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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이스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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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 웨이버 벨벳 |
| 진명 | 이스칸달 |
| 성별 | 남성 |
| 신장 , 체중 | 212cm , 130kg |
| 성우 | 오오츠카 아키오 |
| 속성 | 중립ㆍ선 ( Neutral Good ) |
| 패러미터 | 근력 : B, 내구 : A, 민첩 : D, 마력 : C, 행운 : A+ ,보구 : A++ |
| 소유한 보구 | 신위의 차륜 → 아득한 유린제패(신위의 차륜의 진명개방형태), 왕의 군세 |
| 클래스 고유 특수능력 | 대마력 : D, 기승 : A+ |
| 보유 특수능력 | 카리스마 : A, 군략 : B, 신성 : C |
| 보유 특수능력(VER.그랜드 오더) | 카리스마 : A, 군략 : B, 신성 : C, 천둥의 정복자 : EX |
| 진명 | 알렉산더 |
| 성별 | 남성 |
| 신장/체중 | 151cm & 40kg |
| 속성 | 중립 선 |
| 성우 | 사카모토 마아야 |
| 패러미터 | 근력 : C, 내구 : B, 민첩 : B, 마력 : C, 행운 : A+, 보구 : B+ |
| 소유한 보구 | 시작의 유린제패, 신의 축복 |
| 클래스 고유 특수능력 | 대마력 : D, 기승 A+ |
| 보유 특수능력(VER.그랜드 오더) | 신성 : E, 카리스마 : C, 홍안의 미소년 : B, 패왕의 전조 : A(스킬 퀘스트로 추가) |
| 특기 | 엉터리 논파, 리더쉽 |
| 좋아하는 것 | 모험, 새로움 |
| 싫어하는 것 | 기성 개념, 기득권 이익 |
| 천적 | 모친 |
| 출처 : 페이트 제로 마테리얼 | |
발음 그대로 읽으면 이스칸다르가 더 정확하겠지만 레드슈즈님의 번역본이 큰 영향을 미쳐 국내에서는 거의 이스칸달이라 불린다.
인물 설명
페르시아어의 이름 이스칸달을 진명으로 가져 온 정복왕. 대범하고 호탕하며 바보스러운 면이 있으면서도(*2), 동시에 행동에 빈틈이 없는(*3) 소년점프 주인공스러운 사람.(*4) 군략 B를 가진 전략가 답게 전황 분석에 매우 능하다. 남들은 긴장하고 당혹해 하고 있을 때 여유롭고 당당하고 냉정하게 상황을 정확히 분석해 낸다.(*5) 다들 정체를 알지 못 하던 아쳐(길가메쉬)의 정체도 큰 어려움 없이 간파했다.(*6) 완력보다는 지략이 무기라 평해진다.(*7)
그의 영향을 받은 웨이버 벨벳도 후에 로드 엘멜로이 2세가 되자 아키하바라에 마술협회 지부를 설립할 정도의 덕후가 된다.(*15)(*16)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 등장하는 왕자일 적의 정복왕이다. 진명은 알렉산더로 되어 있다. 스킬과 캐릭터 설명에서 대놓고 절세 미소년이자 천재라 불린다.(*19) 소년의 모습으로 소환된 이유는 딱히 나오지 않으며, 정신도 소년 때의 것이지만 성인의 기억을 잃은 건 아니다. 다만 약간 실감이 옅다. 인류사의 종언은 자신의 가능성도 닫힌다는 이야기이므로 그랜드 오더 계획에는 적극적으로 나선다.(*20)
이스칸달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4세
그리고 프톨레마이오스가 이스칸달을 신격화하고 그를 중심으로 그리스와 이집트를 통괄하는 신화를 재구성한 것을 언급하는데 그 신화를 마술기반으로 본다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대규모의 마술식을 집행할 수 있는 조건이 될 거라 한다. 그리고 프톨레마이오스가 이집트를 통제하기 위해 신화를 재구성한 게 아니라 그 시대기 신대니 이 작업으로 이스칸달을 진짜로 신으로 만들고 알렉산드로스 4세, 그러니까 에르고를 신의 혈통으로 만들려 한 게 아니냐 한다.(*31) 이스칸달의 실존은 확실하지만 알렉산드로스 4세의 실존은 불확실하고, 그게 그가 생전부터 모든 이야기에서 멀어진 상태라서 그렇다 하면 허와 실 사이의 절대적인 공백이 어떤 형태를 취할 거라 한다.(*32) 그리고 프톨레마이오스가 신화의 재구성을 왕이 대륙에 걸친 신화의 변용(후대의 역사를 바꿀 만한 문화의 초석화)이라 치면 그건 일개 마술사로선 할 수 없는 대의식, 방황의 바다와 산령법정, 아틀라스원의 마술사들을 통합한 인류의 세계와 신화 그 자체를 이용한 초발급의 대 의식 마술일 거라 한다.(*33) 그래서 그 의식마술이란게 에르고에게 세 개의 신을 삼키게 한 짓이었다.
