 넘어갔어야 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베푸는 자. 어떻게 넘어갈 수가 있겠습니까. 필사적으로 살려고 하는 작은 싹에게 아주 조금의 생명을 줄려고 했을 때. .... .... / [어떻게 되었죠] / 마나난 : .... .... 빼앗긴 겁니다. 성배가 가진 리소스의 전부를. / 바제트 : 그런! 믿을 수 없습니다! 너무나 바보같은 이야기에요! 겨우 식물의 씨앗 하나가 그런 일이 가능할 리가! / 마나난 : 어째서 그렇게 되었는지 그건 저도 모릅니다. 혹은 그저 성배를 소지하고 있던건 저만이 아니라. 싹의 살고자 하는 필사적인 소원을 성배가 선택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성배를 얻은 테오브로마의 싹에 의해서 이 땅은 미소특이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세계가 변모하는 순간에 그 자리에 있었던 영향일까요. 정신을 차리니 저와 바제트 이 두명이 동시에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 아스트라이아&메두사 : .... .... / 아무르 : ..... ..... / [.......] / 마나난 : 그 후... 충격으로 저희들은 뿔불이 흩어져 제가 눈 뜬건 여기서 멀리 떨어진 곳. 사태의 수습을 위해서 저는, 다른 테오브로마의 나무를 쓰러뜨리며 바제트의 행방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짊어진 짐을 하나 내려놓은 셈이죠. / 메두사 : 기...기다려주세요. 나무를 쓰러뜨리며? / 아스트라이아 : 숲에 있었던 나무가 본체가 아닌 건가요? 다른데도 똑같은 나무가 존재한다는... / 마나난 : 네 이때까지의 제가 대처한 나무는 처음에 접촉한 것을 포함해서 세 그루. 그 어떤 나무도 성배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아마. 각지에 심겨진 그 나무는 네트워크처럼 뿌리를 넓혀. 인간에게서 빼앗은 활력이나 성배를 이동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아스트라이아 : 괴물을 탄생시키는 마루, 긜고 복수의 나무가 연결된 네트워크. 성배를 사용한 것이라면 그건 굉장히 성가시네요. / 마나난 : 네 그래서... 노리는 것은 성배를 가진 본체 단 한 그루. 그것을 찾아내어. 완전히 없앨 겁니다. 원래라면 저의 미숙함 때문에 발생한 사건입니다만. 부디 여러분의 힘을 빌려주실 수 있나요? / 아스트라이아 : 후후 갑자기 겸손해지셔서 무엇을 말하나 싶었는데. .... .... 애초에 저희들읜 목적은 이 미소특이점을 수정하는 것. 부탁받지 않아도 할 겁니다. 이 정도의 일은. / 메두사 : 네. 아스트라이아가 말한 대로입니다. 또 한가지의 임무였던 주인 없는 서번트의 탐색은. 마나난과 접촉한 것으로 해결했다고 봐도 좋겠죠. 문제는 나머지 하나 뿐. 그걸 해결하는 것으로 임무는 완료입니다. / 아무르 : 그렇군요. 그 분의 이야기 진실이라면. 테오브로마의 본체에서 성배를 회수하면. 이 미소특이점도 수정되겠죠. 하지만...네, 무엇이 일어날지 아직 모르기 때문에. 저는 계속 서포트에 전념하여 상황을 감시하도록 하죠. 상관없죠. 리츠카? [응?] [그걸로 부탁드립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6 바제트 : 리츠카.... 이제 괜찮습니다. 못볼 꼴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 이길 수 없었어요. 거기다가.. 그녀의 힘도....저에게 깃든 힘도... 같은 해신의 것이라는 것을 이해버렸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발생해버린건지. / [마나난은 자신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건 무슨 의미야?] / 바제트 : 저는 이때까지 계속. 이 주먹을 휘두르는 의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거울에 비친 듯한 자신(마나난)을 마주하고 나서... 저건 너무나 나와 다른 존재라고...그렇게 이해하고 나니.. 저는.... .... .... 예전에 너무나도 예전 일입니다만. 어린아이일 때 읽었던 책중에 영웅들의 옜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종종 등장한 것이 해신 마나난 막 리르였습니다. 빛의 신 루, 에린의 지고왕 코르막 그리고 영웅 디어뮈드 오디나. 마나난은 그들에게 아낌없는 애정과 귀중한 마술도구를 나누어줬습니다. 무상의 사랑과 신뢰가 거기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합리적으로 움직일 뿐인 그냥 인간입니다. / [.......] / 바제트 : 봉인지정집행자...그렇게 불린 마술사를 아시나요. 받은 의뢰를 감정을 배제한채 그저 사냥꾼으로서 목표인 마술사를 사냥한다.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는 그런 세계에 살았습니다. 아무리 주먹을 휘둘러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쓰러뜨리고 빼앗는 것 뿐. 베푸는 자인 마나난이 저를 선택한다?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 [하지만 바제트씨는] [아이들을 위해서 싸워줬어] / 바제트 : 그건.... 눈 앞에서 습격당했으니까 도와준것... 부탁받았으니까 경호원이 되서... 이유가 있어서 한 일일 뿐입니다. 물에 빠진 개를 보고 몸이 멋대로 움직인 것과 같습니다. 지성 있는 인간의 단순한 조건반사입니다. 언제나, 그것뿐입니다. / [분명 누구나 그렇게 하고 싶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야] / 바제트 : ..... ..... 리츠카. 부디. 당신의 입으로 듣고 싶습니다. 주먹을 휘두르는 것 밖에 재능이 없는 그런 저에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예를 들어서, 누군가의 꿈을 지킨다거나. 그런 위대한 일을... / [응] [분명 가능해] / 바제트 : ..... ..... 후후... 고마워요 리츠카. 조금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제 안의 응어리가, 조금 작아진 듯한. .... .... 숙소로 돌아가죠. 아침이 되면. 마나난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7 마나난 : 바제트. 당신은 어떤가요. 바제트 : ..... ..... 그런. 그런 망언을 믿으라고 당신을 말하고 있는건가요. 메두사 : 바제트? 바제트 : 저는 이 자의 말을 믿지않습니다. 왜냐면... 진짜 마나나이라면 저를 빙의체로 삼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마나난은] [바제트를 선택하지 않는다고?] / 바제트 : 우연히 거기에 있었던 저의 모습을 본따서. 마나난의 이름을 사칭하여. 성배를 사용한 계획을 위해서 연기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건 간단히 배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닙니다. / 마나난 : 확실히 당신 말대로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의 탐색에는 서로의 협력이 필요한 것도 사실. 그렇다면 바제트 어떻게 하면 저를 믿어 주실건가요? / 바제트 : ..... ..... 마을 밖으로 가죠. 여기서 싸우면 건물이 부서지니까요. (암전) 바제트 : 룰은 간단합니다. 저의 신뢰를 얻고 싶다면 저와 싸워서 그 실력을 증명해주세요. 저따위에게 진다면 결국은 해신의 이름을 사칭한 가짜라는 것. 그걸로 상관없으시죠? / 마나난 : ..... ..... 저 문득 생각이 났는데. 이렇게 싸워서 철저하게 때려 눕혔다고 해서, 당신이 저를 믿어준다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 바제트 : 조용히 하세요. 벌써 이겼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하지만 최소한. 당신과 대련하는 것으로. 그 힘이 진짜 해신의 힘인지 판단할 수 있겠죠. / 마나난 : 그 대답은 이미 나와있는 것 아닌가요? 당신도 생각한 적이 있겠죠. 일개 마술사가 영령이 될 리가 없다고. 서번트로서 현계하려면 다른 요소가 필요하다고. / 바제트 : 읏! / 마나난 : 그리고 지금. 자신에게 깃든 힘은 다름이 아니라 해신의 가호가 아닌가라고. 아닌가요.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 바제트 : ..... ..... 이제. 됐겠죠. 이야기는 여기까지. 저는 제 자신의 주먹으로써 마나난의 이름을 사칭하는 당신을 쓰러뜨리고.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전부 거짓말이라고. / 마나난 : .... ....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의사 서번트락 아니라 바다를 다스리는 자로서. 당신의 격정을 전부 받아내겠습니다. / (전투) 바제트 : 크. 윽!! / [바제트씨!] / 바제트 : 오지마세요! .... .... 이미 결과는 나왔습니다 이 승부는, 저의....패배네요. / 마나난 : 당신을 위하는 마음이. 당신을 상처입힌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조금은 저를 믿어주시겠나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8 바제트 : 윽!! 으.... 으아아아아아아! / 메두사 : 바, 바제트!? 어쩌죠 마스터! 쫓아가는 게 좋을까요!? / 아무르 : 가능하면 놔두는 것이 좋겠죠. 지금은 그게 최선입니다. .... .... 정말로...바보같은 사람. / 아스트라이아 : 마을 쪽으로 달려갔으니까 분명 숙소로 돌아올 거에요. 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이럴 때는 혼자 있게 두는것도 상냥함입니다. 메두사. / 메두사 : 그런가요.. 그...런건가요. (중략) / 바제트 : 좋은 아침입니다! / 아무르 : 어머 의외로 빨리 복귀하셨네요. 바로 아침식사를 준비시키도록 하죠. / 메두사 : 바제트! 그, 이제 괜찮으신가요? / 바제트 : 네. 걱정을 끼쳤습니다. 어젯밤 충분히 잔 덕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몸도 마음도 만전의 태세입니다. / 아스트라이아 : 질릴정도로 튼튼하시네요. 영혼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 걸까요. 뭐 그런 단순함은 싫진 않습니다. / 마나난 : ..... ..... / 바제트 : 마나난 당신 말의 모든 것을 납득한것도 당신의 모든 것을 믿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이 마나난인 것은 인정합니다. 어떠한 경위가 있는지는 놔두고, 제가 당신의 빙의체인 것도. 지금은 그걸로도 충분한가요. / 마나난 : 네 어젯밤에 비하면 엄청난 진전입니다. 당신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저는... 아니요 언니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 바제트 : ..... ..... 사람이 저자세로 나가니까, 누가 누구의 언니인가요! / 아스트라이아&메두사 : 에에.... / 바제트 : 밖으로 나오세요 마나난! 어제의 결판를 지금 당장 짓도록 하죠! / 마나난 : 에에 승부는 이미 끝났지 않나요. 몇번해도 소용없다고 생각하는데요. / 바제트 : 격투기라면 2선제 아직 한번졌을 뿐입니다! 다음엔 제가 KO시킵니다. 뭣하면 지금 당장 증명해드리겠습니다. 준비는 되셨나요!? / 술집주인 : 선생!! 부탁이니까 밖에서 해줘!!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29 [의문이 들었는데] [어째서 초콜릿을?] / 마나난 : 아 이것말인가요. 실은 저 최고의 초콜릿을 찾아서 이 땅에 왔습니다만. 막상 도착해보니 놀랐습니다. 이 시대에 초콜릿은 커녕. 카카오의 존재 자체가 알려지지 않은 시대잖아요! / [그렇죠] [아무르라는 천사(악마)가 나쁘죠] / 마나난 : 그래서 전느 생각했습니다. 초콜릿이 없다면 만들어버리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그리고. 완성된 것이 이 무한정 초콜릿이 나오는 항아리입니다. / [만들 수 있구나. 굉장해] [역시 해신은 굉장해] / 마나난 : 그쵸? 진짜보다 현대풍으로 어레인지해서 마시기쉽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해신 프로듀스라면 피로회복효과도 발군. 괴물에게 습격당해서 약해진 이들에게 배풀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말이죠. 무한으로 살아나는 돼지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그건 저도 좀 그래서. / 바제트 : 영양을 취할 수 있다면 돼지든 에일이든 뭐든 상관없잖아요. 하지만 뭐. 그들이 기뻐하고 있으면 그것도 괜찮겠죠. 당신도 쭉 그런식으로 마을에서 베풀어주고 있었던 건가요? / 마나난 : 아니요 저 자신은 테오브로마 탐색으로 바빠서. 그 사이에 베푸는 건 선의의 협력자인 초콜릿의 정령에게 부탁했습니다. / [초콜릿의 정령] [그 대머리 인형?] / 마나난 : 네. 이 근처의 토착 정령인지 제가 곤란해하자 갑자기 나타아서. "아가씨, 미인이네! 무슨일 있어? 잠깐 이야기 해줄래? 라고 상당을 해준겁니다. 역시 초콜릿의 정령. 달콤하고 상냥하네요. / 바제트 : 그렇군요.저는 아직 만난적 없습니다만. 그 초콜릿의 정령이란 분은 어디에 계신가요? / 마나난 : 제 수색방법이 난잡하니가 내가 대신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지금은 역할을 바꿔서 테오브로마의 탐색에 나섰습니다. 뭔가 유익한 정보를 건져서 가져오면 좋을텐테 말이죠. / 아스트라이아 : 네. 제발 단서를 발견해줬으면 하네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요

