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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보조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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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에서의 행보
로드 엘멜로이 2세에게 보내져 온 잭 더 리퍼의 이름이 새겨진 나이프를 자신을 위해 준비한 성유물으로 착각해, 이를 들고 스노우필드로 건너가 버렸다.(*1) 마침 성배에게 선택받아 령주도 받아 한 낮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버서커(잭 더 리퍼)를 소환하는 데 성공한다.(*2) 버서커(잭 더 리퍼)를 시계 형태로 만들어 스노우필드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도로 변 모텔에 머물며 적당히 다른 참가자들의 사역마를 도청해서 이것 저것 알아냈다. (*3) 한편 란갈한테 플랫이 멋대로 거짓된 성배전쟁에 참가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로드 엘멜로이 2세는 혈압 올라 쓰러졌다.
기본적으로는 소설과 다를 게 없으나 사죠 아야카를 알아본다.
이에 대한 연동인지 히무로의 천지에서 사죠 아야카가 카리스마 선생 교실과 연이 있고 식물을 연구할 적 플랫이 도와 준 적 있다는 묘사가 나온다.
페이트 아포크리파의 세계에서도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제자로 나온다.
수은 메이드를 종종 데리고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여줬다. 이것이 메이드가 정조관념에 유해한 발언을 한다던가 터미네이터 흉내를 낸다거나 하는 사건의 원흉이 된다.(*13)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와 완전히 연동된다는 이 세계에서도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제자로 나온다.
쌍모탑 이젤마 편에서 스빈 그라쉬에이트와 같이 이 사태를 해결하고 트림마우를 구출하면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칭찬해 주겠지? 하고 당당히 쳐들어갔다가 아오자키 토우코에게 뼛속까지 털린다.(*14)
이렇게 매일 호텔을 바꾸며 꽁꽁 숨어도 귀족주의의 루플레우스 누아다레 유리피스와 민주주의의 이노라이 발뤼엘레타 아트로홀름이 초대장을 보내와서 로드 엘멜로이 2세와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가 만나러 가게 된다.(*22)(*23) 스빈과 플랫과 그레이는 하트리스의 제자 다섯 명에 대한 정보를 찾으러 간다.(*24)
고향 모나코에 귀성했다가 어쩌다 보니 반 펨의 추천을 받아 마술사가 운영하는 카지노랑 엮였다. 처음에는 카지노의 마피아들에게 장기까지 담보로 잡혔다가 해킹에 성공해 연승하여 1400만 유로를 땄다. 그래 놓고 당장 귀환하라는 2세의 지시가 오자 번 걸 다 넘기고 대신 모나코에서 런던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전투기를 마피아들에게 뜯어낸다.(*25)
이집트 편의 마지막에 플랫이 로드 엘멜로이 2세에게 전화로 자기가 모나코에서 지즈랑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해서 일행은 모나코로 향하게 된다. 그렇게 도착한 모나코에서 플랫과 같이 있는 지즈를 마주한다.(*26) 지즈와 로드 엘멜로이 2세는 반 펨의 선상연회에서 도박으로 지금까지 끌어온 결판을 내기로 했다. 플랫 에스칼도스가 지즈를 만난 건 반 펨 관련 이야기를 찾던 플랫의 해킹에 지즈가 편승해 온 것으로 처음부터 노렸다 한다. 신대의 마술사 답게 해킹의 천재 플랫 에스칼도스의 도주를 앞지르더니 자기도 마술 해킹에 조예가 있다고 밝혔다 한다. 그 뒤로 해킹 동료 같은 게 되서 마술식의 조합이나 마술기반과 앵커의 월령별 세팅이니 뭐니 떠들었다.(*27) 지즈가 접근해 도박을 제시한 이유는 처음부터 반 펨에게서 뭔가 받아내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라고 짐작되었다.(*28)
