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 백과
칼데아스
最終更新:
typemoonwikik
| + | 스마트폰으로 들어오신 분들 안내와 검색방법 - 접기 기능 테스트 중. 죄측 + 아이콘을 누르면 안내와 설명이 열립니다. |
| + | 모바일 페이지의 좌우 메뉴 링크 - 접기 기능 테스트 중. 죄측 + 아이콘을 누르면 링크와 설명이 열립니다. |
| + | 간단한 TIP & 알림 - 접기 기능 테스트 중. 죄측 + 아이콘을 누르면 TIP과 알림이 열립니다. |
| 진명 | 마리스 칼데아스 |
| 성별 | 불명 |
| 신장 , 체중 | 초거대 기계덩어리에 그런게 있을리가 |
| 성우 | 요네자와 마도카 |
| 속성 | 중립 선 |
| 페러미터 | 근력 : -, 내구 : -, 민첩 : -, 마력 : -, 행운 : -, 보구 : - |
| 보유 특수능력 | 짐승의 권능 : EX, 단독현현 : E-, 결계작성 : EX, 만상해석 : EX, 네거티브 어스 : EX |
→ 표면적인 해설
→ 진실
→ 더욱 진실을 찾아 후유키 시로
→ 칼데아스 지구
→ 최종보스 마리스 칼데아스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의 표면적인 칼데아스
칼데아스의 진실
→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목적인 인리보장은 일곱 이문대가 절재되는 순간 완성되며 그렇게 되면 지구 인류는 138억 광년에 걸친 오명인 '이 우주에 탄생한 가장 저질스러운 지적 생명체'를 뒤집어쓴다. 그 전에 지구를 파괴해야만 원흉인 칼데아스라는 이성을 파괴할 수 있다 한다. 칼데아스는 한 치도 다르지 않은 지구의 극소 모델이지만 오리지널인 지구가 여기에 있으니 그건 다른 별(이성)이며 이성의 신이란 칼데아스 안에서 탄생한 신이고 지구 백지화는 칼데아에서 시작된 계획이다. A팀은 그걸 위해 선정된 장기말이다. 2부의 프롤로그에서 칼데아스가 얼어서 파괴된 것 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캐스터(아나스타샤)가 한 건 칼데아스를 얼음으로 보호하는 것이었다. 캐스터(레오나르도 다빈치)라면 습격을 받은 순간 진상을 파악해 칼데아스를 파괴는 못 해도 무슨 오류를 일으켜 계획을 지연시킬 수 있을 터인지라 칼데아스가 자신의 본체를 얼음으로 뒤덮은 걸로 기능 정치를 연출했다. 거기에 속아 칼데아 잔당이 섀도우 보더에 탑승해 남극을 탈출한 건데 탈출하지 않았으면 다 죽었을 테니 탈출은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준비한 시험 문제의 정답이라 볼 수 있다 한다.(*16)
→ 칼데아가 원인이지만 주인공 일행은 원흉이 아니라 한다. 실제로 인류와 미래를 구해낸 이들은 2017년까지의 인류다운 정의란 시점에서 최고의 스태프라 하며 그렇기에 자신의 플랜을 인정하지 않고 오르트를 저지해 낸다면 일행은 이 여행의 종착지이자 관위지정(그랜드 오더)와 결별하는 땅인 남극으로 향하라 한다.(*17)
→ 즉 그간 특이점 소거용으로 잘 써 온 칼데아스는 지구를 백지화시키고 이문대를 박은 '이성'이다. 모두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에게 놀아났다. 지금까지는 이 일을 이성의 신이라 불리는 자가 한 것으로 여겼으나 이성의 신 U-올가마리는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가 칼데아스에 던져져서 소멸한 여파로 생긴 이성의 사도의 한 명이었다. 남극에 있는 자신의 고향 별이라 운운하기도 한다.(*18)(*19)
→ 이문대(크립터)를 감시, 선도하기 위한 3기인 사제 얼터 에고(그레고리 라스푸틴). 아틀라스 살해자 얼터 에고(센지 무라마사). 악성화신 얼터 에고(아시야 도만)
→ 칼데아를 감시, 유도하기 위한 3기인 탐정 룰러(셜록 홈즈). 교수 룰러(제임스 모리어티). 백작(진명 불명).
→ 리더인 이성의 신 U-올가마리. 그녀는 자신이 사도이자 서번트란 사실을 모르고 죽었다. 애초에 칼데아스에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가 집어넣어져서 태어난 이레귤러 신인지라 얼터 에고(그레고리 라스푸틴)의 유도로 마지막을 맞이하도록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산화한 게 그나마 구원이라 할 수 있다 한다.(*22)
그리고 데이비트 젬 보이드는 인리를 남용한 칼데아는 이성의 신에게 제때 못 이기며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는 인류의 적이 아닌 우주의 적이라 한다.(*24) 데이비트는 자신은 주인공처럼 타인과 신뢰를 쌓을 수 없는 존재라 A팀의 일원으로서 칼데아스의 정체에 도달했을 때 이미 칼데아스는 완성되어 버렸고 완성된 칼데아스는 행성 그 자체라 누구도 파괴할 수 없었다 한다.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에게 계획을 중단하라고 협박해 봤는데 마리스빌리는 자기 목숨과 인리보장 중 어느 쪽을 지켜야 할 지는 생각할 것도 없다며 자살했다 한다. 그 시점부터 데이비트는 마리스빌리의 계획에 놀아날 수 밖에 없어졌다 한다. 한편 칼데아스를 파괴할 기회가 있는 자는 끝까지 칼데아에 소속된 자인 것 같다 한다.(*25)
→ 트라움 마지막에 발견했던 정체불명의 시설은 미국 네바다 주 에리어 51의 연구시설과 99% 일치했다. 즉 범인류사에 기반한 시설이다. 트라움의 배경이 되는 대규모 특이점은 이 수술실을 중심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26) 그래서 이 공간이 칼데아스에 있는 네바다 시설이라는 가설을 세운다.(*27)
→ 지구가 백지화된 건 치환 마술로 칼데아스에 담긴 지층과 지구의 지층을 교체해 버린 것이 아니냐 한다. 이렇게 하면 백지화 과정에서 행성을 훼손하지 않고 지표 문명을 순식간에 사라진 것을 설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의 칼데아스 안에는 바꿔치기당한 본래의 지구가 무사히 담겨 있고 칼데아스와 지구의 관계를 원래대로 되돌리면 모든 게 원래대로 돌아올 거라 한다.(*28)