이에 로드 엘멜로이 2세는 그 고민은 모두 정당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에르고가 어떤 실패도 하지 않고 잘못이 없었음에도 에르고 본인까지 포함해 죽은 자들을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물었다. 제대로 된 즉위도 못 하고 7년 간 돌벽에 갇혀 지내다 14살에 독살당한 아이가 그런 책임을 질 이유가 없었지만 에르고는 받아들이기로 한다. 그러자 2세는 그 고민이 정당하기에 그가 왕으로 정당하다며 라이더(이스칸달)의 최후의자 최신의 신하로서 에르고를 알렉산드로스 4세로 인정한다. 에미야 시로가 단련해 줘서 완성된 가면은 그에 맞춰 하얗고 길고 가는 관으로 변했다. 그리고 2세가 미리 준비한 망토(2세가 간직한 성유물인 이스칸달의 망토조각과 같은 색과 디자인)가 장착되었다.(*37) 망토에 수납 기능이 있어서 평소에는 관과 망토가 어딘가로 수납된다.(*38)
작품 내에서의 행보
성유물을 훔친 웨이버 벨벳의 손에 소환되었다.(*45) 다른 서번트들이 싸우는 한복판에서 자신의 신하가 될 것을 권유하는 것을 시작으로(*46) '왕'으로 불리는 영령들을 모와 주연을 여는 등(*47) 예측할 수 없는 짓을 벌여 웨이버의 골치를 썩혔으나, 결국 그 대인배스러움에 감복한 쪽은 웨이버였다. 세이버(아르토리아)와의 싸움에서 신위의 차륜을 잃고, 마스터의 령주 3회 버프를 받아 아쳐(길가메쉬)와 마지막 결전에 선다. 서번트 킬러의 힘 앞에서는 별다른 도리 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으나, 엔키두에 묶여 소멸할 때까지 그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고, 아쳐(길가메쉬)마저 그를 인정하였다. (*48)
이 세계는 4차 성배전쟁이 열리지 않았으나 대성배 탈취 사건으로 생긴 아종의 성배전쟁에 웨이버 벨벳이 10년 전 참가하여 그를 소환해, 인격적으로 성장하였다. 이 세계에서도 웨이버는 정복왕의 성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성배전쟁(아포크리파)의 성유물 담당은 브람 누아다레 소피아리라서 괜히 꺼냈다가 가문 간의 불화가 생길 가능성과, 정복을 좋아하는 정복왕이 성배대전을 계기로 진짜 세계정복을 시도하는 상황을 걱정했고, 무엇보다 아종의 성배전쟁이 난립하면서 이 성유물이 나돌아다니면 개나소나 정복왕을 소환하여 그의 인품을 더럽힐 것을 걱정하여 자신이 이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었다. 아종의 성배전쟁 때문에 가치가 올라서 그 천쪼가리를 팔면 아치볼트가 가진 빚의 7할을 갚을 수 있다. (*50)(*51)
등장하며, 소년 시절의 정복왕이 진명 알렉산더로 나온다. 2장 로마에서 수족으로 부릴 서번트가 많이 죽어나가자 플라우로스가 성배로 소환했다. 랜서(로물루스)에게 병사를 빌려 가서, 무슨 연유인지 같이 소환된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스승 역을 맡았다. 제대로 된 싸움이 아닌 네로 황제를 마주하는 게 목적인 기묘한 전술을 구사했다.(*52) 아무튼 전략을 구사해 네로 황제의 군대를 분단시키고 네로와 마주쳐, 어차피 연합 로마는 황제들이 연합인데 그들과 비교하면 일개 황제인 그녀가 항복하면 되지 왜 싸우며고 묻는다. 네로가 과거의 황제가 있건 뭐건 지금의 황제는 자신 뿐이라고 설파하자 대답이 마음에 든다며 한 판 벌이고 쓰러져 소멸한다.
칼데아에 귀환해 보면 이스칸달이 2세에게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걸론 충분하지 않다며 아쳐(프톨레마이오스)의 이야기를 주인공(그랜드 오더)에게 들려달라 한다.(*63)
각 진영의 우두머리는 라이더(알렉산더)와 아쳐(케이론)이었는데 룰러(제임스 모리어티)는 그 중 말이 통할 것 같은 케이론 쪽을 방문해서 이 전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용종 게리온을 빌려달라 한다. 케이론은 자신의 의뢰를 해결해 주면 빌려주겠다며 지금 제8권에 거주하는 제4~제6계제 천사들이 고장나서 권능을 못 씀은 물론 제대로 명령 수행도 못 하니 그걸 수정해 달라 한다.(*66) 추방령을 당한 칼데아 3인방은 천사들이 보면 공격해 올 테니 나머지 맴버들이 천사의 오류 수정을 위해 접근한다.
찾아거서 점검해 보니 천사들이 형성한 네트워크 중에서 중계 지점이 되는 자가 정보 송신 에러를 일으키고 있었다. 그 녀석을 재부팅시키면 되는 건데 일단 재부팅시킬 경우 천사들이 칼데아네 추방령 받은 자들을 추격할 것이 분명하기에 3인분의 가짜 시체를 준비했다. 이후 나태의 메타트론이 최저출력으로 보구를 쏘자 중계 지점이 되는 천사를 포착했고, 모리어티가 접근해서 재부팅시켰다. 가짜 시체가 잘 작동해서 천사들은 추방령을 받은 자들을 쫓지 않고 어디론가 가 버렸다.(*67)
다음 날 아쳐(케이론)에게 받은 피리를 불자 게리온이 날아왔다. 세계를 더럽히는 괴물이라 말하는 건 식은 죽 먹기라는 게리온은 특이점의 지옥에서 통상 비행하면 천사들이 영격해 온다며 전장 한복판을 저공비행으로 지나가야 하는데 그럼 서번트가 자신을 공격할 테니 대비를 하라 한다. 계속 쓰던 룰러의 권능을 담은 단검의 결계로 보호하기로 한다. 이는 통했으나 탈출하기 직전 좀 전에 소환되어 알렉산더 측에 붙은 아쳐(로빈 후드)가 보구를 쏘아 결계를 부순다. 한 발 더 솨서 게리온을 격추시키려 하자 마슈 키리에라이트가 방패로 막아냈다. 하지만 그간 떡밥을 던진 대로 실더로서 한계가 왔는지 무진장 무거워진 방패를 놓쳐서 떨어뜨릴 뻔 했다. 로빈의 말로는 아주 약하게 쏜 거라 하는데 그걸 맞고 방패를 놓친 것에 의문을 품었다.(*68)
이스칸달은 버서커(다리우스 3세)와 결전을 치루기 전 돈 낭비하며 관광하다가 돈 떨어져 부하에게 돈을 요구하는 등 한심한 짓을 한 것을 회고하면서 지금 이렇게 소환되었으니 특이점에 불려 있는 칼데아 측 전체(라이더(사마의 - 라이네스), 그레이 포함)를 자신의 신하로 취급하겠다 한다.(*70) 동경하던 라이더(오디세우스)에게만 정중하게 부탁한다.(*71)
