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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쉬타리아 보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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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카나 | キリシュタリア・ヴォーダイム |
| 성우 | 사이토 소마 |
| 신장 체중 | 187cm 74kg |
| 출신지 | 영국 |
| 특기 | 점성술, 천체 마술, 고속영창 |
| 좋아하는 것 | 걷는 것, 펜싱, 베이킹 |
| 싫어하는 것 | 사전조사 부족으로인한 실패, 두툼한 복장, 주류 |
| 출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 | |
인물 설명
푸른 눈이 보석 같고 우아함으 잃지 않는 몸짓 하나하나가 청춘의 아름다움을 결정화시킨 그리스의 조각상을 연상시킨다. 그 매력적인 미소로 마술사 때려치우고 배우나 탤런트라 허지?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시계탑의 지보로 불리지만 다른 세계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무엇이듯지 해낼 수 있는 부류의 인간이다. 많은 사람을 봐 온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가 이 정도의 천재는 격이 다르다고 평했다.(*11)(*12) 이 시공의 보다임은 바느질로 인형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보통 퇴폐적인 취미를 가지는 게 보통은 마술사의 세계에서 누구의 영향을 받아 이런 걸 만드는걸까 라이네스가 생각했다.(*13) 마술사 답게 교섭은 기분 나쁠 정도로 주도면밀하지만 거기서 천 인형을 쓰는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기분 나쁨과 묘하게 어긋나 있어 보다임의 인상을 모호하게 만든다.(*14)
낯선 나라에서 마술사 답지 않게 어둡고 음습함이 없이 시정잡배들 사이에 섞여 밝게 소통한다. 이걸 본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는 시계탑의 마술사에서 이 정도로 할 수 있는 건 이 남자 뿐이겠지 하며 걸물이라 한다. 시계탑에 돌아다니는 안기고 싶은 남자 랭킹에 등록된다면 순식간에 치고 올라올 것 같다 한다.(*15)
이성의 신과 크립터, 보다임의 목적
작품 내에서의 들장
2부의 각 장 프롤로그에서 크립터들이 원격 영상 회의하는 장면에서 모습을 비추었다.
이 만우절 게임에서 이야기하길 인리소각이 일어나기 전 협조성이 부족한 A팀의 팀워크를 기르기 위해 키리쉬타리아 보다임의 발안으로 야구를 했는데 연습 끝에 시뮬레이터로 메이저리그와 호각으로 싸울 힘을 길렀다 한다. A팀의 일원이었던 마슈 키리에라이트는 당시 포수로서 활약했다 한다.(*35) 그리고 야구로 모든 게 결정되는 만우절 특이점에서 자기들이 주인공이 되려 하는 엘리자베이브와 여자 리츠카가 노움 칼데아를 없애고 자길 본편 주인공으로 만들어 달라 성배에 소원을 빌자 그 소원에 따라 노움 칼데아를 격파할 자들이 나오는데 그 정체는 전부 이문대에서 패배해 저승으로 가버린 이성의 신의 크립터들이었다(왠지 안 죽은 카독 제무르푸스도 끼어 있다). 불안정한 특이점 안에서는 생과 사가 애매하며 야구란 철학이자 양자물리학이라는 만우절 보정 설정을 받아 컨디션을 만전으로 갖춰서 왔다 한다. 이들이 야구에 관해서는 초인이라는 걸 아는 마슈 키리에라이트와 라이더(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좌절하지만 마슈도 A팀이라며 주인공과 고르돌프 무지크가 격려해서 진 쪽이 죽는 결승을 치루기로 한다. 본래라면 크립터 쪽이 이겼겠지만 마침 크립터 쪽에 엘리자베이브가 자기가 끼면 무적이라며 들어간 결과 팀워크에 조그만 구멍이 생겼고 그걸 노려져 주인공 측이 이기게 된다. 크립터들은 마슈에게 한 마디씩 남기고 퇴장한다. 보다임은 뭔가 만족한 미소로 계속 칼데아의 여정을 보고 싶지만 불가능한게 아쉽다 한다.(*36)(*37)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가 바르바드가 안치된 곳에 가서 트림마우를 통해 분석하다가(*38) 경비에게 들키자 나타나 구해준다. 샤의 나라의 일이 시계탑에 알려진 결과 아스테아가 독점하게 둘 수 없다며 시계탑 대표 같은 입장으로 찾아왔다 한다. 본래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가 오고 싶어했으나 시계탑에 일이 없어 못 왔다. 이 때의 보다임은 나이가 열 일곱 정도로 보였다.(*39)