→ 그 말대로라면 칼데아스는 100년 뒤의 지구를 시뮬레이트하고 있었으니 피검체 E가 있던 수술실도 2117년의 것이어야 하는데 수술실의 기구는 2017년의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러면서 피검체 E의 사망 추정 년도는 2117년이다. 이러한 모순은 100년 간 기재 갱신이 불가능했다고 가정하자 한다.(*29)
→ 범인류사의 에리어 51 비밀시설은 2001년 쯤 예산이 끊겨 폐쇄되었다. 칼데아스의 에리어 51은 피험체 E라는 우주생명이 발견되어 성과로 인정되었고 계속 예산을 받아 작동한 것으로 여겨진다. 피검체 E는 인류와 완전히 동일한 생체구성을 했지만 트리스메기스토스2 피셜로 수치는 동일하지만 다른 점이 있는 지구 외 존재로 판정하곤 결론을 못 내렸다. 결론을 빼고 상황만 해석하면 이렇다. 1은 '피검체 E가 칼데아스 지구의 인간이다', 2는 '백지화 지구가 칼데아스의 지표라면 칼데아스 인류는 멸망했다', 3은 '칼데아스 지구의 연구시설 기재는 구닥다리이며 100년 동안 발전한 기술은 모두 기능부전 상태다. 백지화 지구에서 작동하는 기계는 100년 전 골동품이다.' 다.(*30)
→ 그리고 이 피검체 E가 특이점 트라움에서 수많은 서번트를 소환한 마스터라 하면 그렇게 된 동기는 복수로 추정된다. 칼데아스 지구가 백지화된 건 진짜 지구와 표층을 교체하기 위해 백지화된 것이며 그걸 아는 피검체 E는 자신들의 세계를 멸망시킨 범인류사의 보복을 위해 서번트에게 범인류사를 증오하는 충동을 부가했다. 피검체 E는 본인이 마지막 인류임을 자각했으며 마지막 한 명이기에 칼데아스 지구 인류의 대표로 성립되었다. 그래서 칼데아스 지구에서 죽은 모든 인간의 의지를 사용할 수 있었고 트라움에서 등장한 서번트들을 소환해냈다. 피험체 E의 전신에 빼곡했던 령주는 칼데아스 지구에 존재하던 마스터 자질을 보유한 인간들의 령주고 그들의 몸은 주변에 시신으로 널려 있었다.(*31)
이렇게 계획이 틀어져 2부의 사태를 계획하기 시작했다. 얼터 에고(그레고리 라스푸틴)에 따르면 이문대를 모두 절제하는 데까지가 '이성'의 계획이었는데 그 뒤에 대항 조직이 생길 줄은 몰랐다며 시급히 이성의 지시를 청해야겠다 한다.(*33)
→ 칼데아의 사람을 자칭하는 자가 갑판에 나타나서 이야기하길, 일곱 이문대를 절제한 결과 칼데아스는 인류사의 기초─── 인리보장천구가 되었다. 그 칼데아스가 위치한 남극은 완전한 범인류사의 영역이 되었다. 노움 칼데아는 본디 존재할 수 없는 엑스트라 클래스를 남용한 결과 범인류사에게 이물질로 인식되었고 이 왜곡을 보정하지 않는 한 칼데아스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다 한다. 주인공(그랜드 오더) 안의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고 있으며 본디 존재할 수 없는 속성이 어째서 존재하고 그 병기의 정체성을 어떻게 인류사에 접해야 하는가를 이해하고 인정한 순간 길이 열릴 거라 한다. 이를 위해선 지구 각지에 있는 왜곡성, 자각 없는 죄를 청산할 공간을 찾아 해결하는 '이루어야 할 책무의 부름(오디얼 콜)'을 4개... 에서 정정한 3개를 청산하면 칼데아스의 진실이 드러날 것이며 별리는 반드시 찾아오니 그 순간을 맞이할 정신을 손에 넣으라 하고 퇴장한다.(*36)
→ 마슈 키리에라이트는 칼데아스가 악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거라면 데미 서번트 실험도 죄를 물어야 하며, 자신은 그걸 감안하고서 자신의 옮고 그름을 자신이 증명하겠다 한다. 과오로 탄생한 존재라도 선택할 미래는 많이 있고 자신이 받은 수호의 힘은 결코 악한 게 아닐 거라 한다.(*37)
→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칼데아는 악한 조직이었지만 인리소각 후 남은 스테프가 이끈 칼데아는 개인(아니무스피어)이 생각하고 고집하는 미래를 보장하는 게 아닌 범용한 사람들이 널리 상상하는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조직으로 바뀌었다 한다. 왜곡이란 건 특이점과 유사한 뒤틀림일 테니 그 인리의 허물을 발견하여 결백을 증명하자 한다. 칼데아스와 대면하기 위한 드레스코드라며 작전명을 『오디얼 콜』로 하기로 한다.(*38)
→ 한편 이래놓고서 비스트 그 자체인 비스트(소돔즈 비스트/드라코)를 칼데아 서번트로 실장시켰다. 이게 뭐하자는 거냐고 묻자 앞으로 칼데아에서 소환될 비스트는 드라코만으로 한정되며 드라코만이 범인류사에서 유일 개재할 수 있는 비스트라 한다. 타케우치 타카시가 그렇게 단언해도 괜찮냐고 하자 나스 키노코는 거짓말은 안 했고 중요한 키워드도 넣어놨다 한다.(*39)
→ 작품 외적으로 오딜 콜을 만든 계기는 FGO가 오래 운영을 하면서 본래의 성배전쟁에 없는 엑스트라 클래스들이 설명 없이 등장해 버렸으니 게임이 끝나기 전에 이야기 속에서 각각의 클래스의 존재의의와 허용된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것이 각 클래스를 낳은 책임이라 한다. 처음엔 한번에 각 클래스의 설명을 하려 했으나 그러면 수습이 되지 않아서 클래스마다 스토리를 나누고 주장을 만들었다. 문 캔서는 존재자체가 치외법권이라 예외, 프리텐더는 원래 클래스가 있는 상태에서 그렇게 된 것이니 왜곡 취급이 아님, 실더는 개체로 이야기를 만들 수 없기에 그렇게 나왔냐 하고 여길 수 있는 방식을 쓰겠다 한다.(*40)
→ 갤러해드는 피니스 칼데아가 데미 서번트 갤러해드를 마슈 키리에라이트에게 깃들인 후 그 방패를 매체로 영령소환시스템 페이트를 굴렸던 것을 칼데아스가 모방했음을 알려준다. 칼데아스라는 이성 안에서 서번트는 소환할 수 없었지만 남극 기지에서 데미 서번트가 되어 주었던 갤러해드는 인리와 별개로 칼데아와 연이 있었는지라 칼데아스는 갤러해드를 소환할 수 있었고 이후 그를 매체로 서번트들을 소환해 이성의 신의 사도로 삼았었다 한다.(*45)
→ 갤러해드가 칼데아스에 의해 소환된 시점, 즉 인리가 일그러졌을 때 튕겨나오듯 남극에 릴리스가 서번트로 소환되었다. 본디 서번트가 서번트의 마스터가 되는 것은 몹시 어려웠지만 갤러해드가 이 세계의 게이트 키퍼였기 때문에 특례로 가능했다.(*46) 갤러해드는 릴리스에게 딱히 명령을 내리지 않았고, 릴리스는 하염없이 백지화 대지를 지켜보다가 갤러해드의 영향을 받아 꿈에서 갤러해드의 힘을 빌린 마슈 키리에라이트와 연결되어 그 일대기를 보게 된다. 릴리스가 이상할 정도로 칼데아에 대해 박식한 건 이 때문이었다.(*47)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릴리스 항목을 참조하도록 할 것.