티폰의 마수들은 강력하지만 연계를 못 하니 왕의 서고에 각종 전승의 대책이 있니 하는데 그것보다 티폰의 테라포밍이 문제였다. 저거에 휘말리면 톱 서번트도 무사하지 못 하다 한다. 이에 라이더(이스칸달)은 티폰 - 허공을 회천하는 용의 잔의 정체가 결계형 보구임을 파악하곤 왕의 군세를 펼친다.(*72) 오리지널 티폰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적진엔 티폰 네오스가 있으며 테라포밍과 군세가 결계끼리의 감쇠를 일으켜 군세에 장군급 영령은 불리지 않았고 병사급의 수도 2할 정도만 불려왔다. 통상 상태라면 군세를 유지할 수 없겠지만 특이점이라는 이유로 유지되었다.(*73)
이스칸달은 엡실론에게 신이 연관된 이상 에페메로스를 구하는 건 비극일 지 모르는데 그래도 구하겠냐 하자 엡실론은 자신의 기분에 따라서 언니를 되찾겠다 한다. 이 대답에 만족한 이스칸달은 숙명에 저항하자며 군세를 선동하고 원래 소원이란 건 이루어지기 않기에 애태우며 피를 끊게 하는 고동이고 그렇기에 꿈과 소원은 이미 자신의 몸에 있으니 따라오라며 모두를 이끈다.(*74) 아쳐(프톨레마이오스)가 중앙을, 프리텐더(헤파이스티온)에게 좌익을 맡긴다. 그 때 라이더(사마의 - 라이네스)가 계략을 하나 전한다.(*75)
한편 칼데아에 소환된 라이더(이스칸달)은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을 특별시 하지 않지만(*76) 이번만은 캐스터(아이리스필)을 통해 불려온 영향으로 4차 성배전쟁의 기억이 짙다며 다시 꼬맹이 웨이버 벨벳이 되어 자기 전차에 같이 타라 한다.(*77)
2할밖에 소환되지 않았음에도 군세는 히드라 무리를 박살낸다. 프리텐더(헤파이스티온)에 따르면 이런 건 버서커(다리우스 3세)의 아타나토이에 비하면 약하다 한다.(*78) 그리고 군세는 괴물 무리를 돌파해 티폰 네오스를 마주해 엡실론과 주인공을 그 곳으로 보내 준다.(*79)
마수 군단을 격멸한 후에는 라이더(사마의 - 라이네스)의 계략을 받아들여(티폰의 망가진 부분을 각 서번트들이 대신한다. 본래라면 불가능하겠지만 사바지오스가 티폰을 망가뜨릴 때 중핵 부분만 파손시켰고 회로나 신경은 남겨두었기 때문에 무리를 하면 어떻게든 가능했다) 티폰의 동력을 담당한다. 왕의 군세의 남은 마력을 캐스터(아이리스필)과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중계로 티폰용으로 변환해 준다.(*80)
거신 알테라가 깨어나서 자신의 분체인 세이버(알테라)로 세라프를 침공해 오자 문 셀이 방위용으로 톱 서번트를 여럿 불렀는데 그 중 첫 번째로 나왔다. 알테라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패배했고 이후 자기 발로 룰러(잔 다르크)와 같이 알테라 진영에 들어온다. 이 둘은 알테라가 파괴의 화신의 면모 외에도 평범한 소녀로서의 면모를 갖고 있음을 감지하고 그것을 관찰하며 도와주러 온 것에 가깝다.(*81)
생전 이스칸달의 대역 무사였던 자가 페이커(헤파이스티온)로 나온다. 그리고 페이커의 마스터인 하트리스의 목적은 이스칸달을 신령으로 소환하는 것이었다. 이스칸달이 그 위업을 칭송받아 올림포스 12신으로 선택받은 적도 있는 설화를 재현하려고 했다.(*82) 이는 성공했으나 신령 이스칸달을 소환될 때 마스터를 공유하게 된 로드 엘멜로이 2세가 하나 있는 령주로(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가 과거 에델펠트 가문의 자매가 빼돌린 걸 줬다)(*83) 이스칸달에게 퇴거하라는 명령을 내려 무산되었다. 영령 이스칸달이라면 4차 성배전쟁에서 웨이버에게 소환되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없겠지만 신령으로 소환되었기에 웨이버의 기억을 떠올렸고 그를 치하한다. 사라지기 직전 신령의 힘으로 고장난 그레이의 애드를 수복해 준다.(*84)(*85)
룰러(카를 대제)의 깽판으로 세라프가 난리가 났을 적 그런 건 전혀 신경 안 쓰고 주인공(엑스트라) 측도 룰러(카를 대제)도 아닌 독자적인 정복군단을 일으켜 세라프 정복을 하려 든다. 마침 랜서(카르나)에게 받은 세이버(알테라)의 편지를 주인공에게 전해야 하고 이스칸달이 세라프를 먹으면 대제보다는 낫겠지 싶어 한 캐스터(아르키메데스)가 잠깐 책사가 되어 준다.(*87)
사죠 아야카(스트레인지 페이크)와 세이버(리처드 1세)에게 접근한 프란체스카가 리처드를 절망시키겠다며 환술을 사용해 4차 성배전쟁에서 세이버(아르토리아)가 무슨 꼴을 당했는지 체험시켜준다. 하지만 궁극의 아서왕 빠돌이인 리처드에게는 그냥 아서왕님의 새로운 영웅담을 보여준 것 밖에 되지 않아 의미가 없었다.(*88)
이 과거의 기록을 보던 중 성배문답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된 것으로 나온다. 아쳐(길가메쉬)가 세이버(아르토리아)에게 그렇게 인간성을 잘라내면 언젠가 신처럼 될 거라 하고 라이더(이스칸달)은 신과 같은 올바름을 추구하면 인간을 선별하게 될 거라 말하는 문구가 추가되었다. 그 사자왕의 묘사와 같다.(*89)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나리타 료고가 트윗에서 첨언하길, 처음엔 성배문답을 어떻게든 페이트 제로 쪽 묘사랑 일치시키려 했으나 어차피 다른 세계선인 거 본작만의 성배문답을 만들라고 나스 키노코가 권유해서 지금의 내용이 되었다 한다.(*90) 애니메이션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이 쪽 세계선 세이버(아르토리아)는 성배문답 시점부터 자신이 다시 왕을 하는 게 아닌 왕의 선정을 다시 하는 것이 소원이었다 한다.(*91)
그의 수하이자 이집트 왕조를 세운 아쳐(프톨레마이오스)가 서번트로 현계해 있었다.
그리고 에르고를 본 아쳐(프톨레마이오스)는 그가 라이더(이스칸달)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4세임을 밝힌다.(*92)
산령법정의 샤 아쿠라가 이스칸달의 신하였던 바라문의 스승이었다. 그렇기에 이스칸달과 관계가 있었다.(*93)
성인 이스칸달의 능력
→ 인간으로서 도달할 수 있는 거의 초고봉의 인망인 카리스마 랭크 A를 지녔다.(*98)
→ 희대의 전략가로서 최고 랭크의 군략 B를 지녔다. 대군 전투가 부각되지 않는 다른 성배전쟁에서는 별 활약이 없으나 본격적인 군단 싸움이 된 페이트 엑스텔라에서는 그 용병술을 유감 없이 발휘한다.(*99)
→ 딱히 이유는 안 나오나 기승은 랭크 A+로 수준급이다.