본 시공에선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가 5차 성배전쟁 직후 어떤 사건성도 관련없이 마치 운명이 다한 것 처럼 죽어버렸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후에도 아니무스피어의 로드 자리는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에게 확정일 것이라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다. 거기에 키리쉬타리아 보다임이 올가마리의 직속 부하로 고용된 것이 밝혀져 시계탑 세력구도에 변화가 생기지 않으련지 하는 여론이 생겨났다. 본래 계위가 제위(패스)였던 올가마리가 로드에 걸맞게 전위(프라이드)로 승격될 예정이라 한다.(*40)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는 친구인 올가마리에게 추월당하긴 했지만 젊은 나이에 로드가 되는 것이 엄청난 고충이고 그런 의미에서 정식 로드가 아니라 로드 엘멜로이 2세에게 정치적 부담감을 넘겨버릴 수 있는 자신은 모라토리엄을 즐기는 게 아닐까 한다. 처음 마주했을 땐 보다임이 2세처럼 임시 로드가 되어 올가마리의 부담을 덜어주려나? 했는데 그 생각은 보고 바로 접었다.(*41)
한편, 보다임이 파견된 이유는 바르바드였다. 도대체 언제부터 커낵션이 있던 건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지만 바르바드는 아니무스피어와 오랜 교류를 한 것으로 추측되며 그가 식물인간이 되어 2년이 지나서야 무언가 트리거가 맞아떨어져 아니무스피어 쪽에 도움 요청 메시지가 날아왔다 한다. 메시지의 내용은 성관밀의가 시작되는데 아니무스피어가 그것에 대해서 알고 싶지 않냐는 내용이었다. 즉 바르바드는 성관밀의를 예측한 꽤 유능한 남자였다는 것 같다. 다만 이 메시지가 좀 늦은지라 보다임이 도착한 시점에서 이미 4개의 파벌이 바늘 등반을 하고 있었고 이제 와서 바늘 등반에 참가해 봐야 늦었으니 본거지나 털어볼까.... 하다가 라이네스와 마주친 것이 사건의 정황이었다.(*42)
아무튼 로드 엘멜로이 2세 측과 아니무스피어 측의 목적은 일치하며,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에게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와는 적대하지 않는 한 솔직하게 이야기하라고 명령을 받은 키리쉬타리아 보다임이 이렇게 된 거 탐정단이라도 만들어 같이 수수께끼를 풀자 한다.(*43)
그렇게 밖에서 탐정 짓 하던 두 사람은 이것저것 추론했고, 보다임이 여유가 없다며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을 쓰겠다며 다시 왕궁으로 잠입한다.(*44)
보다임은 마술사 맞나 싶은 솜씨로 바르바드 왕의 몸이 있는 방으로 직행한다.(*45) 그 바르바드에게 손을 대 검사해 보니 잠들어 있는 상태였다. 링거 같은 것도 밖에서 수입해 와야 할 정도로 의학 기술이 부족한 샤의 나라에서 굳이 이렇게 애매한 독을 쓰는 게 말이 안 되니 애초부터 그 독이란 게 죽이기 위함이 아닌 잠재우기 위한 독이었을거란 결론이 나오고, 그럼 범인은 왜 바르바드를 죽이지 않고 잠재뭐버린 것이냔 의문이 생긴다.(*46)
키리쉬타리아 보다임의 능력
이외, 키리쉬타리아 보다임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 보다임이 카이니스에게 모든 걸 알려준 건 그녀가 자결을 택하지 않고 다시 자신에게 절망하지 않고자 신령이 된 것이 누구보다 신뢰가 되기 때문이다.(*59) 처음 계획을 들은 카이니스는 보다임을 지독한 사기꾼이자 미친 놈이라고 칭찬했다.(*60)
→ 카이니스가 순순히 칼데아에게 협력한 이유 증 하나는 고르돌프 무지크에게 시계탑 시절 보다임이 어떤 인간이었는가를 들은 것도 있다. 그걸 들은 카이니스는 이리 겁 많고 신중하고 끈덕진 놈이 잘도 리더 짓을 해냈다고 하는데 이는 비웃음이 아니라 완벽한 허세를 부린 것에 대한 찬사다.(*61) 만약 고르돌프가 보다임의 인간성이 아닌 능력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지도 모른다.(*62)