→ 지구가 백지화, 그 이전에 인리소각을 깨뜨린 시점에서 칼데아스의 승리는 부동으로 정해졌기에 노움 칼데아는 본래 뭘 해도 칼데아스를 저지할 수 없을 예정이었으나 주장4의 일은 칼데아스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예정 외 사태라며 이 일로 노움 칼데아에게 승산이 생겼다 한다. 본래라면 갤러해드는 남극에서 노움 칼데아를 상대할 예정이었지만 앞서 이야기한 릴리스의 소환이 나비효과가 되었다. 갤러해드가 기사도 정신으로 릴리스를 거두어주니 그 연쇄작용으로 특이점 피렌체에 메타트론이 소환되어 갤러해드를 남극에서 특이점으로 강제 납치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그 결과 특이점에서 마슈 키리에라이트에게 패배한 갤러해드가 소멸하게 되었고 칼데아스는 갤러해드를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었다.(*48)
한편 바람의 올가마리 유분체가 만든 플라즈마구가 열권에서 폭발해 하늘을 덮은 공상수 가지 천막에 구멍이 생겼다. 칼데아 측은 지금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저 천막은 지구를 뒤덮는 벽이고 백지화된 지구의 하늘은 천막에 표시된 가짜 영상이며 저 천막이 파괴되면 진짜 우주가 보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구멍난 하늘에는 우주는 커녕 아무 것도 없었다. 왜 우주가 없는지는 알 길이 없었다. 트리스메기스토스는 해답 거부(뭔지 알곤 있지만 설명해주기 싫다. 이게 남극에서의 결전에 영향을 미친다면 설명해 줬겠지만 아마 앞으로 이것이 발목을 잡는 일은 없을 것)라 한다.(*52)
더욱 진실을 찾아 후유키 시의 전이공을 향하다
주인공네는 혹시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를 대리고 가면 살릴 수 있는 거 아닌가 했지만 일종의 환상인 올가마리는 무언가와 접촉조차 불가능한 상태라 할 수 없었다. 그녀는 지금까지 특이점 X에서 같은 일을 수없이 반복해 왔다 하며 이제 특이점이 소거되니 자신은 완전히 사라지겠지만 이미 충분히 되풀이했고 주인공네와 이렇게 대화를 나눌 일은 없었다며 마지막 리트라이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 하고 소멸을 받아들인다. 주인공과 마슈가 끝까지 귀환을 시도해보자 하자 앞으로 칼데아스랑 싸울 거면서 그런 정신머리로 있지 마라며 가서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를 무찌르라 한다. 그 뒤에서 캐스터(쿠훌린)은 게이트 유지를 위한 마력 셔틀이 되어 주인공네를 응원하고 헤어진다.(*71)
1부 프롤로그에서 있었던 사건들(칼데아 기지의 폭파, A팀 전멸 등)은 다 마리스빌리의 계산 내에 있었으나 유일하게 예상하지 못한 건 레프 라이놀이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를 칼데아스에 집어던진 일이였다. 이는 레프가 칼데아에 너무 오래 있어서 인류의 역사를 제 일처럼 느끼며 그 행실을 후회하고 인류의 미숙함과 칼데아의 소행에 분개심을 가져 그 대표인 올가마리에게 집중사킨 결과였다.(*74)
칼데아스 지구 - 인리보장천구 올가 칼데아스 A.D.2119
마리스빌리는 여기까지의 공정(여행)이 즐거웠냐는 듯 무슨 심정으로 말하는 건지 모를 소리를 하면서 나아간다.(*80) 자신은 인간을 넘어 우주의 성질, 표면보다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 했다 하며, 앞서 나온 섬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한다. 나노 섬유는 간단하게 몸에 심는 것 만으로 모든 것을 잇는 선이 되어 인종. 영토. 기술. 에너지. 식량. 인권. 의료. 재해를 해결했다. 2050년에 인류 99%에게 보급되었고 지구 전토를 잇는 거대 네트워크 산업의 핵심이 되었다. 그 물질을 꺼리는 애니미스트들이 문명을 거부하고 산으로 숨어들기도 했다. 일전 트라움에서 주인공이 봤었던 그 방으로 안내한다. 거기서 검체E라 불리던 외계인이 100년 간 실험당했는데 그 정체는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였다.(*81)(*82)
레프 라이널의 독단으로 칼데아스에 집어던져진 올가마리는 사실 살아남아 칼데아스 지구의 서력 2015년에 추락했다. 그걸 회수인 인류는 올가마리를 우주인으로 단정하고 다양한 생체 실험을 저지르다 그녀의 신경이자 마술회로를 산 채로 적출해 기적의 신물질을 만들기에 이른다.(*83)
그리고 그 물질을 대량으로 유통시키기 위해 올가마리의 신경을 뽑고 뽑아낸 만큼 도로 재생시키며 양을 불렸다. 칼데아스 지구의 인류에게 올가마리, 검체 E의 말은 미지의 전파로밖에 들이지 않았는데 신경을 뽑던 의사들은 이 전파가 우주를 통해 동료에게 구조를 요청하는 신호라 생각했다. 신경을 한없이 재생하는 건 불가능하다 측정한 의사들은 새로운 검체를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올가마리가 비명을 지르게 해 동포 외계인을 끌어들이려 했다. 결국 그 계획은 실패했고, 올가마리는 신경 조각 하나만 남기고 소실되었다. 트라움에서 주인공네가 발견했던 나뭇가지처럼 생긴 무언가가 그 신경 조각이었다.(*84) 참고로 나뭇가지 아래에 있던 신경 다발은 데이비트 블루북이며 마리스빌리가 쏴 죽였다. 주인공네는 그것이 피험체 E라 착각하고 있었다. 서력 2117년 올가마리의 몸은 더 이상 재생하지 못 하게 되었고 에리어 51에 위치한 신경적출실은 폐쇄되었고 의사들은 새로운 검체를 못 얻어서 미안하다며 참회했다 한다.(*85)