→ 제우스의 아들이라 신성 C를 갖고 있다.(*100)
→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참전하면서 액티브 스킬이 3개는 되어야 하기에 신 스킬 천둥의 정복자 랭크 EX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기승이 A+에서 A로 하향되었다...... 였으나 후에 페이트 그랜드 오더 마테리얼에서 도로 A+로 복귀했고 인게임 표기도 A+로 돌아왔다. A는 오타인 것 같다.
→ 백모의 핫산의 분열한 개체 정도는 간단히 쓰러뜨릴 수 있다.(*102)
→ 신위의 차륜 탑승 상태라면 이런 저런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V MAX를 탑승한 세이버(아르토리아)와 5대5 길항을 낼 수 있다.(*103) 서로 탑승물이 없는 상태의 백병전이면 승산이 없어진다.(*104)
→ 랜서(쿠훌린)의 창에 대등하게 싸웠다.(*105)
→ 세이버(알테라)와 호각의 실력을 갖고 있으며(*106) 알테라가 그 검압을 인정했다.(*107)
→ 랜서(쿠훌린)와 승패를 겨룬다면 이스칸달 쪽이 유리하며, 죽이는 걸 목적으로 싸우면 양패구상할 가능성이 높다.(*111)
→ 랜서(카르나)와 싸우면 종이 한 장 차이로 누구 목이 날아가냐의 대결이 된다.(*112)
→ 성자의 숫자를 발동하지 않은 세이버(가웨인)과 정면 대결한 후 사투가 아주 좋았다 한다.(*113)(*114)
→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와 비교하면 이스칸달 쪽이 영격과 성능 모두 우위이나 사랑을 자신의 힘으로 변환하는 네로의 치트성 앞에서 패배했다.(*115)(*116)
→ 톱 서번트로 소환된 후 튜토리얼 삼아 세이버(알테라)에게 덤볐다가 박살났다. 이 때는 전뇌세계에 전혀 적응하지 못 한 상태이며 실질적으로 둘은 동급이다. 승리한 알테라 쪽에서는 실력은 호각이지만 자신이 운이 좋아 이긴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이스칸달도 그리 여기지만 진 것은 진 것이라며 알테라의 진영에 가담했다.(*117)
→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 어쩌다 보니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과 대결하게 된다. 왕의 군세를 펼쳤지만 석병팔진에 당한 라이더의 패배로 끝났다. (*118)
→ 라이더(오지만디아스)와 싸우려면 목숨을 걸어야 할 것 같다 한다.(*119)
→ 로드 엘멜로이 2세의 마력을 전부 사용해도 엑스칼리버 - 영원히 먼 승리의 검 일발 쏘는 것도 무리라 한다. 그럼 라이더(이스칸달)이 보구를 쓴 건 뭐냐 하면 소환될 때 자력으로 가져 온 마력량이 방대해서 가능했다 한다.(*120)
왕자 알렉산더의 능력
라이더(아킬레우스)와 싸우자 한 바탕 하다가 마력보다 기력이 먼저 바닥나서 쓰러져 잠들어 버렸다.(*121)
→ 홍안의 미소년은 말 그대로 남녀를 불문하고 매료 마술을 건다. 저항의 의사가 있으면 경감 가능하고 대마력 스킬로 완전회피할 수 있다.(*122)
→ 패왕의 전조는 훗날 정복왕 이스칸달이 되어 가질 혼의 일부다. 자신의 혼을 자극하는 것으로 모든 판정에서 유리한 보정을 얻는다.(*123)
→ 카리스마는 아직 랭크 C지만 이 시점에서도 왠만한 왕이 지닌 그릇을 초월했다.(*124)
→ 성인이 되면 왕의 군세의 일원으로 삼는 영령마 부케팔로스를 이 상태에서 보구 시작의 유린제패로 삼는다. 하늘을 날고 제우스의 번개를 뿌린다. 파괴력은 훗날의 아득한 유린제패보다 작지만 기동성이 뛰어나다.(*125)(*126)
→ 신의 축복은 사용할 적 마다 제우스의 번개가 몸을 강화하고 신성이 올라가며, 홍안의 미소년 스킬이 다운된다. 실제로 어릴 적의 신성은 E고 성인의 신성은 C라 확실히 올랐지만 홍안의 미소년 스킬이 사라진 덕인지 근육남으로 역변해 버린다.(*127)
이외, 이스칸달에 관해서 알려진 내용들
한편 이 성유물은 본래대로라면 이스칸달만을 불러내나 클래스를 바꾸면 이스칸달의 카케무사가 소환될 수도 있다. 작중에서 페이커(헤파이스티온)가 망토 조각을 성유물 삼아 소환되었다.(*133)
→ 문헌에 적힌 과의 차이는 구체적으로 체구는 넘어가더라도 머리카락과 눈의 색이 붉은 것이 헤테로크로미아인의 특징(검정 혹은 금색 머리, 검거나 푸른 눈)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이 특징은 페이커(헤파이스티온)이 갖고 있다.(*134)
→ 이스칸달이 이 세계관에서 거구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서에서 그보다 더 크다는 다레이오스는 3M에 가까운 거인이 되었다.(*135)
→ 자신이 막나가는 폭군임은 인지하고 있기에 역사서에 자신이 어떻게 실려 있던 관심 없으며, 그런 것 보다 조금만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10년만 더 살았어도 서방 원정을 성공했을 거라 말한다.(*136)
→ 실제 역사 속에서는 이래저래 인간관계가 지저분한 사람이나 타입문 전기에서는 그런 면모가 없다. 아버지를 죽이고 왕의 자리를 찬탈해 맹주가 되어 동쪽으로 닥치는 대로 정복해 갔다. 세계 동쪽 끝에 있다고 믿는 『세상끝의 바다(오케아노스)』를 찾기 위해 진격할 뿐이며, 타지를 정복하는 건 영토 욕심도 아니고 다음 침략을 위한 교두보도 아닌 그냥 동쪽으로 향하고자 하는 마음 뿐이었다.(*137)
→ 점령당한 자들은 처음에는 그 어린아이 같은 말을 믿지 않다가 이스칸달이 지배와 이권 모두 그 땅의 호족에게 맡기고 동쪽으로 가 버리는 걸 보고 그게 진실임을 깨닫는다. 어린아이의 꿈을 버리지 못한 바보한테 당했다며 화내고, 슬퍼하다, 결국 이스칸달의 꿈에 전염되어 동쪽으로 가는 군세에 합류한다. 그렇게 가다 죽은 자는 다들 자랑스럽게 웃고 있었다. 이는 결과적으로 이스칸달 사후 왕의 군세라는 모두의 심상세계가 동일한 기적으로 승화했다.(*138)
→ 그가 생전 건설했다는 알랙산드리아 도서관을 두고 아쳐(길가메쉬) 曰, '내 창고의 흉내일 뿐이다'.(*139)
