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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보조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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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의 행보
이벤트 스토리에서는 꾸준히 등장하나 본편에서 등장한 바는 없다.
주 임무는 정찰이었는데 하늘에 독기가 가득해 천마로 위를 날아갈 수 없어 주로 땅으로 다닌다. 기영의 고삐를 한 번 쓰는데 자하크의 비늘 벽에 막혔다.(*9) 자하크에게 석화의 마안을 쓰기도 하는데 그 자하크는 실체가 아니라 안 먹혔다(*10) 정찰 임무는 확실히 해낸다.(*11)
이 특이점의 핵심 요소인 꼬마 용 치비네가 귀여움의 극치라 한다던가(*12) 가고일의 원형으로 추정되는 프랑스의 용 가르귀유가 죽어서 모가지가 사용되고 악마의 이미지가 씌여 가고일이라는 다른 형태로 전해진 걸 보고 안타깝다 공감하다던가(*13) 떠돌이 서번트 오미상의 정체가 일본 신화의 뱀아내임을 자신과 인연이 있다는 이유로 알아차린다던가(*14) 이 특이점의 명물인 뱀 인간이 몸을 얽히게 하면 무지 기분 좋은 것에 매달렸는데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어쌔신(스테노)에게 메두사의 편안한 모습 같은 걸 기록으로 보여달라 해서 그게 후에 새로운 사건이 된다던가 한다.(*15)
성 내부의 자하크와의 결전에서 자하크는 랜서(비쇼네)를 사로잡은 후 오미상을 내놓으면 풀어준다 했으나 오미상을 먹어치운 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치명상을 입혔다. 일행은 비쇼네를 확보해 치료하기로 한다.(*19) 간신히 확보한 비쇼네는 이미 숨이 멈춰 있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싸운다.(*20) 캐스터(아스클레피오스)가 일전 오미상의 눈으로 만든 혈청의 응용으로 약간 남은 눈을 이용한 마술적인 심장 마사지를 시전했으나 소용없었다. 그럼에도 아스클레피오스와 메두사는 자하크에게 있어 비쇼네는 뭔가 중요한 것이고 자하크 타도를 위해서는 비쇼네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감하곤 어떻게든 살리려 했다.(*21) 부상을 입은 메두사는 이번 한 번만 자신의 피를 아스클레피오스가 쓰는 걸 허락한다 한다. 칼데아에서 메두사 일족에게 또 요구하면 그 때는 돌로 만들어버린다 하며, 자신의 피 외에 부족한 재료는 의신의 이름을 걸고 어떻게든 하라 한다.(*22) 그녀가 이렇게까지 한 건 막내였던 자신을 존경할 선배 취급해줘서 고마워서라 한다. 마지막으로 기영의 고삐를 사용해 적병들을 쓸어버린 후 소멸했다.(*23)
마슈 키리에라이트 혼자서만 뭔가 감시당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일행은 메두사네가 숨어 있는 곳으로 예상되는 마을에 도착했다. 그 중에서도 수상한 건물이 있었는데 그 곳이 마력을 수탈하는 결계일 가능성과 메두사의 둥지일 가능성이 제시된다. 두 가능성을 고려해서 일행을 반으로 나눠 반은 건물에 진입하고 반은 밖에서 대기하기로 한다.(*27) 그 중에서도 마슈가 먼저 진입했는데 뭔가 공격해 왔다. 