여기서 나비효과가 이어진다. 칼데아스 인류에 의해 외계인으로 취급되어 분해되고 분해된 끝에 올가마리는 죽기 전 정신이상을 일으켜 스스로를 우주인으로 여기기 시작했다. 2117년이 되어 올가마리의 신체가 하나도 남지 않아 사망 판정되자 올가마리의 정신과 혼은 분리되었다. 정신은 어쨌든 혼은 칼데아스에 융해되어 100년 늦어버렸지만 뒤늦게 생태환경 프로그램으로 안착했다. 하지만 칼데아스 지구 전토에 그녀의 마술회로로 만들어진 나노 섬유가 심어진 것이 더더욱 예상외의 사태를 일으킨다. 신경 다발은 본래 공상수의 나뭇가지로 구성될 예정이었던 천막을 잠식해 칼데아스 지구 전토를 덮었다. 자신의 적출당한 신경을 되찾고 싶다는 무의식과 정신이상에 의해 생긴 자신을 외계인으로 생각한다는 무의식이 합쳐져 말 그대로 외계인에 의한 인류 멸망이 시작되었다. 칼데아스 인류는 그렇게 본인들이 바란 대로 두 번째로 방문한 외계인에 의해 전원 신경이 뽑혀 사망했다.(*87)
한편 올가마리의 남은 자아붕괴한 정신은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회수해서 이성의 신으로 만들었다. 정신이란 인격이기에 이성의 신은 올가마리의 인격을 지녔으나 올가마리가 아닌 별개의 작전 실행체다. 자신을 외계인이라 믿은 딸이 불쌍해서 본래 지구를 관리하는 단말로 재활용했다 한다. 그게 믹틀란에서 망가져버린 건 예상 외의 일이었지만 주인공네와 친목을 다져 친구가 된 것은 아버지로서 영광스럽다 하는데 그 말은 공허하기 그지없었다.(*88)
마지막으로 밝히길,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는 검체E로서 해부당하던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를 수술대에서 풀어 줄 기회가 있었지만 어차피 100년 뒤에 칼데아스에 혼이 흡수될 텐데 구해도 바뀌는 건 없다며 필요성늘 느끼지 않았고, 칼데아스가 칼데아스 지구의 인류가 약속된 멸망을 어떻게 받아들일 지 스릴을 느껴 제 일처럼 지켜보길레 그냥 방치했다 한다.(*89)
이 때 따라온 시온 엘트남 아틀라시아가 끼어들어서 우주의 갱신일이 어째서 2120년이냐 한다. 지금까지 모든 것을 노움 칼데아 측이 선수치지 못 하도록 완전범죄를 이루어 놓았으면서 우주의 갱신일만은 노움 칼데아가 늦지 않을 시간으로 정한 것이었다. 미리 터뜨릴 수 있었을 텐데 노움 칼데아가 이문대들과 맞설 2년을 추가로 기다렸다. 그 이유는 마리스빌리도 설명을 못 했고 시온은 이것이 아직 이 계획은 예측 불가능한 문제가 있다는 근거로 자신들은 지지 않았다 한다.(*96)
그리고 시온은 마리스빌리가 칼데아스의 제어 시스템을 공동화하지는 못 했을 테니 그걸 부수겠다며 일단 그걸로 보이는 마리스빌리를 총으로 쏴 버리는데 이 마리스빌리는 일종의 가상인격이자 범인류사의 존명자가 나타났을때 대비한 안내자라 소용 없었다.(*97)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인생은 해양유전기지에서 칼데아스를 완성해 그것을 의사지구 모델로서 피니스 칼데아에 운반한 시점에서 완결되었고 언제 죽어도 되는 상태였으며 실제로 그는 퍼스트 오더가 일어나기 전에 죽었다. 고로 노움 칼데아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없고 인리의 끝이 일어났다 하면서도 시온이 지적한 2년의 공백은 진짜 뭔가 치명적인 모순이 있긴 한 것 같다며 재주가 있으면 그걸 살려보라 하곤 사라진다.(*98)
조금 전에 마리스빌리가 말한 대로 칼데아스를 물리적으로 파괴하려면 우주파괴 폭탄이라도 필요하며 아틀라스원의 지구파괴폭탄은 안 통한다 한다.(*100)
최종보스이자 근원의 소용돌이의 카피이자 비스트7인 마리스 칼데아스
문제가 되는 건 본래 맨틀이 있어야 할 곳에 이문대를 둘러싼 폭풍의 벽과 유사한 공간단층형 적란운(슈퍼셀)이 몇 배의 규모로 발생해 있다는 점이었는데 달리 방법이 없으니 스톰 보더가 망가지는 걸 각오하고 방어장벽이니 시공 거품이니 할 수 있는 방어수단을 다 쓰고 돌진한다. 이 때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항상 성검의 에센스라고 돌려 말하던 그것을 엑스칼리버라는 제대로 된 이름으로 부른다.(*106)
맨틀 속은 현재, 과거, 미래, 각 시공단층이 난무하며 공간 정보가 휘몰아치는데 그건 칼데아스 지구에서 희생된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의 기억이었다. 고문받던 올가마리는 종종 특이점 X의 기억을 보았는데 무슨 기연인지 불쌍한 인생을 살아 온 올가마리에게 있어 가장 즐거웠던 기억은 특이점 X에서의 경험이었다. 인생에서 으뜸이였던 한나절도 안 되는 시간을 보고 있는 동안에도 의사들의 올가마리 해부는 이어졌었다.(*107) 올가마리가 미쳐서 자신을 외계인이라 받아들인 장면 즈음에서 마술예장으로 간신히 공간정보를 견디던 주인공에게 소녀 모습의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가 보이는데 죽을 만큼 아프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괴로워하고 있었다 아무튼 칼데아스 지구의 내핵으로 진입한다.(*108)
맨틀 넘어에는 정상공간이 있는데 본래 지구의 표층이 세계란의 원리를 응용해 사상보관되어 있었다. 칼데아스 지구는 안쪽과 바깥쪽이 거꾸로라 지표에 아무 것도 없었다. 공동에 우주의 중심이 있다고 보는 마리스빌리 입장에서 지구의 지표는 백지여야만 했다.(*109)
스스로를 네비게이터라 자칭하는 이성의 무녀는 모든 불명과 과오를 해소한 세계 인리보장천구 칼데아스에 온 것을 환영한다 한다. 노움 칼데아가 경계하자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본인의 이념을 칼데아 측에 전하지 않았음을 알고 그 분은 자신을 주조할 때도 인간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다 알겠거니 하고 넘어가던 곤란한 사람이였다며 친절하게 설명해 주겠다 한다.(*112)