→ 점령하고 나면 일단 관광 다니는지라 가신들이 고생했다. 관광명소와 지방 맛집, 혼란한 시간대, 지방의 독자적인 옷 등을 내놓으라 한다.(*140)
이스칸달이 죽기 전 먼저 고기방패로서 먼저 생을 마감한 페이커는 사후 지식을 받는 걸로 오케아노스는 존재하지 않고 군세의 일원들이 디아도고이 전쟁이라며 서로 죽고 죽인 끝에 이스칸달이 쌓은 모든 것이 박살났음을 알게 되었다. 진심으로 이스칸달을 따르는 충신이지만 설렁 이스칸달이 그 결말을 납득하고 용서한다 해도 자신은 용서 못 한다며 왕의 군세로 불리는 모두를 미워한다. 그래서 왕의 군세에 불리는 것을 거부한다. 그리고 무언가에 빙의되기 쉬운 그레이가 일시적으로 페이커와 연결되어 기억을 보았는데 먼 바다 앞에 서서 이스칸달에게 이게 꿈이라는 것을 알면서 왜 포기하지 않았냐고 외쳤다.(*142)(*143)(*144)
페이커(헤파이스티온)은 어째서 라이더(이스칸달)이 후계자들이 다투게 만드는 빌미를 제공하는 유언을 남겼냐에 대해서 묻고 싶어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콜라보 복각 추가 시나리오에서 프리텐더로서의 힘으로 열화판 왕의 군세를 발동시켜 이스칸달과 마주해 그걸 물을 기회가 있었으나 그 때는 그걸 묻기에 앞서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며 안 묻고 넘어갔다.(*145)
→ 박리성 아드라의 방위 기능이 재능도 없는 2류가 노력해 봐야 보답받지 못한다고 본질을 후벼파는 저주로 정신 공격해 오자 자신은 정복왕에게 신하로 인정받은 것으로 더할 나위 없는 영애(보답)을 후불로 얻었고 2세가 된 현재는 명예에 어울리는 길을 걸어가는 것일 뿐이라며 확고한 결론으로(이 결론을 내는 데 10년 걸렸다) 쿨하게 무시하거나 한다.(*146)
→ 5차 성배전쟁에 참가해 라이더(이스칸달)과 재회하는 것을 노렸다.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와 맺은 노예 계약은 박살난 아치볼트 가문의 언류 마술각인을 수복하고 빚더미를 해결하는 것으로, 이를 완료하고 평범한 마술사로 돌아가 성배전쟁에 참가하려고 온갖 일을 했다.(*147) 심지어 아치볼트 가문의 저택을 놔 놓고 '집세가 아치볼트 가문의 빚 갚는 쪽으로 들어가잖아?' 라며 싸구려 아파트에 거주한다. 집세는 빚에 비하면 사막의 한 줌 모래 수준이지만 기분 문제이며 엘멜로이의 재산에 기대서 빚을 갚을 생각이 없다며 계속 한다.(*148)
→ 그러다 레일 체펠린 편에서 금고에 보관해 두었던 라이더(이스칸달)의 성유물이 도난당한 상태에서 레일 체펠린에 초청받아 갔다가 범인인 페이커(헤파이스티온)과 하트리스에 대해서 알게 된다. 하트리스는 할 거 다 하곤 자신이 흠친 성유물을 싱겁게 돌려준다.(*149) 이후 성유물은 잠시 바르토멜로이에 증거품으로 넘겨졌다가 다시 2세에게 돌아온다.(*150) 2세는 이 일을 계기로 5차 성배전쟁 참가를 관두고 하트리스를 잡기로 한다. 2세가 다시 5차 성배전쟁에 참여하려 한 건 자신의 마음 정리(이스칸다르는 성배전쟁에서 승리해야 할 서번트임을 증명하고 싶음. 그가 4차 성배전쟁에서 패퇴한 건 마스터인 웨이버 벨벳이 병신이기 때문) 때문이었는데 레일 체펠린의 일로 그게 자신만의 마음 정리지 이스칸다르의 마음 정리가 아님을 깨달았다 하며 미련은 있지만 고집할 건 아니게 되었다 한다.(*151) 그게 전부는 아니고 또 하나의 왕인 페이커(헤파이스티온)이 하트리스를 서번트로 섬긴다면 이걸 자기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왕의 부하로서 지닌 의무고 그 어떤 자기 욕심을 다 봉인하고 그 마스터의 목적과 앞일을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도 있다.(*152)
→ 관위결의 편에서 2세는 하트리스가 페이커(헤파이스티온)을 통해 라이더(이스칸달)을 소환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목적이 이스칸달임을 알면 로드 엘멜로이 2세가 자신을 막지 못 하게 될 거라 예상했다는 듯 남아있었는데 실제로 그러했다.(*153) 완벽하게 멘탈이 무너진 2세는 그 이스칸달을 불러준다는데 내가 하트리스를 방해할 의미가 있는가, 오히려 협력해야 하지 않을까, 엘멜로이 교실과 학생이 이스칸달과 만나는 것보다 더 가치있는가, 하트리스가 이스칸달을 부르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는데 그에게 숙이고 들어가 해답을 들어야 하는가 같이 2세의 근본을 흔들어놓는 생각이 반복된다.(*154) 마침 현대 마술 학과의 슬러가 습격당하기도 해서 관위결의를 하루 남기고 거의 인생을 포기해버린 느낌의 2세에게 먼저 그레이가 찾아가는데(*155) 그간 생각한 것을 이물질인 양 토해내는 2세를 두고 그레이가 먼저 문을 열어줘서 들어올 수 있었던 샤르뎅이 아트람 갈리암스타가 오늘 도착하게 보낸 유품이라며 디스크를 건낸다.(*156) 아트람은 비디오 레터를 남겨놨는데 자기가 패배했으면 이 영상을 보고 있을 거라 하곤 2세 말고도 여기저기 보내놨다 한다. 아무튼 자신의 사후도 뒷처리하는 것이 귀족의 의무라며 하트리스에 대해 조사한 메시지를 남겨놨다. 혹시 자신이 살아남으면 그 비디오를 소멸시키려 갈 테니까 각오하라 하고 영상이 끊긴다.(*157) 타이밍 맞게 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가 찾아온다.(*158) 에델펠트가 3차 성배전쟁에 참가했음을 밝힌 루비아가(*159) 수업료라며 뭔가 보석(후에 령주로 밝혀짐)을 건넨다. 2세가 박리성 아드라 때 보석 마술의 본질은 가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유통시키는 것이라 이야기했으니까 이건 자신의 가치의 유통이며 그걸 받아들인 로드 엘멜로이 2세의 답이 어떻게 될 지 가늠해보겠다 한다.(*160) 이를 본 2세는 자신은 4차 성배전쟁에서 죽고 싶었는데 라이더(이스칸달)에게 살아남으라 명령받아서 사는 거라 그레이에게 밝히곤 아트람과 루비아가 준 게 또 한낱 행운으로 받은 선택지라 한다. 이에 그레이는 2세가 행운만으로 무언가를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며 지금까지 겪은 만남과 주고받은 시간이 있기에 아트람과 루비아가 2세에게 맡겨야 할 것을 맡긴 거라며 웃어달라 한다. 이에 2세가 기운을 차리고 하트리스 건을 마무리하기 위해 일어서기로 결심한다.(*161)