어쌔신(스테노)와 아쳐(에우리알레)가 마슈의 성대모사로 주인공과 메타트론을 건물 내부로 유인했다. 그렇게 3인방과 싸우게 되는데 생각보다 약해서 쓰러뜨린다. 메타트론은 죽이자 하지만 주인공은 대화를 해 보려 한다.(*28) 그 때 밖에서 대기하던 그룹이 천사들에게 공격받아 건물로 피신해 왔다. 메타트론에 따르면 천사 중에서도 제1계제가 메두사네는 물론 칼데아 측 까지 몰살하러 온다 한다. 그리고 메두사네가 먼저 주민들을 공격한 게 아니라 주민들이 먼저 공격해 온 것이었다. 그렇게 이해관계가 맞아 칼데아 측은 메두사네와 힘을 합치기로 한다.(*29) 전원 전투불능이 될 때 까지 두들겼지만 제1계제 천사는 톱 서번트보다 더한 괴물이라 메타트론 잔느의 보구에 당하고도 데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정지했을 뿐 완전히 격파할 수 없었다.(*30) 유일하게 싸울 힘이 남은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천사에게 맞서면서 초조함과 쫓기는 느낌을 받던 와중 릴리스가 찾아왔는데 이번엔 마슈 쪽에서 릴리스의 도움을 거부한다. 그러자 방패가 무거워지며 더욱 녹슬기 시작했다. 릴리스는 실더는 모두를 평등하게 지켜야 하는데 그게 특정 인간에게 한정되어 스스로를 부정한 결과라 하며 그렇게 계속 의문을 품다가 조만간 결정적인 순간에 방패를 휘두를 수 없게 된 거라 하곤 보구로 제1계제 천사를 날려버린 후 가 버린다. 마슈는 릴리스의 말이 톱으로 긁는 것 같은 것으로 느껴지면서도 저게 틀린 말은 아닌 걸 직감하고 자신이 완전히 아무 것도 하지 못 하게 되는 경계선에 도달할 때 까지 버티기로 마음먹는다.(*31)
룰러(마르타)와 룰러(아스트라이아)는 제1계제 천사가 대법정의 메타트론이 파견한 역량 테스트 같은 것이었다 언급한다. 그걸 못 이기면 지옥 순례는 불가가능하겠지 라는 의미였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든 쓰러뜨릴 수 있었던 건 자기들이 권능으로 그 천사의 권능을 억눌러 줘서 단순 힘싸움이 되었기에 가능했다 한다. 아무튼 메두사 건은 흐지부자고 일행이 힘을 증명했으니 각자 한 장씩 두 장의 천칭증서를 준 후 제8권은 관리자가 없고 제9권에는 룰러(잔 다르크)가 관리자로 있음을 알려준다.(*32)
스테노와 에우리알레의 출연은 그걸로 끝이고, 메두사는 재판이 끝내고 릴리스가 메타트론의 왕관을 파괴해 천사들이 날뛰자 다른 지옥의 지배자들과 같이 메타트론을 도우러 올 때 등장한다. 다른 지배자들은 자력으로, 또는 아소카왕의 도움으로 도착했지만 최하층에 갇혀 있던 룰러(잔 다르크)는 빠져나오기 곤란한지라 메두사가 천마로 픽업해줘야 했다. 이걸로 주인공네에게 빚은 갚았다 하며 자기네들은 이 룰러들의 싸움에 참전 안 하고 지옥에서 끝까지 지내겠다 한다.(*33)
7장 특이점 바빌로니아에서 등장한다. 티아마트의 힘을 빌려 백수모태의 권능을 얻어 마수여신이 되었다. 캐스터(멀린)의 공작으로 진짜 비스트(티아마트)는 잠들어 있는지라 티아마트의 자식 랜서(엔키두)는 고르곤을 이용해 티아마트를 깨우려 한다. 구체적으로는 멀린의 마술을 풀려면 죽어야 한다. 그러니 고르곤을 티아마트에 감각을 공유시킨 후 고르곤을 죽게 하는 것으로 티아마트에게 죽음을 경험하게 해 깨워버리는 것이다.(*34)(*35)