이성의 무녀가 보여 준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진짜 목적은 우주를 지우는 것이었다. 테페우가 공상수는 병기가 아니며 은하라는 점이 중요한 거 아니냐 말했던 건 '인류권에만 우주가 있다'라는 증명을 직감한 것이었다. 이문대와 공상수는 한 세트로 각기 다른 천체 운영하에서 운영된 인류사로, 가상일지라도 그만한 내용이 있다면 진짜 은하로 인지된다. 즉 이문대는 인류사의 가능성도 전정사상도 아닌 공상수 내의 은하를 진짜로 만들기 위해서 운영된 연료라는 이름의 산제물이었다. 인류가 관측 가능한 만큼의 은하를 지표로 매우는 것으로 은하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이며 지구 바깥에는 없다는 케이스를 만들었다. 그 결과 지구를 제외한 우주 전체가 지워졌다.(*113)
마리스빌리는 지구만을 우주로 삼고 싶어했다. 칼데아스란 그걸 위해 만들어진 의사천구 모델이다. 마리스빌리는 보장을 모든 외적 요소(천재지면, 인재, 사고, 범죄)에 대한 대응으로 여겼으며 그 외적요소에는 우주로부터 오는 불안 요소도 있었다. 따라서 보장을 받기 위해선 우주를 관리 가능한 규모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간과 문명은 관리 가능한 시스템이 되야 하는데 그러기엔 지금 인류는 너무 영리하고 생명 입장에서 우주는 심플해야 하는데 지금 그걸 복잡하게 만든 건 인류라 한다. 그래서 인류의 존속에 필요한 최저한도의 지성을 제외한 것은 모두 독이라며 없에고자 했다.(*114)
비스트(게티아)는 인간이 어리석어 고통받는다 했으나 마리스빌리의 생각은 정 반대로 인간이 영리해서 고통받는다 판단한 것이다. 지성이 아주 없으면 안 되지만 적당히 낮은, 흔히 말하는 바보가 되어 주길 바랬다. 모든 오답은 복잡하기에 발생하고 인간은 너무 영리해져 생명의 성질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했으니 그걸 어떻게 하고자 했다.(*115)
마리스빌리의 사상 중 하나인 껍데기만 있으면 내용은 없어도 된다는 것의 연장선으로 인간을 구성하는 물질과 인강성을 획득하기 위한 조건 같이 해명된 것들을 단순히 출력하기만 할 뿐인 프로텍터가 필요했다. 돌려 말하면 프로젝터의 버튼을 누르는 인간은 필요없었다. 관측하는 입장에서는 출력된 영상만 있으면 다른 건 상관없었다. 칼데아스 지구 공동의 공간은 현실과 동등한 열린 세계이며, 표층뿐이기에 이면이 없다. 인류의 영속과 절대적인 안정과 완벽한 관리계산 체계, 내부의 붕괴, 우주의 사고가 없이 모든 것을 모델만으로 완성시킨 여백 없는 우주다.(*116)
지능과 지성을 필요로 하는 건 관리자인 칼데아스 뿐이며 궁극적인 결론으로 보면 생명이 필요 없다. 주인공(그랜드 오더)가 뭔 소린지 이해가 안 되자 하자 그건 인간의 정신 같은 내용물이 불필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음에도 두려워서 이해하기를 거부하는 것이라 한다. 구인류는 편해져도 된다며 마리스빌리의 말버릇이었던 내용물을 만드는 것이 이 우주의 몹쓸 버릇이라는 맨트를 긍정한다.(*117)
이성의 무녀의 친절한 해설은 당연하게도 칼데아 측에선 허황된 헛소리였고 그 계획을 막아야 하겠으니 지금 봐줄 때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의 영기 혼을 떼어내 주고 메인 시스템을 정지하면 이성의 무녀를 죽이는 건 봐 주겠다고 고르돌프 무지크가 제안한다. 그러자 이성의 무녀는 자신은 자신의 완성을 위해 태어난 지성이자 자기보존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들어줄 수 없으며, 올가마리의 혼은 자신의 성능을 0.0002% 올려주니 떼어 줄 수 없다며 거부한다. 대신 메인 시스템으로 들어올 수 있게 허가해 줄 테니 와 보라 한다.(*118)
정확히 본래 지구가 이문대화한 건 2004년 후유키 시의 성배전쟁을 이문대로 덮어씌운 순간이었다. 바른 역사에서 칼데아스는 주조되지 않는다. 그걸 후유키 시의 성배전쟁으로 가능케 한 시점부터 모든 건 존재할 수 없는 이문이였다. 남극 기지의 확장, 영령소환의 성공, 인리소각의 해결, 백지화와의 싸움 모두 바른 역사 입장에서는 이문대다. 칼데아스를 기동 정지시키면 지구는 원래대로 돌아가겠지만 그건 원초특이점에서 시작된 모든 사상이 공백이 된다는 것으로 칼데아스가 있기에 성립되는 이문대 취급인 노움 칼데아의 소멸을 의미한다.(*121)
방금 전 일행이 메인 시스템은 가볍게 파괴할 수 있었던 건 지금까지 노움 칼데아네 이문대가 다른 일곱 이문대를 절제하여 가장 우수한 이문임을 증명하였으니 그 노력에 부합하게 기능 대부분을 동결하고 봐 줘서 그렇다 한다. 그러면서 메인 시스템, 마리스를 파괴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물리적으로 보여준다. 그러곤 말하길 자신이 운영하는 건 2018년 이후의 인류사이며 2017년 이전의 인류사에는 흥미 없다며 주인공네는 본래 세계로 돌아가 2017년 이전의 인류사 수복과 특이점 수정을 계속 하라 한다. 죽던가, 거짓된 세계에서 모험을 계속하던가의 2택이다.(*123)
지금까지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몇 번이고 물었던 '지금까지의 여행은 즐거웠나'는 본래 지구의 부활이라는 목적을 포기하고 앞으로도 이 즐거운 여행을 계속하라는 의미였다. 노움 칼데아 측은 누구도 자신들의 존재를 지우고 본래 지구를 부활시키겠다고 주장하지 못 한다. 마리스 칼데아스는 그럼 본래 지구로 돌아가 모험과 여행을 계속하라 한다.(*124)
마리스 칼데아스는 전의를 되찾은 주인공을 보고 너의 목적은 살아가는 것일텐데 전투는 그 목적에 위배되고 파탄 나 있으니 다른 구인류에게 해악이 되기 전 죽여주겠다 한다. 프리텐더(솔로몬)는 칼데아스가 정체를 드러냈다 하곤 서로 인간의 감정을 측정하지 못 하는 허접한 연산능력이니 낡아빠진 보정식이니 디스한다. 그리고 솔로몬은 인간의 논리는 바뀌며 성장하면 기존과 다른 내용물이 된다며 지금 주인공의 목적은 그 때와 같냐 한다. (*127) 지금의 주인공에게는 살고 싶다는 욕구 이상으로 완료하는 것, 골을 목표로 하는 욕구가 강했다. 길을 개척하고 뒤를 맡기는 이정표로서 살아온 이상 생명의 책무를 완료하겠다 한다.(*128) 그 동안 조용하던 다른 칼데아 맴버들도 전원 찬동하여 마리스 칼데아스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마리스 칼데아스는 너희들이 고른 건 오답이니 구인류에 대한 안전 보장을 해제하겠다 한다.(*129)