→ 하트리스를 쓰러뜨린 것을 통해 2세가 라이더(이스칸달)을 다시 만나는 걸 포기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신령 이스칸달 앞에서 '목숨을 모조리 불태울 때까지, 나는 당신에게 다가가겠어'라는 말을 외치는 2세를 본 그레이만은 아직 이 남자가 아무것도 포지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었다.(*162) 구체적으로 왕의 군세가 불러내는 수만의 군세가 모두 영령인 것은 그들이 전부 영령의 자격이 있는 게 아닌 이스칸달과 연을 맺었기에 영웅으로서 좌에 새겨진 것이란 추론을 하고 있어 그럼 이스칸달의 부하가 된 2세도 본인에게 그릇이 없어도 뭔가 꼼수가 있지 않으려나 생각하고 있다.(*163)
→ 아쳐(길가메쉬)는 그를 나름대로 파격적으로 인정했다. 만약 랜서(엔키두)를 생애 유일의 동지로 정하지 않았다면 이스칸달과 친구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164) 이스칸달은 길가메쉬를 적이라면 성가시고 아군이면 더 성가신 놈이라 평한다.(*165) 길가메쉬는 이스칸달이 무인이 아니라 정치가이며 국가에 타는 라이더라 평한다.(*166)
→ 우로부치 겐 曰, '라이더(이스칸달)는 성유물 강탈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에게 소환되었다면 랜서(디어뮈드 오 디나)의 바람기 유발을 넘어서 그냥 케이네스랑 솔라우 누아다레 소피아리 둘 다 안아버리는 기세로 나오지 않을까.'(*167)
→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서번트가 되면 처음에는 미숙하다 한다. 시간이 지나면 땅 끝을 목표로 원정한 자신과 달리 시간의 끝을 목표로 여행한다는 주인공이 스케일 무식하게 큰 용자라 인정한다. 최종적으로는 주인공과 자신의 수레바퀴가 어디든 길을 만들어낼 거라 한다.(*168)
→ 페이트 제로에서 암군이라고 골려먹던 세이버(아르토리아)가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에서는 그 망집의 소원에서 해방된 사양으로 등장하는데 자기가 아는 기사왕과 달리 방황을 떨친 걸 보고 기쁘지만 심심하다며 여전히 놀려먹으려 한다.(*169)
→ 버서커(다리우스 3세)와는 그의 막간의 이야기에서 만난다. 연쇄소환을 일으켜 소환된 이스칸달은 자기보다 먼저 연쇄소환으로 등장해 다리우스랑 싸운 왕자 알랙산더는 부케팔로스에 의지하는 어릴 적 애송이라 실력이 부족하다 까고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한 바탕 싸운다. 다리우스 쪽은 주인공(그랜드 오더)의 마력이 다 떨어져 못 움직이게 됬고 이스칸달은 성배도 없이 억지로 현계한 꼴이라 마찬가지로 마력이 부족해 전투 불능이 되어 애매하게 끝난다. 이스칸달은 언젠가 다시 만나면 결판을 짓자며 소멸한다.(*170) 칼데아의 마이룸에서 대면하면 이스칸달이 술잔을 나누고 싶은데 다리우스가 버서커인지라 힘들 거라 한다. 둘의 인연은 뭘 해도 끔찍한 살생으로만 연결된다고 토로한다.(*171)
→ 캐스터(니토크리스)는 많은 것을 정복하여 파라오의 제위도 획득한 이스칸달을 존경하며 앞에서 움츠러든다. 그 꼴을 본 이스칸달은 언제나의 엉터리 논파 기질이 발동해서 '나와 싸워서 그 기백을 증명해라. 아니면 파라오 자리 포기하던가' 라는 어거지를 쓴다. 스스로가 미숙하니 뭐니 해도 파라오라는 사실을 긍지로 여기는 니토크리스는 싸움을 선택했고 그렇게 한바탕 한 결과 니토크리스의 움츠러듬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172)
→ 라이더(오지만디아스)는 뭐라 툴툴거리지만 이스칸달을 파라오의 한 명으로 인정하여 적당히 술 대작 상대가 되거나 한다. 이스칸달은 쓸데없이 빙 둘러서 말하는 오지만디아스의 화법을 해석해 주거나 하며 서로 파라오로서의 이름이 세테펜라로 같기도 해서 뭔가 잘 통한다. (*173)
→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는 딱히 특별시 하지 않는다.(*174)
→ 라이더(아킬레우스)는 나이를 먹고서도 동경하며 목표로 한다.(*175) 칼데아에 소환되어 마주하면 빠돌이가 된다.(*176)
→ 이문대 중국에서 불사가 되어 백성의 가능성을 져버리고 안녕을 원하는 시황제의 패도를 답답하다고 평한다.(*177)
→ 세이버(샤를마뉴)는 패왕의 면모가 룰러(카를 대제)로 다 가버린 터라 같은 정복왕임을 기대하고 싸웠으나 칼을 맞대니 몽상을 쫓는 아이 같다 한다. 그래도 그것이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동경하던 자기 어린 날이 떠오른다며 좋다 한다.(*178) 한편 샤를마뉴의 왕도가 멋진 것을 추구하는 것임을 듣고 그걸 실천하려면 부하들에게 야망을 보여줘야 한다고 충고한다.(*179)
→ 룰러(카를 대제)는 이스칸달이 술주정뱅이라며 거북해 한다.(*180)
→ 자기처럼 도서관을 만든 라이더(이반 뇌제)와 잘 통한다.(*181)
→ 칼데아에 프리덴터(헤파이스티온)이 있으면 면목이 없다며 왕과 마주치지 않게 해 달라 하며 언젠가는 해 보겠다 한다.(*182)
→ 예지에 대한 접촉으로 전성기인 젊은 시절과 노년기의 육체와 정신을 전환할 수 있는 아쳐(프톨레마이오스)가 있는데 젊은 프롤레마이오스는 라이더(이스칸달)을 애송이라 부르는 습관이 있다. 다만 서번트로 불려보니 굉장한 거한인 상태라 그리 부르기 싫다 하며, 아무튼 다시 왕을 배알한 데 감사한다 한다.(*183) 늙은 프톨레마이오스는 이스칸달에게 묻고 싶은 게 잔뜩 있었으나 잊었다 하며 일리아스에 대한 환담이나 나누자 한다.(*184)
→ 라이더(다케다 신겐)은 이스칸달이 붉은 색에 호화로운 전차를 모는 게 마음이 든다며 같이 한잔하고 싶다 한다. 덤으로 현지의 좋은 가게를 안다 한다.(*185)