*30 마나난 : ..... ..... 어머? / 바제트 : 끄억!? / 아스트라이아&메두사 : 바..바제트!? / 바제트 : 적, 적습!? 아니요. 이건 아닌거 같네요, 먼가요. 이 빨판이 달린 화살은. / [그립네] / 아스트라이아 : 어머 화살대에 뭔가가.... 이건 혹시 편지일까요? / 마나난 : 이건 정보수집에 나갔던 초정으로부터의 연락일겁니다. / 메두사 : 초정 / 마나난 : 직접 와주는게 빠를텐데... 어디볼까요. 마 을 에 서 떨 어 져 ? / [마을에서] [떨어져?] / 아스트라이아 : 지면이 흔들려? 이건 설마!! 메두사!! 조심해주세요. 이건! 밑에서부터 뭔가가 옵니다! / 바제트 : 지하에서!? / 마나난 : 테오브로마의 나무! 설마 마을 속에 숨어있었다니! / 아스트라이아 : 지면에서 나무가 자라다니 비상식적이잖아요!? .... .... 아니요. 별로 안이상하죠? 안이상한데! / 메두사 : 진정하세요. 아스트라이아 말하고 싶은건 이해했습니다.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성장속도. 이것도 성배의 힘때문일까요. / 바제트 : 음. 저건! / 주민A : 으악! 그 괴물이 나타났어! / 주민B : 저놈에게 다가가면 안돼! 빨리 도망쳐! / 주민C : 도망치라니, 어디로 도망치라고!? / 바제트 : 테오브로마의 괴물이 점차! 마을 사람들이 위험해요! / ??? : 이럴때야말로 / 아무르 : 제가 나설 차례입니다. 저에게 맡겨주세요. 사람들을 마을 밖으로 유도하겠습니다. 뒷일은 부탁드립니다. 바제트 / 바제트 : 역시 사랑의 신 아무르! 사람들을 부탁합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1 아스트라이아 : 긴장을 풀지마요! 다음이 옵니다! 어? / [쉐도우서번트] / 메두사 : 아니요. 이건! 테오브로마의 괴물과 같은 성질입니다! 메두사! 하지만 이 완력... 이건 아스트라이아의... / 아스트라이아 : 저한테서 뺏은 마력(의욕)과 성배를 통해서 좌로부터 얻은 정보로.... 복제를 만들었단 말인가요? 네이놈 잘도 이런! 감히 신조차 두려오하지 않는 행위를! / 마나난 : 음! 여러분 조심하세요. 복제말고도 다른 기척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2 ??? : 크악! 카카카카!! 토우!! 어리석도다 인류여. 저항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라!! .... .... 얼레? 인류, 인류. 설마 당신들 모두 서번트? 그럼 다시... 인류따위를 편들다니 어리석은 서번트들아! 더이상 저항은 무의미하다! 왜냐면! 오늘부로 이땅은 우리들 테오브로마의 것이 될거니카카! / [거기까지야 재규어] / ??? : 하? 머죠 그 엘레강스한 이름? 하지만 유감. 전 재규어가 아닙니다! 우리는 바다를 넘어서 신의 열매를 주는자. 테오브로마! 그리고 나는 그 단말같은 겁니다! 잘부탁해요!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그래 테오브로맨이라고 불러라! / 바제트 : 큭! 미묘하게 부르기 어려워! 하지만 어째서지? 뭔가 묘하게 낯익은 분위기가 느껴져! / 테오브로맨 : 라고 방심시켜놓고 기습의 그레이트 카카오클로! 가위바위 죽어라! / 바제트 : 리츠카!? / [에] [마나난씨!] / 마나난 : 리츠카, 바제트 현혹되선안됩니다! 이 자는 이때까지의 사역된 평범한 괴물과는 달라요. 아마 성배를 통해서 만들어진 서번트와 비슷한것. 테오브로마가 태어난 땅과 관계된 신령의 한 종류가 기원이 되었을겁니다. 펑키한 외관과는 다르게 무서울정도의 힘이 느껴집니다! / 테오브로맨 : 쳇 역시 해신 마나난 막 릴이네. 이 사랑스러운 모습에 현혹되지 않다니. 거기 마스터의 목을 잘라서 바로 끝내버리려고 생각했는데. 이런 실패실패! 데헷! 머 그래도 애초에 이정도의 놈들이 상대라면 얕은 수단을 할 필요도 없었다냐. / 바제트 : 큭 네녀석! 너희들의 목적은 머냐! 성배를 악용해서 뭘 꾸미는거지! / 메두사 : 테오브로마 당신의 성배의 마력을 사용해서 급격한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성장을 위해서 양분은 불필요할터. 인간을 습격하는 것에 뭔가 의미가 있나요. / 테오브로맨 : 크악 카카카카오! 그런건 명백하잖아! 이건 말이지 이른바 하난의, 학대당한 식물들에 의한. 인류에 대한 반란입니다!! / 아스트라이아 : 이거 거창하게 나왔네요. 하지만 학대당했다니 대체? 인간들이 당신에게 뭘했다는 건가요? / 테오브로맨 : .... .... 모든것을 봐왔어. 어머니인 대지에서 떨어져 이방의 땅으로 옮겨진 우리들 씨앗. 돌봄을 받고 있을땐 아직 괜찮앗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어. 그게 설령 돈을 위해서라고 해도.... / [멜로드라마처럼 말하는거] [그만둬 주실래요?] / 테오브로맨 : 그런데 그 선원은! 결국은 날 돌보러오지도 않고! 겨우 만나러 왔을 땐, 난 결국 시들고 말았어! 낯선 땅의 가혹한 환경, 다른 식물과 연결되지 않는 통신환경. 혼란한 대자연 로그인 보너스 고독...그리고 죽음. 내가 맛본 지옥을 네놈들이 상상이나 할수있는카카!! / 아스트라이아 : 그건 뭐.... 조금은 동정의 여지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메두사 : 그렇네요. 믿고 있던 인간으로부터 배신당한다. 그건 너무 잔혹한 결말입니다. / 테오브로맨 : 그런 부조리한 조치에 나는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지도 못하고. 그 뒤론 차가운 땅밑에서 썩는걸 기다릴 뿐이었지. 하지만 죽었다고 생각했던 우리들은 사실 숨이 붙어있었던 것이다! 살고싶다. 죽고싶지 않다는 그 일념과 인류에 대한 복수를 마음의 안식처로 삼아서 말이지!! / [말투가] [말투가 불안정해!] / 마나난 : 그리고 그런 당신앞에 성배를 들고 나타난 게 저란 말이군요. / 테오브로맨 : 아 그땐 신세졌습니다. 성배 덕분에 쑥쑥!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음 너무 자라버렸냐? 뭐 됐어. 앞으로도 세력을 넓힐 생각이고. 성배가 있으면 이미 우리들의 천하. 이 대지를 진 카카오의 나무로 뒤덮어. 이 땅을 우리들의 낙원으로 만들어주마!! 카카카카카!! 크아카카카...오? .... .... 얼레? 반응 너무 없지 않아? / 메두사 : 확실히 그건 좀. / 아스트라이아 : 그렇네요 노선변경이 너무 갑작스러워서 실망했다고 할까. 애정 넘치는 드라마를 보고 있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사이코호러가 시작된거 같은. / 테오브로맨 : 큭 각본수정 대실패란 말인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3 테오브로맨 : 카카카카카!! 그렇게 간단하게 당하진 않습니다! / 바제트 : 큭 가지에서 가지로! 머 이런 짜증나는 전투를! / 테오브로맨 : 하지만 상황이 너무 않좋다냐! 좋아 여기서 일단 후퇴하도록 할까! 성배만 있으면 어디서든 나무를 자라게 알수있지롱! 카카카카카 작별이다 제군. 얼레? ... ... 으갸아아아아!!?? 등에 아프리카 음바카족의 투척나이프 같은게 푸슉하고!? / ??? : 낄낄낄 미안해. / 초콜릿의 정령 : 복수는 나의것이라는 정신은 이해하지만 거기까지 해둬 호랑이 누님. 이건 너무 햇어. 다른 식물들이 이렇게 말하는건 안들려? "당한만큼 갚아준다는건 자연의 법칙이지반 생태계를 해칠정도의 보복은 좀 아니지 않아?" 라고 말이야. / 테오브로맨 : 이, 이런!!! 기회주의 식물놈들! / 초콜릿의 정령 : 그건 그렇잖아. 식물이니까 광합성은 해야지 (※기회주의(日和見主義)가 햇빛을 본다는 뜻을 이용한 말장난) / 테오브로맨 : 유머라고 하는 밀이냐!? 네 이놈. 이렇게 된 이상. 이 쭉쭉빵빵 보디가 모으고 모은 모든 마력으로 자폭해주겠다! / 테로브로맨 : 우오오 빛나라 나의 선샤인! 의욕이 넘쳐흐른다! / 마나난 : !! 바제트 이때입니다. / 바제트 :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 테오브로맨 : 그대여 자연으로 돌아가라! 그레이트 카카오 클로.... 익스플로젼!!! / 마나난 : 응답하라 '늦게 발해 먼저 베는 것(앤서러)' / 바제트 : 역광검一『참하는(프라가)一!! 전심의 검(라흐)』!! / 테오브로맨 : 끄...끄아아아악!! 이거 반드시 죽어야 하는그런거잖아!! 하, 하지만 기억해라 인류여. 나를 쓰려뜨려도 제2, 제3의 내가! 테오브로맨 아 그리고 물을 너무 주면 안돼! 뿌리거 썩을 수 있으니까 절대로 안돼! 꾁 (암전) / 아스트라이아 : 어머 벌써 끝인가요? 전혀 만족스럽지 않네요. / 메두사 : 후후 훌륭한 심판이었습니다. 정의의 여신(레이디 저스티스) 아무래도 저쪽도 그 두분이 해낸거 같습니다. 아 마지막 테오브로마의 나무가... 쓰러집니다. (중략) 마나난 : .... .... 리츠카 / [이걸로 끝이야?] / 마나난 : ..... ..... 아니요. 이 나무 안엔 성배가 없었습니다. 이 미소특이점은 어쩌면 아직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4 아무르 : 본래 열대식물인 카카오나무가 성배의 힘으로 비상식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까지는 틀림없죠? / 바제트 : 들으면 들을수록 황당무계한 이야기이지만. 네. 맞습니다. / 아무르 : 기후나 지질의 차이를 신경쓰지않는다면 그 나무 애초에 햇빛도 필요하지 않는 것은? / [무슨 말이야?] / 아무르 : 아니요. 성배의 힘이라면 물이나 땅조차 필요하지 않겠죠. 최종적으로 목적이 지상의 제압이라면. 굳이 본체를 위험에 노출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 아스트라이아 : 나무는 땅에서 자라는 것.... 햇빛을 필요로 하는건.... 저희들은 이때까지 그렇게 생각해서 지상을 탐색했습니다만. 즉, / 아무르 : 본체가 은둔하고 있다면 혹시... 성배를 이용해서 만든 다른 상위의 공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작년의 아무르씨같은] / 아무르 : 글쎄 무슨 말씀이시죠. / 메두사 : 하...하지만! 그런 다른 공간의 입구라니 지금의 저희들론 찾을 방도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칼데아에 연락해서 해석을 부탁하는.... / 마나난 : 아니요. 어디든 만들 수 잇는건 아닐겁니다. 어느 정도 장소를 추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현지인이 오지 않는 장소로 영적으로 상성이 좋은 장소.... 거기까지 알고 있다면 그이라면 아마 지금쯤... / 바제트 : !! / 술집주인 : 크...큰일이야!? 지금 밖에서 걷고있었더니 갑자기... 빨판이 달린 화살이 내 머리에 명중해서!? / [또야] / 아스트라이아 : 네 아무래도 찾아내줬나 보군요. 정말 우수한 탐색견이네요. / (암전) / 바제트 : 지도로 알려준 건 이 동굴인 것 같군요. 술집 주인에 의하면 이 동굴속엔 아주 옛날에 그려진 기묘한 벽화가 있어서. 현지의 사람들은 기분나빠해서 다가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 [숨겨진 곳이네요] [근사한 곳이네요] / 아스트라이아 : 아무래도, 틀림없네요. 안 쪽에서 이질적인 마력이 느껴집니다. 어차피 아무런 실마리도 없으니 지금은 나아가보는게 상책이겠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5 아스트라이아 : 네 독이 통하지 않는건 압니다. 처음부터 위험에 노출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즉, 하나의 여신조크라고 할까요. 크흠 그런데 이 장소 식물의 성장에 적합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건 무의미하겠죠. 지면을 따라서 뻗은건, 혹시 나무 뿌리인가요. / 바제트 : 네. 틀림없습니다. 이 앞엔 테오브로의 본체가 있습니다. 이렇게 외부로 나무뿌리를 연결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던거겠죠. 이런 공간까지 만들어서 지상으로 침공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 식물에 의한 인류에 대한 반란. 마냥 과장이라고도 말할 수 없네요. 음? / ??? : 후하하하하. 잘도 여기까지 왔군! 선택받은 자여! 뭐 딱히 부른적은 없지만. / 테오브로맨 : 크악카카카카!! 이대로 아무것도 못본척하고 그대로 돌아서 돌아가주면 안되겠냐!? / 바제트 : 당신 설마! 테라머시기맨!? / 메두사 : 테, 테부쿠로맨? / 아스트라이아 : 브로브로맨이 어째서 여기에!? / 테오브로맨 : 크악!! 이름정돈 외워둬!? / 바제트 : 당신은 그때 확실히, 저희들의 손에의해서 산산조각나서 소멸했을 터. 어째서 지금도 존재하는거죠? / 테오브로맨 : 카카카카카! 서번트도 아니고! 우리들은 테오브로마의 단말. 주성분은 카카오입니다! 카카오가 있는한 나는 몇번이고 되살아난다! 너의 곁으로! / 아스트라이아 : 무슨 말을 하나 싶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런 황당한... .... .... 아니요. 있을 수 있겠네요. 성배니까요. / 메두사 : 안됩니다. 아스트라이아. 거기에 납득하지 말아주세요. / 바제트 : 과거에 어느정도 황당한 안건이 있었는지 저는 모르지만, 서번트에 필적하는 그 힘, 설마 카카오뿐만은 아니겠죠. 네...그냥 식물에 성배의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어요. 부족한 게 있다면 그건.... / 테오브로맨 : 뭐 마지막 레시피도 밝히자면 카카오에 더해서 성배에서 얻은 마력과 성배를 통해서 얻은 영령의 정보 거기다 인간에게서 얻은 뭔가를 이루고 싶다는 활력의 원천! 즉, 인간이 가진 욕망(의욕)! 이게 우리들의 원재료입니다! / 바제트 : 인간의 욕망이라고!? 그렇군 그런건가요! 그들은 지적생물의 강한 감정을 접하고 그것을 자신들이 흡수하는 것으로, 인간이라는 생물을 해석 모방하여 성배를 다루는 지혜를 얻었다! 그리고! 그것을 응용하여 생긴것이 이, 카카오 서번트라는 말인가요! 읏!? / [바제트씨!?] / 바제트 : 아, 아니요 괜찮습니다. 하지만 지금 뭔가 기억날 것 같은... / 테오브로맨 : 훗 의기. 활기. 우끼끼 지금까지 모아둔 의욕은 충분, 이걸로 새로운 나를 준비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당연하게도 이렇게 / 테오브로맨×3 : 안녕! 잘부탁해! / 메두사 : 아니, 증식했어요!? 하지만 몇명이 나오든 상관없습니다. 전원 베어넘겨 버리죠! / 아스트라이아 : 옛날 그리스에선 고양이가 집을 지킨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 고양이는 몇마리 늘어나도 좋은 일이 없을 것 같네요! / 테오브로맨 : 후하하하하 보았는가 재규어 분신!! / [지금 재규어라고 했죠?] / 테오브로맨 : 핫. 안그랬는데요. 무슨일? 그리고 물론 이것만이 아닙니다! / 메두사 : 저건! 설마 스텐노에 에우리알레.... 언니들의 복제를!? / 아스트라이아 : 여기서 그 여자(이슈타르)의 복제라구여!? 대체 어떻게 된거요!? / 메두사 : 바제트가 한 말이 맞다면 싸움 속에서 취득한 우리들의 정보로, 가장 인연이 있는 상대를 선별해서 성배를 이요해서 복제했다라는 의미. 그런 걸까요. / 아스트라이아 : 큭 머리 속을 들여다봣는는 뜻인가요. 이런 민폐를 생각해내다니 쓸데없는 지혜를 얻은 것 같군요! / 테오브로맨 : 푹 쉬어서 준비완료! 이거면 저번처럼은 안될것이다! 방해가 되는 서번트는 여기서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고, 다시 지상을 뒤덮어서 녹색 대지로 바꿔주바!! / 바제트 : 그렇겐 놔두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볼일이 있는건 이 앞에 있는 당신의 본체 뿐입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6 메두사 : 그 손가락은 철, 그 머리카락은 우리, 그 속삼임은 달콤한 독!! 