칼데아스는 인류사를 지키겠다 하지만 실상은 인류사를 경시하는 존재였다. 이 해답을 내면 홈즈는 즉시 처분당했을 테니 스스로의 기억을 봉인하고, 룰러(제임스 모리어티)의 손에 소멸하는 것 까지 계산하에 넣고 행동했다.(*134)
그래서 룰러 클래스가 되기도 했고, 아무튼 역전의 방법을 제시하기 전에 마리스 칼데아스의 정체를 폭로한다. 그것은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에 의해 제조된 근원의 소용돌이의 레플리카였다.(*135)
아니무스피어는 치환 마술이 아닌 관측과 설계를 비의로 하는 일족이다. 선조인 캐스터(솔로몬)에게 그저 거기에 있는 운동을 극명하게 묘사하라는 관위지정을 받고 2000년 간 그것만 해 왔다. 그것을 마리스빌리는 응용하여 지구의 혼을 구조도 모른 체 복제했던 것처럼 우주의 구조를 복사 붙여넣기 식으로 구현했다.(*139)
근원의 소용돌이를 마술사들이 목적으로 하는 건 궁극의 지식에 접하여 진리를 풀이하려는 것이고 그렇기에 그 구조를 알고 다다르려는 과정이 중요하지만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는 내용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하는 자였기에 중간 과정은 모르지만 결과만을 추구하며 그것이 우주의 최선이라 믿어 근원의 소용돌이의 복제에 도달했다.(*140)
마리스 칼데아스는 그렇게 자신의 정체를 폭로한 게 뭔 의미냐 한다. 이에 룰러(셜록 홈즈)는 마리스 칼데아스 최심부에 있는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의 영기가 우주의 갱신을 멈추고 있음을 이야기한다.(*143)
그리고 방금 들어온 통신의 내용대로 이문대의 서번트들이 공동에 소환되기 시작한다. 과거에 적이었던 칼데아를 용인하고 영령으로서 그 부름에 응한 것이라 한다. 과거 종국특이점 시간신전 아르스 포울리나에서 본 현상인 극천의 유성우의 재현이라 할 수 있었다. 그들이 칼데아스를 공격한다는 건 공상수를 공격하는 것이고 그럼 자멸할 텐데 뭔 생각으로 자신을 공격해 오는지 이해하지 못 한 마리스 칼데아스는 이해하기 위해선 서로 대화를 하는 게 필요하다는 주인공의 말을 듣고 우주 밑바닥까지 기가 찬다며 모조리 말소하겠다 한다.(*144)
노움 칼데아는 지금까지 자신들이 이문대를 절제해 온 것처럼 범인류사를 되찾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 준 이문대에게 떳떳할 수 있는 골을 목표로 하기 위해 자신들을 절제하기로 한다.(*146)
어째서 같은 비스트면서 자기가 아닌 인리를 위해 그러냐는 마리스 칼데아스에게 솔로몬은 그 발언으로 마리스 칼데아스가 인리보장의 권능을 상실했다 한다. 그리고 아르스 노바를 준비한다. 칼데아스 지구에도 인류사가 존재하기에 범인류사의 서번트가 정상적으로 소환되어야 함에도 이 공동에서는 불가능했던 건 마리스 칼데아스가 네거티브 서몬을 해석해 사용하고 있어서였다. 비스트(게티아)란 캐스터(솔로몬)의 그림자이며 그 힘은 솔로몬 왕의 위업으로부터 흠친 것이고 네거티브 서몬 또한 솔로몬 왕의 위업에 포함된다. 즉 여기서 아르스 노바를 사용하면 과거 종국특이점에서 로마니 아키만이 네거티브 서몬을 정지시키고 극천의 유성우을 불러 온 것의 재현이 된다.(*150)
그것은 오답이라고 마리스 칼데아스가 반박하자 프리텐더(솔로몬)는 자기도 알지만 그렇기에 솔로몬 왕으로서 여기에 있다며 페이트 그랜드 오더 2부 PV에서 이야기했던 그 대사를 하며(바른 질서는 없고 범인류사의 인류는 우주의 시점에서 악이다. 하지만 생존에 있어 선악에 따른 우열은 없으니 포기하지 않고 종국특이점때처럼 생존을 바란다면 과오와 부채같은 건 신경쓰지 말고 희망에 가득 찬 인간의 싸움을 외쳐라) 아르스 노바의 발동을 마침괴 동시에 저 비스트에게 연민을 줄 것을 주에게 희망하고 소멸한다.(*151)
그렇게 공상수 3개가 벌체되면 저놈들은 제정신이 아니고 인류가 바보가 되어 달라 했지만 저 정도를 바란 건 아니라 하면서 결국 지주 규모의 공상수 절제가 불가능할 테니 멈출 거라 생각한다.(*155)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예측한 것과 달리 그랜드 클래스 급 서번트들이 지원오고 이문대에 크립터들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이문대 정보에 영향을 주어 거기서 파견된 서번트들이 출력 업을 이루었다.(*156)
마리스 칼데아스가 크립터들을 살린 건 그들이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목적대로 인간 폭탄으로 쓰이지 못 하고 폐기된 것에 위화감을 느끼고 아까워서였다. 어차피 죽을 거면 어차피 멸망할 문명인 이문대에 투입해 보자는 단순한 발상이었다.(*157)
숨겨진 공상수 M 스펙트럼이 절제되자 네비게이터가 노움 칼데아에겐 레이프루프가 있으니 당할 위험이 있다며 이쯤되서 우주의 갱신을 중단하건 지구를 저 쪽에 반납하던가 하자 한다. 그러면서 마리스 칼데아스가 만능이 아니냐 묻는데 마리스는 네비게이터 단말 주제에 건방지다며 가상인격을 컷해버린다. 그러면서 우주의 갱신과 본체의 완성이 늦어지는 것에 초조해한다.(*158)
결국 모든 공상수가 절제되자 마리스 칼데아스는 자신이야말로 인리고 자신의 존재가 최우선이며 자신이 가동하는 것만이 인류의 행복이고 인류는 자신을 가동시키기 위한 이유에 불과하다며 주객이 전도된 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일시적으로 차원공으로 피난하여 시공류를 역류해 다른 시간대로 이동하며 현 공동세계를 버리고 모든 문명과 인리보장을 파기하고 자신의 완성에만 모든 것을 기울이겠다 한다.(*159)