플랫의 아버지는 마술사 킬러를 고용해 뒀다. 그들이 플랫을 덮치는 순간 플랫의 유모이기도 한 호문쿨루스 미스트03이 구해준다. 에스칼도스가 모나코 마피아와 항쟁 중이라 이렇게 되었다는데 진실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었다. 한편 플랫은 미스트03에게서 자신이 가진 마술각인의 빠진 파트를 임시로 빌린다.(*43) 에르고가 먹은 신이 일으키는 현상을 마술각인의 조각을 심어 마력 분석기로 사용해 마술식 자체를 분석해 보겠다 한다.(*44)
헌데 플랫이 마지막 과정을 시작하자 에르고의 내면에 있는 건 마술이 아닌 세상을 부합하는 신비로 되어 있다 한다. 그리고 손오공과 세트가 물의 성을 가진 존재니 세 번째 신이도 그에 관련되었니 말하는 순간 에르고와 플랫 에스칼도스의 안에 있는 것들이 반응한다. 잘도 오긴 했는데 조금 이른 것 같다 한다. 그러면서 플랫이 에르고의 몸에 빨려들어가고 에르고도 자취를 감춘다.(*47)
달을 통해 삼킨 신을 제어하라 한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조언을 따라 에르고가 뭘 어떻게 하자 얼굴에 겐마가 만들어 준 가면이 떠오르고 세트가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래를 재료로 한 에테라이트를 생성해낸다.(*49) 그것만으로는 정보를 모두 처리할 수 없었다. 그러자 플랫 에스칼도스가 지금 하는 건 마술회로 대신 에테라이트를 이용하는 가짜 연결이니까 에스칼도스의 마술각인을 에르고에게 이식한 지금이라면 도울 수 있다며 자신의 마술회로와 에테라이트의 규격을 연결하여 여러 마술식을 구동시키는 걸로 정보를 회수했다. 로고스 리액트에서 고안한 것이라 한다. 이게 먹히자 에르고는 자신이 거인이 된 듯한 초능력 같은 걸 느끼며 신과 같은 소통이 가능해진다.(*50)
그렇게 에르고와 플랫 에스칼도스는 모나코에서 그들과 인연 있는 자들을 인터넷 링크를 타고 가듯 보게 된다.(*51) 그 중에서도 에미야 시로를 발견하자 5차 성배전쟁의 일대기를 보게 된다. 5차 성배전쟁의 다양한 결과, 에미야 시로가 정의병자가 된 이유, 아쳐(에미야)와의 충돌, 4차 성배전쟁의 마지막 에미야 키리츠구가 시로를 구하는 장면 즈음에서 준비한 마술식이 바닥나 에르고는 다시 인간의 시점으로 돌아간다.(*52)
한편 저스트가 에미야 키리츠구를 죽인 게 에미야 시로라 하자 순간 시로는 당황한다. 그 틈을 노려 저스트 공격해 와 시로가 위험에 처했을 때 신의 부감이 끝난 후 그 자리로 공간전이해 온 에르고와 플랫 에스칼도스가 막아준다. 플랫이 저스트의 전법이 마술사 킬러 에미야 키리츠구와 같다고 말해버려서 시로가 키리츠구의 정체를 알게 되었고, 저스트는 에르고와 플랫 에스칼도스도 알고 있다 하며 에미야 시로를 용서하지 않겠다 선언하곤 특제 섬광탄을 폭파시키고 도주한다. 시로는 부상으로 쓰러진다.(*53)
일련의 사태의 원흉. 혼잣말을 트위터에 자동 갱신하는 마술을 만들어 로드 엘멜로이 2세에게 걸어 버렸다. 덕분에 대규모 난동이 벌어젔다.(*68)
그러는 와중에 유감스런 천재성을 발휘해서 이 세계가 로드 엘멜로이 2세를 관측자로 하는 평행세계의 모임이라는 사실을 추론해 냈다.
후유키 시에 가서 얼간이 짓을 한다. 이 이야기는 평행세계들이 얽히고 설켜 큿 밧줄이 되고 그 밧줄이 모여들어 탄생한 거대한 나무 같은 세계의 흐름의 안에서 가이아와 아라야이 기묘하게 꼬인 한 줌의 밧줄 속에서도 유독 기이한 색을 띄는 줄기라 한다.(*69)
히무로의 천지에서 등장한 게임 영웅왕 대전의 오프 모임에 참가하러 후유키 시에 온 플랫 에스칼도스는 이왕 도시에 들렀으니 토지의 관리인들에게 인사한다는데 세컨드 오너인 토오사카는 그렇다 치고 자기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후지무라나 후유키 시의 시장에게 인사하겠다는 헛소리를 하곤 시장을 찾다가 히무로 카네, 사에구사 유키카, 마키데라 카에데와 마주쳤다. 당연히 수상한 놈 취급받다가 지나가던 고토 가이가 영웅사 대전 관련으로 아는 사람이라고 설명해줘서 오해는 풀리고 의기투합한다. 덤으로 감시하던 사죠 아야카는 선배가 될 예정인 플랫이 마술의 비닉 같은 거 신경 안 쓰고 막 떠드는 걸 보고 걱정하다가 마술사로서가 아닌 게이머로서 왔다는 걸 알고 안심하는데 이후 플랫에 의해 행사에서 대참사가 난다는 예고가 나오고 끝난다.(*70)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콜라보 이벤트가 나오면서 참전할 수 있었다.