『여신의 포옹(카레스 오브 더 메두사)』/ 아스트라이아 : 심판을 내리겠습니다! 이건 당신의 선함의 가벼움! 그리고 이건 당신의 죄의 무거움! 『심판은 때는 지금. 그대의 이름을 고하라(쿠스토스 모룸)』! / 테오브로맨 : 거짓말. 전멸!? 당신들 대체 뭐야!? 에잇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역시 신에게 비는 수밖에 없나!? 고대 아스테카의 신이여!! 나에게 힘을 주소서!! 우오오오오 뭔가 왔다! 그리고 받아라! 지금 필살의...! / 바제트 : 늦게 발해 먼저 베는것(앤서러)一! 『참하는 전신의 검(프라가라흐)』!! / 테오브로맨 : 끼야아아악!!?? 네, 네이놈! 이 앞으로 가게 둘까보냐! 우리들의 낙원의 꿈을! 잃어버린 산제물 문화를! 인류에 대한 복수를! / 바제트 : 이제 잠드세요. 스트레인져. 곧 당신들의 동포는 바다를 건너서 이 땅으로 올겁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오랫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되는 겁니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한다. / 테오브로맨 : 뭔가 좋은 말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우리들은 먹혀서 손해잔아! / 바제트 : 뭐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 [너무 대놓고네] / 아스트라이아 : 바제트! / 메두사 : 찾았습니다. 저게... 테오르보마의 본체입니다.! / 바제트 : !! / [이게] [테오브로마의 본체] / 메두사 : 크다. 설마 이 공간에서 이정도로 거대하게 자랐을 줄이야. / 아스트라이아 : 보세요, 줄기의 중심! 저건 분명! / 바제트 : 성배! / [다들 지치지 않았어?] [마나난씨를 기다릴까?] / 바제트 : 아니요.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이 본체를 쓰려뜨리면 모든게 끝납니다. 마력이 안남아 있어도. 이 주먹만 있으면! 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7 메두사 : 바제트 당신... 당신 다리가!? / 아스트라이아 : 어, 어떻게 된일이죠? 나무 주위에 흐르는 검은 액체에 발을 딛자 마자, / [바제트씨의 다리가] [녹았어?] / 바제트 : 그,런 어째서 이런...? / 메두사 : 바제트 안돼요! 거기서 벗어나세요! / 바제트 : 아...아아... 내...내 몸이... 녹아...? / 아스트라이아 : 바제트의 몸은 이건 마치 테오브로마의 괴물과 똑같이? / 카렌 : 바제트!? / 마나난 : 그런, 너무 빨라!? 어째서 성배를 회수하기 전에!? / [카렌!?] [마나난씨!] / ??? : 카,카카 / 아스트라이아 : 저 고양이년! 그런 몸이 되어서까지 뭔가를 할 생각인가요!? / 테오브로맨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들의 원념을 인간들의 욕망을. 성배로 모두 모은다. 그리고 마나난 막 릴. / 마나난 : !! / 테오브로맨 :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리고 끊어버린 네가 너의 뒤엉킨 감정이 나은 이 되다만 놈도 모두 네가 가장 두려워 하는것으로... 카카...카.... / 마나난 : 제가 자아 두려워하는것? / 메두사 : 아 보세요 저기에 검은 액체가 모여서. 형태를? / [저건 설마!] / 마나난 : 제가 바제트가 가장 두려워하는것. 즉, 그건 / 바제트 : 쿠 훌린? / 테오브로마의 괴물 : ... ... / 바제트 : 기다려.... 기다려주세요... 저는... / 테오브로마의 괴물 : 그런가 끔찍한 일도 있는 법이군. / [바제트씨] / 바제트 : 아.... 아아.... / 메두사 : 바...바제트!! / 아스트라이아 : 네놈 잘도!!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8 마나난 : 아니요....죄송합니다. 여러분 급한 일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바로 뒤따라 가겠습니다. 여러분은 먼저 가주시겠나요. / 메두사 : 급한일이요? 먼저 그걸 도와줘도 되지만. / 마나난 : 감사합니다. 메두사. 하지만 큰일은 아닙니다. 그렇게 시간도 걸리지 않구요. 자 가주세요. 테오브로마는 분명 이 앞입니다. / 바제트 : 정말 당신은 한결같이 제멋대로 행동하네요. 하지만 뭐 최대한 빨리 합류해주세요. 적어도 당신은 전력적으로 도움이 되니까요. / 마나난 : .... .... 우후후 / 바제트 : 뭔가 웃긴 말이라도 햇나요! 늦을 거 같으면 제가 전부 처리하겠습니다만!? / 아스트라이아 : 슬슬 사이가 좋아질거 같앗는데 아직 시간이 걸릴 거 같네요. 자. 바제트는 냅두고 동굴에 들어가시죠. 마스터도 준비 되었나요? / [OK 출발하자!] [마나난씨 있다가 보자!]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39 마나난 : ..... ..... 아 안오시면 어떡하나 했습니다. 많이 늦으셨네요. 아무르 / 아무르 : .... .... / 마나난 : 그녀들은 먼저 갔습니다. 이야기가 있따면 짧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쯤 분명 전투가 시작되었어요. / 아무르 : 그렇겠죠. 저도 길게 말하는 건 좋아하지 않습니다. / 마나난 : !! 당신은 설마....카렌? 카렌 오르텐시아인가요? 이 빙의체의 친구인!? / 아무르 : 사랑의 신 아무르란 정체를 숨기기 위한 겉모습일뿐 아 딱히 숨기고 있진 않습니다만 저는 카렌 C(큐피트) 오르텐시아 카렌을 빙의체로 한 의사 서번트입니다. / 마나난 : 엣 카렌이 너무 전면에 나와있지 않나요. 의사인데 그럴 수 있나요? 그것보다 칼데아에서 만났을 때 부터였죠. 어째서 지금까지 정체를 숨기고 있었죠? / 카렌 : 네, 처음에는 그냥 장난이었습니다만. 그래요. 제가 처음 만난건 당신 자칭 복서인 바제트가 아닙니다. 인간을 잘 이해하는 섬세한 신 마나난. 당신의 빙의체인 바제트의 혼을 손대지 않고, 바제트의 혼을 지키는 형식으로 의사 서번트가 되었습니다. 칼데아에서 만난 그때부터 당신은 쭉 그 모습(마나난)이었습니다. 신과 빙의체가 사고로 각자 분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엔 당신과 별개로 또 한명 바제트가.... 제가 아는 인간으로서의 바제트가 존재합니다. 저건 대체 누군일까. 당신은 그걸 아시죠? / 마나난 :.......... 이 땅에서 재회했을 때 부터....당신이 계속 저를 경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성배를 사용하여 미소특이점을 만근건 내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었어요. 그렇죠? / 카렌: 뭐 어느정도는 부추긴.. 에헴 내보낸 책임도 있으니까요. / 마나난: 전, 제가 한 일에 거짓은 없습니다. 성배를 빼앗기고 특이점과 함께, 저 바제트가 태어났다. 그건 분명 필요한 일이었던 겁니다. 그녀는 이윽고 성배를 찾아내어 이 미소특이점을 수정하겠죠. 이제곧 입니다. 모든 걸 밝히는 건 그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 카렌 : ..... .....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 마나난 : 어. 이해주시는 건가요. 당신 정말 그 카렌인가요? 조금 더 질척질척 물고 늘어질줄 알았는데. / 카렌 : 당신이 무언가를 생각해고 계시다면 믿을 가치는 있겠지요. 당신을 구성하는 빙의체,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란 그런 인간이니까요. 하지만 신뢰에는 역시 담보가 필요하죠. 마나난 막 릴. 저와 싸우십시요. / 마나난 : 어째서? / 카렌 : 저 자신도 단편적인 기억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저는 어째선지 친구가 적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 어째서일까요. 하지만.... 그 바제트는 저를 친구라고 불렀습니다. 뭔가 부끄럽긴합니다만, 분명 그런 일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당신이 그녀를 상처입인다면 저는 그걸 간과할 수 없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당신이 신뢰할 만한 존재라고 여기서 확인해야 겠습니다. 저항은 맘대로 하시죠. 물론... / 초 베이비 카렌 : 이 초 베이비카렌을 이기수이스면 마리죠!! / 마나난 : 머하는거야 당신!? 좀 좋은 말을 하나 싶었는데 곧바로 이러네요! 지금와서 실감했습니다.! 이게 카렌 오르텐시아! (전투) / 마나난 : 엉망진창이 싸움이여 안녕! / 마나난 : 『달려 날뛰는(프라가라흐一 전신의 검(앙바르)』!! / 초 베이비카렌 : 네, 네이놈!! 귀여운 아기에게 무슨 짓을!! 응애애애애애애!!!! / 마나난 : 허억....허억... 뭐죠 저건 무심코 전력으로 프라가라해버렸는데... 전력....아차! 괜찮은가요! 카렌! / 카렌 : 네 괜찮은데 무슨일인가요. / 마나난 : ..... ..... 저 전력으로 보구 날렸쬬? / 카렌 : 후후 역시 전신 프라가라흐 소문대로의 위력이었습니다. 이렇게 될 것을 알아서 미리... / 마나난 : 아 말씀했던 초콜릿 장갑인가요? / 카렌 : 아니요, 그게 아니라. 바꿔치기 해놨죠!! / 에로스 : 너무해요오. / 마나난 : 네 그랬죠! 그런 인간이었죠. 당신은!! / 카렌 : 수고했습니다. 에로스 마을로 돌아가서 고해성사를 하고 계셔주세요. / 에로스 : 네에 / 카랜 : 뭐 이정도로 해두죠. 당신의 주먹에....망설임은 없습니다. 말로 하는건 부끄럽슴니다만 당신은 재차 저의 신뢰를 얻었다.. 그런 셈이죠. 남은 건 결말을 지켜볼 뿐. 그 때는 모든 걸 가르쳐주실거죠? / 마나난 : .... .... 네 약속합니다. 카렌 오르텐시아 이 신뢰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고. 여기서 영기를 바제트로 바꿔서 옛 정을 나누고 싶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서두르죠 그녀들의 곁으로!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0 카렌 : 마나난의 뒤엉킨 감정이 만들어낸이라고 저 그림자는 그렇게 말했죠. 당신과 바제트는 진정한 의미로는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의사 서번트의 마나난이 남긴 왜곡된 부분을 내보내도록 하여 성배의 힘이 복제해서 만들어진 것이 저 바제트였어요. 하지만 되다만 그녀는 테오브로마의 관리를 벗어나서. 그리고 저희들과 만났습니다. 그런 건가요? / 마나난 : ..... ..... 그렇습니다. 카렌 그게 저 바제트의 비밀.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 [마나난씨] / 마나난 : 괜찮습니다. 리츠카 뒷일은 맡겨주세요. 저는 처음부터 이럴 생각이었으니까요. 반드시 그 아이를... 바제트를 구해내겠습니다. / 카렌 : 당신 뭘할 생각이죠? / 마나난 : .... .... / 초콜릿의 정령 : .... .... / 마나난 : 이제까지 고마웠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복수자. 친절한 초콜릿의 정령. 저도 그녀도 달려나가겠습니다. 이렇게 만난 새로운 것을 위해서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1 바제트 : 봉인지정. 마술의 본거지, 런던의 시계탑에서 대가 이어지지 않는 희소능력자라고 인정되면 그 마술사는 영구적으로 봉인(보존)될 운명이다. 보인의 의지따위 상관없이. 그건 강제적으로 행해지는 것이다. 집행자라고 불리는 헌터에 의해서. 나는... 봉인지정 집행자로서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는 이때까지 몇명의 마술사를 사냥해온 걸까. 아니 그것 뿐만이 아니다. 임무에 방해가 된 사람들조차 나는... 그 모두가 꿈을 가지고 있었을 터. 바랬던 미래가 있었을 터이다. 분명 남겨진 가족도 있을 것이다. 나는 그들로부터 모든것을 빼앗아 왔다. 그래서...모르겠다. 빼앗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이런 나를 그야말로 정반대인 이런 인간을.... 베푸는자(마나난)는 어째서 빙의체로 삼은 것일까. ... .... 아 하지만 그런 건 이제... 상관없는 일이다.... / ??? :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 바제트 : 마나난 막 릴. / 마나난 : 베푸는 것만으론 모든 것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슬픔을, 운명을, 모든 장해를 빼앗는 힘 또한 필요한 것. 하지만 바제트. 성배에 의해서 존재를 확립한. 이 땅에 홀로 던져진 당신은. 이 땅의 사람들과 접하여 동료들과 함께 지내는 것으로 빼앗는 것만이 나의 전부가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게 된 건 아닌가요. / 바제트 : 그런,가요. 저로선,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정말로 그렇다면 그런 정말로..멋진 일이네요. .... ....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마나난. 가짜인 저는 이대로 사라질 뿐. 할 수 있는건 이미...아무것도. / 마나난 : .... .... 당신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 바제트 : 마나난? 대체 무엇을... / 마나난 : 이 여정으로 사랑과 상냥함을 그리고 주먹을 휘두르는 의미를 안 자여. 이 마나난을 구성하는 모든 것 영핵, 영기, 그리고 모든것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 바제트 : 뭐... 기다려주세요. 그런 짓을 하면 당신은 어떻게 되는거죠? / 마나난 : 신령 마나난과 빙의체인 바제트 신과 인간이 만나는 것으로 이 인격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당신을 새로운 빙의체로서 의사 서번트를 재구성 했을 때. 덧씌워져서 새로이 탄생한 저는 분명 지금의 저는 아니겠지요. 이 작은 여정의 기억은 없어져서 영령의 좌로 가져갈 일도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건 부디 당신이 기억해주세요. / 바제트 : 마나난 그건. 그건 정말로... 올바른 선택인가요? / 마나난 : 저는 믿습니다. 이건 분명 마나난 막 릴이. 서번트로서 완성되기 위한 진정으로 필요한 일이라고. / 바제트 : .... .... / 마나난 : 당신에게 마나나으로서의 모든 것을 맡깁니다.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당신은 당신으로서 당신의 마음속에 마나난을 받아들여서 그대로 나아가세요. 그리고 마지막엔 그 마스터와 함께 세계에 빛을 안겨주세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2 아스트라이아 : 하앗! 『심판은 때는 지금, 그 대의 이름을 고하라(쿠스토르 몰룸)』!! / 메두사 : 『여신의 포옹(카레스 오브 더 메두사)』 / 아스트라이아 : 해치웠나요!? / 메두사 : 2개의 보구에 의한 동시공격! 이걸로 안되면! 앗!? / [카렌!] [뭔가 수가 없어!?] / 카렌 : 안타깝게도 저에게 거의 마력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오산이었습니다. 