중심부에서 4할 쯤 파괴되어 간신히 형태만 유지하던 스톰 보더가 탈출하려 하자(*168) 마리스 칼데아스가 왜 인간에겐 한도가 있다는 것을 이해 못하냐 한다. 이에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인간이란 자신이 구원받는 일은 없으며 최후의 한 명이 그 빛에 다다를 것을 꿈꾸는 존재라 하고, 주인공은 노움 칼데아가 없는 것과 이문대가 사라진 것에도 의미가 있다 하며 인간은 정답을 얻지 못 해도 정답을 추구한다 한다. 마리스는 뭔가 이해가 가려나 싶더니 이해하지 않겠다 한다.(*169)
마리스 칼데아스가 도망치려 했던 시공류는 붕괴해 차원공이 되려 했다. 이 차원공이란 완전한 무로 모든 것을 소멸시킨다. 그리고 마리스 칼데아스는 자신의 코어를 칼데아가 회수할 수 없도록 스스로 차원공에 들이박아 자멸한다. 주인공네를 따라 마지막으로 어리석은 행위를 행하겠다며 꼴 좋다 한다.(*170)
마리스 칼데아스는 단순한 AI가 아닌 의사우주로서 지성을 획득한 존재였다. 그래서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의 인류애와 이념을 '인간 혐오'에서 발생한 것이라 인식하여 그것에 따라 행동했었다. 마리스 칼데아스가 상식파라서 마리스빌리의 천제적인 감성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 했고 인간에게 내용물은 필요없다는 사고를 인간을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해 버렸다.(*173)
마리스 칼데아스가 크립터들에게 이성의 신을 따라 되살아나는 정답을 택하던가 거슬러서 죽는 오답을 택하는가 양자택일을 들이민건 인간을 얕보며 어느 쪽을 택해도 인간은 무가치하다고 자만한 것이었다. 하지만 끝에 가서 어느 쪽을 택하건 택한 자가 그 선택을 바르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을 거라 한다. 추해도 어리석어도 아름다워도 영리해도 된다는 마리스빌리가 바란 인류애를 말이다.(*174)
마리스 칼데아스가 마지막까지 추하게 대응한 건 그것에게 있어 칼데아에게 항복한다는 것은 기능을 정지한다는 것이고, 근원의 소용돌이를 구조를 모르고 고스란히 카피한 마리스에게 정지는 두 번 다시 재기동할 수 없는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이다.(*175)
그래서 칼데아스라는 건 최종적으로 뭐야?
1호기로 올가 칼데아스, 2호기로 마리스 칼데아스가 존재한다.
→ 미명인 것을 밝힌다는 사람형 생명 특유의 사고가 극한에 도달했다. 우주의 이치 그 모든 것을 밝힌다는 것은 모든 것이 백지(제로)가 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짐승의 권능이 랭크 EX가 되었다.(*181)
→ 비스트로서 강력하지만 그 발생이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한정되기에 단독현현은 E-다.(*182)
→ 근원의 소용돌이의 복제이므로 인지 영역 내에서 자유로운 월드 메이킹이 가능해 스킬 결계작성 랭크 EX를 습득했다.(*183)
→ 창조물, 기술, 생명을 막론하고 존재하는 것을 완전하게 복제하는 권능 만상해석 랭크 EX를 지녔다. 다른 비스트들의 권능마저 복제할 수 있다. 단 『기본골자』, 『구성재질』, 『축적연월』으로만 복제했기에 『창조이념』, 『제작기술』, 『성장경험』같은 공정은 포함되지 않는다.(*184) 저 공정이 모두 포함된 또 다른 복제기술로 무한의 검제가 있다.
→ 비스트의 네거타브 스킬은 네거티브 어스로 지녔다. 현재의 물리법칙에 의한 지구의 구조를 부정하고 우주 전체에 비스트7이야말로 바르다는 법ㅇㅇ칙을 파급해 통일시키는 사상 변환 기능이다. 이문대와 공상수는 이 기능을 기반으로 디자인되었다.(*185)
그 외, 칼데아스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1부 후반에 갤러해드를 완전히 계승한 데미 서번트로서 보구가 로드 카멜롯으로 바뀌게 된다.
2부에서는 갤러해드와의 연결이 끊겨 몰드 카멜롯이란 것이 되었다가,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홀로 실더 팔라딘으로 성립되면서 보구가 이전과 의미는 다르지만 아무튼 진명이 로드 칼데아스로 돌아온다. 자세한 내용은 로드 칼데아스 항목을 참조할 것.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와 같은 세계에 속하는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에서는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가 참가했다는 후유키 시의 성배전쟁에 흥미를 느끼고 조사했으나 대성배를 도저히 써먹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고 관심을 끊었다.(*194)
칼데아의 사람을 자칭하는 자가 이문대 브리튼의 모르간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모르간의 지구를 붕괴시킬지도 모를 침공방식이 이성의 신이 하려는 짓 보다는 낫다며 설렁 지구가 죽음의 별이 되어도 막을 생각이 없다 한다.(*197)
2부 종장 종천의 유성우의 최종결전에서 이문대의 모르간이 말하길 자신조차 칼데아스를 쓰러뜨리는 길은 택하지 않았다 한다. 그 길을 택한 주인공에게 납득이 되는 끝이 다다르길 빌며 여기서 발생한 모든 것은 노움 칼데아를 응원한다 한다.(*198)
이 항목에 불만을 가진 분들을 위한 안내
안 적혀 있는 설정이나 묘사를 아시는 분이 있으면 정보투고판에서 양식을 지켜 올려주세요. 보는 대로 추가합니다.
번역 출처
'왜 내 닉네임이 여기 있어!'라고 생각하시는(불쾌하신) 분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시정하겠습니다.
혹시나 목록에 빠졌는데 원하시면 닉네임을 넣어드리겠습니다.