7장 특이점 바빌로니아에 복합신성 고르곤이 현계한 여파로 같이 딸려 나온 랜서 클래스의 어린 메두사다. 구분을 위해 작중에서 아나라는 가명으로 불린다. 생전의 기억 때문에 인간을 불신하나 우르크의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보면서 불신감을 떨쳐내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고르곤 토벌전에서 특공해 쓰러뜨린다. 이후 인류의 운명을 건 비스트(티아마트)와의 최종결전이 한창일 적 무슨 원리인지 아나가 고르곤의 몸뚱이로 와서 강제봉인 만마신전를 때려박아 뿔 하나를 잘라내 티아마트의 진격 속도를 늦춰 주고 소멸한다.(*45)
오딜 콜 1장 페이퍼 문 편에서 등장한다. 페이퍼 문의 세계는 미크로한 영역에 성배가 발생한 것으로 이에 호응해 라니=XII라는 존재가 고정화되었다. 라니=XII는 바깥 세상을 잘 알고 있었고, 이성의 신에 의해 백지화된 지구와 그것에 노움 칼데아가 대항해 결전을 치루러 간다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라니의 연산에 따르면 칼데아의 전력이 모자랐다. 그래서 라니는 언젠가부터 칼데아에서 당연시된 얼터 에고에 주목했다. 특정 측면이 메인이 되기만 해도 얼터 에고로 성립되며 얼터 에고가 전투력에서 뒤떨어지는 것도 아니면 한 서번트의 인격을 인위적으로 분리해 다수의 얼터 에고를 만드는 걸로 전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AI 성배전쟁의 AI는 인공지능의 AI가 아니라 ' 얼터에고 증산(Alterego Increase)'이런 의미였다.(*48) 아쳐(두르가)는 여러 신들에게 주어진 힘을 수용하고 안전하게 행사하기 위한 보관소로서 초대규모 용량을 보유한 구멍을 지녔다. 라니=XII는 먼저 성배의 힘으로 서번트 다섯 기를 소환한 후 미각성 영기 상태로 두르가의 구멍에 보존시켰다. 그리고 그것들을 본체로 삼아 회전시켜 다섯 기의 인공 얼터 에고를 분리했다. 이 세계에서 출몰하는 영령의 그림자 같은 존재는 그게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긴 찌꺼기 같은 것이다. ai 성배전쟁이 벌어져 서번트가 죽으면 퇴거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페이퍼 문 세계과 접속한 아쳐(두르가)의 구멍에 흡수시킨다. 우승자가 나오면 네 명 분의 퇴거 파워로 두르가가 세계를 돌리는 걸로 구멍에 보존된 다섯 기의 서번트에게서 다시 인공 얼터 에고를 다섯 발생시킨다.그것들은 멸망을 회피하기 위한 전력으로 보존하고 또 세계를 돌려 다섯 인공 얼터 에고를 만들어 성배전쟁을 시키고 퇴거한 4명 분으로 아쳐(두르가)가 세계를 돌리는 것을 무한 반복해 이론삭 무한히 얼터 에고를 생산한다는 이론이다.(*49)
그렇게 소환된 세이버 클래스 메두사의 경우 자신이 괴물이 된 이유가 신들에게 받은 사랑이라 생각해 사랑을 기피하고 사랑하는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기애(사랑을 기피함)의 얼터 에고라 할 수 있었다.(*50) 하지만 그녀의 AI 마스터인 사쿠라는 메두사와 접하는 것 만으로 사랑의 감정을 가져왔다. 거부하려 했으나 소용 없었다.(*51) 사쿠라는 서번트에게 라니먼트를 공급하는 내부 시스템의 경로에 해당되는 부분이 고장났다. 호스에 구멍이 난 상태라 세이버(메두사)에게 라니먼트의 공급하려 하면 대부분이 새 버렸다. 그래서 새어나가는 걸 감안해 메두사에게 자신의 라니먼트를 과하게 공급했다. 이렇게까지 한 건 사쿠라의 목표가 자신의 보금자리를 지키는 것이라 그랬다. 