성배없이 초 베이비 카렌으로의 변신이 이 정도로 부담일 줄은. / [어디서 뭐하다 온거야?] / 테오브로마의 괴물 : .... .... / 아스트라이아 : 메두사 괜찮으신가요. / 메두사 : 괜찮습니다. 이 정도는! 하지만 괴물들과의 계속된 싸움으로 이 정도로 마력와 전의를 깍이면 / 아스트라이아 : 후후 그야말로 대위기 라는 말이군요. 어머? / 카렌 : !! 저건!? / ??? : .... .... 죄송합니다. 여러분. 오랫동안 기다리게 했습니다. / 메두사 : 바제트? 아니 이건 마나난의 마력? 당신은 당신은 어느쪽이죠? / ??? : 걱정을 끼쳤네요. 메두사 / ??? : 저는 당신들이 알고 있는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입니다. 하지만 / 아스트라이아 : 바제트!? 그러면 마나난은! / ??? : 지금의 저는 그저 인간인 바제트를 빙의체로 신령 마나난의 힘이 깃든 자. 모든 것을 베풀고 모든 것을 빼앗는 자! 의사 서번트 해신 마나난 막 릴입니다!! / 카렌 : .... .... 그렇군요. 할 일을 끝내셨군요. 저, 바제트는... / 테오브로마의 괴물 : ... ...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3 마나난 : 쿠 훌린 저는, 바제트는 당신이 무서웠습니다. 아니요 당신과 재회하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좌에 돌아간 서번트의 기억은 어떤 것이든 그냥 기록이 되버립니다. 당신이 저에 대해서 잊어버리다니. 그런 사실은 분명 제가 버틸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더 이상 당신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겠습니다! 나약했던 저의 마음은 저의 마나난의 주먹으로 없애버리겠습니다. / 아스트라이아 : 저건 룬마술!? / 카렌 : 네 가지의 여울(아트고우라)! 그 진을 친 전사에게 패배는 허락되지 않으며 그 진을 본 전사에게 퇴각은 허락되지 않는다. 불패와 불퇴를 의미하는 전사의 서약의 룬! / 테오브로마의 괴물 : .... .... / 마나난 : 당신도 쿠 훌린이라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겠죠. 결판을 내죠. 테오브로마 인간을 적대하는 불길한 나무여. 당신이 가지는 원념이 저의 몸을 뚫을지, 아니면 저에게 전부 빼앗길지 승부는 일격으로 정해지겠지요. / 테오브로마의 괴물 : 흥 그 뭐냐. 그 대사도, 어디의 누구의 원한도 나에게 아무래도 좋은 사정이지만 사투의 상대로는 손색없다. 덤벼라 붉은 가지의 반푼이! / (전투) / 테오브로마의 괴물 : 마무리다. 사라져라! 『깨물어 부수는(쿠루드)一! / 마나난 : 응답하라一 나중에 발해 먼저 베는 것(앤서러)一! / 테오브로마의 괴물 : 죽음의 어금니 짐승(코인헨)』一! / 마나난 : 역광검一 『달려 날뛰는 전신의 검(프라가라흐 앙바르)』一!! / 메두사 : 바제트의 보구가 테오브로마의 본체까지 뚫었습니다! 나무가 소멸합니다! / 테오브로마의 괴물 : .... .... / 마나난 : 쿠 훌린 아니 고마워요. 테오브로마 그 사람을 만나게 해주어서. 당신의 혼도 부디 평온해지길. 그들은, 아니 우리들 인간은 언제나 어리석지만 함께 살아가죠. 이 별에서 해답이 나올 그날까지. / 테오브로마의 괴물 : .... .... / [저 쿠 훌린] [마지막에 웃었어?] / 마나난 : 글쎄요 어땠을지는. 하지만 정말로 그랬으면 좋겠네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4 마나난 : 칼데아 하지만 미소특이점이 수정되면 저도 함께 소멸하겠죠. 이대로 여러분과 헤어지는건 아쉽지만 / 카렌 : 어머 중요한 걸 잊어버렸나보네요. 이 근육뇌는. / [마나난씨는] [애초에 칼에아에 온거야] / 마나난 : 아 그런가 그렇군요. 이번 일은 전부 마나난이 칼데아 소환된 그 때부터 시작된 것. .... .... 지금의 저는 아직 마나나의 힘을 모두 사용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이런 저입니다만 / [대환영이야] [잘부탁해 바제트씨!] [잘부탁해 마나난씨!] / 아스트라이아 : 후후 그렇게 된거라면 기뻐하세요. 거기엔 진짜 쿠 훌린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 마나난 : 윽 / 메두사 : 분명 4명정도는 있습니다만 바제트가 아는 분은 누구죠. / 마나난 : 4명!? 자, 잠깐 기다려주세요.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졌어요. 테오브로마에게 그렇게 큰소리로 말했는데 애초에 저는 어떤 자세로 그를 만나면 될지. 역시 조금 더 여행을 해서 나를 돌아볼 시간이! / 카렌 : 아무래도 또 하나 잊은 것이 있는 거 같군요. 한번 다 같이 마을로 돌아가죠. 거기서 비장의 선물을 준비하도록 하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5 스루즈 : 본 에리어, 플라워 파크. 얼음의 꽃과 환상의 꽃, 그리고 진짜 꽃들의 만발이 자랑인 유원지. 언뜻 봐선 평온한 에리어입니다. / 연청 : 좋네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을 법한 꽃밭이야. 평범하게 걷기만 해도 꿈 속을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으려나. / 그래도 뭐어, 그리 쉽게 풀리진 않더라고. / 스루즈 : 네. 어째서인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 (동물들이 도망치는 장면) / 연청 : 나무들이랑 구근들이 마구 자라나고 있는데 말이지. 글쎄, 이것들이 손님들을 습격하지 뭐야! 매출이 늘리가 없잖아! 눈치채라고 담당자! / 가레스 : 저 구근...... 왠지 모르게 게이저를 닮았네요! / 연청 : 게이저풍 구근, 인가아. / 마슈 : 현재의 에리어는 무척이나 위험한 듯 하네요. 레이디 아발론 씨, 혹시 짐작가는 바가 있으신가요? / 레이디 아발론 : ......으음, 으음, 없어! / 연청 : 정말인가아~? / 레이디 아발론 : 내 구역은 굳이 말하자면 산보라던가 휴식이라던가, 그런 쪽을 노린 느낌이잖아? 얼마 안되는 입장료 외에는, 그러네, 노점이라던가로 벌고 있었어. 핫도그나 아이스크림 같은 거 말야. 그런데 말이지...... 이건 아냐! 아니라구! 이 상태로는 전혀 손님들이 와 주지 않아─! / 연청 : 주변을 좀만 둘러보면 알 수 있잖아! 나 참, 얼마나 정신을 두고 다니는 거냐구 이 사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6 ────걷는 나무, 발생원 (예상지점). / 쿠훌린 : 후우. 드디어 100그루 째인가? 어때 대장? / 블라드 3세(엑스트라) : 그렇군. 앞으로 2그루만 더 하면 100그루를 넘어서겠어. / 디어뮈드 : 이 얼마나 훌륭한 성과일까요! 구근의 자동생성에도 성공했으니...... 이제는, 기른 구근을 여기서 나무까지 키워서, 꽃이 피는 걸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군요. / 카르나 : 모종의 환상종이었던건가. 평범한 나무를 기르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군. 그만큼 할만한 가치가 있었다. / 바제트 : 할만한 가치── 화, 확실히. 할만한 가치가 있었네요. 나무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모습은 마음이 편해지고. 이만한 성장속도는 확실히, 신비 없는 식물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다만...... 꽃, 아무리 기다려도 피질 않네요? / 쿠훌린 : 그러게나 말이지~ / YARIO 소속 사람들?! / 쿠훌린 : 응? 뭐야, 마스터냐. 무슨 일이야? / 엑라드 3세 : 곁눈질하지 말도록. 한 그루 추가다. / (이상하게 자라나는 장면) / 쿠훌린 : 야호! / 연청 : 야호, 가 아니라고! 뭘 재배하고 있는 거야, 당신들! / 디어뮈드 : 하아. 식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만, 뭔가? / 연청 : ! / 가레스 : 그러니까, 랜서 여러분? 걷는 나무나 떠다니는 구근을 재배하고 있었다, 구요.....? / 오르트린데 : 그렇게 보이네요. / 가레스 : 역시 그렇군요! / 레이디 아발론 : ...... ...... / 바제트 : 오, 당신은 LA, LA 아닌가요. 오랜만..도 아니네요? 봐 주시길! 당신의 의뢰대로── 걷는 나무, 100그루를 달성했습니다! 슬슬 자동생성으로 이행하죠. / 카르나 : LA도 꽤 하는군. 아니, 아발론의 생물이 대단한 건가? LA의 말대로 재배한 것 만으로, 구근은 자동생성(가만 있어도 늘어나는) 상태에 다다랐다. 봐라. 백그루 정도, 확실히 나무 쪽도 키워냈다. 다만, 중요한 꽃이 피질 않아. / 엑라드 3세 : 꽃이 없으면 화원이라 할 수 없지. 어떻게든 꽃을 피우고 싶다만. / 대충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 (레이디 아발론 도망치려는 장면) / 마슈 : .........저기, 레이디 아발론 씨. YARIO 분들, 혹은 랜서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즉......? 당신의 의뢰를 받은 그들이, 떠다디는 구근이나 걷는 나무를 재배했다.... 그렇게 됩니다만. 어떻습니까? / 레이디 아발론 : 응. / 연청 : 자자, 그렇게 구석에 있지 말고. (구석의 LA를 가운데로 끌고 오는 장면) / 레이디 아발론 : .....저기 말이지? 그러고 보니깐 말야? 나, 완전히 깜빡 잊고 있었지만 말야? 꽃 돌보미 역할을 고용했었을, 지도! / 연청 : 꽃이 아니라 괴물이잖아? / 레이디 아발론 : 으응~~~~~~~이상하네, 왜일까? / 쿠훌린 : 왜일까, 가 아니라고 아가씨. 당신이 그렇게 말했잖아? 단지 아름다울 뿐인 꽃밭은 재미없으니까, 사람을 습격할만한 무서운 꽃을 심자─── 라고. 뭐어, 아직 꽃이 피진 않았지만...... 이 녀석들 키우느라 허리가 휘는 줄 알았다고! / 엑라드 3세 : 그말대로다. / 카르나 : (조용히 끄덕인다) / 디어뮈드 : 다만, 할만한 가치가 있었지요. 그렇지요 여러분? / 바제트 : 네! / 디어뮈드 : 과연 아버지─── 아니, 아버지는 아닙니다만. 아무튼 과연입니다. / 걷는 나무들이─! 리얼타임으로 쭉쭉 늘어나고 있어?! / 마슈 : 적성반응, 다수! 네, 네에..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 쿠훌린 : 그야 늘어나겠지! 엄청나게 공들여 재배했으니 말야! / 레이디 아발론 : 이, 이제 그만둬~! 모처럼 와 준 손님들이 도망가버려~~~! / 쿠훌린 : 그렇게 말해도 말이지. 그런 에리어로 만들고 싶다고 한건 너잖아? / 엑라드 3세 : 음. 아무래도 사정이 있는 듯 하나...... 한번 받은 의뢰는,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잠자리가 불편하지. / 카르나 : 확실히─── / 부모자식? : 확실히! / YARIO는 다들 책임감이 강하네── / 연청 : 뭐어, 즉. 평소와 같이 물리적으로 설득할 수 밖에 없겠네! / 쿠훌린 : 헤에, 해보자는거야? 좋아, 멈추고 싶으면 전력으로 덤벼봐! / (전투) / (레이디 아발론이 마술로 식물들 없애는 연출) / 레이디 아발론 : 미안! 미안해 꽃들아! 구근으로 일단 되돌릴건데, 나중에 어딘가에 다시 심어줄 테니까─── 잘가! / 정말로 꽃이 피긴 해......? / 레이디 아발론 : 으, 응. 분명 그럴텐데 말야. / 연청 : 어차피 그런거 아냐? 동물의 피를 빨아야 피는 꽃, 같은 거. / 레이디 아발론 : (그러고보니 그랬던가 하는 얼굴) / 연청 : (정말이냐 라고 하는 얼굴) / 쿠훌린 : ......뭐야, 구근으로 되돌려버린건가. 그렇게 되면 역시나 좀 그렇군. 어떡하지? / 엑라드 3세 : 꽃이 피지 않은건 아쉽다만, 뭐 어쩔 수 없지. / 바제트 : 의뢰인이 직접 나서 멈춘 이상, 계속할 도리도 없고 말이죠. / 카르나 : ......그렇군. / 쿠훌린 : 그래도 알바비는 제대로 받을테니 말야? / 레이디 아발론 : 네~~에! 제대로 QP(급료) 지불할게, 미안해! 칼데아의 마스터랑, 모두한테도! 고마워 앤드 폐 끼쳐서 미안!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47 🌕봉인지정 집행자: A.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의 신체에 배어든 대마술사 전투법. 협회에 봉인지정을 받은 위험한 마술사에게 대항하기 위한 격투술, 마술, 정신성 등을 통합한 능력의 레벨을 가리킨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48 🌕해신의 룬: EX. 해신 마난난의 힘을 가지고 행사하는 바제트의 룬 마술. 서번트로서의 영기에 깃든 마난난은 분령이긴 하지만 신성을 가진 존재이다. 그것에 기인하는 힘을 이용하는 이상 본래라면 다종다양한 마술행사가 가능할 터이지만 빙의체인 바제트 본인에게 요령이 없어서 『그녀가 원래 사용하는 마술을 파워 업한다』는 방향성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요령이 없다는 것은 순수함에도 이어진다. 표현을 바꿔 말하면 이것은 본래라면 만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다양성을 가진 해신의 힘이 모두 너무 심플한 용도(주먹의 강화 등)에 일점집중된다는 것이며 결과로서 범용성 대신에 가공할 만한 파괴력을 낳게 됐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49 『베어 내는 전신의 검』랭크: EX. 종류: 요격보구. 범위: 1~50. 최대포착: 1명. 프라가라흐. 마난난 막 리르가 태양신 루에게 부여한 단검. 프라가라크라고도 한다. 이명 『역광검』, 『늦게 나와 앞서 베는 것(앤서러)』. 카운터에 특화한 요격예장이자 상대의 공격에 대해 『반드시 먼저 명중한다』라는 인과역전의 능력을 지닌다. 프라가 일족이 전승보균자(갓즈 홀더)로서 현대까지 전해 온 보구와 동일한 것……이지만 원래 소유자인 마난난의 의사 서번트가 된 바제트는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부분으로 다룰 수 있게 되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50 『사납게 흐르는 전신의 검(奔り猛る戦神の剣)』 랭크: EX. 종류: 요격보구. 범위: 1~50. 최대포착: 1명. 프라가라흐 엔바르. 봉인지정 집행자로서 바제트가 사용하던 프라가라흐는 하나를 작성하기 위해 1개월 정도의 의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지만 본래의 소유자인 마난난은 그것보다 훨씬 간이하게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프라가라흐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보구는 특히 마난난의 『바다의 신으로서의 성질』, 그리고 소유하고 있다는 『바다를 달리는 마법의 백마 엔바르』를 축으로 한 것이다. 이번에 마난난은 파도와 거품의 구현이라고도 일컬어지는 그 백마 엔바르를 바다의 흰 거품으로 변화시켜 그것을 역광검으로 연성한다는 형태를 취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해신이 만들어 낸 거품으로 된 프라가라흐.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51 마난난 막 리르가 소유하는 바다도 육지도 달릴 수 있다고 하는 전설의 백마. 전차를 이끄는 경우도 있다. 마난난은 해신이며 이 백마는 파도치는 바다에 생기는 하얀 거품을 의미한다고 여겨진다. 「여신 같은 제가 사용하는 백마, 네요. 그야말로 보구급의 개념입니다. 아아, 마술사로서의 저도 말에는 일단 탈 수 있어요. 봉인지정의 대상자를 쫓을 때 경우에 따라서는 차나 오토바이보다 말쪽이 유용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의 인연예장 설명