1부 표멸십자전선 안티오키아에서는 프롤로그에서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주인공(그랜드 오더)에게 보고서 쓰는 법을 강의하다 주인공이 플랫이나 한심한 시절의 자신보다는 멀쩡하게 쓸 수 있을 거라 언급한다.(*71)
이후 특이점 안티오키아에서 칼데아네가 마력 리소스를 파괴하다 흑사자의 군대의 기습 공격에 당했을 적 플랫이 버서커(잭 더 리퍼 - 어쌔신 잭의 모습으로 활동 중)이랑 같이 구해준다. 시간이 부족하다며 사라진다.(*72) 후에 주인공이 마력 리소스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만난 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영웅사대전 운운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는 그게 플랫 에스칼도스임을 알아차리곤 위통이 도지려 한다.(*73)
1부의 보스 아테가 소멸한 후 2세가 다 끝났나 했는데 성배는 오리무중이고 뭔가 해명 안 된 부분이 있어서 고민하고 있자 느닷없이 통신으로 연결해 와 주인공(그랜드 오더)를 빌린다 한다. 그리고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가 튀어나오는데 프란체스카 부분을 희생시킨 결과 뚜껑이 벗겨져서 이을 수 있었다며 또 주인공을 납치한다. 그렇게 장소가 특이점 스노우필드로 바뀌고 이벤트가 2부작 구성임이 밝혀진다..(*74)
약 15분 전의 이야기인데, 프랑소와가 아무래도 같은 연대의 인간이니 칼데아랑 교섭하기 쉽겠지 하고 맡겨놓은 플랫 에스칼도스는 그 파멸적인 교섭능력으로 옆에 잭이 없었으면 오해받을 뻔 한다.(*76) 어떻게 넘어가고 서로 자기네 세계에 대한 감상을 말하는데 칼데아 쪽에선 스노우필드에서 성배전쟁이 일어난다는게 말이 됨? 이라 하고 스노우필드 쪽에서는 자기네 세계에서 잘 해봐야 10년 뒤인데 그 발전정도는 뭐냐 한다. 참고로 저 쪽 평행세계의 칼데아에 대한 지식은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처럼 생긴 자가 소성배에 자신의 신성을 써서 끌어왔다 한다.(*77)
캐스터(프랑소와 프렐라티)... 처럼 생긴 자의 독백에 따르면 이번 콜리보 이벤트의 배경은 거짓된 성배전쟁에 흑사자라는 게 끼어들어 특이점화해 파토난 세계선이라 한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흑사자의 뒷공작으로 서로 싸우다 죽거나 마무리로 흑사자에게 먹어치워진 상태에서 플랫 에스칼도스, 버서커(잭 더 리퍼),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만 어떻게 살아남아 특이점의 수정을 목표로 이것저것 했다. 1부 시점에서 플랫이 갑자기 튀어나온 것도 이 일환이다.(*78) 흑사자와 특이점의 소거를 위해서 베어야 할 도시 가운데 나무는 파괴 능력이 불충분한 프랑소와네 조로는 데미지가 안 들어가고 플랫 에스칼도스가 해킹해보니 검은 괴물들이 튀어나와서 실패했다. 합류한 칼데아 측의 화력으로도 무리로 보였기에 정찰하면서 공략 수단을 찾게 된다.(*79)
이후 에우리스테우스와의 싸움에서 플랫이 가디스 오브 워 그거 버서커(펜테실레니아)와 라이더(히폴리테)가 반신이니 두 사람의 허리띠를 합치면 아레스 1인 분 파워가 되지 않겠냐는 아이디어를 냈고 그에 따라 캐스터(알렉상드르 뒤마)가 그랑 딕셔네르 드 퀴진에 마력, 예장, 종화, QP 등을 때려박은 결과 진짜 되었다. 일시적으로 합쳐진 특이점 한정 보구 '아레스 엔드워드 - 전신의 허리띠 · 진홍의 천퇴'는 에우리스테우스를 박살내고 도시 중앙의 대수를 지키던 신기와 결계를 소거한다.(*84)
대수 내부로 침입해 아쳐(프톨레마이오스)랑 같이 어벤저(존 래클랜드)가 티폰 에페메로스에게 소원을 전달하는 의사적 영핵을 발견했다. 이걸 부수면 무상의 과실에 스스로의 멸망을 바라는 존의 흐름의 끊길 거라 한다. 마침 습격해 온 적은 칼데아에서 파견된 그레이와 라이더(사마의 - 라이네스)가 막아주고 플랫의 해킹으로 끌어낸 핵을 버서커(잭 더 리퍼)가 부순다.(*85)
사태가 끝난 후 주인공(그랜드 오더)가 플랫에게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랑 연락하게 해 줄까 하자 아마 연락하면 설교만 줄창 들을거고 특이점 수정 후 이번 일에 대한 기억이 날아갈 텐데 혼나기만 하면 손해라며 거절한다. 칼데아의 2세는 그레이와 라이더(사마의 - 라이네스)에게 맡긴다 하며 그 2세가 돕는 주인공(그랜드 오더)는 세계 구하기도 어떻게든 해낼 거라 한다.(*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