→ 이문대 아틀란티스에서 패배한 후 카이니스가 죽을 수 없다고 날뛴 건 목숨을 구걸하는 게 아니라 보다임을 돕기 위해 호소하는 외침이었다.(*63)
→ 보다임이 죽고 나서야 카이니스는 자신의 인생이 모두 악이더라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닿고 마지막까지 의리를 지켜 크립터의 서번트로서 칼데아에게 도전한다.(*64) 이 때의 카이니스는 영령으로서의 해답과 생전에 이루지 못한 종착점을 얻어 증오를 버리고 투기, 기백, 정신이 전례 없이 통합되어 진짜 신령이 된다. 보다임이 의지한 한 명 뿐인 서번트로서 주인과의 계약에 모든 걸 걸었다.(*65) 그 영향인지 칼데아에 소환되면 시황제처럼 이문대 올림포스에서 겪은 일을 기억하고 있으며 올림포스를 클리어하고 나면 소환 대사가 달라진다.(*66)(*67)
→ 계획이 성공해도 보다임만은 인간으로 남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끔찍한 이야기를 태연히 말하는 보다임을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어리석은 꿈을 품은 자라 생각하며 처음으로 누군가를 떠받들여 주고 싶어졌다 한다. 그리 생각한 시점에서 자긴 퇴물이 되었고 칼데아에게 지는 것도 당연하다 한다.(*68)
→ 카이니스는 서번트가 한 가득 모인 칼데아를 저승같다 하다가 보다임과 진심으로 싸운 주인공이 칼데아에 있으니 아직 저승같은 것이 아니라 한다.(*69)
→ 보다임은 제우스에게 별의 지표활동을 다시 신대로 되돌려 신의 통치를 되찾게 해 주겠다고 했다. 제우스는 이상을 논한다면 힘으로 증명하라며 결투를 했고 1대1 대결이면 제우스가 진심을 내지 않을 거라 생각한 보다임의 횟수 제한이 있는 비장의 수단 천체 마술에 패배했다. 이를 통해 제우스는 보다임을 인정하고 보다임과 대화하기 위한 가상의 단말을 만들어 대등하게 대했다. 돌 다 이성의 신을 인정하지 않고 공상수를 기른다는 최종목적이 같아 동지로서 협력할 수 있었고 마지막 소망을 이루는 건 살아남은 자가 하기로 했다. 제우스는 전능이 되었기에 결코 주어지지 않았던 함께 번민하며 앓는 시간을 공유할 수 있게 해준 보다임에게 감사하며 이후 인간과 대화하는 자신은 없다며 갈라서기 전 단말을 삭제했다. 제우스는 보다임에게 남은 비장의 수단의 마지막 한 발과 다시 한 번 대결하고 싶어했다.(*70)(*71) 보다임은 제우스가 만약 올림포스의 백성들과 우주로 떠나려 했다면 자신도 찬동했을지도 모르나 기신들만 우주로 떠나기로 결정한 순간 결별은 정해졌다고 하며 제우스가 그런 결론을 내린 건 그가 근원인 카오스의 방침에 거스를 수 없었기 때문이라 평하며 제우스도 카오스도 슬프다 한다.(*72)
→ 마찬가지로 천재인 데이비트 젬 보이드와 비교하면 데이비트는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타입이고 키리슈타리아는 할 수 있는 일을 확실히 해내는 타입이다. 둘 다 수준은 비슷하지만 리더 적성은 착실하고 견실한 플랜을 짤 수 있는 키리슈타리아가 높다.(*73)
→ 오페리아 파무르솔로네는 본래라면 키리쉬타리아 보다임만 살아남아야 했는데 그가 다른 A팀 마스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며 자신을 희생하고, 그 사실을 숨기는 것을 천연의 마안을 통해 보고서 이성의 신이 아닌 그에게 모든 것을 바치기로 했다.(*74)(*75) 오필리아의 전력은 강력했고 보다임의 이문대와 어느 정도 관련되어 있어 최후에 남을 이문대는 그녀와 자신이면 바람직하다고 보다임은 평했다.(*76)
→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를 자신보다 몇 수 위의 존재로 인정하며 경의를 바 쳤다.(*77)
→ 베릴 가트는 보다임을 죽인 후 꼰대새끼라며 처음부터 죽일 생각 만만이라 떠들어댔지만(*78) 처음부터 죽일 생각은 없었다. 인류를 전부 신으로 만들어 종으로서의 취약함을 극복한다는 말에 그럼 세상이 시시해지니 죽이겠다고 그 자리에서 마음먹고 저질렀다.(*79)