*52 마난난은 켈트 신화의 바다의 신이자 이계의 지배자이며 위대한 마법사로 여겨진다. 쿠 훌린의 아버지인 태양신 루의 수양부모이기도 하다. 판드라는 요정족의 아내가 있고, 이 아내는 쿠 훌린을 사랑하게 되어 애인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후에 쿠 훌린과 헤어져 돌아온 그녀를 용서한 마난난은 두 번 다시 아내를 빼앗기지 않도록 그 모습을 마법 망토로 숨겼다고 한다. 참고로 이 이야기를 칼데아에 있는 쿠 훌린에게 이야기해도 「……잘 기억이 안 난단 말이지, 그 건은……」 그렇게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할 뿐이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캐릭터 설명

*53 아스트라이아 : (이 두 분) (도대체 무슨 관계죠?) / 카렌 : (들은 바로 마나난은) (쿠 훌린의 아버지인 대양신 루의 양부.) (그에게 있어서 할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하네요.) (하지만 절세의 미녀인 마나난의 아내에 꼬드겨진 쿠 훌린은) (어쩔 수 없이 불륜을 저지르고 망각의 약으로 모두 잊어버리고 말았죠.) / 메두사 : (그건 뭐라고 해야할까요. 재수없는 이야기로 들리네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54 어머나, 쿠 훌린. 뭐 원하는 거라도 있나요? 뭐든지 줄게요. 아내만 빼면. 핫핫하――블랙 조크――!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쿠훌린이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55 아무르 : 네. 메소포타미아의 이슈타르 인도의 파르바티 켈트 출신의 핀막쿨, 퍼거스 막 로이 그리고... 쿠훌린 / ??? : ... ... 쿠 훌린...이라고 하셨나요. / 아무르 : 네. 뭔가 문제라도? / ??? : 으... ... .... 아니요 무엇을 들떠있나요. 인리를 지키는 영웅으로서...! 이걸론 안되요.. 아직 그를 만날수 없어! / 아무르 : 어라. 어디로 가시나요. / ??? : 저는 한번 이땅을 벗어나 마음을 정리해야만 합니다. 여행...그래요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부디 찾지 말아주시길 / 아무르 : 예상 이상의 반응이군요 설마. 여기까지 일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정 그러시다면... 좋아요. 지금은 저에게 맡겨주시겠나요. 당신의 고민을 해결할 좋은 플랜이 떠올랐거든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56 마나난 : 저의 이름은 해신 마나난 막 릴. 오랜만입니다. 쿠 훌린? / 쿠 훌린 : 엑, 에에엑!? 당신 마나난 할아범이잔아!? 어째서 또 그런 모습인거야!! / 꼬마길 : 얼레 쿠훌린 씨 아는 사람인가요? / 쿠 훌린 : 아, 아니 알고 자시고. 뭔지 모르겠지만 옜날부터 나를 엄청 엄하게 대한다고 이 사람. / 아스트라이아 : (이 두 분) (도대체 무슨 관계죠?) / 카렌 : (들은 바로 마나난은) (쿠 훌린의 아버지인 대양신 루의 양부.) (그에게 있어서 할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하네요.) (하지만 절세의 미녀인 마나난의 아내에 꼬드겨진 쿠 훌린은) (어쩔 수 없이 불륜을 저지르고 망각의 약으로 모두 잊어버리고 말았죠.) / 메두사 : (그건 뭐라고 해야할까요. 재수없는 이야기로 들리네요) / 쿠훌린 : 어이 거기 여자들! 이쪽 보고 수군수군대지마! 마스터도 하필이면 엄청난 걸 소환해줬구만!? / [마나난씨] / 마나난 : 아 칼데아의 마스터 이 모습으로 만나는 건 처음이네요. 후후 그 아이에게 부탁해서 잠깐동안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신령 마나난 막 밀입니다. 앞으로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 [.....] / [응] [저야말로!] / 마나난 : 자, 쿠 훌린 예나지금이나 당신은 변함이 없군요. 아름다운 부녀자를 보면 어디서든 작업을 치시나요. 어디서 본 적이 있나? 라니 잘도 그런 낡아빠진 대사를 / 쿠 훌린 : 아, 아니야! 어째선지 정말로 그런 느낌이 들어서! / 마나난 : 말할 것도 많으니 어떤가요. 지금부터 천천히 옛정을 나누지 않으시겠어요? / 쿠 훌린 : 시.......싫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57 (인연 Lv.4) 듣자 하니 당신은 마술사 가계 출신이 아니라 적성이 있었을 뿐인 모집인원이었다지요. 제구실을 하게 될 때까지 많은 고생, 노력, 그리고 만남이 있었겠죠. 저는 오래된 신비의 가계에 태어났지만 주위로부터의 기대에 보답하려고 노력해 온 지금의 당신을 인간으로서 존경합니다. 네, 그러므로. 함께 트레이닝을 하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마이룸 대사