■ 구 레이스넷(현 타입문넷)의 회원분들 : 월희 번역
■ 사신이라 불리는 H님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번역
■ 정수君님 (http://kawasumi.egloos.com/) : 공의 경계식 카피지 판 번역
■ 테스타님(http://blog.naver.com/hjwi1801) : 페이트 제로 동인지판, 페이트 엑스트라 캐스터 남주인공 루트 번역
■ 마리봄님(http://blog.naver.com/mariebom/130116822778) : 페이트 엑스트라 아쳐 여주인공 루트 번역
■ 레드슈즈님(http://blog.naver.com/hjrew1106) : 페이트 제로 동인지판,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번역
■ 계양균님(http://www.gyeyang.xo.st/) : 멜티블러드 번역
■ 타이시님, 생물체님, Master-J님 : 멜티블러드 리액트 번역
■ アイギス님 : 페이트 언리미티드 코드, 멜티블러드 액트레스 어게인 번역
■ 시스타일님 : 멜티블러드 액트레스 어게인 리즈바이페 스트린드바리 진 시나리오 모드, 보스러쉬 모드 번역
■ 卍(擄魔)解님(http://www.joara.com/view/book/bookPartList.html?book_code=286899) : 페이트 타이가 콜로세움 시리즈 일부 번역
■ 루트D(http://rutd.net/, 구 취월담) : 멜티블러드 액트카덴쟈, 캐릭터 마테리얼 번역
■ 귀챠니즘님(http://blog.naver.com/wlsska6327) : 페이트 아포크리파 어쌔신 편 번역
■ 밤나무님(http://blog.naver.com/holy_tree) : 마법사의 밤 번역
■ 아르크님(http://blog.naver.com/asura7777777) : 마법사의 기초음률''의 번외편 '벌꿀을 둘러싼 모험' 번역
■ 크리스Φ님(http://moonchaser.tistory.com) : 달의 산호 번역
■ 붉은박쥐님(http://redbat.egloos.com) : 타입문 10주년 이벤트 팜플렛 일문일담 번역
■ Steins;Gate(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yuko3&ncate=1)님 : 페이트 제로 애니메이션 BD1권 동봉 드라마CD 번역
■ TYPE-MOON /「 α 」(http://cafe.naver.com/uunmask33/530417)의 곽달호대위님. : 페이트 제로 애니메이션 BD2권 동봉 드라마CD, 콤프티크 부록 페이트 제로 사운드 드라마 외전 번역
■ 난 나님.(http://blog.naver.com/love2mix) : 페이트 프로토타입 선상의 메리 크리스마스 살인 사건 번역
■ 굿하님(http://patpat.egloos.com/5655941) : 비쥬얼 노벨의 성상원 타입문 인터뷰 번역
■ 그늘진 번역가님(http://blog.naver.com/lordcs95, [email protected]) : 타입문 10주년 이벤트 BD BOX 동봉 드라마CD 번역
■ 루리웹의 헤레지아님 : 페이트 엑스트라 CCC 길가메쉬 루트 번역
■ 미역5호님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아쳐 루트 번역
■ 뱀탕님(http://ddr6rr.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세피아님(http://kula1002.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등 번역
■ pppppppp님 (http://blog.naver.com/gaeng99) : 초시공 트러블 화투대작전 일부 스토리, 페이트 아포크리파,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혹은 괴물이란 이름의 식탁 번역
■ 라미아님(http://blog.naver.com/uryyyy) : 초시공 트러블 화투대작전 일부 스토리, 페이트 프로토타입 창은의 프래그먼츠, 페이트 엑스트라 ccc,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2 인터뷰, 캡슐 마테리얼 등 번역.
■ 꿈유령님(http://blog.naver.com/jgwkrrk) : 페이트 더 팩트, 엑스트라 가든 동봉 용어사전, 페이트 엑스트라 사운드 드라마 덤 극장, 페이트 엑스트라 극장, 페이트 엑스트라 비쥬얼 팬북 동봉 소설 세븐즈 필, 페이트 엑스트라 마테리얼 등 번역
■ 작지님(http://ecc12.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캡슐 서번트 등 번역
■ 의지있는 크릴새우님(http://maidsuki.egloos.com/2652799) : 초 에로게 하드코어 우로부치 겐 심층 인터뷰, 타입문 에이스 vol9, vol.10 등의 인터뷰 번역
■ 시니님(http://blog.naver.com/twstring) : 페이트 아포크리파 2권 일부 번역
■ HNT님(http://blog.naver.com/hnt0620) : 마법사의 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번역
■ 네거티브 네러티브님(http://blog.naver.com/haneul0784) : 공의 경계 종말녹음 번역
■ 체리님(http://cherry-21.wo.tc/):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페어리밴드님(http://blog.naver.com/fairyband)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모토맛다시마님(http://blog.naver.com/ahxh0112)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아쳐 루트 번역
■ 더스크님(http://hrdsk.egloos.com) : 2015년의 시계탑 번역
■ 세이가님(http://blog.naver.com/cho1307) : 타케보우키에 올라온 페이트 그랜드 오더 PV1 완전판 전문 번역
■ 홍련님(http://pakiro.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 루트 번역
■ 해랑님(http://cshjm1689894.blog.me) : 캡슐 서번트 번역
■ 루리웹의 구운님 : 캡슐 서번트 번역
■ DC 달갤의 ㅇㅇ님 : 사쿠라이 히카루 관련 좌담회 번역 (출처 링크)
■ 한늉님(http://blog.naver.com/opgh1/220422840221) : 타입문 에이스 vol.10 부록 드라마 cd 나비효과 번역
■ 앗님(http://blog.naver.com/ashelgran)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아인할트님(http://blog.naver.com/ssj987)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DC 달갤(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typemoon)에서 퍼온 역자분들. 온갖 작품을 퍼왔으니 딱히 작품 명시 안 함. 굳이 궁금하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133768 가서 뒤져 볼 것. : kkyure님, 제롱님, 앙단테님, 안구운김P님, 아탈란테님, 피첼라나님, 그루님, 나사린님, 고즈엉님, 마밤님, 닉시스님, 인도형제님, 등등구렁등등이님, Embrio님, CB님 등.
■ 타입문넷의 zz21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시즈오(http://blog.naver.com/ikarikou/)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루리웹 타입문 게시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665/list?bbsId=G006&pageIndex=1&itemId=557)에서 퍼온 역자분들. 참고로 DC 달갤이랑 여기랑 둘 다 활동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경우 그냥 적당히 한 쪽에 적음. : 수히나님, 문자 친구님, 명란빵먹고싶다님 등.
■ 파랑새님(http://blog.naver.com/waterdroper)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세이버, 캐스터 루트 번역
■ 초코초코ㅡ묘도인님(http://blog.naver.com/jch53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프레님(http://prestia.tistory.com)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료나님(http://blog.naver.com/sangik204) : 페이트 엑스텔라 관련 투고.
■ 네이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카페(http://cafe.naver.com/fategrandorder)의 지우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그 외 번역 도움을 주신 분들 : clockwork님, 천구군님 등
■ 수많은 오타지적 : 신의강림님
■ 그 외 이전하기 이전 오위키 사이트에서 작성에 손을 보태주신 수많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