→ IF의 성인이 된 아쳐(투탕카멘) 제3재림은 후대의 색안경을 낀 기준으로 파라오 이스칸달을 폭정으로부터 백성을 해방하고 전통에 입각해 왕국을 안정시킨 선한 정복자라 생각한다 한다. 어리건 나이를 먹었건 그 눈에 비치는 것이 왕궁의 아득한 앞이란 게 조금 슬프다 한다.(*186)
→ 세이버(리처드 1세)는 이스칸달이 역사 기록과 달리 키가 크다는 건 생 제르맹에게 들었다 하며 술과 함께 그 원정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한다.(*187)
→ 현대까지 살아 온 신대의 마술사 지즈가 생전의 이스칸달과 몇 번 이야기한 적이 있다 한다.(*188)
→ 프리텐더(티폰 에페메로스)는 이스칸달을 보면 그를 소원의 결정체라 하며 그렇기에 죄고 허물이고 악이라 한다. 그 등에 인류가 결코 도망칠 수 없는 숙명이 깃들어 있다는 걸 잊지 마라 한다.(*189)
→ 생전의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와 대화하여 뭘 해도 로마 황제의 자리를 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을 듣자 극찬하며 패왕, 마왕도 될 수 있을 거라 하면서 동시에 그 화려하고 고귀함이 독이 될 수도 있다며 사라진다. 네로는 네로 대로 고작 그런 문답을 나누겠다고 병사를 희생한 알렉산더를 보고 분노하거나 그의 의미심장한 말에 각오를 다지거나 했다.(*190)
→ 캐스터(제갈공명 - 로드 엘멜로이 2세)와는 양자 모두 4차 성배전쟁의 기억이 있는지라 선생 제자 관계가 역전하면서 아이러니를 느낀다.(*191)
→ 연쇄소환의 개념을 이용해서 버서커(다리우스 3세)를 네로 군 앞에 소환해서 날뛰게 했다. 생전의 호적수지만 어린 상태로 소환되어 기억에 실감이 없는데다 더 중요한 손님인 네로가 있어서 조우 안 하고 그냥 버림말로 썼다.(*192) 후에 버서커(다리우스 3세)의 막간의 이야기에서 연쇄소환이 역으로 작용해 알렉산더가 소환되는데 2장 로마에서 버림말로 쓴 걸 미안해 하며 대신 생전과 거꾸로 자신이 벽이 되고 다리우스가 도전자가 되는 형태로 싸웠다. 실감은 애매하지만 호적수임으로 인정하고 경의를 안았다. 그렇게 싸운 결과 승리는 다리우스 3세의 것이 된다.(*193)
→ 위에 이어서 라이더(알렉산더)가 쓰러진 후 두 번째로 연쇄소환된 성인판 라이더(이스칸달)는 부케팔로스에 의지하는 어릴 적 애송이는 다리우스를 상대하기에 부족하다며 깐다.(*194)
→ 주인공(그랜드 오더)이 서번트로 소환하면 자신은 왕이니까 주인공을 마스터로 섬길 마음이 안 든다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좋아한다는 딜레마가 발생해서 고민한 끝에 통상의 서번트와 마스터의 관계를 접고 대신 자신의 선생님이 되어 달라 한다.(*195)
→ 라이더(아킬레우스)는 일리아드를 보면서 동경했고, 둘은 싸움 좋아하는 동류라서 일단 마주치면 싸운다. 알렉산더는 아킬레우스와 싸운 감각, 고양감, 싸움의 영애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 하며 아킬레우스는 왕은 짜증나는 존재지만 알렉산더는 예외로 아주 마음에 든다 한다.(*196)
→ 세이버(라마)와는 같은 소년 시절 몸으로 소환된 서번트로서 사이가 좋다.(*197)
→ 칼데아에 프리덴터(헤파이스티온)이 있으면 어린 시절의 알렉산더를 보고 이 무렵의 정복왕을 만날 수 있을 줄 몰랐다 하면서 제우스의 가호를 쓰지 말아달라 한다.(*198)
→ 예지에 대한 접촉으로 전성기인 젊은 시절과 노년기의 육체와 정신을 전환할 수 있는 아쳐(프톨레마이오스)가 있는데 젊은 프롤레마이오스는 라이더(알렉산더)을 보면 외모는 학교 시절 그대로에 선생님도 있다는 걸 알고 어찌 된 거냐 한다.(*199) 늙은 프톨레마이오스는 알렉산더를 보고 칼데아란 꿈으로 가득 찬 장소 같다며 정복왕의 병아리라 부른다. 자기 도서관에 들렀다 가라 한다.(*200)
→ 세이버(세탄타)는 처음 알렉산더를 봤을 때는 약간 라이벌심을 가졌다 한다.(*201)
→ 이스칸달 말고도 정복왕이라는 칭호를 가진 왕은 소수 있다.(*203)
→ 라이더(아킬레우스) 말로는 알렉산더라는 이름은 어디의 번개 아저씨가 좋아할 거 같은 울림이라 한다.(*204)
→ 풍왕결계의 봉인이 풀리지 않은 엑스칼리버가 100m 떨어진 곳에서 정지해 있다 돌진을 시작해서 달려오는 아득한 유린제패와 진명개방으로 대항하면 승률은 정직하게 반반이다. 한편 이 대결에서 마부석의 웨이버 벨벳을 구하기 위해 라이더(이스칸달)이 전차를 포기하고 뛰어내려 거의 눈 앞에서 빛을 발하는 엑스칼리버를 피해냈다. 일단 발동하면 어느 보구도 못 따라올 최속이라는 엑스칼리버의 빛의 참격을 그냥 마부석에서 점프한 것으로 피했기에 '이게 말이 되냐' 고 컬트적인 태클이 걸리곤 한다.(*205)
→ 성인이 되면 오케아노스를 추구하게 되는데, 왕자 상태에서는 그것을 아직 눈에 담고 싶어하지 않아 하기에 3장 특이점의 바다를 보자 반자동적으로 안개가 껴 있는 것 처럼 제대로 안 보이고 들리지 않았다.(*206)
→ 4차 성배전쟁 당시에는 결국 게임기 못 해 보고 소멸했지만 이후 어디서 구해 열심히 했는지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에 소환되면 게임기 내 놓으라 하고 게임 초회 특전판 사려 한다.(*207)
→ 칼데아에 잔뜩 소환된 영령들을 보고 쓰러뜨릴 보람이 있는 놈들 뿐이라며 적진으로 가 버릴까..... 같은 이야기를 한다.(*208)
→ 왕자 알랙산더는 체리지만 동정 냄새가 없다 한다.(*209)
→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세계의 인리소각되어 황폐화된 특이점의 전장은 마음에 들지 않아 싸울 의욕을 안 내나 이걸 수습해야 제대로 싸울 곳이 생긴다면서 협력하기로 한다.(*210)
→ 도박은 평소 삼가는 무리수를 해볼 수 있고 흥망성쇠 자체가 재밌다며 져서 왕창 잃어도 좋다 한다.(*211)
→ 칼데아처럼 수육이나 세계정복과 연이 없는 곳에 소환되면 왕이 아닌 무인으로서 싸울 수 있다며 좋아한다.(*212)
→ 이스칸달이 생전 신대 막바지에 서양과 동양의 교류를 대대적으로 활성화시킨 결과 신대의 종료와 인대의 시작을 가속화시켰다.(*213)