*58 바제트 : 음? 말하고 싶은게 있는거 같군요. 리츠카 좀더 경의를 표해주세요. 저는 이래뵈도 마스터 경험자입니다. 말하자면 당신의 대선배입니다. 오히려 가르침을 받는 입장이 아닌가요? / [바제트 선배!] / 아스트라이아 : 그러고보니 이전에도 그런말을 했지요. 그렇다면 역시 극동에서 행해진 성배전쟁의 참가라는 건가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59 (인연 Lv.5) 당신은 어쩌면 일찍이 저를 찾아온 자들에 필적하는 용사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좀 더 진심으로 대접해야 하는 걸까요? 그런데 곤란하네요. 지금의 저는 모든 것을 가져온 게 아니라서요. 여러 가지 편리한 도구도 있었는데요. 네? 괜찮다고요? 같이 싸워 주는 걸로 충분하다고요? 후훗……욕심이 없는 건지 여태껏 본 적 없을 만큼 탐욕스러운 건지. 좋습니다. 제 기술을 우직하게 계속 전해 온 마술사 후예와 함께 당신에게 승리를 선사하죠, 마스터.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마이룸 대사

*60 ??? : 응. 무언가 뜨거운 시선을 보내 주고 있지 않느냐. 뭐냐, 내가 아니라 창을 보고 있구나? 그 나이로 무기를 보는 눈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허나 뭐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물건이라고. 바다의 신[마나난]이 손수 만들어낸 신조의 병기라는 유래도 없다. 유감이지만, 뭐, 단순한 창이야. 바다의 마수의 외골격을 깎아낸 작대기에 지나지 않아. ……뭐야, 아니면 그거냐? 창을 보는 척을 하며 나를 보고 있었느냐? 후후. 너, 얼스터의 여자를 보는 건 처음이냐.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61 Gae Buidhe『 필멸의 황장미 』 소유자 : 디어뮈드 오디나. 영웅 디어뮈드 오디나가 요정왕 마나난 맥리르로부터 선물받은 마창. 보(Buidhe)라 함은 황색의 창, 상처입힌 상대의 회복을 막는 효과를 지닌다. 위험한 창이자만, 소유주인 디워뮈드만은 곧추선 게이 보의 날끝을 밟고서도 멀쩡하게 있을 수 있다. 디워뮈드의 최후가 되는 저주의 마저(魔猪 : 멧돼지)와의 전투에서, 게이 저그(Gae Dearg)가 아니라 게이 보(Gae Buidhe)를 지참했던 것이 그의 목숨을 앗아가게 되었다. - 페이트 제로 4권 무기 항목의 내용

*62 『분노의 파도』랭크:B 종별:대인보구. 레인지:1➰20 최대포착:1인. 모라・르타. 디어뮈드・오디나가 다루는 많은 무구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을 꼽자면, 이 무시무시한 마검을 빼놓을 수 없다. 일격필살, 초격필승. 단숨에 빼어든 마검은 디어뮈드에게 확실한 승리를 안기고, 적대자에게 패배와 죽음을 가져다준다. 운명마저도 조종하는 것처럼 마검 모라・르타는, 켈트에 전해지는 바다와 이계의 신 마나난에게 하사받았다. 마나난이야말로 태양신 루에게 보구 프라가라흐 등을 받은 신성이며, 수많은 보구를 소유, 제공하는 존재이다. 진명해방시에는, 세이버 클래스의 현계에 의해 나타난 인지를 넘어선 초도약을 이용한 낙하공격을 수행한다. 이 순간, 모랄타는 전설에서 일컫어지는 『마나난 신의 다리』와도 닮은, 세 자루의 날이 되어 적을 토막낸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63 격정의 물결(베가 르타). 랭크 : B+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1 최대포착 : 1명. 베가 르타. 방어계보구. 해신 마나난에게 받은 보구 중 하나. 단검 형태이다. 디어뮈드는 이 검을 주무기로써가 아니라, 부무기로써 사용한다. 방어보구이며, 자기 진영의 방어력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제1보구인 마검 모라 르타를 다루는 디어뮈드의 총합적인 전투성능을 끌어올린다. (『FateGO』에서는 스킬로서 표현되어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의 내용

*64 마나난 : (들리시나요…… 들리시나요, 마스터…… 오늘은 1년 중에서 가장 합법적으로 선물이 가능한 이벤트 중 하나…… 그런 날에 칼데아 제일의 대접력을 자부하는 제가 나서지 않을 수는 없죠…… 그러니 다른 분들께 방해를 안 받도록 이 이계틱한 곳에서 말을 걸고 있어요……) / 영문 모를 상황인데 들리긴 해요 / 마나난 : 그거 다행인걸요. 자, 그러면─── 즉시 여쭤볼게요. 바로 저를 찾아온 용사여. 얻고 싶은 건 어떤 초코인가요? 다종다양한 초코가 있으니 원하는 걸 골라 주세요. 한 입에 천하장사가 되는 초코, 아니면 한 입에 질풍신뢰의 속도를 얻는 초코, 번쩍 들면 원거리 무기를 방어하는 초코, 결코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이 생기는 초코, 가슴 주머니에 넣어 두면 여차할 때 총알을 대신 맞는 초코에 먹이면 적이 훅 가는 초코…… / 그건 그냥 독 아님? / 마나난 : 음, 워낙 많아서 못 고르시겠나요? 어쩔 수 없군요. 모듬 세트는 무드가 없지만, 한 해에 한 번만 하는 특별한 대접이라면 마냥 마다할 수는─── 응? 흠흠…… 귀한 여자 어필 기회를…… 놓치기 싫다고요……. 알겠어요. 조금 아쉽지만, 저는 몸을 빌린 입장이죠. 당신에게 하는 대접이 마스터에게 하는 대접이 된다…… 이번에는 그런 해석으로 당신에게 양보하기로 할게요. 그러면 힘내 보세요, 바제트. / ??? / 마나난 : 당신은 신경 쓰지 마세요. 이곳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이계. 조만간 요령 없는 그 아이가 당신을 찾아올 거예요. 어떤 걸 준비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를 기대해 주세요? / 음, 별 근거는 없는데 웬 소녀틱한 게 접근하는 기척……?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65 바제트 : 거기! (펑) / 바제트 : ……여어, 계시는군요, 마스터. 안 계시면 곤란했습니다만. / 왜 문을 후려갈기고 들어왔어!? / 바제트 : ……실례, 기합의 발로입니다. 중요한 미션일수록 신중하고 대담하게. 견적필살(서치 앤 디스트로이)은 좋은 말이죠. 첫 일격으로 승부가 가려지는 게 심플하고 좋습니다. 그러니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늘 신세를 지는 당신에게 발렌타인 선물을 드리러 왔습니다. / 바제트 씨가 초코를……? / 바제트 : 으. ……고백하겠습니다. 발렌타인이라 하면 주요 병장은 초코가 맞습니다. 저도 만들려 하긴 했습니다. 노력하는 건 아름답죠. 기억해 두시길. 하지만…… 잘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제 노력은 9할 보답을 못 받죠. 이건 잊으십시오. ……크흠. 아무튼. 몇 번을 시도해도, 어떤 달인에게 배워도 제가 상상하던 초코는 못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없습니다. 요즘은 발렌타인에 선물하는 게 디저트이기만 하면 최소한의 구색은 맞춘다더군요. 그런 널널한 점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그야말로 저를 위해 있는 것 같은 이벤트입니다. / 바제트 : 그런 줄 아시고! 저는 이걸 만들어 왔습니다. 괜찮으면 받아 주십시오, 마스터. / ……떡? / 바제트 : 네, 라이스 케이크…… 소위 떡입니다. 왜 이걸 골랐는지는 설명할 필요도 없죠. 이 세상에 케이크는 여럿 있는데, 라이스 케이크는 노력에 부응해 주는 케이크…… 떡 찧기라…… 하죠? 타격을 반복하면 맛이 좋아지는 꿈의 식재료입니다. 저는 보유한 타격 스킬을 총동원하여 이 떡을 작성했습니다. 숫자는 세지도 않았습니다. 오로지 한결같이 치고, 치고, 쳤습니다! 방아 안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방아를 차올려 방아째로 공중 콤보를 넣었습니다. 99hit는 달성했을 겁니다. 물론 그걸 99set 소화했죠. / ……아예 다른 물질이 됐어도 안 놀랍겠네…… 어떤 의미론 구경하고 싶었어……! / 바제트 : 네. 제 최고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자! 드십쇼! 한 입에! 제 명백한 수제 발렌타인 같은 선물을! / 그럼…… 잘 먹겠습니다! / (한입) / 바제트 : 어…… 어떻습니까……? / 믿기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게, 무지 맛있어……!!!! / (뿌듯) / 바제트 : ……후후. 해냈구나, 나라도. 게다가 맛있다니…… 맛있다니. 해냈어…… 해냈어……! (깡총) / 바제트 : 훗. 노력은 9할 보답받지 않는단 건 자기비하가 심했군요.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것. 자신이 자기 자신을 저버리지 않는 것. 네. 작은 한 걸음이라도 거듭하다 보면 긴 계단을 다 오를 수도 있죠. ……좋아! 그 나이에 인리를 짊어진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든든한 서번트로서 앞으로도 정진해 나가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66 바제난식 발렌타인용 디저트. 마나난 막 리르[바제트]의 선물. 타와라노 토타 씨에게 납품받은 맛있는 쌀을 불린 후, 잽, 스트레이트, 훅, 어퍼, 앞차기, 무릎차기, 돌려차기, 프라가라흐 등의 요리법을 동원하여 쌀가루의 형체가 사라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찧고, 그 안에 팥소를 주입한 오리지널 일식풍 디저트. 바제트는 맛의 비결이 임팩트 시에 가하는 스냅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발렌타인 예장