→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스칸디나비아 페페론치노에게 자신이 보다임과 입장적으로 실력적으로도 대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2부에 와서 처음으로 수복하는 자가 아닌 싸우는 자로서의 자신을 자각한다. 그리고 절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보다임이 누구보다 자신을 평가해주는 걸 듣고 기계적으로 인리를 수복하는 게 아닌 자신을 믿어주는 그와 전력으로 싸워 쓰러뜨리겠다는 1부 라스트의 정신상태로 돌아간다.(*80)
→ 이문대의 세이버(디오스쿠로이)들이 자신을 대등히 대한 건 제우스가 자신을 인정했기 때문이지 인간을 인정한 게 아니며, 그들은 자신이 정확히 뭘 노리고 있었는지 간파할 안목이 없고 자신은 둘의 증오를 품어줄 도량이 없었다 한다. 그들과 좀 더 대화를 했던가 아니면 주인공(그랜드 오더)가 마스터였다면 그 증오를 해소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으며 애초에 제우스라는 천칭 앞에서 그들을 굴복시키지 않았더라면 이런 결과는 되지 않았을 거라 한다.(*81)
→ 로드 엘멜로이 2세의 모험에서 등장한 시점에서 생각나는 대로 지껄이는 같은 언동이 플랫 에스칼도스랑 비슷해 보이는데 플랫은 한없는 무궤도의 끝에서 가끔 엄청난 재능을 보여준다면 보다임은 빈틈없는 통찰과 행위 곳곳에 유머러스한 인상을 섞어 넣는 타입이다.(*82)
→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는 보다임이 여러 모로 걸물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가 지적한 로드 엘멜로이 2세가 가진 정말 중요한 약점(누구보다 마술사로서 신대 같은 것에 대해 잘 알지만 그래서 샤의 나라처럼 무언가 마술이 엮인 있을 수 없는 사건에 직면했을 때 뭐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며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고찰과 사고를 정지해 버린다. 실제로 2세는 샤의 나라가 사상반으로 유지된다는 사실을 고찰하는 데 삽질을 했다.)(*83)를 지적하는 걸 듣곤 인정하곤 신대의 상위 존재가 아닌 등신대에 인간이면서 이 정도의 예지를 절절하게 느끼게 하는 것에 경외심을 느꼈다 한다.(*84)
→ 다섯 크립터들 중 시뮬레이션에서 인리수복 마지막까지 따라온 사람은 하나도 없었고 전부 마지막은 보다임 혼자서 클리어했다. 구체적으로는 5장 아메리카가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가장 긴 시점이다. 6장과 7장을 매번 혼자 클리어했다.(*87) 덧붙여 여섯이 아닌 다섯인 것은 데이비트 젬 보이드만은 보다임의 도움 없이 홀로 인리수복을 해냈기 때문이다.(*88)
→ 가상 인리수복에서 6장을 카멜롯이 아닌 예루살렘으로 부르는데 이는 사자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애초에 사자왕은 이성의 신에게 있어서 이레귤러적인 존재였다.(*89)
→ 이 과정에서 수험도의 응용으로 미래를 읽는 스칸디나비아 페페론치노는 전모를 파악하고 보다임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의미로 본명을 알려준다. 후에 이성의 신에 의해 자신이 현실에 깨어났을때 본명을 알려주면 그 때의 자신이 대강 상황을 눈치채고 협력해 줄 거라 한다.(*90)
→ 12기신을 칼데아가 토벌하는 걸 보고 강대한 권력자를 약한 반역자가 타도했했으니 록이고, 덤으로 기신은 금속이니 해비메탈이라 한다.(*91)
→ 랜서(카이니스)에게 자기 상처를 보여준다고 훌렁훌렁 벗더니 자기는 노출광이 아니라 한다. 카이니스에게 있어서 자기는 배신하는 입장으로선 귀찮은 존재일 거라 중얼거린다.(*92) 나중에 당시 쓴 필살기를 쓰라고 카이니스가 부탁하자 또 벗어달라는 것으로 착각했다.(*93)
→ 카독 제무르푸스와 인리수복 시뮬레이터를 돌릴 적 농담하다가 키독에게 자기 취향에 억지로 맞추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 시무룩해졌다.(*94)
→ 오필리아 팜르솔로네와 인리수복 시뮬레이터를 돌릴 적 평소의 냉철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무슨 소풍 온 것처럼 구는 게 사람이 달라진 것처럼 솔직하고 온화해졌다고 오필리아가 평가했다. 덤으로 보다임은 하드리아누스 황제 팬이다.(*95)