→ 세이버(리처드 1세)가 자기 궁정 마술사가 생 제르맹임을 알려주자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제자들이 세이버의 진명을 추측했는데 루이 15세, 알렉산더 대왕, 라코치 가문, 시바의 여왕 같은 게 나왔다. 덤으로 생 제르맹이 아틀라스원의 탈주자가 아니냐 한다.(*214)
→ 이스칸달의 전승은 정말 온갖 것이 있으며 로드 엘멜로이 2세는 이스칸달의 전승이 오락거리가 되어 본래의 것과 거리가 먼 형태가 된 것을 슬품 반 자부심 반으로 느낀다. 그리고 2세는 이스칸들의 전승에 대해서 정말 마이너한 것까지 거의 모두 꿰고 있다.(*215)
→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운명력은 비범할 정도로 높은데, 토오사카 린은 이게 라이더(이스칸달)과 계약해서 영향받은 게 아니냐 한다.(*216)
→ 페이커(헤파이스티온)은 생전 이스칸달의 정부로 착각받기도 했는데 본인은 왕이 어려서 귀여울 적이 취향이고 털복숭이가 된 후론 취향 밖이 되었다 한다.(*217)
→ 라이더(이스칸달)의 정복에 따라가는 자들은 어디를 어느 정도 정복하는 건지 본래라면 알 수 없기에 이런 쪽의 직감을 연마하게 된다. 페이커(헤파이스티온)의 경우 시계탑 영묘 알비온의 대마술회로 계층수를 따로 세지 않고도 대강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간파한다.(*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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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님(http://blog.naver.com/twstring) : 페이트 아포크리파 2권 일부 번역
■ HNT님(http://blog.naver.com/hnt0620) : 마법사의 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번역
■ 네거티브 네러티브님(http://blog.naver.com/haneul0784) : 공의 경계 종말녹음 번역
■ 체리님(http://cherry-21.wo.tc/):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페어리밴드님(http://blog.naver.com/fairyband) : 페이트 엑스트라 CCC 번역
■ 모토맛다시마님(http://blog.naver.com/ahxh0112)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아쳐 루트 번역
■ 더스크님(http://hrdsk.egloos.com) : 2015년의 시계탑 번역
■ 세이가님(http://blog.naver.com/cho1307) : 타케보우키에 올라온 페이트 그랜드 오더 PV1 완전판 전문 번역
■ 홍련님(http://pakiro.blog.me) : 페이트 엑스트라 세이버(네로 클라우디우스) 루트 번역
■ 해랑님(http://cshjm1689894.blog.me) : 캡슐 서번트 번역
■ 루리웹의 구운님 : 캡슐 서번트 번역
■ DC 달갤의 ㅇㅇ님 : 사쿠라이 히카루 관련 좌담회 번역 (출처 링크)
■ 한늉님(http://blog.naver.com/opgh1/220422840221) : 타입문 에이스 vol.10 부록 드라마 cd 나비효과 번역
■ 앗님(http://blog.naver.com/ashelgran)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아인할트님(http://blog.naver.com/ssj987)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DC 달갤(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typemoon)에서 퍼온 역자분들. 온갖 작품을 퍼왔으니 딱히 작품 명시 안 함. 굳이 궁금하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133768 가서 뒤져 볼 것. : kkyure님, 제롱님, 앙단테님, 안구운김P님, 아탈란테님, 피첼라나님, 그루님, 나사린님, 고즈엉님, 마밤님, 닉시스님, 인도형제님, 등등구렁등등이님, Embrio님, CB님 등.
■ 타입문넷의 zz21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시즈오(http://blog.naver.com/ikarikou/)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루리웹 타입문 게시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665/list?bbsId=G006&pageIndex=1&itemId=557)에서 퍼온 역자분들. 참고로 DC 달갤이랑 여기랑 둘 다 활동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경우 그냥 적당히 한 쪽에 적음. : 수히나님, 문자 친구님, 명란빵먹고싶다님 등.
■ 파랑새님(http://blog.naver.com/waterdroper) : 페이트 엑스트라 CCC 세이버, 캐스터 루트 번역
■ 초코초코ㅡ묘도인님(http://blog.naver.com/jch531)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프레님(http://prestia.tistory.com)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료나님(http://blog.naver.com/sangik204) : 페이트 엑스텔라 관련 투고.
■ 네이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카페(http://cafe.naver.com/fategrandorder)의 지우님 : 페이트 그랜드 오더 번역.
■ 그 외 번역 도움을 주신 분들 : clockwork님, 천구군님 등
■ 수많은 오타지적 : 신의강림님
■ 그 외 이전하기 이전 오위키 사이트에서 작성에 손을 보태주신 수많은 분들.