*67 완전영양식, 큐케온. 이거 한 그릇으로 모든 것을 보충할 수 있다……? 카탈로그 스펙에 불만은 없습니다만 그……확 오는 만족감이 없다고나 할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키르케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68 뭔가요?! 그 눈은?!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말하세요, 랜서!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쿠훌린이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69 솔직히 칼데아에는 위험한 마술사가 몇 명 있는 것 같군요. 다리의 바닥에 보낼 수는 없지만 만일의 경우에는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위험한 마술사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70 마하바라타의 영웅이 산타에 복서…… 의미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진짜 전사와 정면에서 대결할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자!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세이버 카르나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71 당신이 그림자 나라의 여왕, 스카사하……! 괘, 괜찮다면 제게도 한 수 가르쳐 주시지 않을래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스카사하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72 켈트의 해신, 마난난까지 오실 줄이야. 용맹하고 늠름한, 어느 모로 봐도 남자다운 멋진 해신이시네요. 푸훗, 마난난……마난난……바제난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카렌 C 오르텐시아 파티에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73 아무르 신이라고……! 저딴 뒤숭숭한 사랑의 신이 있을 리가 없잖아요! 크윽……같은 편인 서번트끼리 싸우는 게 금지되지 않았다면…… 꿰뚫고 싶다……저 바주카에 프라가라흐를 쳐 박고 싶다……! 아니, 바제난이라고 부르지 마!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카렌 C 오르텐시아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74 마난난(바제트) : 훌륭한 신령 서번트입니다. 역시 캘트 신화의 유명한 마나난 신. 빙의체는 견고함이라면 인류 최고급이니 마음껏 공격받아 프라가라크 하면 좋겠습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 카렌 C 오르텐시아 인연 캐릭터

*75 아무르 : 근육뇌라고밖에 못하겠네요. / 바제트 : 후후..... 가차없군요. 하지만 그런 말을 들으니 왠지 모르게 진정됩니다. 혹시 지인 중에 그런 친구, 아니 독설가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있었을지도 아니고....있다....있었습니다....확실히... 서번트화의 영향인지 얼굴도 이름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 당신처럼 작은 체구에 당친처럼 은발에 당신처럼 거침없이 말하는 누군가가 아니요 그게 불쾌하다는 건아니고 그 분은 분명 저에게, 몇없는 친구였다. 그런 느낌이...듭니다. / 아무르 : ..... ..... / [카레...] / 아무르 : 네 아무르입니다만 무슨일이죠? / [아....아무르씨...] [혹시 아는 사람인가요?] / 아무르 : 논. 그건 지금 이자리에선 그다지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바제트. 서번트에게 있어서 생전의 기억은 세금같은 것. 생각해도 좋을 건 없습니다. 손해만 볼 뿐이죠. 따라서 떠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 있는 당신입니다. / 바제트 : .....당신 말대로입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이상한 차림새의 아가씨....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76 지금…… 누가……뒤에 있던 것 같아요…… 아뇨, 불쾌한 기척이 아니라…… 지켜보는 듯한……응원하는 듯한…… 짤각, 짤각하고…… 그리운……시계 소리 같은……무언가를 맞추는 듯한 소리가……-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파티에 앙그라마이뉴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77 바제트 : 끝났어. 이걸로 드디어 미소특이점도. ! 기다려주세요 거기! / 초콜렛의 정령 : 응? 나? 네네 수고 나쁘지 않은 실력이었어. / 바제트 : 그,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잘 된건 당신 덕분입니다. 그런데....당신은 대체? 이렇게 눈 앞에 있는데 얼굴이 잘 안보여요. / 초콜릿의 정령 : 응. 그거야 정체불명이니까 당신이 모르는 이상. 그런거야. 굳이 멈춰 세울 정도의 그런게 아니야. 모르는 채로 해어지는게 좋아. / 바제트 : 하지만 도와주셨어요. 한번만이 아니라....몇번이나...몇번씩이나.... 그런 기억은 없지만 어쨋든 그런 느낌이 들어요. 초콜릿의 정령 : 몇번씩 정도는 아니야. 많아봐야 한 번, 두 번 정도 아니야? 그것도 등을 밀어준 정도야. 대수롭지 않다고. 이번에도 똑같은 그냥 변덕이야. 조건반사야 조건반사. 물에 빠진 아이를 보면 구해주는게 인간이잖아? / 바제트 : 그건.... / 초콜릿의 정령 : 그럼 대머리 인형은 여기서 작별이야.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야. / 바제트 : 앗! .... .... 대체 누구였던 거지. 처음 봤을 텐데. 나는 저 사람을 모를텐데. 어째서 이렇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78 카렌 : 뭐 그건 그렇고. 성배는 이렇게 저에게 돌아왔단 말이죠. 해피 엔딩 해피 엔딩. / 메두사 : 얏 / 카렌 : 앗 무슨 짓이요? / 아스트라이아 : 당연! 몰수입니다! 당신에게 성배를 맡기면 좋은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 메두사 : 이건 칼데아의 자원으로써 유용하게 활용하겠습니다. / 마나난 : 정말로 당신은 또 그렇게 주변에 민폐를 끼치고 있는건가요. 카렌 오르텐시아 / 카렌 : 어머 그러고보니 빵봉투를 잊어버렸네요. 하지만 바제트 이정도는 봐주셔야 합니다. 서번트라고 해도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인생은 재미없으니까요. 그렇죠? / 마나난 : 얌전히 일에 몰두하면 좋은 성직자일텐데 후후 키레이 신부의 청렴함은 당신도 배우는 게 어떤가요? / 카렌 : .... .... 아무래도 당신의 기억은 중대한 결함이 있는 거 같습니다. 칼데아에 돌아가면 차를 같이 마시며, 사소한 이야기를 하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79 강철의 봉인지정 집행자가 위로 정신을 배웠을 줄이야. 마난난 신도 몹시 애먹었겠죠. 여하튼 확고하게 낮은 자기평가, 자가중독의 상습법에…… 이보게, 라이트 스트레이트는 그만두게나, 보디를 노리는 것도 좋지 않다네. 그래도 면전에서 항의할 수 있게 된 것은 바람직하군. 숲은 벌써 아득히 멀리 지나간 모양이군. - 페이트 그랜드 오더 그레고리 라스푸틴 파티에 마난난 막 리르 바제트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80 네? 라스푸틴? 어디가요? 저거, 키레 신부 맞죠? 저 온화하고 이해력 넘치는 미소, 틀림없…… 네? 『그렇게 안 보인다』고요? 『바제난은 판단력이 흐려졌어』라고요? 하하하, 인생 경험이 적은 마스터에겐 그렇게 보이는 거겠죠. 네,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저는 어른 여성이므로 그걸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나 막 리르 바제트 파티에 그레고리 라스푸틴이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81 안녕하세요, 디어뮈드 오 디나. 창의 상태는 어떤가요. 당신에게는 하나만. 약탈애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파티에 디어뮈드 오 디나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82 연애는 멋진 것입니다. 응원하죠. 하지만 알겠나요, 퍼거스 막 로이. 유부녀는――그만두도록 하세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파티에 퍼거스 막 로이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83 뭔가요, 메이브? 그렇게 저를 노려보고는. 쿠쨩과 무슨 일이 있었다는 분위기를 풍겨서 열 받는다라. 네, 사실 저도 신경 쓰이던 참이에요. 제 아내와는 별개로 바제트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본인은 기억이 안 난다고 부정하고 있지만 좋아요, 여자 모임을 열어서 정보를 얻어 낼 허가를 내 드리죠.-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파티에 여왕 메이브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84 다 빈치 : 칼데아에 있던 신령 서번트들도, 그 특성은 천차만별이었는데…… 얘는 비교적, 그릇이 된 인간 측의 의식이 강한 상태인 걸까. 신령은 아니지만 제갈공명과 비슷하겠어.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85 인간 빙의체에 신령이 깃든 유사 서번트……이리라 생각되지만, 그 성립과정에는 수수께끼가 많다. 정직하게 말해, 다양한 경위에 버그가 나 있다. 영기 그래프의 이름란에는 빙의체로 생각되는 인간 마술사의 이름이 표기되어 있는 듯 하나, 어째서인지 개념적인 글자 깨짐이 일어나 아무도 읽어낼 수 없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를 포함한 칼데아 인원은, 그녀에 대해선 본인이 자칭하는 대로 따라 「가네샤 씨」라 부른다. 진짜로 내용물이 인도의 신령 가네샤인가 어떤가는 확실하지 않다. / 드물게 빙의체인 그녀와 연이 있는 듯한 자가 어쩌다 그 이름을 입에 담는 일도 있지만, 그것은 무의식 속에서만 생겨났을 뿐이며, 또한, 그 이름이 다른 누군가에게 의미를 가지고 인식되는 일도 없다. 엑스트라 클래스로 현현한 점으로 미루어, 어떤 상급 AI가 이 서번트의 성립에 무언가 관여한 것은 아닌가 추측하고 있지만…… 진실은 어둠 속, 혹은 다른 세계의 달의 뒷면이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86 "FateGO"에서의 인물상 : 인간의 빙의처에 신령이 깃든 의사 서번트... 라고 생각되지만, 그 성립과정에는 수수깨끼가 많다. 솔직히 말해서 여러가지 경위에 버그가 나있다. 영기그래프의 이름 칸에는 빙의처라고 생각되는 인간 마술사의 이름이 표기되어있는 것 같지만, 어째서인지 개념적인 해독불능상태가 일어나서 누구에게도 읽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있다. 그러므로 마스터를 포함해서 칼데아의 인원들은, 그녀에 대해서는 본인의 자칭에 따라서 "가네샤씨"라고 부른다. 정말로 내용물이 인도의 신령 가네샤인건지는 사실 확실하지 않다. 희소하게도 빙의체가 된 그녀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자가 어쩌다가 그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은 무의식의 속에서만 나타나는 것이며, 또한, 그 이름이 다른 누군가에게 의미를 가지고 의식되는 일도 없다. 엑스트라 클래스로 현계하고 있는 것에서부터, 어떤 상급 AI가 이 서번트의 성립에 뭔가 관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도 있지만... 진실은 어둠 속, 혹은 다른 세계의 달의 뒷편에 있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의 내용

*87 BB : 오히려 균형이 잘 맞았으니까 명예롭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나요? 아아, 맞다맞다, 이상하게 여기는 부분도 있을 것 같으니 보충 설명할게요. 당신이라는 존재에 관해서는 해석이나 인식에 조금 안개로 감춰진 부분이 있을 거예요. 서번트로서의 구성에 본래 보이지 않는 달의 뒤편의 요소를 사용했으니, 아마 그 때문 아닐까요. / BB : 뭐, 그래도…… 제가 관여할 때는 평소보다 『초점이 맞는』 느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 외에도 요인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저겠죠. 결과―――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가네샤 신의 그릇이 된 빙의체라는 존재가 보다 선명하게 보일 거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이번엔 보다 『지나코=카리기리』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보일걸요? 보세요, 지금도. 지나코 : 어. 진짜로? /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 지나코 : 으에윽?! 진짜네! ……예를 들어 바제트 씨나 카렌 씨에겐 여태 인사할 수 있었지만 저한테는 아직이라 이번에 처음 인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어, 어어―? 제가 저인 데에 변함은 없으니 새삼스럽긴 하지만, 에헤헤. 감사함다……. / BB : 네, 거기, 너무 바라보지 마세요―.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것도 제가 여기에 있으니까 가능한 일시적인 이벤트일지도 모르니까요. ……으― 괜히 더 운명적인 뉘앙스가 더해져서 싫은데요. 빨리 끝마칠까요. 어쨌든 그런 배경이 있어서 애프터서비스로서 당신의 영기 상태를 확인하려고 했다, 라는 거예요. 립 같은 얼터에고를 만들었을 때랑은 전혀 다르니까 어떤 상정 외의 오류나 어긋남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신의 부분과 그 이외의 부분끼리 균형이 안 맞게 돼서 갑자기 폭발해서 산산조각 난다든가. / 지나코 : 무서운 소리 하지 말아 주세요! ……어, 괜찮은…… 거죠? / BB : 데이터를 대강 봤는데 그런 치명적인 오류는 일어나지 않은 것 같은데요. / 지나코 : 후우. / BB : 그래도 최종 판단을 내리기에는 아직 일러요. 그런고로 마지막 검사, 해 볼까요! 조~금 아플지도 모르지만 날뛰지 마세요. 구체적으로는 주사를 푹 찌를 테니 제대로 무적 같은 걸로 버텨 주세요? 안 그러면 죽어요. / 지나코 : 네?! 아니, 좀 기다려요, 마음의 준비 정도는 하게 해――― / (전투) BB : 이 정도면 됐으려나요. 네, 메인터넌스 종료예요―. 영기의 미묘한 어긋남 같은 것도 조정해 뒀으니 조금은 맞물림이 좋아졌을 거예요. 솔직히 말하자면 강화예요. 본래의 힘을 낼 수 있게 됐다, 같은 느낌?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됐는지는 실제로 써 보고 확인해 주세요. 이 특수한 문캔서의 믿음직스러운 부분, 그리고 그걸 만들어 낸 명어텐던트 BB 짱의 훌륭함을 가슴에 잘 새겨 주세요! ……아시겠죠!!(당부) / 역시 BB 짱! / 지나코 : 검사로 건강에 대한 불안이 사라진 건 좋은 일이고 강화는 솔직히 기쁜데요…… 아무튼 지쳤어요~. 귀찮았어요~. 이제 전 집으로 갈래요―. BB : 으―음, 역시 한계인 모양이네요. 어쩔 수 없죠.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아, 저랑 당신의 얽힌 관계가 끝나면 또 자연스레 관측 불가능(언신)한 애매 요소가 나오겠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어쨌든 그건 불가피한 거니 그 부분은 양해해 주세요. / 지나코 : 뭐, 그건 딱히?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는 거니까요―. 오히려 가끔 갑자기 지나코 취급을 당할 때가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그 수수께끼가 드디어 풀렸다고나 할까. 호칭이 어떻든 간에 저는 저니까요. 마스터도 딱히 신경 안 써도 돼요. 저는 믿음직한 신 가네샤 씨. 소비 칼로리가 획득 칼로리를 넘어서 야위지 않을 만큼 피코 힘낼 뿐임다!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88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바제트 프라가 맥레미츠. 신령 마난난 막 리르의 빙의체로서 소환됐습니다. 바제트나 마난난, 혹은 마나난이라고도 부르기 편한 쪽으로 부르셔도 상관없습니다. 현지 조사, 위험물 회수 등의 일에는 익숙합니다. 부디 사양 마시고 고난이도 미션을 명령해 주세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소환 대사