→ 아쿠타 히나코와 인리수복 시뮬레이터를 돌릴 적 보다임은 전부터 히나코가 무언가를 숨긴 건 알았지만 그게 진조였다는 건 3번째 특이점에 가서야 알아차렸다. 그러면서 왜 그런 재미있는 비밀을 숨겼냐 하며 흡혈귀니까 바다에 빠지면 익사하는거 아니냐고 드립을 친다. 칼데아에서는 엘레강트했는데 왜 이런 메너 없는 놈이 되었냐고 뭐라 하다가 언동이나 행동은 귀인이지만 내용물을 물렁하고 허술하고 착하며 주위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독을 들이킬 것 같은 게 옛날 지기랑 닮았다 한다.(*96)
→ 데이터에 걸어 놓은 암호가 크립터들의 첫 글자를 딴 KKOAPBD였다.(*97)
칼데아가 중앙 신전에 침공해서 올림포스가 혼란스러워진 틈을 타 보다임의 기록을 해킹한 후 그것을 토대로 이성의 신의 정체에 대해 간파하였으나 얼터 에고(아시야 도만)에게 배가 관통당하고 저주를 받아 빈사 상태가 된다.(*103) 얼터 에고(그레고리 라스푸틴)이 캐스터(아나스타샤)와의 약속을 이행하겠다며 살려준다.(*104) 스톰 보더에 던져줬는데 몇 개월은 혼수상태로 회복 포드에서 못 꺼낸다.(*105) 이후 세월이 흘러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칼데아에 협력하게 된 카독이 말하길 보다임은 마술사로서 넘칠 영달이 약속되어 있음에도 그 모든 걸 중요하지 않다며 버리고 정 반대의 계획으로 온갖 인간의 손을 잡으려 한 것을 보고 그 정신성이 믿기지 않는다 하며 그가 살아 있을 때는 전혀 알아채지 못 했지만 지금은 A팀의 리더에 걸맞는 인물이라 생각한다 한다.(*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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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할트님(http://blog.naver.com/ssj987)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DC 달갤(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typemoon)에서 퍼온 역자분들. 온갖 작품을 퍼왔으니 딱히 작품 명시 안 함. 굳이 궁금하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133768 가서 뒤져 볼 것. : kkyure님, 제롱님, 앙단테님, 안구운김P님, 아탈란테님, 피첼라나님, 그루님, 나사린님, 고즈엉님, 마밤님, 닉시스님, 인도형제님, 등등구렁등등이님, Embrio님, CB님 등.
■ 타입문넷의 zz21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시즈오(http://blog.naver.com/ikarikou/)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루리웹 타입문 게시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665/list?bbsId=G006&pageIndex=1&itemId=557)에서 퍼온 역자분들. 참고로 DC 달갤이랑 여기랑 둘 다 활동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경우 그냥 적당히 한 쪽에 적음. : 수히나님, 문자 친구님, 명란빵먹고싶다님 등.
■ 파랑새님(http://blog.naver.com/waterdroper)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세이버, 캐스터 루트 번역
■ 초코초코ㅡ묘도인님(http://blog.naver.com/jch53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프레님(http://prestia.tistory.com)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료나님(http://blog.naver.com/sangik204) : 페이트 엑스텔라 관련 투고.
■ 네이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카페(http://cafe.naver.com/fategrandorder)의 지우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그 외 번역 도움을 주신 분들 : clockwork님, 천구군님 등
■ 수많은 오타지적 : 신의강림님
■ 그 외 이전하기 이전 오위키 사이트에서 작성에 손을 보태주신 수많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