쓰러지기 전 싸움에서 AI 사쿠라는 메두사에게 이 장소를 지켜 달라고 령주를 사용했고 메두사는 그에 따라 생산부를 지키면서 마수를 소환해 AI들을 습격해서 라니먼트를 대량으로 빼앗고 그걸 한 번에 사쿠라에게 넘겨서 깨어나게 만들려 했다.(*52) 사실 이래봐야 제대로 라니먼트를 모으기 어렵다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사쿠라를 자기 손으로 구하겠다는 미련한 고집을 부리며 재림 단계를 올려 아테나의 힘을 빌린다.(*53) 하지만 어쌔신(카마)가 사쿠라랑 닮았다는 이유로 손놀림이 둔해져 치명상읍 입었고 사쿠라를 대리고 도주한다. 그 도중 경방부를 공격해 예비 령주를 강탈할까 하고 생각하자 흑막의 판단에 의해 아쳐(두르가)에게 저격당해 다리를 다친다. 메두사는 자신을 바라본 자에게 적용이 되는 석화의 마안으로 저격한 자를 노렸으나 신령 급 서번트인 두르가는 그걸 튕겨냈다. 그렇게 이동력이 사라져 발이 묶인 상태에서 칼데아 측에 따라잡히자 메두사는 흑막이 죽을 거면 성배전쟁의 방식으로 죽으라는 흑막의 메시지를 깨닿곤 마지막으로 싸워 패배했다.(*54) 죽기 전 마지막으로 사쿠라에게 그간 숨긴 감정을 고백한다. 사쿠라는 메두사와 자신이 서로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 괴물 같은 존재임을 인정했고, 메두사는 자신이 사쿠라의 몫까지 괴물이었고 그래서 우리는 딱 좋았다 하며 소멸한다.(*55)
한편 세이버(메두사)는 패배한 직후 사쿠라와 마지막 대화를 하게 해 달라며 그 대가로 자신이 아쳐에게 저격당했고 아쳐가 석화의 마안을 튕겨낸 순도 높은 신령 서번트인 걸 알려준다. 그리고 오른쪽 눈을 피드백을 받은 순간 발동한 상태로 감아 아쳐의 개념적으로 보고 있는 상태로 보존했고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라면 해석할 수 있을 거라며 넘겨준다.(*56)
내용이 복잡한데 더 자세한 설명은 페이퍼 문 항목을 참조할 것.
이 사진기로 상대의 다리를 찍으면 랜즈 자체가 마력을 통해서 석화의 마안과 유사한 효과를 발휘한다. 찍힌 자는 잠시 찌릿해진다. 인스턴트 식으로 출력된 것은 그냥 사진이 아니라 삼차원적, 마술적으로 발밑의 정보를 통째로 보존하는 아카이브 파일이 된다. 국소적인 마력 패턴만 그대로 찍는다는 출력결과에 비해 쓸데없이 스케일이 큰 물건으로 석화의 마안의 고정이라는 개념을 응용했다. 동력은 사용자의 마력이라 사진을 찍은 자는 잠시 전투불능이 되고, 마안의 소지자는 마력 소모가 비교적 적다. 아쳐(바반 시)가 이렇게까지 한 건 그냥 서번트들의 구두 사진을 수집하고 싶어서였으며 150명 분을 찍으면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올 거라 한다. 버서커(갈라테아)가 바반 시에게 협력한 건 같은 구두 좋아 동지라 그렇고, 바반 시가 캐스터(미스 크레인)을 일행의 감시역으로 붙였는데 이도 비슷한 취미랄 가진 자들의 협력이다.(*64)
시뮬레이터를 잠식했던 거대수가 발로 차서 사라지도록 설계된 건 그 차는 과정에서 발, 발자국, 구두 같은 개념을 모으는 일종의 장치였고 그 과정에서 카메라의 랜즈가 완성되었다. 카메라는 총 3개고 마안 사용자는 마력 소비가 적다지만 그래도 막대한 마력을 소모하는지라 거대수 때 처럼 서번트들이 번갈아가며 사진을 찍기 위해 대규모 동원이 되는 건 동일했다. 캐스터(미스 크레인)은 내버려 두면 아쳐(바반 시)가 혼자서 이런 짓을 벌일 테니 멈출 수 없다면 차라리 협력해서 빠르게 끝을 내려고 협력했다 한다. 덤으로 자신이 가진 정보는 칼데아 측과 다를 것 없어 질문에 답을 못 한다 한다.(*65)(*66)