*89 이게 영기재림…… 근육의 증가가 아니라 골격의 사양 그 자체가 변화하는…… 이거라면 마술사에 지나지 않는 제가 위대한 마난난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옛 켈트의 전투복장의 요소가 들어간 건 알겠지만 몸의 라인이 너무 드러나지 않았나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1차 영기재림 대사

*90 (인연 Lv.3) 이 아이의 프라가라흐. 오래도록 소중히 사용하고 있는 건 좋은데요. 한 개 만드는 데 한 달이나 걸리는 건가요. 인간은 노력가군요. 무언가 선물을 주고 싶어져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마이룸 대사

*91 루에게 준 것보다는 뒤떨어지지만.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시 보구 커맨드 선택 대사

*92 부정을 숨기는 투구. 상당한 마도구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이름이 좋지 않네요. 참으로 좋지 않아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난난 막 리르 - 바제트 제3재림 파티에 모드레드가 있을 경우 마이룸 대사

*93 빵봉투의 가디스 : 어서오세요 이방인. 저는, / [공격음] / 아직 이야기하는 중인데 갑자기 공격해오는건 이해할 수 없군요. / ??? : 음? 지금 일격을 피한겁니까? 평범한 변질자는 아닌거 같군요 일단은 복부 그리고 복부 마무리로 복부! 이건 평소의 저로선 생각지도 못한 행동입니다만, 지금의 저에겐 자연스러운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당신이 저를 소환한 마스터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 확인은 무력화한 뒤에도 늦지 않겠죠! [암전] / ??? : 실례했습니다...설마 당신도 칼데아 소속의 서번트일줄은. / 빵봉투의 가디스 : 네. 침착해지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저도 자칫 소멸했다면 모든게 게임오버가 될 뻔했지만. / ??? : ...죄송합니다... 어째서인지 이성보단 본능이 먼저 반응해버려서.... 복부의 데미지는 어떻게 된거죠...? 1톤×3의 충격일텐데... / 빵봉투의 가디스 : 안심하세요. 물리충격에는 내성이 있습니다. 내측, 외측, 어느쪽의 상처에도 익숙하니까요. 거기다 작년의 일을 반성하여 신체 이곳저곳을 갓 러브로 보강했으니까요. / ??? : 갓...머요? / 빵봉투의 가디스 : 실례. 신참에겐 너무 어려운 얘기였네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팔고 남은 초코를 활용해서 실드 대신에 사용하고있다는 뜻입니다. 이야기를 다시 돌리자면, 안심하세요. 보시다시피 수상한자는 아닙니다. 저는 칼데아 소속의 의사 서번트 신령 아무르 고명한 사랑의 신이므로 당연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 ??? : 아무르...로마 신화에서 사랑을 관장하는 신이죠? 설마 당신과 같은 신령도 칼데아의 소환에 응하다니.... 하지만 어째서 빵봉투를 뒤집어쓰고 계시죠? / 아무르 : 눈에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시대를 앞서간 패션은 모두에게 이해받기란 어려운것... 비가 내리면 젖는다는 상식 속에 처음으로 우산을 쓴 신사도 이상한 모습으로 보였겠죠. 이 모습이 정체를 숨기고 싶을때의 정장으로 정착하기를 바랍니다. 아니 지금은 그런 이야기보다... 앞서 당신이 한 행동은 다소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서번트가 소환되자마자 눈앞의 평화적 존재를 습격하다니... 이것은 유감스러운 사태입니다. 클래스명 표기가 잘못된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만... 설마 칼데아에 대한 지식을 영령의 좌에서 받지 못했다거나? / ??? : 아니요. 그것에 관한 지식은 확실히 습득했을 겁니다. 서번트라는 존재에 대해서 저는 아무래도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 아무르 : 아...그렇군요. 빙의체의 인격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거군요. 당신이 선택한 그 육체는 「성배전쟁」에 깊이 관여한 마술사 같습니다. 극동의 땅에서 치뤄지는 그 대의식을 알고 있는 자라면 서번트를 경계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4 아무르 : 물론입니다. 저희들은 인리를 지킨다는 공통의 목적을 위해서 소환에 응한 영령들 뿐. 예를들어, 그래요, 발렌타인이라거나 그러한 행사에 한눈 파는 일도 없죠. / ??? : ...그렇군요. 어쩌면 당신들의 신념은 진짜인거 같네요. 축복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당신의 마스터라는 인물도 매우 훌륭한 인격자 이겠지요. 그 마스터라는 분은, 지금 어디에? 소속된 서번트들도 같이 계신가요. 이제부터 함께 싸울 동료들입니다. 인사를 제대로 하지않으면.... 사회인으로서 첫인상은 중요하니까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5 메두사 : 21세기라면 분명 마스터와 동시대의? 하지만 바제트라는 영웅이나 위인에 대한 그 시대의 전승은. 어떠한 자료에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마스터는 어떠신가요? / [저도 없습니다.] / 바제트 : 그 점은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생전에, 어떠한 계기로 영령에 관여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바제트라는 인간은 그저, 프리랜서의 마술사였으니까요. 아니.... 아니면 설마. 제가 모르는 곳에서 어떤 위업을 달성해버린 것은 아닌지? / 바제트 :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시대착오적인 홀더(보균자)라고 불려진 제가..... / 메두사 : ....... (상당히 자기평가가 낮은 사람인 것 같네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6 메두사 : 바제트..... 혹시. 당신. 어린아이에 익숙하지 않은가요? / 바제트 : 윽... 아니요. 전 어른이니까. 결코 그런 일은 / 메두사 : 방금 술집에서 페어를 이룰때도 저와 같이 가는걸 싫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만. '으아, 어린아이와 같이 하는건 귀찮은데....'라면서 어른스럽지 못한 생각을 하고 계셨나요? / 바제트 : 그, 그런, 설마 신령메두사를 어린이 취급이라니! 페어가 관해서도 싫어한 것은 아니지만, 아니지만... ..... ..... 아니요. 죄송합니다. 당신의 모습에 신경쓰이는 게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어린아이에 대해서 다소 서루른 것 같습니다. 그 나이대의 어린아이가 보여주는 순수함이라고 해야 하나요. 생전의 저는 그런 일반적인 일과는 연이 없는 삶을 살아왔으니까요. 그 아이들을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 메두사 : .... .... 그렇군요.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바제트는 분명 엄청 서투른 사람이네요. / 바제트 : 서툴...!? / 메두사 : 분명 속셈을 모르는 상대에게 파고드는 건 용기가 필요..... 제도 잘 압니다. 현지의 정보수집은 고난을 동반하는 임무 하지만 저희 2명이 힘을 합치면, 분명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다행이 저는 몇번인가 정보수집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곤란할 때는 저를 의지해주세요. ....알겠나요? / 바제트 : 아, 아니요.... 정보수집도 일이니까 저도 그것에 관해선 평범하게... .... ..... 아니....그렇지요. 서로 협력해서 힘내보죠. 제가 위험할때는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메두사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7 어린아이A : 아 경호원 형아! / 어린아이B : 또 괴물을 해치웠어 형? / 어린아이C : 형 굉장해! 멋있어! / 바제트 : 윽....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저는 형이 아닙니다. 경호원 누나입니다. 아직 마을 밖은 위헙하니까 혼자선 결코 돌아다니지 않기를. 아시겠죠? / 어린아이B : 알았어 형! / 바제트 : 으그극...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8 아무르 : 오오... 굉장해. 발렌타인다운 (지옥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어떤가요 여러분 지금은 평화적인 방나누기를 하는 것이 어떨지. / 아스트라이아 : 그렇네요! 그러고보니 극동에선 의견이 갈렸을때 가위바위보라는 놀이로 승부를 가린다고. 여긴 마스터도 익숙한 극동풍으로 가시죠? / 메두사 : 가위바위보라면 저도 이미 체험했습니다. 마스터가 심판역이라면 부정행위가 일어나지도 않겠지요. / 바제트 : 호오.... 괜찮으신가요? 전 잘한다구요. 가위바위보 / 메두사 : 바라던바입니다! 그러면 갑니다! / 바제트&아스트라이아&메두사 : 가위,바위!! /(굉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99 마나난 : 밤도 깊어졌습니다. 여러분 숙소로 돌아가죠. 아 그러고보니 제가 쓸 침대는 있나요? 어차피 바제트는 아침까지 방에서 나오지 않을테니. 오늘밤은 여러분의 방에 신세져도 되겟죠! 어떻습니 오늘은 잠들 때까지 걸즈토크를 해보는 것은! / 메두사 : 으아.... / 아스트라이아 : (그 메두사가 질겁하고 있어요!?)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

*100 주민A : 으으... / 주민B : 그 괴물한테 습격당고나부터 전혀 기운이 안나 / 주민C : 그 유명한 쇼코라틀이란 걸 나도 마셔보고 싶네 / ??? : 후후 거기 여러분. 상당히 힘들어보이네요. 자. 여기 이걸 드셔보세요. / 주민A : 응? 머야 이건 / 주민A : !! / 주민B : !!! / 주민C : !!!! / 주민ABC : 기, 기운이 넘쳐!? / 주민A : 녹을듯이 달콤해! / 주민B : 달콤할 뿐만이 아니야 엄청난 향긋함! / 주민C : 의욕이 없어지기 전에 기운이 솟아나! 이 음료는 대체!? / 마나난 : 그건 쇼코라틀이라는 어디에든 있는 평범한 음료입니다. 아, 아니죠. 평범해지는 건 좀더 나중의 일이죠. / 주민ABC : 이, 이게 소문으로만 듣던 쇼코라틀!? / 주민A : 엄청난 음료야! / 주민B : 이런 걸 베풀어주시다니 이 분은 분명 여신임에 틀림없어! / 주민C : 아 상냥하셔라...그리고 아름다워...반할 것 같아. / 마나난 : 후후. 그렇게 특별한 것을 주었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 마나난 : 저. 뭔가 저질러버렸나요? / 바제트 : 그만둬!!!! / 마나난 : 아야!? / 바제트 : 저랑 똑같은 얼굴로 귀여운척을 하는건 멈춰주세요!! 대체 뭔가요 여신이라니! 당신은 애초에 남성신이잖아요!? / 마나난 : 그런...전 단지 곤란에 처한 사람들을 기쁘께 해주고 싶어서. 그리고 마나난이라고 하면 베품의 신이니까요. 맘에서 우러나온 베품에는 어느 정도의 연출이 필요하다고 해야 하나요. / 바제트 : 평범하게 사세요. 평범하게!!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