여기서 바반시의 목적이 나오는데 구두 애호가를 위한 동인지를 만들려는 거였다. 서번트들의 구두 데이터집과 멋진 구두의 디자인 스케치가 필요했다. 마스터의 구두 사진은 첫 페이지에 실으려 했다. 캐스터(미스 크레인)과 버서커(갈라테아)가 협력한 건 이것의 제작에 찬동했기 때문이다. 미스 크레인은 바반 시를 설득하려 했지만 먹히지 않았다.(*68)
그리고 랜서(메두사)가 그 소원이 인정할 수 있는 거라 해도 마스터를 상처입히려 한 시점에서 아웃이라며 어쌔신(스테노)와 아쳐(에우리알레)를 불러 온다. 둘은 자신들의 장난감이기도 한 마스터를 멋대로 상처입히려 했으니 세이버(메두사)를 혼내주겠다 한다.(*69) 세이버 메두사와 아쳐(바반 시)가 제압된 후 일의 진상이 밝혀지는데 세이버 메두사는 소환되자 마자 아쳐(바반 시)를 만났고, 세두사는 중간에 얼버무리긴 했지만 아무튼 바반 시에게 '언니들이 신을 귀여운 구두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해 버렸다. 그리고 그걸 들어버린 나머지 메두사들이 그 구두를 만드는 대가로 바반 시에게 협력하기로 했다. 동인지를 만들 생각이었던 바반 시는 어디서 구한 성배로 이번 일을 벌였다. 어쨋든 바반시의 동인지 만들기는 끝났으므로 이번에 쓴 성배와 완성된 '언니들의 신을 귀여운 구두'를 남기고 퇴장한다.(*70) 칼데아를 적으로 돌려서라도 갖고 싶니 뭐니 하던 것 치고는 맥 빠지는 결과물이었다. 세이버 메두사가 굳이 이걸 원한 건 자신의 제1재림 현대풍 복장이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서 아마 현대풍에 잘 어울릴 아쳐(에우리알레)와 어쌔신(스테노)에게 현대 타입의 구두를 신겨 보려 한 것이다. 거기에 이왕 협력하는거 옷까지 신발에 맞춰서 캐스터(미스 크레인)이 영의 미만의 복장으로 선물해 줬다. 그렇게 깔맞춤해서 사진 찍고, 언니들이 세이버 메두사도 자신들의 동생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걸로 끝난다.(*71)
그 외 작품에서의 행보
: 에미야 저택의 식객 1. 자신의 마스터 마토우 사쿠라만 안전하면 아무래도 좋은 듯하다.
루프 도중 마수일 적의 모습으로 변하려 하나, 길에서 만난 어벤저(앙그라마이뉴)의 충고를 듣고 마음을 바로잡는다.
자신의 스토리모드에서 흑화한 마토우 사쿠라를 위해 서번트들을 쓰러뜨려 혼을 모아, 그것을 자신의 자기봉인&타자봉인에 가두고 흑화 사쿠라를 쓰러뜨려 사쿠라를 원래대로 되돌린다.
이 세계선은 코토미네 키레이가 토오사카 가문의 영지를 관리할 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때 보다 더 많은 영지를 염가로 처분했는데 그걸 사죠 히로키가 사들여서 후유키 시에 사죠 가문의 사람이 살게 되었다...... 라는 분기점을 거친 전개라 한다. 작가인 마신 에이치로는 이걸 헤븐즈 필 1.5ver.라 통칭했다.(*74)
그 헤븐즈 필 1.5ver의 마무리는 트루 엔딩과 비슷한데 마토우 사쿠라가 살아남아 불완전한 제3마법으로 유지되는 에미야 시로의 몸을 구하기 위해 외국으로 나갈 자금을 벌 때 라이더(메두사)의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사쿠라가 후유키 시 라디오 방송에 블로섬이란 팬네임으로 투고했다 한다.(*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